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BLINDSLESSON 01

Blind vs Blind - Fundamentals

대본 약 41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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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487구간강의 화면 27장00:00–40:38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불확실 3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3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입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3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많이들 어려워하는 주제인데 충분히 단순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략적·이론적으로 깔끔하게 플레이하려다 보니 상대를 제대로 익스플로잇하는 법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 실력을 0점부터 10점까지 매겨 보세요. IP 팟이나 3벳 팟 실력과 비교해 보는 겁니다.

평균적으로 더 낮은 점수를 줄 분이 많을 겁니다. 누구에게나 그렇습니다. 레인지가 아주 넓어서 어렵습니다. 헤즈업 플레이와 비슷합니다.

무슨 뜻일까요? 사람들이 실수를 많이 한다는 겁니다. 빈도 플레이와 온갖 이론 전략을 구사하려 하기보다는 현실에선 통하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GTO로 플레이하지 않으니까요. GTO식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를 배우러 왔다면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원문

영상을 끄고 다른 곳을 보세요. 저는 단순명료한 플레이와 상대 익스플로잇 방법을 가르칩니다. 그래야 더 나은 전략을 구사하며 상대의 실수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GTO식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의 많은 개념은 현실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완벽한 인간을 상대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로 플랍과 기본적인 턴 전략을 보며 이것만으로도 80~90%는 해결됩니다. 바로 시작하죠. 먼저 이론적 틀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리드가 없을 때도 믿고 쓸 수 있어 자신감을 주는 개념입니다. 상대가 피시인지 레귤러인지 모르고 아무런 리드도 없을 때도 쓸 수 있습니다. 또 이론상 전략이 작동하는 방식을 쉽게 이해하게 해 줍니다. 먼저 IP에서는 아이소레이즈 팟을 살펴보겠습니다.

원문

SB 림프에 우리가 레이즈하고 콜을 받거나, SB 림프에 체크백한 경우입니다. 곧바로 드릴 최고의 조언은 스탭을 아주 많이 하라는 겁니다. A하이여도 상관없습니다. 스탭이 아주 잘 통합니다. 상대가 체크 레이즈를 충분히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림프 팟이든, SB 림프에 레이즈해 콜받고 C-벳하든 많이 벳하세요. 명확히 하자면 스탭은 림프 팟에서 하는 벳입니다. SB가 림프하고 플랍에서 체크하면 우리가 하는 벳이 스탭입니다. C-벳은 벳을 이어 간다는 뜻입니다.

프리플랍에서 레이즈가 있었던 팟이죠. 스탭과 C-벳 모두에 이 원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키커가 가장 낮은 하이카드나 백도어 에퀴티가 있는 핸드로 벳하세요.

실제 강의 화면

IP의 하이카드·낮은 키커·백도어 에퀴티 항목을 적은 슬라이드

원문

이론상 어떻게 보이는지 보죠. J43 림프 팟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J–4–3 림프 팟을 연 연습 화면

이 내용은 IP에 적용됩니다. IP 플레이어의 전략을 보겠습니다. 보드가 J43이었죠. 여기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을 보겠습니다.

여기서 보면 중간 부분은 실제로 체크가 아주 많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J–4–3 림프 팟에서 정규화해 보는 BB의 베팅·체크 레인지

여러분은 KTo, QTo 같은 핸드를 벳하고 싶을 수 있습니다. A하이나 K하이를 공격하려는 거죠. K하이는 벳해도 체크해도 좋습니다. KTo를 벳해도 괜찮고 체크해도 괜찮습니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그 이론과 이유를 설명해 드리고 싶습니다.

원문

솔버는 흔히 Q5나 Q2를 선호하고 Q9, QT보다 우선해 벳합니다. 하지만 핵심은 우열이 아닙니다. QT가 Q2보다 벳이나 체크로 더 좋은지를 따지는 게 아닙니다.

Q2가 체크보다 벳으로 더 좋은 이유가 핵심입니다. 무엇보다 먼저 클럽인 Q7이나 Q8 같은 더 좋은 Q하이를 폴드시킵니다. 또 98o처럼 체크할 핸드의 랜덤 에퀴티도 차단합니다.

그 핸드는 체크하고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턴이 5, A, 6이면 좋습니다. 것샷이 생기고, 블랭크인 7이 떠도 우리 65가 발전합니다.

이 주변의 벳 핸드가 모두 발전하므로 Q2로 블러프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계속 배럴해 KQ, Q9, Q8을 폴드시킬 수 있습니다.

원문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로 플랍을 콜한 핸드들이죠. 더 좋은 Q하이를 폴드시켜 Q 아웃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A7, A6를 A9, AT보다 벳하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물론 AK는 플랍에서 폴드하지 않지만

턴까지 배럴해 더 좋은 A하이를 폴드시킵니다. 그래야 A가 맞아도 더 좋은 A하이에 도미네이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A4, A3는 자주 벳합니다. 더 좋은 A하이에게 콜을 받기 때문입니다. A가 뜨면 상대의 AT, A9은 탑페어가 되고

우리는 투페어가 되어 상대의 탑페어를 쿨러로 잡습니다. C-벳 팟에서도 볼 수 있는 원리지만 여기선 미스한 하이카드가 더 많습니다. 간단한 원칙입니다. 가장 강한 하이카드는 체크하고

원문

약한 쪽은 벳하세요. Q6o도 벳하려 하고, Q7o는 QTo·Q9o와 거의 같은 빈도죠. T하이와 8하이도 같습니다. 특히 2를 들면 언블록 효과가 있습니다.

추가 것샷, 아니 백도어 드로우가 있으면 좋죠. T2는 5, A, 6에서 계속 배럴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원칙이자 휴리스틱입니다.

많은 상대에게는 전체 레인지로 벳해도 통할 겁니다. 로우·마이크로·미드 스테이크에서도 그렇고 스택을 더 조심하는 토너먼트 후반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어색하게 느껴져도 공격성이 보상받습니다. 직접 해 보세요.

원문

플랍에서 따내는 팟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될 겁니다. 두 번째 조언은 턴에서도 공격성을 유지하는 겁니다. K9o로 벳했고 턴이 5라면 계속 배럴하세요. 상대에게는 Q3, Q4가 있고

각종 A하이도 있습니다. 상대의 4x 콜에도 우리 K는 여전히 오버카드입니다. 리버에서 발전할 수 있는 괜찮은 K하이입니다. 이제 벳했을 때를 보겠습니다.

이 원리는 Q56, J43 같은 여러 보드에 적용됩니다. 여기 보이는 건 우리 벳에 대한 SB의 대응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J–4–3에서 BB 스탭에 대응하는 SB의 콜·레이즈·폴드 레인지

원문

3bb 팟에 1bb를 벳했고 SB는 3.6bb, 대략 3~4bb로 레이즈해야 합니다. 사이즈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모두 합리적입니다. 여기에는 실제로 레이즈하지 않을 핸드가 아주 많습니다.

A2, K2 같은 부류는 레이즈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대부분 체크 콜합니다. 물론 J3 같은 투페어는 예외지만, J5나 J6도 레이즈하지 않습니다. 레이즈 빈도는 15~16%여도

그중에는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에서 강한 KJ, QJ 등이 많습니다. J3, J4도 레이즈하고 프리플랍에서 슬로우플레이한 오버페어도 레이즈합니다. 여기서는 SB 림프 레인지를 정규화해 플랍에 도달한 핸드만 봅니다.

실제 강의 화면

정규화 체크를 해제해 콤보 비중을 확인하는 SB 레인지

원문

가령 A7s를 30%만 림프했다면 플랍에 남은 그 콤보는 항상 체크 콜하고 레이즈하지 않습니다. 66, 55, 77 같은 핸드도 많습니다. 따라서 K9o로 스탭했다면

솔버는 K9o도 때로 벳하고 때로 체크하라고 합니다. 항상 벳하면 레이즈에 에퀴티를 포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보드에서 K9은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의 괜찮은 핸드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레이즈가 적습니다.

솔버는 76으로 레이즈해 Q9·QT를 폴드시키고 Q4의 콜을 받습니다. 그런 레이즈를 빼면 레이즈 빈도는 훨씬 줄어듭니다. 레이즈가 줄수록 항상 우리에게 유리합니다. 우리 벳, 즉 스탭의 수익성이 올라갑니다. 림프 팟이니 C-벳이 아닙니다.

CHAPTER 02

10:05부터

원문

QT 같은 핸드도 대부분 체크 콜합니다. 65 같은 블러프를 도미네이트하죠. 여러분이라면 어떨지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은 전체 풀의 상위 20~30% 플레이어라고 봅니다. 더 잘하려고 이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상위권입니다.

여러분이 특정 방식으로 플레이한다면 대부분 비슷한 생각을 할 겁니다. 여러분의 사고 패턴은 코칭을 통해 잘 압니다. 나쁜 전략이라는 뜻은 아니며 합리적인 전략입니다. QT를 왜 레이즈하겠어요? 저도 체크 콜합니다.

QT, Q9 레이즈를 빼고 바텀페어·미들페어 레이즈도 일부 뺍니다. 드로우나 것샷은 조금 더 레이즈할 수 있지만 결국 레이즈하는 건 투페어, 셋, 오버페어, 탑페어와 드로우입니다. 그 레인지에 Q4로 콜하고 싶겠지만, 아니요. 쉽게 폴드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이론상 이유는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BB에서 보호 목적으로 Q♠4♠를 벳한 뒤 레이즈를 맞았다고 해 보죠. 솔버는 콜하지만 비현실적인 전략을 상대하기 때문입니다. 솔버는 T8, T9, 97까지 레이즈합니다.

이런 2x 계열 콤보와 66, 77까지 보세요. 물론 이런 레인지엔 Q4로 충분히 콜할 수 있습니다. 에퀴티가 충분하고, 상대가 KJ여도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러프와 보호 레이즈를 빼면 간단한 벳-폴드입니다.

첫 번째 조정은 Q4 같은 핸드로 아쉽더라도 과감히 폴드하는 겁니다. 상대가 지나치게 공격적이라는 확실한 리드가 있다면 한 번 콜하지만 T9으로 플레이하려는 사람은 그냥 벳할 겁니다. 기억하세요. 상대가 먼저 체크한 뒤 레이즈할 생각까지 해야 한다는 겁니다.

원문

여러분이 뛰는 스테이크에선 그런 상대를 만나지 못합니다. 상대가 나를 익스플로잇할 거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T9으로 플레이하기로 하면 그냥 벳합니다. 그걸로 끝이며, 체크 레이즈 레인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체크를 택했다면 그냥 체크 콜할 겁니다. 하이 스테이크에서도 이런 상대는 만나지 못합니다. 체크 콜한 뒤 5나 6이 떨어져 65·76 같은 체크 콜 플로트가 발전해 스트레이트를 만들 수 있으니

T9s·T8s의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를 좋은 블러프로 남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상대는 만나지 못합니다. K7, K6, K5도 체크 콜합니다. 부자연스러운 레이즈가 얼마나 많은지 보세요. 그 레이즈를 빼고 강한 핸드와 드로우만 레이즈한다고 해도

원문

레이즈 빈도는 여전히 14~15%입니다. 하지만 이런 마지널 벳은 모두 뺍니다. 이론상 17%지만 실제 평균은 12%, 이 스팟에서는 10~12%일 겁니다. 레이즈로 에퀴티를 빼앗길 일이 없으니 그냥 모든 핸드로 벳하세요.

벳하는 핸드마다 에퀴티가 있죠. Q7이든 K9이든 단순하게 무조건 스탭하세요. 95o면 벳하세요. A2도 벳하세요.

A2나 A5라면 레이즈에도 항상 콜합니다. 발전하면 몬스터 드로우가 되기 때문입니다. A는 아주 위장된 카드입니다. 같은 예에서 K5, K6를 생각해 보죠. 체크 콜 레인지가 너무 약해지니 이 핸드들도 플랍에서 체크 레이즈하죠.

원문

두 번째 익스플로잇은 턴에서도 계속 공격하는 겁니다. 4·3·J 중 하나가 페어돼도 Q5를 들고 있다면 6·2로 스트레이트 드로우가 안 생겨도 계속 벳해요. 상대는 레이즈하지 않은 K8, K7, K6가 아주 많습니다.

이론상 레이즈 빈도와 실제 빈도의 차이는 전부 체크 콜 레인지에 남습니다. 17% 대신 12%만 레이즈하면 5%p만큼 줄고 그 많은 핸드가 체크 콜에 남습니다. 그래서 턴 배럴에 매우 취약해집니다.

해법은 플랍에서 스탭을 많이 하는 겁니다. 5~6bb 팟에 다시 4bb를 쏴 A하이, Q하이, K하이, 22 등을 공격하는 겁니다. 효과가 정말 좋을 겁니다.

원문

이론상 백도어 에퀴티가 있으면 어떤 핸드든 스탭하는 겁니다. 플랍으로 돌아가 볼 수도 있습니다. 다른 보드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 섹션입니다. 보시다시피 엄밀히 말하면 전부 벳해도 됩니다.

이론으로 돌아가면 97o, 87o처럼 것샷이 있는 핸드도 그렇고요. 4보다 높은 오버 카드 두 장도 그냥 벳하세요. 크게 상관없습니다. 물론 필드가 조정한다고 판단되면 여러분께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스탭을 조심할 만큼

GTO 균형에 도달하려면 사람들이 부자연스러운 플레이를 꾸준히 해야 하는데, 그러진 않을 겁니다.

원문

OOP에선 그럴 것 같지 않습니다. 이제 조심해야 할 보드를 보죠.

실제 강의 화면

로우 카드 수에 따른 OOP 체크 항목이 추가된 개념 슬라이드

카드 구성상 상대에게 컨티뉴할 핸드가 많이 생기는 보드입니다. 상대에게 말이죠. OOP라면 이쪽을 보겠습니다. 이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 상황에서

전략을 누른 뒤 이 아이콘을 누릅니다. 여러 보드를 볼 수 있고 이 정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보드를 더 불러오겠지만 제가 이 리포트를 즐겨 쓰는 이유는 전체적인 이해를 주기 때문입니다. IP에서 100% 벳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OOP에서는 조심해야 합니다. 에퀴티 실현율이 떨어지니까요.

원문

이론적 개념도 고려해야 합니다. 체크 빈도로 필터링해 보죠. 제가 주로 쓰는 열입니다. 체크가 가장 적은 순으로 보거나

체크 빈도가 가장 높은 순으로 보면 한 가지 패턴이 있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체크 빈도순으로 정렬한 보드별 리포트 상단

세 번째 카드가 로우 카드면 우리의 체크 빈도가 올라갑니다. 43o, 32o, 93o처럼 상대에게 컨티뉴할 핸드가 자연히 생깁니다. 두 번째 로우 카드도 7 이하라면 73, 43, 53, 64 같은 보드죠. 체크 빈도가 매우 높아집니다. 상대에게만 있는 투 페어가 더 많죠.

보통 세 번째 카드는 9, J, K, 8 같은 카드죠. 83o나 85o는 가끔 레이즈하지만 대개 체크백합니다.

원문

그래서 상대는 투 페어가 훨씬 많고 우리는 83o를 림프하지 않습니다. 973에 맞는 드로우도 상대가 많이 보유합니다. 73o, 93o도 있죠. 964도 체크가 많고 에퀴티를 보면 트랩 림프한 프리미엄은 여전히 더 많아도 에퀴티는 거의 50 대 50입니다.

림프 리레이즈 등을 노린 핸드죠. 빅블라인드에는 그런 핸드가 없습니다. 보시다시피 전체 에퀴티가 같죠. 이렇게 양쪽의 에퀴티가 같으면 이 보드에서 스몰블라인드가 50%, IP도 50%입니다. IP가 유리하니 보통 체크합니다. 싱글레이즈 팟(SRP)도 같습니다.

90%, 80%, 70% 빈도로 체크하고, 모노톤 보드에서는 보통 레인지 100%를 체크하기도 합니다. 특히 A하이 보드가 그렇습니다. 조심해야 한다는 좋은 원칙이며, 익스플로잇과는 무관합니다.

원문

OOP라 선택지가 더 제한될 뿐입니다. 물론 익스플로잇도 찾을 겁니다. 하지만 출발점은 많은 체크입니다. 스몰블라인드의 체크는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에서 강력합니다. 턴에 빅블라인드의 레인지를 공략하죠. 빅블라인드의 스탭 레인지는 너무 패시브하고 타이트합니다.

JT, J96처럼 하이 카드가 많을수록 세 장 모두 하이 카드에 가까워져 벳이 훨씬 많아집니다. 세 장이 모두 하이 카드인 JT9라면

실제 강의 화면

하이카드 보드와 로우 카드 보드를 비교하는 리포트의 아래쪽 행

빅블라인드는 더 곤란합니다. J96을 예로 들면 60%가 아니라 40% 빈도로 벳합니다. 빅블라인드의 체크백 레인지에는 위험해 보이는 보드죠. 예를 들어 여기 보세요.

원문

Q65는 J43과 비슷하지만 차이가 이미 상당합니다.

CHAPTER 03

20:08부터

원문

J43은 빅블라인드의 체크백 레인지에 더 가깝습니다. J43에는 20%만 벳합니다. Q65도 로우 카드가 두 장이지만 4와 3보다 높아서 40% 벳합니다. 이 정도가 플랍에서 중요하게 볼 이론의 전부입니다.

이걸 적용하면 이론상 해야 할 플레이에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IP의 스탭과 OOP의 체크 및 벳 모두 말입니다. 림프 팟뿐 아니라 레이즈 팟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상황을 살펴보죠.

스몰블라인드의 프리플랍 림프에 우리가 레이즈했죠. 저는 늘 벳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SB 림프·BB 레이즈 이후 A–Q–8 보드 연습 화면

원문

AQ8에서는 전체적으로 30% 빈도로 벳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A–Q–8 보드에서 BB의 베팅·체크 분포

이번엔 조금 다릅니다. 우리는 약한 핸드까지 많이 레이즈하지만 상대 레인지에는 그런 핸드가 더는 없기 때문입니다. 위로 가보죠. 스몰블라인드에게는 이런 에어가 거의 없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A–Q–8 보드에서 확인하는 SB 레인지

그래서 레이즈 팟에서는 조심해야 합니다. 상대가 아주 강한 것은 아니지만 레인지의 중간부는 더 강합니다. 우리에겐 63o처럼 에퀴티가 아주 낮은 핸드들이 있습니다. 에퀴티가 10%, 15%, 20%인 핸드들이죠.

상대에겐 없으니 더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도 상대가 체크했다고 해보죠.

원문

우리가 벳합니다. 그 뒤 컨티뉴 레인지를 보면 이런 모든 페어가 컨티뉴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A–Q–8의 작은 베팅에 대응하는 SB 레인지

55로 림프 콜했어도 5♠가 있다고 누가 체크 콜하겠습니까? 정말 모든 콤보로 컨티뉴할까요? 놀랍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모든 포켓 페어로 컨티뉴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포켓페어의 수트별 대응을 확인하는 개별 조합 창

2를 벳한 거죠. 팟의 25% 벳을 상대로도 말이죠. 그래서 여기서 C-벳이 아주 좋습니다.

원문

현실에서는 나오지 않을 듯한 플레이도 보입니다. 9♠6♠, 9♥6♥ 같은 핸드죠.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는 끈질겨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A–Q–8에서 96 수티드의 조합별 대응 표

이건 공략하기 너무 쉽고 곧바로 수익이 납니다. 약한 K하이로 플로트하지 않는다면 저라면 레인지 전체로 벳하겠습니다. 아마 K♠가 있는 K7o도 여기서는 매번 콜로 컨티뉴합니다.

K♥가 있는 K7도 컨티뉴하고,

실제 강의 화면

A–Q–8에서 K7 오프수트 조합 표를 스크롤한 구간

7♥나 7♠가 있는 콤보, 심지어 7♠만 있어도 컨티뉴합니다. 말도 안 됩니다. 현실에서는 나오지 않겠죠. 레이즈도 많지 않습니다. 사실상 A8만 레이즈합니다.

원문

놀랍진 않지만, 카드들을 보면 J♥5♥ 같은 핸드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C-벳을 아주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더 폴드한다고 가정하면 레인지 전체로 작게 C-벳해도 되겠죠. 우리가 원하는 익스플로잇입니다. A4로 레이즈한 이 보드도 C-벳하겠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A4를 든 9–7–3 보드의 다음 연습 상황

솔버는 체크가 아니라 큰 벳이군요. 이상하지만 필요하진 않다고 봅니다.

실제 강의 화면

9–7–3 보드의 베팅·체크 전략 화면

작은 벳에도 사람들이 너무 못하니까요. 작은 벳에 빅블라인드의 대응은? 973에서는 레이즈가 훨씬 많습니다. 9x는 당연하지만 약한 9x인 96, 95까지

실제 강의 화면

9–7–3의 작은 베팅에 대응하는 레인지

항상 레이즈할 것 같진 않습니다. A하이, K하이, J하이의 이상한 레이즈가 70%나 나오는 일은 없습니다.

원문

그러니 팟의 25%로 자동 C-벳하세요. 실제 레이즈는 12%에 가까울 겁니다. 9x나 65, T8, JT 같은 자연스러운 핸드를 레이즈하겠죠. 하지만 JT조차 잼을 받기 싫어서 그냥 체크 콜할 겁니다.

그래서 팟의 25%로 자주 벳하세요. 물론 디펜드할 핸드는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스테이크에서 가끔 좋은 상대를 만날 수도 있으니까요. 솔직히 로우·미드 스테이크에서도 제 기준에 아주 잘하는 건 한두 명쯤이죠.

그 스테이크 기준에서요. 반면 아주 못하는 레귤러는 서너 명이죠. 정직하게 플레이해 익스플로잇하기 쉽고 여러분을 크게 곤란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탄탄해서 이기고는 있습니다. 또 정말 못하는 선수가 두세 명 있죠. 특히 피시에게는 C-벳을 계속하세요. 똑같이 반복하면 됩니다.

원문

이 몇 가지 휴리스틱과 익스플로잇만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를 잘하는 선수가 될 겁니다. 익스플로잇의 핵심은 끊임없이 스탭하세요. 최저 키커 하이 카드 스탭은 GTO에 더 가깝죠.

저라면 더 나아가 IP에서는 모든 핸드로 스탭하겠습니다. OOP에서는 계속 체크하세요. 체크를 많이 해도 괜찮습니다. 방금 설명한 보드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레인지 C-벳은 작게 하되, J96에서 QQ라면 크게 벳하세요.

상대는 얇은 밸류로 충분히 레이즈하지 않으니 직접 크게 벳하세요. 잠깐, '레인지로 작게 C-벳'이라는 말을 바로잡겠습니다. 프로텍션 벳이나 블러프라면 그냥 작게 벳하라는 뜻입니다.

원문

J96도 보여드리려던 보드입니다. 여기서도 보시다시피

실제 강의 화면 27:12 · 원문 자막 없음

J–9–6 보드로 바꿔 확인하는 베팅·체크 레인지

우리는 45% 빈도로 벳합니다. 상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보죠. 팟의 3분의 1이나 4분의 1로 벳해도 이상한 레이즈가 아주 많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J–9–6의 작은 베팅에 대응하는 콜·레이즈·폴드 레인지

물론 87이나 75 같은 핸드는 레이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KQ를 누가 레이즈하겠습니까? J7이나 J2를 누가 레이즈할까요? J♣2♣라면 그럴 수 있겠네요.

실제 강의 화면

J–9–6에서 J2 수티드의 개별 조합 창

그리고 Q7o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66과 J6을 레이즈할 겁니다. 여기선 밸류 핸드 레이즈가 아주 적죠.

원문

J9은 50%, J6은 30%만 레이즈하고 66은 사실상 전혀 레이즈하지 않습니다. KJ도 전혀 레이즈하지 않습니다. 넛이 아닌 핸드 위주의 레이즈 레인지입니다. 66, J9, J6의 레이즈 빈도를 70~100%로 높여 봅시다.

전체 레이즈 빈도가 늘었으니 부자연스러운 레이즈는 조금 줄입니다. 총 레이즈 빈도는 같지만 강한 핸드는 늘고 부자연스러운 블러프는 줄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상대에게 덜 압박받으니 C-벳을 더 해야 합니다.

레이즈 레인지의 평균 에퀴티가 높아져 우리가 벳한 핸드의 에퀴티는 낮아집니다. 그 핸드들을 폴드해도 상대에게 이용당하지 않습니다. Q7o 같은 낮은 에퀴티로는 덜 레이즈하니까요. 여기서 A♣가 있는 ATo를 들었다고 해보죠.

원문

콜을 정당화하려면 상대에게 Q7o나 T하이가 있어야 합니다. K하이도 있어야 하고요. KQ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솔버는 A♣가 있는 ATo로 한 번 콜하지만 우리는 그냥 폴드합니다.

여러분의 반응은 이해합니다. "저도 스탭을 많이 합니다. 실제로 해요." 사람들이 충분히 레이즈하지 않아서죠. 하지만 많은 분에게 리크가 있습니다. 바로 일관성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도 한 번은 콜해야죠?" 한 결론에서 정반대 결론으로 갑자기 넘어가는 겁니다.

상대가 충분히 레이즈하지 않아 많이 스탭한다면서도 약한 핸드를 지킵니다. 이런 스팟에서 GTO라는 이유로요. 말이 안 됩니다. 일관성을 지키세요. "상대가 공격적이다"라고 판단한다면,

원문

레이즈를 많이 한다면 처음부터 체크를... 우선 체크백을 많이 하고,

CHAPTER 04

30:09부터

원문

레이즈를 맞으면 이 마지널 핸드 중 일부는 다시 디펜드해야 합니다. 여기서도 같은 원칙입니다. 많이 스탭하기로 했다면, 아마 상대가 충분히 레이즈 안 해서겠죠. 그러다 상대가 레이즈하면 그냥 폴드하세요.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이 스팟에서 매우 공격적인 상대를 만나면 파악해서 노트하세요. 다른 상대와 플레이한 핸드도 보세요. 스탯을 보는 분도 있겠죠.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로 필터하거나, 전체적인 수치를 볼 수 있습니다.

OOP 체크 레이즈가 높은지 보세요. 18%를 넘으면 저는 경계하기 시작할 겁니다. OOP 체크 레이즈 15%는 괜찮아요. 어느 정도 GTO에 가깝습니다. 낮으면 너무 타이트한 겁니다. 로우 스테이크에선 10% 미만도 많아요.

그건 말도 안 되고, 심지어 12%도 꽤 타이트합니다.

원문

그러니 플랍에서 OOP로 체크를 많이 하고, 이제 턴을 보죠. 턴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솔버를 볼 필요도 없어요. 플레이어들이 보통 너무 패시브하다는 걸 파악했으니까요. 림프 팟을 보면 여기 있네요.

이제 우리가 체크하기로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OOP 체크 설명을 위해 다시 연 J–4–3 림프 팟

체크합니다. 그럼 J43 보드를 확인해 보죠. 보세요. 거의 60%입니다. 이렇게 많은 쓰레기 핸드로 그만큼 스탭하는 일은 실제로 없죠.

실제 강의 화면

SB 체크 뒤 BB의 스탭·체크 분포를 다시 확인하는 화면

다시 말하지만, A하이와 K하이도 많이 스탭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턴에 A하이와 K하이가 너무 많이 남습니다. 큰 턴 베팅을 자주 맞아야 하는데,

원문

체크백했다면 이제 레인지가 약하다는 뜻이고, 스몰블라인드가 공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익스플로잇 두 가지를 제안하겠습니다. 플랍 텍스처와 턴의 95% 정도에 적용할 수 있어요.

두 가지 전략입니다. 리버 플레이가 편하다면 저는 두 번째를 고르겠습니다. 먼저 1번입니다. 플랍에서 체크-체크로 넘어가면 턴에 오버벳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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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의 턴·리버 베팅 방식 두 가지를 적은 슬라이드

팟 사이즈부터 오버벳 사이즈로 바텀 페어나 플로트를 공격하는 겁니다. A하이, K하이, 잡핸드도 큰 사이즈로 압박하세요. A하이나 K하이는 작은 벳에 콜할 수도 있으니까요. 체크백 뒤 큰 벳은 한 번만.

리버에서는 포기하세요. 그때는 상대 레인지가 너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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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2/3 팟씩 두 번 벳하세요. 턴에 민벳 후 리버에 크게 벳해도 됩니다. 두 전략을 모두 해 보세요. 정말 잘 먹힙니다. 저는 턴에서 한 번 크게 벳하는 걸 특히 좋아합니다. 리버가 편해지고, 4테이블을 플레이할 땐 생각할 일도 줄어요.

상대에게 최소 페어는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요. 미들 페어나 약한 탑 페어도 폴드하는 실력자라면 리버에 다시 오버벳합니다. 저는 최상위 레그에게만 합니다. 여러분은 하지 마세요. 이런 큰 벳에는 탑 페어도 리버에서 폴드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 스테이크에서는 그런 플레이를 마세요. 수익성도 크지 않습니다. 제 수익이 아주 적은 테이블에선, 작은 수익이라도 기대되면 이 라인을 쓰죠. 하지만 하이 스테이크에서도 그런 기회는 자주 오지 않아요. 두 라인 중 하나는 턴에 한 번 팟의 120~130%로 오버벳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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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를 상대로 매우 못해요. 즉시 수익이 납니다. 내 블로커가 무엇인지는 전혀 신경 안 써요. 레인지가 이미 무너져 있으니까요. 상대 플랍 스탭이 60%나 55% 대신 40%여도, 그 역시 높은 빈도입니다. 원하는 대로 해도 됩니다. 즉시 수익이 나니까요.

상대에게 폴드가 너무 많습니다. 핸드가 없더라도 아직 에퀴티가 남아 핸드를 개선할 수도 있어요. 좋은 점은 상대가 세컨드 페어와 탑 페어가 있음을 알 수 있다는 겁니다. 그 레인지에 딱 맞는 사이즈를 고를 수 있어 플레이가 훨씬 쉬워요.

또는 2/3 팟씩 두 번 벳하거나, 턴에 민벳할 수도 있습니다. 리버에 팟 사이즈로 벳합니다. 두 번째는 작게 벳한 뒤 또 벳하죠. 저라면 민벳은 안 해요. 턴·리버에 2/3 팟씩도 잘 먹혀요. 특히 턴에서 A하이에게 추가 드로가 생기는 런아웃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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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A하이와 K하이 플러시 드로가 많이 생기고, 우린 임의의 9하이나 8하이로 벳해요. 드로가 미스되면 다시 벳하세요. 정말 잘 먹힙니다. 또 하나의 조언을 드리죠.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에서는 절대 슬로플레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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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플레이와 QQ·Q–6–5 예시 항목이 추가된 슬라이드

상대가 공격적이고 레인지가 넓다고 생각해 슬로플레이하고 싶겠지만, 그래도 특히 여기선 큰 배짱이 필요해요. 상대도 사람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세션이 3~5시간 지나면 그들은 A게임을 하지 못합니다. 스탭할 스팟을 많이 놓칠 수 있고, 피곤하면 공격할 기회도 더 놓칩니다.

예를 들어 QQ로 Q-6-5 플랍을 맞았다고 하죠. 상대는 약한 Qx와 K5, A5, A6로도 자주 벳해야 합니다. 앞서 봤듯, 이 핸드들은 벳이 부족해 체크-체크가 더 자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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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밸류를 놓치죠. 턴에 K가 떨어지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가 벳했다면, 상대가 Kx로 개선됐을 때 어떻게 될까요? 이젠 스택을 다 딸 수 있죠.

그런데 상대가 T5나 T6를 가지고도 벳하지 않았다면요? 이제 K가 떨어져서 턴에 폴드하기 시작할 수 있어요. 민벳하지 않는 한요. 정말 민벳하고 싶나요?

아마 아니겠죠. 그래서 K하이는 어차피 자주 플로트합니다. 상대가 K7, K8, K4를 가졌다면 콜합니다. 항상 콜해요.

하지만 항상 벳하는 건 아닙니다. 슬로플레이하고 싶겠지만, 상대의 73이나 43도 콜합니다. 레이즈할 수도 있어요. 벳할 법한 여러 핸드는 어차피 콜해요. 상대가 벳해 주길 바라는 T9o도 앞서 봤듯이 스탭하지 않아요.

특히 팟이 3bb뿐일 때는 더 그렇습니다. QQ로 림프했다고 해 보죠. 이유가 있어 그랬든 65나 Q5o든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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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벳하세요. 슬로플레이하지 말고 좀 더 빠르게 플레이하세요. 예외는 상대를 잘 알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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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높은 베팅 빈도에 관한 예외 항목이 추가된 슬라이드

스탯상 IP 벳 빈도가 60~70%면 체크하세요. 또는 관찰했을 때, 체크받을 때마다 플랍에 벳하는 상대라면 예외입니다. 다른 상대를 상대로도 턴에 스탭하는 이런 플레이어는 실제로 있어요. 제가 '절대'라고 할 때는 90% 정도를 뜻합니다.

이런 스팟이 황금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 그때는 벳, 벳, 벳하세요. 레귤러를 상대할 때도, 90% 확신한다면 가능합니다. "이 사람을 30분간 봤는데, 매번 C-벳하더라." 체크받으면 늘 플랍에 벳한다면, 괜찮아요. 단, 3~4번은 보세요.

꼭 쇼다운을 볼 필요는 없어요. 특히 상대가 원래

원문

자주 벳하면 안 되는 스팟은요. 예를 들어 상대가 OOP에서 레이즈하고 벳했다고 하죠. 싱글레이즈 팟(SRP)에선 좋은 판단 근거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레이즈했고 보드가 7-6-5인데,

그런 보드나 모노톤 보드에서 벳하는 걸 봤다고 하죠. 그런 벳을 3~4번 봤을 수도 있죠. 직접 상대했다면 노트하세요. 두 번만 봤더라도 노트하는 겁니다.

"벳을 너무 많이 할 수 있음." "스탭을 너무 많이 할 수 있음?" 그러면 다음에는 집중해서 관찰하세요. 다시 그렇게 하는 걸 보면 그때 익스플로잇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키워야 할 리드는 바로 이런 겁니다. 벳·C-벳 또는 IP 스탭 뒤 2차 배럴을 자주 하는 전략은 이미 다뤘죠. 다른 포지션의 C-벳에도 적용됩니다.

실제 강의 화면

플랍 스탭 이후 배럴 항목까지 표시된 강의 마무리 슬라이드

특히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에선 2차 배럴을 더욱 공격적으로 하세요. 사람들의 레인지가 매우 넓기 때문입니다. 정말 쉽게 익스플로잇할 수 있어요.

원문

이 플랜으로 할 일의 80%는 해결됩니다. 의도적으로 턴과 리버는 넣지 않았어요. 이것만 잘해도 많은 고민과 문제가 사라지는 걸 볼 겁니다. 턴에서도 매우 익스플로잇적으로 계속 공격하세요. 리버에서는 보통 많이 포기하되, 핸드가 있으면 크게 챙기세요.

게임 플랜은 이것뿐입니다. 2주 정도 실험하고 직접 관찰하세요. 그리고 핸드, 특히 리버 스팟을 올리세요. 계속 함께 얘기할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여러분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특히 리버에서의 어려움을 보고 싶어요. 다양한 런아웃·리버에서의 제 플레이를 별도 영상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기초입니다. 이 기초만으로도 수익이 크게 늘 거예요.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에서 더 잘하는 플레이어가 될 겁니다. 저도 이렇게 합니다. 솔직히 말해, 마지막 검토가 언제였는지도 모르겠어요.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를 플랍부터 리버까지 말이죠.

원문

주로 플랍 스팟 몇 개로 기본을 익히고 플레이어 풀을 관찰해요. 제 DB에서 스탯과 벳 빈도를 확인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CHAPTER 05

40:14부터

원문

로우 스테이크만 필터할 수도 있어요. 표본은 작지만 좋은 판단 근거가 됩니다. 노트도 많이 합니다. 상대가 무엇으로 체크백하는지 보고, 무슨 핸드가 리버까지 가는지 봅니다. 그러면 어떻게든 리버까지 온 핸드 중 플랍과 턴에 벳해야 했던 핸드가 보여요.

이제 Pairrd의 여러 보드에서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를 연습하세요. 아주 쉽죠.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