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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NTYLESSON 13

Bounty - 100_ PKO & Final Table Deals

07. PKO Math & Theory

대본 약 18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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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295구간강의 화면 32장00:00–18:13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미검수 100개 · 불확실 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W3C Ray입니다 오늘은 100% PKO MTT를 다룹니다 바로 시작하죠 다룰 문제를 수학적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여기서는 PKO, 즉 녹아웃으로만 상금을 얻을 수 있고 별도의 일반 상금 풀은 없습니다 1등 20%, 2등 15% 같은 상금 배분도 없습니다

오직 녹아웃만 놓고 플레이합니다 흔한 형식은 아니지만 이 계산은 다른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파이널 테이블에서 일반 상금 풀을 딜로 나눠 가진 뒤 바운티만 놓고 플레이하는 경우죠

더 흔한 상황은 일반 상금 풀을 딜로 나눠 갖는 경우입니다

원문

3명이나 4명이서 딜합니다 그 뒤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바운티만 놓고 플레이합니다 이 영상에서는 올인을 맞았을 때 에퀴티를 계산하는 법을 다룹니다 상대를 커버할 때와 커버하지 못할 때 모두 포함합니다

PKO MTT의 원리를 이해하기에도 아주 쉽고 좋은 예시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일반 상금 없이 바운티만 다루는 100% PKO와 파이널 테이블 딜의 조건

5인 100% PKO 토너먼트를 살펴보겠습니다 플레이어는 A, B, C, D, E입니다 모두 스택이 같고 각자의 바운티도 같습니다

각자 $100입니다 즉 $100 PKO입니다 계산에서는 블라인드와 앤티를 0 또는 스택보다 매우 작다고 봅니다

처음에 칩 스택만 고려하면 항상 1 대 1 팟 오즈가 나옵니다

실제 강의 화면

다섯 명의 동일한 100칩·100달러 바운티와 블라인드·앤티를 무시한 가정

물론 블라인드와 앤티까지 넣어 계산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해야 계산과 개념 전달이 조금 더 간단해집니다

원문

실전 토너먼트에 블라인드와 앤티가 있다면 팟 오즈는 더 좋아집니다 여기서 풀 바운티 하나는 스타팅 스택의 100%입니다 참가비로 $100을 냈고 $100 바운티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바운티 하나의 가치는 스타팅 스택 하나와 같습니다 PKO에서는 바운티의 절반만 즉시 획득하므로 그 절반은 50칩입니다 토너먼트 시작 시점에는

1칩의 가치가 정확히 $1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시작 바운티를 칩으로 환산하고 1칩을 1달러로 보는 시작 조건

이제 D의 상황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D가 E의 올인을 맞았습니다 D는 E의 올인을 콜할 수 있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필요 에퀴티를 계산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칩을 더해 팟 오즈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원문

바운티를 칩으로 환산하고 그 가치를 팟에 더해 팟 오즈를 구합니다 그 팟 오즈로 필요 에퀴티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또는 승리와 패배, 두 결과의 버블 팩터를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바운티 상금 풀 지분은 언제나 칩 스택과 연결되므로

실제 강의 화면

D가 E의 올인을 콜할 때 에퀴티를 구하는 두 계산 방법

계산은 꽤 간단합니다 먼저 첫 번째 방법으로 바운티를 칩으로 환산해 보죠 풀 스타팅 바운티의 절반은 스타팅 스택의 50% 가치입니다 바운티를 딸 수 있다면 팟에 50칩을 더합니다

D가 E의 올인 콜을 고려하는 예시에서는 D가 100칩을 내고 150칩을 노립니다 E의 100칩에

원문

바운티로 딸 50칩을 더한 값입니다 팟 오즈는 1.5 대 1,

실제 강의 화면

5인 예시에서 바운티를 50칩으로 더한 팟 오즈와 필요 에퀴티

필요 에퀴티는 40%입니다 이제 버블 팩터를 사용하는 두 번째 방법을 보겠습니다 남은 총 바운티 상금 풀이 주어져야 이 방법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5인 토너먼트이므로

남은 바운티 상금 풀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드가 크다면 시뮬레이션을 씁니다 바운티 상금 풀 지분은 언제나 칩 스택과 직접 연결되므로 승리와 패배 양쪽의 스택 $EV를 항상 알 수 있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남은 바운티 풀과 스택 지분으로 승패의 달러 EV를 구하는 방법

D가 E의 올인을 콜했다가 지면 D는 탈락하므로 스택 가치는 0입니다 이기면 바운티 상금 풀은 줄어들고 $50 줄어듭니다

원문

E의 바운티 절반을 획득하며 그 금액은 $50입니다 그 뒤 전체 칩의 40%를 보유합니다 200칩을 보유하고

총 칩은 500칩이므로 전체 칩의 40%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D의 패배 시 탈락과 승리 시 바운티 풀·칩 지분 변화

이제 새 스택 가치를 계산하면 남은 $450의 40%입니다 총 바운티 상금 풀에서 이미 $50를 빼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남은 바운티 상금 풀의 $180 지분을 갖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승리 뒤 남은 450달러의 40%인 스택 가치 180달러

이제 버블 팩터를 계산하겠습니다 핸드 전 가치는 $100 지면 스택 가치를 전부 잃습니다 이기면 바운티 상금 풀 지분은

$180가 됩니다 $50도 획득합니다 따라서 버블 팩터는 0.769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5인 예시의 버블 팩터 0.769 계산

이를 에퀴티로 환산하면 차이가 보입니다

원문

칩을 더하는 방식의 에퀴티는 40%이고 버블 팩터 방식의 에퀴티는 43.47%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5인 예시에서 두 계산법의 필요 에퀴티 40%와 43.47% 비교

그렇다면 이 에퀴티 차이는 어디서 생길까요? 이유는 꽤 간단합니다 첫 계산은 상대를 탈락시킬 때 바운티 상금 풀이 줄어드는 점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상대 바운티가 상금 풀에서 빠지죠 상대 바운티가 상금 풀에서 빠져나갔기 때문에 실제 스택 가치 변화는 칩만으로 계산한 예상과 달라집니다

칩만 계산하면 스택이 두 배일 때 바운티 상금 풀 지분도 두 배라고 보게 됩니다 하지만 바운티 상금 풀은 줄어듭니다 따라서 핸드에서 이겼을 때 칩의 가치는

원문

두 배보다 약간 작습니다 두 번째 계산에서는 바운티 상금 풀이 줄어드는 점을 고려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상대를 탈락시킨 뒤 바운티 풀이 줄어드는 효과를 반영하는지의 차이

그 감소분까지 계산에 반영한 것입니다 필드가 매우 작아서 상금 풀 감소가 에퀴티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반대로 필드가 크면 두 계산법의 에퀴티가 거의 같을 것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큰 필드에서는 두 계산법의 에퀴티가 가까워진다는 설명

그 예상이 맞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충분히 큰 필드를 보겠습니다 100명을 가정하겠습니다 각자 바운티는 $100,

스택은 100칩입니다 첫 방법은 50칩 더합니다 팟 오즈는 다시 1.5 대 1이고

원문

첫 올인의 필요 에퀴티는 40%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100명·각 100칩과 100달러 바운티 예시의 첫 번째 계산

두 플레이어가 맞붙는 토너먼트 첫 올인입니다 두 번째 방법에서는 토너먼트 시작 당시의 바운티 풀을 봅니다 첫 방법에도 같은 풀은 있지만 이제 바운티 상금 풀을 직접 봅니다

$10,000입니다 이기면 스택이 200칩이 되어 스택이 두 배가 되고 전체 칩의 2%를 보유합니다

100명 모두 100칩이므로 총 10,000칩입니다 바운티 상금 풀은 줄어들고 $50 줄어듭니다

핸드 뒤 상금 풀은 $9,950가 됩니다

실제 강의 화면 08:39 · 원문 자막 없음

100인 예시에서 승리 후 바운티 풀이 9,950달러로 줄어드는 조건

다시 버블 팩터를 계산해 보죠 새 바운티 풀의 우리 지분은 2%이고 $9,950의 2%는 $199입니다

핸드 전 가치와 패했을 때의 가치도 계산에 넣습니다 상대를 탈락시키면 $50도 획득합니다

원문

따라서 버블 팩터는 0.6711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100인 예시의 버블 팩터 0.6711 계산

이를 에퀴티로 환산하면 40.16%가 나옵니다

실제 강의 화면

100인 예시의 버블 팩터를 필요 에퀴티로 환산한 결과

40%에 아주 가깝습니다 따라서 에퀴티 차이는 필드 크기나 핸드 전후 상금 풀에서 빠지는 비율에만 달렸다는 예상이 맞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초반 탈락자가 나와도 바운티 상금 풀이 거의 줄지 않아 두 계산법의 에퀴티가 거의 같습니다 즉 차이는 바운티 상금 풀이 줄어 스택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생깁니다 더블업해도 바운티 상금 풀의 지분 가치는 두 배에 조금 못 미칩니다

예시를 더 진행해 필드 절반이 탈락했다고 하겠습니다 모든 플레이어가 정확히 한 명씩 탈락시킨 상황입니다

CHAPTER 02

10:01부터

원문

PKL 영상에서 봤듯이 이 경우 바운티 상금 풀의 25%가 분배됐습니다 50명이 남았고 총 바운티 상금 풀은 $7,500입니다

모든 칩 스택은 200, 모든 바운티는 $150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50명 잔여·각 200칩과 150달러 바운티로 바뀐 예시

새 올인 상황에서는 $75, 즉 스타팅 바운티 1.5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을 다시 쓰되

지금은 칩 가치가 낮음을 잊지 마세요 더 많은 칩이 필요합니다 상대를 탈락시켜 얻는 $75에 가치를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토너먼트 시작 때는 1칩이

$1였지만 지금의 1칩 가치는 플레이 중인 총 칩 수를 남은 총 바운티 상금 풀로 나눈 값으로

원문

$0.75이며 더는 $1가 아닙니다 $75, 즉 스타팅 바운티 1.5개의 가치를 얻으려면

이제는 100칩이 필요하고

실제 강의 화면

줄어든 칩 가치에 맞춰 75달러 바운티를 100칩으로 환산

시작 때처럼 75칩이 아닙니다 따라서 올인을 맞았을 때 얻는 팟 오즈를 계산하면 올인 금액은 200칩이고 각 플레이어는 200칩입니다

바운티 가치 100칩을 더합니다 다시 1.5 대 1 팟 오즈가 되어 필요 에퀴티는 40%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50인 예시의 칩 환산 방식에서 다시 얻은 필요 에퀴티 40%

두 번째 방법에서는 모두 200칩이고 바운티 상금 풀 지분은 2%입니다 그 가치는 $150이고 상대를 탈락시키면 상금 풀에서 $75를 빼냅니다

그 뒤 새 상금 풀에서 4%의 지분을 갖습니다 400칩을 보유하고

원문

플레이 중인 총 칩은 10,000칩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50인 예시에서 승리 후 바운티 풀에서 75달러를 빼고 4% 지분을 갖는 조건

버블 팩터 계산에서 핸드 전 스택 가치는 $150입니다 이겼을 때 핸드 뒤 가치는 $297이고 $75도 획득합니다 새 버블 팩터는 0.6757이고

실제 강의 화면

50인 예시의 버블 팩터 0.6757 계산

그에 따른 에퀴티는 40.32%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50인 예시의 버블 팩터를 에퀴티 40.32%로 환산

이번에도 두 방법의 에퀴티는 거의 같은 값이 나옵니다 이처럼 많은 플레이어가 남은 토너먼트에서는 칩을 더하는 계산법을 써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이제 다시 파이널 테이블 예시로 돌아가겠습니다

플레이어가 세 명만 남은 상황입니다 A가 D의 올인을 콜하려는 상황을 살펴보죠

실제 강의 화면

세 명이 남았을 때 A가 D의 올인 콜을 고려하는 스택·바운티 표

원문

즉 D의 올인을 콜할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A가 콜해서 이기면 3명에서 2명이 되고 A는 400칩을 보유합니다

A에게 걸린 바운티는 $225가 됩니다 바운티에서 $75를 빼내고

실제 강의 화면 13:22 · 원문 자막 없음

A가 D를 탈락시킨다고 가정한 전후 스택·바운티 표

$75는 A의 바운티에 더해집니다 핸드 전 스택 가치는 $400의 40%이고 바운티 총액은 $400입니다 A가 전체 칩의 40%를 보유하므로

스택 가치는 $160입니다. 이겼을 때의 가치는 $325의 80%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A의 핸드 전 스택 가치와 승리 뒤 스택 가치 비교

전체 칩의 80%를 보유하므로 $260입니다 새 버블 팩터는 0.9143이고 필요 에퀴티는 47.76%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A의 콜 예시에서 버블 팩터와 필요 에퀴티 47.76% 계산

이제 파이널 테이블에서 에퀴티를 계산하는 법을 아셨을 겁니다

원문

일반 상금 풀을 이미 딜로 전부 나눴고 바운티만 놓고 플레이한다면 간단한 버블 팩터 계산으로 필요 에퀴티를 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덧붙이겠습니다

플레이어가 세 명 남은 상황에서 C가 D의 올인을 콜할지 고려하면 예상되는 결과는 이렇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세 명의 시작 조건에서 C가 D의 올인 콜을 고려하는 별도 예시

바운티 상금 풀에는 ICM 압박이 없어 버블 팩터가 정확히 1이어야 합니다 C의 총 바운티 상금 풀 지분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총상금 풀은 $400이고

C의 지분은 20%이고 바운티 상금 풀에서의 가치는 $80입니다 C가 이겨 더블업해도 바운티는 획득하지 못하므로

별도 가치는 더하지 않습니다 스택은 두 배가 됩니다

원문

이제 전체 바운티 상금 풀에서 그의 지분은 $160이고 핸드 전 스택 가치는 80이었습니다 실제 계산된 버블 팩터도 1입니다

따라서 결론은 이렇습니다 바운티 상금 풀에는 ICM 압박이 없으므로 버블 팩터는 1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D를 커버하지 못하는 C의 콜 예시와 버블 팩터 1

바운티 상금 풀에서의 지분은 항상 자신의 칩 스택과 직결됩니다 이처럼 칩 스택과 직결된다는 점은 ICM 영상을 기억하신다면

첫 번째 확률, 다시 말해 1위를 차지할 확률 역시 칩 스택과 직결됩니다 나머지 확률은 조건부로 구합니다 A가 2위가 될 확률을

B가 1위라는 조건에서 구하는 식이죠 이런 계산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바운티만 놓고 플레이할 때는요 이 주제를 짧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충분히 큰 필드에서는

원문

필요한 에퀴티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올인 상황에서요 재계산한 바운티 가치를 칩으로 환산해 팟에 더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16:08 · 원문 자막 없음

충분히 큰 필드에서는 바운티를 칩으로 환산해 더하는 방법

일반 PKO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일반 상금 풀이 있는 경우에도 파이널 테이블이 아니거나 아직 ITM이 아니라서

ICM을 고려할 필요가 없으니 바운티 가치를 칩으로 환산해 팟에 더하면 됩니다 100% PKO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드가 아주 작다면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버블 팩터를 반영해 계산해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16:37 · 원문 자막 없음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바운티 풀 감소를 반영한 버블 팩터 계산

예를 들어 플레이어를 탈락시키면 바운티 상금 풀이 줄고 내 지분도 달라집니다 그 변화가 필요 에퀴티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운티를 칩으로 환산해 팟에 더하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계산할 때는 반드시 버블 팩터를 반영해야 합니다 바운티 상금 풀 감소가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원문

일반적으로 바운티 상금 풀에는 ICM 압박이 없습니다 그 지분이 칩 스택과 직접 연동되기 때문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바운티 풀 지분과 칩 스택의 직접적인 관계에 대한 정리

따라서 이 원리상 일반 PKO의 파이널 테이블에서 일반 상금 풀을 딜하면 ICM 압박을 모두 없애게 됩니다

실제 강의 화면 17:23 · 원문 자막 없음

일반 상금 풀의 딜로 ICM 압박을 없애는 효과까지 포함한 정리

이는 유리할 수도 있고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파이널 테이블에 매우 약한 플레이어들이 있다면 딜은 고려조차 안 할 수도 있죠

하지만 딜을 하면 ICM 압박이 모두 사라지고 ICM 압박에 너무 타이트해질 수도 있는 플레이어들도 ICM 압박 없이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반면 아주 강한 플레이어라면 이런 ICM 상황을 모두 공략할 수 있으니 PKO 파이널 테이블 딜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고수와 딜하거나

원문

나보다 잘하는 상대와 딜한다면 ICM 압박을 모두 없애면 마음이 편할 수 있죠 100% PKO MTT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테이블에서 행운을 빕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