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nty - Adapting 3B Ranges Pt 1
09. Bounty - Practical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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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터
자막 안내: 미검수 100개 · 불확실 71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바운티 강의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핸드 두 개를 더 살펴보겠습니다 조금 더 까다로운 스팟을 여러 관점에서 볼 겁니다
어떤 핸드로 올인해야 하는지 어떤 리잼이나 콜이 이득인지 아주 까다로운 문제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거의 모두에게 커버된 스택이라면 무엇으로 오픈 레이즈해야 할까요?
이 상황에서는 그 플레이어가 Panic Player입니다 이런 스팟은 시뮬레이션으로 분석하기가 어렵습니다 모르는 변수가 너무 많아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죠
남은 플레이어들이 어떻게 행동할지도 알 수 없습니다 대략적인 시뮬레이션이나 몇 가지 가정으로 이 스팟의 플레이 방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일반 프리즈아웃에서 어떻게 할지 살펴보고
바운티 토너먼트의 역학에 맞춰 조정하겠습니다 Nico, 먼저 분석할까요? Panic Player의 오픈 레인지를요 아니면 여기서 KQs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와
우리 관점에서 이 스팟을 어떻게 플레이할지 본 뒤 그의 오픈 레인지를 분석할까요? 어떤 순서가 가장 좋을까요? 먼저 핸드를 끝까지 진행하고
그를 상대로 무엇을 3벳할 수 있는지 보죠 정확히는 딥스택들이 무엇을 3벳할지입니다 그런 다음 그가 오픈 레인지를 어떻게 바꿔야 할지 보겠습니다
대부분은 그에 맞춰 오픈 레인지를 바꾸지 않거나 아예 조정하지 않는데 PKO에서는 큰 실수입니다 일반 프리즈아웃처럼 오픈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많은 플레이어가 그렇게 합니다
이 스팟을 일반 프리즈아웃처럼 플레이하는 것이죠 버튼에서 KQs로 3벳하는 아주 표준적인 스팟입니다 이제 스몰블라인드가 4벳 잼했고 당연히 콜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펴볼 것은 이 결정 자체가 아닙니다
Panic Player에게 무엇을 3벳하고 그에 따라 그의 오픈 레인지가 어떻게 바뀌는지 보려 합니다 또 어떤 3벳 핸드로 Alberto의 잼을 콜할 수 있는지도 봐야 합니다 가령 우리 핸드가 87s라면
Alberto의 잼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전체 레인지로 콜해야 할까요? 아니면 여전히 폴드할 핸드가 있을까요? 바운티에서는 이런 상황이 더 자주 발생합니다 우리가 Panic 바운티를 노리는 걸 Alberto가 알아 레인지가 훨씬 넓어지죠
Alberto가 ATs이고 Bence B가 A5s로 3벳-콜한다면 ATs로 바로 4벳 잼할 수 있죠 프리즈아웃에서는 덜 나옵니다 그래서 콜드 4벳 올인 상황이 훨씬 자주 생깁니다
우리도 이런 상황에 대비해야 합니다 무엇으로 콜할지 모르면 매번 길을 잃게 됩니다 바운티에서는 쇼트스택이 뒤 선수들의 레인지에 늘 영향을 줍니다 우리는 더 라이트하게 3벳하고
상대가 이를 알면 더 라이트하게 4벳 잼합니다 모든 레인지가 넓어지면서 우리 오픈 레인지에도 큰 영향을 주죠
우선 일반 프리즈아웃에서 Panic Player의 레인지를 보겠습니다 HRC에서 우리가 추정한 레인지를 보시죠 대략 이런 레인지였습니다 핸드 히스토리를 그대로 넣어 HRC를 돌린 뒤
자동으로 얻은 레인지가 아닙니다 이전 영상에서 HRC 레인지를 항상 조정해야 한다고 했죠 HRC가 제시하는 레인지는 상당히 엉망이고 그대로 쓰기에는 완전히 틀렸습니다
그래서 직접 레인지를 지정하고 몇몇 핸드를 추가했습니다 우리 경험과 평균적인 플레이어에 대한 판단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특정 플레이어의 오픈 레인지를 전혀 모른다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들어보세요
평균적인 플레이어가 그 포지션에서 무엇을 오픈하는지 물어보는 겁니다 18%든 20%든 16%든 큰 차이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18%로 두겠습니다 아주 합리적인 추정치입니다 이 레인지는 잠시 후 다시 사용하겠습니다 LC Extinct가 상당히 딥하다고 이미 가정했습니다
그래서 스택이 더 짧거나 바운티가 아닐 때보다 LC Extinct는 이 상대에게 더 넓게 3벳할 수 있습니다 다소 루스한 MP 플레이어에게는 이런 3벳 레인지를 추정했고 버튼의 3벳 레인지도 이렇게 조정했습니다
이 두 선수의 3벳 빈도와 레인지가 Panic Player의 오픈 레인지를 어떻게 바꾸는지가 핵심입니다
먼저 일반적인 플레이어가 오픈 후 얼마나 4벳 잼할지 보겠습니다 Ben, Panic Player가 오픈하고 4벳 잼하는 상황입니다 그가 오픈하고 버튼의 당신이 3벳했습니다 이 레인지 중 얼마를 4벳 잼할 것 같나요?
프리즈아웃과 바운티 중 어느 쪽인가요? 큰 차이는 없겠지만 둘 다 추정해 봐도 좋습니다 일반 프리즈아웃이라면 88+와
AJs+, AQo+로 봅니다 버튼 대 로잭이고 20bb 미만인 스팟이죠
분명 3벳-콜할 수 있죠 66도 있고 77도 있습니다 가끔 A5s도 있고
AJ·AQ는 다 있죠
88은 경계선이지만 이 스택에는 레이즈-폴드하기 아깝죠 그래서 88+로 보고 어쩌면 77도 포함합니다 AJs와 어쩌면 AJo도 포함해서
평균적인 플레이어의 4벳 잼 레인지라 봅니다 물론 처음부터 오픈 잼하는 플레이어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화를 위해 전체 레인지를 레이즈한다고 가정하죠 물론 AJo 일부로
88이나 77 일부로 99 일부도 오픈 잼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플랍을 피하려는 건데 저는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런 잼은 수익성이 그리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포커에서 뛰어나고 싶다면 가장 편한 라인만 찾지 말고 항상 EV가 최대인 라인을 찾아야 합니다 전체 레인지로 레이즈하면 더 많은 핸드를 플레이할 수 있고 상대가 대응하기도 더 어려워집니다
레인지가 100% 밸런스되기 때문이죠 익스플로잇당할 수 없고 포스트플랍 보드 커버리지도 좋아집니다 물론 88로 오픈한 뒤 콜을 받으면 까다로운 포스트플랍이 생기기도 합니다 전체 레인지 레이즈에는 단점도 있고 장점도 있지만
장점이 단점보다 크다고 봅니다 프리즈아웃에서는 88+라는 말이군요 바운티에서는 ATs를 절대 폴드하지 않고 77도 폴드하지 않을 겁니다
KQs도 폴드하지 않을 것 같아요 프리즈아웃이라면 KQs는 대개 콜하겠지만 바운티에서는 그냥 4벳 잼할 겁니다 우리 의도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상황을 인지하는 플레이어라면요
이제 강의가 공개됐으니 사람들도 얼마나 루스하게 올인할지 알게 되고
서서히 적응하기 시작할 겁니다 이 강의로 여러분은 그들보다 앞서게 됩니다 여러 상황에서 상대가 어떻게 할지 알게 되니까요 심지어 A9s도 들어갈 것 같아요
A9s+와 AJo+, 77+는 확실하고, KQs입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이 레인지로 4벳 잼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 오픈 레인지와 4벳 잼 레인지를 상대로 무엇을 3벳할지 계산하죠 새로 사용할 시트가 있습니다 시트는 이렇게 생겼고 모든 수치를 차례로 입력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필요한 수치는 디펜드 빈도입니다
10:00부터
오픈한 전체 횟수 중 4벳 잼한 횟수의 비율입니다 여기서는 8.6%입니다 레인지가 잘 보이게 표시해 주시겠어요? 네
네, 여기 8.6%가 4벳 잼하는 디펜드 레인지입니다 콜하는 핸드도 포함해야 하지 않을까요? 가령 A8s라면 폴드하지 않을 테니까요 KJs는 어떨까요?
QJs는 어떨까요? 그 핸드들도 플레이할 수 있죠 시뮬레이션이 아닌 방정식을 쓰면 콜을 반영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콜을 방정식에 넣으려면
상대가 3벳을 콜한 뒤 특정 보드가 나왔을 때 그 보드에서 특정 레인지나 콤보로 에퀴티를 얼마나 실현할지 추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방정식에는 이를 넣을 수 없습니다
상대가 콜할 수 있을 때의 결과를 알고 싶다면 프리플랍 솔버를 써야 합니다 단순한 방정식으로는 불가능하죠 그렇군요. 여기서 분석하는 건
오픈 레이즈를 마주하고 우리가 3벳한 뒤 그가 4벳 잼하는 상황이군요 네. 뒤 플레이어들도 4벳 잼할 수 있습니다
뒤 플레이어의 콜드 4벳 잼 가능성은 제외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솔버 없이 엑셀 시트와 단순한 방정식으로 풀려면 플레이어의 콜은 허용할 수 없습니다 콜이 나오면 보드가 깔리고
그 보드에서 각자가 핸드를 얼마나 잘 플레이할지 가정해야 합니다 너무 복잡해서 방정식에 넣을 수 없습니다
또 우리가 3벳하는 레인지가 아주 강하거나 넛급은 아니지만 플레이하기 좋고 IP라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상대가 콜해도 그리 나쁜 결과는 아닙니다 게다가 상대는 상당히 쇼트해서
잼하는 빈도에 비해 콜하는 빈도가 낮습니다 상대가 콜한다고 가정해 보죠 A8s, JTs,
KTs 같은 핸드입니다 전체 오픈 레인지를 보고 폴드 부분과 비교하면 콜 콤보는 실제로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3벳 EV는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물론 4벳 잼하지 않는 오픈 레인지를 전부 콜하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하지만 단순 계산은 불가능하고
계산 시간이 긴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가능한 모든 보드 텍스처를 고려해야 하고 각 텍스처의 EV를 추정해야 합니다 정확히는 각 런아웃이 아니라 각 플랍 텍스처입니다
그 뒤 가능한 런아웃 유형도 고려해야 합니다 페어, 플러시, 오버카드 등입니다 양쪽 플레이어의 EV를 추정하려면 문제가 극도로 복잡해집니다 PIO솔버나
다른 GTO 솔버 같은 도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스팟을 단순화해 오픈 레이저의 콜을 제외하고 뒤 플레이어의 3벳 플랫 콜도 제외합니다 그들에게는 콜드 4벳만 허용하고
오픈 레이저는 4벳 잼만 가능하며 콜은 할 수 없습니다 이런 단순화가 필요합니다 먼저 필요한 정보는 오픈 레이저의 디펜드 빈도입니다
그는 8.6%를 4벳 잼하고 18.4%를 오픈합니다 따라서 디펜드 빈도는 8.6을
18.4로 나눈 값입니다 즉 46.7%는 디펜드하고 53.3%는 폴드합니다 우리 3벳에 대한 상대의 디펜드 빈도를 첫 셀에 입력합니다
그 값은 46.7%입니다 오픈 레이저가 결정해서 4벳한다면 빅블라인드 단위의 스택을 입력합니다
총 16bb이므로 16bb을 입력합니다 그의 오픈 레이즈는 2bb였고 우리의 3벳은 아마 6bb였으니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리 뒤에 두 명이 더 있습니다. 그들이 이게 바운티 토너먼트이고 우리가 아주 넓게 3벳할 수 있음을 모른다면, 보통 어떤 핸드로 4벳 잼할까요?
3벳-폴드 기준이죠? 기본적으로는 이렇습니다. 유효 스택이 110K, 150K, 70K라서 보통 TT+, AQ+겠죠.
스몰블라인드는 99도 가능하고, AJs도 포함합니다. 빅블라인드는 TT+, AQ+로 바로 4벳 잼하겠죠.
한 명은 약 6~7%, 다른 한 명은 약 4~5%로 잼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4벳 잼을 맞을 확률은 12%로 잡겠습니다.
네, 12%를 넣고요. 이제 폴드 에퀴티가 계산됩니다. 프리플랍 팟은 오픈 레이즈와 빅블라인드, 스몰블라인드와 앤티를 합쳐 계산합니다.
그리고 포스트 팟 수치를 사용하면 이제 알 수 있죠. 바운티 정보를 제외한 최소 에퀴티는 약 39.31%입니다. 이때 상대는 50%보다 조금 덜 디펜드하죠. 그리고 플레이어들은 전체적으로…
위쪽 영역 전체를 초록색으로 표시해 주실래요? 어느 쪽이요? 여기요? 아뇨. 1행부터 8행까지요. 이 수치들은 일반 프리즈아웃 계산에 필요한 값들이죠?
맞습니다. 아래쪽 21행을 보면, 이 수치가 바운티 없는 일반 프리즈아웃에서
콜 판단에 필요한 값입니다. 오픈 레인지 상대 최소 에퀴티는 39.31%입니다. 상대 오픈 레인지를 Equilab에 넣고, 에퀴티가 최소 39.31%인 콤보를 찾습니다.
예를 들어 T9s가 해당한다면, T9s로 수익적인 3벳이 가능합니다. 이제 상대에게 바운티가 있다는 정보를 더해 보겠습니다. 상대가 오픈하면 팟에는 이미 일종의 데드 머니가 생깁니다.
우리는 늘 3벳하고, 상대가 4벳 잼하면 콜하며, 4벳 잼에 콜하면 상대의 바운티를 딸 수 있으니까요. 결국 팟에 더 많은 칩이 있는 셈이라 추가 정보가 필요합니다.
앞 두 영상의 정보라 여기서는 너무 강조하지 않겠습니다. 한두 핸드 전에 KQs를 들었던 상황입니다.
다시 남은 플레이어 수를 봅니다. 두세 핸드 뒤였던 것 같네요. 이 플레이어 바운티가 어디 있죠? 위쪽의 Panic Player요.
세 핸드 뒤 맞죠? 네, 맨 위에 있습니다. 저기 보이죠. 바운티는 598달러 정도입니다.
꽤 큰 바운티였네요. 먼저 간단히 계산해 봅시다. 남은 플레이어 수부터요. 필드가 15% 남았으니,
여기서 다시 필드의 15%를 적용합니다. 시작 바운티는 시작 스택의 40.9% 가치입니다. 이 수치를 입력합니다.
Bounty Builder 500이었죠? 시작 스택은 25K입니다. 그리고 빅블라인드를 입력합니다. 3,600입니다.
상대 바운티가 얼마였죠? 사진을 다시 봅시다. 잼한 스몰블라인드의 바운티요. 우리가 커버하고 있죠. Panic Player는 600달러네요. 하트 뒤에 598이라고 보입니다.
아주 교묘하게 가려졌네요. 그럼 600달러입니다. 시작 바운티 표시액은 125달러였죠? 네.
간단히 계산해 보죠. 바운티는 600달러죠. PokerStars에는 우리가 딸 수 있는 바운티만 표시됩니다. 딸 수 있는 건 600달러고,
상대의 실제 바운티는 약 1,200달러입니다.
20:09부터
바운티 개수를 구하려면 600을 125로 나누거나, 1,200을 250으로 나누면 됩니다. 저는 방금 600을 250으로 나누는 실수를 했습니다. 항상 주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PokerStars와 partypoker의 큰 차이점이죠. 다시 강조하지만 PokerStars에는 당장 딸 바운티만 표시됩니다. 4.8개군요. 아마 누군가와 바운티를 나눠 받아서 그럴 겁니다. 어딘가에서 분할된 거죠.
입력할 정보는 이게 전부입니다. 시작 스택과 시작 바운티 개수를 넣고, 시작 바운티가 현재 시작 스택의 몇 %인지와 빅블라인드도 입력합니다.
그러면 칩과 빅블라인드 수가 계산되고, 바운티가 있는 상대의 오픈 레인지에 필요한 최소 에퀴티가 나옵니다. 수익적 3벳의 최소 에퀴티죠. 이 내용을 다시 짚는 이유는
바운티를 처음 접한 수강생도, 깊이 공부하지 않은 수강생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표시된 에퀴티가 상대의 4벳 레인지 기준인가요, 오픈 레인지 기준인가요?
프리플랍 3벳 결정의 전체 에퀴티죠. 보통 EV는 다음처럼 계산합니다. 폴드 에퀴티 × 프리플랍 팟에,
우리 에퀴티 × 프리플랍 팟을 더하고, 상대 잼도 더하고, 상대 에퀴티 × 우리 베팅을 뺍니다. 여기에 폴드 항까지 넣으면 EV가 나옵니다.
이 식을 이항해 필요한 최소 에퀴티, 즉 EV가 0이 되는 지점을 계산합니다. 39.31%는 필요한 에퀴티이며, 오픈 레인지 기준입니다.
최소한 수익적인 3벳을 하기 위한 수치죠. 다만 플랫보다 낫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억해 두세요. 초록색 영역은 비교 기준이 되는 프리즈아웃 상황입니다. 여기서 바운티 적용 시의 차이도 볼 수 있습니다.
가정한 조건에서 오픈 레인지 상대로
약 40% 에퀴티인 핸드는 3벳-콜 가능합니다. 오픈·4벳 잼 레인지에 따라 다르며, 상대 레인지가 강해 폴드 에퀴티가 낮으면 45%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디펜드 비율을 바꿔 보죠. 상대가 오픈 레인지의 65%를 방어하면, 이 경우 약 12%이며 수딧 Ax, 수딧·오프수트 등을 추가해 더 많이 디펜드한다면, 오픈 레인지에 필요한 45%는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그러면 98s로 3벳-콜할 수 없고, 3벳 자체도 마이너스 EV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최대 EV 라인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애초에 그 핸드로 3벳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프리즈아웃에서 더 깊이 분석하려면 솔버나 깊이 있는 분석으로 플랫과 3벳·리잼 중 나은 걸 찾죠. 그 부분은 이번 영상의 범위가 아닙니다.
먼저 3벳이 수익적인지 확인한 뒤, 그 상황의 판단에 바운티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 봅니다. 이제 상대에게 쓸 3벳 레인지를 보죠. 바운티가 전혀 없는 프리즈아웃이라고 가정합니다.
이게 정확한 상대의 오픈 레인지였죠. 이제 두 수치를 가져옵니다. 첫 번째 수치는 39.31%입니다.
상대가 이 레인지로 오픈할 때 수익적으로 3벳할 수 있는 레인지는 22+, A2s+, K9s+, QTs+ 등입니다. 모든 콤보가 이 레인지 상대로 39.31%를 넘습니다. 폴드 에퀴티와 결합하면 프리플랍에서 이길 때도 있고,
상대 4벳에도 에퀴티가 있습니다. 제 MTT 마스터클래스를 보셨다면 이런 사례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리잼 레인지가 꽤 넓은 경우가 많죠. 사람들이 레이즈-폴드 갭을 아주 낮춰야 한다는 걸 모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15~20bb에서는요. 스택이 짧을수록 레이즈-폴드 갭도 낮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리스크-리워드 비율은… 틀려도 16bb만 거니까요.
그래서 20~25bb일 때는 16bb보다 레이즈-폴드 갭을 훨씬 높일 수 있습니다. 틀리면 잃는 비용이 더 크니까요. 오픈 레이저의 4벳 잼 사이즈를 늘려 주실래요? 20bb나 25bb로 바꾸고,
바운티 없이 필요한 최소 에퀴티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죠. 이제 훨씬 강한 핸드가 필요합니다. 43%네요. 43%를 입력하겠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3벳-콜 레인지입니다.
여기서는 에퀴티에 약간의 여유를 두기를 강력히 권합니다. 유효 스택이 25bb일 때 말이죠. Nico, 앞 영상에서 얘기했었죠. 에퀴티에 여유를 얼마나 둘까요?
최소 1% 더 원해요. 그러니 44%입니다. 브레이크이븐에 가깝다는 걸 아는데 왜 ATo를 쓰겠습니까? 44%로 해 줄래요?
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정말 그래야 합니다. 좋은 지적이에요. 조금 더 타이트해야 합니다. 45%도요. 네, 45%.
계산에서 나온 수치이므로 더 타이트해야 합니다. 그 수치에는 추정값이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우린 플랫할 수 없죠. 맞습니다. 카드 리무벌도 추정에 포함되는 요소입니다.
상대가 KTs 같은 핸드는 늘 플랫하고, ATs 같은 핸드는 늘 잼한다면 잼 레인지는 계속 강해집니다. 우리도 플랫할 수 없는 완벽한 가정의 상황이고, 뒤에서도 3벳에 플랫 못 하죠.
따라서 계산되는 건 최소 중의 최소 에퀴티입니다.
그러니 항상 조금 더 타이트하세요. 이건 완벽한 해답이 아닙니다. 정확한 수치도 아니고,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
그래도 좋은 추정치라고 봅니다. 어떤 핸드가 늘 좋은 3벳인지 감을 잡고 싶다면, 예를 들면 언제나 좋은 3벳이 있다고 볼 수 있죠. 필요 에퀴티가 43%라면 ATo는 항상 3벳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신중히 고려하겠습니다. 또 25bb에서는 3벳-폴드도 가능합니다. 맞아요. 꼭 3벳-콜할 필요는 없습니다. 25bb에서는 특정 팟 오즈를 받게 되니까요.
상대가 4벳 잼하면 약 39%일 겁니다. 우리 3벳 사이즈에 따라 다릅니다. ATo와 상대 4벳 잼을 넣어 보면 3벳-폴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16bb 잼에는 팟에 커밋돼서 그렇게 할 수 없지만,
25bb라면 ATo나 KJo로 충분히 3벳-폴드할 수 있습니다. 3벳-콜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면 상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뒤의 플레이어가 이를 이해하면,
우리가 더 자주 3벳-폴드한다고 보고, 상대를 향해 4벳 잼할 유인이 커지거나 우리 3벳에 플랫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25bb로 3벳할 수 있다면, 빅블라인드에서 우리 3벳을 더 자주 콜합니다.
스택이 깊어질수록 이 스팟은 점점 복잡해지고, 상대가 콜로 더 많이 디펜드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16bb로 바꾸고, 28%를 잠깐 보겠습니다.
16bb에서는 확인해 보면 바운티 없이는 최소 41%로 잡고, 바운티 적용 에퀴티는…
그냥 33% 정도로 잡죠. 이렇게 차이를 더 벌려서 고른 콤보가 확실히 +EV가 되게 하고
30:14부터
보시다시피 실제로 3벳-콜할 수 있습니다 단, 상대가 일반 프리즈아웃 레인지로 오픈한다는 가정입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타이트하게 오픈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바운티가 아주 크게 걸려 있다면요
이제 그 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이게 평소 오픈 레인지라면 상대도 바운티 토너먼트임을 알고 리시나 벤 같은 플레이어가 더 넓게 3벳할 걸 압니다 대응은 두 가지입니다 4벳 잼 레인지를 넓히거나
이 레인지를 보면서 가령 모든 수딧 에이스를 콜한다고 해 보죠
리시를 상대로도 모든 수딧 에이스를 콜하고 그를 상대로도 모든 수딧 에이스를 콜하면 수딧 에이스의 오픈은... 상당히 좋아집니다
낮은 수딧 에이스도 오픈하기 꽤 좋지만 그 핸드들을 콜하지 않기로 하면 다시 빼면 됩니다 가령 상대가 A9s로 콜한다고 하고 이 레인지를 복사하죠
그다음 오픈 레인지의 잠금을 풀어 수딧 Ax 콤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겠습니다 어떤 콤보가 +EV가 되는지도 잘 보세요 이 중 일부를 레이즈/콜하거나 더 많이 4벳 잼한다면요
수딧 에이스 오픈이 어떻게 되는지 보이죠 매우 마지널해지거나 -EV까지 됩니다 여기에는 MP에서 흔히 여는 핸드들도 해당합니다 JTs, QTs, KJo 같은 핸드들도 모두
일부를 4벳 잼할 생각이 없다면 -EV가 됩니다 첫 번째로 강조할 점입니다 더 타이트하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바운티를 노려 3벳을 넓힐 수 있는 상대에게는요
반대로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A2s+로 4벳 잼하는 겁니다 여기서 꼭 강조하고 싶은 한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바운티 토너먼트에서 큰 조정이 필요하다고 깨달은 건
뒤에 남은 모든 플레이어가 제 스택을 커버할 때였습니다
방금 버튼의 저와 CO의 리시에게서 봤듯이 이들은 아주 넓게 올인할 인센티브가 큽니다 여러분이 숏스택이고 바운티가 비교적 크다면요
63s나 T7s로도 3벳 콜하는 것이 엄청난 수익을 냅니다 프리즈아웃과 똑같이 MP 18% 레인지를 유지한다면요 아주 루즈한 레인지는 아니지만 이 상황에서는 여전히 과합니다
바운티가 3개든 4개든 실제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이 사례의 4.8은 아주 큰 바운티지만 3개, 4개, 5개로 바뀌어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스택 크기라면 다른 선수들의 리스크는 작지만
바운티 3개, 4개, 5개를 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단계는 더 타이트해져야 한다는 인식입니다
상당히 줄여야 하죠 이제 단계적으로 적절한 레인지를 찾아가겠습니다 다른 선수들이 우리를 상대로 너무 넓게 올인할 수 없어야 합니다 우선 레이즈/폴드 비중이 작고
상대 올인 레인지에 에퀴티가 아주 좋아야죠 그래야 상대가 73s나 97o로 리잼해도 수익적이지 않습니다 안 그러면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 이게 이해해야 할 첫 번째 역학입니다 바운티 토너먼트의 이런 상황에서요 이제 할 일은
플레이할 레인지를 설계하고 필요한 조정이 무엇인지 찾는 겁니다 프리즈아웃의 18% 레인지를 바운티에서는 16%로 열지
16%, 15%, 14% 중
어느 구간으로 조정해야 할까요? 그래야 적절한 전략일까요? 그렇죠 이 상황과 레인지를 보면 알 수 있는 게 있습니다
+EV이거나 수익성이 좋은 모든 콤보는 KQs처럼 레이즈/콜 또는 4벳 잼하는 레인지에 있습니다 그 밖의 레이즈/폴드 콤보는
근소한 +EV여도 오픈 레이즈하면 안 됩니다 또 A5s는 보통 상대가 플랫할 때 가치가 더 커진다는 점도 보세요 하지만 뒤의 선수들이 플랫할 수 있던 모든 핸드로 이제는 그냥 리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픈 후 폴드하는 핸드의
EV가 크게 떨어집니다 벤, 이 선수의 입장이라면 이제 무엇을 오픈하겠어요?
18%가 너무 넓다는 걸 아니까 우선 16%로 줄이고 같은 과정을 반복해 차트에 오픈 레인지를 넣겠습니다 잠깐, 16%를 보고 싶습니다 그 레인지는 어떻게 구성하겠어요? QJs, KJo, KTs
QT, JTs는 넣고 A9o는 폴드하겠습니다 A5s와 A4s는 오픈하겠습니다 수딧 에이스는 계속 쓰겠어요 좋아요. 그 핸드들을 레이즈 후 4벳 잼하겠어요?
A6s, A7s 이상 정도요 그러면 레이즈/폴드도 조금 남는군요 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물론이죠
다만 너무 많아선 안 됩니다 아니면 15%로 잡고 보죠 여기서는 아주 좋은 레인지 같아요 모든 페어로 확실히 레이즈/콜하겠습니다
또 이런 상황에서는 55나 66이 훨씬 좋아집니다 왜일까요? 상대가 플랫 대신 리잼하기 때문입니다 55와 66은 상대 올인 레인지에 에퀴티가 아주 좋아서
기꺼이 올인할 수 있습니다 프리즈아웃보다 포스트플랍도 적죠 좋습니다. 차트 관련 질문이었나요? 모르겠네요. 생각하신 게 있나요? 네, 엑셀 시트에 15%를 넣고 확인하고 싶습니다
이거요 이제 이 선수의 오픈은 15%였죠? 실제로 디펜드한 레인지를 보죠 이 레인지로 열고 9%를 디펜드하면 60%입니다
즉, 60%를 디펜드합니다 좀 더 현실적으로 보려면 일부 핸드를 조정해 보죠
레이즈/폴드 중 잼이 수익적일 수 있는 핸드요 QJs처럼요. 이것도 잼에 넣죠 HRC 레인지를 보여 주시겠어요? 레이즈/폴드 중 잼이 수익적일 수 있는 핸드는 무엇인가요?
KTs는 어떤가요? MP에서는 KTs 잼을 고려하지 않겠습니다 스택이 꽤 깊으니까요 네, MP에서는 수익성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대신 페어를 뺄 수도 있습니다 레이즈/콜로는 아주 좋지만 그 핸드로 잼하는 사람도 있겠죠 잘 모르겠네요. 아니요, 한번 보죠 잼하면 아주 수익적인 핸드가 있을까 생각한 겁니다
레이즈/폴드가 아니라 잼 레인지에 넣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그런 핸드는 안 보입니다 저도 안 보입니다 네, KJo일 수도요
상당히 타이트한 레인지네요 네. 이 선수는 이걸 잼하진 않지만 매번 오픈하지도 않을 수 있으니 14.5%나 14.1% 정도로 잡을 수 있겠습니다
다시 계산하면 9를 14로, 이를테면 14.3으로 나눠서 약 63%를 디펜드합니다 이제 이 에퀴티를 보면 바운티가 아주 커서 에퀴티가 크게 달라집니다 2를 넣으면 6% 올라가서
3벳 가능한 콤보가 많이 줄어듭니다 1.5를 넣으면 계속 낮아지고 바운티가 전혀 없으면 에퀴티는 같아집니다 0을 넣으면 일치하죠 스타팅 바운티 1개는 차이가 작지만
이 선수는 4.8이었습니다 정말 크죠 극단적인 상황이기도 합니다 보시다시피, 니코, 에퀴티 33~34% 핸드까지 3벳 콜합니다 Power Equilab에 넣어 주세요
어떤 핸드인지 보죠. 네
앞에서 확실히 하려고 5%를 더했고 지금도 5%를 더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여유가 큽니다 98s와 87s도 확실히 3벳 콜합니다
40:18부터
그러면 약 36%입니다 이것도 상당히 보수적입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오픈이 14.8%에 불과하고 13~14%로 조금 더 줄이면 균형에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상대 입장에서는 어렵겠죠
극단적으로… 다만 너무 타이트해져도 안 됩니다 그러면 13~14% 레인지의 핸드가 상대 올인 레인지보다 너무 강해집니다 그러면 10%만 열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변동성은 감수해야 합니다
상대가 극도로 루즈해지는 건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KJo나 55 같은 핸드로는 그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66이나 A7s도 더 자주요 그래서 무작정
레이즈/폴드 비중을 0에 가깝게 하려고 9%까지 줄일 수는 없습니다 상대도 아주 강한 핸드만 가져야 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바운티가 너무 커서 상대는 그 바운티를 노릴 자격이 있지만 우리가 계속 레이즈/폴드할 만큼 상대가 루즈해져서는 안 됩니다
14.8%보다 더 타이트해야 할까요? 이 정도면 충분히 타이트한 구간일까요, 아니면 더 줄여야 할까요? 제 생각엔 괜찮은 레인지입니다 일부 핸드는 폴드한다고 추정했으니까요 제가 16bb 스택에서
이 레인지로 오픈한다면 KJo는 폴드하고, 제 생각엔… 프리플랍에서요? 아니요. 이 레인지로 오픈하고 3벳을 받으면 이 레인지로 잼합니다 이 레인지로 잼한다고요?
제가 오픈했다면 이 레인지로 4벳 잼합니다 좋아요. 바운티에서요 바운티 토너먼트에서요 프리즈아웃이 아니라 바운티입니다 선수들이 저를 상대로 넓게 3벳할 수 있다는 걸 아니까요
하지만 실제로는 그러지 않는다고 봤고 대부분은 계속 A3s 같은 핸드로 레이즈/폴드합니다 그건 좋지 않습니다 A3s를 오픈했다면 4벳 잼해야 합니다 그러면 폴드 에퀴티를 0%로 두고
우리 상황을 보죠 버튼이나 CO에서 3벳할 때 3벳 콜 레인지는 무엇인가요?
상대가 이 레인지 전체를 콜한다고 보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폴드 에퀴티가 0%라면 새로운 최소 에퀴티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바운티가 있을 때와 없을 때 모두요 마지막으로 이 핸드와 해당 선수의 오픈 레인지를 정리하죠 올바른 방향을 정하기가 조금 어렵다고 봅니다 나를 3벳하는 선수가 누군지 항상 살펴봐야 합니다
바운티 토너먼트에서 BenzB 같은 선수가 상대라면 이 상황에서 넓게 3벳 후 콜할 수 있음을 상대도 잘 알 겁니다 하지만 상대가... 언노운이고 이런 차이를 모른다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프리즈아웃과 바운티를 구분하지 않고 밸류 레인지로만 3벳한다면 오픈 레인지 전체로 4벳 잼하는 건
전혀 말이 안 됩니다 상대 상위 레인지에만 부딪히니까요 이 상황에서는 플레이어 유형을 구분해야 합니다 전혀 모르겠다면 타이트하게 하는 게 항상 좋습니다. 실수를 피할 수 있죠 레인지를 더 타이트하게 열면 이런 함정에 빠지지 않습니다
스스로 레벨링해서 "이 선수는 3벳이 많고" "저 선수는 이를 익스플로잇해 4벳 잼을 많이 할 테니" "나는 66이고" "BB는 다 아니까 T8s로도 잼할 수 있어"라고요
그러다 66으로 콜오프해 KK를 만나고 "또 KK네, 상위 레인지잖아" 하죠 그냥 타이트하게 하세요 그렇죠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면 이건 바운티 토너먼트를 보는 더 익스플로잇적인 관점입니다 우리는 오픈 레인지를 익스플로잇하고 예를 들어 여러분이
넓은 레인지로 오픈 후 4벳 잼한다면... 그러면 우리의 넓은 3벳 레인지는 여러분에게 익스플로잇당합니다 결국 서로 익스플로잇하는 게임이죠 조언 두 가지를 더 드리죠
첫째, 상대가 누군지 보라고 했죠 버튼에 누가 있는지도 보세요 하지만 모르는 상대라면 어렵습니다 그럴 땐 먼저 스탯을 확인하세요
상대 스탯이 매우 공격적이면 여러분에게도 공격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여러분 바운티가 클 때요 두 번째 지표는 상대가 따낸 바운티의 개수입니다 스택이 큰데 토너먼트가 어느 정도 진행됐음에도
바운티를 하나도 따지 못했다면 바운티를 잘 모를 가능성이 큽니다 다음으로 로비를 확인하세요 특히 파티포커에서는
바운티는 큰데 딴 건 큰 바운티 하나뿐이면 그 역시 바운티를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성향을 활용할 뿐 물론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핵심은 경쟁자보다 더 잘 판단하고
가진 정보를 토대로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상대는 정보를 전부 활용하지 않습니다 게으른 데다 한두 시간만 그라인딩해도 집중력을 잃고 그저 느낌에 따라 결정하죠
말도 안 되거나 상상으로 만든 이유로 자신의 미스플레이를 정당화합니다 그저 지레짐작하죠 실제로 제가 지도한 학생들 사례입니다 "10핸드 동안 40/30에 3벳 10%였어요"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그건 아니죠
그런 근거로 미스플레이를 정당화합니다 스탯과 상대가 딴 바운티 수를 제대로 쓰세요 큰 바운티 하나만 땄는지 작은 바운티를 여러 개 땄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후자는 바운티 사냥을 좋아한다는 지표라 여러분 바운티도 노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다음 최선의 결정을 내리세요 니코가 말했듯 완전히 모르는 상대라 아무 정보도 없다면 1~2% 더 타이트하게 가세요
여기서 18% 대신… 대부분은 계속 18%로 오픈합니다 조정해도 17%나 16% 정도고 레인지의 25%, 30%, 혹은 40%를 계속 레이즈-폴드합니다
지나치게 높은 비율이죠 15%로 레이즈했다고 해보죠 최적값이 13%여도 괜찮습니다 경쟁자보다 잘하고 있으니까요 압도적인 수익률을 낼 겁니다
아직 없지만 2년 뒤엔 제대로 된 바운티 솔버가 나올지도요 하지만 지금은 이게 최선이고 여기서 가르치는 대로 하면 상대를 완전히 압도할 수 있습니다 어느 순간 우리 능력도 한계에 닿아 "여기까지가 최선이다"라고 하게 됩니다
더 파려면 시간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효율적으로 배워야죠 5시간, 6시간, 7시간을 들여서 13%로 열지 12%로 열지 알아내고 싶나요?
결국 수익률이 크게 오르진 않습니다 그보다 게임의 바운티 스팟을 최대한 많이 검토하고 각 스팟의 오픈 레인지를 어느 정도 확실히 정해두세요 다른 스택이 전부 여러분을 커버할 때죠
UTG 약 12~13%, MP에서는 약 15%, 컷오프 약 20%, 버튼 약 30%면 됩니다 버튼에서 1% 정도,
2%, 3%, 4% 차이가 나더라도 게임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큰 바운티인데 계속 40%로 오픈하면 돈을 버립니다 그냥 창문을 열고 100달러 지폐를 내던지는 것과 말 그대로 똑같습니다
이 점을 꼭 이해하세요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마세요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 가능한 많은 스팟을 검토하세요 게임 중 그 스팟을 알아보고
그 레인지를 적용하고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이해한다면 완벽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요즘 기준으로 바운티 토너먼트를 해결한 셈이죠 좋습니다. 한 핸드치고 상당히 오래 이야기했네요
하지만 아주 좋은 스팟이었습니다 네, 수많은 가정을 해야 해서 아주 중요한 스팟입니다 제 생각에도 매우 중요한 스팟이니 더 타이트한 오픈을 명심하세요
더 타이트하게 오픈하세요 모두가 노리는 바운티를 달고 있고
50:23부터
숏스택이면 더 타이트하게 여세요 4벳 잼할 핸드나 3벳 올인에 콜할 핸드만 오픈 레이즈-폴드할 콤보도 조금 추가할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넣지는 마세요 40% 정도만 디펜드한다면 수익적이지 않고 정말 형편없습니다 상대가 라이트하게 3벳해도 된다는 걸 알면 돈을 버리는 셈입니다
더 타이트하게 하세요
바운티 토너먼트의 오픈 레인지를 생각할 때 첫 번째 조언입니다 숏스택인 상황이죠 큰 바운티도 있는 상황이죠 너무 타이트해지기 전 정보를 최대한 모으세요 여기서 자기 인식과 솔직함이 매우 중요합니다
상상으로 이유를 만들어 루즈하게 플레이하지 마세요 포커 플레이어의 90%가 그러길 좋아합니다 항상 콜하거나 레이즈할 이유를 찾으려 하죠 하지만 대부분 그 정보나 이유는
완전히 말도 안 되거나 표본이 아주 적습니다 이런 말도 자주 듣습니다 "세 핸드 전에 뭔가 했으니 이번에도 그러겠죠" "전 알아요. 느낌이 와요"
말도 안 됩니다 알 수 없고 화면 너머를 볼 순 없습니다 그러니 그런 판단은 피하세요 좋습니다, 여러분
좋아요. 다음 영상에서 봅시다, 니코 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