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nty - Shortstack Open Strategy
09. Bounty - Practical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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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터
자막 안내: 미검수 150개 · 불확실 1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아주 흔한 리크를 다뤄 보겠습니다 실전에서 늘 보이는 리크인데 이렇게 플레이하면 장기적으로 BB/100을 크게 잃습니다
실전에서 흔히 보는 건 스택이 17~23BB인 플레이어가 PKO의 후반 포지션에서 그냥 잼하는 모습입니다 AJs나 77,
KJo 같은 핸드로 잼하죠 물론 잼도 -EV는 아니어서 수익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레이즈가 잼보다 훨씬 낫습니다
잼을 택하면 전체적으로 BB/100을 크게 잃게 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그 효과가 얼마나 큰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후에는 이런 핸드로 오픈 잼하지 않길 바랍니다
이 레인지 뷰어에는 다음 방식으로 구성한 레인지가 나옵니다 여기에 간단히 적어 보죠 레인지를 어떻게 구성했을까요? 우선 각 콤보는 수익성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EV가 AA EV의 5% 이상이어야 합니다 모든 레이즈 폴드 콤보는 오픈 레이즈가 최소한 +EV입니다 -EV인 오픈 레이즈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물론 상대가 과도하게 폴드하면 그렇게 해도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 보죠 경험이 많지 않은 플레이어도 PKO에서는 상대 머리에 바운티가 있고 그 상대가 아주 숏스택이면
자신의 레인지를 넓혀 대응할 수 있다는 걸 압니다 3벳과 리잼 레인지를 넓히는 것이죠 수학적 배경이 없고 모든 시뮬레이션을 돌려 보지 않았어도 논리적으로 이제 레인지를 더 넓힐 수 있음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오픈 레이즈를 더 적게 해야 합니다 여기 레인지는 일반 토너먼트에서 쓸 레인지보다 훨씬 타이트합니다 이는 HRC 시뮬레이션 결과와도 일치합니다
다음으로 레인지를 구성할 때 오픈 잼과 오픈 레이즈를 비교했습니다 오픈 레이즈를 하면 상대에게는 리잼이나 3벳만 허용했습니다 왜 상대의 콜 선택지는 넣지 않았을까요?
우선 후반 포지션에서는 에퀴티 실현율이 아주 좋습니다 어쨌든 Kxs로 오픈 레이즈하고 빅블라인드가 콜해도 많은 보드에서 에퀴티를 실현하거나 초과 실현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제게 포스트플랍 플레이는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포스트플랍을 선호합니다 상대를 여러 스트리트로 데려가면 상대는 매 스트리트에서 더 많은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프리플랍 콜을 원한다면 저는 괜찮습니다 비교할 것은 상대가 우리에게 리잼하는 상황과 우리가 오픈 잼해서 상대가 콜해야 하는 상황뿐입니다 항상 HRC의 정확한 결과를 써서 탄탄한 레인지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상대에 맞춰 조정해야 합니다 컷오프에서 뒤의 세 명이 아주 타이트하면 오픈 레인지를 넓히세요 뒤 상대들이 바운티를 노려야 한다는 걸 모르고 자주 리잼해야 함을 모른다면 오픈 레이즈를 더 넓히세요
반대로 뒤의 상대가 바운티를 아주 집요하게 노리고 HRC보다도 더 자주 잼한다면 레이즈 폴드 콤보는 더 타이트하게 가져가야 합니다 모든 +EV 콤보는 레이즈 콜합니다
이제 전반적인 효과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HRC에서 살펴보죠 그런 다음 레인지 두 개를 간단히 살펴보죠 이 레인지 뷰어의 레인지는 전체 연구를 요약한 것입니다
HRC에서 약 80%가 남은 필드를 보죠 이는 바운티 상금 풀과 직결됩니다 그 풀도 약 90% 남았습니다 이제 사용한 설정을 보죠 리잼에 레이즈 콜하는 경우와 잼을 비교하려면
어드밴스드 핸드 설정을 씁니다 이것이 테이블에 사용한 스택 분포입니다 블라인드는 이렇고 테이블은 총 9개를 추가했습니다 100명 중 81명이 필드에 남아 있습니다
1등 상금을 설정해 칩 EV 케이스를 봅니다 바운티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통 시작 스택 1개를 사용합니다 바운티 상금 풀은 90%만 남았으니 한 명에게 시작 바운티의 두 배를 줘야 합니다
테이블당 총 500달러이고 테이블이 9개라 총 4,500달러가 남습니다 바운티 상금 풀의 정확히 90%라 상황 설정이 맞습니다 그리고 오픈 레이즈와 올인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여기서는 3벳 시나리오도 분석했지만 중요하진 않습니다 지금 보는 것은 2BB 오픈 레이즈 후 올인과 오픈 잼의 비교입니다
콤보 EV를 보고 레이즈와 잼 중 정합니다 버튼부터 보죠 이 상황에서 버튼은 20BB입니다 여기 보이면 좋겠네요
버튼은 20BB입니다 스몰블라인드와 빅블라인드가 버튼을 커버합니다 어떤 레인지를 오픈 레이즈하고 어떤 레인지를 오픈 잼할지 EV만 간단히 비교합니다
이것이 오픈 레이즈 시나리오이며 두 레인지를 번갈아 보겠습니다 상위 콤보는 언제나 오픈 잼이 오픈 레이즈보다 나쁩니다 예를 들어 TT를 보면 여기는 2.68, 다른 쪽은 2.25입니다
즉 차이는 약 0.4입니다 이 상황에서는 달러가 칩과 거의 직접 연결되므로
사실상 BB/100과 직결됩니다 특정 콤보에서 0.4BB/100의 차이가 난다고 해 보죠 TT를 오픈 잼하면 2.25, 오픈 레이즈하면 2.68입니다 오픈 레이즈로 0.4를 더 얻으면
오픈 레이즈보다 100핸드당 40BB 더 법니다 숏스택 상황에서는 정말 엄청난 차이입니다 전체 수익률을 좌우하니 이런 콤보를 꼭 주의해야 합니다 이제 대부분의 콤보를 살펴보며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보죠
우선 버튼은 더 넓은 레인지로 수익성 있게 오픈 레이즈합니다
오픈 잼은 30.6%, 오픈 레이즈는 41.8%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만큼 오픈 레이즈해도 된다고 믿진 마세요 많은 콤보가 아주 근소한 +EV거나 거의 브레이크이븐입니다
오픈 레이즈하기에 충분히 좋은 콤보나 괜찮은 레이즈 콜과 레이즈 폴드만 비교하면 레인지 차이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오픈 잼이 오픈 레이즈보다 나은 콤보가 있는지 찾아보죠
먼저 Kx에 집중하겠습니다 Kx는 K5s까지 오픈 레이즈하지만 오픈 잼이라면 K5s는 폴드해야 합니다 수치도 오픈 레이즈보다 일관되게 작습니다
10:01부터
여기는 0.5, 0.74, 0.93이고 다른 쪽은 0.78, 0.9, 1.18입니다 따라서 이 모든 콤보는 오픈 레이즈가 낫습니다 모든 Ax 콤보는 오픈 레이즈에서 +EV입니다
오픈 잼도 +EV지만 수익성은 더 낮습니다 가령 A5o는 잼이 0.29, 레이즈가 0.43입니다 아주 일관된 결과입니다
이제 최하단 콤보를 보죠 보통 T9s, K9o 같은 핸드들입니다 K9o는 폴드이고 T9s는 어느 쪽이든 비슷합니다 T9s는 레이즈하든 잼하든 대체로 차이가 없습니다
JTs는 보통 잼보다 레이즈 콜에 더 가깝습니다
레이즈가 잼보다 조금 낫지만 거의 차이는 없습니다 이제 오픈 레이즈 수치를 모두 확인했으니 경계선 레이즈 콜 콤보와 레이즈 폴드할 콤보를 알아보겠습니다
오픈 레이즈와 콜 레인지 사이에는 간격이 생깁니다 콜 레인지로 가 보죠 콜 레인지를 볼 때는 늘 경계선의 오픈 레이즈 콤보도 어느 정도 수익성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K6와 K5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AA에 비하면 EV가 작습니다 97s와 T8s 같은 콤보도 살펴보면 마찬가지입니다 EV가 크지 않습니다 J8s와 Q8s는 레이즈 폴드하고
76s와 87s도 레이즈 폴드할 수 있습니다 버튼에서 이런 오픈은 매우 마지널합니다 콜할 때 얻는 AA의 EV를 봐도 97s와 87s 같은 레이즈 콜의 EV는 크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 핸드들은 레이즈 폴드하고 더 나은 스팟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지금 보이는 레인지를 구성했습니다 여기에는 오픈 레이즈 EV가 아주 크진 않지만 그래도 +EV인 레이즈 폴드 콤보가 일관되게 들어갑니다
강한 레인지를 오픈하면서도 블러프가 조금은 필요하고 레인지 대부분으로는 콜합니다 최소한 버튼과 컷오프에서는 레인지에 레이즈 폴드도 넣습니다 여기 빨간색 콤보들은 인디퍼런트입니다
레이즈·잼 차이 0.05 이내: 인디퍼런트 오픈 레이즈 시나리오로 돌아가 A2s와 A3s를 보죠 수치는 0.55와 0.48입니다
잼과 비교해도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반면 AJs를 예로 들면 AJs는 오픈 잼에서 1.71이고 오픈 레이즈에서는 2가 넘습니다
차이는 0.3입니다 즉 100핸드당 30BB입니다 오픈 잼하면 엄청난 손해입니다 버튼에선 대부분 밸류 콤보를 잼하지 않겠죠
이 콤보들은 늘 레이즈 콜합니다 항상 IP이기 때문입니다 컷오프나 하이잭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보겠습니다 이제 컷오프를 보면 오픈 레이즈를 많이 해야 하지만
오픈 잼할 수 있는 콤보도 일부 있습니다 먼저 구성한 레인지의 아래쪽을 보죠 최하단 페어와 최하단 Axs, KTs는 인디퍼런트입니다 오픈 잼과 레이즈 둘 다 가능합니다
QJs, QTs, JTs는 오픈 잼이 오픈 레이즈보다 조금 더 낫습니다 그 밖의 +EV 레이즈 콜 콤보는 오픈 잼하지 말고 레이즈 콜합니다 아주 흔한 상황입니다
핸드는 77이나 66이고 CO에 앉아 있습니다 스택은 18bb입니다 18bb로 계산한 결과이며
여기서 77로 바로 잼합니다 그렇게 하는 논리는 이해합니다 상대들이 더 넓게 콜해 주고 높은 에퀴티로 전 스택을 넣게 되니까요
하지만 뒤의 선수들은 콜보다 3벳을 더 넓게 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런 핸드의 EV는 77이나 66을 예로 들면 오픈 잼보다 레이즈-콜할 때 훨씬 높습니다
HRC에서 이 스팟을 보겠습니다 CO 오픈 레이즈와 CO 오픈 잼을 비교했습니다 순수 EV만 보세요
77 오픈 잼의 테이블 에퀴티는 0.94입니다
77 오픈 레이즈의 테이블 에퀴티는 1.26입니다 약 0.3 테이블 에퀴티 차이입니다 또 흔한 핸드는 A9s죠
오픈 레이즈는 테이블 에퀴티가 0.86이고 오픈 잼은 0.48입니다
차이는 거의 0.4 테이블 에퀴티로 오픈 레이즈 쪽이 높습니다 그러니 이 핸드들은 반드시 오픈 레이즈해야 합니다 리잼 레인지를 보면
실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일부는 훨씬 더 넓게 리잼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빅블라인드가 그렇게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K5s로 잼하기도 하죠
이는 오픈 레이즈 레인지의 EV에 아주 유리합니다 이제 두 선택의 EV를 다시 비교해 보겠습니다
모든 Ax를 대상으로 오픈 레이즈와 잼을 비교하면 가장 약한 Ax인 대략 A2부터 A5까지는 오픈 레이즈와 잼의 EV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핸드가 강해질수록 오픈 레이즈가 더 좋아집니다
오프수트 A를 보면 오픈 잼은 이미 마이너스 EV입니다 A8o까지 그렇습니다 반면 A8o는 명확한 오픈 레이즈입니다 A8o로 오픈 레이즈했다면
명확한 콜입니다 AA의 EV와 비교해도 명확한 레이즈-콜입니다 뒤 선수들이 어느 정도 정확하게 3벳한다는 전제에서도요
오픈 잼은 선택할 수 없습니다 AA 대비 EV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여기 레인지를 구성했습니다 A8o는 오픈 레이즈-콜입니다 A7o도 오픈 레이즈-콜입니다 확인해 보죠
A7o의 오픈 레이즈 에퀴티는 0.24입니다 AA 대비 5%를 조금 넘습니다 AA의 EV와 다시 비교해도 A7o로 콜합니다
하지만 오픈 잼이라면 A7o도 잼할 수 없습니다 마이너스 EV 오픈 잼입니다 이제 오픈 잼 핸드를 보겠습니다
QJ, QT, JT입니다 모두 소폭 플러스 EV입니다 특히 두 핸드는 AA 대비 5%대입니다 오픈 레이즈로는 이 핸드들의 EV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AA의 EV와 비교하면 그렇습니다 첫 번째는 0.13 두 번째는 0.06
세 번째는 0.17입니다 QJs는 이 상황에서 명확한 오픈 레이즈입니다 하지만 AA 대비로는 오픈 잼이 훨씬 낫습니다 따라서 이 핸드들은 잼해야 합니다
이 레인지가 보여 주는 결론입니다 지금까지 CO와 버튼을 봤습니다 이제 모든 레인지를 빠르게 훑어보죠 먼저 하이잭 레인지입니다
여기서는 오픈 레이즈가 많고 잼은 없습니다 AA 표기는 오류이며 당연히 오픈 레이즈-콜입니다 나머지 파란색 핸드는 Qx의 최하단 콤보들, 즉, 오픈하는 모든 Qx와
JT, T9, KJ, A7o, 아주 낮은 수딧 A는 모두 오픈 레이즈-폴드입니다 이제 EP 핸드 중 UTG 레인지부터 보겠습니다
20:03부터
일반 MTT와 비교하면 UTG 레인지가 매우 타이트합니다 일반 MTT에서는 훨씬 넓게 엽니다 모든 수딧 A를 오픈합니다 최소 모든 Txs도 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더 넓게 엽니다 9xs까지 오픈합니다 물론 뒤 선수들과 스택 크기에 조금씩 좌우됩니다 보통 K9s와 Q9s는 오픈 레이즈입니다
오프수트는 더 타이트해서 ATo 정도이고 스택에 따라 A9o까지도 갑니다 터보 토너먼트라면 유효 스택이 조금 더 얕으므로
저도 레인지를 넓힙니다 물론 KQo는 항상 오픈하고 이 핸드는 다시 테이블에 따라 오픈 여부를 정합니다 숏스택도 림프 전략을 사용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더 다루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UTG+1 레인지입니다 이제 포지션 간 차이가 보입니다 ATo와 AJo는 명확히 오픈 레이즈-콜하지만
전체 레인지는 그리 많이 넓어지지 않습니다 KJs가 추가됐고 아슬아슬한 오픈 잼이지만 오픈 레이즈는 아닙니다 레이즈 전략이라면 폴드하세요
여기서 꼭 잼하고 싶다면 KJs로 잼할 수 있습니다 EV도 충분합니다 나머지 핸드는 모두 레이즈하고 콜합니다 MP에서도 KJs는 다시 아슬아슬한 오픈 잼입니다
66을 오픈 레이즈-콜에 추가하고 여기서는 ATo를 오픈 레이즈-폴드할 수 있습니다 UTG와 비교하면 ATs가 추가됩니다
UTG에서 ATs는 아주 아슬아슬한 오픈 레이즈입니다 마지막으로 MP2를 보겠습니다 55까지 포함되고 A9s도 포함되며 명확한 오픈 레이즈-폴드는
A9o와 KQo KJs와 A8s입니다 보다시피 레인지가 정말 매우 타이트합니다 전체 핸드의 12.4%입니다
KO가 없는 일반 토너먼트라면 훨씬 루즈하게 이 핸드들을 모두 오픈합니다 44까지 오픈하고 모든 수딧 A도 오픈합니다
여기서 가끔 핸드 하나를 더 오픈할 수도 있고 오프수트 핸드도 더 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토너먼트의 MP에서는 오픈 레인지가 훨씬 넓습니다 이 영상에서 얻어야 할 첫 번째 결론은
대부분의 경우 오픈 잼보다 오픈 레이즈가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일반 토너먼트보다 훨씬 타이트해야 합니다 다른 선수들보다 스택이 짧거나 매우 짧으면 레인지를 조정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의 바운티를 아주 자주 노리기 때문입니다 상대는 시뮬레이션을 안 해봤어도 논리적으로는 이해한 겁니다 여러분의 바운티를 노리려면 레인지를 넓혀도 된다는 점을요 마지막으로 두 가지만 덧붙이겠습니다
첫째, 이 레인지는 정답처럼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말했듯 조정해야 하며 뒤 선수들의 스탯뿐 아니라 예컨대 ICM 상황에 따라서도 레인지를 조정해야 합니다
여기 계산은 모두 칩 EV 상황을 가정했습니다 일부가 탈락했지만 아직 토너먼트 초반이고 시작 바운티를 가정했습니다 오픈 잼과 오픈 레이즈의
차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죠 내 바운티가 시작액을 넘을 때죠 여기 HRC 결과가 있습니다 버튼의 현재 바운티는
시작액의 두 배입니다 예를 들어 $100 PKO에서 $50를 받습니다 기존의 $25 대신이며
버튼을 탈락시켰을 때입니다 여기서는 먼저 오픈 레이즈와 잼 레인지가 크게 다르며
두 EV도 상당히 비슷합니다 많은 핸드는 여전히 레이즈가 낫지만
잼과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상위 핸드 ATs라면 레이즈는 테이블 에퀴티가 +2.31이고 잼은 2.2입니다
큰 차이가 아니며 상위 핸드에서 일관되게 나타납니다 레이즈와 잼의 차이가 실제로 크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작은 바운티일 때의 전략에서 벗어나야 할까요? 큰 바운티라면요?
아닙니다 전략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여전히 버튼에서 많이 오픈 레이즈할 겁니다 잼보다 레이즈의 EV가 조금 더 높고 전략도 단순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 바운티가 얼마인지 그리 신경 쓸 필요 없이 이전처럼 오픈 레이즈하면 됩니다 릭이 고쳐졌길 바랍니다 테이블에서 행운을 빕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