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nty - Multiway Practical Hands Pt 1
11. Bounty - Multi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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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내: 불확실 6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6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좋습니다, 다음 스팟을 보죠. 좋습니다, 다음 스팟을 보죠. 여기서 UTG의 핸드는 KQo입니다.
이런 질문을 아주 자주 받습니다. 15~20bb일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리 포지션 림프 레인지를 둘까요? 레이즈만 해야 할까요?
일부 콤보는 잼해야 할까요? 우선 어떤 스택들과 플레이하느냐에 조금 좌우됩니다. 뒤 플레이어들이 공격에 어떻게 대응할지도 중요하죠. 테이블이 아주 패시브하다고 해보죠.
66이나 77을 오픈하면 상당히 까다로운 상황이 됩니다. 두 명이 콜하면 OOP에서 아주 형편없는 멀티웨이 핸드가 되죠. 프리플랍에서 지녔던 핸드 EV를 실현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테이블의 공격성에 따라 하단 레인지는 잼하는 편입니다.
EV는 괜찮지만 OOP에서 에퀴티를 실현하기 힘든 핸드들이죠. 에퀴티 실현이 매우 어렵다는 거죠. 그 외에는 오픈 레이즈만 하는 것이 맞는 전략이라고 봅니다. 림프는 선택지가 아니라고 봅니다.
오픈하지 않으면 상단 레인지의 EV를 너무 많이 잃기 때문이죠. 오픈 뒤 누군가 3벳하고 뒤에서 또 4벳할 수도 있습니다. 상단 레인지로 3웨이 올인이 되면 KK로는 고마운 일이죠. 더 단순히는 우리가 오픈했을 때 BB가 아주 넓게 디펜드해야 합니다.
우리 바운티가 자주 걸려 있어 BB는 콤보의 에퀴티를 잘 실현하죠. OOP여도 팟에 추가 바운티 에퀴티가 있기 때문입니다.
BB의 1bb 콜이나 SB의 1.5bb 콜을 놓치는 건 큰 손해입니다. 림프 전략을 넣을 만큼 충분한 가치가 더해지지 않습니다. 림프 레인지는 늘 상단 레인지 일부로 밸런스를 맞춰야 합니다. 얼리 포지션에선 상단을 레이즈하지 않아 잃는 EV를 림프로 못 메우죠.
물론 바운티 프리플랍 솔버가 없어 이를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결론은 거의 레이즈 전용 전략일 거라 봅니다. 그래서 레이즈했습니다. BB가 리잼하면 무엇으로 콜할까요? 솔루션에서 어떻게 되는지 보죠.
바운티에서 쓰는 15~약 20bb 오픈 레인지입니다. 논KO 솔루션보다 조금 타이트합니다. JT와 T9s는 늘 레이즈 폴드니까요. 이 핸드들은 오픈해도 수익이 없고 EV가 근소하게 마이너스입니다.
뒤 모든 플레이어에게 자주 3벳이나 리잼을 당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이 두 오픈은 EV가 근소하게 마이너스입니다. 물론 66과 55는 플레이해야 합니다. 논KO에서는 66을 레이즈 폴드하지만 KO에서는 레이즈 콜이나 잼을 하죠.
말했듯 수익적으로 잼할 수 있는 하단 콤보는 잼하는 편입니다. 이 레인지로 오픈한 뒤 BB 솔루션을 보면,
BB는 상당히 자주 리잼해야 합니다. PKO에서 에퀴티를 실현하려고 수익적인 콤보로 리잼하는 겁니다. 지나치게 마지널한 콤보는 아니죠. 아마 A9과 T9만 리잼에서 빼고 나머지는 거의 모두 넣겠죠.
상대가 리잼하면 KQo 콜은 EV가 근소하게 마이너스입니다. 상대가 내시나 그에 가깝게, 자연스러운 레인지로 리잼한다고 보죠. 수딧 브로드웨이와 좋은 수딧 Ax, 모든 페어의 에퀴티를 실현하는 거죠. 그렇다면 KQo는 반드시 폴드입니다. EV가 부족하니까요.
물론 14.5bb를 보존해 다음 핸드를 플레이할 수도 있죠. 상대가 거의 최적으로 플레이한다면, 실제로 그렇진 않겠지만 KQo를 폴드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필드는 너무 루즈하고 지나치게 많이 잼한다고 봅니다. 플레이어가 우리를 보고 이렇게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죠. "에이스가 있으니 여기서 잼하자." 중간 정도의 시나리오를 보죠.
페어는 그대로 두고 Ax 콤보만 추가한 경우입니다. 그래도 KQo는 수익성이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옵숫 Ax로 잼한다고 가정해 보죠. K9s도 추가한다고 봅시다.
에퀴티 실현을 위해 T9s와 A4, 98도 넣을 수 있습니다. 이 몇 개의 콤보만으로도 KQo가 수익 구간으로 들어옵니다. 이 플레이어가 바운티 헌팅을 한다면 레인지가 꽤 넓겠죠. 마지널한 콤보로 바운티를 노린 걸 이미 봤거나,
심지어 -EV 콤보로도 노렸다면 KQo는 금세 수익적인 콜이 됩니다. 실전에서 콜하니 상대는 A2o를 보여줬죠. 여기서 A2o까지 잼한다면, 마지널 EV 구간의 핸드들도 분명 레인지에 있다고 볼 수 있죠.
그러니 매우 플레이어 의존적인 상황임을 꼭 인지해야 합니다. 타이트한 플레이어나 괜찮은 레귤러를 상대한다고 해보죠. KQo는 딱 경계선이고 대부분은 폴드일 겁니다. 반대로 바운티 헌팅을 심하게 한다면 기쁘게 스냅 콜할 자리죠.
이런 상황에서는 상대에 맞춰 조정해야 합니다.
추가할 콤보는 사실상 이것뿐이고 아마 KQs 같은 핸드를 더하겠죠. 오픈 레인지에 없는 페어들도 전부 올인까지 갑니다. 레이즈 콜 레인지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타이트한 레인지로는 수익적으로 레이즈 콜할 수 있습니다.
20% 리잼에도요. 다시 계산해 보죠. 재계산 결과, 20% 리잼을 상대로 보면, 우리 레인지의 12.7%로 콜합니다. 오픈을 더 넓히지는 않습니다. 뒤에 남은 플레이어들이 여전히 3벳하거나 콜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 때문에 EV가 억제됩니다. 이 HRC 솔루션은 다소 편향돼 있죠. 이 상황에서 애니 투를 오픈할 수는 없고 KQo는 콜의 경계선입니다. 콜 여부는 매우 플레이어 의존적입니다. 좋습니다, 마지막 핸드입니다.
바운티 빌더 530의 JTs입니다. 여기서 MP가 오픈했고, 버튼에서 JTs로 플랫했습니다. BB가 약 28bb로 잼합니다. MP는 폴드했습니다. 여기서 얼마나 넓게 콜할 수 있을까요?
BB는 시작 스택의 약 두 배입니다. 시작 스택 25K 바운티는 초기의 1.5배 바운티 파워는 약 0.8입니다. 필요 에퀴티는 4% 줄어 콜에는 약 38%가 필요합니다.
상대 잼 레인지를 66+, A9s+, 일부 수딧 브로드웨이와 가끔 JTs라고 해보죠. 이 레인지에 맞선 JTs의 에퀴티는 약 36%입니다. 따라서 충분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넓게 콜할 수 있을까요? 솔브를 보죠. 솔루션을 보면 극도로 타이트해야 합니다. 사실상 페어와 좋은 Ax로만 콜합니다. 그게 전부죠.
KQo조차 EV를 크게 태웁니다. KQs는 콜할지 말지 손익분기점에 가깝고, 콜해도 괜찮습니다. 빅블라인드가 1~2콤보 더 넓게 잼하면 KQs는 근소하게 수익적입니다. KJs와 A9s로 콜하는 건 명백한 펀트입니다.
빅블라인드의 잼 레인지가 밸류뿐이라 여기서 넓게 콜할 수는 없습니다. 참고로 제 플랫 레인지는 이렇고, 논KO 프리플랍 솔루션과 아주 가깝다고 봅니다. 오픈 레이저도 우리도 딥해서 논KO 레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죠.
10:02부터
상단 레인지로 가끔 조금 더 트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두 플레이어의 리잼을 유도할 수 있죠. 두 사람이 너무 넓게 잼하거나 누군가 틸트 상태라는 리드가 있다면, 상단 레인지 콤보를 조금 더 추가해야 합니다.
그 외에는 스택이 이렇게 딥할 때 논KO 프리플랍 레인지에서 벗어나선 안 됩니다. 이런 콜을 아주 자주 봅니다. 바운티를 노리고 KTs나 KJs, 어떤 페어로든 콜하는 걸 자주 봅니다.
특히 버튼에서 페어로 콜한 경우를 보죠. 55, 44, 33, 22, 66 같은 핸드죠. 하단 페어는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특히 그 세 페어가 그렇죠. 55는 다시 경계선입니다.
빅블라인드의 Ax 리잼 레인지가 조금 더 넓다면,
55를 콜 레인지에 넣을 수 있지만 로우 페어는 EV를 크게 태웁니다. 이 스팟의 핵심도 기억하세요. 블라인드가 25bb보다 더 딥하고 바운티 파워가 그리 높지 않다면, 버튼 콜 레인지를 확실히 줄이세요.
테이블에서 행운을 빕니다. 또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