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s 1k Thrill FT - J7cc BB vs EP
12. Bounty - Final Table Spots / 01. Stars 1k Thrill Final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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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터
자막 안내: 불확실 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음 핸드는 QQ 핸드 직후에 나왔습니다 다음 핸드는 QQ 핸드 직후에 나왔습니다 여기서 ATo는 확실히 오픈입니다
BB가 오픈 레이저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오픈 레이저의 레인지는 상당히 타이트하지만 BB는 많은 핸드를 디펜드합니다 물론 J7s도 포함됩니다
IP는 작은 사이즈로 벳하는 걸 선호합니다 타이트한 IP 레인지에 좋은 보드입니다 이제 BB는 어떻게 계속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BB는 아주 작게 체크 레이즈하고
IP가 콜합니다 턴은 BB에게 꿈의 카드입니다
이제 오픈엔디드와 플러시 드로우입니다 BB는 여기서 잼을 선호하고 IP는 스냅 폴드합니다 솔루션을 보죠 좋습니다 이제 솔루션을 보겠습니다
먼저 미리 계산한 BB 디펜드 솔루션입니다 BB 디펜드는 약 55%입니다 물론 프리플랍에서 일부 3벳도 하고 작은 포켓 페어부터 중간 포켓 페어까지
수딧 레인지 거의 전부와 여러 오프수딧 핸드를 디펜드합니다 IP는 16~17BB로 오픈 레인지가 좁습니다 하단은 좀 과하게 넓어 보입니다 플레이어들은 보통 조금 더 폴드하고
파이널 테이블에서 더 나은 스팟을 기다립니다
이 정도는 확실한 오픈 레인지입니다 A7s 이상, ATo 이상과 모든 포켓 페어는 확실히 오픈입니다 하단 일부를 빼면 현실적입니다 먼저 무조정 솔루션을 봅니다 이후 IP의 대응을 조금 살펴보겠습니다
BB는 체크합니다 IP에 매우 좋은 보드이므로 BB는 레인지 전체로 체크합니다 이제 IP의 액션을 보면 작은 사이즈만 선택합니다 좋은 핸드도 충분히 있죠
오버 페어와 탑 세트 탑 페어 탑 키커와 오픈엔디드 등이 있고 보드와 잘 맞지 않는 핸드도 조금 있습니다 강한 핸드들이 레인지를 보호하므로 작게 레인지 벳합니다
솔버는 J9s나 J8 같은 핸드를 선택합니다 바텀 페어와 것샷이 있는 핸드입니다 OOP의 체크 레이즈로 쓰고 투 페어와 탑 페어도 일정 빈도로 사용합니다
AQ 같은 핸드도 있습니다 솔버는 3분의 2가 아니라 전체 빈도로 사용하며 프리플랍 AQo를 쓰고 AQ로도 100% 콜합니다 따라서 OOP도 탑 페어 탑 키커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솔버는 레인지 맨 아래에서 블러프 체크 레이즈를 고릅니다 백도어가 있는 Jx입니다 J4 하트는 폴드하지만 백도어가 있는 Jx는 블러프 체크 레이즈합니다 9x 핸드에도 같은 논리를 적용합니다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와 것샷이 있어서죠
이런 핸드를 블러프로 쓰고 투 페어로 밸런스를 맞춥니다 T8s나 QT로도 체크 레이즈합니다 실전에서 J7 클럽을 선택했을까요? 솔루션상 EV가 약간 마이너스입니다
체크 레이즈 노드로 가면 이미 아주 힘든 스팟입니다 AT는 따라잡을 여지가 크지 않습니다 Q를 상대로 뒤졌다면 따라잡을 카드는 A뿐입니다 전체 레인지 내 상대 강도를 봐도
오픈엔디드와 오버 페어 좋은 탑 페어와 세트가 있습니다 아주 약한 핸드는 계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77이나 AT가 그렇고 AK도 아주 박빙입니다 AT는 좋지 않은 스팟이지만 실전에서는 콜했습니다
턴은 K클럽이었습니다 이제 솔버는 하단 블러프를 작게 리드합니다 잼하지는 않습니다 JT 클럽은 잼으로 사용합니다 페어와 플러시 드로우 오픈엔디드를 모두 가진 핸드죠
여기서는 잼이 거의 없고 사실상 JT 클럽만 잼합니다 첫 번째 솔루션의 결과입니다 실전에서는 잼했고 AT는 더더욱 쉬운 폴드입니다 솔버는 투 페어·세트·스트레이트로 콜하고 나머지는 거의 폴드합니다
이 솔루션을 바탕으로 이렇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J7 플랍 체크 레이즈 후 턴 잼이 첫 솔루션에서 본 만큼 나빴을까요? 첫 솔루션에서는 J7이 플랍 폴드였으니까요
앞서 봤듯 턴에서 OOP의 잼은 많지 않습니다 K가 IP에게 꽤 좋은 카드이기 때문입니다 KQ와 KT가 투 페어가 되어 투 페어 조합이 늘어납니다 KK·QQ 등 세트도 늘어납니다
IP가 체크 레이즈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보겠습니다 QQ와 TT는 콜합니다 KK와 AA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고 세트는 콜합니다 KK가 절반 남아 있어 세트가 더 늘어납니다
따라서 K 턴은 OOP에게 그다지 좋은 카드가 아닙니다 IP에는 새로운 세트와 스트레이트 등이 생깁니다 따라서 여기서 잼은 많지 않습니다
이 솔루션에서 IP의 대응을 이제 락하고 J7 체크 레이즈 후 턴 올인이 정말 나쁜지 솔버 결과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솔버는 J7과 J6 같은 핸드에서 명확한 결정을 내립니다
이 핸드들은 어중간해서 그리 좋은 후보는 아닙니다 체크 레이즈에 조금 더 좋은 후보가 있습니다 폴드시킬 66·77을 덜 블록하고 같은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가 있고
백도어 스트레이트 드로우도 있어 그 핸드들을 우선 체크 레이즈합니다 턴 후속 올인도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조금 나을 수 있습니다
체크 레이즈에 IP가 무엇으로 계속하는지 보면 앞서 본 AT가 아주 낮은 빈도로 남고 A8과 K9도 아주 낮은 빈도로 남습니다 99도 있고, 이런 핸드들은 EV가 좋지 않습니다
IP의 컨티뉴 레인지를 조금 바꾼 뒤 OOP의 솔루션 변화와 체크 레이즈의 개선을 보겠습니다 IP의 대응을 락했지만 바꾼 부분은 많지 않습니다 IP는 작게 벳하고 체크 레이즈를 맞습니다
먼저 컨티뉴 레인지를 보면 제가 이렇게 바꿨습니다 K9·99·AT를 100% 폴드시켰습니다 나머지 솔루션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컨티뉴 콤보를 몇 개만 바꾼 겁니다 그러자 J7 체크 레이즈가 더 좋아지고 솔버도 이제 컨티뉴합니다 퓨어 폴드하던 이 핸드들의 컨티뉴 빈도가 조금 높아집니다
잼도 계속하고 일부 빈도로 체크 레이즈도 합니다 이제 체크 레이즈를 선택하고 콜 노드로 갑니다 턴은 K클럽입니다 이전 잼 레인지에는 사실상 JT 클럽만 있었습니다
이제 T9 클럽도 잼 레인지에 추가됩니다 이 핸드들은 이전 솔루션에서는 작게 리드했습니다 K가 좋은 카드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10:07부터
하지만 이제 오픈엔디드와 플러시 드로우로 잼하기 시작합니다 즉 플랍 체크 레이즈에 대한 IP의 대응을 조금 바꾸고 99와 K9o 정도만 추가로 폴드시켜도 OOP가 턴에 얼마나 잼하려는지 보면
빈도는 올라갑니다 마지막으로 IP 대응을 락했습니다 턴 잼에 대한 IP의 대응입니다 JJ·AK를 100% 폴드시켰습니다 AK 폴드는 다소 무리지만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도 잼은 적습니다 턴 K가 OOP에 좋지 않으니까요
여기서는 리드나 잼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일부 콤보를 고른다면 플러시 드로우와 스트레이트 드로우 콤보입니다 넛 레인지는 많지 않습니다
AJs 콤보가 일부 있고 J9o와 J9s가 전부입니다 즉 스트레이트 콤보도 있고 그 핸드들은 잼합니다
특히 오프수딧을 잼합니다 블러프는 오픈엔디드와 플러시 드로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