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s 1k Super Sunday PKO - Isolating Short Stack 3B All-in - HJ vs CO 3B, SB 4B
12. Bounty - Final Table Sp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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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터
자막 안내: 불확실 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음 핸드는 직전 핸드 바로 다음에 나왔습니다 다음 핸드는 직전 핸드 바로 다음에 나왔습니다 HJ 플레이어가 KTs로 오픈 레이즈합니다
CO의 Graftekkel은 숏스택이고 KQ라 2bb 오픈에는 고민 없이 올인합니다 이제 문제는 SB에서 어떻게 대응하느냐입니다 바로 잼할까요, 논올인 3벳할까요? 아니면 플랫할까요?
SB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HJ는 어떻게 대응하고 어디까지 이어 가야 할까요? 논올인 3벳에 콜이나 올인할 하단 콤보는 무엇일까요? 잼에는 어디까지 콜할까요?
여기서는 SB가 AJ로 12bb 논올인 4벳을 합니다
Didi가 결정을 내려야 하고 폴드합니다 CO는 리버 Q로 더블업합니다 이제 솔루션을 살펴보죠 먼저 림프를 허용한 솔버 솔루션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게 그 솔루션입니다 많은 콤보가 림프와 레이즈를 섞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간 에퀴티 구간과 하이 카드는 분명 림프를 선호합니다 하단 콤보도 마찬가지고요
여기와 여기의 하단 콤보입니다 솔버는 수딧 QJx 콤보의 림프를 강하게 선호합니다 레이즈 전용 전략보다 추가되는 하단 콤보도 그렇습니다
물론 강한 핸드로도 이를 뒷받침해야 합니다 림프 전략을 쓴다면 AK, AA, KK, QQ, JJ 등이죠 이 파이널 테이블의 많은 핸드를 리플레이로 확인했지만 아주 타당한 자리에서도 아직 오픈 림프는 못 봤습니다
Didi의 KTs는 솔버가 오픈 레이즈보다 오픈 림프를 훨씬 선호합니다 이 특정 프리플랍 액션의 EV 차이를 보면 투입 칩이 많지 않고 그가 빅스택이라서 림프와 오픈 레이즈의 EV 차이는 미미합니다
결국 림프 전략을 도입할지에 관한 전략적 선택에 더 가깝습니다 그리고 이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오픈 림프 사례를 찾지 못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SB 오픈 림프는 제외하고요 대부분 7핸디드에 숏스택이 세 명이나 있어서 빅스택은 림프를 많이 섞어 레인지를 넓힐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오픈 림프를 허용한 솔루션입니다 HJ가 여기서 오픈 림프하면 CO의 2bb 레이즈 옵션은 당연히 막아 두었고 CO는 여기서 13%로 잼합니다 여전히 버블 팩터가 상당히 큰 편입니다
MP에도 매우 짧은 숏스택이 있기 때문이고 물론 PKO라 다른 두 선수가 맞붙을 가능성도 더 높습니다 일반 토너먼트와 비교하면 그렇습니다 따라서 조금 더 신중해도 됩니다
하지만 이 파이널 테이블에서 오픈 림프를 많이 보지는 못해 오픈 레이즈 전용으로만 솔루션을 돌렸습니다 오픈 레이즈 전용 HJ 전략입니다 HJ는 여기서 48% 오픈합니다
반면 오픈 림프를 허용하면 HJ의 전체 오픈 빈도는 약 57%입니다 즉 9%포인트 더 많은 핸드를 오픈할 수 있습니다 두 전략을 비교하면 솔버가 어디를 추가하는지 보입니다
멀티웨이 핸드를 추가하고 블로커가 되는 하이 카드도 조금, 저쪽 클러스터에도 추가합니다 나머지는 어차피 오픈 레이즈합니다 이제 이른바 '오픈 레이즈 전용' 전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플레이어들이 여기저기서 림프를 전혀 안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여기 나온 빈도에는 전혀 못 미칩니다 실제로 이 파이널 테이블에는 숏스택이 세 명 있었고
KJ, JTs, Ax 같은 핸드를 든 경우를 자주 봤는데 그때마다 오픈 림프 대신 오픈 레이즈를 봤습니다 따라서 이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림프가 주된 전략은 아닌 듯합니다 상대가 솔버 선호 전략을 쓰지 않는다면
상대가 쓸 가능성이 큰 오픈 레이즈 전략을 기준으로 삼죠 이 레인지에서 출발하면 CO가 핸드를 잼하고 이제 SB가 결정해야 합니다 이것이 SB 솔루션입니다
솔버는 강한 레인지의 중간 구간을 패스트 플레이하는 것 같습니다 AA, KK, QQ는 패스트 플레이하지 않고 AK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핸드는 논올인 3벳, 아니, 논올인 4벳을 강하게 선호합니다
정정하겠습니다 그리고 AKo 같은 핸드와
AQ처럼 에퀴티와 OOP에서의 에퀴티 실현율이 조금 낮은 핸드, KQs와 중간 포켓 페어는 솔버가 바로 잼하기를 강하게 선호합니다 EV 차이를 보면 AJ에서는 그리 크지 않지만
논올인 3벳보다 잼이 분명 더 좋습니다 KJ로 가면 그 차이가 이미 꽤 큽니다 EV 차이는 두 경우 모두 $33이지만 얻을 수 있는 금액과 비교하면 콜보다 잼의 수익이 거의 60% 더 높습니다
KQ도 보면 거의 같습니다 얼마나 되죠? 약 30%인가요? 콜보다 잼이 27% 더 좋습니다
감이 오시죠? 여기 보이는 수딧 핸드까지는 잼 선호가 매우 강합니다
하지만 이 플레이어는 논올인 4벳을 택했습니다 따라서 SB의 컨티뉴 레인지를 구성할 때는 OOP에서 다소 어려운 핸드를 적극적으로 패스트 플레이해 에퀴티를 바로 실현해야 합니다
SB가 4벳한 뒤 HJ에 콜 레인지가 있는지 묻는다면 콜 레인지는 없습니다 이것도 아주 흔히 보이는 패턴입니다 서로 간 버블 팩터가 상당히 큰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더 이상 콜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스택이 짧아질수록 누군가 3벳하면 대개 4벳 올인이나 폴드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4벳을 맞으면 주로 5벳 올인이나 폴드죠
즉 올인 전략을 쓰거나 폴드합니다
HJ는 당연히 강한 핸드로 올인하고 올인 핸드를 블록하려고 Ax 일부를 블러프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