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 2.2BB → BTN 6.6BB
- 판단
- CO가 폴드해도 뒤 플레이어의 액션이 남음
- 필요한 조건
- SB·BB 방어와 앤티 포함
상대의 방어 부족에서 생기는 즉시 수익과 콜 이후 에퀴티를 분리합니다. CO 대 BTN의 칩 EV 범위와 ICM·이미지·블라인드 대응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지나치게 폴드하면 약한 핸드도 공격 후보가 된다. 그러나 CO의 폴드율 하나로 결정하지 않고 팟·투자금·두 블라인드·콜 이후 가치와 실제 대응 범위를 같은 조건으로 확인한다.
숫자를 복사하기보다 조건을 맞춘다.
원문의 임계값·EV는 보존하되 확정 공식으로 쓰지 않는다. 같은 폴드율이라도 베팅 크기·뒤 플레이어·콜 이후 결과가 달라지면 기대값도 달라진다.
상대가 너무 많이 폴드하면 약한 핸드의 레이즈도 수익 기회가 된다. 다만 CO 폴드율 하나를 외우기보다 크기·앤티·뒤 플레이어·콜 이후 가치와 실제 대응 범위를 함께 확인한다.
상대가 레이즈에 충분히 방어하지 않으면 오픈·3벳·4벳의 즉시 폴드 수익만으로도 공격할 여지가 생긴다. 그런 조건이 이미 충분하다면 블로커가 좋은 핸드만 고르느라 기회를 놓칠 필요가 없다. 콜을 받았을 때 C벳이나 개선된 핸드로 얻는 가치는 이 즉시 폴드 수익과 구별해 생각한다.
강의 뒤 계산에는 콜 이후 에퀴티를 남기는 가정도 들어 있다. 그 모델의 손익분기점을 포스트플랍 가치가 전혀 없는 순수 폴드 모델의 값으로 읽지 않는다.
예시는 CO의 2.2BB 오픈에 BTN이 6.6BB로 3벳하는 상황이다. 슬라이드에는 SB 0.5BB, BB 1BB, 앤티 합계 0.9BB가 적혀 있어 기존 팟 항목의 합은 4.6BB다. SB와 BB도 각각 5%·6%로 콜드 콜 또는 4벳한다고 가정한다. 따라서 CO가 폴드했다고 항상 그 팟을 즉시 얻는 것은 아니다.
| 항목 | 화면의 가정 |
|---|---|
| CO 오픈 / BTN 3벳 | 2.2BB / 6.6BB |
| SB / BB / 앤티 합계 | 0.5BB / 1BB / 0.9BB |
| 기존 팟 항목의 합 | 4.6BB |
| SB / BB 방어 | 5% / 6% — 콜드 콜 또는 4벳 |
원문은 기존 팟을 약 5BB로 부른다. 4.6BB는 화면 항목을 합한 값이다. 두 블라인드의 방어 확률을 어떤 순서·분모로 적용하는지와 콜·4벳별 결과는 자료에서 완전히 전개되지 않는다.
콜을 받더라도 블러프 핸드는 일부 에퀴티를 유지하고, IP의 후속 베팅으로 상대의 낮은 페어나 A하이를 폴드시킬 수 있다. 그래서 매번 투자금 전부를 잃는 경우와 같은 모델로 계산하면 안 된다. 강의는 이를 포스트플랍 가치를 남긴 경우와 전혀 남기지 않은 경우로 나누어 설명한다.
슬라이드의 콜 이후 손실 −0.5BB는 가정이지 실제 모든 블러프의 계산된 결과가 아니다. 원문의 에퀴티 20%로도 이긴다는 말은 상대를 폴드시키는 경우이며 쇼다운 승률이 100%라는 뜻이 아니다.
이 강의에서 확실히 가져갈 원리는 상대의 폴드가 늘고 콜 이후 손실이 줄수록 공격의 수익성이 좋아진다는 방향이다. 정확한 임계값은 기존 팟, 새 투자금, 뒤 플레이어의 반응과 콜 이후 결과까지 같은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 CO 폴드율만 보고 모든 핸드의 수익을 확정하지 않는다.
왼쪽은 콜 이후 −0.5BB 가정과 약 47.5%를 적지만, 오른쪽은 포스트플랍 에퀴티가 없다고 쓰면서 그래프가 CO 폴드 50%부터 이미 양수다. 구술의 손익분기 52.5% 및 60%에서 EV 1.25도 같은 계산으로 재현할 식이 제시되지 않는다. 원문 수치는 보존하며 검증된 진입 기준으로 채택하지 않는다.
아무 두 카드가 수익적일 수 있다는 말과 실제로 매번 32o까지 3벳한다는 선택은 다르다. 약한 핸드가 쇼다운에 보이면 상대가 자신의 블러프 빈도를 다시 평가하고 과하게 조정할 수 있다. 강사는 K7o 같은 핸드로 넓게 공격한 뒤에는 생긴 이미지를 더 의식하며, 테이블이 자주 바뀌는 초반과 계속 만날 상대를 구별한다.
한 번의 블러프를 보고 서드페어로 무조건 콜다운하는 식의 과잉 조정도 경계한다. 테이블 다이내믹은 장기 관찰에 따른 판단이며 다음 핸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상대가 CO·BTN에서 넓게 오픈하면서 3벳에는 지나치게 폴드하는지 실제 기록을 살펴본다. HUD의 폴드 투 3벳만 따로 보지 말고 해당 자리의 오픈 범위와 대응 범위를 연결한다. 높은 오픈 빈도에 비해 계속할 핸드가 적다면 넓은 3벳의 후보가 된다.
오픈 70~80%와 상위 20~30% 방어는 구술 가정이며 해당 두 숫자의 분모를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ICM 상황의 칩 리더 예도 구체적인 상금 구조를 계산한 결과는 아니다.
CO가 BTN 3벳을 상대하는 칩 EV 예시에서 강사는 30BB에는 대략 60%를, 60BB에는 대략 65~70%를 계속하는 넓은 방어를 비교한다. 콜만이 아니라 4벳이나 잼도 방어에 포함된다. IP인 BTN은 콜을 받아도 포스트플랍 에퀴티를 실현하고 후속 블러프를 할 수 있으므로, 즉시 폴드 수익만 막는 단순 기준으로 CO의 모든 선택을 정하지 않는다.
30BB의 약 60%와 60BB의 약 70%, 폴드 30~35%는 강의의 근사다. 열린 범위의 포지션·사이즈·칩 EV 조건을 다른 상황에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 553초 이후 화면은 다시 30BB로 돌아오므로 60BB 근거는 실제 선택된 553초만 쓴다.
칩 EV에서 넓게 계속하는 예시를 ICM 상황에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강사는 양쪽에 ICM 부담이 있으면 3베터도 더 조심하고 방어자도 더 폴드할 수 있다고 구별한다. 상대가 많이 폴드할 것이라는 예상만으로 자신의 3벳 위험을 지우지 말고, 대회 상황과 양쪽 스택 조건을 함께 확인한다.
이 구간에는 상금·필드·스택 분포를 넣은 구체적인 ICM EV 비교가 없다. 어떤 ICM 상황에서도 양쪽이 같은 방향으로 조정한다는 규칙은 아니다.
BTN에서 2BB를 열어 블라인드와 앤티가 만든 약 2~2.5BB를 노리는 경우도 같은 원리가 작동한다. SB·BB가 충분히 계속하지 않는다면 매우 약한 핸드의 오픈까지 수익적일 수 있다. 강사가 든 32o는 그런 방어 부족을 전제로 한 예이며, 모든 BTN 오픈 범위를 그 핸드까지 늘리라는 고정 지침이 아니다.
BB 1BB·SB 0.5BB에 BB 앤티 1BB를 모두 더하면 2.5BB다. 실제 앤티 구조가 다르면 얻을 팟과 필요한 폴드도 다시 계산한다. 앞의 10% 앤티 합계 0.9BB 예시와 같은 구조로 취급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