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EXPLOITLESSON 03

Exploitative - 30bb BU vs SB - Tighter SB 3B

02. Exploit Sims - BU vs Blinds

대본 약 6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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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75구간강의 화면 8장00:00–06:27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불확실 4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4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30bb 상황을 조금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30bb 상황을 조금 살펴보겠습니다. 아주 흥미로운 결과가 나옵니다. 이번에도 상대는

레크리에이션이나 아주 약한 레귤러겠죠. 우리가 먼저 본 상황은 GTO의 3벳 빈도가 16%인 경우입니다. 30bb에서는 상대가

실제 강의 화면

GTO 탭에서 버튼 오픈을 상대하는 SB의 3벳 표시

A2o 전부와 A3o 대부분을 빼고 거의 모든 오프수트 A로 3벳해야 하죠. 그런데 많은 플레이어가 이 핸드를 절반은 폴드하며 이런 3벳을 다 찾진 못하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오프수트 A 일부를 제외한 시나리오를 봅니다.

A9o, A8o, A5o는 여전히 3벳하고 오프수트 브로드웨이도 상당수 남기며 일부 수딧 A와 포켓 페어는 잼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EXPLOIT 탭으로 전환한 SB의 전체 대응 범위

그래도 극단적으로 니트한 3벳 전략은 아닙니다. 가끔 오프수트 A로도 3벳할 줄 아는 상대죠.

원문

또 토너먼트 중반쯤으로 설정된 상황 같습니다. 약한 ICM 영향이 있으며 순수 칩 EV 상황은 아닙니다. 토너먼트 극초반이라면 추가 조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30bb 스택 깊이라면 보통 토너먼트가 어느 정도 진행된 단계죠.

물론 필드가 70% 남았다면 조금 더 넓게 디펜드합니다. 하지만 50%, 40%, 30%가 남으면 그 영향은 더 커집니다. 여기서 상황에 맞게 추론해야 하지만 좋은 기준점은 얻을 수 있습니다. 토너먼트 단계별로 이런 유형에게 어떻게 대응할지 알 수 있죠.

여기서 3벳을 맞으면 GTO는 수딧 A 대부분을 디펜드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GTO 탭에서 SB 3벳을 상대하는 버튼 범위

잼과 콜을 섞고 K6s, K7s, K8s까지 디펜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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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수딧 커넥터도 디펜드하고 많은 포켓 페어로 잼합니다. 이제 익스플로잇 전략을 보면 엄청나게 타이트해집니다.

실제 강의 화면

EXPLOIT 탭으로 바꾼 버튼의 SB 3벳 대응

66, ATo, A8s를 레이즈 폴드하는 것부터 말도 안 돼 보입니다. 심지어 KQo도 그렇죠. 그렇다고 상대가 니트한 것도 아닙니다. 그저 좀 더 타이트하고

이런 3벳을 전부 찾지 못하는 겁니다. 3벳 빈도가 4~5%p 낮을 뿐인데 우리의 폴드 빈도는 20%p 늘어납니다. 정말 엄청나죠. 그러니 자신의 직감과 감각을 믿으세요.

A8s를 들고 있을 때 상대가 대체로 AQ, AK, KK 중 하나라면 굳이 맞설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결과를 보면

원문

훨씬 더 확신을 갖고 좋은 폴드를 할 수 있죠. 오픈 레이즈에서는 SB만 타이트합니다. SB가 좀 더 타이트한 경우라면 46% 대신 50% 넘게 레이즈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오픈 범위를 비교하기 위해 연 버튼의 GTO 탭

T4s와 T3s까지 오픈할 정도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EXPLOIT 탭에서 확인하는 버튼 오픈 범위

그리고 여기 설정된 BB는 GTO와 똑같이 3벳합니다. 이쪽은 바뀐 게 없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시나리오에서 버튼 오픈을 상대하는 BB 범위

비올인 3벳은 총 11%이고, 뒤에 남은 선수가 없어 잼은 더 많죠. 엄밀히는 전체 3벳 전략이 20%인 셈입니다. 비올인 3벳과 잼을 합쳐 총 20% 빈도로 공격합니다. 토너먼트 후반 30bb에서 대부분은 20%까지 공격하지 못합니다.

다시 말해 칩 EV 상황도 아닌데 이 전략조차 매우 공격적인 편이죠.

원문

실전에서는 이런 3벳이 드물고, 오프수트 A도 대부분 플랫할 겁니다. 따라서 기본값으로 55%를 오픈해도 합리적입니다. 10%p 더 넓은 거죠. SB가 타이트한 선수라고 확신할 때를 말하는 겁니다. 특히 WSOP나 대형 온라인 시리즈에는 초보자가 아주 많습니다.

레크리에이션과 새틀라이트 우승자죠. 이때는 GTO 사고에서 벗어나 어떻게 더 벌고 익스플로잇해 논쇼다운 수익을 늘릴지 봐야 합니다. 출발점은 오픈 레인지를 넓히고 3벳에 더 잘 폴드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4벳입니다. 이를 통해 실력 있는 상대에게도

더 벌 수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공격적으로 3벳하니까요. 하지만 첫 단계는 보통 버튼, CO, HJ에서 넓게 오픈하죠.

원문

가령 HJ의 GTO 오픈은 27%지만 버튼과 BB가 타이트하다면

실제 강의 화면

포지션을 HJ로 바꾸어 확인하는 GTO 오픈 범위

HJ에서도 35~40%까지 오픈하고 모든 오프수트 A를 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픈 레이즈로 상대를 응징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게 됩니다. 특히 버튼의 A8s, ATo, KQo 같은 마지널 핸드가 중요합니다. 또 3벳을 맞는 상황도 있죠. 물론 HJ 상황은 여기서 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이 시나리오만 다루므로 이 스팟을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편이 더 정확하고 이해도도 높여 줍니다. 다만 버튼에서 배운 내용은 수치만 바꾸면 CO와 HJ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HJ에서는 20%p 더 넓게 오픈하는 건 아니니

보통 그 영향은 줄어듭니다. 그래도 35%, 30%까지 오픈하며 핸드를 몇 개 더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이 원리를 알면 상대가 3벳을 2~4%p 덜 할 때 20%p 더 폴드하죠. 그러면 HJ에서 A9s를 들고 SB의 3벳을 상대로 무리하게 디펜드하지 않습니다. 버튼 3벳에도 더 잘 폴드해서 오픈 레인지는 넓혀 더 벌고, 이런 핸드는 폴드해 돈을 아낍니다.

물론 더 공격적인 상대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응할지도 살펴볼 겁니다.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