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its Report - Preflop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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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자막의 문구·순서·시각을 보존했습니다. 명확한 핸드·포지션 표기는 칩으로 표시합니다. 바뀐 칩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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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내: 불확실 2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2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좋습니다, 포커 종합 보고서입니다. 좋습니다, 포커 종합 보고서입니다. 2023년판이죠. 이 자료의 목적은 뭘까요?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 전문가 과정의 필드 분석 영상을 봤거나 초반부터 마지막 핸드까지 녹화한 제 풀 세션을 봤다면 8, 9, 10시간 분량의 영상에서 그 모든 내용을
제가 적용하는 모습을 봤을 겁니다. 이 표는 여러분이 배운 내용을 더 쉽게 정리하고 확실히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빠르게 기억을 되살리는 요약표 같은 자료이고
실제로 가져다 쓸 수도 있습니다. 다만 불법 유포를 막기 위해 다운로드 파일로 제공하진 않습니다. 금세 곳곳에 퍼질 테고, 큰돈을 낸 여러분도 달갑지 않을 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 표를 공짜로 받아 활용하게 되는 셈이니까요.
그러니 스크린샷을 찍어서 본인의 세션에 활용하세요. 세션 목표로 삼아도 되고
메모해 두고 아직 실전에서 체화하지 못한 부분을 연습 과제로 삼아도 됩니다. 아직 전업 플레이어가 아니어서 시간이 부족한 분들, 영상 10~15개를 못 봤다면
DB·필드 분석 영상에서 가르치는 내용을 깊이 공부하기 어려웠겠죠. 하지만 상대를 더 잘 익스플로잇할 매우 중요하고 값진 지식입니다. 로우·미드·하이 스테이크 등 어느 레벨에서 플레이하든요. 이 자료는 그 영상에서 어느 정도 지식을 얻는 지름길이고
10시간짜리 라이브 플레이의 내용도 담았습니다. 다만 솔직히 혼란스러운 점도 많을 겁니다. 왜냐하면 많은 스팟에서는
통상적 기준을 벗어날 만큼 블러프하지만 다른 스팟에서는 전혀 블러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선 답을 드리니 모든 영상을 볼 시간이 없는 분을 위한 자료니, 어느 정도 믿어 주세요. 아직 풀타임으로 일하며 천천히 포커에 입문하는 분들도 있겠죠.
그래도 지금부터 이 막대한 가치를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그 이유가 이해되지 않는다면 여기서 간단히 설명하겠지만, DB 분석 영상을 꼭 보세요. 라이브 플레이도 꼭 보세요. 또 많은 지식은
Paired의 저희 ICM 티어에서 얻었죠. 머니 버블의 온갖 스팟과 파이널 테이블 스팟도 공부할 수 있죠. 엄청나게 큰 시뮬레이션을 직접 돌리지 않아도 돼 시간이 절약됩니다. ICM을 반영한 초·중반 레인지도 포함됩니다. 바로 시작하죠.
먼저 프리플랍입니다.
프리플랍 익스플로잇 일곱 항목과 설명을 정리한 원본 보고서.
첫째, 레이트 포지션 상대로 3벳을 많이 하세요. 설명은 여기 있습니다. 특히 딥스택에서 3벳을 맞으면 HJ-CO 약 35%, CO-BTN 약 30%만 폴드 약 70%는 디펜드해야죠.
여기서도 디펜드는 60~70%이므로 폴드는 30~40%에 불과해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 통계를 보면 마스터클래스에서 공유한 HUD 통계에도 나오듯
CO 예시 폴드율: 67·55·51·48%
레이트 포지션의 3벳 폴드 설명에 사용하는 CO 풀 통계.
이론상 35~45%만 폴드해야 하니 터무니없이 높죠.
엄청난 오버폴드이므로 블러프를 늘려야 합니다. 레이트 포지션의 폴드율이 40~43%를 넘으면 마구 공략하세요. 구체적인 핸드를 보면 버튼 대 CO에서 파란 핸드를 블러프 레인지에 많이 더합니다.
50bb 레인지의 파란 3B/Fold 범례에 마우스를 올려 블러프 영역을 표시.
A5o, A4도 3벳 블러프에 더하고 QJo 같은 파란 핸드도 씁니다. 플랫 레인지 최하단도 섞을 수 있죠. 보통은 3벳이 더 좋습니다.
같은 50bb 레인지의 전체 혼합 구성과 액션 범례.
3벳 폴드율 50~60%면 EV가 더 높죠. GTO 기준으로 터무니없이 높죠. 수딧 Kx, Q7, J7까지 더하세요. 해보면 원래 이기기 어려운 핸드로도 훨씬 많은 팟을 따낼 겁니다. 이 빈도와 기준이 익숙하지 않다면 DB 분석 영상에 모두 설명돼 있습니다.
영상도 안 보고 디스코드에서 모르겠다고 하진 마세요. 본 뒤에도 질문이 있다면 물론 기꺼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해당 영상들을 봐야 합니다. 아니면 저를 믿고 실행하세요. 그러면 성과를 낼 겁니다. 다음은 레이트 포지션을 상대로 4벳 블러프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4벳에는 얼마나 디펜드해야 할까요? 요즘 많은 사람이 SB 대 CO에서 온갖 핸드로 3벳합니다. KQo나 A6s, A3s로 3벳하기도 하고 K9s, 때로는 JT, T9s도 3벳하죠. 4벳에는 얼마나 컨티뉴해야 할까요?
SB의 3벳과 4벳 대응 설명에 연 50bb 기준 레인지.
대부분은 이런 스팟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습니다. 오픈 레이즈와 3벳은 알지만 4벳을 맞으면 JJ, TT, AQ, AJ 정도로 컨티뉴하곤 하죠.
쉽게 익스플로잇되죠. 적정 4벳 디펜드를 보며 세 번째 포인트와 연결하겠습니다. BB·SB·버튼에서는 EP를 상대로 절대 4벳 블러프하지 마세요. 일반적으로 EP와 MP를 상대로는 4벳 블러프하지 않습니다.
이론상 4벳에는 33~35%, 많아도 40%만 폴드해야 합니다.
포지션별 폴드 투 4벳 관측치와 표 아래의 100bb 기준값.
상대의 사이즈에 따라 달라지니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보세요. 33.7%인데 38%라고 틀렸다고 따지진 마세요. 대략 33~40%가 4벳 상대 폴드 빈도입니다. 따라서 3벳 후에는 4벳에 약 60~65%를 디펜드해야 합니다.
특히 OOP에서 4벳 사이즈는 보통 우리 3벳의 2.5~2.7배라서
좋은 팟 오즈를 받고 많은 핸드를 디펜드해야 합니다. 하지만 EP와 MP의 플레이어들은 4벳에 꽤 끈질기게 버팁니다. 딥스택에선 조금 나아지며 로우 스테이크는 46·51%죠. 미드 스테이크도 비슷해서 100, 200 토너먼트에도 적용됩니다.
하이 스테이크도 미세한 차이만 있고 전반적인 양상은 비슷합니다. 반면 CO·버튼·SB의 폴드 투 4벳은 터무니없이 높습니다. 아래에는 이론상 수치, 즉 GTO 기준이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 UTG가 CO의 3벳에 4벳하면 CO는 39%만 폴드해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 CO의 EP 상대 폴드 투 4벳은 47%입니다. MP를 3벳했다가 4벳을 맞으면 54%나 폴드합니다. 아주 높은 수치죠. 그래도 EP 상대론 조금 낮습니다.
그래서 EP 상대 4벳 블러프는 가치가 없습니다. 너무 마지널합니다. 끈질기게 버티며 많은 핸드로 콜하니까요. 칩 EV로는 손익분기일 수 있지만 ICM과 우리의 엣지를 고려하면 왜 굳이 이런 마지널한 상황을 자초하겠습니까?
플랫이 합리적인 핸드는 4벳 대신 플랫하세요. 반면 버튼과 SB의 폴드 투 4벳은 60%, 58%로 말도 안 되게 높습니다. 거의 60%이고 큰 격차라서 오픈한 모든 핸드로 4벳할 수 있습니다. 제가 조정하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CO에서 오픈하고
스택은 60bb, 심지어 40bb SB의 3벳을 맞는 상황을 보죠. 여기 빨간색으로 표시된 많은 핸드가 있습니다.
CO 오픈 레인지에서 빨간 4B Bluff 영역을 확인. 실제 선택은 60bb다.
이 지식을 이미 레인지에 반영해 4벳 블러프를 대폭 늘렸습니다.
시도해 보세요. 다만 레크리에이션 상대에겐 굳이 권하진 않습니다. 통계상 3벳을 많이 하는 상대라면 반드시 활용하세요. QJo, KTo, A7o 같은 핸드보다도 더 넓힐 수 있습니다. 시도해 보세요. 필드가 엄청나게 오버폴드한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다음은 40bb 이하에서 EP를 상대로 3벳 블러프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숏스택일수록 수치가 67%까지 올라갑니다. 이건 CO 사례지만
40bb 이하의 3벳 블러프 설명에서 다시 확인하는 CO 풀 통계.
폴드 투 3벳의 증가가 보이고, EP 상대도 같은 양상입니다. 실력 있는 상대가 30·35·40bb로 오픈하고 제가 버튼·CO·HJ라면 LP에서 자주 시도하죠. MP라면 뒤에 약한 상대가 흔히 1~2명 있죠. 그들이 엉뚱하게 끼어들면 3벳 수익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10:04부터
포지션이 뒤일수록 뒤에서 쓰레기 핸드로 오버콜할 사람이 줄고 마지널한 스팟에 빠질 가능성도 낮아집니다. EP 상대 3벳 블러프 중 일부 빈도로 쓰는 핸드를 찾으세요. 그 핸드부터 100%로 바꾸고 다음 핸드까지 추가해
3벳 블러프를 늘립니다. 40bb에서 3벳을 맞으면 이론상 폴드는 25%뿐입니다. IP 필드 50~55%, 아니 50~60% 폴드 우리는 디펜드해야 합니다.
스택이 짧아질수록 OOP에서도 3벳에 많이 디펜드해야 합니다. 올인까지 가는 데 필요한 평균 핸드 강도가 크게 낮아져서죠. 30bb에선 플랍에 괜찮은 탑페어면 이론상 올인까지 가야 합니다. 적어도 더 자주 콜다운할 수 있죠. 반면 100bb에서는
3벳 팟에서 셋이나 아주 강한 오버페어가 있어야 올인까지 갑니다.
그래서 100bb OOP에서는 더 많이 폴드합니다. 하지만 숏스택에선 KQs, KJs, A9s의 힘이 훨씬 강해집니다. IP도 3벳 레인지를 더 폴라라이즈해야 합니다. KJs, KTs 같은 핸드로 3벳-폴드하고 싶진 않으니까요.
30bb에선 IP가 4벳을 더 자주 맞고 우리는 AQ·99로 잼할 수 있습니다. 100bb에서 이 핸드로 오픈했다면 4벳도 올인도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더 자주 콜하고 4벳은 줄이게 됩니다. 즉 IP는 K9s, A4s 같은 핸드를 3벳 블러프로 더 많이 골라야 합니다.
그러면 30bb에서 우리가 가진 QJs와 KTs는 훨씬 강해집니다. IP에게 모든 프리미엄 핸드가 있어도 더 많은 핸드로 콜할 수 있죠. IP 블러프가 100bb 때보다 약해서죠.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헷갈린다면 100bb에서 MP나 LP가 EP를 상대로 플랫하는 레인지와 30bb와 비교하세요.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 레인지는 필드에 맞췄으니 순수 GTO 레인지와 비교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런 스팟의 필드 플레이를 내가 정말 이해하고 있나?
Paired에는 무료 GTO 레인지가 제공됩니다. 스택 크기가 디펜드 레인지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기 좋은 과제입니다. 이 질문을 자주 받아서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Ben, 30bb에선 넓게 디펜드하며 왜 100bb에선 폴드하죠?”
스택 깊이에 따른 에퀴티 실현의 변화를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비슷하게 EP를 상대로도 3벳 블러프는 많이 하되 EP나 MP 상대 블러프 스퀴즈는 줄여야 합니다.
EP·MP 상대 블러프 스퀴즈를 줄이는 항목을 선택한 원본 보고서.
왜 그럴까요? 레인지가 매우 타이트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이 이해하지 못하는 점은, EP에서 오픈 레이즈하고 가령 UTG+2나 MP가 플랫한 뒤 뒤에서 3벳이 나오면 디펜드 개념 전체가 달라진다는 겁니다. 그 3벳이나 스퀴즈에는 EP뿐 아니라 MP도 함께 디펜드합니다.
혼자 3벳을 맞았다면 이론상 적정 빈도를 디펜드해야 합니다. 실전에선 오버폴드하는 게 좋지만, 이론상 적정 빈도로 디펜드해야 합니다. 하지만 스퀴즈에는 더 많이 폴드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뒤에 액션이 남은 플레이어도 일부 핸드로 스퀴즈를 디펜드하니까요.
둘이 합쳐 그 스퀴즈를 디펜드하는 셈입니다. 또 콜해도 뒤 플레이어의 액션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핸드 내내 두 명을 상대로 OOP에서 플레이해야 하니 한 명만 상대할 때보다 훨씬 불리합니다.
많은 플레이어가 이 점을 놓칩니다. 시뮬레이션과 레인지를 보면 일반 3벳보다 스퀴즈에 훨씬 더 많이 폴드합니다. 하지만 데이터베이스를 보면 KJs, KTs는 물론 88, 99까지 콜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스퀴즈에 콜이라고들 하지만 더 많이 폴드해야 합니다. 스퀴즈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AQo는 고민할 필요 없이 폴드입니다. UTG에서 AQo로 오픈하고 MP가 콜한 뒤 누군가 스퀴즈했다고 합시다. 상대가 Michael Addamo라면 몰라도 AQo로 콜할 상황은 생각 안 납니다.
99.99999%에겐 그냥 폴드죠. 그러면 돈을 법니다. 정확히는 제가 여러분보다 덜 잃는 거죠. 그 차이가 제 승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아주 중요한 개념이죠. Paired에 가입했다면 순수 GTO만 놓고도 직접 확인해 보길 권합니다.
GTO 관점에서 한 스팟을 보겠습니다
SB 림프를 상대하는 상황이며 다시 말하지만 순수 GTO 레인지입니다 제가 선호하는 공부 방식은 이렇습니다 먼저 이론상 정답을 파악한 뒤 조정하죠 실제 플레이어들의 방식에 훨씬 가깝게 만들고 싶습니다
70bb에서 레이즈 비율은 43%입니다
70bb BB의 SB 림프 대응에서 레이즈 범례를 강조한 기준 레인지.
SB 림프 상대 전략인데 현실과는 매우 동떨어졌습니다 하이 스테이크 통계를 봐도 대개 40~45%입니다 약간 언더 블러프됐다고 봐도 됩니다 많은 레귤러의 BB vs SB 림프 레이즈 비율은 37%였습니다
특히 초반에는 많은 레귤러가 멀티테이블링을 하느라 95o나 T4o로 레이즈하지 않고 가끔 블러프를 섞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는 실제와 그리 가까운 전략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선액션인 SB에는 어떤 의미일까요?
70bb에서 이미 핸드의 90%를 플레이하니 애니 투를 플레이해야 합니다
70bb SB RFI의 레이즈·폴드·콜 구성. 림프 확대는 강사의 조정 설명이다.
맞습니다, 72o도 림프해야 합니다 단순한 에퀴티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상대의 블러프가 10% 줄면 플랍을 더 자주 볼 수 있고 그 뒤에는 내 핸드와 상대 레인지의 순수 에퀴티와 에퀴티 실현율이 중요합니다 72o도 42o를 상대로는 여전히 잘 싸울 수 있습니다
앞서는 핸드도 많고, 넓은 레인지에는 라이브 카드 두 장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에퀴티도 나쁘지 않고 팟도 아주 작습니다 팟이 작을수록 더 많은 핸드를 플레이할 수 있어 림프 레인지가 생깁니다 포스트플랍 BvB 익스플로잇도 이후에 다루게 될 텐데
여러분도 심을 돌리고 이론을 살펴보길 권합니다 BB의 이론상 플레이는 정말 놀랍죠 대부분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러운 핸드로도 자주 스탭하고 블러프해 빈도를 채워야 합니다
많은 보드에는 드로우가 붙은 자연스러운 블러프가 없습니다 무작위 9하이와 T하이도 블러프에 더해야 합니다 BvB는 헤즈업과 매우 비슷합니다 많은 플레이어가 어려워하죠 엄청난 익스플로잇 기회가 많습니다 포스트플랍 섹션에서 다루겠습니다
풀의 레이즈 비율은 약 40%입니다 BB는 40%보다 훨씬 더 레이즈해야 하니 SB는 림프를 더 넓혀야 합니다 72o가 부담스럽더라도 84o, 73o와 모든 T하이 핸드는 반드시 림프합니다 여기서는 림프하겠습니다
어디 보죠
40%로 잡은 것도 이미 꽤 후하게 본 겁니다 예를 들어 미드 스테이크의 BB 데이터를 보면
미드 스테이크 BB 대 SB 원본 통계의 ISO 33과 폴드 항목.
풀의 레이즈 비율은 약 33%입니다 말도 안 되게 낮죠 그런데 레이즈 자체의 수익성은 아주 높습니다 결론은 SB에서 레이즈를 많이 하라는 겁니다 확신이 없으면 언제든 림프하세요 항상 수익이 납니다
이게 게임 플랜입니다 SB를 깊이 공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레이즈만 해도 됩니다 3x에 풀은 34%를 폴드합니다 40bb 이상에서는 조금 낮은 약 31%지만 20bb도 44%라니 말도 안 되죠
이 수치를 기억하고 BB에서 SB 오픈 레이즈를 상대해 보겠습니다
40bb 이론상 폴드는 32%입니다
40bb BB의 SB 오픈 대응 기준: 잼·폴드·콜·논올인 3벳.
20:07부터
하지만 40bb의 실제 풀은 40% 이상 폴드합니다
같은 40bb 오픈 대응에서 폴드 영역을 강조해 관측치와 비교.
사이즈는 정확히 3.5x입니다 풀 44%, 이론 32% 엄청난 차이죠 거의 모든 핸드로 레이즈해도 됩니다 복잡하게 믹스하는 SB 전략은 신경 쓰지 마세요
단순하게 실전에서 통하는 플레이를 하세요 20bb, SB 오픈은 2.5x로 낮춰서 살펴보겠습니다 이론상 폴드는 22%뿐입니다
20bb BB의 SB 오픈 대응으로 바꾼 기준 레인지.
풀은 2.5~3x에 40~45% 폴드 말도 안 되죠 저도 이런 작은 팟을 많이 다퉈 봤는데 잘 통합니다, 실행하세요 아주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고 강한 핸드는 레이즈하세요
QQ나 AQs로 트랩하는 건 별 의미가 없습니다 트랩의 핵심 가치는 상대가 걸려들어 블러프를 많이 찾아낼 때 생깁니다 하이 스테이크는 공부하는 이가 많아 우위가 줄어 저도 트랩합니다 BB에서 공격적인 상대를 자주 만나니 AA를 트랩할 이유가 생깁니다
$20 게임의 평균적인 상대는 BB에서 상위 30%를 레이즈합니다 그 상위 레인지는 어차피 레이즈에 콜하니 블러프에서 추가 밸류를 얻지 못합니다 오히려 상대에게 프리 에퀴티만 계속 퍼주는 셈입니다 체크백한 상대가 트립스를 맞혀 역전하면 울겠지만, 풀을 몰라 잘못 플레이한 겁니다
그러니 강한 핸드는 계속 레이즈하세요 밸런스가 무너진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데이터를 보세요 풀이 얼마나 언밸런스한지 드러납니다 익스플로잇하면 언밸런스해져 일부 공격적인 상대에게 당할 수 있지만 100명 중 한 명뿐이죠 99명에게서 수익을 내세요
소수의 톱 플레이어에게 EV를 조금 잃어도 상관없습니다 자존심 싸움이 아니라 다수의 풀에 가장 잘 통하는 게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BB 관점에서 앞서 살짝 언급한 내용을 보죠 데이터를 더 아래로 내려가 보겠습니다
풀은 BB 아이소 레이즈를 상대로 지나치게 많이 폴드합니다 보통 SB 림프에 BB는 3~4x로 레이즈합니다 풀의 폴드는 48%나 됩니다
보고서에 붙인 SB 림프 후 레이즈 상대 폴드 통계.
미드 스테이크의 SB 데이터를 보면
비교용 미드 SB 통계표를 추가로 연 화면.
화면의 폴드는 40~48%입니다 토너먼트에서 흔한 40bb 스택을 예로 들겠습니다
이번엔 SB가 먼저 레이즈한 게 아니라 림프한 상황입니다 40bb, SB 림프에 BB가 3.5x 레이즈
40bb SB가 림프 뒤 BB 레이즈를 상대하는 기준 레인지.
이론상 폴드 비율은 42%입니다
같은 40bb 림프 대응의 Fold 범례에 마우스를 올린 표시.
하지만 풀은 48%를 폴드합니다 풀 3x, 이론 3.5x 풀이 6%p 더 폴드
30bb처럼 스택이 짧아지면 훨씬 더 많이 디펜드해야 합니다
30bb SB의 림프 후 레이즈 대응으로 전환한 레인지.
OOP 에퀴티 실현율이 높아지니까요 40bb에선 SB의 림프 잼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BB는 중간 강도의 핸드를 조금 더 레이즈합니다 예를 들면 T8s, J8s, 76s입니다
SB가 림프 3벳해도 이 핸드들은 3벳을 콜할 수 있습니다 반면 30bb에서는 림프 잼을 훨씬 더 자주 맞습니다 스택이 얕아져 더 라이트하게 스택 오프하니 BB 아이소 레인지에 강한 핸드를 늘립니다 T6s와 T8s는 체크백하고
Q8s도 체크백합니다 레인지를 더 폴라라이즈해 93o나 T4o 같은 핸드를 넣습니다 BB가 레이즈해야 할 핸드들입니다 BvB 30bb를 살펴보죠
SB 림프를 상대하는 상황입니다 30bb에서는 강하지 않은 수딧 핸드도 많이 레이즈합니다
30bb BB의 SB 림프 대응: 레이즈와 체크 혼합을 비교.
T8s, 76s와 일부 45s가 그렇습니다 40bb에서는 이런 핸드를 훨씬 더 많이 추가합니다
40bb BB의 림프 대응으로 바꿔 수딧 핸드 구성을 비교.
SB에서 림프 잼을 많이 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3벳을 상대로도 디펜드할 수 있습니다 70bb에 가까워질수록 레이즈 레인지가 훨씬 리니어해집니다
70bb BB의 림프 대응 레인지로 전환한 최종 비교.
이 핸드들을 림프 상대로 모두 레이즈하지만, 대부분은 안 합니다 SB와 BB는 아마도 가장 많이 잘못 플레이되는 포지션이며 가장 쉽게 익스플로잇할 수 있습니다 GTO에 세뇌돼 밸런스만 맞추려는 접근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원리를 이해하면 바로 이 지점에서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디펜드 폭을 이해하면 강한 상대를 만나도 대응법을 알죠 지금까지가 프리플랍에서 적용할 핵심 팁과 익스플로잇입니다 특히 초중반용이며 ICM 프리플랍 공략은 나중에 초중반 프리플랍 수익률을 높이려면 이를 철저히 익히고
계속해서 밀어붙여야 합니다 이 팁과 익스플로잇으로 상대를 가차 없이 공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