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EXPLOITSLESSON 04

Exploits Report - Postflop Multi-Way

대본 약 18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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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자막의 문구·순서·시각을 보존했습니다. 명확한 핸드·포지션 표기는 칩으로 표시합니다. 바뀐 칩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274구간강의 화면 8장00:00–17:55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불확실 2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2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좋습니다, 멀티웨이를 이어가죠 좋습니다, 멀티웨이를 이어가죠 멀티웨이는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 다음으로

가장 실수가 많은 상황입니다 레인지가 비교적 넓고 블라인드가 낀 경우가 많죠 EP 대 MP 대 하이잭만 남아도 여러 레인지가 얽혀 꽤 복잡합니다 아주 간단하죠

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쉽습니다 멀티웨이의 핵심 세 가지에 집중하겠습니다 첫째, 멀티웨이에서 콜드 콜러로 플레이할 때는

실제 강의 화면

멀티웨이 보고서의 세 항목: 작은 스탭, 큰 액션에 대한 폴드, OOP PFA의 체크.

미친 듯이 스탭하는 겁니다 1/4팟을 쓰세요 SRP에서 배운 것을 버릴 필요는 없고 멀티웨이 팟에 맞게 바꾸고 조정하면 됩니다

멀티웨이는 보호가 훨씬 중요합니다 콜드 콜러든 오리지널 레이저든 마찬가지예요

원문

오리지널 레이저는 보통 한두 명을 OOP에서 상대하니 더 조심해야 합니다 멀티웨이는 거의 모두가 언밸런스하게 플레이합니다 너무 어려운 만큼 극단적으로 조정하고 훨씬 직선적으로 플레이해야 하죠 강한 핸드로 3스트리트 밸류가 가능할 때가 많죠

그럴 땐 3스트리트 모두 벳하죠 레인지 전체를 체크해야 해도 상대가 최적 전략에서 더 크게 벗어나니까요 그 이유도 보여드리겠지만 먼저 콜드 콜러일 때를 보죠 콜드 콜러 플레이 중에서도

주로 3웨이 시나리오를 보겠습니다 2웨이에서 3웨이로의 조정입니다 이 지식은 4웨이 팟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예시로 이 스팟을 보겠습니다

원문

Q-T-7 보드에서 우리는 콜드 콜러입니다 하이잭이 오픈했고 프리플랍 어그레서 관점입니다 OOP에서는 C-벳 빈도가 낮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Q-T-7의 OOP C-벳 이론 자료. PFA의 체크·벳 표와 파란색 레인지가 함께 보인다.

61% 체크합니다 큰 사이즈는 거의 쓰지 않죠 많은 보드에서 같습니다 버튼의 A4s를 공략하고 33도 공략합니다

44도 마찬가지죠 물론 AA나 TT라면 크게 벳해도 됩니다 이건 이론적 배경일 뿐 OOP 플레이는 깊이 다루지 않겠습니다 보통 아주 직선적이니까요 좋은 핸드는 벳합니다

QJ 같은 핸드는 체크하세요 AK나 AJ 같은 애매한 핸드는 잠시 후 더 설명하겠습니다 어떻게 플레이할지 모를 때도 확신을 주는 간단한 개념이 있습니다 정보를 너무 숨기진 않았는지 확인하려는 것뿐입니다

원문

하지만 가장 많은 돈을 벌 핵심 익스플로잇은 버튼 스탭입니다 벌써 보이죠 프리플랍 어그레서는 대부분이 벳하지 않는 많은 핸드로 벳해야 합니다 A5s와

A6s, 일부 언더페어가 벳 레인지에 있어야 하죠 J나 K가 뜨면 계속 배럴해 크게 좋아진 레인지를 활용합니다 87s 같은 핸드도 포함됩니다 이런 핸드를 일부 빼면 프리플랍 어그레서에게는

88부터 22가 자주 남습니다 이를 작은 사이즈로 공략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Q-T-7에서 BU 스탭을 다룬 저장 자료: 액션 표와 두 레인지 창.

화면을 확대해 이론값을 보겠습니다 체크 빈도는 43%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BU 스탭 표 확대: CHECK 43.7%와 28%팟 벳의 빈도 26.3%가 표시된 화면.

즉, 벳 빈도는 65%이고 큰 벳도 자주 씁니다

원문

20% 빈도로는 70%팟을 벳하고 다른 26% 빈도에는 약 28%팟, 즉 1/4팟을 벳합니다

제 기본 전략은 1/4팟입니다 큰 피시가 끼면 바로 밸류를 뽑지만요 멀티웨이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 부족을 제대로 공략하는 전략이죠 왜 잘 통할까요? 아래로 더 내려가 보면 프리플랍 어그레서인 하이잭은 많이 레이즈해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BU의 큰 스탭 뒤 SB가 폴드한 경우의 HJ 대응 자료. FOLD·CALL·레이즈 열을 비교한다.

빈도는 16%입니다 매우 비현실적이고 버튼의 스탭에 꽤 공격적인 전략이죠 K9s,

실제 강의 화면

스탭에 대응하는 HJ의 콜·레이즈 레인지 자료를 확대해 보여 주는 화면.

JTs, A7s 같은 핸드로 레이즈합니다 일부 세컨드 페어를 자주 블러프 레이즈로 써서 배럴합니다 QJ를 폴드시킬 수 있는 건 강한 레이즈 레인지 덕분입니다

버튼의 스탭 레인지는 아주 넓고 JTs로 레이즈하는 것도 좋습니다

원문

33을 폴드시켜 에퀴티를 보호하고 상대에게 밀려 포기하는 걸 막죠 하지만 실제로는 당연히 이렇게 플레이하지 않습니다 AK를 50% 레이즈하지 않고 AJ를 30%,

KJ도 30% 레이즈하지 않죠 나와도 5%, 10%, 15%쯤이고 대부분 벳이나 체크 콜합니다 그만큼 창의적이지 않아요 IP 플레이어가 65% 스탭해야 함을 기억하세요

프리플랍 어그레서의 레이즈를 고려한 빈도입니다 레이즈 빈도는 15%이고 나머지 콜할 핸드는 콜합니다 우리 에퀴티를 자주 포기하게 하죠 33으로 벳하고 레이즈를 안 맞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결과입니다

콜을 받으면 턴을 체크해 두 장을 공짜로 볼 수 있죠 가끔 셋을 맞히거나 AK과 끝까지 체크됩니다 원래라면 못 이길 팟도 이깁니다

원문

그래서 33 같은 핸드로 벳합니다 스탭할 핸드를 더 보죠 A3s,

실제 강의 화면

작은 스탭 후보의 확대 레인지: A3s와 22·33·44 등이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22와 33, 44는 작은 사이즈로 벳합니다 큰 사이즈 쪽은 화면을 축소해야겠네요 87s와 76s,

65s와 45s도 포함됩니다 제가 거기 있는지 확인할게요 백도어 스트레이트·플러시 드로가 있고 88·99를 많이 언블락하는 핸드로 배럴해 나중에 이들을 폴드시킵니다 99와 88은 거의 벳하지 않고 약간 벳한다면 아마 핸드 보호용이죠

하이잭이 85s를 폴드하고 스몰블라인드나 빅블라인드가 K7s를 폴드하는 경우죠 합쳐서 6아웃을 없앤 겁니다

SRP에서 자주 적용하는 개념도 이와 같습니다

원문

A8s로 벳한다고 하죠 같은 Q-T-7에서 빅블라인드를 상대합니다 우리가 JT나 99, A9s를 들었을 때죠

빅블라인드 콜 레인지는 아주 넓고 6아웃 폴드 유도가 좋죠 K2s 같은 핸드죠 아니, K6o입니다

우리가 AJ를 들었거나 A2를 들었을 때도 상대는 흔히 6아웃이니 핸드를 보호해야죠 멀티웨이에서

99로 앞서 있어도 상대마다 3아웃씩인 경우가 많습니다 합치면 6아웃이죠 그래서 작은 벳을 자주 써 플랍에서 필드를 줄입니다 턴부터는 밸류가 있는지 보고 있다면 크게 벳합니다

얇은 밸류로 다시 작게 벳하거나 보통 턴에는 크게 벳하죠 플랍에서도 물론 큰 벳은 있습니다

원문

하지만 좋은 레귤러를 상대로 단순화하는 게 아주 강력합니다 저는 상대가 어려워하는 작은 사이즈만 자주 씁니다 65% 빈도에 그치지 않고 80%, 90%까지 스탭하죠 엄청난 익스플로잇입니다

레이즈가 부족한 많은 레귤러에게는 대응하기 매우 어려운 전략입니다 상대도 흔히 모든 핸드로 벳하기 시작해 체크 레인지가 터무니없이 약해집니다 직접 해보세요 이론에서 프리플랍 어그레서가 스탭에 얼마나 공격적으로 대응할지 봤죠

버튼의 벳을 스탭이라고 합니다 팟을 먼저 찌르는 행동이죠 그래도 우리는 공격적으로 스탭합니다 특히 블라인드가 끼었을 때요 다만 4웨이나 5웨이라면 벳 빈도를 낮추세요 원리는 같지만 큰 벳은 줄이고 더 작게 벳합니다

참여자가 많을수록 누군가 강한 핸드일 가능성이 커집니다

원문

QJ과 JT의 가치도 낮아지죠 그래서 15%팟 벳까지 자주 씁니다 제 왼쪽 플레이어에게는 A7s로 콜하기가 훨씬 까다로워집니다

아주 위험한 보드에서 뒤에 둘이나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더 좋은 가격을 받습니다 이것도 핵심 포인트입니다 예를 하나 더 들겠습니다

A7s로 15%팟을 벳하면 꽤 유리합니다 4웨이에서 두 명을 폴드시키면 에퀴티가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상대 핸드를 보면 한 명은 55,

한 명은 A8o, 한 명은 33입니다 상대가 가령 KJ라면 에퀴티가 20~25%에서

60~70%로 뜁니다 컨티뉴 못 할 상대의 에퀴티를 밀어내서죠

CHAPTER 02

10:00부터

원문

작은 사이즈로도 충분합니다 에퀴티를 계속 끌어올려야 합니다 25~30%에서 높이는 거죠 4웨이라면

카드 여섯 장을 상대합니다 한 명이 10%, 다른 한 명이 18%, 나머지가 27%만 있어도

합치면 에퀴티가 상당합니다 그걸 밀어내야 하죠 상대 에퀴티를 밀어내고 우리 것을 높이려 작은 벳을 많이 씁니다 중요한 개념입니다 당장 팟을 키우는 게 주목적은 아닙니다 그건 헤즈업 팟에서 더 흔합니다 3웨이와 4웨이는

계속 작게 스탭하며 우리 에퀴티를 높이고 실현하는 데 집중하세요 팟을 키우기보다 그게 우선입니다 이 보드에서 KQ를 들었더라도요 3웨이에서 KQ는 좋은 핸드지만

SRP에서 생각하는 만큼 강하진 않습니다 빅블라인드와 달리 상대에게 Q2o나 Q5o가 없으니까요 게임이 조금 달라집니다 대부분에게 통하는 큰 익스플로잇이죠

원문

로우 카드나 T하이 보드에서도 같습니다 콜드 콜러에게는 KJo, JTo, A9o가 보통 없습니다 오픈 레이저와는 다르죠 빅블라인드 레인지도 아주 넓습니다 멀티웨이의 콜드 콜러인 우리는 여러 보드에서 에어가 별로 없습니다

넛 핸드 일부는 부족해도 레인지는 꽤 보호되어 있죠 셋과 투페어가 많고 빅블라인드도 마찬가지입니다 T7s도 있어 프리플랍 어그레서가 마구 익스플로잇할 순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이 스탭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강한 핸드의 레인지가 아주 넓지만 넛급은 아닙니다 QQ 같은 핸드보다는 약하죠 QTs, KJs,

QJs와 J9 등이 있습니다 후속 스트리트에서 아주 강해질 수 있는 스페큘러티브 핸드입니다 핵심은 작은 사이즈를 많이 써서 우리 에퀴티를 높이는 겁니다

원문

둘째 포인트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멀티웨이 보고서로 돌아와 큰 액션에 대한 폴드를 설명하는 두 번째 항목을 선택한 화면.

공격에 얼마나 창의적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앞서 봤죠 Q-T-7에서 하이잭이 벳하고 우리가 콜한 뒤 스몰블라인드가 레이즈합니다 탑페어는 전부 폴드하세요 방금 멀티웨이에서 봤듯이

스몰블라인드도 KJ, J9을 보유할 뿐 아니라 이 핸드들을 아주 높은 빈도로 레이즈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투페어, 셋이나 가끔 드로를 만나게 됩니다 그 레이즈 레인지에 앞서 있다면 근소하게 앞설 뿐입니다

KJ는 스트레이트 드로와 오버카드가 있죠 가장 강한 드로 상대로는 근소 우위죠

원문

밸류 핸드에는 사실상 드로잉 데드입니다 가끔 근소하게 앞서길 바라지만 대부분 거의 드로잉 데드인 상황을 피하세요 상대가 QT라서 J를 노릴 때는 예외지만 J를 맞힌다고 살아나는 게 아닙니다

89를 만날 수도 있죠 큰 팟을 이길 가능성도 낮습니다 상대가 KQ면 체크 체크로 끝납니다 상대가 잼하면 스트레이트와 투페어에 돈을 냅니다

아주 가끔 QT로 밸류 잼할 뿐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상황이 아니죠 멀티웨이 플랍 액션에서는 말도 안 될 만큼 큰 레이다운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 못 하지만 수익률을 크게 높이고

이를 모르는 미드 스테이크 루징 레귤러와 약한 레귤러를 따돌릴 수 있습니다

원문

로우, 미드, 하이 스테이크 레귤러 중에도 멀티웨이를 정말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OOP에서는 좋은 폴드를 하세요 IP에서 적극적으로 스탭하는 개념은 OOP 게임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론상 얼마나 공격적이어야 하는지 알면 익스플로잇이 아닌 이론만으로도요

AK을 들고 상대 버튼을 볼 때 65% 스탭하지 않는다는 걸 압니다 33·22·44 블러프도 못 찾죠 멀티웨이는 훨씬 패시브합니다 궁극적인 조정은 가장 지루한 조정입니다

많이 체크해서 이 핸드들로 턴을 공짜로 봅니다 우리 목표는 게임 트리의 노드든 어떤 상황이든 이상적으로는 상대가 공격적인 대응 전략을 쓰지 않는 곳이죠 이런 핸드가 가장 큰 이득을 봅니다

벳보다 더 큰 이득을 얻는다면 벳할 이유가 없습니다 상대가 이론보다 훨씬 많이 체크할 때가 그렇습니다

원문

이론과 실제 벳 빈도가 다릅니다 상대가 65% 대신 40%만 벳해도 사실 여전히 꽤 공격적입니다 40%를 벳하려 해도 핸드를 많이 찾아야 하니까요 대부분 JT와 T9을 체크하고

AK은 그 덕을 봅니다 보통 AK으로 한 번 체크해 턴을 보거나 플랍 벳 후 체크하고 상대가 연속으로 벳하면 폴드합니다 반면 우리가 체크하면 체크 체크가 이론보다 훨씬 자주 나옵니다

딜레이 벳으로 33·44·22를 폴드시킬 수 있죠 아니면 턴을 체크 콜해서 벳 한 번에 카드 한 장을 더 보죠 에퀴티 실현율이 확 올라갑니다 바로 이걸 원하는 겁니다

가장 싸게 에퀴티를 실현하세요 상대가 플랍에서 너무 패시브하다는 증거가 있으면 이를 공략해 많이 체크합니다 여전히 딜레이 벳을 쓸 수 있고 직접 플랍을 벳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원문

상대에겐 22·33·A5s 등이 남죠 원래 스탭해야 하는 부자연스러운 블러프죠 아주 좋은 블러프입니다 언블락하는 포켓페어는

88, 99, 55, 66입니다 A8·A9의 자동 폴드를 노리죠 폴드 에퀴티가 높고 90% 에퀴티 핸드도 대거 폴드

그래서 솔버는 자주 22를 벳하고 33, 44도 벳합니다 때로는 55까지 벳해

그런 핸드를 공략합니다 그 플레이가 안 나온다면 왜 마지널 핸드를 체크하지 않겠습니까? 상대가 체크하면 정보 우위를 얻습니다 상대 레인지에 약한 페어가 그대로 남아 있음을 압니다

22와 33도 그대로죠 1/3팟이나 1/2팟, 혹은 2/3팟으로 턴에 AK을 벳하세요

콜하면 약한 Q나 T를 슬로우플레이한 겁니다 상대는 리버에 폴드하지 않겠지만 우리는 계속 돈을 법니다 가장 수익적인 라인은 지루해도 그저 반복하면 됩니다

원문

이 세 익스플로잇을 쓰면 멀티웨이 팟의 최상위 플레이어가 됩니다 대부분 멀티웨이를 지나치게 복잡하게 보고 완전히 헤맵니다 이걸 꾸준히 게임에 적용한 뒤에야 개별 팟을 분석하죠

어떤 스팟은 빈도를 조정해 65% 대신 50%를 벳하거나 더 크게 벳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익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습니다 정체기에 도달한 뒤의 얘기죠 이 세 포스트플랍 익스플로잇을 적용하면 나머지는 기본기일 뿐입니다

이것만 적용하기도 어렵습니다 상당한 인내가 필요하죠 같은 일을 반복하니 정말 지루하지만 포커로 돈을 버는 건 지루한 전략을 실행하는 일입니다 다음 시간엔 ICM을 보죠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