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HEADSUPLESSON 01

Heads Up - Preflop

대본 약 67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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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829구간강의 화면 0장00:00–67:21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불확실 74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74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벤CB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벤CB입니다 헤즈업 강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프리플랍부터 시작합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제가 플레이한 헤즈업 경기를 주로 리뷰하며 프리플랍과 포스트플랍을 다룹니다

포스트플랍 영상은 따로 만들지 않을 생각입니다 제가 포스트플랍 파트에서 가르친 모든 개념을 그대로 반복하는 셈이니까요 그래서 더 많은 핸드와 헤즈업을 리뷰하려 합니다

헤즈업에 모든 개념을 적용해 보는 거죠 말 그대로 똑같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헤즈업 레인지가 극도로 넓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헤즈업은 쉽지 않습니다

가장 어려운 게임 중 하나이며 어쩌면 가장 어려운 게임입니다

원문

레인지가 워낙 넓기 때문이죠 여러분을 최대한 잘 준비시켜서 헤즈업에서 필드보다 큰 우위를 갖게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올바른 게임 플랜을 세웁니다

그다음 IP 오픈 레이즈를 살펴보고 3벳 대응과 4벳을 다룹니다 이 상황에서 고려할 핵심 사항과 중요 포인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25bb 이하부터 다루고

25~50bb 구간과 50bb 이상도 다룹니다 OOP에서도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처음 선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 새 레인지 도구를 쓸 겁니다 모든 레인지를 아주 명확히 정리했죠 아주 단순하고 효과적이라 여러분의 시간을 크게 아껴주고

원문

몇 번 클릭하면 레인지를 아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도구로 모든 레인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올바른 게임 플랜 세우기입니다 먼저 사람들이 헤즈업을 얼마나 과소평가하는지 이야기해 보죠

사람들은 헤즈업에 아주 건성으로 접근합니다 조금 더 루즈하게 플레이하고 가끔 블러프하면 된다고 생각하죠 실수를 많이 하진 않을 거라고요

하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입니다 레인지가 넓어서 실수할 여지도 매우 큽니다 헤즈업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탄탄한 게임 플랜을 갖춰야 합니다 우선 상대에 관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모아야 합니다

인구통계나 스탯 같은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원문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도 보세요 배경은 무엇이고 어디 출신인지 PLO 또는 캐시 게임 플레이어인지 싯앤고 플레이어인지 확인하세요

싯앤고 플레이어라면 10·15·20bb쯤 헤즈업에 아주 익숙하죠 싯앤고에서는 헤즈업을 자주 하지만 일반 토너먼트 플레이어는 덜 익숙할 겁니다 캐시 게임 플레이어라면 보통 6맥스를 하고

가끔 헤즈업도 하므로 상대의 윤곽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평균 바이인은 얼마인지, 스케어드 머니인지 파이널 테이블을 어떻게 치렀는지, 블러프 캐치와 블러프 성향은 어떤지 숏스택 플레이는 어땠는지 보되,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원문

빅스택일 때와 숏스택일 때의 플레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당연히 빅스택일 때는 더 큰 압박을 가할 수 있고 토너먼트 생존이 걸려 있지 않습니다 생존이 걸렸을 때의 플레이가 상대를 더 잘 보여줍니다

미들 또는 숏스택에서도 여전히 공격적인지, 숏스택에서도 핸드를 넓게 플레이하고 포스트플랍을 편하게 치는지, 오픈 잼을 자주 하는지, 약한 핸드로도 두려움 없이 올인하는지 살펴보세요

이 모든 요소가 상대를 더 정확히 파악하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저를 상대한다고 해보죠 제가 파이널 테이블에서 자주 잼하고 생존을 걸어도 겁내지 않는 걸 볼 수도 있죠 좋은 콜이라고 판단하면 콜하고

원문

마지널한 상황에서도 저는 콜 쪽으로 더 기웁니다 탈락해 토너먼트에서 떨어지는 건 제게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반면 스케어드 머니인 사람은 숏스택 플레이가 불편합니다 탈락하지 않고 토너먼트에 남는 것이 가장 큰 관심사라서

아주 많이 오버폴드할 수 있습니다 그런 상대가 좋은 핸드만 보여주고 상당히 타이트하게 계속 폴드했다면 물론 폴드할 수밖에 없는 핸드만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더 타이트한 상대일 수 있다는 첫 번째 단서가 됩니다

헤즈업에서 압박을 더 가할 수 있죠 스탯도 살펴보세요 프리플랍에서 더 루즈했는지, 타이트했는지, 3벳을 자주 했는지

원문

블러프하는 모습도 봤는지 확인하세요 전혀 블러프하지 않고 타이트하며 평균 바이인도 더 낮다면 타이트한 성향이라는 좋은 지표이고 다소 스케어드 머니일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해 강하게 압박하세요

반대로 아주 탄탄하게 플레이하며 언제 압박할지 알았고 오픈 잼을 두려워하지 않고 리잼도 서슴지 않았으며 파이널 테이블에서 여러 번 올인하고 숏스택에서도 빅블라인드를 자주 디펜드하고

종종 3벳할 줄도 알았고 평균 바이인도 훨씬 높다면 마지널한 핸드로 생존을 걸기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대는 헤즈업에서 밀어붙이기 어렵다는 신호입니다

원문

이 구분은 중요합니다 말 그대로 압도할 수 있는 상대도 있죠 계속 압박해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오픈 레이즈를 자주 해도 상대가 충분히 디펜드하지 않으면 트리플 배럴 블러프도 자주 하고 과도한 오버폴드를 공략해 상대를 무너뜨리고 우승할 수 있습니다

논쇼다운 수익을 꾸준히 내면 좋은 핸드가 필요 없고 쇼다운에서 자주 이길 필요도 없습니다 블러프를 많이 할 수 있으니까요 계속 압박을 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매우 공격적이고 매우 루즈한 상대라면

헤즈업에서도 매우 루즈할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서 아주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6핸디드와 9핸디드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루즈했다면 헤즈업에서도 매우 공격적인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하지만 반대 방향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6핸디드와 9핸디드에서 타이트해도 헤즈업에서 타이트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원문

제 커리어 내내 그런 경우를 봤습니다 아주 타이트하던 사람이 갑자기 헤즈업에서 매우 공격적으로 변했죠 반대는 확실합니다. 9핸디드에서 매우 공격적이면 헤즈업에서도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상대는 레크리에이셔널이나

평범한 토너먼트 레귤러라 헤즈업 경험이 매우 부족합니다 토너먼트 커리어 전체를 통틀어도 헤즈업을 몇 번 못 해봤을 겁니다 토너먼트에서는 헤즈업까지 자주 올라가지 못하니까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일 수 있지만, 싯앤고 플레이어는 하루에 10, 15, 20번, 혹은 그 이상 합니다 6맥스 하이퍼, 터보나 풀링 싯앤고라면

헤즈업을 훨씬 많이 해서 이 형식에 훨씬 익숙합니다

원문

그래서 상대를 파악하고 탄탄한 헤즈업 기반을 갖추는 게 중요합니다 Isildur나 Jungleman 같은 최정상급일 필요는 없습니다 탄탄한 헤즈업 기반만 있어도 토너먼트 레귤러와 경쟁할 수 있습니다 탄탄한 프리플랍 레인지와 조정 방법을 알고

견고한 기반과 기본기, 전략을 갖췄다면 이미 필드보다 큰 우위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상대에게는 게임 플랜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핸드만 보고 판단하죠

좋아 보이니 레이즈하고, 3벳해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곧 모든 레인지를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모든 레인지와 조정법을 보여드리고 레크리에이셔널을 익스플로잇하는 레인지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완벽히 대비할 수 있게 해드리죠

CHAPTER 02

10:04부터

원문

레인지가 극도로 넓습니다 무리한 히어로 폴드는 하지 마세요 헤즈업에서는 사람들이 별별 쓰레기 핸드를 가질 수 있습니다 무조건 히어로 콜하라는 건 아니지만 콜다운할 만한 핸드라면 무리하게 히어로 폴드하지 마세요 물론 익스플로잇은 예외입니다

상대가 타이트한 스케어드 머니이고 패시브한데 갑자기 리버에서 체크 레이즈한다면 오버폴드하세요 자기 레인지는 생각하지 마세요 상대의 블러프 가능성을 보고 예전 방식대로 판단하면 됩니다 핸드가 충분히 좋지 않거나 가격 대비 에퀴티가 부족하면 폴드하세요

간단합니다. 자기 레인지 대신 내 핸드와 상대 레인지를 비교하세요 "내 레인지 최상단이니 콜해야 해"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원문

다만 블러프할 줄 안다는 걸 입증한 어느 정도 유능한 상대라면 무리한 히어로 폴드는 하지 마세요 헤즈업은 의외성이 비교적 큽니다 사람들은 준비되지 않은 채 그날 기분대로 플레이하기도 합니다 특히 헤즈업 경험이 부족한 상대는 예상 못 한 핸드를 들고 나타납니다

말했듯 레인지가 매우 넓어서 헤즈업은 가장 어려운 게임입니다 때로는 압도당한 느낌에 생각이 뒤엉킬 수 있습니다 상대의 특정 핸드나 레인지를 추정하려 하고 자기 레인지까지 판단하려다 보면

그 순간 아주 혼란스럽고 벅찰 수 있습니다 결국 탄탄한 헤즈업 접근법이 있으면 딜을 협상할 때도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원문

탄탄한 헤즈업 실력이 있고 평균적인 상대보다 우위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니 최대한 많은 상금을 확보하려 할 수 있습니다 헤즈업을 잘 못한다고 생각해서 양보할 필요가 없고

돈을 거저 내줄 필요도 없습니다 상대가 딜을 거부해도 자신 있게 계속 헤즈업을 치면 됩니다 물론 상대가 헤즈업 크러셔라면 다르죠 갑자기 Jungleman과 헤즈업을 한다면 예외입니다

그 외에는 자신감과 자존감을 얻게 될 겁니다 하지만 아주 뛰어나고 헤즈업 경험도 매우 많은 상대인 걸 알고 있다면 긴장 푸세요

상대도 카드 두 장입니다 여러분도 카드 두 장이고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세요

원문

자신의 강점을 믿으세요 화려하게 플레이하려 하거나 특별한 전술을 쓰려 하지 마세요 상대가 더 잘하더라도 자기 게임을 하면 됩니다

이 상대에게 새로운 시도를 하지 마세요 물론 상대가 여러분보다 우위겠지만 낯선 플레이를 시도하면 그 우위만 키워줍니다 익숙하지 않은 화려하고 무리한 플레이를 하다가는

"대체 무슨 상황이지?" 싶은 스팟에 빠지고 맙니다 가장 편하고 익숙한 자기 게임으로 꾸준히 공략하세요 그게 최선의 접근입니다 이제 오픈 레이즈를 보죠 25bb 미만부터 시작합니다

원문

한 가지 리드는 전체 그림의 아주 작은 조각일 뿐이라는 걸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퍼즐처럼 생각하세요 상대에 관한 특정 리드 하나를 포착했다고 해봅시다

예컨대 파이널 테이블에서 평소보다 3벳을 많이 했더라도 과도하게 조정해 헤즈업에서도 매우 공격적일 거라 단정하지 마세요 그저 작은 성향 하나일 뿐입니다 상대가 좀 더 공격적일 수 있다고 판단하게 하는 단서 하나죠

그래서 리드를 최대한 많이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의 과감한 블러프도 한 번 봤다면 루즈하고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상대일 겁니다 그다음 스탯도 살펴보고… 상대의 평균 바이인이 보통 더 높다면 상대가 맞받아칠 거라 확신해도 됩니다

원문

헤즈업에서 까다로운 상대겠죠 이제 큰 그림이 보입니다 상대에 관한 리드와 정보가 많이 쌓였으니까요 특히 그와 파이널 테이블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했다면 상대를 잘 파악했을 겁니다

가능한 한 많은 단서를 모아 마지막에 선명한 그림을 만드는 겁니다 상대에 대한 그림 말이죠 이제 25bb 미만에서 IP 플레이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오픈 레이즈입니다

정확히는 오픈 레이즈와 오픈 림프를 함께 봅니다 25bb, 20bb보다 얕아지면 표준 접근은 림프와 셔브뿐입니다 더는 레이즈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GTO 접근입니다 왜일까요? 물론 앤티도 있고

원문

IP에서 최대한 많은 팟을 플레이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가능한 한 적은 돈만 투자해야 합니다 레이즈를 많이 하면 우선 레인지를 줄여야 합니다 상대에게 더 좋은 오즈를 주고 레이즈-폴드 간극도 커집니다

그러면 상대가 모든 핸드로 리잼할 수 있습니다 반면 림프만 하면 스몰블라인드에서 85% 레인지를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15~20bb에서는 일부 핸드를 오픈 셔브하고 다수는 림프합니다

최강 핸드도 림프합니다 이 핸드들로 림프-콜과 림프 리레이즈 또는 림프-폴드 레인지를 구성합니다 스택이 얕아질수록

플레이할 핸드는 줄어듭니다 레이즈-폴드나 림프-폴드의 간극에 유의하세요 이제 오픈 레이즈와 20~25bb 림프 전략을 함께 보겠습니다

원문

아래쪽 보라색 핸드가 보라색이 맞네요 림프-폴드 핸드입니다 초록색은 오픈 레이즈 후 어떤 액션에도 폴드합니다 연두색은 오픈 레이즈 후 3벳엔 콜, 셔브엔 폴드합니다

주황색은 림프-콜, 빨간색은 오픈 레이즈-리잼 콜입니다 직접 보여드릴게요 구분하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리잼 상대 오픈 레이즈-콜과 3벳 상대 오픈 레이즈-4벳을요 3벳을 받으면

25bb 미만에서는 이런 핸드로 당연히 4벳 셔브합니다

원문

3벳에는 A9o, A8o, QJs와 KJs로 콜합니다 이 연두색 핸드들은 콜만 하고 다른 핸드들은 4벳 셔브합니다 빨간색 핸드는 콜만 합니다 빨간색으로 다시 돌려놓죠

이 전략의 원리를 거창하게 과학이라 불러보죠 원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전체 전략은 에퀴티를 최대한 보호하도록 설계됐습니다 3벳을 감당할 수 있는 핸드로 레이즈합니다

예를 들어 K9o는 레이즈-폴드하기엔 너무 강해 림프-콜 레인지에 넣습니다 반면 K8o는 3벳에 콜하기엔 이미 상당히 약합니다 그래서 림프-콜합니다

아니, 오픈 레이즈-폴드합니다

원문

따라서 폴드 레인지 상단의 핸드는 림프-콜에 들어가며 수딧 핸드도 많이 보입니다 A9s도 오픈 레이즈-콜해야 합니다 ATs부터 AKs까지는 림프-잼합니다

그래서 림프 레인지도 균형적입니다 AA는 림프-콜합니다 AA는 상대에 맞춰 최선의 액션을 선택해도 되고, 수딧 에이스도 있습니다 콜 레인지에 에이스가 많습니다 물론 특정 핸드를 다르게 플레이해 더 높은 EV를 낼 수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특정 핸드만 놓고 보면요 가령 44입니다 44는 림프-잼보다 오픈 잼의 EV가 높을 수 있죠. 수딧 에이스도요 하지만 어떤 일이 생길까요?

전체 전략에 약점이 점점 많아집니다

원문

우선 레이즈-콜 레인지에 핸드가 너무 많아지면

CHAPTER 03

20:07부터

원문

림프 레인지가 아주 약해질 수 있고 상대가 공략할 수 있습니다 이 전략은 전체적으로 탄탄해서 상대가 전혀 익스플로잇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상대에게 특정 릭이 있다면

예를 들어 오픈 레이즈에 오버폴드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픈 레이즈를 늘려야 합니다 상대가 매우 공격적으로 3벳과 리잼을 많이 한다면 림프-콜 레인지에 핸드를 더 추가하세요

몇 개만 넣어도 크게 조정됩니다 다시 돌려놓죠 기본 접근은 이렇습니다 상대가 림프 팟에서 매우 약해 보이면

원문

더 림프하세요. 림프를 전혀 공격하지 않으면 이런 핸드까지요 53o, 43o 같은 핸드까지요 나중에 주목할 통계와 언제 조정을 시작할지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갈 길만 보여드립니다

직접 리드를 포착해 좌우와 위아래로 길을 택하세요 이는 헤즈업을 마스터하는 첫걸음일 뿐입니다 정보 없이 모르는 상대를 만나면 이 레인지를 따르겠습니다 헤즈업 내내 최대한 많은 리드를 수집한 다음

적절히 조정하세요 절대 과도하게 조정하지 마세요 헤즈업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 상대가 세 번 연속 좋은 핸드를 받았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원문

이 레인지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보시다시피 아주 잘 짜인 조합입니다 초록색 핸드는 레인지 중간부입니다 98o를 림프해도 충분히 합리적이죠 하지만 림프 레인지에 핸드를 더 넣을수록

림프-폴드 레인지가 너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또 오픈 레이즈-폴드에서 핸드를 너무 많이 빼면 오픈 레이즈 레인지가 너무 강해져 상대는 리잼 범위를 좁히거나 디펜드를 줄여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기억할 점은 전략을 어떻게 바꾸든 한 레인지에서 핸드를 빼 다른 레인지로 옮기면 A는 강해질 수 있어도 B는 약해지고 상대가 공략하기 쉬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는 상대가 끝내 알아채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원문

그래서 이른바 GTO 전략을 먼저 보여드리는 겁니다 그 뒤 직접 조정하세요 플레이어 유형은 매우 다양합니다 익스플로잇 위주로 플레이하세요 그 상대와 다시 만날 일은 없을 테니까요 TK, 20K, 50K가 걸린 헤즈업이면 다시 붙지 않을 겁니다

지금 AA로 어떤 플레이를 하는 게 더 낫다고 판단한다면 여기 제 레인지와 맞지 않더라도 그렇게 하세요 레인지 A가 약해져 전략의 허점이 생길 수 있지만 상대가 알아챌 즈음엔 헤즈업이 이미 끝나 있을 겁니다

아주 중요한 교훈이니 꼭 기억하세요 핸드를 검토하다가 제 레인지가 Q5s는 림프라고 해도 상대가 매우 패시브하고 폴드를 잘한다면

원문

오픈 레이즈하세요 다음은 15~20bb의 림프-셔브 전략입니다 정확히는 림프와 셔브입니다 더는 오픈 레이즈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상대가 매우 패시브하고 맞받아치지 않는다면 15~20bb에서도 이 레인지를 따르겠습니다 이제 가장 약한 페어와 중간급 오프수딧 에이스를 오픈 셔브합니다 빨간색은 레이즈에 콜하고

보라색은 폴드합니다 여기도 같아야 합니다 나중에 보겠지만 이상적인 레이즈 대 림프 수치는 37~42%입니다 즉 상대는 약 40% 빈도로 우리 림프를 공격해야 합니다

그런데 10핸드에 한 번뿐이고

원문

레이즈 대 림프가 10%, 20%, 25%, 심지어 30%라면 여기서 더 많은 핸드를 림프-폴드하기 시작하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이렇게 놓아 볼게요 아마 이랬던 것 같습니다

이 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상대의 레이즈 대 림프 성향을 주의 깊게 보세요 3벳 성향과 디펜드 성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모든 레인지는 실력 있는 상대를 기준으로 설계됐습니다

해당 스택에서 플레이할 줄 아는 상대지만 실제로는 드뭅니다 또 A2s부터 A7s까지 림프-잼하고 연한 파란색 핸드는 올인에 림프-콜합니다 이제 오픈 레이즈-폴드는 없으니 표에서 빼겠습니다

원문

해당 레인지에 보이지 않게요 실제로는 이렇게 돼야 합니다 이 레인지에 필요 없는 항목은 제거하겠습니다 필요한 레인지의 태그만 남도록 말이죠 즉 필요한 레인지 설명만 남깁니다

이 도구에서는 '추가'가 '제거'를 뜻하는 것 같네요 아직 작동하지 않습니다 베타 단계라서 날마다 개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15bb 셔브입니다 이제 오픈 셔브 핸드는 늘고 전체 레인지는 갈수록 타이트해집니다 현재 전체 핸드의 80%를 플레이합니다 각 레인지의 빈도도 표시됩니다

GTO 관점에서 어떤 분석, 예컨대 순수 프리플랍 분석이나

원문

기타 계산을 거쳐 림프-폴드 비중은 35%를 넘으면 안 된다고 결론 내리면 여기서 기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보라색을 보면 림프-폴드가 35.8%입니다

좋습니다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일부 핸드를 림프-잼하고 많은 핸드를 림프-콜하면서 높은 림프 빈도를 유지합니다

8~10bb도 같습니다 8bb 미만에서는 내시 레인지를 따르세요 물론 6~8bb에서도 림프 레인지를 둘 수 있습니다 내시 균형을 간단히 설명하죠 어디서나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 'heads-up push-fold Nash equilibrium' 검색

원문

저희가 올려드려도 됩니다 전혀 문제없습니다 여기서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이미 안다면 다음 1~2분은 건너뛰셔도 됩니다 위쪽은 스몰블라인드에서 프리플랍 푸시하는 레인지이고

아래쪽은 올인을 받았을 때 콜해야 하는 레인지입니다 오른쪽 초록 영역은 수딧 핸드이고 주황 영역은 오프수딧 콤보입니다 숫자는 보유 가능한 최대 빅블라인드 수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T7o라면 9bb 이하에서 잼할 수 있습니다 9.5bb라면 폴드입니다 이것은 최적 전략이 아닙니다 이른바 게임 이론적 전략입니다

내시 균형은 상대 역시 최적 전략을 쓴다고 가정합니다 서로 최적 전략으로 맞붙으면

원문

장기적으로 누구도 수익을 내지 못합니다 서로의 EV를 상쇄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제가 설계한 레인지는 기본적으로 최대 EV 전략입니다 림프를 많이 해 상대가 OOP에서 포스트플랍을 많이 하게 만드니까요

이 편이 항상 더 낫습니다 포지션 이점을 더 크게 활용하죠 반면 가령 K5o로 14bb 올인하면 포지션 이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합니다

다만 이 표는 7, 8, 9, 10, 11bb 정도의 기준으로 보세요 18bb에서도 오픈 잼하는 핸드가 있고 12bb에서 오픈 잼하는 핸드도 있지만 아주 수익성 높은 잼뿐입니다 다른 예를 하나 더 보죠

원문

54와 57s는 19bb, 최대 20bb까지 잼할 수 있고

CHAPTER 04

30:10부터

원문

46s는 16bb에서 아마 올인입니다 이 차트는 2~6bb처럼 아주 짧은 스택에서도 유용합니다 84o나 85o를 잼할 수 있는지 판단하기가 정말 어렵기 때문이죠 여기서 큰 도움이 됩니다 콜러용 차트도 같습니다

물론 올인 콜에는 올인할 때보다 강한 핸드가 필요합니다 가령 올인을 맞고 T7o라면 유효 스택이 최대 5.5bb여야 합니다 나나 상대가 5.5bb면 됩니다

좋습니다, 잠깐 돌아가 보죠

원문

10~15bb에선 오픈 잼 핸드가 늡니다 주황색 핸드도 해당하죠 설명 탭을 보면 12bb 미만은 오픈 잼이라고 돼 있죠 11.5bb라면 주황색 핸드로 올인하고

더 깊으면 레이즈에 림프 콜, 잼에는 림프 폴드합니다 보시다시피 원리는 늘 비슷합니다 중간 부분은 림프하고 짧아질수록 오픈 잼을 늘리지만 림프 빈도는 여전히 아주 높게 유지합니다

믿으세요, 가장 대응하기 까다로운 전략입니다 특히 BB에게 어렵죠 주황색 레인지가 균형 잡혀 있어 상대의 잼을 방어할 핸드가 충분히 있고 상대의 레이즈에도 방어할 핸드가 충분합니다

여기서 아주 중요한 조정이 하나 있습니다

원문

상대가 내 림프를 전혀 공격하지 않는다면 더 많은 핸드와 약한 핸드를 림프하라는 뜻만은 아닙니다 레이즈하는 핸드도 늘려야 한다는 뜻이죠 연한 파란색 핸드를 림프 콜이나 림프 잼 레인지에 두는 큰 이점은

상대가 내 림프를 공격적으로 공략할 때 생깁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상대라면 그냥 레이즈해 밸류를 받으세요 그 핸드들이 레인지에 있고 상대가 세 번에 한 번 림프를 공격해 상대 레이즈 위로 다시 올릴 핸드가 생긴다면 좋습니다

그때 3벳 잼으로 올인할 수 있으니까요 다음은 레크를 상대로 강하게 익스플로잇하는 겁니다 여기 준비한 레인지를 보세요 빨간색 핸드는 레이즈한 뒤 올인을 콜합니다

원문

레크가 3벳했을 때 대응은 다르지만 지금까지 3벳이 많지 않았다면요 많은 레크가 그렇듯 제 4벳 잼 레인지는 이 정도입니다 나머지 핸드는 그냥 콜해서 최대한 포스트플랍을 플레이합니다 연두색은 3배 미만 3벳에 콜, 셔브에는 폴드합니다

연두색은 레이즈 후 3벳에 콜, 녹색은 오픈 레이즈 후 폴드합니다 곧장 밸류를 노리는 매우 선형적인 레이즈 레인지죠 상위 50%는 오픈 레이즈, 하위 50%는 림프합니다 그중 빨간색만 림프 콜하니 림프 레인지는 극도로 약합니다

원문

제가 만난 레크처럼 림프에 계속 많이 레이즈한다면 즉시 이 전략을 쓰세요 상대는 자동으로 돈을 잃습니다 내 림프에 적정 빈도를 완전히 넘겨 레이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 강한 핸드까지 림프 레인지에 넣을 수 있습니다

15~20bb도 같습니다 아주 익스플로잇적인 레인지죠 이제 더 많은 핸드를 림프 콜하기 시작합니다 아래쪽 핸드만 림프하고 상위 10%는 늘 오픈 레이즈합니다 따라서 상위 10% 핸드는 림프 레인지에 전혀 없습니다

매우 불균형하지만 레크 상대로는 밸런스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20~25bb는 90%, 레이즈 폴드도 많죠 15~20bb도 레크에게 계속 레이즈합니다

원문

레크가 공격적이면 조정하세요 대체로 3벳과 아이소 레이즈가 적어 15~20bb에서도 우리가 이렇게 많이 레이즈합니다 평균적으로 3벳과 아이소 레이즈를 덜 맞아 에퀴티 보호 부담이 줄고 에퀴티 보호의 의미는 작아지며 밸류를 노리는 것이 더 중요해집니다

앞서 말한 중요 통계입니다 10bb 초과, 약 20bb에서도 림프 상대 레이즈는 37~42%가 적정합니다 상대가 림프에 30% 미만으로 레이즈한다면 대응법은 아시겠죠 10bb 초과에서 3벳은 27~30%여야 합니다

물론 뒤에서 OOP 레인지도 모두 살펴볼 겁니다 늘 이 레인지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이 수치에 맞춰 설계된 레인지입니다

원문

상대의 림프 상대 레이즈가 38%이고 3벳이 28%나 31%라면 이 레인지를 그대로 적용해도 됩니다 상대의 OOP 전략도 비슷하고 균형적이라 공략할 틈이 없어 같은 레인지를 씁니다 반대로 3벳 빈도가 낮아지면 오픈 레이즈를 늘릴 수 있고

림프 상대 레이즈가 적으면 강한 핸드를 더 레이즈하고 약한 핸드는 더 림프하면 됩니다 다음 요점입니다 우리의 SB RFI 레인지를 활용해 여러분의 BB 방어 및 3벳 레인지를 설계하세요

나중에 VPIP를 바탕으로 한 다른 포지션 레인지도 보여드릴 겁니다

원문

OOP 10~15bb 레인지를 쓰는데 상대가 SB에서 70%만 플레이한다면 조정해야 합니다 더 타이트하게 방어하고 리잼도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하세요 일부 잼과 디펜스는 마이너스 칩 EV가 될 수 있습니다

SB가 충분히 자주 플레이하지 않으면 워크를 더 받아 자동으로 더 법니다 포스트플랍 체크 레이즈 성향도 아주 중요합니다 체크 레이즈를 많이 하는 상대인지 보세요 특히 25bb 미만에서는 넓게 플로트하기 어렵습니다

K하이나 A하이로 드라이 보드에 스탭하고 싶나요?

원문

체크 레이즈 블러프도 없고 얇은 밸류 체크 레이즈도 없는 아주 패시브한 상대에게는 가능합니다 패시브할수록 더 림프하고 스탭하세요 스탭은 IP에서 림프한 뒤 상대가 체크하면 플랍에 자주 베팅하는 겁니다 포스트플랍 파트에서는 더 실전적으로 다루겠습니다

제 헤즈업들을 복기할 텐데 흥미로운 경기들을 이미 찾았습니다 제 플레이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헤즈업들이죠 특히 제가 실수한 경기를 살펴보고 싶습니다 50bb 이상과 25~50bb는 림프가 없어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여기 25~35bb를 보면 아주 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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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의 약 78%를 플레이하며 25~35bb에서 거의 늘지 않습니다 이제 레이즈 전용 전략이지만 약 80% 레인지를 계속 유지합니다 일부 핸드는 오픈 레이즈 후 4벳 블러프 올인을 합니다

포켓 페어는 항상 수익적이라 3벳을 맞으면 늘 올인합니다 진녹색은 3벳에 방어하고 A4·A3·A2는 4벳 블러프 후보입니다 가능하다면 말이죠 25bb에서는 어렵지만 30bb 초과면 가능합니다 35~50bb도 마찬가지죠

오픈 레이즈 후 4벳 올인은 45bb 이하에서만 합니다 복기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원문

그 핸드들은 40~45bb에서도 3벳에 잼하면 늘 매우 수익적입니다

CHAPTER 05

40:13부터

원문

다소 견고한 3벳 전략을 상대로도 마찬가지입니다 35~50bb 레인지는 이게 전부이며 50bb 이상도 거의 같습니다 차이는 이제 포켓 페어를 콜만 하고 4벳 잼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가령 77을 들고 47bb라면 이제 4벳 올인은 할 수 없습니다

50bb 미만이면 수익적일 수 있지만 EV가 점점 작아지므로 그냥 콜합니다 어떤 핸드로 4벳 올인할 수 없다면 항상 콜한다는 뜻입니다

원문

50bb 이상 레인지는 거의 그대로 유지됩니다 레이즈 전용으로 플레이합니다 공격적인 상대에게는 25bb 레인지를 활용해 림프 레인지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건 정말 중요한데 깜빡할 뻔했네요

상대가 3벳을 많이 하면 림프 레인지를 사용하세요 30~35bb에서도 림프하는 건 전혀 문제없습니다 상대가 아주 공격적이면 폴드 레인지의 상단을 림프 콜 레인지로 옮깁니다 3벳을 콜할 수 없는 핸드도 그런 상대에게는 림프 콜하고

아이소 레이즈를 받아 IP에서 더 작은 팟을 플레이합니다 헤즈업 기준으로 비교적 강한 핸드죠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 그러면 녹색 레인지가 더 타이트해집니다

원문

약 50%였던 레이즈 폴드가 이제 36%가 됩니다 42부터 55까지라면 상당히 많아서 분명 높은 편입니다 사람들이 충분히 자주 3벳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보다 더 많이 오픈 레이즈 폴드하면 안 됩니다

타이트한 폴드도 꽤 있으니 이 핸드들은 3벳에 방어할 수 있습니다 A8o 같은 핸드도 가능하지만 결정적인 차이는 아닙니다 앞서 말했듯 상대가 매우 공격적이면 폴드 레인지 상단을 림프에 넣으세요 그다음부터 상황에 맞춰 가면 됩니다

원문

레크 상대로는 밸런싱에 신경 쓰지 말고 단순하게 플레이하세요 익스플로잇 레인지도 봤죠 큰 우위라 느끼면 마지널 스팟은 피하세요 슬라이드의 마지막 요점인데 가끔 정말 짜증 나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압도적으로 우위라 이 게임을 할 거야"라는 말이죠

"우위가 커서 이 토너먼트나 헤즈업을 했다"고도 합니다 헤즈업에만 국한한 얘기가 아니라 포커 플레이어 전반의 얘기입니다 저는 이 태도가 아주 나쁘다고 봅니다 상대 플레이나 전략의 릭을 구체적으로 짚지 못하면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원문

게임에서 우위가 있다고 느낀다면 상대 게임의 릭을 아주 구체적으로 짚어야 합니다 헤즈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의 어디를 공략할지 알아야 하죠 레이즈 폴드를 너무 많이 하나? 그러면 3벳을 많이 할 수 있나?

3벳에 콜을 너무 많이 하나? 그렇다면 밸류 레인지는 늘리고 블러프 핸드는 줄입니다 이처럼 아주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리버에서 콜을 너무 많이 하나? 밸류벳 레인지를 늘릴 수 있나? 블러프 빈도는 줄여야 하나?

플랍에서 체크 레이즈를 많이 하나? 그렇다면 더 얇게 밸류벳하고 마지널 핸드는 더 체크백 릭과 조정은 서로 짝을 이룹니다 그래야 상대를 명확히 파악하고

적절히 조정해서 상대를 이기는 것, 그게 진짜 아웃플레이입니다

원문

"상대가 약하니 여기저기서 무브를 쳐야지" 같은 헛소리가 아니에요 그딴 건 집어치우세요 그렇게 생각하면 미안하지만 돈을 벌기 어려울 겁니다 제 말을 믿으세요

목표는 언제나 아주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상대가 정확히 무엇을 잘못하는지 짚어내야 하죠 스스로 짚어내라는 뜻입니다 제가 전하고 싶은 건 자신을 속이지 않는 태도입니다

자신에게 아주 솔직해야 합니다 헤즈업에는 에고가 많이 개입합니다 특히 이런 때 심해지죠 10~20핸드 연속으로 지고 아무것도 못 한 채 카드 데드일 때요 3벳 팟은 계속 지고 매번 체크 폴드해야 합니다

플랍에 벳할 수도 없고 블러프할 좋은 자리도 없어 완전히 당하는 기분이 들죠

원문

그저 카드 데드라서 어쩔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요 손발이 묶인 상황인데 에고가 고개를 들고 이렇게 말하기 시작합니다 "겁쟁이처럼 있지 말고 이제 반격해야 해"

그러면 "맞아, 이제 뭔가 해야겠어"라고 생각하죠 상대가 약하다는 이유로 온갖 무리한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결국 큰 실수를 하고 폭발하죠 그걸로 헤즈업은 끝입니다 스스로 경기를 망치는 겁니다

한발 물러서서 깊게 숨을 쉬세요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고 자신에게 상기시키세요 상대가 그저 좋은 자리를 잡고 더 좋은 카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상대가 나를 아웃플레이해서가 아닐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원문

우위가 있거나 상대를 아웃플레이할 자리를 명확히 짚으세요 좋은 폴드도 아웃플레이입니다 사람들은 아웃플레이라면 화려한 플레이만 떠올립니다 과감한 4벳 잼이나 트리플 배럴 블러프 말이죠

기막힌 히어로 콜만이 아니라 폴드도 훌륭한 익스플로잇입니다 상대가 패시브한 편이라면 좋은 폴드만 하면 됩니다 이제 OOP를 보겠습니다 여기 있는 레인지를

빠르게 찾아보겠습니다 찾았네요. 디펜스와 3벳 빈도는 GTO에 가깝습니다 다만 조금 단순화했습니다 예를 들어 보죠 PIO솔버를 써봤다면

PIO솔버가 이런 식으로 권하는 걸 보셨을 겁니다

원문

73s는 15% 빈도로 3벳, 84s는 33% 빈도로 3벳, 95s는 20%로 3벳, T5s는 10%로 3벳합니다

PIO솔버는 최대한 많은 핸드를 낮은 빈도로 3벳하려 합니다 왜 그럴까요? 최상의 보드 커버리지를 갖고 최대한 예측하기 어렵게 하려는 거죠 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3벳 레인지에 중간·로우 핸드가 있고

브로드웨이 같은 좋은 하이 카드 핸드와 강한 Ax, 강한 포켓 페어가 있으면 모든 보드 텍스처를 커버합니다 빈도는 GTO에 가깝게 잡았고 제 경험도 반영했습니다

커리어 내내 쌓은 수만 번의 헤즈업 경험이죠 조금 단순화했지만 아주 강력합니다

원문

예를 들어 GTO에서는 QTs로 상대 림프에 레이즈하라고 합니다 그 핸드로 레이즈한 뒤 상대가 20~25bb로 잼하면 콜하라고 하죠

PIO솔버도 손익분기거나 약간 손해일 수 있음을 알지만 전체 전략이 익스플로잇되지 않도록 PIO솔버는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토너먼트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선 사람들은 림프 잼할 핸드와 빈도조차 잘 모를 겁니다

라이트한 림프 잼을 못 하니 림프에 더 넓게 레이즈 폴드할 수 있죠 둘째, 큰 상금이 걸린 상황입니다 큰돈을 놓고 플레이하므로 사람들은 아마 아주 과감한 무브를 하지 않을 겁니다

프로텍션도 걱정하지 마세요 이런 의문이 들 수 있죠

원문

"잼에 폴드할 JTs를 왜 레이즈하죠?" 평균보다 훨씬 덜 잼하니 더 좋은 레이즈죠 말이 안 되죠? 그렇길 바랍니다

CHAPTER 06

50:14부터

원문

상대가 64s 같은 핸드로 림프했다면 레이즈에 리잼하는 건 아주 표준적인 플레이입니다 그런 로우 수딧 커넥터도 림프 잼 레인지에 넣어야 합니다 상대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JTs로 콜할 이유가 없고 잼 빈도도 낮습니다

4벳 잼을 덜 맞으니 그런 핸드는 더 레이즈해야 합니다 결국 더 자주 레이즈해야 하죠 SB VPIP가 비슷하면 같은 레인지로 리잼·아이솔레이즈 무슨 뜻인지 자세히 보겠습니다

표에는 이런 핸드도 있습니다 "왜 92o 같은 핸드로 리잼해야 하죠?" 싶을 수 있습니다

원문

회색 핸드들도 수익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러니 일부는 반드시 잼해야 합니다 우선 수익성이 매우 높고 흔히 이런 반응이 나오죠 "92o로 토너먼트 생명을 걸고 20bb를 리스크한다고요?"

상관없습니다 수익성이 높다면 문제없습니다 정말로 상관없습니다 게다가 미래 EV도 있습니다 상대가 레이즈할 때 수동적으로만 디펜스하고 최상단만 리잼하면

상대는 아주 자주 레이즈할 수 있고 우린 OOP에서 더 큰 팟을 해야 하죠 그러면 정말 성가십니다 우리가 반격하고 토너먼트 생명을 걸길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느끼면 상대가 워크를 더 많이 줄 겁니다 그런 핸드도 꼭 기억하세요

원문

레이즈 상대 20~25bb입니다 연두색 핸드들을 디펜스합니다 먼저 2.5x에 디펜스할 핸드, 추가로 민레이즈에만 디펜스하고 그 외에는 폴드할 핸드가 있습니다

또 블러프 3벳 핸드도 있습니다 BB 대 버튼과 거의 같죠 상대의 콜 레인지에 도미네이트되면 안 되므로 매우 폴라한 전략을 씁니다

조정에 관해 한 가지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최대한 실전적으로 설명하고 싶습니다 상대를 예로 들어 보죠 파워포인트로 보는 게 낫겠네요

여기서 레인지를 건드리진 않겠습니다

원문

상대가 3벳에 많이 디펜스한다고 느껴지면 폴라 전략을 쓰면 안 됩니다 더 선형적으로 3벳해야 합니다 이런 레인지가 되는 거죠 레인지 상단 중심으로 구성하고

블러프 빈도는 줄여야 합니다 또 상대가 4벳 잼도 많이 하고 3벳에는 상당수 핸드로 콜로 디펜스하면서도 모든 페어와 일부 수딧 Ax로 4벳 잼할 수 있다면

여기 표시된 핸드로 3벳 폴드하는 게 좋습니다 이 핸드들은 폴드해도 에퀴티 낭비가 크지 않지만 JTs, KJo, 98s는 플레이 성과가 훨씬 좋습니다 이런 핸드로 3벳 폴드하면 에퀴티 낭비가 됩니다

이 전략도 레퍼토리에 넣어두셔야 합니다

원문

레이즈 상대 15~20bb입니다 아주 비슷해서 패턴이 확실히 보일 겁니다 이제 잼하는 핸드가 늘어납니다 레이즈 상대 10~15bb에서는

상대가 레이즈하면 핸드의 40%를 리잼합니다 다음도 같은 방식입니다 림프 상대 20~25bb에서는 가장 강한 Ax와 페어로 들어갑니다

아래의 주황색은 레이즈합니다 빨간색은 레이즈하고 잼에 콜합니다 다만 아주 패시브한 상대라면 A7s 같은 핸드는 레이즈한 뒤 잼에 폴드할 수 있습니다 A8s도 상대에게 더 강한 레인지를 준다면 가능하죠

그리고 주황색 핸드들도 봅시다

원문

KTs를 레이즈하는 것부터가 제가 적용한 조정입니다 우리 레이즈에 아주 가벼운 리잼은 전혀 예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GTO 환경이라면 올인을 상대로 항상 콜해야 합니다 KTs·QJs·KJo 레이즈 시

하지만 그런 리잼은 예상하지 않으니 이 핸드들을 레이즈하고 잼을 맞으면 폴드합니다 명백한 밸류 레이즈이니 체크백하지 마세요 그 핸드들을 체크백하면 체크백이 너무 잦아지고

우리가 약하고 패시브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그러면 상대가 더 많이 림프하죠 반격하면서 적정 빈도로 레이즈한다는 인상을 주면 물론 상대는 적정 빈도가 뭔지도 모를 수 있지만

그래도 상대 역시 사람입니다

원문

늘 체크백한다는 인상 대신 BB에서 적당히 공격적이면 더 많은 워크를 얻죠 림프 상대 20~25bb, 림프 상대 15~20bb로 가면 점점 더 많은 핸드를 잼합니다

림프 상대 10~15bb에서는 훨씬 더 많이 잼합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여기서도 회색 핸드가 가장 수익적인 블러프 잼입니다 87o도 블러프 잼이 가능하지만 조정 시 바로 다음 후보입니다

상대가 너무 많은 핸드를 림프하고 여러분보다 더 많은 핸드로 림프하거나 제 레인지보다 더 많이 림프할 때죠

원문

이렇게 OOP에서 25bb 미만을 플레이하면 됩니다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많은 분이 이렇게 묻습니다 "더 많이 리잼할 때를 어떻게 알 수 있죠?"

상대가 더 넓게 오픈할수록 EV는 선형적으로 상승합니다 정확히 선형인지는 계산하지 않았지만 OOP라 플랫 콜의 EV는 비교적 제한됩니다 상대가 더 넓게 오픈하면 에퀴티와 실현율, EV도 상승합니다

하지만 리잼 EV는 훨씬 더 오릅니다 어느 지점에 임계값이 있죠 상대 오픈이 80%를 넘는 순간

원문

리잼 EV가 훨씬 좋아집니다 데드 머니를 자주 거저 얻으니까요 이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플랫 콜 EV도 좋아지지만 리잼 EV는 훨씬 더 높습니다 이어서 OOP에 관한 일반적인 조언입니다

보셨듯 3벳과 아이솔레이즈는 매우 폴라한 전략을 씁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상대의 콜 레인지에 도미네이트되기 싫기 때문입니다 K2o로 아이솔레이즈·3벳은 피하세요

Q3o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신 65o 같은 핸드를 레이즈나 3벳에 씁니다 그래야 자주 도미네이트되는 걸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런 핸드로 탑 페어를 맞혀도 대개 블러프 캐처에 불과합니다

반면 낮은 핸드를 레이즈하면 로우 보드에서 강한 핸드가 생깁니다

원문

456·667·843 보드 탑 페어, 투 페어와 드로우도 가질 수 있고 스트레이트도 있어 상대가 우리 강함을 덜 믿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QJT나 QQJ처럼

보드를 완전히 빗나가 에퀴티가 전혀 없다면 그냥 체크 폴드하니 플레이가 쉬워지고 배럴 잠재력이 커집니다 드로우를 훨씬 자주 플랍하니까요 K·Q하이 핸드는 블록하지 않죠

드로우면 세컨드 배럴도 가능합니다 K하이·Q하이 플로트를 안 막으니까요 종합하면 아주 좋은 전략입니다 이제 OOP, 25bb 이상입니다 딥할수록 블러프 핸드가 강해집니다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상대가 우리 3벳에 더 많은 핸드로 콜하기 때문입니다

원문

그래서 OOP에서 포스트플랍을 더 많이 플레이해야 합니다 그러니 보유 핸드는 비교적 강해야 합니다 스택이 깊을수록 밸류 3벳은 더 리니어해집니다 그래도 폴라와 리니어가 섞인 형태입니다

CHAPTER 07

60:15부터

원문

잠시 후 보여드리면 무슨 뜻인지 보일 겁니다 이 익스플로잇은 앞서 설명드렸습니다 콜을 즐기거나 수동적인 피시엔 리니어하게 3벳합니다 이 예시도 이미 보여드렸죠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잠시만요 자, 됐습니다 25~30bb부터 보죠 여기서는 일부 핸드로 여전히 리잼합니다

30bb 미만에선 아주 표준적인 플레이죠 블러프 3벳 핸드가 있고 민레이즈에 디펜드하는 핸드가 있습니다 표준 콜 핸드와 밸류 3벳 핸드도 있습니다

다음은 30~40bb입니다 이제는 이런 핸드도 들어가죠 76s와 65s입니다 블러프 핸드도 이미 조금 더 강해졌습니다

원문

40~50bb에서도 같습니다 갈수록 더 강한 쪽으로 갑니다 97s 같은 핸드죠 50bb 이상에서는

블러프 3벳 레인지도 비교적 강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50bb 이상에선 상대가 4벳 잼을 덜 할 겁니다 예를 들어 77 같은 핸드는

35bb에서는 잼하고 66이나 55도 같습니다 하지만 50bb 이상이면 콜합니다 ATo, A9s, ATs, AJs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가 그냥 콜할 수도 있지만 반면 30~45bb에서는 그냥 4벳 잼합니다 따라서 3벳 팟에서 OOP로 플레이할 가능성은

원문

스택이 깊을수록 커집니다 그래서 블러프 3벳 레인지에는 더 좋은 핸드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스택 크기 때문에 상대가 4벳 잼을 많이 할수록 더 폴라하게 3벳할 수 있습니다

이 원리는 포커를 이해할 때 확실히 체화해야 합니다 다음은 피시 상대 50bb입니다 여기서는 리니어한 접근이 보입니다 헤즈업에서 피시를 상대하는데 상대가 폴드를 싫어한다면

물론 폴드를 좋아하는 피시도 있습니다 3벳에 계속 많이 폴드한다면 아주 좋습니다 이 접근을 따르면서 상대에게 블러프를 많이 하면 됩니다 하지만 상대가 계속 콜하고

3벳 폴드율이 20~30%라면 아주 리니어하게 가세요 블러프 3벳 핸드로도 아주 얇게 밸류를 노리세요 사실상 블러프 3벳이 아닙니다 OOP에서 접근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원문

25bb 이상일 때의 방식이죠 물론 3벳 레인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드렸듯 리뷰는 다음 파트에서 진행합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할 일은 정말 중요합니다

헤즈업 실력은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아야만 늘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런 경험을 많이 쌓기는 어렵습니다 파이널 테이블에 최대한 많이 가라고 할 수는 없고

헤즈업을 하루 10번 하는 것도 정말 어렵습니다 또 ICM 지식이 부족하다면 싯앤고를 권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큰돈을 잃게 되니까요 우선 리뷰부터 시작하세요

헤즈업 세 경기입니다 종이나 워드 문서, 블로그 어디든 적으세요

원문

해야 할 일은 명확합니다 지금까지 자신의 게임에 있던 모든 약점을 찾는 겁니다 잘못한 점과 모든 오해, 잘못된 믿음을 찾으세요 게임과 포커 이해, 기본 전략을 모두 살펴보고

헤즈업 게임의 모든 전략적 약점을 찾아내세요 강의를 보기 전 상태부터 되짚어 보는 겁니다 예를 들어 강의 전에는 지나치게 타이트했다 50bb에서 약 60%, 65%, 70%만 플레이했다는 식이죠

약점을 아주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SCOOP이나 WCOOP의 헤즈업 다섯 경기를 보세요 유튜브에서 ‘SCOOP WCOOP 헤즈업 리플레이’를 검색하고

원문

헤즈업이 시작되는 부분까지 앞으로 넘기면 됩니다 여기서도 자신의 가장 큰 프리플랍 약점을 의식하세요 적지는 말고 리플레이를 보며 계속 유념하면 됩니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보세요

또 한 상대를 정해서 다른 플레이어의 홀 카드를 가리고 한쪽 시점에서만 플레이해 볼 수도 있습니다 화면에 뭔가 붙여 가려도 되고요

다음 과제는 친구나 포커 동료와 하는 온라인 헤즈업 홈게임 다섯 번입니다 실전 MTT 헤즈업을 재현하고 사이드 베트를 걸어도 됩니다 다만 RYE 커뮤니티 사람과는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전략과 레인지가 비슷해서 봇 둘이 맞붙는 것과 같으니까요 경험이 적거나 더 뛰어난 상대를 찾아보세요

원문

실전에서는 대개 자신보다 약한 상대를 만나게 될 텐데 그들은 헤즈업 전략이나 게임 플랜이 전혀 없습니다 가장 흔한 상황에 대비하려면 약한 상대와 연습해야 합니다 프리플랍 레인지를 실제로 적용해 보고

상대의 약점과 익스플로잇 방법을 구체적으로 찾아내세요 그런 다음 서로 이야기하고 피드백하며 핸드를 검토하세요 이렇게 꾸준히 연습하면 됩니다 2주 동안 계속하세요

이후 온라인 헤즈업 홈게임 10번도 좋습니다 레인지에 완전히 익숙해졌다고 느낄 때까지 계속하세요 스택 크기별로 특정 레인지를 쓰는 이유를 완전히 이해하고 전략을 바꾼다는 의미도 이해해야 합니다

15bb와 10bb 사이, 10bb와 25bb 사이에서요 블러프와 아이소 레이즈를 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하고

원문

OOP 플레이에도 익숙해야 합니다 아이소 레이즈 팟이나 3벳 팟 등에서요 좋습니다, 여러분 이번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질문이 있다면 디스코드 그룹을 이용하시고요 스핀, SNG, 캐시 실전 파트에서 여러분을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바이, 차오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