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HEADSUPLESSON 02

Heads Up - Live Play

대본 약 41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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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459구간강의 화면 0장00:00–41:06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미검수 100개 · 불확실 76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BenzCB입니다. 헤즈업 강의 3부입니다. 헤즈업 하이퍼 터보 토너먼트를 직접 플레이하면서 배운 개념을 어떻게 적용할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바로 시작하죠. 이번 영상의 핵심은 제가 어떻게 적응하느냐입니다. 과도하게 조정하지 않으면서 최대한 상대에게 맞추고 지금까지 가르친 개념을 모두 적용해 보겠습니다.

Q2o는 레이즈와 림프, 두 선택 모두 가능합니다. 플랍에서는 명확한 밸류 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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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은 아주 쉬운 체크이고, 쇼다운 밸류가 충분해 리버도 체크합니다. 기억하실 3벳 후보는 64s, 63s, 65o이고 96o는 적어도 표준 플랫이죠. 소리가 조금 큰 것 같아서 끄겠습니다.

좋습니다, 계속하죠.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96o는 리버에서 괜찮은 블러프입니다. Jx와 3x로 밸류 벳할 수 있고 5x도 밸류 벳 가능하죠.

K하이, A하이, 포기한 T하이처럼 더 나은 핸드를 폴드시킬 수 있죠. 더 센 9하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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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52로 당연히 스냅 콜이죠. 레이즈를 고민했던 것 같네요. HUD에 관해 잠깐 말씀드리죠. 이 핸드는 레이즈하기 좋습니다. HUD에는 여러 패널을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는 림프 팟 전용 패널입니다. 림프 팟을 많이 플레이하니까요.

통계도 림프 팟에 맞춰야 합니다. 상대의 플랍 벳 빈도 같은 것이죠. 아직 이 상대의 표본은 적습니다. T8s는 15~16BB에서 잼하기에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빅블라인드에서 수익성 높은 잼으로 최대한 압박하죠.

림프, 체크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상대가 헤즈업에서 저를 조금 약하게 볼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면 림프하는 핸드가 늘겠죠. 기억하시겠지만 T8s와 87s 같은 핸드들은 림프를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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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BB에서 매우 수익적인 잼이 됩니다. 탑 페어로는 당연히 벳합니다. 로비에서 기다렸으니 레귤러겠군요. 64s도 잼하기 좋은 핸드라서 저도 잼하겠습니다. 상대 레이즈는 좀 이상하지만 리잼도 전혀 문제없죠.

저는 여기서 리잼하겠습니다. 아주 수익적입니다. 문제는 이 스택에서 이렇게 크게 레이즈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리잼의 리스크 대비 보상이 커지니까요. 다시 붙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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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o는 표준 디펜드입니다. 플랍 벳이 아주 크지 않으면 플랍에서 한 번 체크 콜하고, 턴도 체크 콜합니다. 벳할 필요 없죠. 아직 Tx가 많을 수 있고 상대는 Qx를 체크합니다. 이제는 쉬운 밸류 벳입니다. 두려운 핸드는 A8과 99뿐이지만

약한 8x와 모든 7x는 확실히 콜하고 5x도 콜할 수 있습니다. 제가 5x였다면... 상대는 리버에 투 페어를 맞혔네요. 레이즈가 맞습니다. 조금 약한 플레이입니다. T5o는 림프 레인지 최하단에서 림프하겠습니다.

원문

중요한 메모를 남기겠습니다. SRP 투페어, 1스트리트 벳 Q3o는 그냥 폴드하겠습니다. A9s입니다. 이제 기본적으로 전략을 전환하겠습니다.

이제 림프나 오픈 셔브만 하는 전략입니다. 20BB 미만, 상대가 림프에 레이즈하면 림프 셔브하겠습니다. 상대가 잼하면 스냅 콜이고, 이제 벳을 시작하겠습니다. 레크리에이션 상대에겐 분명 좀 더 크게 벳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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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선택지가 여러 개입니다. 리레이즈하며 블러프도 섞을 수 있죠. 다만 상대가 9x라면 곤란한 턴 카드가 많아서 그냥 잼하겠습니다. QT 같은 핸드를 레이즈-폴드한다면 에퀴티도 많이 차단할 수 있습니다.

9x라면 절대 폴드하지 않을 겁니다. 또 65 스트레이트 드로 같은 블러프는 에퀴티가 아주 높습니다. 그런 핸드가 폴드해도 좋습니다. Q8입니다. Q하이에 오버카드 두 장이라 최소 한 번은 콜하겠습니다.

이런 핸드로 체크 콜하면 좋은 점은 8이나 Q를 맞히면 상대는 대개 계속 배럴합니다. 여전히 앞서 있을 수도 있고, 상대는 86이나 85 같은 핸드도 벳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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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9·T8·JT·J8도 벳하죠. 하지만 턴에서는 체크 폴드합니다. A8s는 아주 쉬운 올인입니다. 지금까지 상대는 스몰블라인드에서 거의 100%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보다 빅블라인드에서 조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겠습니다. 제가 만든 레인지 차트의 회색 핸드들이 기억나시죠. 림프 상대 잠재적 잼으로 표시한 핸드들을 전부 잼하겠습니다. 43s나 53s가 있다면 림프를 상대로 전부 잼합니다.

T9s는 체크백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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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랍을 체크 레이즈하고 기꺼이 스택을 넣겠습니다. 턴은 체크 콜하고, 리버도 대부분 체크 콜할 듯합니다. 레인지 최상단에 아주 가깝기 때문에 리버도 체크 콜합니다. 상대는 Q하이 대부분을 플랍에서 벳했겠죠.

벳할 필요는 없지만, 7을 상대로는 벳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리버에 작게 벳해도 괜찮겠습니다. J는 턴에 자주 벳하니 겁낼 필요 없죠. Q도 상대 레인지에 그렇게 자주 있지는 않습니다.

33은 상대가 무엇을 하든 쉽게 스택을 넣습니다.

원문

상대가 AKo로 레이즈-콜한다는 건 아주 흥미로운 정보입니다. 잼 레인지가 좀 더 약하다는 신호가 벌써 있죠. 림프 레인지도 좀 약하네요. 레인지를 나눠 쓰는 겁니다. 지금까지 15BB 미만에서 스몰블라인드 핸드를 많이 플레이했고

15BB 미만에서는 분명 지나치게 많은 핸드를 플레이합니다.

CHAPTER 02

10:00부터

원문

한 가지 조언은, 요즘에는 헤즈업 하이퍼를 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른바 '카르텔' 문제가 있습니다. 플레이어들이 그런 카르텔을 조직하고 있어서 레크리에이션 플레이어와 붙을 기회가 사실상 없습니다.

QJs는 밸류로 레이즈하겠습니다. 상대가 잼하면 아마 콜해야 합니다. 잘 구성된 스몰블라인드 잼 레인지를 상대로 에퀴티가 너무 강합니다. 그 레인지에는 64s도 들어갑니다. 림프 3벳 레인지도 반드시 두고 싶습니다.

64o 같은 핸드를 쓰겠습니다.

원문

매우 폴라라이즈돼 작게 해도 됩니다. 상대는 T9s로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98s로도 하지 않으므로 대개 아주 약한 핸드이거나 강한 핸드입니다. 여기서는 그냥 포기합니다. 이런 핸드로 플레이하는 장점이죠.

맞히면 대개 턴에 계속 배럴할 수 있고 곤란한 상황도 많이 생기지 않습니다. 경험하셨겠지만 65o와 64o는 제 리레이즈 레인지에 자주 들어갑니다. 3벳이나 림프 상대 레이즈에 쓰죠.

64s면 레이즈에 콜했겠지만, 여기선 64o를 택했습니다. 다만 이미 12콤보이므로 모든 콤보로 할 수는 없습니다.

원문

AK, AA, KK, QQ, JJ가 있으니 밸류 핸드는 충분합니다. Q8입니다. 이 보드 텍스처에서는 조금 크게 벳하고 싶습니다. K5나 T9 같은 핸드로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안 좋은 카드네요. 상대 플로트가 다 맞았죠.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체크하거나 작게 벳해 프리 쇼다운을 봅니다. 강한 핸드부터 약한 핸드까지 전체 레인지로 할 수 있습니다. 체크의 문제는 상대에게 오버벳 셔브하기 좋은 기회를 주며

레인지가 캡돼 블러프 캐처만 남습니다. 리버는 밸류 벳하지 않습니다. 상대는 밸류 레인지 전체를 체크할 수 있고

원문

5♥ 든 45 등으로 자주 레이즈할 수 있죠. 그러면 아주 곤란해집니다. AQo는 림프합니다. 30BB 미만이면 오픈 셔브지만 상대를 IP에서 플레이하기 편합니다.

지금까지 상대 플레이는 아주 표준적입니다. K6o는 스냅 콜입니다. 헤즈업으로 옮길 생각이라면 하이퍼 게임은 권하지 않습니다.

이 게임은 로비를 잡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결국 레귤러만 상대하게 되죠. 이번 판은 괜찮네요.

원문

레크리에이션 플레이어와는 못 붙습니다. 로우·미드 스테이크는 아마 예외겠지만, 30이나 60을 넘는 리밋은 레크리에이션 상대가 없을 겁니다. 74o입니다.

75o와 65o라면 벳하겠습니다. 74o는 조금 경계에 걸친 핸드입니다. 상대가 레이즈도 많이 하고 지금까지 핸드도 많이 플레이했고, VPIP 86%로 우리 레인지와 비슷합니다. 괜찮겠네요. 3벳에도 계속해 플랍을 보겠습니다.

ATo는 아주 수익적인 리셔브죠. 이 스택에서는 상대가 레이즈 쪽으로 치우칩니다. 그래서 리잼 가격이 아주 좋습니다.

원문

좋은 가격은 아니지만, 상대의 레이즈-폴드 격차가 너무 큽니다 여기선 선택지가 많습니다. 그냥 벳해도 되고 체크해도 됩니다. A 하이는 체크백도 합리적입니다 벳해도 됩니다. 더 약한 핸드가 많이 콜하겠지만

최소한 상대의 턴 벳에 대응할 핸드도 갖추는 게 좋습니다 상대가 먼저 벳하면 흥미로워집니다. 턴이 오버카드이기 때문이죠 턴이 오버카드이긴 한데… 솔직히 T로 하는 건 싫습니다

상대는 5나 6으로 가능하죠 T는 너무 강합니다 우린 절대 7이 없죠. 말이 안 됩니다 T로요.

원문

문제는 블러프로 쓸 수 있는 A가 거의 없다는 겁니다 플러시 드로우는 모두 있습니다 K♠가 없었다면 분명 벳했을 겁니다

반대로 K♠를 들고 있으니 체크 쪽으로 기울어야 합니다 상대의 플러시 드로우 가능성이 줄어드니까요 어느 쪽도 가능합니다. 적정 빈도를 정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워낙 특이한 보드 텍스처라서요 블러프를 몇 개 갖추고 플러시 드로우도 벳하고 가끔 K로도 벳하면

무난하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이 턴에서는 한 번 벳해 보겠습니다 콜을 받으면 상대는 J일 때가 아주 많습니다 그러면 더 밀지 않겠습니다. 6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 리버에는 어떤 핸드로 블러프할까요?

아마 레인지 전체를 체크하고 트립스로는 체크 레이즈, Qx로는 체크 콜하겠습니다 벳한다면 매우 폴라라이즈해서 아주 강한 핸드와

4♥5♥ 같은 핸드는 반드시 벳해 K♥6♥나 K♥7♥ 같은 핸드를 폴드시켜야 합니다 리버에는 드로우를 벳해 상대의 더 강한 드로우를 공격합니다 상대가 잼하면 매우 아슬아슬하지만 콜하겠습니다

원문

상대가 조금 더 크게 벳해 턴에 잼할 여지를 남겼다면 상대는 7이 있고 턴에 잼할 수 있죠. 판단이 아슬아슬하네요. 상대는 많은 턴에서 잼할 겁니다 제가 8이나 Q를 맞출 때요

레이즈 레인지도 매우 폴라라이즈됐죠 그래서 계속 콜하겠습니다 하프 팟 사이즈 벳입니다 리버에 체크해 오면 블러프는 의미가 없습니다

상대는 65나 76으로는 포기하고

원문

체크 콜할 핸드도 있습니다 K 하이로 자주 벳하진 않을 겁니다 꽤 까다롭지만 콜해야 합니다 이것도 콜해야 합니다

아주 쉽죠. 림프하면 그냥 잼하겠습니다 제 커리어 내내 도움이 된 아주 간단한 원칙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상대가

7bb나 6bb로 먼저 림프하면 상대의 셔브에는 콜했을 핸드 대부분으로 셔브합니다 물론 아주 트래피한 상대도 있지만 강해 보인다는 인상을 이용하는 상대도 아주 많습니다

그런 상대는 이 스택에서 자주 림프하며 실제로는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CHAPTER 03

20:02부터

원문

한 판 더 해보죠 헤즈업은 자존심이 많이 개입되는 게임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아주 이성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상대를 이기고 싶어지기 쉽다는 걸 압니다

많은 상대는 '상대를 압도하고 싶다. 먼저 그만두긴 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가짐이면 큰돈을 잃게 됩니다 상대가 이제 적응해서 제게 워크를 많이 주네요 K 하이입니다

체크로 시작하겠습니다. 벳할 필요는 없습니다 벳할 수도 있지만 아주 흥미로운 리버입니다

원문

상대가 벳하면 A 하이까지 밸류 벳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제 생각에는 프리플랍 스택이 20bb 미만이라 A 하이가 많지는 않을 겁니다 상대의 플레이는 아주 표준적입니다

T6s는 여기서 체크가 좋습니다 콜은 상당히 의문스럽습니다 6♠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어차피 상대가 턴에 스페이드를 많이 벳할 거라 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는 반드시 턴에 콜하고 리버 카드에 따라 리버 플레이를 결정합니다

원문

여긴 오버벳하기 아주 좋은 스팟 같습니다 상대 레인지가 많이 캡되어 있고 9x와 7x 쪽으로 치우쳤기 때문입니다 상대는 아주 곤란해집니다

반드시 벳해야 합니다. 체크하면 안 됩니다 일부 9x는 밸류 벳도 가능하나 어차피 콜하죠 그래서 리버에 오버벳하겠습니다 상대가 자주 블러프할 스팟은 아닙니다

리버를 다시 체크하면 우리 레인지에 7x가 아주 많아 상대가 이를 상대로 자주 블러프하진 않을 겁니다 여기 K9o의 문제는

우선 잠재적인 턴 카드 측면에선 좋은 스팟이라는 겁니다 여러 턴에 배럴하기도 좋습니다 하지만 많은 턴을 체크백하면 상대의 턴 벳을 버티기 어렵고 에퀴티를 많이 포기해야 할 수 있죠. 상대 레인지보다 앞설 수도 있는데요

원문

그래서 지금 바로 팟을 가져오겠습니다 물론 레이즈를 받으면 곤란하겠지만요 아마 딜레이드 벳으로 가겠습니다 그러니까 A 하이는 계속 체크백하고

TT나 JJ 같은 트랩도 체크백했다가 딜레이드 벳을 합니다 KJ, KT 같은 핸드도 있을 수 있죠. 그리고 리버에 벳합니다 아주 흥미롭네요 잼도 나쁘지 않은 스팟입니다

하지만 AA와 KK는 리버에 아주 자주 벳했겠죠 물론 턴에 벳했어도 괜찮았겠지만요 플랍 보드가 워낙 드라이해서

A4o로 여기서 레이즈하겠습니다 보드가 워낙 드라이해 이후 스트리트에 자주 블러프하진 않을 겁니다

원문

게다가 제가 K 하이로 콜하는 것도 이미 봤습니다 저는 리버까지 JT, KT 같은 Tx와 KJ도 많이 가져갑니다 여기선 이 레이즈에 반드시 콜하고 셔브에는 폴드하겠습니다. 솔깃해 보이긴 하지만요

대신 이런 핸드로는 계속 갈 수 있죠 JT, T9, KT, KJ입니다 6x도 꽤 많고 물론 K 하이도 많이 있습니다

K8s입니다 여기서는 쉽게 올인까지 갑니다 좋아 보이네요 여기선 오프수딧 3이네요

오늘은 정말 잘 풀리네요

원문

상대가 아주 탄탄하게 플레이합니다 지금까지는 몇 가지 프리플랍 조정 외에는 앞서 본 헤즈업들처럼 공략할 틈이 별로 없습니다 그럴 땐 자기 전략을 지키고

탄탄하게 그라인드하면 됩니다 상대가 저보다 우위일 수도 있습니다. 훨씬 경험이 많을지도 모르죠 그건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건 편안함과 집중력을 유지하는 겁니다

게임에 집착하거나 자신을 헤즈업과 동일시하지 마세요 그냥 흘러가게 두세요 한발 물러나 게임을 관찰하는 입장에 서세요

원문

비디오 게임처럼 보는 겁니다 1인칭 시점에 들어가 지나치게 집착하고 감정적이 되지 마세요 그러면 자아가 더 개입해 게임에 훨씬 더 집착하게 됩니다 감정에 더 취약해지고

결국 유명한 틸트에 빠집니다 반대로 집착을 덜고 관찰자 모드에 가까워지면 자아가 끼어들기가 쉽지 않고 어리석은 실수도 덜 하게 됩니다

상대는 그다지 공격적이지 않습니다 제 림프와 레이즈를 상대로 말이죠 그래서 아마 림프를 더 늘릴 겁니다

원문

지금까지 상대의 림프에 포스트플랍에서 아무것도 못 했습니다 대부분 A 하이거나 브로드웨이 비중이 높은 보드였거든요 크게 벳하죠. 모든 블러프와 드로우도 같은 크기로 벳할 수 있죠 아주 불리한 턴이라 아마 체크 폴드하겠습니다

이 레인지에 8x도 있을 수 있습니다 8 하이로 체크백은 말이 안 됩니다 특히 오버카드가 두 장이고 에퀴티가 많다면요 벳 폴드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3x도 많이 있고 투 페어로는 계속 갈 수 있습니다

원문

다시 말하지만 제 전략을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상대가 빅블라인드에서 아주 공격적이어도 겁먹지 않습니다 제 접근법은 거의 게임 이론으로 검증됐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지나치게 공격적이면 돈을 잃게 됩니다

95s라면 이 림프를 상대로 잼하겠습니다 또 브로드웨이 비중이 높은 보드라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블러프 체크 레이즈조차 못 합니다 나중 스팟을 위해 기억해 두세요

지금까지 거의 모든 보드에서 체크 폴드했다는 사실을요 중요한 건 집중력을 유지하는 겁니다 때로는 어쩔 수 없습니다 여기선 AJo로 그냥 잼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억하세요 이 레인지도 그렇고…

원문

두 번째 화면은 멈췄네요 여러분께 설계해 드린 레인지는 앤티가 있는 게임 기준입니다 보통 약간의 앤티가 걸려 있죠 J♣로 계속 가는 건 좀 지나치게 루즈한 듯합니다

플로팅하려면 차라리 Q 하이와 K 하이로 이어가야 합니다 백도어가 있는 J 하이까지 전부 이어가면 턴 레인지가 세컨드 배럴에 너무 취약해집니다 약 8bb에선 모든 K로 쉽게 잼할 수 있습니다

상대는 림프를 상대로 이미 상당한 공격성을 보였습니다 상대가 잼할 수 있는 선수라는 걸 알고 있다면…

CHAPTER 04

30:02부터

원문

여기서 림프하고 상대가 잼을 합니다 평소에도 림프에 자주 잼하는 상대라면 65s·64s로도 잼할 가능성이 높죠 10bb 미만엔 K3o 림프 금물

여기선 벳으로 갑니다 상대 레인지에 Kx는 많지 않다고 봐서 비중을 낮춰 봤지만 제가 틀렸네요 6bb라 결정이 아주 미묘해요

여기선 폴드하겠습니다 그래도 87s의 콜과 폴드는 아주 박빙일 수 있죠 한 번 더 매치해 보겠습니다

원문

상대가 상당히 탄탄해 보이네요 초반에 상대가 50bb 미만에서도 레이즈해서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상대 나름의 조정이었을 수도 있죠 제가 헤즈업 레귤러가 아니란 걸 아니까요 제가 매우 불균형하게 플레이한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식스맥스 출신이라 탄탄한 헤즈업 레인지에 익숙하지 않다고 봤겠죠 하지만 헤즈업을 많이 해야 하므로 저도 경험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 선수들만큼 경험이 엄청나게 많지는 않아도 그런 조정을 허용할 만큼 제가 약한 건 절대 아닙니다

15bb 미만 레이즈 레인지가 통할 정도는 아니죠 A6o로는 두 선택 모두 괜찮습니다 리잼도 수익적이고 콜만 해도 괜찮습니다

원문

아직 크게 따낸 건 없고 아주 전형적인 핏 오어 폴드 게임입니다 포스트플랍에서 큰 팟이 많지 않죠 이미 서로를 잘 견제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래서 포스트플랍 실수도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는 언제나 어느 정도 실력 있는 두 상대가 맞붙었다는 신호입니다 여기 A6에서 우리 레인지엔 보통 K하이, 2x, 6x, 9x가 많으므로

전체 레인지로 체크 콜합니다 레이즈는 원치 않아요 턴도 계속 콜하고 리버에선 투페어로 체크 레이즈합니다 상대가 팟 벳하네요 물론 좋습니다

여기서는 75%의 경우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됩니다 9x나 2x, 6x일 테니까요 그래서 약해 보이게 해야 합니다

원문

흥미롭네요. 84o는 상당히 무작위적인 블러프입니다 플러시 드로가 아주 많고 87도 있죠 아마 상대는 제 체크백 레인지에 A하이가 일부 있다고 예상 못 했겠죠 턴 카드 중엔 좋은 편입니다 65는 완성됐지만요

원문

전 지금까지 포스트플랍에서 과한 플레이를 보인 적이 없으니 여기선 계속 배럴하겠습니다 폴드네요 몇 테이블을 하는지 보죠

프리플랍에서 자주 탱크하네요 꼭 약하다는 신호는 아닙니다 테이블을 많이 돌릴 수도 있죠 또 한 가지 조언입니다

헤즈업 디스플레이, 즉 HUD는

원문

반드시 직접 구성하세요 남의 HUD를 그대로 복사해선 의미가 없습니다 자기 자전거처럼 직접 익혀 스스로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 남의 것을 복사만 하면 제대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남의 HUD엔 한꺼번에 쓰는 스탯이 너무 많아서 쉽게 압도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세세한 HUD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훨씬 더 세세한 HUD를 쓰는 사람도 알지만

가장 기본적인 스탯부터 시작하고 단계별로 스탯을 더하세요 이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입니다 그럼 폴드하죠. 좋습니다

이번엔 상대를 상대로 꽤 잘 풀렸어요 재미있게 보셨길 바랍니다

원문

상대 플레이가 매우 탄탄해서 조정할 여지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내심을 유지했죠 핵심 목표는 언제나 큰 실수를 피하는 것입니다 때론 J6o 때처럼 방아쇠를 당겨 합리적인 블러프도 하지만

그 외에는 자기 레인지를 정확히 인식해야 합니다 조정할 여지가 없다면 좀 더 게임 이론적으로 접근하세요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기억하세요 바로 이때 게임 이론에 더 충실한 플레이를 실행해야 합니다

조정할 여지가 없기 때문이죠 상대에게 릭이 많다면 GTO 대신 그 릭을 익스플로잇하세요 하지만 아주 탄탄한 상대라 실수할 여지가 없을 때는 그에게서 큰돈을 벌 수 없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원문

이럴 때는 손실을 최대한 줄이는 게 핵심입니다 상대가 여러분보다 앞설 수도 있고 서로 엣지가 없다면 상대를 아웃플레이하려다 바보가 되지 마세요 그저 자기 페이스대로 꾸준히 플레이하세요

집착하지 말고 관찰자가 되세요 배운 대로 적용하고 상대가 더 낫다는 걸 알면 그냥 진정하고 긴장을 푸세요 다른 날 약한 상대를 만나면

그때 릭을 제대로 익스플로잇하세요 이 마인드셋은 매우 중요합니다 단순해 보여도 쉽지 않아요 자신의 생각과 상태, 마인드셋을 면밀히 인식해야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헤즈업을 얕보지 말고 직접 해 보세요. 미드 스테이크라면 1달러 헤즈업을 해 보세요 헤즈업에서 얼마나 쉽게 자제력을 잃는지 알게 될 겁니다

원문

마인드셋 훈련에도 좋습니다 이른바 에고와 싸우기 위해서지만 저는 싸우라고 권하진 않습니다 거기에 관심을 쏟을수록 오히려 더 강해지니까요 대신 자신을 시험한다고 보세요

그러면 헤즈업이 꽤… 너무 낮은 금액은 피하세요 아무렇지 않아 웃어넘기게 됩니다 그래도 이기려는 의욕이 남아 있는 금액대여야 하고 지면 화가 날 수도 있지만 물론 너무 높아선 안 됩니다

특히 헤즈업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마이너스 EV 게임에서 큰돈을 잃지 마세요 하지만 탄탄한 미드 스테이크 MTT 그라인더라면 10달러나 5달러짜리 헤즈업 토너먼트를 몇 번 해 보세요 마인드셋 훈련에 좋습니다

정말 훌륭한 방법이고 헤즈업은 전반적으로

원문

레인지 이해도를 크게 높여 줍니다 넓은 레인지끼리 맞붙는 게 가장 어려운 스팟이기 때문이죠 그 스팟들을 익히면 레인지가 덜 넓은 상황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MTT의 버튼 대 BB, EP 대 BB 같은 상황이죠 그땐 레인지가 훨씬 타이트합니다 여기선 80% 레인지 대 80% 레인지로 플레이하니 포스트플랍에서 상대 레인지를 특정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84처럼 상대는 뭐든 가질 수 있죠 우리가 92나 9x, 2x를 들었거나 턴에 6을 맞췄다고 상상해 보세요 상대 레인지가 워낙 넓어 판단이 매우 어렵습니다 이런 게싱 게임에 훨씬 자주 놓이게 됩니다

그럴수록 경험은 더 쌓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빠져나오기도 더 쉬워지고 게싱 게임은 그저 게싱 게임이며 어쩔 수 없을 때도 있음을 받아들이죠 보셨듯이 때로는 어떤 프레임에서 출발하느냐가 전부이고

원문

그 관점이 큰 도움이 됩니다

CHAPTER 05

40:02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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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셋과 자기 인식을 아직도 많은 사람이 과소평가합니다 단순히 틸트를 더는 내지 않는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훨씬 더 많은 게 담겨 있죠 마인드셋에 관한 조언이 세상에 더 많았으면 합니다

아주 복잡한… 아니, 그렇게 복잡하진 않지만 정말 중요한 주제입니다 대부분 잘못된 방향과 잘못된 프레임에서 접근합니다 억지로 무언가와 싸우려 해서 오히려 더 강하고 나쁘게 만들죠

열심히 노력해도 그 문제는 사라지지 않고 게임의 마인드셋 면에서 지속적인 성과도 얻지 못합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죠 보시다시피 또 너무 오래 말했네요

여기서 마치고 바로 업로드해서 제가 라이브 헤즈업에 접근하는 방식을 보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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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셨으면 합니다 디스코드 채널에서 뵙겠습니다 Raise Your Edge Bencb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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