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M Pref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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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내: 미검수 200개 · 불확실 101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미검수 200개 · 불확실 101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 중 하나를 다루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 중 하나를 다루겠습니다 독립 칩 모델, 즉 ICM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오늘은 프리플랍만 다룹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포스트플랍도 다루겠습니다 ICM 압박이 큰 상황에서의 플레이도 살펴볼 겁니다 포스트플랍 플레이와 ICM이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오늘은 프리플랍에만 집중합니다 이 영상을 보기 전에 숏스택 플레이에 자신이 없고 잼과 콜에서 실수를 많이 하고 있다면 이 영상은 보지 마세요
이전 영상을 통해 이미 숏스택을 매우 탄탄하게 익혔다고 전제합니다 콜과 푸시, 리스틸을 다룬 이전 영상들입니다 언제 넓게 잼하고 좁게 잼할지 감이 잘 잡혀 있어야 합니다 ICM을 고려하지 않은 기본 상황에서 말이죠
이제 숏스택 플레이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려 ICM에 따른 올바른 레인지까지 구사할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숏스택 플레이에 누수가 많고 경험도 부족하다면 서두르지 마세요 우선 전반적인 숏스택 플레이를 연습한 뒤
다시 도전한 뒤 이 영상을 다시 보시면 됩니다 너무 빨리 넘어가면 스스로 혼란스러워지고
벅차서 실수가 오히려 더 늘어납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제가 만든 레인지를 외워야 합니다 콜과 잼, 리잼 상황에서 드린 레인지들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 레인지를 따라 플레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 실수가 많다면 여기서 멈추고 이전 영상을 보세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죠 오늘 내용은 상당히 밀도 높습니다 먼저 ICM을 간단히 훑되 처음부터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ICM의 정의와 설명을 일부 드리겠습니다
ICM을 전혀 모르는 분은 먼저 검색해 보세요 활용할 만한 훌륭한 설명이 아주 많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이해한 방식으로 도움이 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ICM을 아직 모르고 제 설명과 정의가 부족하다면 검색해 보세요 여러 사이트에 아주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는 리스크 프리미엄입니다
그 의미와 적용법을 설명하고 실제 핸드로도 리스크 프리미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ICM에서 가장 큰 누수, 필드 경향과 수익률을 높일 전반적인 익스플로잇,
충돌 가능성과 마지널 스팟의 접근법, 퓨처 게임도 다룹니다 아직 생소한 용어가 많을 겁니다 특히 충돌 가능성이나 퓨처 게임의 적용법은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카드 제거 효과와 ICM 압박 속 디펜스, 즉 오픈 레이즈에 빅블라인드가 콜드 콜하는 패시브 디펜스입니다 스택 크기가 다양한 파이널 테이블과 마지막으로 ICM 학습법과 수많은 관련 개념도 다룹니다
그렇게 많은 주제를 살펴봐야 하는 이유는 ICM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ICM은 근삿값을 내는 모델일 뿐 완벽하지 않아 고려하지 못하는 요소가 많습니다 테이블 포지션과 실력, 빅블라인드가 돌아오는 시점,
퓨처 게임과 필드 경향, 충돌 가능성, 카드 제거 효과 등입니다
함께 다룰 이 주제들은 ICM을 보완하는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ICM은 파이널 테이블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이미 매우 탄탄한 방법이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그 한계를 넘어 최적에 가까워지고 수익률을 높이려면 몇 가지 요소를 고려하고 상대를 익스플로잇해 더 잘 결정해야 합니다 그럼 ICM의 기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ICM은 보유 칩의 실제 가치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모델입니다
칩의 실제 가치를 계산하고
칩 스택의 금전적 가치를 산출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너먼트의 모든 상황에서 리스크와 보상의 균형을 더 잘 이해하게 하죠 특히 파이널 테이블에서 중요합니다 ICM은 싯앤고에서 비롯됐고 싯앤고에서는 그 중요성이 더욱 큽니다
일반 토너먼트의 초중반에는 버블에 가까워질 때를 빼면 덜 중요하죠 상금 점프가 매우 작기 때문이며 탈락자마다 새 점프가 생길 때 중요하죠 예를 들어 18명이 남았는데 다음 상금 점프가 15위나
12위라면 ICM 영향은 아직 작습니다 그래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오늘은 몇 가지 ICM 스팟과 2~3테이블이 남은 상황의 분석법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때 ICM 영향은 파이널 테이블만큼 크지 않습니다 물론 이 시점이 버블이라면 ICM이 중요하지만
인더머니 이후의 상금 점프는 보통 크지 않고 탈락자 한 명마다 새 상금 점프가 생기는 것도 아니므로 ICM 영향이 그리 크지 않습니다 토너먼트 칩의 수량과 가치는 정비례하지 않습니다
특히 싯앤고 출신이라면 이 말을 들어봤을 겁니다
딴 칩의 가치보다 잃은 칩의 가치가 더 큽니다 콜해서 칩을 따더라도 돈은 잃을 수 있습니다 달러 EV는 칩 EV와 다릅니다 ICM 실수는 가장 비싼 실수입니다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4자리, 5자리, 6자리, 심지어 7자리 상금을 놓고 겨룹니다 실수 하나에 큰돈을 잃을 수 있습니다 반면 초반엔 막 시작했기에 스택 가치도 아직 크지 않습니다
$200 토너먼트라면 초반 스택 가치는 $200이지만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수천 달러일 수 있습니다
중대한 실수 하나의 비용이 이미
$50, $100, $200, 심지어 수천 달러일 수 있죠 반면 초반의 큰 실수는 아마 몇 달러 정도의 손해일 겁니다 예를 들어 ICM을 조금 더 설명해 보겠습니다
9인 토너먼트나 싯앤고의 바이인이 $100이라고 하죠 상금 풀은 $900이고 각자 1,000칩을 받습니다
따라서 총 9,000칩이 플레이 중입니다 레이크는 편의상 제외합니다 상금 배분은 50-30-20입니다 1위는 상금 풀의 50%,
2위는 30%, 3위는 20%입니다 4명이 남으면 버블입니다
10:09부터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면 $450를 받고
9인 예시의 상금 구조와 칩 분포를 적은 원본 슬라이드
모든 칩을 차지합니다 여기서 ICM의 영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칩은 100% 보유하지만 상금 풀은 50%만 차지합니다
3명이 남았다고 하죠 칩 리더는 7,000칩입니다 나머지 둘은 각각 1,000칩 두 스택은 각각 최소 $180의 가치가 있습니다
토너먼트 시작 시점으로 돌아가죠
참가비 $100를 내고 플레이할 1,000칩을 받았으니 당시 스택 가치는 $100였습니다 지금은 3명이 남았고
둘 다 여전히 1,000칩이지만 각 스택은 최소 $180이며 실제로는 그보다 더 큽니다 2위나 1위도 가능하니까요
최소 $180는 보장됩니다 칩과 돈의 관계가 보이시죠 ICM은 스택에 금전적 가치를 부여합니다 토너먼트 단계에 따라 달라지죠 4명이 남고 스택이 넉넉하면
$125일 수 있고 $150,
또는 $200일 수 있습니다 아주 숏스택이면 $110, 또는 $105일 수 있고 아주 빅스택이면 $220일 수 있습니다
걱정할 필요도, 직접 계산할 필요도 없습니다 HRC나 ICMIZER 2에 핸드 히스토리를 넣으면 결과가 나옵니다 다만 독립 칩 모델의 작동 방식은 어느 정도 이해해야 합니다 수학광이 되거나 숫자에 아주 능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ICM은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ICM 학습법과 적용법, 수익을 높이는 법도 다루겠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말씀드리죠
미들스택의 폴딩 워와 예외 조건을 적은 슬라이드
미들 스택은 폴드 전쟁을 치릅니다 숏스택 탈락을 바라며 좋은 핸드가 오기만 바라죠 문제는 미들 스택일 때
많은 핸드를 플레이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HRC가 보여주는 EV로 설명하겠지만 숏스택이 남았을 때 더 크거나 같은 스택 상대로
생존을 거는 건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AA라도요 물론 에이스 올인은 좋지만 이 EV를 비교해 보면
미들 스택과 숏·빅스택은 에이스 올인 EV가 확연히 다릅니다 토너먼트 생존이 걸린 올인은 미들 스택에 대체로 좋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핸드를 기다리거나
숏스택 탈락을 기다리는 쪽이 루즈한 플레이보다 EV가 높습니다 ICM 때문에 손발이 묶여 달리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예외는 숏스택들이 매우 타이트한 경우입니다 충돌 가능성과 관련해 숏스택들이 겁을 많이 낸다면
레인지를 넓혀야 합니다 안 그러면 숏스택 탈락까지 블라인드만 잃습니다 숏스택이 다시 더블업하면 우리가 숏스택이 될 수도 있고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예외는 퓨처 EV가 아주 클 때죠 칩 리드를 빼앗을 수 있고 더 압박할 수 있고 수익성 아주 높은 오픈 레이즈 스팟이
거의 매 상황에 생기면 미들 스택도 더 루즈해질 만하죠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하는 겁니다 탈락할 수도 있지만
칩 리드를 빼앗는 보상은 상당히 큽니다
퓨처 게임은 나중에 따로 설명하겠습니다 다음은 리스크 프리미엄입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탈락을 감수하려면 필요한 추가 에퀴티입니다
아시다시피 ICM은 특정 스택의 금전적 가치를 추산합니다 ICM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ICMIZER나 HRC 계산기로 그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직관을 훈련할 수 있죠
ICM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또 다른 방법은 리스크 프리미엄의 변화와 적용 방식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리스크 프리미엄은 토너먼트에서 추가로 필요한 에퀴티입니다 캐시 게임보다 더 있어야 수익적인 플레이가 됩니다
예를 들어 팟 오즈가 약
2 대 1이라면 에퀴티가 33%를 넘을 때 콜이 수익적입니다 하지만 토너먼트에서는
ICM 때문에 훨씬 타이트해야 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 프리미엄이 가령 5%라면 필요 에퀴티가
33%에서 실제로 38%로 올라갑니다 칩 EV로는 수익적인 콜일 수 있지만 수익적인 마이너스 콜이라니 그런 말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달러 EV나 ICM 기준으로는 -EV 콜입니다 테이블의 각 플레이어를 상대로 리스크 프리미엄이 다릅니다 포스트플랍에서도 달라지지만 이 영상의 범위는 아닙니다 여기 파란색 사각형을 보겠습니다
파란 영역은 칩 EV 기준으로 필요한 에퀴티이고
빨간 영역은 추가로 필요한 에퀴티입니다 둘을 합친 총에퀴티가
Chip Equity와 Risk premium을 합친 막대 그림
ICM 상황에서 수익적인 콜에 필요한 에퀴티이고 수익적인 잼에도 적용됩니다 폴드 에퀴티에도 적용됩니다 콜 에퀴티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블러프할 때도 추가 에퀴티가 필요합니다 리스크 프리미엄의 몇 가지 예를 보겠습니다
스택 관계별 리스크 프리미엄의 대략적 예시 표
파이널 테이블의 빅 스택이라고 가정해 보죠 숏 스택의 올인을 맞았습니다 이때 리스크 프리미엄은 비교적 낮습니다 약 2%에 불과합니다
1%일 수도 있고 3%일 수도 있으며 4%일 수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이건 초보자를 위한 대략적인 개요입니다 ICM 압박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 이해하기 위한 것이죠 임의의 상황에서 여러분이 블라인드를 냈다고 가정하죠
숏 스택이 잼합니다 칩 EV 기준 필요 에퀴티는 40%지만 리스크 프리미엄도 고려해야 합니다
여기 리스크 프리미엄은 2%라고 해보죠 그러면 콜할 수 있는 핸드는 에퀴티 42% 이상입니다
미들 스택 대 숏 스택은 비교적 낮아서 5~7%입니다 상대가 우리 스택에 더 큰 피해를 줄수록 리스크 프리미엄은 높아집니다
상대가 우리를 커버해 탈락할 위험이 있으면 당연히 상당히 높습니다 잃을 것이 많아도 현재는 좋은 상황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들 스택이 빅 스택의 올인을 맞으면
리스크 프리미엄이 매우 높아 약 20%나 됩니다 미들 스택보다 짧은 스택이 아직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독립 칩 모델은 미들 스택이라면 적어도 다음 페이 점프에는 도달해야 한다고 봅니다 여기서는 탈락이라는 큰 위험을 감수하므로 아주 강한 핸드로만 올인할 수 있습니다
빅 스택 대 빅 스택도 극단적으로 높을 때가 있습니다 25%나 28%일 수도 있고 20%나 19%일 수도 있지만 평균은 약
25%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상황에 따라 다르며 예시도 준비했습니다 이 파이널 테이블의 리스크 프리미엄을 곧 보겠습니다 숏 스택 대 빅 스택에서는 우리가 숏 스택이라 잃을 게 적어
10%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미들 스택 대 빅 스택은 그 두 배인 20%입니다 현재 유리한 상황에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주 타이트해야 합니다
이제 제가 참가했던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참가했던 파이널 테이블입니다
20:10부터
선데이 수퍼소닉에서 플레이했습니다 4명이 남았고, 이제 리스크 프리미엄을 보겠습니다
4명이 남은 TT 핸드의 좌석·스택·HUD
ICM Explorer로 이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User Defined를 클릭하고 페이아웃을 입력합니다 1등 상금은 3만 5천이었고
2~4등도 입력합니다 5·6등은 결과에 영향이 없어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4인 예시의 ICM Explorer 상금 입력창
4명 남았으니 1~4등 상금만 알면 됩니다 그다음 저장하고 여기에 스택을 입력한 뒤 Bubble Factors를 클릭합니다 프로그램에서 쓰는 명칭이죠
4인 스택 입력과 Tie Factors 출력
리스크 프리미엄이라고 불러도 됩니다 그러면 버블 팩터가 나옵니다 여기서는 다소 헷갈리니 워드 문서로 옮기겠습니다 수치는 맞지만 한눈에 보기에는 불편합니다
워드 문서로 옮기면 더 명확하게 보일 겁니다 그러니 헷갈리지 마세요 50을 빼야 합니다
Word로 옮긴 4인 Tie Factors 행렬
ICM Explorer는 아직 팟 오즈가 없는 상황을 가정하기 때문입니다 팟 오즈가 없는 상황에서 수익을 내려면 항상 50%를 넘어야 합니다 동전을 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내 1달러와 친구의 1달러를 거는 것이죠 어떤 베팅이든 최소한 이길 수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50%를 넘어야만 베팅합니다 팟 오즈가 없으면 늘 50%를 넘어야 합니다 그래서 밸류벳할 때도 항상
50%를 넘기려 합니다 따라서 나누는 게 아니라 50을 뺍니다 그러면 여기서는 예를 들어
5.9가 나옵니다 빅 스택인 제가 그를 상대하면 약 6%에 불과합니다 빅 스택 대 가장 작은 미들 스택은 낮은 편입니다
그와 올인하더라도 제 스택은 크게 손상되지 않고 여전히 칩 2위입니다 그가 약 370만이나 300만이었다면 훨씬 높았을 겁니다 두 번째로 큰 스택, 즉 미들 스택을 상대해도
6%에 불과합니다 이건 잠시 제쳐 두고 스몰블라인드 상대를 보죠
상당히 낮아서 약 3%입니다 2.7%입니다 제 빅 스택 기준으로는 아니, 정정하죠
1.7%이고 버튼 대 스몰블라인드는 3%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분석할 때는
왼쪽에서 스택을 선택합니다 보유한 스택이나 분석하려는 스택을 고르면 리스크 프리미엄이 보입니다 여기 빅 스택이
200만으로 제 스택을 상대할 때는 리스크 프리미엄이 17.6%입니다 저와 올인하려면 칩 EV 기준보다 에퀴티가 17.6% 더 필요합니다 제가 오픈 잼했다고 가정하고
상대가 받은 팟 오즈가 약 45%라면 실제로 필요한 에퀴티는
61%입니다 엄청난 차이입니다 얼마나 더 많은 에퀴티가 필요한지 감을 잡으면 인게임 직관이 강화됩니다
정확한 수치까지 알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 수치는 조금 더 작습니다 항상 페이아웃 구조에 따라 달라지고 탑 헤비할수록 리스크 프리미엄은 낮아집니다
다른 페이아웃 구조에서 스택 분포가 비슷하고 크기가 같으면 제 300만을 상대하는 200만 스택은 25%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페이아웃 구조에서는
선데이 수퍼소닉의 수치가 이렇습니다 이제 새로운 상황입니다 109달러 터보 토너먼트였고
6인 터보 예시의 QJ 핸드와 테이블 스택
PokerStars에서 열렸습니다
확보한 상금은 1천 달러였고 다음 순위 상금은 1,400달러였습니다 1등 상금은 5천 달러였습니다 앞서처럼 새 페이아웃 구조를 입력한 뒤
스택 크기를 넣고 Tie Factor를 클릭합니다
6인 예시의 ICM Explorer 스택 입력·출력
그러면 타이 팩터를 여기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더 잘 보이지만 워드 문서에도 옮겨 두었습니다 여기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아주 특이한 상황입니다
모두 비슷해서 뚜렷한 빅 스택도 숏 스택도 없습니다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며 이 토너먼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HRC의 레인지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두가 서로를 상대로
꽤 높은 리스크 프리미엄을 집니다
제 스택조차 다른 모든 스택을 상대로 상당히 높습니다 최소 7.6%이고 버튼의 이 플레이어를 상대로 한 수치입니다 정말 특이한 상황입니다
뚜렷한 빅 스택은 없고 모두 미들 스택에 가깝습니다 BrianM이나 onlymany 같은 플레이어를 보면 스몰블라인드의 컷오프 상대 리스크 프리미엄은 18.4%입니다
6인 스택을 행·열로 둔 Tie Factors 행렬
앞서 보여 드린 도표대로 약 18.4%가 더 필요합니다 BrianM이 그를 상대할 때도 같은 수치입니다 두 사람의 스택이 같기 때문입니다
스몰블라인드를 포함해 12만 1천 칩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 올인하면
BrianM이 이기더라도 아니, 정정하겠습니다 onlymany가 이기면 BrianM에게는 1bb만 남아 사실상 탈락한 셈입니다
BrianM의 스택이 조금 더 많아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같은 리스크 프리미엄을 집니다 BrianM의 콜이 옳았는지 보겠습니다 KQo 콜입니다
스택 크기와 페이아웃을 넣고 아니, 정정하죠
HRC에 불러온 6인 핸드의 초기 입력창
블라인드와 페이 점프를 입력해 계산했습니다 이것이 내시 잼 레인지입니다
초기 HRC 푸시 레인지와 EV 표
대부분 잼의 EV가 서로 아주 비슷합니다 숏 스택이어도 아직 상당히 좋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한 번만 더블업하면 바로 칩 리더가 됩니다
다른 스택과 큰 차이가 없고 잼 한 번만 성공해도 미들 스택이 되므로 여전히 아주 좋은 상황입니다 숏 스택인데도 말이죠
보시다시피 20%뿐이고 그리 넓지 않습니다 저라면 KTo, J9s, T9s도 아마 폴드할 겁니다 이런 경계선 잼보다 절대 더 루즈해지지 않겠습니다
콜 레인지가 이미 상당히 타이트하기 때문입니다
UTG 푸시를 상대하는 BU 콜 레인지 편집창
누군가 이런 핸드로 콜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스몰블라인드는 아마 조금 더 루즈하게 콜할 겁니다 내시는 좋은 기준이지만 실전 레인지는 더 루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꽤 타이트하게 잼해야 합니다
UTG 푸시를 상대하는 CO 콜 레인지 편집창
항상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내시 레인지로 대략적인 잼 범위를 파악한 뒤 레인지를 조정합니다 잼하는 건 9bb뿐이고 뒤의 플레이어 중
버튼이 콜할 수도 있습니다 88이나 AJo 콜도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이런 핸드는 폴드보다 콜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런데 이 플레이어는
QJ와 KQ가 공개된 실제 리플레이 결과
KQo로 콜했고 명백한 대형 펀트입니다 물론 핸드를 이기면 생기는 퓨처 게임 요소는 있습니다 압도적인 칩 리드를 잡고
이후 오빗에서 꽤 루즈하게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AJo였더라도 콜은 매우 수익적일 겁니다 칩 리드를 가져올 수 있어
앞으로 빅 스택으로서 훨씬 더 수익적인 스팟을 얻을 테니까요 이 약간 마이너스인 콜은 이후 오빗에서 압박을 가해
만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KQo는 EV 손실이 너무 큽니다 AJo는 분명히 콜입니다
30:11부터
ATs는 꽤 아슬아슬할 겁니다 88은 아주 명확한 콜이고 77은 향후 게임까지 고려해도 애매합니다 그래도 여기서 콜했다고 문제 삼지는 않겠습니다
향후 게임과 테이블 내 상대 구성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저를 탈락시키는데 저는 아마 여기서 ICM 경험이 많은 편이죠 그래서 저를 탈락시키는 데도 작게나마 가치가 있다 여길 수 있죠
ICM은 그 가치까지 반영하지 않습니다 향후 게임 역시 ICM이 고려하지 않는 요소입니다 그래서 좋은 결정을 내릴 때는 이런 요소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AJo처럼 판단이 확실치 않은 핸드라면요 그때는 향후 게임과 테이블 내 상대 구성을 봐야 합니다 또 버튼이나 스몰블라인드 같은 후반 포지션에서는 플레이어 충돌 가능성과 카드 제거 효과도 추가됩니다
이건 나중에 이야기하겠습니다 ICM 상황에서 가장 큰 누수는 15bb로 너무 넓게 오픈 잼하는 겁니다 CO, HJ, MP 같은 포지션에서 실제로 자주 보입니다 심지어 스택이 넉넉한 CO도 오프수트 Ax로 잼하기도 하죠
이런 플레이는 좋지 않고 정말 흔하게 보입니다 버튼도 이런 핸드까지 콜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콜 범위를 수동 조정하는 HRC 편집창
스몰블라인드는 AJ와 88로 분명히 콜할 겁니다 빅블라인드도 77과 ATo 같은 핸드로 콜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잼은 마이너스 EV임을 알 수 있죠
콜 범위를 바꾼 뒤 확인한 푸시 EV 격자
대신 레이즈-폴드하는 게 분명히 최대 EV 전략입니다 브라이언 M은 선제 진입할 때 오픈 잼을 피해야 합니다 오프수트 Ax와 JTo, QTo, T9o 같은 핸드 말이죠 87s 같은 핸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보이지만 수익적인 플레이가 아닙니다 그냥 해서는 안 됩니다 ICM을 안다면 이런 상황은 쉽게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실수는 반복됩니다 최근 2017 Aussie Millions
파이널 테이블 영상을 봤는데 유튜브 파트 4나 5일 겁니다 완전한 버블에서 샘 트리켓이 CO에서 약 13bb로 Q9o를 오픈 잼했습니다 상금 점프는 바이인의 약 3~3.5배였고요
엄청난 실수였습니다 물론 그를 탓하진 않습니다 캐시 게임 출신이니까요 하이스테이크에서도 이런 플레이와 엄청난 ICM 실수가 자주 나옵니다 오픈 레이즈 레인지가 아주 이상하거나 ICM의 영향을 전혀 모르기도 하죠
의사결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몰라 대가가 아주 큰 실수를 합니다 이 사례는 큰 실수 하나가 얼마나 많은 돈을 날리는지 보여줍니다 여긴 이미 인더머니이고
그도 빅스택이라 리스크 프리미엄이 좀 낮죠 그래도 Q9o를 절대 잼하면 안 됩니다 약 15bb로 잼할 때는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유일한 예외는 뒤에 정말 공격적인 상대들이 있을 때입니다
그땐 약 15bb로 마지널한 잼도 하죠 하지만 좋은 핸드를 기다리는 것의 가치도 매우 높습니다 좋은 핸드를 잡았을 때 상대가 아주 넓게 콜해 준다면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으니까요
파이널 테이블의 공격적인 상대를 두고 대부분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플레이어 충돌 가능성도 이미 높아져 있습니다 뒤에서 이 예시를 바탕으로 충돌 가능성이 잼 레인지에 미치는 큰 영향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상대들이 공격적일수록 서로 충돌할 가능성도 커집니다
따라서 핸드를 조금 더 폴드해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면 EV도 높일 수 있습니다 나는 핸드를 하나도 플레이하지 않아도 다른 스택이 탈락할 가능성이 커지니까요 여기서는 타이트한 플레이 자체가 익스플로잇입니다
UTG나 MP에서 15~20bb로 작은 포켓페어로 무리하게 플레이하죠 토너먼트 플레이어의 고질병 같아요 다들 MP나 UTG에서 15~20bb 포켓페어를 잼하려 합니다 파이널 테이블은 물론이고 칩 EV 기준에서도 대부분
아주 마지널한 잼입니다 솔직히 ICM 상황에서는 그냥 칩을 갖다 버리는 플레이입니다 UTG에서 22~55를 받았다면 이 핸드들로 잼하지 마세요
다만 하이퍼 터보 토너먼트에서 내가 20bb이고 한 명이 12bb, 8~10bb 스택들이 있고 내가 칩리더인 경우는 예외죠 하지만 지금 말하는 건 유효 스택 15~20bb인 상황입니다
더 큰 스택들도 있고 10~12bb 스택 다수에게 잼하므로 낮은 포켓페어 잼을 피해야 합니다 다음 누수는 모든 포지션에서 리잼을 너무 타이트하게 하는 겁니다 언제 상당히 넓게 리잼할지는
뒤의 예시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주 넓은 리잼 스팟을 알아보지 못하는 문제죠 리스틸 강의에서 가르친 내용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ICM 압박이 큰 상황에서 너무 넓게 디펜드하는 문제입니다
이것도 뒤에서 다루겠습니다 다음은 '빅스택 오류'입니다
Biggest Leaks 항목을 모두 표시한 슬라이드
빅스택 오류란 이런 뜻입니다 내가 미들스택, 내가 숏스택인데 빅스택에게 잼한다고 해보죠
"상대는 빅스택이라 더 넓게 콜하니 나는 더 타이트하게 잼해야지" 아닙니다. 실제로는 정반대입니다 상대가 생각할 줄 아는 최소한 레귤러라는 전제에서요 상대는 칩리드를 지키려 합니다
특히 8~10bb로 빅스택에 잼하면 상대가 지면 좋은 상황을 잃으므로 보통 칩리드를 지키려고 조금 더 타이트하게 콜합니다 이치에 맞는 플레이죠 앞 슬라이드에서 말한
'미들스택의 고통' 또는 '미들스택 출혈'입니다 빅스택이 이런 상황에서 EV 일부를 포기하고 더 타이트하게 콜하는 건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그러면 숏스택은 내시보다 더 넓게 푸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레귤러를 상대할 때는 조금 더 타이트하게 푸시해야…
죄송합니다, 조금 더 넓게 푸시하세요 빅스택은 이후 오빗에서 미들스택에게 그 EV를 회수합니다 이렇게 순환합니다 빅스택은 미들스택을 강하게 압박하고 숏스택은 스택이 짧으니 선제 진입 시 아주 넓고 공격적이어도 되죠
단, 지금 같은 상황은 예외입니다 저라면 그리 넓고 공격적으로 하진 않죠. 아직 비교적 유리하니까요 잼 한 번만 성공해도 미들스택이고 더블업하면 칩리더가 됩니다 아직 좋은 상황이지만 아주 절박한 숏스택이라면 다릅니다
빅스택에게 그냥 푸시할 수 있습니다
그가 콜하고 내가 이기면 그를 칩 2~3등으로 내리죠 보통 빅스택은 이런 마지널한 대결을 피합니다 그 점을 이용해 강하게 압박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빅스택은 숏스택에게 콜을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서
잃은 EV를 만회하려고 다른 숏스택과 미들스택에 강한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순환 속에서 칩이 움직입니다 숏스택은 돈을 조금 더 벌고 빅스택은 스택을 더 키우지만
고통받는 건 미들스택입니다 그래서 미들스택은 기회가 생기면 숏스택을 탈락시키고 지나치게 넓게 오픈하는 빅스택에게 더 넓은 리잼 스팟을 잡아야 합니다 또 선제 진입할 때는 다른 숏스택을 강하게 압박해야 합니다
그래서 파이널 두세 테이블에서는 억지로 하진 않되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파이널 테이블에서 아주 좋은 위치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 말이죠 칩리더나 적어도 칩 2~3등을 노리는 거죠
40:14부터
이 끔찍한 미들스택의 폴드 전쟁에 빠지지 않습니다 숏스택이 탈락하기만 기다리며 블라인드에 스택이 깎이는 상황이죠 때로는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가 미들스택이면 그저 타이트하게 플레이해야 합니다
이것이 유명한 '빅스택 오류'입니다 다음 누수는 20bb로 AJ나 KQo 같은 핸드를 너무 넓게 레이즈-콜하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상대적 핸드 강도를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99·TT·JJ·AQ, AK까지 과하게 플레이하죠
앞에서 우리가 오픈 잼하고 브라이언이 콜한 상황을 봤습니다
그때 다른 플레이어들의 오버콜 레인지도 봤죠 우리가 잼하고 CO가 콜했다고 하면 다른 이들의 오버콜 레인지를 보세요 좋은 판단 기준이 됩니다 버튼이나 스몰블라인드에서 AK로 스냅 콜했다면
ICM 상황에 관해 공부할 게 정말 많다는 뜻입니다 ‘와, 아슬아슬한 콜이네’ 싶다면 잘하고 있는 겁니다 AK가 사실 스냅 폴드란 걸 안다면 그렇다면 ICM이 적용되는 방식을 아주 잘 이해한 겁니다
빅스택 오류: 칩리더는 마지널 스팟을 피하고 칩리드가 위태로울 때 이를 지키려는 겁니다
미들스택은 더 고통받죠. 이후 오빗에 숏스택 하나가 탈락하길 바라면서요 하지만 플레이할 여지는 매우 좁습니다 이 점을 보여드릴 때 저는 스택 크기를 조금씩 바꿔 봅니다 같은 상황에 6명이 남았다면
빅블라인드는 칩리더지만 압도적인 칩리더는 아닙니다 스몰블라인드는 숏스택 중 하나고요 스몰블라인드가 약 8bb로 빅블라인드에게 잼한다고 해보죠 빅블라인드에게 일단 16bb를 줍시다
아니군요, 지금 거의 20bb입니다
SB·BB 스택을 수정 중인 HRC 입력창
그러면 빅블라인드 콜 레인지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스몰블라인드의 잼 레인지가 크게 달라집니다 우선 약 60%는 항상 잼해야 합니다
SB 푸시 범위를 연 초기 편집창
꽤 합리적인 수치죠 빅블라인드의 콜 레인지입니다 아주 합리적인 레인지죠
대응하는 BB 콜 범위 편집창
아주 잘하는 상대에게는 반드시 이 레인지로 콜해야 합니다 좋은 상황에 있는 플레이어들이 이 레인지 하단의 핸드를 폴드하는 경우를 분명히 봅니다
BB 콜 범위 하단을 줄이는 수동 편집
그들이 2~3%만 더 폴드해도 잼 레인지에 미치는 영향이 보입니다 60%에서 80%로 올라갑니다
빅블라인드가 2%만 더 폴드해도 잼 레인지가 20%포인트 넓어집니다
BB 콜 범위를 줄인 뒤 넓어진 SB 푸시 격자
반대로 빅블라인드가 2% 더 넓게, 약 30.5%로 콜하면
BB 콜 범위를 다시 넓히는 편집창
이제 54%만 잼할 수 있죠
BB 콜 범위를 넓힌 뒤의 SB 푸시 격자
원래는 59.9%를 잼해야 했습니다 최적 콜 레인지는 약 34%였죠 상대가 2% 더 넓게 콜하면 우리는 약 55%만 잼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2% 더 타이트하게 콜하면 콜 레인지는 32%로 내려가고 우리는 핸드의 거의 80%를 잼합니다 이런 현상은 제가 수도 없이 경험했습니다 코칭과 커리어 전반에서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도요 의견과 피드백을 받고
전반적인 데이터베이스 분석도 하면서 빅스택은 칩리드를 지키려 합니다 레크리에이션 플레이어도 K7o 같은 핸드는 거의 콜하지 않죠 너무 약한 데다 좋은 위치라서 대개 아주 겁을 냅니다
그러면 45o 같은 핸드로도 그냥 수익을 냅니다 수익은 0.9… 아니, 0.09지만 8bb 상황에서는 아주 좋은 잼입니다
판단이 틀려도 손실은 너무 타이트하게 잼할 때보다 작습니다 너무 타이트하게 잼했는데 상대가 조금 더 타이트하게 콜했다면 잼할 수 있던 핸드 20%를 놓칩니다 반대로 상대가 10% 더 루즈하게 콜하거나
3~4%만 더 루즈해도 잘못 잼하는 핸드는 5~10%뿐입니다 상대가 타이트한데 나까지 타이트하게 잼하는 실수가 상대가 조금 더 루즈하게 콜하는데 내가 루즈하게 잼하는 실수보다 훨씬 큽니다
리플레이를 보며 이런 분석도 할 수 있습니다 TCOOP, WCOOP, SCOOP 같은 메이저 시리즈 말이죠 저는 정말 거의 모든 파이널 테이블을 분석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빅블라인드가 무엇을 폴드하는지 보면 놀랍습니다
칩리더일 때뿐 아니라 특히 토너먼트 생존이 걸렸을 때 그렇습니다 레크리에이션 플레이어나 약한 레귤러는 엄청난 폴드를 합니다
그래서 늘 써야 할 익스플로잇이 있습니다 스몰블라인드 약 10bb면 더 루즈하게 푸시하세요. 앞서 강의에서 다뤘죠 이 푸시는 ICM 상황에도 적용됩니다 다만 극단적인 상황은 예외입니다
1~2bb 스택이 있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즉, 내 스택을 걸고 승부할 가치가 없습니다 내가 10bb이고 더 짧은 스택이 있다면 그가 1~4bb라면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내가 숏 스택이라면 그때는 스몰블라인드에서 더 루즈하게 푸시해야 하죠 아주 흥미로운 '충돌 가능성'을 이제 살펴보겠습니다
Collision Likelihood의 의미와 푸시 범위 관계
남은 플레이어끼리 올인할 가능성입니다 푸시 레인지에 영향을 주며 어렵거나 박빙인 결정에서 중요합니다 그 가능성이 낮을수록 더 루즈하게 푸시하고 반대도 같습니다
실전 핸드로 영향을 살펴보죠 늘 다루던 결정 상황을 다시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UTG가 아닙니다 버튼이고, 모두 폴드해 우리가 퍼스트 인입니다
충돌 가능성은 버튼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버튼의 잼 레인지는 약 40%입니다
Collision 예시의 초기 BTN 푸시 격자
스몰블라인드에 ICM을 모르는 레크리에이션 플레이어가 있다고 해보죠 그는 조금 겁이 많고, 레크리에이션 플레이어 대부분도 꽤 겁이 많습니다 스몰블라인드가 퍼스트 인이면 명백한 100% 잼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확인한 SB 푸시 격자
모든 핸드로 올인해야 하고 그렇게 하면 수익이 큽니다 하지만 경험도 없고 ICM도 모른다고 해보죠
레이즈와 림프를 모두 많이 합니다 그의 잼 레인지는 예컨대 35%에 그칠 수 있죠 실제로 흔한 경우입니다 54s나 T4s는 잼보다 림프를 선호합니다
대부분 상위 33%만 잼합니다 제 생각엔 이보다 더 타이트할 수도 있죠 브로드웨이, Ax, 포켓 페어 최상위 수딧 커넥터 정도죠 일단 이렇게 두고 그 영향을 보겠습니다
SB가 타이트하게 푸시한다는 가정의 수동 입력
이제 이유를 보면 스몰블라인드가 퍼스트 인에서 자주 잼하지 않아 우리는 4% 더 루즈하게 잼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버튼 푸시 레인지가 더 루즈해지면서
스몰블라인드의 콜 레인지도 조금 더 루즈해졌으니 이를 조금 되돌리는 게 합리적입니다
후속 콜 범위를 되돌려 조정하는 편집창
50:20부터
그러면 약 67%입니다
조정된 조건의 BTN 푸시 격자
스몰블라인드 콜 레인지는 66을 포함해 이 정도로 보겠습니다
BTN 푸시를 상대하는 SB 콜 범위의 수동 편집
파이널 테이블에서 거의 10bb를 잼하는 상황입니다 QJs나 A4s까지 콜할지도 의문입니다 이 정도가 합리적입니다 잼 레인지는 약 62%입니다
SB 콜 조건을 조정한 뒤의 BTN 푸시 격자
기존 40%에서 62%까지 올라갑니다 특히 박빙의 결정인데 스몰블라인드가 피시라면
잼해야 합니다 레귤러라면 아마 100% 잼하거나 적어도 그 전략은 알 겁니다 그때는 내시 레인지를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빅블라인드 콜 레인지도 조금 타이트해졌지만 다시 약간 루즈하게 두죠
BB 콜 범위를 다시 조정하는 편집창
그래도 우리 레인지는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60%입니다 여전히 올인할 수 있는 핸드가 20% 더 많습니다 그러면 갑자기
98o도
BB 콜 조정 후 98o를 살펴보는 BTN 푸시 격자
9bb 스택에서 꽤 수익적입니다 이런 잼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점을 포착해야 합니다 스몰블라인드에 피시나 타이트한 플레이어가 보이면 버튼에서 그냥 미친 듯이 공격하세요
충돌 가능성은 가장 저평가된 개념 중 하나
어쩌면 토너먼트 파이널 테이블에서 가장 저평가된 개념입니다 윈레이트를 높이려면 스몰블라인드에 누가 있는지 알면 됩니다 CO에도 영향은 있지만 앞 포지션일수록 중요도는 낮아집니다 앞서 말한 예외도 기억하세요
내가 미들 스택이고 아주 타이트한 숏 스택들이 남아 있는데 그들이 슈퍼 니트라 넓게 퍼스트 인 잼할 배짱이 없다면 조금 더 루즈하고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라는 신호입니다 몇 핸드 더 오픈 레이즈하고 리잼도 넓혀 위험을 감수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숏 스택은 계속 블라인드로 칩을 잃다가 4~5bb가 돼 좋은 핸드로 올인하거나 아주 좋은 핸드만 기다립니다
나도 블라인드로 칩을 잃어 10, 9, 8bb가 될 수 있고 그러면 더는 우승을 노리기 어렵습니다 이는 ICM, 즉 독립 칩 모델의 한계입니다 ICM은 플레이어 실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대의 실력을 직접 평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숏 스택들이 너무 타이트하다면 미들 스택은 조금 더 루즈해져야 합니다 즉, 가끔씩 넓히는 겁니다 CO 오픈을 25%에서 30%로 넓히는 정도입니다
방금 본 버튼 퍼스트 인 스팟에서도 더 공격적으로 하고 충돌 가능성이 낮으면 오픈 잼을 조금 더 루즈하게 하세요
반대로 충돌 가능성이 높고 상대들이 매우 공격적이면 더 타이트해져야 합니다 폴드하고 그들끼리 충돌하길 기다리는 EV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양방향으로 조정하며 핸드를 반복 분석하세요
360도 분석을 하세요 기억하세요, 넓이보다 깊이입니다 그러면 점점 감이 생깁니다 리스크 프리미엄을 분석하세요 직관이 점점 좋아집니다 이제 퓨처 게임의 마지널 스팟을 보죠 결정할 때 고려할 방법을 몇 가지 이미 제시했습니다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충돌 가능성 같은 요소를 봐야 합니다 또 하나는 '퓨처 게임'입니다 앞서 조금 다뤘죠
일반적으로 마지널한 결정에서 이 플레이가 어떤 이점을 줄지 확신이 없다면 따져보세요 칩리드를 가져올 수 있는지, 또는 숏 스택이 되기 직전인지 폴드 에퀴티를 잃고
6~7bb만 남을 상황인지 말입니다 스택을 지키려고 약간 마이너스 EV인 잼이나 콜을 해도 됩니다 숏 스택은 선택지가 적어 좋은 핸드를 기다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승부해야 하므로 마지널 스팟에서 퓨처 게임이 작용합니다
핵심 질문은 '더 좋은 상황에 놓이는가?'입니다 전체 칩리더뿐 아니라, 포지션이 좋다면 미들 스택 중 칩리더가 되는 것도요 무슨 뜻인지 예시로 간단히 분석해 보죠
퓨처 게임 설명에 사용한 Fish2013 테이블
이 예시는 한 가지를 보여 줍니다
꼭 전체 칩리드를 가져와야 하는 건 아닙니다 내가 더 좋은 상황에 놓이는지가 중요합니다 분석해 보죠 Fish2013의 상황을 보죠 스택은 17K입니다
올인을 이겨도 꼭 칩리더가 되진 않습니다 5IV와 올인한 경우가 아니라면요 Fish2013이 팟이나 올인을 이긴다고 해보죠 지금은 문제가 없지만
35bb 딥이기 때문입니다 블라인드가 더 큰 2K/4K나 2.5K/5K이고 스택이 15bb라고 해보죠 그 상태에서 올인을 이겨도 칩리더는 아닙니다
하지만 왼쪽의 모든 스택에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그 자체로 퓨처 게임에 유리합니다
더 많은 핸드를 오픈 레이즈하고 더 강하게 압박할 수 있으니까요 특히 버블에 가까워질 때 그렇습니다 이미 인더머니여도 좋은 상황입니다 많은 핸드를 오픈 레이즈해 강하게 압박할 수 있습니다
미들 스택 중 칩리더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상황이나 왼쪽 스택들보다 칩이 많아지는 상황이 중요합니다 왼쪽 두세 명보다 많아지는 경우죠 더 좋은 상황에 놓이는지를 반드시 고려하세요
이것이 핵심 질문입니다 숏 스택이 폴드 에퀴티를 지키는 경우도 해당합니다 숏 스택 탈락시키기는 특히 미들 스택에게 중요합니다 미들 스택은 흔히 블라인드에 소모돼 플레이할 여유가 없습니다
숏 스택이 잼했을 때 마지널한 결정이라면 콜해서 이런 악순환을 끝내는 편이 낫습니다 그렇게 하면 더 좋은 상황에 놓입니다 숏 스택이 탈락하면 더 많은 핸드를 플레이할 여유가 생깁니다
하지만 숏 스택이 남아 있으면 기다리며 바라는 것 외엔 할 수 없습니다 인게임 테이블 셀렉션도 있습니다 왼쪽의 강한 선수나 끈질긴 상대를 탈락시키는 겁니다 마지널한 상황에서 강한 선수를 탈락시킬 수 있거나
내 스타일에 안 맞는 까다로운 상대를 탈락시킬 수 있다면 그를 상대로 마지널한 플레이를 해도 됩니다 반면 테이블이 소프트해 유리하다면 마지널 스팟을 피해야 합니다
하지만 마지널 스팟에서도 그 플레이로 상황이 좋아지거나 숏 스택을 탈락시킬 수 있고 상대가 매우 공격적이라면 그 마지널한 플레이를 하세요 지지하는 요소가 많을수록 그 플레이를 택해야 합니다
좋습니다 방금 설명한 논리로 판단하되 엉터리 플레이를 퓨처 게임으로 합리화하지 마세요. 흔히 듣는 말입니다
퓨처 게임 판단 요소를 모은 슬라이드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그저 도박하고 싶어서 "더 좋은 상황에 놓이려고 했다"고 말하면서도 어떻게 상황이 좋아지고 이점을 얻을지 모른다면
실제로 상황을 개선하는 게 아닙니다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더 좋은 상황의 이점을 어떻게 활용할지 이해해야 합니다 ‘퓨처 게임 때문’이라고만 하지 마세요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면
제대로 된 이유가 아닙니다. 카드 제거 효과는 짧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여기서 추정하고 분석하기가 어려우니 몇 가지만 말씀드리죠. 블라인드끼리일 때 중요하며 버튼 대 BB에서도 그럴 수 있습니다.
60:22부터
앞에서 액션할 플레이어가 5명, 6명, 7명이고 모두 폴드했다면 약한 핸드를 폴드했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2x, 3x, Tx, Jx를 폴드했을 가능성이 Ax나 Kx보다 큽니다.
평균 스택이 짧을수록 더 중요해집니다. 특히 10~15BB에서는 Ax로 자주 오픈 잼하거나 최소한 오픈 레이즈하니까요. 그래서 빅블라인드에 앉으면…
아니, 스몰블라인드나 버튼에서 더 중요합니다. SB에서 앞의 7명이 모두 폴드했다면 BB가 좋은 핸드를 가졌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경계선인 잼이라면
저는 폴드 쪽으로 기웁니다. ICM은 카드 제거 효과를 반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5~6핸디드라면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해지는 건
7~9핸디드일 때입니다. SB가 오픈 잼해야 하는 상황을 가정해 보죠.
카드 제거 효과 설명 중 다시 연 SB 푸시 격자
레인지가 100%이고 7~9핸디드인데 BB는 더 현실적인 레인지로 콜한다고 하죠. 그러면 SB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32o 같은 핸드도 정말 잼할 수 있을까요?
앞의 7명이 폴드했고 6명, 심지어 5명만 폴드해도 BB가 강한 핸드를 가졌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래서 최하단 핸드는 확실히 폴드합니다.
72o가 경계선에 가까워 보이면 그런 핸드는 폴드합니다.
같은 예시에서 하단 핸드를 살펴보는 푸시 격자
림프나 민레이즈도 하지 않습니다. BB가 핸드를 가졌을 가능성이 더 크니까요. 다만 영향이 크지는 않습니다. 경계선 결정에서 실질적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사후 분석에서 62o·72o, 어쩌면 82나 73o 같은 핸드가 보인다면 다음에는 카드 제거 효과까지 반영해 폴드할 겁니다. 미세한 +EV 잼도
쉽게 -EV로 바뀔 수 있습니다.
카드 제거 효과의 조건과 경계 핸드 설명 슬라이드
ICM 압박에서는 당연히 더 타이트하게 디펜드해야 합니다.
프리플랍 디펜드에도 리스크 프리미엄이 작용합니다. 다만 리스크 프리미엄은 더 작습니다. 여기서 필요한 추가 에퀴티는 상황에 따라 0.5%, 1%, 2% 정도입니다.
벳이 클수록 리스크 프리미엄도 높아집니다. 상대의 오픈 레이즈가 클수록 리스크 프리미엄에도 영향이 갑니다. 다만 여기서는 0.2~0.3% 정도입니다. 플랍·턴·리버 벳은 ICM 포스트플랍 영상에서 다룹니다.
표준 에퀴티 실현 계수는 후속 스트리트의 증가하는 리스크 프리미엄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무슨 뜻일까요? 에퀴티 실현 계수는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 계수만 가져와서 디펜드 레인지를 구성할 수는 없습니다. 플랍 벳을 콜하려면 ICM 때문에 더 많은 에퀴티가 필요하고, 턴에서는 벳이 커질수록 리스크 프리미엄도 올라갑니다.
프리플랍 실현 계수에는 그 점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즉 ICM 압박은 모든 스트리트에 적용됩니다. 프리플랍 올인만큼 크진 않지만 그래도 상당히 큽니다.
플랍에서는 약 3%, 턴은 5~6% 정도, 리버 큰 벳엔 7~10% 정도죠. 토너먼트 생존이 걸린 벳이면 15~20%까지 갈 수 있습니다.
칩 EV상 필요한 에퀴티에 추가되는 수치입니다. 스택 보호도 중요합니다. 스택과 에퀴티를 온전히 지키려면 평소보다 더 폴드를 고려하세요. IP의 레이저는
우리를 커버할 때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타이트해야 해서 큰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프리플랍 디펜드에 리스크 프리미엄이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ICM 하의 디펜드·스택 보호 항목을 모은 슬라이드
ICM Explorer를 열고 먼저 스택 크기를 입력합니다. UTG가 민레이즈한 상황입니다. ICM 압박에서 민레이즈를 상대로 수익성 있게 디펜드할 핸드를 찾습니다.
UTG 민레이즈를 상대하는 BB A2 핸드
먼저 스택 크기를 입력합니다. 스택이 더 짧은 두 명이 있습니다.
그다음 모든 앤티를 입력합니다. 다음으로 SB와 BB를 추가합니다. SB는 40K입니다. 14K… 아니, 40K입니다. 그래서 SB는 56K, BB인 우리는 96K를 냅니다.
우리가 콜할 금액은 80K입니다. UTG 160K 레이즈, 우린 80K 냈죠. 따라서 80K만 콜하면 됩니다. UTG가 낸 금액은 96K입니다.
주의하세요. 벳은 160K가 아닙니다.
UTG는 베터, 우리는 콜러로 활성화합니다. 먼저 UTG가 앤티 16K를 냅니다. 민레이즈 절반인 80K를 추가로 냅니다. 이제 우리가 낼 금액을 봅시다.
우리가 콜할 벳은 80K입니다. 160K에서 빼면 됩니다. 즉 160K에서 80K를 빼는 겁니다. 차액도 실제 벳도 80K죠.
앤티까지 더하면 96K입니다. 즉 96K에 80K를 더해 벳하고
BB인 우리는 80K를 콜합니다. 여기서 칩 EV상 필요한 에퀴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팅·기지급 칩 입력 후 ICM Explorer 계산 출력
값이 맞는지 확인해 보죠. 네, 맞습니다. 칩 EV상 필요한 에퀴티는 18%입니다. 실제 17.5%, 반올림하면 18%죠.
민레이즈 콜의 리스크 프리미엄만 벌써 0.8%입니다. 이제 디펜드 레인지를 만들려면 상대에게 레인지를 지정합니다. 상대가 55 이상을 오픈한다고 두겠습니다. 파이널 테이블에서 플레이할 때는
상대 성향을 대략 알아야 합니다. 표준 레인지로 넣고 차트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모든 수딧 에이스와 55 이상, 모든 수딧 브로드웨이, AJo와 KJo입니다. 모두 강한 핸드입니다. 너무 루스하게 오픈하면 안 됩니다. 뒤의 큰 스택들이 강하게 압박할 수 있으므로
약 17%가 합리적입니다.
상대 오픈 범위를 가정해 입력한 Equilab 레인지
모든 핸드를 100% 활성화해 하나씩 분석합니다.
전체 핸드의 원시 에퀴티를 표시한 히트맵
필요한 에퀴티가 약 18.4%임을 알고 있습니다. ICM이 개입하므로 후속 스트리트의 리스크 프리미엄도 고려해야 합니다. 플랍에도 적용됩니다.
벳이 커질수록 더 타이트하게 콜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상보다 적은 에퀴티를 실현합니다. 에퀴티 실현 계수는
높은 리스크 프리미엄 탓에 플랍에서 더 폴드하는 걸 반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예상보다 적은 에퀴티를 실현합니다. 플레이어빌리티 프로필을 활성화합니다.
BB 대 UTG 플레이어빌리티 프로필을 선택한 히트맵
BB 대 UTG용입니다.
70:25부터
저는 늘 약간의 엣지를 둡니다. 18.5%보다 좋다고 전부 디펜드하진 않습니다. ICM을 배제하면 수학적으로 맞는 레인지일 수 있습니다. 먼저 제 엣지로 1%를 더합니다.
엣지를 더해 필터를 조정한 히트맵
경계선 상황은 피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19.5%를 넘는 핸드만 디펜드합니다. 여기에 ICM 영향도 반영합니다.
예상보다 적은 에퀴티를 실현하기 때문입니다. 2% 더해 반올림하면 22%입니다.
ICM 설명에 맞춰 필터를 추가 조정한 히트맵
제가 디펜드할 레인지는 대략 이렇습니다. UTG 민레이즈를 상대로 쓰는 적절한 레인지입니다. 스택이 괜찮은 상황에서 말이죠. 가령 제가 미들스택이라
스택 보호가 필요해지거나 곧 숏스택이 될 상황이라면 1BB 콜만으로도 스택의 8~10%를 쓰게 됩니다. 스택 보호가 중요하니 이 점도 반영해야 합니다.
1~1.5%를 더 얹습니다. 그러면 옵숫 콤보가 얼마나 나쁜지 보입니다. 스택이 짧을수록 고려할 요소가 많아집니다. 첫째, 약간의 엣지를 두고 둘째, ICM을 반영합니다.
스택 보호 가정을 설명하며 더 좁힌 히트맵
셋째는 지금 빅스택이라 적용되지 않지만
숏스택이라 보호가 필요하면 1~1.5%를 더합니다. 그러면 현실적인 최적 디펜드 레인지에 아주 가까워집니다. 물론 AK, AQ, AJ와 페어는 여기서 바로 리잼합니다.
이런 과정은 계속 반복됩니다. MP를 상대로는 조금 루즈해지고 버튼을 상대로는 옵숫 K를 더 디펜드합니다. 제가 만들어 둔 레인지를
가져다 쓰면 됩니다. 칩 EV 기반으로 만든 것이니 상황에 맞춰 활용하면 됩니다. 파이널 테이블 경험이 적다면요.
가령 스택이 더 짧아 스택을 보호해야 한다면 10~15% 더 타이트하게 콜합니다.
여기에 ICM까지 반영하면 추가로 10% 타이트해지고 총 20~25% 타이트해집니다. 자신의 엣지도 반영합니다.
추가로 5~10%입니다. 총 33% 더 타이트하게 콜·디펜드합니다. 이 논리적 순서를 실전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언제 한 단계, 또 한 단계 타이트해질지 아는 겁니다.
UTG, MP, 버튼, SB 등 어느 상대에게나 적용할 수 있습니다. 패시브 디펜드 레인지를 짤 때 이 방식이 대략적인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한 가지 분명히 하겠습니다.
정확한 핸드를 하나하나 맞히는 게 목적은 아닙니다. T5s·T4s 디펜드는 저는 확신이 없죠. 옵숫 A를 전부 디펜드하면 큰 실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디펜드했지만 A6o·A7o면 폴드했겠죠 하이 카드·브로드웨이 비중이 아주 큰 레인지라서 A2o가 A7o보다 조금 낫습니다. 모든 Ax를 디펜드하진 않죠.
A2o 디펜드는 제 작은 실수였죠. 하지만 프리플랍에서 그 정도 실수로 큰돈을 잃지는 않습니다. 피해야 할 건 치명적인 실수입니다. 가령 T6o, T7o, 92s, K5o를 디펜드하는 실수는 피해야 합니다.
한 핸드쯤 너무 타이트하거나 루즈해도 ICM 스팟에선 치명적이지 않습니다. 특히 UTG 상대로는 루즈하기보다 조금 타이트하세요. 그리고 아주 많은 분들이… 이런 상황에서 완전히 갈피를 못 잡고 대충 디펜드하는 분이 많습니다
아는 게 아니라 짐작에 가깝죠
이 설명이 디펜드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랍니다 특히 패시브 디펜드에서요 이 스팟을 활용해 몇 가지 리잼 상황도 분석하겠습니다 리잼을 꽤 넓게 할 수 있는지 이 스팟을 자세히 보죠
다시 UTG가 민레이즈하고 빅블라인드까지 폴드됐습니다
UTG 오픈과 BB 리잼을 비교하는 HRC 분석
우리는 디펜드했고 어떤 핸드로 리잼할지 보죠 먼저 UTG의 오픈 레인지는 18%가 적절하니 그렇게 두죠 이 정도로 루즈하게 오픈할 수 있지만 더 루즈해선 안 됩니다 빅블라인드의 우리까지 폴드됐고 먼저 상대 콜 레인지를 넣어보죠
오픈 레이저의 콜 범위를 가정해 입력한 편집창
88 이상과 AQ면 괜찮아 보입니다
실제로 AQ로 오픈했어도 폴드해야 합니다 이렇게 넓은 리잼 레인지를 상대로는요 다만 이건 꽤 비현실적이니 표준적인 리잼 레인지를 주죠 가령 ATs 정도와 포켓페어를 넣겠습니다
BB 리잼 범위에 페어를 포함하는 수동 편집
상대는 AK로도 레이즈 콜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더 짧은 스택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아주 숏스택입니다 이때 AK나 AQ를 받았다면 이건 정말 중요한 조언입니다 20bb여도 아주 숏스택이 하나 있으면
AK와 AQ는 바로 오픈 잼하세요 레이즈 콜할 수 없습니다 앞서 AK, AQ, 심지어 AJ까지 과하게 플레이한다는 게 이 뜻이죠 TT조차 레이즈 폴드입니다 KJ·AT 리잼은 본 적도 없죠
이 리잼 레인지도 이미 꽤 루즈합니다 제가 수딧 에이스도 일부 리잼해도 상대는 여전히 콜할 수 없습니다
BB 리잼 범위에 약한 수딧 에이스를 더하는 편집
여전히 콜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저를 상대로 한 상대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약 20%이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레이즈하고 제가 리잼하면 팟 오즈는 약 40%일 수 있지만
수동 리잼 조건에서 확인한 UTG 콜 격자
필요한 에퀴티는 약 60%입니다 따라서 수익적인 콜이 아닙니다 이게 우리의 리잼 레인지입니다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 이것도 이미 꽤 루즈한데 AKo의 에퀴티는 55%뿐입니다 이 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가정한 리잼 범위와 AKo의 Equilab 비교
약한 수딧 에이스가 많은 레인지를 상대로 사실상 플립이고 KQ, KJ도 들어 있는데 에퀴티는 55%뿐입니다 AKs는 언제나 조금 더 낫지만 그래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바로 그게 문제입니다 이럴 때 AQ나 AK를 받으면 압박이 큰 상황에서는 그냥 오픈 잼하세요 빅블라인드인 제 에퀴티 실현도 막아야 합니다 T9s로 콜해 플랍을 못 보게 하죠 다른 예를 자세히 보겠습니다
CO가 약 17bb로 오픈 레이즈하는 경우를 보죠 오픈 레인지는 18%뿐이어야 하며 아주 타당한 수치입니다 제가 수많은 핸드로 리잼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18%… 실전에서는 ICM과 제가 어떻게 공략할 수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여전히 많습니다
여전히 매우 비현실적이지만 좀 더 현실적인 약 22% 오픈 레인지를 분석하죠
CO 오픈 범위를 넓히는 수동 편집
이제 우리는 빅블라인드이고 우리의 리잼을 상대로
상대는 AJs 이상으로만 콜할 수 있습니다 조금 루즈한 약 7%로 콜한다고 하면 우리는 상당히 넓게 리잼할 수 있죠
CO 콜 범위를 가정해 입력한 편집창
실전에서는 사람들이 약 25%로 좀 더 루즈하게 오픈할 것 같습니다
CO 오픈 범위를 다시 넓히는 수동 편집
그러면 매우 넓게 리잼합니다 모든 에이스와 모든 페어 수딧 커넥터까지 전부요 이런 상황에서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수정한 CO 조건에서의 BB 리잼 격자
결단을 내리고 상대를 아주 거세게 압박하세요 상대가 적응하지 못하면 이용하면 됩니다 별일 아니에요 정말 별일 아닙니다 말 그대로 돈을 찍어내는 플레이죠 그래서 상대가 미들스택을 어떻게 다루는지 오픈을 많이 하는지 봐야 합니다
여기 이 선수에 대한 구체적인 리드는 없습니다
하이스테이크의 좋은 레귤러지만 이 상황의 스택 플레이는 모릅니다 그래서 제 기본 레인지를 따르겠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익스플로잇은 미드·하이스테이크는 물론 로우스테이크에도 적용됩니다 평균적인 플레이어는 적정 빈도보다 더 많이 오픈한다고 생각합니다
80:29부터
따라서 저는 많이 리잼할 수 있고 이 스택에서는 상대도 여러 핸드를 오픈 잼할 겁니다 그 핸드들은 아마 레이즈 콜 레인지에도 속하겠죠 가령 AQ 같은 핸드요 그러면 우리에게는 더욱 유리해집니다
수익성이 아주 높은 매우 넓은 리잼 스팟입니다
레귤러가 약 15~20bb 스택으로 오픈하고 4~5bb 숏스택들이 남아 있다면 결단을 내리세요 32o 리잼은 권하지 않지만 이 합리적인 레인지로는 리잼을 권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매우 합리적인 레인지니 리잼할 때 꼭 참고하세요
다만 상대를 관찰했다면 오픈을 많이 하지 않는 선수는 조심하고 10~15% 리잼 레인지를 지키세요 모든 페어·수딧 에이스·수딧 브로드웨이 ATo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항상 수익적입니다 하지만 상대가 미들스택으로
과하게 오픈한다는 리드가 생기면 바로 강하게 응징하세요 ICM 학습은 아주 혼란스럽고 벅찰 수 있다는 걸 압니다
어느 순간에는 수학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충분히 반복하면 어느 순간 감이 오고 차이가 보이면서 감각이 생깁니다 직관도 좋아집니다 하지만 그런 직관은 경험을 통해 생깁니다
그러니 반복하고 또 반복하세요 다만 핸드 분석에서는 분량보다 질이 우선입니다 시간을 두세요 거시적으로 인내해야 합니다 거시적 인내란 장기적으로 바라보라는 뜻입니다
ICM을 이해할 시간을 자신에게 주라는 뜻입니다 몇 주든 몇 달이든 투자하되 미시적으로는 빠르게 움직이세요 즉 매일의 학습에서는 빠르고 민첩해야 합니다 쉬엄쉬엄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가능한 한 ICM을 많이 공부하고 핸드를 깊이 분석하세요
많이 힘들다면 ICM에 집중해야 합니다 몇 주 또는 한 달간 아주 오랫동안 집중하세요 하지만 큰 그림을 봐야 합니다 언젠가 이런 직관이 생깁니다 HRC로 이런 스팟을 분석하고 리스크 프리미엄을 확인하면서 생기죠
오즈 분석 등을 계속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며칠, 1주, 심지어 2주가 지나도 차이가 전혀 안 보일 수 있습니다 갈피를 못 잡고 벅찰 수 있지만 다시 말해 거시적으로 인내하세요 적어도 한두 달, 또는 석 달간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실력은 좋아집니다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그러니 조급해하지 마세요 그 결과란 이 경우
직관과 더 나은 감각 더 나은 결정과 자신감
더 높은 자존감 그리고 더 많은 수익을 뜻합니다 특히 ICM 감각과 이해도가 아주 뛰어나면 파이널 테이블에서 큰 자신감이 생깁니다 큰 실수를 거의 하지 않으니 상대를 압도하는 데 집중할 수 있죠
무작정 버튼만 누르는 식이면 자신감을 잃습니다 뭘 해야 할지 몰라 소극적이 되고 아주 타이트하게 플레이합니다 금전적 손실이 큽니다 이는 많은 선수의 게임에서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입니다
특히 파이널 테이블에 올랐을 때죠 ICM 이해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차라리 피하려 합니다 충돌하는 상황에 들어가기 싫어하죠 너무 소극적이고 타이트해집니다
파이널 테이블 상황 전체를 지나치게 두려워합니다 그러다 많은 스팟을 놓치고 형편없이 타이트하고 소극적으로 하죠
특히 미들스택일 때 그렇습니다 이것도 실수입니다 루즈해져야 할 스팟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숏스택일 때는 더 타이트해지고 탈락을 두려워합니다 특히 큰 상금이 걸렸을 때 그렇죠 기억하세요
토너먼트를 하다 보면 평생 한 번뿐인 기회가 올 수도 있습니다 큰 상금을 딸 기회 말입니다 SCOOP, WCOOP, TCOOP에서 언젠가는 그런 기회가 옵니다 그때를 위해 완벽히 준비해야 합니다 그 상황을 망치면
평생 한 번뿐인 기회가 다시는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큰 상금을 노리고 뱅크롤을 키울 기회입니다 그러니 대박을 칠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하세요
그럼 적어도 꽤 좋은 순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고 괜찮은 액수의 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핸드를 분석할 때 스택 구간에 따른 콜·푸시 레인지 변화를 보세요 그 변화가 내 레인지에 미치는 영향도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해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더 많은 결과와 결론을 확인하게 됩니다 핸드 하나만 분석해도 말이죠 스택 변수를 계속 검색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스택·레인지 변화의 학습 항목을 모은 슬라이드
한 핸드를 정말 깊이 분석하고 여러 각도와 관점에서 검토하며 모든 조건을 바꾸라는 뜻입니다 스택을 5bb, 10bb, 15bb로 바꾸고 포지션과 상황 전체도 바꾸세요 그러면 더 많은 피드백을 받고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핸드만 하나씩 바꿔 넣고 결과만 확인하면 실력 향상에는 별 도움이 안 됩니다 결론을 얻거나 릭을 발견하면
적어두세요 요즘은 학습 일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정보가 너무 넘쳐납니다 그래서 배운 내용을 모두 체계화해야 합니다 그 일지는 나만의 바이블과 같아집니다 또 여러 가지를 시험해 보세요
다양한 학습 습관과 방법을 시험해 결국 자신만의 길을 찾으세요 저는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드릴 뿐입니다 학습 일지는 제가 필수라고 꼽는 몇 안 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정말 필수입니다 기록의 효과는 과학적으로 입증됐고 학습 과정을 크게 개선하며 학습 곡선을 눈에 띄게 끌어올립니다 특히 암기할 때 효과가 큽니다 직접 적어두면 적지 않을 때보다 기억에 남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목표는 감각을 익히는 것입니다 직관을 강화하고 큰 실수를 최소화하는 것도 목표입니다 포커에는 완벽주의자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하겠죠 "아, 핸드를 놓쳤어"
"잼하면 안 될 핸드로 잼했어" "K8o는 잼이 아니고 K9o는 잼이니 딱 한 핸드 차이로 틀렸어" 진정하고 긴장을 푸세요 ICM 레인지를 완벽히 아는 이는 없어요
어떤 스팟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핵심은 큰 실수를 최소화하고 가능하면 언젠가 완전히 없애는 겁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면 장담하건대 플레이어의 99%보다 앞서게 됩니다
또 완전히 갈피를 잃지 않게 되고 앞서 말했듯 큰 자신감이 생깁니다 360도 분석입니다 넓이보다 깊이가 중요합니다 이미 여러 번 설명했지만 다시 반복하겠습니다
가능한 한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야 합니다
학습 일지와 직관에 관한 원본 슬라이드
이제 실전 과제입니다 우선 ICM Explorer를 내려받아 이 영상에서 제가 한 대로 해보세요 토너먼트 커리어에 아주 중요한 도구가 될 겁니다
과거에 플레이한 토너먼트의 리스크 프리미엄을 분석하세요 이제 심층 분석하세요 ICM 스팟 세 개를요 스택 크기를 바꾸고
포지션도 바꾸고 전체 상황도 바꿔 보세요
스택·포지션·상황을 바꾸는 분석 과제 슬라이드
한 핸드를 고른 뒤 이 세 가지를 적용하세요 원하면 더 많이 바꿔도 됩니다 두 번째 핸드도 분석하고
세 번째 핸드도 분석하되 토너먼트가 서로 달라야 하고 페이아웃 구조도 달라야 합니다
90:30부터
가장 좋은 구성은 최소 하나는… 아주 톱 헤비한 페이아웃 구조 하나, 아주 플랫한 페이아웃 구조 하나입니다
페이아웃 구조에 따른 차이도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파이널 3 테이블 핸드나 파이널 2테이블 핸드가 좋아요 다시 말하지만, 이건 시작일 뿐입니다
ICM 스팟에 아직 자신이 없다면
계속하세요 심층 ICM 분석을 최대한 많이 하세요 숙제를 끝내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배우려고 하는 겁니다
스스로 깊이 성찰하고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어리석게 굴지 마세요 자신의 수준을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에게 솔직해야 합니다 ‘이제 정말 이해했다’고 스스로 확신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것에 다시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세 가지, 콜 스팟, 어쩌면 네 가지 주제는
콜, 리스틸, 콜, 리스틸, 푸시와 콜, ICM 스팟과 파이널 테이블입니다
세션 리뷰를 할 때 일일 루틴에 꼭 넣어야 할 건 스팟을 분석할 때마다 각 주제에서 최소 한 핸드씩 다뤄야 합니다
그래야 최소한 현재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정 부분이나 스팟에 집중하고 싶다면 콜이나 푸시를 더 보거나 ICM에 더 집중하세요
커리어 단계에 맞춰서요 이미 실력이 상당한 단계라고 해보죠 이 강의를 모두 듣고 제가 시킨 것도 전부 했는데 이제 뭘 해야 할지,
일일 학습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된다면, 딱히 집중할 목표가 없을 때도 이 루틴은 항상 해야 합니다 설령 포스트플랍의 특정 주제만 공부해도,
예를 들어 IP C-벳을 공부해도요 이 분석들은 반드시 꾸준히 해야 합니다 HRC로 분석하세요 어느 단계부터는 더 이상 그렇게 깊게 분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간단히 확인하며 자신의 게임을 점검하는 겁니다 깊거나 큰 릭이 없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그러니 더 이상 그렇게 깊게 볼 필요가 없죠 푸시를 분석하고,
콜과 리잼도 분석하세요 칩 EV 스팟만 해도 되고 ICM 상황까지 해도 됩니다 꼭 확인하세요
뒤처지지 않도록 하고 예전 릭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요 이걸 꾸준히 하기만 해도 자신의 게임에서 여러 릭을 다시 발견할 겁니다
상대를 익스플로잇할 스팟도 발견할 수 있고요 그래서 반복이 중요합니다 반복, 또 반복입니다 ICM 공부에는 끝이 없습니다 그러니 꾸준히 이어가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여러분, 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ICM 포스트플랍을 다룹니다 아주 흥미로울 겁니다 ICM Explorer를 활용해 포스트플랍 스팟 분석법을 보여드리죠
정말 멋집니다 이제 다시는 막막하지 않을 겁니다 다음 영상에서 다시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RaiseYourEdge.com의 BenCB였습니다
그럼 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