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bb ICM BB vs CO 7c6d3d
01. ICM Postflop Practical Hands / 01 / 05. F2T - 7 Paid 13 Left - CO vs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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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내: 불확실 2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2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함께 살펴보고 싶은 아주 흥미로운 스팟입니다 여러분, 함께 살펴보고 싶은 아주 흥미로운 스팟입니다 콜다운이 아주 쉬워서만은 아닙니다
플랍 플레이와 CO와 BB의 리버 플레이도 보겠습니다 저는 CO에서 33으로 오픈했고 플랍을 체크백하자 상대가 턴에 벳했습니다
저희는 콜했고 상대는 리버에 잼했습니다 이제 이 스팟의 전략을 보죠 7명 입상, 13명 남았습니다 참가자가 적은 대회라 필드의 약 3분의 1이 남은 셈입니다
먼저 프리플랍 전략부터 보겠습니다 33은… 죄송합니다, UTG가 아니네요 아주 근소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홀드해도 나쁘지 않고 뒤의 라인업에 따라 달라집니다 BB의 대응 전략도 보겠습니다
저희 오픈을 상대로 말이죠 죄송합니다, HJ였나 싶었는데 아니네요, CO가 맞습니다 BB의 대응 전략입니다
보통 약한 수딧 브로드웨이와 수딧 에이스가 더 들어가고 이런 오프수딧 콤보는 3벳합니다 여러 영상에서 말씀드렸듯 AJo와 AQo의 3벳도
플랫을 당해도 플레이어빌리티가 나쁘지 않습니다 가령 K5나 K4보다 낫죠 다만 여러분이 포스트플랍에서 편하게 다룰 수 있는 핸드를 고르시길 권합니다
모두 아주 어렵기에 Q3s나 J4s를 골라도 됩니다 물론 상대가 잼하면 곤란하지만
그 핸드를 더 수익적으로 다룰 자신이 있다면 장기적으로 더 벌게 됩니다 EV 차이는 아주 작습니다 너무 경직되게 생각하지 마세요 Q5s로 BB에서 3벳하고 싶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이제 전략을 보죠 제가 플랍을 체크한 이유는 순전히 익스플로잇입니다 BB도 조금은 리드해야 한다고 봅니다 8-5-4 보드가 리드하기엔 조금 더 낫겠죠
투페어와 페어+것샷으로 리드하고 다이아몬드를 든 여러 오버카드로도 리드합니다 예컨대 Qd를 든 Q9o는 아주 자주 리드할 겁니다
실제로 여기서도 그렇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플레이어에 맞추세요 GTO를 그대로 복사하지 마세요 33은 원래 항상 C-벳해야 하지만 현재 메타에 대한 제 인상은
모든 스테이크의 많은 레귤러들, 특히 제가 가장 자주 상대하는 하이스테이크 레귤러들이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넛 어드밴티지가 있는 상황에서 지나치게 루즈하다는 겁니다 7-6-3에서는 상대에게 스트레이트와 투페어가 더 많습니다
게다가 제가 체크백하면 상대는 '전부 블러프해도 되겠네'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보통 셋도 꽤 자주 체크백합니다 KT, JT, AQ, AK처럼 체크백할 핸드가 많고
AA까지 체크백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33을 체크백했습니다 상대는 턴에 상당히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그래도 체크 빈도는 45%이고
일부 투페어도 체크해야 합니다 투페어도 체크한다는 건 보통 체크-콜 레인지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포기하는 핸드도 있어야 하죠 제 경험상 많은 플레이어가
A2o, 가령 2d를 들고 여기까지 오면… Ad 콤보가 왜 안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버그일 텐데 수정하겠습니다 물론 Ad를 들면 벳합니다
프리플랍에서 항상 3벳하거나 잼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A3o는 여기에 있네요 A3o에서 Ad를 든 콤보도 일정 빈도로 체크해야 합니다 A4o를 봐도 여전히 체크합니다
그 빈도는 10%인데 대부분은 거의 항상 벳할 겁니다 QJo는 어떨까요? 다이아몬드가 없는 QJ는 전부 체크해야 합니다 다이아몬드가 있으면 벳해도 되며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에퀴티가 있는 핸드만 벳합니다 K5, K4 같은 것샷도 보이죠
K4 같은 핸드는 특히 절제해야 합니다 내게 좋은 보드니 Ks4x나 Kh4x를 쓰고 JdTx 등 반대 수트와 레인지를 맞추고 싶어도 이미 K8, Q8, J8 같은 오프수딧 콤보가 있습니다
또 T5, T4 같은 아주 약한 핸드도 있죠 이들도 더블 것샷이고 J5도 사실 더블 것샷이네요 플러시 드로 없이는 4x 블러프를 자제해야 합니다
일부 K하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K4o는 다이아몬드가 있으면 블러프하고 없으면 거의 항상 체크합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많은 플레이어가 오버블러프합니다 가령 KQ도 Kd나 Qd를 들면 30~60%는 체크합니다 다이아몬드를 든 것샷+오버카드라는 자연스러운 블러프도
상당히 자주 체크하며 블러프하지 않습니다 이제 다음 상황으로 넘어가죠 상대가 턴에 벳했습니다 저희가 셋으로 여기까지 왔다면 76s 같은 투페어도 콜과 레이즈 모두 가능합니다
제가 본 상대 성향상 당연히 콜만 합니다 콜에도 단점이 많습니다 상대가 96·76 같은 투페어라면 액션을 죽이는 카드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스팟은 조금 특수합니다
상황별 다이내믹스가 얼마나 다른지 여기서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가령 리버가 4나 5라면 상대의 모든 블러프에서도 돈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QT로 블러프했다고 하죠
리버가 5나 4면 콜합니다 상대가 올인할 때만 예외고 보통은 블록벳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는 하프 팟을 벳하죠 이제 블러프할 유인이 더 커집니다 Th로 8x 블러프는 전부 완성됐지만
여전히 5x와 4x 블러프가 있고 미스 난 다이아몬드 브로드웨이도 남아 있습니다 특히 3분의 1 팟을 벳하면 저희가 이기는 투페어를 전부 블록벳할 수 있습니다
4가 떨어져도 상대는 저희에게 5x가 많지 않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투페어로 편하게 벳할 수 있죠 제가 두려운 카드는 다이아몬드뿐입니다 생각만큼 위험하진 않죠 특히 이 스택 깊이에선요
턴 콜 뒤 리버에는 저희에게 약 13~15bb가 남습니다 팟은 12bb입니다 이제 상대가 리버에 잼하면서 아주 흥미로워집니다 상대는 A2o로 잼했습니다
끔찍한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Ad를 든 A2o였죠 다양한 핸드에서 거듭 절제가 필요하죠 여기선 J8 전 콤보를 포기하죠 J8o 같은 핸드도 포기할 겁니다
10:00부터
7이 떨어져 밸류 콤보는 줄었지만 블러프 콤보는 그대로라 자연스러운 블러프도 상당수를 포기해야 합니다 약 50%는 체크하죠
Jd 콤보는 턴에 체크했거나 다른 사이즈를 썼을 테니 리버 레인지에는 없습니다 Q8o도 72%는 포기합니다 저는 이런 시뮬레이션을 많이 살펴봤는데
실전에서는 아무도 Q8o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하이스테이크 플레이어들은 Qd 콤보를 합리적인 블러프로 볼 겁니다 실제로 아주 자주 보입니다 여기엔 Q와 KQ만 보이네요 리버까지 온 콤보만 표시됩니다
턴에 KQ로 블러프했다면 약 50%였다는 걸 기억하세요 돌아가 보면 여기서도 확인됩니다
KQ와 QJ는 많지 않아야 하고 있더라도 50%만 블러프합니다 주된 블러프는 다이아몬드를 든 일부 A하이와 K하이입니다 레인지가 확 좁아졌죠
7이 많은 투페어 콤보를 줄였습니다 상대가 97, 76, 73s일 가능성이 매우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는 믿기 어려울 만큼 절제해야 하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절제한다고 믿지 않아 저는 콜을 택했습니다
이런 스팟에선 제가 엄청난 콜링 스테이션 같을 겁니다 셋이면 당연히 콜합니다
심지어 AA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는 넓게 블러프 캐치해야 합니다 모든 페어로 블러프 캐치합니다 Q6도 콜하고
55도 콜합니다 레인지 전체로 콜할 만한 스팟입니다 JTo로 리버에 왔다면요 A하이라면 ATo 이상부터 아마 블러프 캐치하겠죠 사람들이 KQ, QJ, Q8, K8을 포기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Q5, Q… 콤보가 너무 많아 아주 넓게 블러프 캐치하기 좋습니다 특히 ICM에서도 그 선택은 나쁘지 않습니다 때로는 폴드해야 합니다 제가 가르치려는 핵심이죠 자연스러운 블러프가 적은 곳에서는 오버폴드하고
자연스러운 블러프가 나오기 쉬우면 많은 사람이 절제하지 못합니다 단, 상대가 아주 타이트한 니트라면 그땐 히어로 콜 마세요 풀의 70~80%에 적용된다고 봐서 그렇게 조정했죠
포스트플랍에 A2o는 없어야 합니다 아마 프리플랍에 3벳했어야죠 그러면 다이아몬드를 든 A하이가 더 많더라도 블러프도 더 많습니다 그 A하이 다이아몬드가 리버에서 전부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확인해 보죠 다이아몬드를 든 A5조차
약 36%는 체크합니다 이런 스팟에서 배운 점이 있길 바랍니다 오버블러프를 즐기는 아주 공격적인 상대를 알아본다면 이 스팟뿐 아니라 레인지 C-벳을 해야 해도 체크백하죠
특정 핸드로 C-벳할 자리에서도요 특히 앞서 말한 상대에게 유리한 보드에선 더 주의해야 합니다 상대는 우리가 강한 핸드면 다 벳할 거라 보니까요 그때 강한 핸드를 체크백하고 어떻게 되는지 보는 겁니다
단, 오버블러프할 수 있다고 아는 상대에게만 시도하겠습니다 핵심은 블러프에서 밸류를 얻으려고 강한 핸드를 체크백하는 게 아닙니다
벳해도 상대는 블러프 레이즈할 수 있고 7x로 스택을 다 넣습니다 체크에는 단점이 많으므로 상대의 블러프 빈도가 충분히 높아야 제가 평소 선호하지 않는 이런 교묘한 슬로우플레이가 정당화됩니다 가끔은 타당한 선택이며 이 점이 중요합니다
'블러프를 유도하려고 체크백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는 원래 블러프해야 하므로 아무것도 유도한 게 아닙니다 그건 완전히 정상적인 플레이입니다 유도해야 할 것은 오버블러프입니다 거기서 수익이 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받을 핸드에서 돈을 더 받는 게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