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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EXTRALESSON 08

5k Main AK Hero UTG vs UTG1 Ts9s7h - 40_ Left - 3B Pot

01. ICM Postflop Practical Hands / 01 / 09. UTG vs UTG 1 - 5k WSOP Main 40_ Left - 3B 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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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자막 193구간강의 화면 0장00:00–16:50
CHAPTER 01

00:00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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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내: 불확실 20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20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WSOP 메인 이벤트에서 제가 플레이한 핸드를 보겠습니다 여러분, WSOP 메인 이벤트에서 제가 플레이한 핸드를 보겠습니다 다만 Day 2에 진출했던 플라이트의 핸드는 아닙니다

이 플라이트에서는 탈락했고 Day 2가 거의 끝날 무렵이었죠 한동안 계속 마음에 걸렸던 핸드이기도 합니다 레크리에이션을 상대로 AKo로 3벳했고 상대의 사이징 텔을 근거로 이 핸드를 플레이했습니다

그래도 ICM 상황에서 이런 히어로 콜이 얼마나 나쁜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당시 필드가 30%, 혹은 35% 정도 남아 있었고 Day 1 종료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ICM 압박이 극심하진 않아도 어느 정도는 있었죠

특히 AK로 끔찍한 보드를 만났는데 상대에게 블러프가 많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레크리에이션을 상대로는 그냥 C-벳하는 게 좋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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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드에서 상대가 A-Q나 Q♠, K-Q로 체크 레이즈하진 않을 테고 66을 보호하려고 체크 레이즈하지도 않을 겁니다 판단도 훨씬 쉽죠. 레크리에이션은 22·33이 레귤러보다 훨씬 많을 수 있죠 첫 핵심은 C-벳을 더 자주 하는 겁니다 이런 보드에선 상대가 더 정직하게 하죠

저는 체크백을 택했습니다 끔찍한 선택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는 C-벳이 훨씬 낫습니다 이제 상대가 턴에 리드합니다 제 눈에는 T9, 99, 77 같은 아주 강한 핸드이거나

블러프가 아주 많은 상황입니다 AT, KT, QT, JT는 아닙니다 T8s가 있을 수는 있어도 그냥 트립스일 가능성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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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가 있고, 블러프로는 QJ, KJ, KQ가 있습니다 A8s나 AJs도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AJs로 체크할 겁니다 그리고 리버에 상대가 잼합니다 턴의 사이징 정보를 고려하면 리버에 100K나 120K를 베팅했을 때는

상대 레인지에 그 드로들이 다 있으니 쉽게 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욕심을 부린 거죠 남은 칩을 전부 받으려 했고 실제로는 86s였습니다 핸드 강도는 사실상 T9과 같고 보드를 압도하는 핸드는 아닙니다

두려워해야 할 카드는 단 한 장도 없습니다 9나 T가 떨어져도 우리에게 오버페어는 거의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 콜은 정말 자랑스럽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150K 미만을 베팅했다면 비교적 쉬운 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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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에서 얻은 정보상 풀하우스 콤보가 많지 않고 레크리에이션에게는 KQo까지 있을 수 있으니까요 이 스팟을 자세히 보겠습니다 다만 상대가 원래 가져선 안 되는 핸드가 많아서 솔브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프리플랍에서 훨씬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가 우리 전략이고 이쪽이 상대 전략입니다 보시다시피 상대에게는 남는 핸드가 많지 않습니다 QJ는 ICM 영향 때문에 프리플랍에서 폴드해야 하고

KJs도 프리플랍에서 폴드해야 하죠 여기 프리플랍 전략을 보겠습니다 물론 이 레인지를 수정할 수는 없으니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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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레인지가 워낙 강해서 상대에게 칩이 많아도 이 핸드들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죠 우리 전략을 보면 레인지가 아주 강해서 셋 마이닝은 할 수 있지만 상대가 55도 가끔 3벳하고 낮은 수딧 A도 더 많이 3벳할 때

99·88로 디펜드할 만합니다 셋 없이도 팟을 이길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아주 어렵습니다 99나 88로 돈을 넣을 때는 상대에게 오버페어가 있거나 적어도 우리를 상대로 좋은 에퀴티를 가질 때가 대부분입니다

상대가 약한 레크리에이션이라면 이 포켓 페어는 늘 콜하겠지만 유럽 플레이어를 상대한다면 이 핸드들은 분명 폴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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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콜하고 때로 폴드하더라도 거의 브레이크이븐임을 알아야 합니다 피시가 가득한 아주 소프트한 테이블이면 EV를 조금 포기하더라도 저는 이 핸드들을 폴드합니다 이렇게 판단해야 합니다 테이블이 어려울수록

이 핸드들을 더 기꺼이 디펜드합니다 적어도 출발점은 잡았죠 이제 AK 히어로 콜이 얼마나 나쁜지 보겠습니다 이 스팟을 따라가며 우리 전략을 확인해 보죠 보시면 어느 한쪽은 거의 레인지 전체로 리드합니다

상대에게는 TT, 99, 77과 일부 오버페어, 강한 플러시 드로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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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는 사실상 없습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 이미 아주 어렵습니다 우리는 체크를 많이 해야 합니다 레크리에이션의 플레이 방식이라면 레인지 전체로 C-벳해도 괜찮습니다 프리플랍 레인지를 수정하고 상대의 체크 레이즈가 부족하다고 두면

레인지 전체로 C-벳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체크백이 아주 많습니다 TT나 99도 거의 항상 체크백하지만 피시 상대로는 이렇게 안 합니다 저는 늘 양쪽 관점을 모두 설명하려고 합니다

피시와 레귤러를 상대할 때를 나눠서 보는 겁니다 저는 플랍에서 체크백했습니다 턴을 보면 이제 OOP에게 남아 있어야 할 콤보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리버까지 갈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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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콜합니다 이제 결과를 보겠습니다 잠깐, 제가 플랍에서 체크백했네요 맞습니다, 베팅하지 않았고 상대가 턴에 리드했습니다

우리는 콜합니다 상대의 턴 리드에는 KQ 같은 핸드가 들어갑니다 좋은 상대는 강한 핸드도 체크백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그래서 IP의 레인지는 여전히 비교적 언캡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안 하므로 턴에서 KQ를 전부 베팅해도 됩니다 TT나 99가 있다면 체크백할 사람은 거의 없고 AA도 원래는 거의 매번 체크백하지만 실전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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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AK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K는 상당히 자주 폴드하려 합니다 대부분의 AK 콤보가 그렇습니다 EV만 보셔도 콜할 가치가 없습니다

이건 오직 사이징 텔에 따른 겁니다 레크리에이션의 레인지를 수정해 대부분 블러프나 풀하우스, 그리고 86s 스트레이트라고 두면 당시엔 86s를 상대 레인지에 넣지 않았지만요 EV가 더 좋아지니 레크리에이션 상대로 턴 콜은 전혀 문제없습니다

테이블에서 플레이할 때는 그냥 폴드하세요 K♠나 A♠를 들고 있어도요 스페이드가 뜨면 우리가 큰 블러프를 하고 싶어질 테니까요 따라서 여기서 이미 절제된 폴드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리버를 보죠 상대에게는 잼 레인지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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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Q 일부를 셔브하고 AQ나 AJ도 일부 셔브한다면 그건 미스된 플러시 드로를 블러프로 쓰는 겁니다 미스된 드로가 많지 않으니 AQ나 AJ, 심지어 AK도 블러프로 씁니다 흥미롭게도 66과 88로 밸류 블록벳을 하는 게 멋집니다

여기서는 리버에 약 8BB를 블록벳합니다 10BB 정도, 즉 80K쯤입니다 50K, 70K, 80K 모두 이런 핸드에는 괜찮습니다 이론상 AK도 가끔은 콜해도 된다고 나옵니다

CHAPTER 02

10:00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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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버는 일부 빈도로 콜하려 하죠 하지만 정말 그렇게 하고 싶나요? 혼합 빈도의 EV가 약간 음수인 건 아직 완전히 최적화되지 않아서입니다 아직 수치를 내림하거나 올림하고 있습니다

혼합 빈도 전략은 사실상 브레이크이븐임을 기억하세요 대개 할 가치가 없습니다 제가 드릴 최고의 원칙은 이겁니다 탈락이 걸린 리버 콜에서 콜과 폴드를 섞으라고 나온다면 그냥 폴드해도 됩니다

루징·브레이크이븐 플레이어는 예외지만 이기는 플레이어를 목표로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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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폴드하세요 어차피 브레이크이븐 콜입니다 솔버가 지금은 약간 손해라고 해도 더 오래 계산하면 히어로 콜 빈도가 55%에서 50%나 60%로 바뀔 수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정확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미 충분히 쓸 만한 결과니까요

수트에 따라 콜 빈도가 20%, 35%, 40%여도 큰 의미는 없습니다 EV는 언제나 팟 크기와 상대적으로 봐야 하니까요 0.24BB나 1BB를 잃든, 0.5BB를 벌든 팟 크기와 비교하면 무의미합니다

빅블라인드는 8K이고 팟은 거의 30B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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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정말 이만큼을 걸어야 할까요? 상대는 정확히 274K를 셔브했습니다 빅블라인드는 8K입니다 그러면 약 25BB,

50~55BB 정도가 됩니다 우리가 거는 금액은 30~40BB, 즉 약 35BB입니다 이 콜이 플러스 EV여도 버는 건 1.7BB쯤입니다

100% 콜로 3~4BB를 벌지 못하면 전혀 감수할 가치가 없습니다 히어로 콜로 3~4BB를 버는 100% 콜 스팟도 블러프 빈도를 보면 상대에게 부자연스러운 블러프가 아주 많이 필요한 경우가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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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두세 핸드만 빼도 아주 자주 마이너스 칩 EV가 됩니다 이런 히어로 콜 스팟에서는 큰돈을 잃을 수 있습니다 특히 초보자나 미드 스테이크 플레이어라면 가장 좋은 조언은 자동 폴드입니다

제가 한 블러프 캐치 분석을 보시면 눈이 확 뜨일 겁니다 저라면 이런 상황은 늘 피합니다 다만 3/4팟이나 하프팟이면 콜합니다 제 경험상 드로가 많은 보드에서

피시가 40% 팟을 베팅하면 풀하우스가 아닌 한 늘 약합니다 그러면 결국 참지 못하고 리버에 블러프하게 됩니다 하지만 리버에 기가 잼을 하면 그저 욕심을 부리는 것이고 대부분 강한 핸드입니다 그래서 이 콜이 나빴습니다

그래도 기본 전략을 조금 더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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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새로고침해 보죠 아마 스페이드를 든 AK가 콜을 선호하지만 다른 콤보도 일부 빈도로 콜합니다 그럼 여기서 무엇으로 콜할까요?

AA로도 콜합니다 하지만 이 스팟에서는 AA까지 크게 오버폴드할 수 있습니다 KK는 AQ와 AJ 블러프를 막지 않아서 괜찮아 보이지만 피시를 상대로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피시는 KQ·KJ로 블러프하니까요 그러니 이 이론은 피시 상대로는 쓸모없는 결과입니다 그래도 보여 드리는 건 많은 분이 "KK가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피시는 GTO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AQ와 AJ는 리버에서 내 레인지 최하단이니 블러프해야 해"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프리플랍 레인지부터 다릅니다 KJ와 QJ가 있고 폴드하지도 않습니다

원문

대체 누구를 상대한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피시 상대로 굳이 히어로 콜한다면 권장하진 않지만 AA가 KK보다 낫습니다 아주 좋은 레귤러 상대로는 KK가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상급 레귤러조차 이런 블러프에는 너무 소극적일 겁니다

저라면 아마 리버에서 레인지의 95%를 폴드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풀하우스를 슬로우 플레이했거나 AT 정도가 아니라면요 하지만 설명했듯 상대에게 리버의 Tx가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T8s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AT라면 콜하겠습니다 Tx일 작은 가능성은 있으니까요 턴에 Tx로 이리 베팅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결국 엄청난 펀트 콜이었습니다

상대가 이 사이즈로 AQ와 AJ를 블러프한다고 가정한 결과지만

원문

레크리에이션의 오버벳은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K♣8♣로 블러프하려 했다면 3/4팟만 베팅해도 쉽고 스택 전체를 걸 필요가 없습니다 심리적인 요소가 늘 작용합니다 상대는 Day 2를 치르기에 아주 훌륭한 스택을 갖고 있습니다

잘 운영하면 아마 20K는 확보하고 Day 2에 페이점프도 여러 번 있죠 이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130K를 베팅했다가 실패해도 600K가 남아 탄탄하지만 하지만 지금은 500K로 줄어듭니다

저는 콜했고 상대는 86s를 보여 줬고 저는 탈락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히어로 콜하지 않았다면 훗날 WSOP 메인 이벤트를 우승한 행운의 불릿을 쓰지 못했을지도 모르죠 물론 잘못된 생각이죠

여기서 폴드했어도 우승할 수 있었으니까요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