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_ Left - UTG vs BU (6s5s4c) - 23.8bb - 3B - ROOT
01. ICM Postflop Practical Hands / 04. Low Card Boards / 01. 50_ Left - Low Card Bo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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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내: 불확실 23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23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필드 50%가 남은 시점의 ICM 포스트플랍을 더 살펴봅니다 오늘은 필드 50%가 남은 시점의 ICM 포스트플랍을 더 살펴봅니다 이번에는 3벳 팟입니다
UTG 대 버튼 스팟을 다뤄 보겠습니다 보드는 6-4-5입니다 바로 시작하죠 우리가 레이즈하고 버튼이 3벳합니다 프리플랍 전략으로 전환해 보겠습니다
이제 플랫이 그리 많지 않죠 UTG는 이 포켓 페어를 많이 올인합니다 심지어 99·88·77도 때때로 프리플랍에 올인합니다 수딧 A는 A5s, ATs만 디펜드합니다
일부 수딧 브로드웨이는 디펜드, 일부는 올인 그럼 체크부터 보죠 흥미롭게도 리드 전략이 있네요 주된 이유는 옵숫 핸드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옵숫은 AQo가 유일합니다 이는 수트가 겹친 보드에서 대개 아주 유리합니다
이 스택 깊이에서 상대 3벳은 하이 카드 위주입니다 100bb 딥이라면 버튼은 65s, 45s, 78s도 3벳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양상이 조금 달라지죠
하지만 지금은 4벳 올인을 자주 당해 버튼이 이 핸드들을 플랫합니다 그래서 버튼은 KTo, ATo 같은 핸드를 갖게 됩니다 여기 보이는 KJo도 마찬가지죠 ATo, K9o, Qx도 있습니다
수딧 핸드는 매우 약하고 옵숫 핸드는 많습니다 저는 체크를 택했고 전혀 문제없는 선택입니다 포스트플랍을 풀 때 첫 단계는 항상 프리플랍 레인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핸드를 올리며 질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 저희 답변은 대부분 프리플랍 레인지를 보라는 것이죠
그러면 대개 이런 핸드가 드물다는 걸 이해합니다 여기서 77은 바로 레이즈합니다 흥미롭게도 콜도 나쁘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턴에 계속 갈 수 있으니까요 99라면 바로 올인하고 싶습니다
콜 빈도도 생각보다 높네요 사실상 올인인 레이즈를 조금 더 많이 합니다 77은 40%와 28% 정도군요 그래서 플랍에 바로 밀기 아주 좋은 핸드라고 봅니다
88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보드와 스택 깊이라면 KJ를 폴드시킬 수 있습니다 상대가 AK에서 K가 스페이드면 스페이드 AT와 AJ를 막지 않아 AK 상대로 올인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대가 클럽 A7이라면 올인을 콜할 수도 있습니다
A5도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비올인 3벳 레인지에는 88이나 99가 자주 있지는 않습니다 TT 일부와 JJ·QQ·KK·AA입니다 그 외에는 대부분 폴드합니다
이번에는 우리가 프리플랍 3벳하고 상대가 콜했습니다 아주 흥미롭네요 저라면 크게 벳하겠습니다 그런데 체크백했군요 작게 벳한 뒤 상대가 레이즈하거나 올인하면
여기서는 언제나 콜해야 합니다 드로가 너무 많고 우리는 탑 페어 탑 키커니까요 이 핸드로 벳-폴드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저라면 대개 크게 벳하거나 체크합니다 앞서 77 때처럼 상대에게 리드 레인지가 있으면 그럴 땐 대개 체크백을 많이 해야 합니다 25bb나 30bb 3벳 팟에서 꼭 기억할 점이 있습니다
이제 3베터인 우리는 KJo, ATo, K5s 같은 핸드를 더 자주 갖습니다 그래서 6-4-5 보드는 우리에게 좋지 않습니다 오버페어는 있지만 블러프 중 메이드 핸드는 사실상 없습니다
예외라면 K6s나 A5s 정도인데 프리플랍에서 플랫할 핸드들입니다 따라서 이 보드와 잘 맞지 않아 체크백을 많이 해야 합니다 KQo에서 K가 스페이드라면 체크백해 에퀴티를 실현해야 합니다
이제 상대가 체크하면 우리 핸드를 블러프로 돌릴 수 있습니다 다만 A5·A4·K8 상대론 쇼다운 밸류도 있겠죠 K9 하트 같은 핸드라면 저는 체크백하고 싶습니다 전략을 조금 들여다보면 올인을 콜할 수 없는 핸드들이 보입니다
K5, K6도 체크백하겠습니다 상대에게 6x가 있다면 우리가 지는 핸드가 하나 더 생깁니다 A6는 조금 낫지만 KJ와 AT처럼 페어가 없는 가장 약한 하이 카드를 벳합니다
Q9, KJ, AT와 A2도 벳하고 AK와 KQ는 많이 체크합니다 저도 보통 Q9 하트면 벳합니다 KQ와 AK는 체크백하고
AT는 벳합니다 백도어 플러시 드로가 없는 AJ와 AQ 일부를 폴드시킬 테니까요 우리에게 아주 좋은 턴입니다 당연히 여기서 블러프를 시작하고 싶겠지만, 아니군요
흥미롭네요 무엇으로 블러프할까요? 실제로는 블러프를 거의 안 합니다 상대 레인지가 여전히 강해서겠죠 다만 상대가 일부 핸드는 리드해야 합니다 예상 밖이지만 늘 배울 점은 있죠 벳도 괜찮습니다
벳과 체크의 EV 차이는 아주 작지만 딜레이 벳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99·TT·KK·JJ로 플랍에 자주 벳하고 앞서 본 Q9, QT, QJ도 플랍에 자주 벳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AQ 외에는 A하이가 많이 남지 않습니다 처음엔 좋은 카드 같지만 생각할수록 그리 좋지 않습니다
이제 모든 블러프를 벳하면 레인지가 불균형해집니다 여기서는 5bb 벳이면 이미 충분해 보입니다 20bb로 벳할 수도 있습니다 이 벳 자체만 떼어 놓고 보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K8, K9, KJ, KT와 A9, A2까지 이 카드를 이용해 블러프 벳하면 블러프가 너무 많아집니다 우리에게 정말 좋은 리버입니다 모든 블러프로 벳하겠네요
어떤 블러프든 여기서 벳합니다 보시다시피 전부 블러프합니다 예외는 한 핸드도 없네요 다만 문제가 있습니다 턴에 체크백을 워낙 많이 해서 리버에 올 핸드 자체가 많지 않습니다
물론 이론상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스팟은 공부하기가 까다롭죠 턴에는 거의 벳하지 않아야 하고 사이즈도 달라야 하니까요 이 핸드 진행대로라면 히어로 콜할 핸드가 많지 않습니다 77과 88 정도죠
솔버가 77과 88의 히어로 콜을 일부 가정하더라도 여전히 수익적인 블러프입니다 제 생각엔 여기서 77과 88은 항상 폴드할 것 같습니다 체크백을 많이 하겠지만 제 생각엔 넛 플러시도 일부 체크백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3 스페이드는 항상 체크합니다
10:02부터
이론적으로 생각하면 이 턴에서는 레인지에 가끔 플러시가 있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넛 플러시도 매우 자주 체크합니다 K9 계열은 벳하지만 K7 스페이드는 체크합니다
QQ가 실제로 벳하는 건 흥미롭네요 99, A6s, A4 상대로 5bb를 벳할 수 있습니다 달리 할 수 있는 건 없네요 ATo는 여기서 벳이 좋습니다 두 전략은 거의 동일합니다
AT는 계속 벳하고 큰 사이즈라면 바로 올인합니다 괜찮은 선택이지만 솔버는 올인을 전혀 원하지 않네요 저도 이론상 올인하지 않겠습니다 여기서 올인하면 데이터가 없거든요
원래 나와서는 안 되는 라인입니다 작은 벳에 대한 상대 대응을 보죠 우리는 AT였죠 작게 벳하면 K하이 일부도 콜합니다 이것이 작은 사이즈의 장점입니다 KT나 AT로 작게 벳하면 드로 없는 AQ도 일부는 콜해야죠
KJ도 그런가요? 아니군요 플러시 드로만 콜합니다 KJ 스페이드가 있다면 그 핸드만 해당합니다
그럼 AQ는 어떨까요? AQ 클럽과 AQ 하트도 때때로 계속 콜합니다 결론은 작은 사이즈로 항상 블러프하라는 것입니다 작은 블러프 사이즈가 아주 좋네요
이 보드에서는 매번 쓰겠습니다 낮은 보드에 오버카드가 뜨면 더 자주 벳합니다 77과 88이 플랍에 자주 레이즈해 올인되므로 상대 레인지는 극도로 약해집니다
따라서 작은 사이즈로 아주 쉽게 익스플로잇할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AQ, AJ, A8이나 KJ 클럽, KQ 클럽 같은 핸드가 아주 자주 남습니다 그래서 작은 블러프 사이즈가 정말 좋습니다
생각해 보니 밸류로도 좋습니다 상대 레인지가 워낙 약해서 A6, A5 같은 핸드가 계속 콜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작은 사이즈만으로도 자동 폴드를 상대로 큰 수익이 납니다 게다가 밸류 핸드일 때는 그 약한 핸드들의 콜도 받습니다
그런 핸드들을 상대로는 굳이 보호할 필요가 없죠 두려운 건 76s, 77, 88입니다 상대는 그런 핸드로 바로 올인하죠 플러시 드로엔 모두 오버카드나 A7 스페이드처럼 스트레이트 드로가 있죠
KTs, QTs, JTs 스페이드면 대부분의 리버에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작은 사이즈가 정말 좋습니다
상대는 AA였죠 A♠이 있으면 체크백도 가능해요 그럴 만하죠 레이즈당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작은 사이즈의 또 다른 장점은 포지션 우위를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AT로 OOP에 있었다면 아주 자주 바로 올인했을 겁니다 이해되시죠? 우리는 IP에서 리버를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IP에서 리버를 플레이하는 EV가 턴 올인으로 끝낼 때보다 항상 높습니다 물론 올인이 맞는 상황도 있지만 여기는 아닙니다 3벳 팟에서는 리드도 가능합니다 이제 우리가 OOP입니다 셋은 어떻게 플레이할까요? 확실히 리드해야 합니다
저라면 큰 사이즈로도 항상 리드하겠죠 저도 놀랍네요 왜 항상 벳하지 않는지 의아할 수 있습니다 버튼이 100% 레인지 벳하는 스팟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버튼이 체크백했다면 좋은 핸드도, 특히 플러시 드로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매번 넛을 가진 건 아닙니다 상대의 체크백 레인지에도 강한 핸드가 남아 있습니다 필요한 블러프는 9 스페이드를 가진 핸드입니다 완전히 쓰레기인 핸드만 아니면 대부분 리드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리드 레인지를 쓴다면 벳-폴드해도 괜찮은 핸드를 고르겠습니다
A7이나 플러시 드로는 리드하지 않겠습니다 A5, A4 정도는 고려할 만하지만 체크로도 잘 플레이됩니다 솔직히 리드 레인지가 꼭 있어야 하진 않습니다 KQ나 KJ에 스페이드 한 장이 있는 핸드 정도겠지만
우리는 옵숫을 디펜드하지 않아서 그런 핸드는 거의 없습니다 이제 낮은 연결 보드를 정리하죠 물론 포지션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다른 포지션의 스팟도 더 볼 겁니다 추가 연습으로 아주 좋습니다
같은 보드를 다른 포지션에서 직접 연습해 보세요 싱글레이즈 팟이나 3벳 팟도 연습해 보세요 같은 상황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같은 보드에서 포지션을 바꾸는 겁니다 프리플랍 레인지도 조금 달라지죠
한 스팟의 변수를 바꿔 보면 그 스팟의 이해도와 포스트플랍 실력이 늘죠
포지션 같은 변수를 바꾸고 나중에는 다른 스택 크기도 다룰 겁니다 사례는 계속 더 추가할 겁니다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면 칩 EV와도 비교해 보세요 물론 꼭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ICM의 영향을 이해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작은 사이즈를 훨씬 더 자주 쓰고 체크백도 더 자주 합니다 팟에 칩을 넣을 때 더 신중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