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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ESSON 01

WSOP 5k Main Review - Part 1

01. WSOP 5k Main Liveplay + Review

대본 약 53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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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자막의 문구·순서·시각을 보존했습니다. 명확한 핸드·포지션 표기는 칩으로 표시합니다. 바뀐 칩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640구간강의 화면 0장00:00–52:43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불확실 83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83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400만 달러가 걸린, 제 커리어 최고의 런입니다 400만 달러가 걸린, 제 커리어 최고의 런입니다 데이 1과 데이 2는 방송 밖에서 쳤고 녹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과 가장 큰 스팟들을 복기하려 합니다 이번 파트는 데이 1, 다음 파트는 데이 2입니다 그럼 오늘 파트 1로 바로 들어가죠 좋습니다, 바로 액션을 보죠

첫 핸드는 A9s입니다 약 50bb 딥이고 UTG가 오픈했습니다 3벳과 플랫 모두 선택지입니다 항상 뒤 플레이어들에 달렸습니다 전부 레귤러면 3벳하고

피시가 둘이면 플랫합니다 피시가 하나면 UTG 플레이어를 보죠 UTG가 피시일수록 아이솔레이트를 더 선호합니다 콜하면 안 될 핸드로도 콜하니까요 가령 K9s나 Q9s도 3벳에 콜하는 레인지에 자주 들어갑니다

그래서 3벳의 장점이 많습니다

원문

흥미로운 C-벳 스팟인데 여기서는 자주 C-벳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BB는 우리에게 없는 모든 투페어를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 레인지는 수딧 A-x 중심이고 KQo나 QJo는 없지만 상대는 모두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레인지가 훨씬 약하고 우위는 AA 정도뿐입니다 하지만 BB의 96s나 A6o도 스택을 걸 만큼 강합니다 따라서 베팅 빈도는 아주 낮추고 한다면 큰 사이즈를 쓰겠습니다 그래도 큰 문제는 아닙니다

계속 베팅할 수 있고 상대는 폴드하죠 특별할 건 없습니다 이 스팟은 크게 익스플로잇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끊임없이 3벳하니 콜드 4벳하기 아주 좋습니다

원문

A2o여도 상관없습니다 상대 빈도가 임계점을 넘는 순간부터죠 가령 버튼이 너무 많은 핸드로 3벳한다고 합시다 흔한 일은 아니지만 버튼이 2~3%만 과하게 3벳해도 우리는 말도 안 되게 넓은 레인지로 4벳할 수 있게 됩니다

ATo든 A4든 상관없습니다 누군가 적정 빈도를 벗어나는 순간 원하는 대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좋은 블로커인지, 좋은 핸드인지를 묻기보다

상대나 전체 풀이 적정 빈도를 벗어났는지 물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분명 그렇습니다 챔피언스 티어에서 보여 드린 여러 풀 분석 데이터가 근거입니다 그러니 콜드 4벳해도 됩니다 특히 로우·미드 스테이크에는 실력이 부족한 레귤러가 아주 많습니다

더 공격적으로 하고 버튼을 더 지키라는 말만 본 사람들이라

원문

쉽게 익스플로잇당하죠 이번에는 T9s입니다 아주 흥미로운 보드입니다 먼저 체크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익스플로잇 관점에서는 체크가 EV를 더 높일 겁니다

상대는 33, 44, 하트 한 장이 있는 55 등으로 베팅해야 하지만 대부분 너무 주저하죠 특히 큰 대회라 훨씬 조심합니다 물론 플레이어 성향에 따라 다르고 여기서 결정은 아주 흥미롭습니다 오버벳은 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A5 다이아라면 정말 곤란해집니다 15bb 정도를 베팅한 뒤 많은 리버에 잼할 수도 있고 작게 베팅해 55만 폴드시킬 수도 있습니다 팟 사이즈도 가능합니다 어떤 선택이든 장단점이 있습니다

원문

조금 두려운 핸드는 98s뿐입니다 98s는 두 콤보뿐이고, 88도 있죠 그 외에는 우리에게 QTo까지 있지만 상대에게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버벳이 아주 좋습니다

오버벳하면 보통 상대는 우리를 AJ, A9, 88 같은 핸드로 봅니다 그러다 7이나 Q 같은 무서운 리버가 나오고 상대가 K8 하트 같은 핸드라면 완전히 무리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를 늘 투페어나 셋으로 볼 테고 우리 핸드는 아주 잘 감춰져 있으니까요

루즈한 상대라면 8♥7♥, 8♥6♥, K♥8♥도 가질 수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했는지 보죠 체크도 괜찮습니다 아마 체크 레이즈가 제 계획이었을 겁니다

원문

이제 상대가 A5 다이아 같은 핸드로 베팅하기 시작할 테니까요 우리는 스트레이트 플러시를 완성하지만 밸류를 받지 못합니다 좋은 핸드를 많이 만드는 것뿐 아니라 어떻게 밸류를 받을지도 중요합니다 리버에서는 일단 베팅하고 상대 핸드를 기대해 봅니다

K♣Q♣나 K♣5♣ 같은 핸드 말이죠 물론 클럽 A-x, A♣5♣나 A♣Q♣도 있습니다 아쉽게도 밸류를 받지 못합니다 좋은 핸드를 만들어도 그럴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ATo로 오픈할 차례였지만 퍼스트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선 아주 리니어한 레인지로 스퀴즈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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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s, ATs, JTs 같은 핸드로요 폴드 에퀴티도 여전히 높지만 콜도 많아 플레이어빌리티가 필요합니다 괜히 영웅처럼 과도하게 공격성을 부릴 스팟이 아닙니다 강한 핸드를 블러프나 세미블러프로 삼아 스퀴즈해야 합니다

T8s는 아주 좋은 오픈입니다 제 사이즈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24테이블을 자주 치다 보니 핫키가 꼬여 2.5배로 바뀔 때가 있습니다 미니멈 레이즈와 2.5배 모두 괜찮습니다

이 상대는 꽤 공격적이었던 것 같고 디펜드 여부는 아주 박빙입니다 원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보죠

원문

중간 규모 필드를 선택하겠습니다 참가자가 6천 명이었으니 대형 필드에 더 가깝습니다 초반 스테이지를 보죠 50~60bb네요

좋습니다, 70bb네요 오픈을 맞았을 때… UTG나 UTG+1은 어디 있죠? 여기서 3벳을 맞으면… 아니네요 BB 항목이 어디 있죠? 우선 칩 EV를 보죠

T8s는 그냥 폴드입니다 이런 스팟에서 제가 조금 넓게 콜하는 건 3벳 레인지가 더 폴라라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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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KJs나 KTs로 3벳하지 않습니다 AA, KK, QQ, AK, AQ로 3벳하고 A5s나 A9o 같은 핸드도 3벳합니다 그래도 돌이켜 보면 이 콜은 싫습니다 다시는 하지 않을 겁니다

당시 이유는 상대가 너무 공격적이고 블러프가 지나치게 많다는 걸 알아서였습니다 포스트플랍에서 많은 핸드를 폴드시킬 수 있다고 본 순수 익스플로잇이죠 그 자체로는 전혀 문제없습니다 이 상대만 보면 수익이 납니다

하지만 테이블에 일곱 명이 더 있고 그중 두세 명은 아주 약했으니 그 작은 EV는 포기하는 편이 낫습니다 강함을 크게 어필한다고 믿는 상대에게 저는 아주 끈질기게 대응합니다

원문

포스트플랍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여러 번 설명했는데, 이들은 과하게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카운터 플레이가 피시나 고래, 펀터처럼 보이게 됩니다 그래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런 플레이를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ICM을 반영해 토너먼트 상황을 고려하면 조금 더 폴드합니다 필드가 90% 남은, 막 시작한 시점입니다 10%가 탈락했습니다 심지어 AQo도 거의 항상 폴드합니다

실전에서는 콜했고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여기서는 그냥 폴드해야 하고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습니다 이런 콜의 문제는 공격적인 상대가 우리가 약한 보드를 잘 안다는 겁니다

CHAPTER 02

10:05부터

원문

상대도 강한 게 없다는 걸 알아도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상대는 "젠장, ATo로 콜다운! 아무것도 대표 못 하잖아" 하기도 하죠 그러니 조심해야 합니다 다시 한다면 이 콜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번에는 77입니다 여기서도 아무것도 맞지 않아 그냥 폴드합니다 이번에는 ATo입니다 BB가 레귤러인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그렇다면 훨씬 자주 3벳합니다

상대 실력도 중요합니다 약한 레귤러면 콜 쪽으로 기웁니다 스퀴즈할 유형이 아니라고 판단될 때죠 아다모나 마테오스가 뒤에 있다면 제가 직접 3벳합니다 그들은 블러프 스퀴즈는 쉽게 해도 블러프 4벳은 더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먼저 볼 건 버튼이 피시인지입니다 피시라면 항상 밸류 3벳합니다

원문

우리가 도미네이트한 핸드로 콜을 많이 해 주기 때문입니다 여기도 아주 흥미로운 보드입니다 비교적 크게 베팅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많은 핸드는 여러 턴·리버 카드에 불리해지고

두 스트리트 안에 돈을 다 넣는 게 유리합니다 가령 TT, A9s, K9s, JJ가 그렇고 어느 정도는 QQ도 그렇습니다 QQ일 때 턴이 10이나 J, 8, K라면 아주 까다롭습니다

또 QQ로 JJ, TT, A9의 스택을 받고 싶습니다 아니면 적어도 액션 킬러 카드 전에 최대한 많은 돈을 넣고 그 카드가 오면 체크다운하면 됩니다 적어도 이미 돈을 넣은 뒤죠 늘 이런 식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상대가 77이나 99면 어쩔 수 없지만 더 가능성 높은 핸드에 집중하세요

원문

보드에 7과 9가 있고 우리는 모든 10과 J를 언블락합니다 상대에게 A9, K9s, Q9s, J9s, 98s가 있을 가능성이 99나 77보다 더 높습니다 70~80%는 에퀴티가 10%, 15%, 20%인 핸드일 겁니다

따라서 최대한 많은 돈을 넣어야 합니다 그리고 약 50%는 7, 9, 2, 3 같은 로 카드 런아웃이라 다시 크게 베팅할 수 있고 보통 상대는 잘 폴드하지 못합니다 AK나 AQ라면 작게 베팅하거나 체크하겠습니다

AT은 스페이드 A가 있으면 더 좋지만 여기서는 조금 크게 베팅해도 좋습니다 이때부터 블러프도 시작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상대가 55, A♥T♥, A♥J♥라면 큰 베팅에 계속할 수 없습니다

원문

Q♥J♥도 폴드시킬 수 있습니다 1/3 베팅에는 콜할 핸드죠 솔직히 15bb까지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는 작은 베팅과 중간 베팅도 두고 싶었습니다 TT나 JJ면 15bb를 베팅합니다

T♦가 있어 흥미로운 블로커가 됩니다 J♦T♦와 T♦8♦를 막으니 아주 자연스러운 세컨드 배럴입니다 상대가 T♣8♣라면 보통은… 문제는 오픈엔디드만으로 계속할지 확실치 않다는 겁니다

일부 아웃이 더티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우리가 A♦5♦로 배럴하면 6♦나 J♦는 더 이상 상대의 유효한 아웃이 아닙니다 물론 J♦T♦와 T♦8♦이라면 계속할 겁니다

원문

그래서 여기서 T♦는 아주 유용합니다 플랍에 크게 베팅했다면 AJ나 QJ은 이제 포기하겠습니다 아주 좋은 블로커나 에퀴티가 있을 때만 계속 배럴하겠습니다 계속 베팅했고 리버는 10입니다

이제 이 SPR에서는 상대들이 TT와 JJ로 자주 잼이나 레이즈할 거라 봅니다 상대에게는 A9, K9, Q9, J9, 98이 모두 있습니다 제 이미지라면 리버 밸류 잼이 아주 좋습니다

이미지가 그렇게 공격적이지 않고 더 약한 핸드가 50% 넘게 콜할지 확신이 없다면 리버는 체크하겠습니다 T♥8♥로 계속했을 가능성도 조금은 있지만…

원문

탄탄한 편이라 이건 폴드할 텐데 저는 밸류 잼했고 그는 한참 고민합니다 결국 폴드하네요 이런 스팟에서 기막힌 콜다운을 여러 번 봤습니다

방송에서도 보셨겠죠 제 이미지라면 밸류 잼이 괜찮습니다 팟의 40% 정도만 남아 있었으니까요 잼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T9s도 괜찮습니다 콜도, 3벳도 가능합니다 모든 선택지가 열려 있어요 앞서 말했듯 뒤에 있는 상대와 팟에 참여한 상대를 봐야 합니다 같은 원칙이 계속 반복됩니다

여기선 AJo를 그냥 폴드합니다 탄탄한 3벳 레인지에는 나쁜 핸드죠 솔직히 폴드해도 괜찮습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일부 솔브를 보면

원문

45s나 35s가 아주 자주 포함됩니다 제가 콜했는지 볼까요 아, 이 핸드 기억납니다 작게 레이즈하는 게 정말 좋다고 봅니다

다이아 한 장인 AK와 AQ에서 수익을 냅니다 다이아 한 장인 KK와 QQ도 마찬가지죠 물론 누군가 플러시를 가졌을 수도 있습니다 다이아 한 장인 77이나 88을 폴드시켜도 좋고요

늘 생각하는 건 수익의 원천입니다 다이아 한 장인 TT, 99, 88을 폴드시켜 수익을 내고 더 높은 플러시 드로우에서는 밸류를 받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제 레이즈는 아주 좋다고 봅니다

이론상으로는 레이즈를 권하지 않지만 사람들의 플랍 전략은 GTO와 너무 동떨어져 있습니다

원문

그래서 실제 플레이 방식에 가장 잘 맞는 수를 둬야 합니다 이 레이즈가 정말 좋습니다 잠깐 뭘 좀 바꿀게요 다시 봐도 레이즈가 좋고 상대가 미니멈 리레이즈합니다

특히 4하이 다이아 플러시라 한 번은 콜해야 합니다 그러자 상대가 아주 작게 벳합니다 사실 플랍에서 폴드해도 끔찍한 선택은 아닙니다

원문

바로 이런 능력이 초능력입니다 더 약한 핸드를 노려 밸류 레이즈나 3벳을 하고 3벳이나 4벳 등 더 강한 액션에는 강한 핸드도 폴드하는 능력이죠 정말 하늘이 내린 초능력입니다

저 역시 갖추려고 노력 중이죠 레이즈해 놓고 리레이즈에는 어떻게 폴드하냐고들 하죠 제 계획은 더 약한 핸드를 노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상대가 리레이즈하며 더 강하다고 알려 줍니다

이 능력을 익히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7♦를 보세요 정말 예쁘죠? 우리는 이런 핸드에 푹 빠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한발 물러나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상대는 지금 무슨 핸드고 나는 무엇을 가졌는가?

원문

제 5하이 다이아 플러시도 더는 예쁘지 않습니다 이젠 순수 블러프 캐처입니다 여기서 스택을 다 넣는 분도 있는데 정말 끔찍합니다 솔직히 여기서 폴드해도 됩니다

턴에서도 판단이 아주 애매합니다 리버에 상대가 잼합니다 여기서 내려놓을 수 있다면 좋습니다 최소한 이 정도는 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리버에서 폴드했습니다

넘어가죠 타격을 좀 입어 시작 스택보다 조금 적지만 괜찮습니다 여기선 무슨 일이 있었죠? 뭐였더라? 33이네요

아, 제겐 무난한 플레이죠 상대들은 아주 공격적이네요 40bb 정도 이하에서는 4벳 잼을 아주 자주 하고 아니면 콜합니다 둘 다 괜찮은 선택입니다

CHAPTER 03

20:05부터

원문

아니, 잠깐 제가 생각한 핸드가 아니네요 다른 33 핸드입니다 아니, 이건 아예 다른 핸드네요 제가 콜한 이유는 3벳 사이즈가 아주 작았기 때문입니다

이 정보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포스트플랍에서도 그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흥미로워집니다 레크리에이션이 이렇게 하면 항상 약합니다

8♠5♠ 같은 핸드로 마구 플레이하거나 AA이거나 KK, QQ, JJ, TT입니다 이걸 알았다면 내 핸드는 신경 쓰지 마세요 이게 바로 스트리트 포커입니다

솔버는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원문

이제 익스플로잇합니다 이 사이즈로 약하다고 말하는데 33을 폴드하진 않습니다 폴드가 솔버상 맞더라도요 레크리에이션이 AK라면 하프 팟을 벳합니다

10bb, 적어도 5bb는 벳하죠 그걸 알기에 당연히 콜합니다 QQ를 폴드시켜 보려 했죠 결국 잼했지만 운이 없었네요 바로 이 자식이었습니다

그래, BenCB답게 끝까지 콜해 주지 싶었는데 그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제 리드가 정확한지 확인하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이건 5K 메인 이벤트입니다

누군가 약하다는 걸 포착하면 저는 실행합니다 메모와 트위터에도 같은 말을 적었죠 뭔가를 포착하면 가차 없이 실행합니다 스팟은 신중히 고르고 덕분에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그래도 실패할 때는 있어요 그럴 수 있죠, 넘어갑시다

원문

스택이 6bb까지 줄었지만 그래도 꽤 멀리 갔습니다 결과는 스포일러하지 않을게요 이 플레이를 또 하겠느냐고요? 물론입니다 매번 똑같이 할 겁니다

KT로 잼합니다 스트레이트를 완성하며 손쉽게 재기합니다 QQ입니다 상대가 3벳하고 우리는 잼합니다 상대가 44로 3벳했네요 엄청납니다

이제 22로 갑니다 방금 저에게 3벳-폴드한 사람이고 스탯도 꽤 루즈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랬죠 잠깐 볼게요

원문

보통이라면 폴드하지만 너무 많이 레이즈하는 상대가 있죠 그런 상대에게는 이런 잼으로 엄청난 수익이 납니다 이 리잼이 아주 좋습니다 다행히 폴드를 받아내며 천천히 스택을 회복합니다

플랫과 3벳 모두 괜찮습니다 HJ나 CO를 상대로 수딧 Kx는 꼭 디펜드해야 합니다 적어도 K5s 이상은요 K를 맞혀 밸류 벳했지만

상대가 폴드합니다 작은 3벳입니다 수딧 에이스로 아주 좋습니다 아마 ATs로 4배 3벳하겠습니다 AJo를 폴드시킬 수 있고

우리가 지배하는 수딧 브로드웨이에서 콜도 받을 수 있습니다 JTs나 KTs 같은 핸드죠 저라면 그 핸드로 여기서 콜하지 않습니다 우리 블러프가 아주 강해서

JTs조차 밀립니다 우리에게 AJo와 ATs가 있거든요 JTs에 너무 미련 두지 마세요 상대 입장이라면 저는 항상 폴드하겠습니다

원문

다시 스택을 회복합니다 메모와 트위터에도 이렇게 적었습니다 어떤 스택도 다시 불릴 수 있다 가끔은 힘든 과정이죠 이번엔 AQo입니다

AQo에 완벽한 스팟입니다 특히 저 사람이 또 아주 루즈해서 좋습니다 다른 선수들도 눈치챘을지 몰라요 상대가 3벳하고 우리의 4벳 잼이 통합니다

AQo로는 꿈같은 상황입니다 특히 이 플레이어 구성이라서죠 한 명이 니트이고 다른 한 명이 탄탄했다면 AQo를 폴드했을 겁니다

제게 기본 잼은 아닙니다 철저히 상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버튼의 저 선수를 고려하면 이 폴드가 좋습니다 버튼에 누가 있는지 항상 확인하세요 이렇게 아주 작은 벳을 상대하면

AJ나 QQ로 아주 자주 레이즈할 수 있습니다

원문

AJ는 오버카드에 특히 취약하죠 4나 6도 그리 좋은 카드는 아닙니다 제가 두려운 건 AA, KK, KJ 정도뿐입니다 상대에게 AQ, AK가 있을 수 있고

A♥3♥, A♥5♥, A♥4♥, A♥6♥도 있습니다 88, 77, JT, J9, J8s도 있죠 그래서 명확한 밸류 레이즈입니다 사이즈가 더 작을수록 더 얇게 밸류 레이즈해야 합니다

특히 지금은 보통 체크할 겁니다 많은 턴에서 체크합니다 7♥ 같은 카드가 뜨면요 스택 전부를 걸 생각은 없습니다 세컨드 배럴하지 않을 핸드에서 지금 더 받으려는 겁니다

상대가 88이면 레이즈에는 항상 콜하지만 턴 세컨드 배럴은 안 합니다 AK, AQ도 마찬가지죠 그 핸드들은 향상될 때만 세컨드 배럴합니다 가령 우리가 QJ로 투페어를 만들었다면

상대 AQ가 맞으면 어차피 스택을 다 따죠

원문

여기서 2♣가 떨어져 상대의 A3, A5가 향상되므로 계속 벳하고 싶습니다 둘 다 괜찮습니다 큰 차이는 없어요 K가 나오면 무조건 체크합니다

상대에게 Q♣T♣가 있을 수도... 아니, Q♣T♣는 없겠네요 플랍을 플로트한 Q♦T♦나 Q♥T♥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핸드가 아직 좀 남아 있습니다

상대가 Q를 보여 주네요 3bb를 더 받은 게 아주 중요합니다 플랫도 3벳도 괜찮습니다 상대를 보고 결정합니다 피시라면 그냥 콜하고

레귤러라면 3벳합니다 상대가 체크백합니다 아, 엄청난 콜링 스테이션이었죠 이제 기억납니다 여기선 제가 욕심을 부렸습니다

네, 정말 욕심부렸어요 턴 벳이 아주 중요합니다 EV를 가장 많이 버는 지점이 바로 턴 벳입니다

원문

특히 이 상대는 콜링 스테이션인 레귤러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팟 사이즈로 벳해야 합니다 AQ나 AJ로도 콜하고 87이나 플러시 드로우도 콜합니다 특히 T♦로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도 많이 생깁니다

아주 욕심껏 받아내야 합니다 상대는 QQ와 JJ로 늘 콜할 겁니다 사실 QQ와 JJ는 폴드를 고려해야 합니다 우리 블러프를 전부 블록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기대할 건 카운터피트 런아웃과 것샷뿐입니다 아마 이론상 늘 콜이겠지만 사람들의 턴 팟 벳 양상을 보면 그냥 머크해도 될 듯합니다

원문

빅블라인드가 콜링 스테이션이라 플랫을 조금 더 자주 합니다 솔직히 벳 레인지가 좀 넓었네요 체크가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 정도만 벳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스택을 다시 불려 시작 스택까지 회복했습니다 제 J3o 핸드는 뭐였죠? 아이솔레이트하고 콜을 받습니다 네, 아주 표준적인 아이솔레이트입니다

필드 100% 잔존 구간을 가져와도 됩니다 필드 90% 잔존과 아주 비슷할 겁니다 스몰블라인드 림프를 상대하는 상황이죠 보시면 이 구간은 아주 자주 레이즈하려 합니다

ICM을 고려해도 같습니다 50~60bb에서도 비슷한 전략을 씁니다 우리는 턴을 체크했는데

원문

밸류 벳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부 A하이가 계속 콜하니까요 그래서 제 체크는 마음에 안 듭니다 이제 상대가 벳하고 명확한 밸류 레이즈가 있습니다 저는 13.5bb로 레이즈합니다

이때는 제 이미지가 도움이 된 듯해요 뭐든 있을 수 있다고 보니까요 하지만 블러프할 수 있는 건 전부 블러프할 겁니다 이 스팟에서는 보시다시피 제가 강한 핸드를 많이 대표하진 않죠 그래도 늘 J8 같은 핸드입니다

혹은 에퀴티 실현 후 딜레이 블러프하려는 QT죠 플랍을 포기한 J3, J8, J2 같은 핸드입니다 그런 핸드들뿐입니다 그 밖의 블러프 후보로는 제가 쉽게 블러프 캐치할 수 있죠

43s, 43o, T3o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제가 왜 레이즈하겠어요?

원문

상대는 A9으로 벳-콜합니다 이론상 괜찮지만

CHAPTER 04

30:07부터

원문

저라도 여기서는 블러프가 충분치 않을 듯합니다 사람들은 제가 3벳 팟에서 33으로 블러프한 장면을 보지만 이유가 달라요 그때는 제 카드가 아니라 상대를 봅니다 물론 블러프 레인지도 둡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블러프를 많이 하지 않습니다

제가 늘 아주 공격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사람들이 폴드하지 않는 걸 알아서 극도로 타이트해지는 스팟도 많습니다 여기도 그런 스팟입니다 제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해서 상대가 레인지 전체로 콜하니까요 A8로 밸류 벳한다면

저를 상대로는 안 접을 것 같지만 그래도 폴드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게 QT가 상대보다 더 많습니다 가령 제가 QTo까지 레이즈하고 QTs도 레이즈할 수 있다면요

원문

맞아요, 우리는 QTs를 레이즈하지만 상대는 턴부터 QT를 벳합니다 넛이 2~3콤보 더 있어서 상대보다 조금 더 보호됩니다 제게는 J3o와 J2o도 있지만 상대에게는 절대 없고요 T7o도 있습니다 이런 핸드의 에퀴티를 낭비할 이유가 없죠

리버에서 언제든 블러프할 수 있습니다 Q, K, A가 모두 좋고 J에서 넛, 6에서 스트레이트, T에서 페어로 덱 거의 절반이 유효하죠 딜레이드 라인에서도 공격할 수 있어 제게 T7o가 상대보다 더 많습니다 QT도 더 많습니다 상대 QT는 보통 전부 턴부터 블러프하죠

네, 림프도 레이즈도 가능합니다 52s, 94s 같은 핸드는 가끔 레이즈하기 아주 좋습니다. 우리는 체크합니다 기억이 맞다면 상대도 꽤 빠르게 체크했습니다

원문

보통 A하이와 K하이가 많다는 신호입니다 상대가 A4, A5, 심지어 A8이어도 한 번 더 콜할 겁니다 그다음 우리는 체크합니다 이론상 아마 콜이겠지만 저는 여기서 폴드가 좋습니다 조금 오버폴드하는 것 같아요

78이나 T8은 플랍을 스냅 체크하지 않고 적어도 벳을 고민했을 겁니다 3x도 많습니다. A3, K3s, Q3s, J3s가 모두 있죠 조심스럽게 플레이한 9x도 밸류 벳할 수 있지만 많지는 않을 겁니다 저는 하프 팟을 벳했습니다

K4나 K5라면 우리의 모든 블러프에 쇼다운 밸류가 있습니다 78 같은 블러프도 별로 안 보여서 히어로 콜을 정당화하기엔 부족합니다

원문

Q3으로 체크한 뒤 스탭합니다 T이나 8에서 배럴할 수 있고 T이나 K가 뜰 때 쓸 블러프가 필요합니다 체크와 벳 모두 괜찮습니다 AA를 받았고 시작 스택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상대 의존적인 스팟입니다 약한 상대일수록 크게 벳하고 싶습니다 작게 벳할 때의 EV 상당 부분은 상대가 밸류 레이즈하는 데서 나옵니다 작게 벳했는데 QJ도 레이즈하지 않는다면 그냥 크게 벳하세요 97, T9 같은 핸드로 블러프 레이즈 없이 계속 콜만 한다면

원문

상대가 대신 돈을 넣어 주지 않으니 우리가 크게 벳하면 됩니다 솔직히 썩 마음에 들진 않습니다 우리가 모든 AJ을 블록하고 다이아몬드도 블록하기 때문입니다 강한 드로와는 거의 플립입니다 가령 T9dd, Q9dd, 다이아몬드 5x 같은 핸드입니다

솔직히 이 플레이는 너무 루즈한 것 같습니다 콜하기 아주 좋은 핸드입니다 제 레인지는 폴라되니까요 저는 Q♣T♣를 이렇게 크게 벳하지 않아 고에퀴티 핸드를 폴드시킬 이점도 없죠 제게는 AJ, QQ, KK, AA가 있고

QJ을 여기서 이만큼 크게 벳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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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그냥 벳-폴드할 겁니다 그래서 탑페어와 두 번째 키커로 30bb를 넣는 건 조금 과한 듯합니다 그래도 팟은 가져옵니다 이 결과는 제 공격적 이미지에도 도움 됩니다 사람들이 과하게 돈을 넣으니까요

솔버상 괜찮다 해도 토너먼트는 다릅니다 그 솔버는 ICM을 반영하지 않으니까요 토너먼트에서는 아주 나쁜 스택오프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합리화합니다 “공격적인 레귤러잖아” “그냥 레이즈하고 다 넣어도 돼” 그러고는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하죠

작게 3벳하자 콜했고 우리는 3분의 1 팟을 벳합니다. 표준적이죠 이제 흥미로워집니다 여기서는 제가 체크했으면 좋겠네요 상대에게 KJ, QJ 같은 플로트가 많고 리버에서 크게 블러프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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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했기를 바랍니다 네, 아주 좋습니다 리버에서는 그냥 잼하고 싶습니다 이 라인에서 상대에게 T이 있더라도 Kx의 스택은 확실히 가져와야 합니다 상대에게는 Tx보다 KQ와 KJ이 더 많고 KTs는 1콤보입니다

ATs는 1콤보, JTs는 2콤보뿐입니다 많은 사람은 KQ를 전부 여기까지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러면 KQs 3콤보, KJs 3콤보가 있습니다 혹시 루즈하게 98s나 A9s까지 들고 있을 수도 있죠

그러니 그냥 잼해야 합니다 아쉽게도 폴드했고, 아마 A♣J♣였겠죠 네, 여기서도 크게 벳합니다 플랫도 3벳도 괜찮습니다 제 선택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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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플랫했다면 뒤의 플레이어들이 그리 공격적이지 않다는 뜻입니다 적어도 대다수는 그렇습니다 한두 명은 공격적일 수 있지만 대부분 약한 플레이어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플랫했습니다

아주 좋은 3벳이고 상대가 콜합니다 흥미로운 장면이죠 저는 에퀴티만 실현하려 합니다 벳했다가 잼을 맞기는 싫습니다 상대가 A♥T♥면 재앙입니다 턴과 리버까지 꼭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조금 속도를 늦추고 체크 레인지에 강한 핸드도 섞어야 합니다

첫 후보는 AA이고 A♠Kx도 체크하기 아주 좋은 핸드입니다 A♠5x로 체크 레이즈해도 됩니다 약한 Tx나 JT도 체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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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QQ·AT는 스택오프할 만큼 강해 직접 벳합니다. 우린 여기서 체크하죠 여기서 제가 GTO를 얼마나 벗어나는지 보세요 이 스팟에서는 상대가 각 핸드로 가장 자주 할 액션을 생각합니다 KQ로 플랍에서 쉽게 스탭했다면

이제는 체크백해서 에퀴티를 실현할 가능성이 큽니다 A♠가 있는 AQo로 스탭했어도 보통 여기서는 체크백합니다 99, T9, J9, QJ은 이제 모두 개선됐지만 스택을 걸거나 벳할 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가 체크-콜한 뒤에는요

그래서 저는 리드를 선호합니다 완전히 직관에 반하는 플레이지만요 상대는 KJo로 스택을 전부 넣습니다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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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상대는 자기 핸드를 보호하는 거잖아요”라고 할 수 있지만 그 핸드로 그냥 잼하면 더 약한 핸드에게 콜받지 못합니다 저도 이 핸드는 벳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죠 이론상 리드 레인지는 폴라됩니다 즉 여기서 리드할 때는

AQo나 A♠를 든 AKo는 리드하지 않습니다. 그런 핸드는 항상 작은 벳을 체크-콜하거나 과감하게 체크 잼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잼은 정말 별로입니다 제 레인지가 거의 드러나 있거든요 상대는 IP에서 제 레인지를 상대로 플레이하기가 아주 쉽습니다

플랍을 체크-콜한 QJo 등 약한 Jx로 리드해 씬 밸류를 노리는 경우가 많죠 체크백하는 J9, T9, AT, KT에서 씬 밸류를 받으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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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레인지는 그런 핸드와 A♣Q♣ 같은 핸드로 구성됩니다

CHAPTER 05

40:11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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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도 벳한 뒤 스페이드 리버에 잼하려 합니다 상대 입장에서는 제 레인지를 상대로 플레이하기가 아주 쉽습니다 저도 방심하면 그럴 수 있죠. 많이들 스페이드 한 장인 AK·AQ로 리드해요 제 리드 핸드를 생각해 보면 상대는 리버를 아주 쉽게 플레이하죠

여러 런아웃에서 제 핸드가 뭘지 정확히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이유로 상대의 잼이 별로입니다 제게 스페이드는 많지 않고 상대는 제 아웃을 많이 블록합니다 제게 JT나 J8s가 있을 수도 있고 스트레이트도 일부 있습니다

플러시도 있고 스페이드가 든 AK를 체크-콜할 수도 있죠. 상대는 콜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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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IP에서 플레이하면 상대에게 좋은 리버가 많습니다. 9가 좋고 J도 좋으며 스페이드도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예전에 비판받았던 다른 핸드도 기억납니다 “그래도 에퀴티를 차단하잖아요”라고 했죠 에퀴티는 작은 벳으로 차단하는 겁니다 스택을 전부 넣을 때가 아닙니다

스택을 넣을 땐 가장 강한 핸드여야죠 적어도 더 약한 핸드에게 어느 정도 콜받고 핸드 보호도 함께 된다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잼하면 저는 QJ로 콜하지 않습니다 거의 것샷과 스페이드 아웃만 보므로 절대 충분하지 않습니다

QJ로 리드하는 건 AT와 QT를 타깃으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T9s 같은 핸드는 전부 체크백하니 추가로 7bb를 얻고 싶습니다 리버가 체크-체크면 우리가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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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수익이 어디서 나오는지 늘 따져 보세요 탑페어도 폴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턴에 앞선 채로 스택을 넣었습니다 이 사고 과정을 챔피언스에서도 계속 반복해서 가르칩니다 이 과정은 큰 수익을 만들어 주지만 솔버는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J, T, 3, 2가 나오고 K가 나옵니다 스퀴즈와 3벳이 이어집니다 우리는 그냥 체크합니다 A♣T♣로는 벳해도 8♣T♣로는 안 됩니다 이런 스팟은 아주 흥미롭고 저도 조금씩 실험하고 있습니다

이런 4웨이, 5웨이 팟에서는 타이밍 텔을 꼭 주시하세요 많은 플레이어가 타이밍 텔을 아주 많이 노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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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가 작게 벳했는데 아무도 레이즈하지 않으면 모두 매우 약합니다 그러면 리버에 강하게 밀 수 있습니다 아주 무리한 플레이처럼 보이지만 많은 플레이어의 레인지가 드러나죠 버튼은 플랍에서 Tx로 자주 스탭할 겁니다 특히 4웨이에서는 SB와 BB에도 Tx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다음 저는 J, K, Q와 일부 클럽에서 계속 공격합니다 적어도 9♣ 같은 높은 클럽은 들고 싶습니다 상대가 체크합니다 우리는 A나 8을 맞힐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AJ로 체크-콜할 수도 있죠 놀랍네요. 바로 이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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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벤의 블러프보다 앞서 있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제가 AJ을 리버 쇼다운까지 보내 줄 리는 없습니다 리버에는 5보다 높은 카드가 좋습니다 9나 6, 7 같은 카드 말이죠 상대의 가장 유력한 핸드는 5x입니다

5보다 높으면 전부 크게 벳합니다 AJ로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것이 에퀴티 실현의 개념입니다 제 벳 레인지 상대로 에퀴티가 70~80%라도 다 실현하진 못합니다 그중 5~10%만 실현할 수도 있죠

리버 카드의 80~90%에서 제가 계속 벳할 테니까요 제가 블러프하든 말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대는 충분히 자주 팟을 이기지 못합니다 좋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죠 여기서는 J9s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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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3벳하기 흥미로운 스팟입니다 스택이 이렇게 깊다면 두 가지 전략을 쓸 수 있습니다 토너먼트도 어느 정도 진행됐으니 다른 빅스택과 큰 팟을 치르기는 당연히 아주 부담스럽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AA, KK, AK, QQ만 늘 3벳하면 포스트플랍에서 너무 뻔해져 상대가 쉽게 압박할 수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은 그러지 않으니 로우·미드 스테이크에선 괜찮습니다 하이 스테이크에선 87s, 76s, JTs도 3벳 레인지에 꼭 넣고 싶습니다

아주 선형적인 3벳입니다 지금 자료는 70bb 기준이지만 빅블라인드 3벳 레인지의 참고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KQ, JT, J9을 3벳하고

AKo를 플랫하는 경우도 보이는데 그리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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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호하는 접근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플랫을 많이 하면서 때로는 QQ와 AK도 플랫하고 AA와 KK만 3벳합니다 여기에 A5s나 76s를 가끔 섞는 겁니다 즉 3벳 빈도를 아주 낮게 두는 전략이며, 이것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또는 더 많은 핸드를 선형적으로 3벳해 QQ와 JJ도 조금 넣습니다 어느 쪽을 택할지는 여러분 몫입니다 상대가 잘할수록 제 3벳 전략에 T9s나 87s를 더 넣고 싶습니다 다만 아주 특수한 스팟입니다

QTs로 작게 3벳하는 건 무난하고, 플랫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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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묘한 스팟입니다 이쯤엔 이 테이블 감을 잘 잡았습니다 각 플레이어의 성향과 플레이 방식을 파악했다는 뜻입니다 카드를 예측할 순 없지만 게임 접근법은 감을 잡을 수 있죠 좀 더 넓게 보면 상대는 아마 레크리에이션 플레이어였고

이렇게 3벳했습니다 제가 뭘 했는지 기억이 흐릿한데 아마 그냥 폴드했을 겁니다 작은 사이즈 상대론 너무 타이트한 폴드처럼 느껴졌지만 상대가 매우 약해 보여도 A8o로 4벳하진 말자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물을 수도 있습니다 "아까 33으로 블러프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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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더 조심할 수 있었잖아요 지금 상대도 약한데 왜 4벳 안 하죠?" 차이는 있습니다 40~50bb로 시도하는 상황이라면 상대가 약하다고 해서 꼭 폴드하는 건 아니지만 실패했을 때 40~50bb를 잃는 것과 100bb를 잃는 건 다릅니다

스택이 클수록 그 가치를 더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일 $10 대회에선 내 스택이 100bb든 70bb든 상대는 개의치 않죠 하지만 메인 이벤트라면 다릅니다 $100 SCOOP 메인이라도 대회가 꽤 진행된 상태라면 압박과 정서적 애착이 더 큽니다

일일 동크먼트보다 1등 상금도 훨씬 큽니다 대회 단계도 조금 더 진행됐죠 그러니 상대가 약하다고 해서 무조건 공략하는 건 아닙니다 상대가 200bb, 제가 100bb면 약한 상대라도 더 조심합니다

원문

지금 제 위치의 가치를 훨씬 높게 보기 때문입니다 제가 40bb, 상대가 200bb면 약한 상대를 공략합니다 하지만 40bb라도 파이널 두 테이블의 톱 5 스택이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결국 모두 맥락에 달렸고 그래서 이런 리뷰를 하는 겁니다

언제 시도하고 언제 말아야 할지 정확한 맥락을 알게 하려는 거죠 그래야 여러분 상황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제 빅벳도 비슷합니다 4x라면 모두 해당하고,

6x도 모두 해당합니다 특히 이 보드의 6x에는 J6처럼 J 오버카드를 가진 핸드가 많이 있습니다 빅벳에 콜할 명분이 충분하거나 백도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68, 67, 65,

45, 46, 48 같은 핸드입니다 KQ나 QJ 같은 핸드도 폴드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별다른 게 없는 KQo나 QJo라면 작은 사이즈에는 콜할 수도 있습니다

원문

여기서는 그냥 체크다운합니다 99로 블러프할 필요는 없습니다

CHAPTER 06

50:14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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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다운 밸류가 충분합니다 65, 67 등을 상대로도 충분해서 그냥 체크다운하면 됩니다 아주 작은 벳입니다 사실 우리에게 매우 나쁜 보드입니다

빅블라인드는 플러시가 아주 많아 매우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A3s입니다 보통은 4벳이나 폴드, 혹은 콜을 합니다 여기서는 확실히 컨티뉴합니다 상대가 공격적일수록 4벳을 선호합니다

원문

3벳은 많이 해도 포스트플랍에선 꼭 공격적이지 않은 상대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콜합니다 저는 폴드했네요 아마 타이트하다고 봤나 봅니다 7bb 사이즈는 보통 좀 더 강합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이 테이블에서 꾸준히 벌려는 거죠 이런 식으로 큰돈을 벌었다고 봅니다 많은 분들이 늘 추가 엣지를 찾고 공격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남들이 꼭 디펜드해야 한다는 팟도 가끔 그냥 포기합니다

굳이 하이 배리언스 팟에 들어갈 이유가 있을까요? 그러다 리버에서 칩을 많이 잃는데 프리플랍 폴드조차 고려하지 않죠 여전히 레이즈가 잘 통하고 블라인드 상대로 SRP를 많이 합니다

원문

3벳을 많이 당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니 팟 몇 개쯤은 상대에게 내줘도 됩니다 여기서는 턴에 리드하고 의외의 핸드로도 많이 리드해야 합니다 리버가 7♣이거나

4♣, 9♣일 수도 있고 4나 7도 가능합니다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은 4, 7, 클럽에서만 리드합니다

여기서 제가 리드했으면 좋겠네요 상대가 좀 콜링 스테이션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리버에서는 반드시 블러프합니다 언페어 핸드를 갖기 정말 어렵거든요 여기까지는 전부 무난합니다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