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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ESSON 02

WSOP 5k Main Review - Part 2

01. WSOP 5k Main Liveplay + Review

대본 약 27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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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330구간강의 화면 0장00:00–27:08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미검수 200개 · 불확실 36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좋습니다, KK이네요. 이제 약 100명이 남은 단계고 15명이 데이 2에 진출합니다.

50명가량 남은 지금 우리는 3위입니다. 대회 전체가 아니라 데이 1의 절반쯤 왔고 이미 인머니입니다. 아주 좋은 스팟이고 A2o로 스퀴즈하기도 좋습니다. 상대에겐 레이즈-폴드가 많고 KT, KJs, 77이 자주 있습니다.

그저 쿨러였고 아주 큰 팟을 가져왔습니다. 특히 지금 데이 1 막바지로 다가가는 단계라 큰 도움이 됩니다. 보시다시피 Q♦J♦도 폴드시켰으니 아주 좋습니다.

66, 77은 체크하고 99, TT, K♦4♦도 자주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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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동 폴드를 공략해 75까지 오픈할 수 있어요. 앞서 보셨듯 제 플레이에서는 이 원칙을 일관되게 지킵니다. 제가 3벳에 오버폴드한다면 더 루즈하게 오픈해야 합니다. A5s 등을 3벳에 폴드하는 건

상대가 블러프 3벳을 충분히 안 한다고 보기 때문이니 오픈도 넓혀야 일관되죠. 작게 C-벳하고 레이즈에는 폴드합니다. 모든 팟을 이길 순 없죠. 그저 절제해야 합니다. 98s는 콜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JTs나 QJs보다 이쪽이 좋습니다. 이론과 꼭 맞진 않아도, 대개 여기서 3벳하면 AJo도 한다고 봐요. 그래서 콜도 괜찮습니다.

원문

체크 레이즈로 KK, QQ, JJ를 폴드시켜도 좋다고 봅니다. 콜도 괜찮고 양쪽 다 장점이 있어요. 체크 콜하면 상대가 A5일 때 체크다운해 손실이 줄죠. 5bb만 넣고 15bb는 넣지 않게 됩니다.

15bb를 넣으면 상대가 폴드하기 시작하고 KT, KJ 등도 폴드시킵니다. 여긴 블러프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주 좋은 블러프 스팟입니다. 우리에겐 대체 어떤 핸드가 있겠어요? 대부분 AJs는 3벳하고 남는 건 AJo뿐입니다.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AQ도 자주 플랫하고 상대에겐 A5, KK, TT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상황이 워낙 좋아서 이 테이블을 계속 공략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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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옳다는 뜻은 아니고 EV가 더 높은 쪽을 묻는 거죠. 약간 수익적인 블러프를 포기하느냐 스택을 보존하느냐 계속 레이즈하고 C-벳하며 수익적인 스팟을 취하는 게 나을까요? 아마 여기서는 제가 T♥를 들고 있고

상대가 잼까지 했을 수도 있죠. J7o입니다. 수익이 어디서 나오는지 늘 계산해야 합니다. 패시브한 상대가 많아 레이즈가 계속 통한다는 걸 깨달았다면

블러프할 때 늘 염두에 두세요. 5K 타이탄즈처럼 크러셔 7명, 피시 한 명, 약한 레귤러 한 명쯤이면 여기서 리버는 항상 블러프하고 아까 A5s도 늘 디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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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퓨처 게임 고려와 스택 보존 개념을 적용하는 겁니다. 여긴 체크든 벳이든 상관없습니다. 저는 벳했지만 큰 차이 없어요.

AA입니다. 상대는 꽤 탄탄한 레귤러였어요. AA가 특히 흥미롭습니다. KK와 QQ는 늘 레이즈합니다. AJ의 스택을 전부 받아야 하니까요.

하지만 AA로 레이즈해 올인까지 가면 상대가 AJ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특히 우리 수트상 AJs는 한 콤보뿐이죠. 우리 수트로는 특히 안 좋죠. 하트 한 장 든 44, 55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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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특정 런아웃에서 계속 공격할 수 있습니다. A♦8♦, A♦9♦도 많고 우린 다이아가 없습니다. 보드의 수트까지 고려하면 체크 콜이 더 낫습니다.

실전에서는 체크 레이즈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체크 콜이 더 좋네요. 다만 상대가 약간 콜링 스테이션이라 블로커는 제쳐 두고 올인하자고 했죠. 약한 레귤러나 피시를 상대할 땐 이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제가 설명한 블로커니 수트니 하는 건 전부 잊고 그냥 레이즈하세요. 터무니없는 콜다운이 아주 많습니다. 다만 탄탄한 상대라면 체크 콜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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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4, T-3입니다. ATs입니다. 제가 얼마나 많은 팟을 무저항으로 가져가는지 보이시죠?

항상 헤즈업으로 가기도 하고요. 이런 일이 너무 자주 생깁니다. 턴에는 플러시 드로우나 KQ, KJ, AJ 정도만 배럴합니다. 배럴할 핸드가 워낙 많아서 K5는 굳이요. 아주 나쁘진 않지만요.

참고로 상대 스택이 저보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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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40bb라면 97o 콜은 아주 나쁩니다. 여기서 빅블라인드 디펜드를 보죠. 가령 UTG 상대 GTO에서요. 실제로 어느 시점인지 보면, 필드의 약 50%가 남았다고 하고,

UTG 상대 약 40bb입니다. 그래도 디펜드하네요. 저도 틀릴 수 있지만 제 기억에는 이런 오프수트 Jx, Tx 말이죠. 실제로는 98o에 폴드가 있네요.

97o는 99% 콜입니다. 거의 브레이크이븐, 아주 조금 이기는 정도죠.

원문

98o는 8x 블러프를 막아서일까요? 확실하진 않지만, 7을 들면 바라던 K8일 가능성이 더 크고 97o는 카드가 라이브이길 바라죠. 97o일 때 상대가 AT나 K8이길 바랍니다. 98o와는 미세한 차이겠지만,

상대에게 K8s 한 콤보가 더 있고 K7s는 레이즈하지 않는다면 97o 디펜드가 더 낫습니다. 하지만 아주 사소한 차이라 ROI에는 아무 영향도 없습니다. 기억할 건 이런 디펜드가

아주 마지널하고 65o가 훨씬 낫다는 점입니다. 이런 디펜드 핸드는 AT, JT 등에 자주 도미네이트되기 때문입니다. 또 상대 핸드가 스트레이트에 필요한 카드를 제거합니다. 그래도 이게 포함된 건 놀랍네요.

원문

필드가 작으면 달라지나요? 그럼... 달라지나요? 아니요.

네, 비슷합니다. 중간 크기 필드도 비슷합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고려해 봐야겠네요.

97o는 거의 퓨어 폴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98o로 이어가죠. 기본기를 점검하는 건 늘 좋습니다. 이 보드는 우리에게 아주 안 좋습니다. 림프한 뒤 로우 카드 두 장이 깔리면 자주 체크해야 합니다.

K4 같은 핸드로 괜히 멋부리지 마세요. 여기선 아마 전부 체크할 겁니다. 32o 보드에서는

CHAPTER 02

10:03부터

원문

2와 3은 상대의 체크백 핸드 전부와 연결됩니다. 72o, 83o 같은 것들이죠. 일부는 레이즈하고 싶겠지만요. 플레이어 유형에 달렸습니다. 상대가 매니악은 아니라고 보면 레크여도 충분히 3벳할 수 있죠.

이 3벳은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언제 50bb가 됐죠? 블라인드가 올랐군요. 방금까지 100bb였던 것 같은데요. JJ는 그냥 넣습니다.

TT까지 3벳 콜할 수 있는 상대라 우리는 3벳하고 밸류 잼을 합니다. KJo도 5bb로 3벳하길 바랍니다. 아주 좋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건너뛰었네요. 제 이미지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흥미로운 스팟입니다.

하이잭은 스탭을 아주 신중하게 할 거라고 봅니다.

원문

원리는 같습니다. 상대는 K로 아주 자주 체크백하고, 우리가 플러시 드로우를 블록해 좋죠. 많은 분이 "것샷이니 벳하자"지만 생각해 보세요. 상대의 체크백 핸드는 턴 벳에도 전부 폴드합니다. 9가 있으면 당연히 벳하죠. 그러니 상대가 체크하면

턴 벳에 폴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빅블라인드에서도 정보를 하나 더 얻습니다. BB가 턴도 체크하면 9x도 많이 레이즈 가능. 이건 딜레이 블러프로 좋죠. 여기서는 늘 체크 콜할 수 있습니다.

작은 레이즈도 괜찮지만 콜도 아주 수익적입니다. 그대로 체크해서 리버까지 갑니다. 여기는 무조건 밸류 벳입니다. 사람들은 K로 너무 자주 콜합니다. 우리는 사실상 블러프가 없는데도요.

원문

AQ는 체크합니다. AJo로는 콜하지 않겠습니다. 이 런아웃에 우리 블러프는 0입니다. 보시다시피 이 선수는 KQ를 폴드할 실력이 안 됩니다. 상대는 잼이나 폴드가 맞겠죠.

뭘 이기나요? 탑 투 페어지만 트립스가 있고, 풀하우스, 스트레이트, 플러시가 있습니다. 이게 절대적 핸드 강도만 보는 사고입니다. "탑 투 페어잖아" 하면서 보드도 안 보고 액션도 안 보죠. 멀티웨이였고, 우린 모든 K와 슬로우플레이 핸드 전부,

K9, QQ, JT, 7♥8♥도 가능하죠. 상대가 이길 핸드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기는 핸드가 없죠. 그래서 늘 씬 밸류 벳을 하세요. 좋은 상대라면 여기서 폴드합니다.

원문

좋은 하이스테이크 플레이어라면 폴드나 잼을 찾았을 겁니다. 여긴 그냥 잼할 수 있습니다. 상대는 괜찮은 레귤러고 오픈이 충분히 루즈해 잼이 정말 좋습니다. 보통은 3벳하지만 빅블라인드 스택이 흥미롭습니다.

빅블라인드가 24bb로 조금 더 짧다면 3벳합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여기서 잼하면 상대는 88, AQo를 폴드하고, 99도 폴드할 수 있습니다. 큰 대회지만 작게 3벳하면 상대는 AQ로 폴드나 잼할 듯합니다. 하지만 빅블라인드가 24~25bb이고

제가 잼하면 AQ는 절대 폴드하지 않습니다.

원문

99는 늘, 88도 자주 콜할 듯하니 잼할 이점은 없어 보입니다. 24bb에서 이 핸드들이 잼에 안 접힐 걸 알면 그냥 3벳하죠. 더 좋은 핸드면 상대가 알려주게 하죠. 하지만 여기선 30bb고, 상대 유형을 보면

88이나 AQo는 폴드할 테니 제게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잼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상대가 KK를 들고 있었죠. 3벳했다면 상대가 잼해서 결과적으로 잘 풀렸겠죠. 하지만, 뭐랄까요.

이 상대에겐 3벳 후 커밋할 생각이었습니다. 다른 상대라면 플랫했겠지만 이 상대에게는 아닙니다. 충분히 루즈해서 잼이 더 수익적입니다.

원문

또 이런 스팟입니다 77이라면 88을 폴드시켜 잼이 통합니다 반면 3벳했다가

상대의 AQ 잼을 보면 그냥 잼할걸 싶겠죠 AQo도 꽤 쉽게 폴드할 것 같지만 AQs는 아니죠 제가 3벳하면 상대는 AJs·AJo로 잼할 수 있죠

둘 다 쉽게 잼하죠. 괜찮습니다 또 '벤, 그래도…' 하겠죠 이 잼은 매우 수익적이고 특히 이 상대에겐 포기하기 싫죠 QTs 같은 경계 핸드면 아마 플랫하겠지만

77은 잼으로 너무 좋아서 그냥 밀어붙이겠습니다 버튼·CO엔 체크 레이즈가 되지만

원문

MP 레인지엔 안 됩니다 AT으로 하프 팟 콜 여기선 그냥 폴드해야 합니다 안 좋은 흐름이 조금 이어지네요

여기서는 체크합니다 체크 레이즈나 체크 콜, 벳 모두 괜찮습니다 저는 벳했고 상대는 폴드합니다 완벽한 3벳 스팟에서 잼 승부까지 갑니다

아주 중요한 플립을 집니다 다시 7BB로 줄었고 스택을 불려야 합니다

원문

KJ로 운 좋은 리버를 맞았네요 여기서 대회가 끝날 수도 있었습니다 JTs는 그냥 잼합니다 매우 수익적인 잼이죠 테이블에 새 선수들이 있지만

그 세 명이 타이트하다고 알았다면 미니 레이즈하겠죠 뒤의 레그는 A5s로도 리잼할 테니까요 그래서 수익적인 잼을 택합니다 AQs도 그냥 잼합니다

버튼·CO·BB 중 둘은 공격적이어야 이걸 피하겠죠 요즘은 이런 스택에 모두 너무 타이트합니다 그럴 이점은 없어 보여요 여기 ATs는 중요한 핸드였습니다

스택은 다시 18.8BB고 아직 약 80명이 남았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약 1시간 반 더 남았고

원문

그후 Day 1이 끝납니다 이제 좋은 RFI·3벳 잼 스팟, 유리한 올인을 찾습니다 너무 루즈하면 작은 블러프 3벳도 고려 이 상대는 너무 타이트해 보여 그냥 레이즈했습니다

스탯도 타이트하고 플레이도 매우 신중했고 K2 같은 GTO 리잼은 찾지 못할 겁니다 그래서 그냥 오픈이 좋고 콜을 받으면 포스트플랍을 합니다

좋은 폴드입니다 저는 잼하지 않았을 거고 3벳이 자주 통할 거라고도 보지 않았습니다 65입니다

원문

솔직히 림프도 괜찮습니다 저는 정말 림프해서 IP로 플레이하는 게 좋아요 여기서 SB는 아마 아주 넓게 잼해야 할 겁니다 데드머니가 많으니 핸드의 30~40%를 잼하는 거죠

우리가 림프하면 가운데 3.5BB가 있고 상대는 실질적으로 12~13BB를 겁니다 폴드 에퀴티도 많다는 게 중요합니다 A6 계열은 물론이고 수딧 핸드도 많이 잼합니다

예를 들어 T7s 같은 핸드도 그냥 밀어 넣는 거죠 림프 성공률은 낮습니다

원문

BB가 자주 잼할 테니까요 다만 SB 덕에 림프가 아주 매력적이죠

CHAPTER 03

20:07부터

원문

UTG에서 65s를 플레이할 일은 없죠 사람들이 이런 오픈에 충분히 맞서지 않는 듯해요 그래서 또 칩을 조금 가져옵니다 10BB로 계속 버팁니다

Q6는 푸시합니다 이건 그냥 폴드입니다 오픈이 나와도 폴드합니다 66으로 리잼하고

플립을 이깁니다 TT로 다시 잼합니다 이것도 상대 유형에 따라 작은 3벳을 많이 할 수 있지만

상대가 아주 넓게 4벳 잼할 수 있는지는 알아야죠

원문

이제 거의 머니 버블에 가까워졌습니다 Day 2 진출은 약 20명 남은 선수는 28명쯤이었을 겁니다 상황에 따라 아주 루즈하게도, 아주 타이트하게도 할 겁니다

명백한 폴드죠 거의 머니 버블이니까요 그래서 중요하죠 임의의 머니 버블 예를 보죠 여기서 UTG가 오픈했다고 하죠 비슷하지만 여기는 조금 다릅니다

약 17BB 대 20BB고 실제로는 BB가 UTG를 커버합니다 반대 방향으로 보죠 그 차이가 크거든요

원문

다시 돌아가죠 이건 대형 필드네요 그러니 대형 필드의 머니 버블이 더 적합합니다 여기서도 볼 수 있죠 스택 차이는 9BB로 조금 극단적이지만

여기도 같고 오픈 레인지는 타이트합니다 스톤 버블은 아니고 소프트 버블에 더 가깝습니다 스택 차이는 약 10BB입니다 여기는 18BB 대 27BB고

여긴 21BB 대 12BB 앞 포지션에 얼마나 타이트하게 디펜드해야 하는지 더 잘 보이죠 큰 스택 상대로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A7o도 계속 디펜드하고

원문

JTo·QTo를 많이들 폴드하는데 UTG 상대와 같게 플레이하는 겁니다 하지만 조금 더 넓게, 아주 공격적으로 해야죠 리잼도 많이 해야 하죠

3BB와 7.6BB 쇼트스택이 있어도 그렇다는 걸 기억하세요 아주 중요한 차이입니다 여기는 아주 쉬운 폴드입니다 계속 폴드만 하고 있네요

A6o로는 콜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 점을 익스플로잇하세요 챔피언스 티어에서도 여러 번 다뤘습니다 쇼트스택의 미니 오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보세요

원문

예를 들어 여기를 보죠 UTG+1의 10BB 미니 오픈이면 아주 공격적으로 대응해야 하죠 이들 스택이 어떻게 플레이할지 상상해 보세요

가령 제가 11BB라면요 대략적인 감을 주려는 예입니다 지금 머니 버블 스팟에서 10BB로 오픈하는 상황을 찾아볼 수도 있지만 요점은 이미 전달됐을 겁니다

루즈한 빅스택 오픈은 아주 공격적으로 작은 3벳을 찾기 정말 좋은 스팟이죠 좋은 팟을 가져옵니다 이것도 쉽게 폴드하죠 저라면 아주 타이트하게 합니다

솔직히 JTs도 아마 폴드할 겁니다

원문

상대 미니 오픈은 아주 강합니다 블러프조차 KTo, KJo, A8s 같은 강한 핸드입니다 한 명만 더 탈락하면 Day 2에 진출합니다 AA나 KK일 때가 아주 많고

블러프도 아주 강합니다 45s·65s나 포켓 페어 등 플랍에서 넛을 깰 만한 패는 아마 디펜드할 겁니다 JTs는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상대가 AA라면 스트레이트를 플랍할 확률이 낮으니까요 HJ도 AJs나 TT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건 매우 폴라라이즈된 오픈이죠 AA, KK 혹은 K9s, A8s입니다

즉 약한 핸드이거나 매우 강한 핸드입니다 그래서 AQ 플랫은 자연스럽죠 AJ, TT도 그렇죠 이쪽은 TT·AJ·AQ가 매우 잦고

오프너가 AA·KK라면 JTs는 완전히 망하니 최대한 피하세요

원문

솔직히 QJs도 아마 폴드하겠네요 45s, 65s, 67s는 콜하고 98s도 콜 안 합니다 포켓 페어는 셋 노릴 때만 콜

다른 선수도 AA나 KK로 트랩할 수 있습니다 그냥 오픈 폴드합니다 다른 테이블에 숏스택이 많습니다 그래서 좋은 폴드입니다

새 선수가 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상대 따라 정했을지도요 여기 새 선수가 왔던가요? 아니, 잠깐만요 확실하지 않네요

저도 오픈과 3벳을 많이 해서 과하게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제 Day 2에 진출한 것 같네요 스택은 리셋됐을 겁니다

Day 2는 아마 17BB로 시작했고

원문

이렇게 Day 1이 끝났습니다 5K WSOP 메인 이벤트였습니다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