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LIVELESSON 17

10k Scoop PKO - Cards Up Review with w3c.ray - Part 2

03. 10k PKO Final Table

대본 약 93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읽는 강의

전체 타임스탬프 대본

제공된 자막의 문구·순서·시각을 보존했습니다. 명확한 핸드·포지션 표기는 칩으로 표시합니다. 바뀐 칩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1151구간강의 화면 0장00:00–93:28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미검수 300개 · 불확실 14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미검수 300개 · 불확실 14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ICM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 올인하나요, 아쉽지만 폴드하나요? ICM 영향은 어떻게 보세요? 올인하나요, 아쉽지만 폴드하나요? 88은 당신뿐 아니라 솔버도 가장 먼저 부족하다고 보는 콤보예요

네, 지금까지의 프리플랍을 정리해 보면 바운티가 크지 않아 생각보다 훨씬 많이 3벳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TT는 3벳할 수도 있고 콜할 수도 있어요

다만 SB나 BB의 바운티가 훨씬 크다면 콜 쪽으로 가기 시작하겠죠 그리고 빼먹은 게 있는데 SB 플레이와도 연결됩니다 좋은 팟 오즈를 받으니 많은 핸드를 플레이해야 해요

아주 적게 투자해 큰 보상을 노릴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넓은 레인지로 많이 림프해야 합니다 PKO에서도 바운티 덕분에 좋은 팟 오즈를 받는 경우가 많아

원문

넓은 레인지로 팟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핸드의 40%를 플랫해야 할 때도 많죠 그렇게 많은 핸드를 하면 레인지 전체를 콜하고 단 한 핸드도 3벳하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선 바운티가 작아 많이 참여할 유인이 크지 않아요 그래서 여전히 제법 자주 3벳합니다 앞서 보여드린 대로예요 다시 보면

3벳이 7.3%로, 스택을 감안하면 꽤 넓어요 HeyAlisson이 모두를 커버하니 그는 많은 핸드로 레이즈해야 하죠 저도 너무 타이트했던 것 같아요 너무 패시브했어요 PKO 파이널에선 빅스택 상대로

원문

RFI가 40%, 50%, 60%이고 상대가 전원을 커버한다면 훨씬 더 공격적으로 해야 해요 그가 3벳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JJ와 J5s까지 디펜드해야 하고

T6s는 물론 T9o까지예요 정말 말도 안 되죠 실전에선 안 일어날 겁니다 상대가 4%, 5%,

6% 더 폴드하게 바꾸면 또 상대는 수딧 K 거의 전부로 4벳 블러프를 하고 오프수트 Ax도 많이 써요 우린 아마 전 레인지로 3벳하겠죠 대부분의 하이스테이크 레귤러를 현실적으로 가정하면

레인지 전체를 3벳하는 전략이 더 낫다고 봅니다

원문

마음에 드네요 누가 여기서 T6s를 디펜드하겠어요 85s나 76o도요 52s까지 디펜드해야 한다니

바텀 레인지 전체를 100% 빈도로 디펜드해야 해요 A5o는 콜하거나 4벳해야 하고 A4o는 80% 빈도로 4벳해야 합니다 K2s부터 K9s까지도 상당수가 4벳이고

빈도는 60~70%예요 실전에선 절대 안 나옵니다 아주 흥미롭고 배울 점이 많은 스팟이네요 SB와 BB 모두 표준 잼입니다

A3와 A4s도 아마 가능하다고 했죠 A7o나 A8o 정도겠고요 HeyAlisson은 콜하거나 잼해야 합니다

하지만 민레이즈를 택했어요 제 입장에서 99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전 올인합니다 - 올인한다고요?

원문

네, 올인합니다 BB가 이미 약간 너무 넓을 가능성이 있고 빅스택의 리잼 레인지도 너무 넓을 수 있어요 ICM 압박을 보고 제가 오버폴드할 거라 생각하니까요

블러프 비중이 너무 커지면 좋은 포켓 페어로는 금세 올인할 만하다고 봐요 작은 페어는 여전히 고전하지만요 88은 잼 빈도와 무관하게 여전히 어렵습니다

제 생각엔 상대가 괜찮은 키커의 Kx와 Qx로 너무 많이 잼하면 작은 페어는 더 나빠지고 99가 명확한 마지노선이에요 그래도 99로는 올인할 것 같아요 88은 무조건 폴드합니다

결국 4웨이 올인이 됐네요

원문

KT 대 A5라 조금 조마조마합니다 이제는 꽤 좋은 결정 상황이 됐어요 오른쪽의 2만짜리 바운티를 커버하니까요 다음으로 넘어가죠

다음 중 솔브가 있는 핸드는 뭔가요? - 스팟이 나오면 말해 주세요 - 네, 그럴게요 여기 A2 핸드는 제가 봤을 때도 아주 중요한 핸드였습니다

이 선수를 잘 아는데 상당히 루스하고 넓게 해요 하지만 제 생각엔 공격성의 수준이 1단계예요 3벳도 많이 하고 루스하게 오픈하지만

원문

다른 빅스택과의 대결은 피하고 너무 타이트하고 패시브해져요 지금은 뚜렷한 숏스택도 없고 게임이 꽤 오래 이어질 겁니다 30bb 스택이 탈락하기 전까지도요 상대가 여기서 QQ을 플랫했는데 아직 스택이 꽤 깊잖아요

QQ으로 매번 포스트플랍에서 스택을 전부 넣을 필요도 없어요 이 플랫은 정말 끔찍해 보입니다 제가 얼마나 넓게 디펜드해야 하는지 방금 봤잖아요 HJ 대 CO였거나 MP 대 HJ 스팟이었는데

저는 이 3벳에 Q5s까지 디펜드해야 합니다 쇼다운을 보고 나면 포스트플랍은 크게 할 말이 없어요 체크 레이즈를 상대로는 플랍 3벳도 고려할 만해요 상대의 T♥8♥ 같은 핸드를 폴드시키려는 거죠

원문

하지만 이 선수는 아마 여기서 선을 넘을 타입은 아니라고 봤어요 그래서 제 콜은 꽤 표준적입니다 이 런아웃에서는 상대가 이제 블러프해야 해요 67o, 78o, J8o 같은 핸드들로요

턴에서 드로우로 발전하지 못한 핸드는 리버에서 블러프해야 합니다 제가 자주 이길 것 같진 않지만 정보를 얻는 가치도 있었어요 여기서 상대가 QQ을 플랫했다는 걸 본 건 제게 엄청난 정보였어요 물론 미리 알진 못했죠

그래도 쇼다운에는 늘 조금의 EV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패를 보려고 콜하라는 건 아주 어리석은 얘기고요 쇼다운에서 특정 핸드를 보고 활용하면 약간의 정보 EV도 있어요

원문

이건 물론 언제나 블러프 캐처인 핸드고 결정도 아주 아슬아슬합니다 그래도 블러프 캐치하기엔 꽤 좋은 핸드예요 4♦5♦, 5♦6♦ 같은 핸드로 엄청나게 오버블러프할 수 있고

이 노드에서 제겐 J♦8♦ 같은 핸드도 많아요 A♦3♦와 A♣7♣도 있어요 여기엔 자동 폴드가 정말 많습니다 A하이, J하이와 체크백한 일부 T하이가 있고

리버에서 블러프하려 하죠 상대는 6♦5♦로 블러프할 수도 있고 8♥가 든 78o와 J8o의 8♥·J♥ 조합도요 상대가 블러프할 수 있는 핸드가 정말 넓어요

그리고 A2가 77보다 더 좋은 콜이라고 봅니다

원문

제 레인지에서도 꽤 상단이에요 이 핸드는 절대 폴드할 수 없다고 보는데, 틀리면 말씀해 주세요 물론 TT, JJ 같은 핸드도 있습니다 게다가 88이나 77로 할 법한 블록 벳도 이겨요

88이나 77이 아마 가장 얇은 밸류 벳일 겁니다 잘 모르겠네요 이 스팟을 보셨겠지만 당신 쪽 플레이는 꽤 표준적이었다고 봅니다 아까 이 핸드를 보고 정보를 활용한다고 했잖아요

그럼 첫 메모는 뭔가요? 상대가 QQ을 3벳하지 않은 걸 보면 무엇부터 메모하나요? 그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지가 궁금합니다 다른 빅스택과 큰 팟을 하는 걸 아주 불편해한다는 점이죠

저를 공격적으로 봐서 대결을 피하려는 걸 수도 있어요

CHAPTER 02

10:03부터

원문

합리적·수학적 이유로도, PKO 관점에서도 늘 3벳해야 하니 이 선수는 큰 팟에 들어가기 싫다는 감정이 있는 거죠 그럼 제 신호는 이겁니다 “좋아, 큰 팟을 많이 하자” 이런 유형은 보통 오버폴드하고 큰 히어로 콜도 안 해요

제가 상대 레인지가 캡됐다고 보면 상대는 좋은 폴드를 할 겁니다 이런 상대에겐 분산을 키우겠습니다 3벳을 늘리고 더 공격적으로 약점을 공략할 거예요 좋은 핸드가 적다고 알면 상대를 올인으로 몰아붙일 겁니다

그 플레이를 보면 이런 생각들이 떠올라요 이 말을 덧붙이고 싶었습니다 고마워요 그다음 K4는 상당히 타이트한 폴드네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원문

채팅에 “나이스 핸드”를 쓰느라 그 핸드를 못 한 거죠 정말 나이스 핸드였잖아요 여기서 A6o를 폴드한 것도 보이죠 이 핸드는 절대 폴드할 수 없습니다

상대도 아주 루스할 테니까요 플랫하거나 3벳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PKO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게 이거예요 무조건 공격적일 필요는 없지만 이런 핸드는 디펜드해야 해요

상대가 Q3s와 85s까지 오픈할 테니까요 상대가 양쪽 블라인드를 모두 커버하니까요 앞서 멀티웨이에 관해 얘기했듯이 UTG에서 오픈하면 버튼은 T3s도 디펜드해야 해요

말도 안 되죠 그래서 이런 스팟의 림프 전략은

원문

제게 전혀 말이 안 됩니다 여기서 Ax를 폴드할 때가 있나요? 없죠 상대가 리버에 블록 벳을 했네요

전 이 리버 블록 벳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BB에 미스된 78 같은 드로우가 아주 많고 J8 같은 핸드도 많아요 아마 욕심을 부린 것 같네요 A6o로 크게 펀트한 건 아니고 이 정도면 괜찮습니다

그래도 이 라인도 괜찮아요 제가 A6로 레이즈하고 콜을 받습니다 플랍은 체크백하고 턴에는 벳합니다 존중할 건 없죠 AA엔 워크

이럴 때는 늘 기분이 좋죠

원문

제가 말한 게 이런 겁니다 여기 T7 핸드를 보죠 상대가 턴에 벳한 뒤 HeyAlisson이 간혹 오버벳을 콜해요 턴 150% 오버벳은 아주 쉬운 선택이에요 것샷은 있지만 블러프를 실행해야 합니다

다른 핸드는 하나도 떠오르지 않아요 43도 발전하고 78은 스트레이트가 됩니다 73 같은 핸드도 발전하니 사실상 최악의 핸드예요 상대는 이걸로 블러프하지 않습니다

이걸 보고 상대가 공격을 이어가길 정말 싫어한다고 느꼈어요 솔직히 이건 절대 폴드하면 안 됩니다

원문

제가 약 50%로 오픈하잖아요 여기서 KQo를 폴드하면 제 오픈 상대 디펜드가 거의 없죠 다만 저를 상대로 3벳이 너무 적었기 때문에 분명 9~10%가 아니라 6~7%만 3벳한다고 봤어요

이럴 때 직접 돌린 심을 연습한 게 도움이 됩니다 익스플로잇 스팟을 돌려 보면 상대의 3벳이 1~1.5%만 더 타이트해져도 제 레인지가 크게 달라져요 - 이 스팟 솔브가 있나요? - 아니요, 없습니다

이 스팟은 없어요 - 기본적으로 KQ를 폴드하겠어요? - 절대 아닙니다 지금은 5핸디드이고 스택도 아주 깊어서 상대는

원문

상황에 따라 여전히 7~10%로 3벳할 수 있어요 상대가 당신을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요 여기서 KQ는 폴드하지 않아요 오프수딧 Kx 중 디펜드 최하단이죠 이렇게 큰 3벳을 상대로도 저는 디펜드할 겁니다

저는 정확히 그 이유로 폴드했어요 상대가 원래 9~10%로 3벳해야 한다고 봤거든요 그런데 실제로는 그만큼 3벳하지 않으니 EV가 크게 달라집니다 플랍은 체크해요

턴은 체크-체크고 리버도 이 카드에서는 다시 체크해야 합니다 상대 베팅이 너무 크지 않길 바라며 눈을 감고 콜 버튼을 누르죠

A7이나 A8이 베팅하기에는 훨씬 좋아요 이런 핸드들을 블록하니까요 방송에서도 말했지만 전반적으로 체크하기 좋은 콤보예요 가끔은 밸류 벳도 할 만해요 3x나 4♥5♥로 블러프도 하니까요

그래서 밸류 벳은 주로 AJ, A9, A8에서 나옵니다

원문

87, 86처럼 베팅-체크-베팅할 핸드도 블록하니까요 A8이면 상대가 그런 핸드일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대신 JT·KK·QJ 같은 블러프 캐처로 리버를 체크백하겠죠 A2는 그런 핸드를 전혀 블록하지 않아서

꽤 좋은 핸드예요 프리플랍 림프 콜, 플랍 체크 콜 후 여기서는 폴드합니다 CO의 수딧 Jx도 마찬가지예요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요 흥미로운 핸드였는데, 이건 있나요?

없죠? 네, 4웨이 팟이에요 멈춰 볼 스팟이 나오면 말해 주세요

원문

다음은 74s 오버콜 스팟이에요 이 74s 핸드가 다음이죠 우리가 건너뛰었나요? CO를 상대로 콜한 핸드요. 곧 나와요 건너뛰지 않았어요. 곧 나옵니다

여기서는 드루가 꽤 리니어하게 3벳한다고 생각했어요 스택도 깊어서 AK, AQ로 3벳한다고 봤죠 SB에 A2o는 없다고 봤고 드루는 A2s가 있을 수 있죠 그래서 우리 에이스를 확신했고 사이즈를 키웠습니다

하지만 리드가 틀렸어요 드루가 AK와 AQ를 많이 플랫했죠 주어진 정보로 판단할 수밖에 없죠 턴 체크, 리버 체크-체크입니다 제 플랍 사이즈는 어때요? 과한 조정인가요, 작게 쳐야 하나요? 더 크게 베팅해도 될까요? 더 크게 가도 된다고 봐요

원문

이론적으로 멀티웨이에서 체크로 넘어가면 아쉬운 핸드는 베팅하되 크게 베팅해야 해요 여기 AKo가 바로 크게 베팅할 핸드죠 반면 A8s, 예를 들어 A♣8♣은 그렇지 않아요

체크로 넘어가도 크게 아쉽지 않아 일부는 체크 레인지에 넣을 수 있죠 A♠J♠은 체크로 넘어가면 아쉽죠 나쁜 턴 카드가 아주 많아요 4웨이는 물론 3웨이에서도요 그러니 베팅해 보호해야 합니다 우리 핸드 상대로 에퀴티가 높은 6x 핸드들로부터 보호해야 하죠

찹에서 상대를 블러프 폴드시킬 생각도 할 수 있어요 이 스팟은 자주 프리롤하니까요 하지만 제 체크는 마음에 안 들어요 그냥 20bb를 베팅할 스팟입니다 글쎄요. J♣T♣은 그렇지만

상대는 턴에 Qx를 아주 많이 베팅할 겁니다

원문

그러면 거의 하위 수딧 Ax만 만나게 돼요 상대가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달렸죠 상대가 리블러프로 찹에서 내쫓을 수도 있어요 올인으로요?

네, 당신도 해당되죠 당신이 플랍에 베팅했으니까요 Qx는 별로 없어요 단독 Qx는 아예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제게 AQ가 있어요 맞아요, AQ가 있네요

저는 22도 조금 더 많고 상대에게도 있죠 밸류 구간에서는 당신이 콤보가 더 많고 AA도 있어요 하지만 전체 배럴 레인지로 보면 클럽이 없는 Ax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맞아요. 그걸 노린 거예요 상대가 A♣8♣이라면 당신은 클럽이 없고 상대가 블록하죠

CHAPTER 03

20:05부터

원문

그러면 당신이 가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건 단일 Ax예요 리버에 크게 베팅하면 대개 AK나 AQ일 겁니다 그 외에는 다른 Ax, 특히 오프수딧 Ax가 전부 있고요 상대가 여기까지 깊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찹에서 블러프 폴드시키기엔 너무 씬하다고 봐요 우리는 아주 자주 베스트 핸드이거나 찹이잖아요 찹에서 정말 블러프 폴드시킬지는 상대 성향에 따라 정하겠어요 그래도 저는 좋아요 상대가 리블러프하진 않을 테니까요

그걸 예상하지 못할 겁니다 팟 베팅을 보면 폴라라고 보겠죠 밸류는 AQ, AA, QQ, 22이고 리버에 메이드된 JT나 AK도 가능해요

원문

블러프는 랜덤한 핸드들, 이를테면 KJ이고요 KT, T9, J9 같은 핸드도 있죠 저라면 그냥 넣습니다 실전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았으니 단일 Ax로 매번 찹을 밀어내진 않죠 그러니 리블러프는 더 나빠집니다

우리가 베팅하면 상대는 사실상 거의 올인해야 할 거예요 20~25bb를 베팅하면 스택의 상당 부분을 넣어야 하죠 그만큼 확신이 아주 강해야 합니다 K5는 크게 할 말이 없네요

앞의 22 핸드와 비슷해요 앨리슨도 리버까지 왔고요

원문

QT, Q9, T9, Q8 등이 있죠 앞서 제가 A2o로 겪은 것과 같은 스팟입니다 상대는 여기서 콜을 찾아냈네요 카를레센도 리버 사이즈를 이상하게 썼다고 봐요

크게 베팅하거나 체크해야 합니다 작은 베팅은 많지 않아요 여기서 66을 밸류 벳하진 않죠 강한 Jx, 오버페어, 트립스, 리버 스트레이트는 크게 칠 수 있어요 약한 Jx 같은 블러프 캐처를 상대로 말이죠

여기서는 서로 몇 수 앞을 읽으려는 레벨링이 조금 있었던 것 같아요 밸류를 더 뽑아내려는 거죠 그리고 바로 이런 핸드를 폴드시키는 거죠 약한 원 페어처럼 이 정도 강도의 핸드 말이죠

원문

52는 여기서 베팅을 시작합니다 체크-체크였고 저도 같은 방식으로 플레이해요 핸드가 전혀 나아지지 않았어요 에어가 많다는 점도 유념해야 하죠 전부 계속 배럴할 수는 없어서 체크한 뒤 리버에 블러프합니다

상대의 K하이, Q하이, J♦9♦ 같은 핸드를 상대로요 제게도 이런 핸드가 많으니 크게 베팅해 에이스를 주장해야죠 여기서는 KK, QQ, JJ도 밸류 벳할 수 있어요 이 라인으로 온 Tx를 상대로요

다행히 상대는 레인지 최하단입니다 와, A6o를 폴드하네요 팟 사이즈를 베팅했군요 그래도 오버카드와 백도어 스트레이트 드로가 있는 A하이예요

원문

상대는 모르겠지만 A6라면 말이죠 6이 떠도 끝이고 A가 떠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A6o를 폴드하시겠어요? 아니요, 폴드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아슬아슬하긴 해요 더 좋은 핸드가 많지만 그래도 폴드는 안 할 것 같아요 림프 팟에서는요 스퀴즈 팟이죠

이건 AJ 핸드인데 사이즈가 정말 나쁘다고 봐요 안전하게 크게 치겠다는 식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냥 5bb를 베팅해도 아마 같은 효과를 냈을 거예요

원문

근거가 없는 애매한 사이즈예요 더 작게 베팅해야 합니다 둘 중 하나가 아니라 그냥 작게 베팅해야 해요 여기 77 폴드는 꽤 흥미롭네요 플랍에서 드루의 베팅 레인지 상대로 콜과 폴드의 EV 차이는 거의 없어요

그래서 폴드도 나쁘지 않아요 저도 싫지 않아요 다시 보니 괜찮아 보입니다 다음은 K7입니다 이 핸드의 체크는 괜찮아요 이 보드에서 SB·BB 상대론

체크를 많이 해야죠

원문

제 체크는 마음에 안 들어요 계속 베팅하는 게 좋겠어요 상대가 콜링 스테이션에 가깝거든요 하지만 리버에는 더 베팅 못 하죠 좋아요, 이 스팟이네요 바운티가 20K죠

프리플랍에서 명확한 콜 같아요 콜이 아니면 놀랄 겁니다 아니네요. 전혀 가깝지도 않아요 그거 보여 줄래요? 물론이죠. 와 지금까지 일부러 안 보여 줬어요

잠시 후 공유할게요 됐습니다 열어 뒀어요. 여기 공유할게요

원문

와 놀랍네요 이 상대에 대한 엣지까지 감안하면 괜찮을 것 같지만 이론상으로도 비슷할 줄 알았어요

명확한 콜이네요 와, 정말 말도 안 되네요 상대가 많이 오픈하니 우리도 자주 3벳해야 해요 하지만 HJ 19% 레인지는 제게 넓지 않고 꽤 타이트해요

처음부터 5핸디드 ICM인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원문

아주 넓지도, 아주 타이트하지도 않아요 상대가 여전히 BB를 커버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5핸디드 HJ 레인지 20%는 80bb에서 꽤 타이트합니다 여기 보듯 A5o까지 오픈하니 다섯 단계 차이가 나죠

그래서 저는 많이 플랫하며 상대와 많은 핸드를 플레이했어요 상대가 계속 손해 볼 테니까요 뒤에는 더 큰 스택이 세 명 있고요 찾아볼게요. 아마 여기 있을 거예요 타이트한 레인지여도 여전히 놀랍네요 그에게는 20K 바운티가 걸려 있고

뒤의 세 명이 모두 커버합니다 그 세 명은 평균적으로 약 7%의 추가 에퀴티를 얻어요

원문

그래서 오픈 레인지가 크게 줄죠 반면 BB 스택은 여전히 깊습니다 바운티를 놓고 붙을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BB 상대 바운티 팩터<1

바운티를 노릴 수 있어 ICM보다 조금 유리하게 작용하죠 다만 그 차이가 크진 않습니다 그리고 뒤에는 빅 스택이 세 명 있습니다 세 명이 합쳐서 아주 자주 3벳할 겁니다

그래서 오픈 레인지가 좁아지는 거죠 네 일반적인 스팟과 비교하면 그래도 여전히 아주 넓어요 실제로 A5o를 오픈하잖아요 오픈 레인지가 꽤 넓으니

특히 그런 핸드일수록 더 좋아요 왜냐하면…

원문

상대가 더 루즈해진다면 제 핸드가 잘 상대하는 핸드가 늘죠

CHAPTER 04

30:05부터

원문

상대는 블로커 핸드를 확실히 넓히고 우리는 에퀴티 핸드를 더 넓히죠 플로팅 레인지에 셋도 많이 섞는 식이죠 여기서 말하는 에퀴티 핸드는 수딧이면서 보드 커버리지가 좋아 멀티웨이에서도 쓸 만한 핸드예요

네 상대가 체크했네요 바텀 페어부터는 폴드를 받아내기 시작합니다 그런 핸드를 폴드시킬 수 있어 우리에게 유리하죠

백도어 플러시 드로 없는 QJ, JT 같은 핸드들이요 K♦8♦ 같은 다이아몬드 콤보도 전부 폴드시킬 수 있고요 턴에도 더블 배럴을 칠 수 있죠 이 핸드의 장점은 상대가 KQ나 KJ 스페이드로 체크 콜했을 때

턴에서 TT, JJ, 98 같은 핸드도 폴드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원문

그래서 이 핸드는 아주 자주 더블 배럴을 치겠습니다 에퀴티가 남아 있어 더 좋아질 수 있죠 상대 Ax·투 페어·트립스를 상대로요 47s, 45s, 46s가 있다면 그 핸드들은 체크하겠지만 A9은 배럴하기 꽤 좋습니다

배럴하기 정말 좋죠. 어떻게 보세요? 저도 이 보드 구조에서는 배럴하기 좋은 핸드라고 봅니다 약간의 에퀴티만 있어도 IP에서 A 하이 보드는 배럴하기 좋고 턴에서 아주 많은 폴드를 받습니다

이제 욕심을 내면 좋겠네요. 그렇죠 네, 욕심을 냅니다 블러프라면 저는 8bb를 쓰고 7.5bb도 씁니다. 밸류라면 그냥 10bb로 가죠 수년간 말해 왔고 지금도 저는 이렇게 플레이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폴드하지 않아요 제 핸드를 그대로 알려 주는 셈인데도요

원문

이 사람이 저를 보는지는 모르지만 관련 콘텐츠가 아주 많잖아요 본인의 리버 사이징은 어떻게 보세요? 마음에 듭니다 제 생각에는 여기서 턴 사이징이 가장 중요합니다

턴에서 팟 사이즈로 베팅하면 팟 사이즈 베팅을 맞는 약한 Ax는 ICM 상황에서 벌써 일부 폴드하기 시작할 수 있어요 제 밸류에는 거의 드로잉 데드고 45s도 블록합니다

특히 스페이드가 있을 때요 A5에 5♠가 있거나 A8에 8♠가 있으면 제 플러시 드로와 세미 블러프를 블록하죠 AT는 모두 콜할 수 있고 98s가 오히려 더 좋은 콜일 수도 있어요 T9s나 K9s도 더 나을 수 있죠

원문

그래서 리버에서는 반드시 콜을 받아내고 싶습니다 두 번 콜한 뒤 가장 유력한 핸드는 원 페어 Ax라고 보시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IP이고 에퀴티가 거의 고정된 A 하이 보드죠

상대는 대부분 체크 콜 라인으로 아주 수동적으로 플레이하고요 지금은 파이널 테이블입니다 자신보다 작은 스택들에게 큰 압박을 줄 수 있는 상황이죠 이런 홀딩으로는 어차피 더블 배럴할 계획이었다고 하셨고요

그렇다면 투 페어가 됐을 때 사이즈를 키워야 하지 않을까요? 상대는 원래 없을 핸드를 들었으니 보통 상대 Ax는 이보다 강하죠

원문

물론 지금은 A5를 들고 있지만 아주 크게 가면 A6도 이길 수 있죠 하지만 여기서 A5는 원래 상대 레인지에 없어야 합니다 레인지 구성상 대부분 Ax이고 트리플 배럴까지 콜하면 AT 이상일 가능성이 높으니 더 큰 사이징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지금 사이즈는 아주 자주 콜받겠죠 네. 하지만 플러시 드로가 있던 이 보드 런아웃을 보면 턴 7도 좋은 카드고 JT, T8을 더블 배럴 레인지에 추가합니다 결국 이 턴에는 배럴할 핸드가 아주 많아지는 거죠

그래서 뻔한 Ax 홀딩을 상대로는 확실히 더 크게 가고 싶습니다 23bb가 마음에 드는지는 모르겠지만 왜 그렇게 했는지는 이해합니다

원문

무조건 콜을 받고 싶은 거죠 네, 꼭 콜받고 싶어요 콜해 줘! 실제로 통했고요 저라면 아마 38bb 정도 베팅하고 싶을 것 같아요 그러면 아마 콜을 못 받을 것 같아요

이 스테이크 경험은 당신이 훨씬 많고 전 요즘 캐시 게임 관점이 강하지만 그래도 여기서는 크게 가고 싶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말씀하신 게 전부 맞아요 다만 제 경험상 좋은 트리플 배럴 스팟이고 그냥 30bb를 베팅하겠습니다

이 사이즈라면 Ax에 95% 콜받아 그 23bb를 딴다고 봅니다 상대의 A3부터, 가령 AT까지요 반면 콜을 못 받을 위험도 생깁니다

원문

30bb 이상으로 가서 상대가 그 핸드들을 폴드하기 시작하면요 분기점이 있습니다. 상대가 그 핸드들을 50~60% 폴드하기 시작하면 23.5bb 베팅보다 수익이 줄기 시작하죠 두 베팅 사이즈를 전체적으로 비교해

약한 Ax 전부에게 23.5bb로 얻는 돈을 합산하고 30bb나 35bb 베팅과 비교하면 됩니다 물론 콜받으면 더 많은 돈을 따지만 콜받는 횟수가 줄어 누적 수익도 더 적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제 관점이에요. 리플레이를 많이 보며 생긴 직관에 가깝습니다 여기서는 블러프로 오버벳하는 편이 낫고

원문

밸류는… 반대인 스팟도 있고요 정말 스팟에 따라 달라요 제 느낌에는 이런 거죠 "A 하이에서 트리플 배럴이라니 욕심부리는 거 아냐?" 하이 스테이크 레귤러들은 "정말 있겠네"라고 생각하죠

물론 65s와 T8s가 있을 수 있지만 밸류로는 AQ, 97, 44, 99, A9s가 있을 수 있습니다 2♠가 있는 22도 가끔 배럴할 수 있고 더블 배럴로 쓸 법하죠 68s는 거의 없습니다. 플랍에서 너무 약해 저라면 체크백할 핸드니까요

아마 딜레이 벳 핸드가 될 겁니다 플랍에서는 주로 T8, JT처럼 9와 연결성이 아주 좋은 핸드를 벳하고 68은 부족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JT, T8s, 45s, 65s뿐입니다

원문

셋, 투 페어, 좋은 Ax와 비교하면 상대에겐 어려운 스팟이죠 맞지만 당신에게 좋은 Ax가 그렇게 많지는 않잖아요 AQ와 AK는 대부분 3벳하고 AJ은 50 대 50 정도죠 저는 AJ을 항상 플랫합니다

항상요. 더 앞 포지션이라면 AJ으로 3벳을 조금 더 하겠지만요 가령 하이잭 대 MP일 때요 여기서는 A9o도 전부 있을 수 있고 A9o는 확실히 전부 플랫했을 겁니다 원래 그래선 안 되지만

EV 손실은 크지 않고 상대도 더 타이트한 레인지니까요 상대 레인지를 넓히면 A9도 확실히 들어갑니다 이 사이즈에는 스냅 콜인데 상대는 탱크까지 하네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약한 Ax 하나로는 전혀 즐겁지 않은 상황이니까요

원문

정말 어렵죠. 여기 Q8은 22부터 99까지 폴드를 받으려는 겁니다 이 사이즈로 Kx는 전부 블록 벳할 수 있겠네요 네, 아주 효율적입니다 J 하이와 Q 하이 기브업, Q5s와 J5s를 쓰면 됩니다

여기서는 모든 Kx를 블록 벳할 수 있죠 전반적으로 상대에게 어려운 스팟입니다 쇼다운 밸류가 없는 레인지 전체를 블러프하기 아주 좋습니다 상대도 22, 33, 55, 66을 배럴해야 하고 아주 공격적으로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리버에 너무 자주 남겨요

원문

그래서 여기서는 22로 늘 콜합니다 팟의 20%밖에 안 되니까요

CHAPTER 05

40:11부터

원문

콜입니다 상대 리버 벳, 맘에 드세요? 이 사이즈가 아주 나쁠 수는 없지만… 저는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아요

더 약하면서 콜할 핸드를 많이 찾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당신의 유력한 레인지는 Qx와 8x고 상대는 8을 들었잖아요 그러면 일부 페어 정도인데 상대가 가끔 거기에 부딪히기도 하죠

보드가 조금 스트레이트성으로 끝났어요 제 생각에는… 작은 사이즈라 아주 나쁠 수는 없지만 아주 좋을 수도 없습니다

싫지는 않아요. 여기에는 78, 85, 98, J8이 아주 자주 있으니까요

원문

작은 사이즈라면 괜찮습니다 좋아요. 다음은 KTo 3벳입니다 제가 풀어 보기는 했는데 목록에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풀어서 보내긴 했으니 확인해 보세요

없다면 HSC를 보내 주세요 그동안 제 생각부터 말하죠 보통 이런 버튼 스팟에서는 일부 오프수딧 Ax와 가장 낮은 브로드웨이를 3벳합니다 QTo, KTo, JTo가 있고 컷오프 상대로는 K9o도 섞을 수 있어요

다만 상대 레인지는 조금 더 타이트하고 이 스택에서도 상대는 플랫을 섞죠

원문

그래서 여전히 괜찮은 패를 맞힐 수 있는 핸드를 쓰고 싶습니다 그래도 조심해야 해요. 숏스택이 없어 상대가 아주 타이트할 필요는 없죠 정말 중요해요. 흔한 초보자 실수가 "40bb니까 압박할 수 있어"라는 생각이죠 하지만 숏스택이 없어 상대는 비교적 자유롭고 ICM 감옥에 갇힌 상태가 아닙니다

7bb 숏스택이 있었다면 달랐겠지만 지금은 없으니 3벳할 핸드를 조금 더 신중히 골라야 합니다 아주 흥미로운 핸드예요 4벳으로 잼을 유도하거나 상대가 바로 잼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플랫을 선호하네요

레인지를 불러오죠 이게 프리플랍 스팟이고 KTo도 3벳을 선호합니다

원문

여기 QJo, KTo, JTo가 보이죠 이 핸드들을 3벳에 섞는 패턴은 흔하며 빈도는 조금씩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빈도가 조금 낮은 편이네요 KJo가 3벳을 꽤 선호하는 건 놀랍습니다

저는 KTo가 더 높은 빈도로 3벳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세부 빈도에 집착하진 마세요 사람들은 더 넓고 루즈하게 오픈합니다 결국 이 특정 상대에게는 레인지가 훨씬 다르게 보일 겁니다 휴리스틱과 패턴을 찾으세요

그게 활용할 기본기이고 그 원칙을 따르면 괜찮을 겁니다 낮은 브로드웨이 핸드처럼 합리적인 3벳을 고르는 원칙이죠 낮은 수딧 Kx와 일부 낮은 수딧 Ax도 선택하면 잘할 수 있습니다 J8s, T8s처럼 낮고 연결성 있는 수딧 핸드도 좋고

T7s, 75s도 좋은 성과를 냅니다

원문

흔히 보는 실수는 빅스택이 수딧 Ax를 지나치게 많이 3벳하는 겁니다 플랫으로도 좋아 꼭 3벳할 필요는 없고 보통 더 이른 포지션에서 3벳합니다 좋습니다. 이 점을 확인한 건 꽤 좋은 수확이라고 봅니다 이견 있나요?

없습니다 이 점을 확인한 건 아주 좋고 이런 리뷰는 정말 유익합니다 프리플랍·포스트플랍에서 한 플레이 중 이론상 좋다고 생각했지만 틀린 것도 있죠 그래서 리뷰는 여전히 좋습니다

상대에 맞춰 많이 조정하더라도 이론상 큰 실수였다는 건 알아야죠 다른 일부 상대에겐 분명 큰 실수죠 제 74s도 마찬가지입니다 HeyAllison을 상대로는 괜찮았습니다 이 선수를 잘 알아 직관을 믿을 수 있었죠

원문

그 선수가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아니까 감각적으로 레인지를 잡아도 됩니다 하지만 더 많이 공부한 유럽 온라인 레귤러처럼 이론에 더 가깝게 한다면 이 플랫은 손해입니다 그 점을 인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 스팟은 괜찮았다고 하더라도

다음에는 더 잘 준비해야 합니다 상황을 제대로 아는 상대라면 여기서 C-벳은 25% 팟도 좋고 33%도 괜찮습니다 심지어 50% 팟도 나쁘지 않아요

우리에게는 A9s, K9s도 있을 수 있고 TT, JJ도 있습니다 상대에게도 AQ, AJ, KQs 같은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가 자주 있고 그 핸드들은 무차별해지지 않습니다 77·88은 50% 팟에도 늘 콜할 수 있죠

원문

상대의 전체 레인지를 생각하면 50% 팟 벳이 우리에게 밸류와 블러프 양쪽에서 수익을 더 낼 수도 있고 더 자주 무차별하게 만듭니다 제가 빠뜨린 오토 폴드 핸드가 있나요?

물론 K♠J♠가 있다면… 모르겠네요 50% 팟이 더 나은 듯합니다 아니, KTs도 있고 QTs와 ATs도 있네요 하지만 전부 콜할까요?

KQo와 AQo도 있습니다 상대는 여전히 ICM 압박을 받지만 우리는 받지 않습니다 그렇죠. 상대와 비슷한 스택이 있고 ICM 압박도 상당합니다 아주 크진 않지만요

33% 팟만으로도 많은 콤보를 이미 무차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KQo, AQo 같은 핸드들이죠 QTs는 폴드하고

원문

KTs도 폴드합니다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가 있어도요 A8s 같은 핸드는 가끔 콜하고 가끔 폴드하겠죠 충분한 핸드를 무차별하게 만들고 나머지는 사이즈에 거의 반응하지 않습니다

페어와 가끔 있는 A 핸드들, 사실상 그게 상대 레인지 전부죠 JJ 이하의 페어와 수딧 브로드웨이들은 금세 무차별해집니다 그렇죠

제 계획은 이 카드가 어느 정도… 중립적인 카드라는 것이었습니다 7, 8, 6은 상대에게 약간 더 좋지만 오버페어는 여전히 전부 우리에게 있고 상대에게는 없습니다

원문

상대 중간급 핸드 일부에 에퀴티가 생기죠 제가 JT나 T8s라면 체크백해서 J나 T, 혹은 스트레이트를 맞히고 싶고 리버에 K나 A가 뜨고 상대가 체크하면 블러프할 수도 있죠 JT나 T8s도 체크백만으로 할 수 있는 게 많습니다

체크백할 핸드는 다이아몬드 9x 전부와 AA도 꽤 자주입니다 프리플랍에 3벳했다면 A♦3♦, A♦4♦도 체크백합니다 리버에서 자주 강한 핸드로 발전할 수 있으니까요

이제 포기할 핸드는… A♦K♦와 A♦Q♦도 여기서는 체크백하고 JJ, TT, QQ는 계속 밸류벳합니다 보호가 필요한 A9도 밸류벳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이상적인 블러프는 클럽이 없는 핸드입니다 K♠T♠라면

원문

꿈의 블러프 콤보죠 상대의 KQ와 KJ도 언블록합니다 K♣Q♣, K♣J♣로 플로트했을 수 있으니 K♣는 썩 좋지 않지만 밸류벳이 충분하다고 봐서 다이아몬드 없는 KT는 블러프합니다 K♦T 오프수트도 블러프할 수 있겠네요 그러면

리버에 다이아몬드가 뜨면 블러프할 수도 있습니다. KTo, QJo처럼 드로우 없는 최하단 오프수트 콤보는 벳-폴드해도 괜찮고 계속 배럴해서 A♥Q♥, A♥T♥를 폴드시킬 수 있습니다 A♥J♥, A♣J♣, A♣T♣, A♣Q♣도요 아직 이런 핸드가 많습니다

A5s 같은 핸드도 남아 있고 큰 곤경에 빠집니다 A3s, A4s도 프리플랍에 플레이했다면 플러시 드로우가 없을 때 곤란하죠 제 계획은 리버에 다이아몬드가 안 뜨면 이 콤보로 잼하는 겁니다

원문

상대에게 A♦J♦, A♦T♦, A♦3♦, A♦4♦, A♦8♦가 남아 있고 가끔은 AQ 랜덤 콤보로 더블 플로트할 수도 있습니다

CHAPTER 06

50:17부터

원문

물론 좋지 않은 플레이지만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죠. 제 계획은 어때요? 괜찮습니다 선택한 사이즈도 괜찮아요 여기선 큰 실수가 없지만 할 수도 있죠 턴 사이즈를 보겠습니다 솔버가 원하는 대로 할 수도 있지만 당신이 택한 게임 플랜은…

솔버의 플랜과는 다릅니다 솔버는 이 턴에서 많이 잼하나요? 아니요, 솔버는 또 작게 벳합니다 7~8bb 정도죠 당신은 미디엄 사이즈를 택했고 그 사이즈를 상대로 플러시 드로우는 대부분 잼하지 않습니다

맞아요. 대부분 콜합니다 벳에 몇 bb를 더하는 것만으로

원문

상대의 플레이 라인을 조정하는 셈입니다 실제로는 꽤 근소합니다 AQs로 잼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솔버는 콜을 약간 더 선호합니다 저도 상대 입장에선 콜이 더 좋습니다 솔버가 잼하는 건 77, 55와

극소량의 QJs뿐입니다 나머지 드로우는 전부 콜입니다 미디엄 사이즈로 가서 다이아몬드가 안 뜨면 리버에 잼할 계획이라면 플러시 드로우를 콜하게 만드는 게 훨씬 더 말이 됩니다

더 작게 벳하면 플러시 드로우 대부분이 잼합니다. 작은 사이즈의 블러프 비중이 훨씬 높아서 상대의 폴드 에퀴티가 커지고 데드 머니도 더 회수하지만 ICM에서는 폴드 에퀴티가 특히 더 중요합니다

원문

지금 미디엄 사이즈도 실제로 괜찮습니다 GTO 사이즈는 더 작습니다 약 30% 팟이죠

그래도 미디엄으로 벳했는데 괜찮습니다 AQs의 콜과 잼은 거의 같습니다 EV상으로요. 하지만 턴까지 온 전체 레인지 중 계속할 핸드는 대부분 턴 콜을 원해서 콜이 더 선호됩니다

이 핸드는 포스트플랍도 중요한가요 아니면 단지…? 프리플랍도 포스트플랍도 특별한 핸드는 아니었습니다

원문

그래도 4웨이에서는 벳에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22와 55는 괜찮은 후보지만 그래도 결과는 괜찮습니다 3웨이에서 4웨이가 되면 전략이 정말 크게 달라집니다 원하는 빈도도 그렇죠. 맞습니다

이제 흥미로운 턴 체크 레이즈가 나옵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아직 세 명이 남아 있어 계속 체크하고 싶을 수 있습니다 이 보드에서 BB는 좋은 핸드가 적지만 투페어는 가장 많습니다 동시에 에어도 가장 많습니다

좋은 핸드만 벳하면 체크 레인지가 완전히 무너집니다 그래서 4웨이라도 턴에 전체 레인지를 체크하고 체크 레이즈 비중을 높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턴에 일부 리드가 있어야 합니다

원문

하지만 BB는 레인지가 너무 넓어서 실제로 리드할 스팟을 찾기가 늘 어렵습니다 이미 3웨이만 돼도 그렇습니다 모든 레인지가 남아 있죠 아무도 벳하지 않아 턴에서 각 레인지가 약간 응축되기는 했지만

멀티웨이에서는 대개 BB가 어떤 핸드로든 벳하기 가장 어렵습니다 대부분은 체크한 뒤 체크 레이즈 전략으로 가면 됩니다 리드를 적극적으로 쓰는 건 낮은 페어 보드 정도입니다 BB에게 트립스 우위가 있는 5-5-X, 6-6-X 같은 보드죠

가령 K-4-5 보드에서 턴이 6이면 리드를 훨씬 더 많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꼭 그렇진 않다고 봅니다 3웨이라도 BB에게 모든 스트레이트가 있고 다른 둘은 아마 없겠지만

원문

겨우 16콤보뿐입니다 그래도 BB에겐 65o, 45o가 전부 있고 K4, K5, K6도 있습니다 그러니 리드를 시작할 수는 있죠 하지만 아무 블러프나 찾아서 무작정 많이 하면 안 됩니다 아무거나는 아니죠 어떤 포지션들이 참여했는지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EP 레인지는 멀티웨이에서도 여전히 아주 잘 보호됩니다 반면 CO와 버튼을 상대하면 체크한 강한 핸드가 많지 않아 보호가 덜 됩니다 그래서 상황마다 다릅니다

제가 말하는 건 K-4-5 같은 보드에서 턴이 7, 3, 6이라면 리드 전략을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원문

블러프와 에어조차 오픈엔디드 스트레이트 드로우가 자주 생깁니다 이 보드에 43과 Q3s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87o도 있고 그런 핸드가 아주 많습니다 패시브한 피시가 한 명만 끼면

전 신경 안 쓰고 그냥 벳합니다 하지만 레귤러 네 명을 상대한다면 기본 원칙을 지키면 플레이가 쉬워집니다 그다음 체크 콜이나 체크 레이즈 전략을 씁니다 다만 상대가 엄청난 콜링 스테이션이고

절대 믿지 않는 레크라면 다릅니다 그런 스팟도 있습니다 밸류 핸드로 훨씬 큰 수익을 내니 '핸드가 있으면 무조건 벳한다'가 됩니다 물론 익스플로잇당할 수 있습니다 턴에서 상대가 벳하면 너무 자주 체크 폴드해야 하니까요

원문

하지만 그 대가는 감수할 만합니다 그냥 벳해서 훨씬 더 벌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정말 머리를 써야 합니다 이런 패시브 메가 웨일이라면

블러프도 충분히 하지 않습니다 상대는 체크하죠. K5로는 딜레이 벳을 해야 할 수도 있고 QJ도 벳하기 시작해야 하고 A5와 A2로 블러프해야 하지만

상대가 그러질 않으니 우리는 확실한 밸류벳을 놓칩니다 그래서 밸류벳할 때는 상대가 누군지 의식하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 스팟은 정말 말도 안 됐어요 여기서 여러분께 한 가지 더 강조하고 싶습니다

조금 앞을 내다봐야 합니다 52로 체크 레이즈한 뒤 리버에 5하이 블러프할 생각이 없다면 이런 멍청한 플레이는 하지 마세요 차라리 체크 콜로 핸드 완성을 노리거나 직접 벳하고 끝내세요. 큰 블러프를

원문

준비해 놓고 5하이로 블러프할 배짱이 없어 리버에서 J하이에게 진다면 이런 라인을 타지 마세요 그냥 눈 감고 리버에 밀어 넣으세요 그런데 기억나나요? 리버 블러프를 안 해요? 안 하는군요

그러면 좀 웃기네요 인식되는 레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52o도 레인지에 없어요 레이즈 팟이지 림프 팟도 아닙니다 도대체 뭘 한 거죠? 이런 핸드를 프리플랍에 플레이해 놓고 여기서 겁먹으면 절대 수익이 안 납니다 남들이 가져갈 팟에

돈만 넣는 셈입니다 이런 블러프도 찾아낼 만큼 독해지지 않으면요 앨리슨이 Q를 또 폴드하진 않겠지만 AJ, AT, JT는 남아 있고 앨리슨은 카를로스에게 65와

원문

52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압니다 리버에서 폴드할 핸드는 충분합니다 KJ나 KT라도 파이널 테이블 올인에 정말 블러프 캐치하고 싶을까요? 큰 블러프가 필수란 건 아니지만 할 생각이 없다면

이상한 턴·플랍 체크 레이즈나 세컨드 배럴을 하지 마세요 리버에서 겁먹을 거라면요 물론 다른 선택지도 있습니다 세컨드 배럴을 절대 하지 말란 건 아닙니다 대개 수익적이고 안전합니다

특히 아주 수익적인 대안이 있다면 턴에 그냥 리드하거나 작은 사이즈에는 체크 콜하세요 이런 플레이엔 늘 화가 나서 잠깐 잔소리했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곧 아주 흥미로운 핸드가 또 나옵니다 네, 이것도 꽤 흥미롭다고 봐요

원문

천천히 보죠 레이즈, 3벳, 4벳까지는 지금까지 아주 표준적입니다 QQ가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하네요

CHAPTER 07

60:24부터

원문

솔루션을 보기 전에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런 포지션에서 BB가 4벳한다면 말이죠 이 Eba라는 선수는 타이트한 편이라 저라면 폴드합니다

하지만 BB에 있는 건 당신이죠 익스플로잇의 제왕이니까요 그래도 이 스팟에서 막 4벳하진 않았어요 4벳은 많이 안 했고 3벳은 많이 했다고 봅니다 다른 하이스테이크 선수들의 생각은 모르지만, 흐름을 조금만 보면

제가 누구를 상대로 싸움을 고르는지 알 수 있어요 제가 많이 맞붙은 상대는 HeyAlisson이었죠, 글쎄요

원문

대안은 뭘까요? 37bb 정도로 다시 작게 올리거나 바로 잼하는 방법이겠죠 아마 그게 대안일 겁니다 콜은 그냥... 콜도 아주 나쁘진 않아요

이론적으로는 4벳을 그냥 콜할 수도 있어요 아니면 작게 다시 레이즈할 수도 있죠 다만 제 주된 블러프는 AQ와 KQ가 될 겁니다 대개 KQs겠죠 특히 이렇게 스택이 깊으면요

KQs·AQo·AQs요 AQo는 아닐지도, 그냥 4벳일지도요 QQ는 블러프를 너무 많이 막습니다 여기서 일부 핸드를 디펜드하려면 A5s를 4벳하고 A4s도 4벳하세요

원문

여기서 QQ라면 콜하거나 폴드하겠어요 좋습니다 프리플랍 솔루션 링크를 보냈어요 이 스팟을 풀어 봤습니다 PKO와 프리즈아웃 두 경우를 모두 풀었어요

지금 보는 건 PKO입니다 상대들을 커버하니까 바운티를 딸 가능성이 있고요 프리즈아웃도 풀었습니다 같은 레인지로 비교한 거죠 이건 정말 좋은 방식 같아요

이런 비교를 더 자주 하세요 PKO와 일반 프리즈아웃 비교요 그런데 '바닐라'란 표현은 피하세요 뜻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프리즈아웃, 레귤러, 일반 등으로 해야 많은 사람이 헷갈리지 않아요 알겠습니다, 궁금하네요 이게 HJ 레인지죠?

네, 솔버의 오픈 레인지입니다 이걸 보고 싶었어요 여기서 승부수를 띄우려 해도

원문

수딧 A를 쓰게 됩니다 K 계열조차 좋지 않네요 스택이 워낙 깊으니까요 QQ는 정확히 예상대로 콜도, 폴드도 할 수 있고 낮은 빈도로 잼도 할 수 있습니다

A4s와 A5s로 잼하거나 콜까지 할 수 있어요 이 구성에선 어느 쪽도 괜찮다고 봅니다 네, 차이가 아주 크다는 게 보이죠 여긴 에퀴티 핸드가 조금 더 있습니다

상대가 Ax 같은 30% 핸드를 갖고 있어도 괜찮으니까요 KK로는 여전히 올인하죠 반면 프리즈아웃에서는 이 핸드를 확실히 포함하고 싶고요 A 핸드 말이죠 QQ는 여기서 무차별합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폴드죠 5핸디드이니까요 포켓 QQ는 자주 받는 핸드가 아닙니다

원문

그래서 깊이 고민해야 할 스팟이죠 Eba는 실제로 꽤 타이트했습니다 그래서 폴드 쪽으로 더 기울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슬아슬합니다

여기 보이죠? KQs가 우리의 주된 블러프가 됩니다 AQo가 전혀 없는 건 놀랍네요 조금은 있을 줄 알았습니다 AQo가 가끔 4벳하는 걸 봐서 확신이 없었어요

KQs가 최고의 4벳 블러프 중 하나인 건 아주 흔한 패턴입니다 AQ의 4벳 빈도는 0.5%, 즉 200번 중 한 번입니다 AQ를 200번 중 한 번 4벳해도 솔버가 동의하겠네요 반면 KQs는 사실상 풀 빈도로

거의 100% 4벳합니다 여기서 반복되는 주제가 보이죠?

원문

ICM 압박을 가하든 받든 3벳이나 4벳을 시작하는 콤보는 늘 같습니다 대개 낮은 수딧 A와 수딧 브로드웨이입니다 수딧 핸드이면서 블로커도 갖고 싶기 때문이죠

그다음 부류로 오프수트 A를 4벳 레인지에 더합니다 보통 AQ와 AK가 들어가는데 여기서는 AK만 들어갑니다 솔버가 조금 더 타이트하게 가야 한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오프수트 부류 하나, AQo를 빼 버립니다

네, 그래서 QQ는 폴드입니다 상대가 잠시 탱크했는데 저는 사이즈를 조금 줄이는 것도 좋아요 어차피 사람들이 플랫하진 않겠지만 낮은 사이즈는 상대에게 5벳 블러프 선택지를 줍니다

그러면 우리는 잼할 수 있죠 QQ는 여전히 폴드일까요?

원문

AQ를 일정 빈도로 4벳에 넣고 다른 핸드도 더한다면요 그래도 폴드라고 봅니다 블러프가 정말 많이 필요해요 게다가 QQ 두 장을 들고 있어서 AQ를 넣어도 콤보가 많이 안 남아요 AQ 16콤보를 전부 넣는 게 아닙니다 QQ 두 장을 들면

남는 건 6콤보뿐이죠 그 6콤보 때문에 콜이 좋아지진 않는다고 봅니다 좋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볼 핸드예요 상대가 이상하게 플레이한 핸드입니다

벳과 체크 사이에서 제 레인지는 넓고 상대는 조금 강해서 체크를 조금 더 늘리고 싶습니다 특히 이 상대에게는요 제 판단엔 그가 가장 두드러졌고 제가 더 신중히 플레이할 걸 보실 거예요

원문

분산을 줄이려 했어요 제가 성향을 아주 잘 파악한 선수가 세 명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 핸드는 어느 정도 감춰져 있죠 상대가 여기서 뭘 한 건지 모르겠어요

뭔가 익스플로잇했거나 제가 약하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하지만 이 런아웃에선 제가 전혀 안 약한 게 보이죠 이 핸드로 체크하면 제게 Kx가 아주 많습니다 리버에 TT나 QQ가 있다면 폴드하지 않을 거고요

상대 핸드는 77과 99를 막습니다 저를 익스플로잇한다고 여긴 모양인데 이 핸드 선택은 전혀 이해가 안 됩니다 턴 사이즈가 얼마였죠? 팟에 가까웠습니다

그럼 체크백할 Kx는 충분히 있겠네요 스몰블라인드 상대로는 벳을 많이 하지 않는 보드 구조입니다

원문

참고로 이 콤보로 플랍에서 크게 벳하지 않으면 솔버가 난리 납니다 그래도 가끔 믹스하고 싶다면 물론 괜찮습니다 솔버는 테이블에 누가 있는지 모르니까요 맞는 말입니다 이 리버 블러프는 얼마를 넣든 상관없다고 봅니다

리버에 넣는 칩은 전부 태우는 셈이에요 A2나 A4 같은 핸드를 쓸 수도 있죠 SB의 벳 레인지가 더 작잖아요 QT와 5x, 54s, T9o 같은 핸드가 있습니다

턴에 배럴하고 리버에서 강하게 밀어붙일까요? 네, 좀 무작위적으로 보였어요 우리에게 꽤 좋은 보드라 C-벳을 더 많이 할 수 있습니다 KQ, J9, K9s 등을 막고요

원문

특히 버튼에서는요 우리는 것샷도 있습니다 흥미로웠어요 제가 아는 그의 성향상 AJ와 Q 계열로 크게 벳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체크백도 꽤 자주 해야 할 텐데 가끔은 이렇게

빠르게 1/3 벳하기도 합니다 어쨌든 플로트도 괜찮아 보여요 오버카드와 백도어 스트레이트 드로우가 있고 상대 사이즈도 작습니다 일부 턴에 리드할 수도 있어요 이런 텍스처에서는

큰 벳도 있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어느 정도 약한 핸드를 1/3로 많이 벳해도

원문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통하긴 하는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여기서 플로트했습니다 또 여기서 리드할 필요도 못 느꼈어요 리드하기 좋은 핸드라 볼 수도 있지만 상대 성향을 생각하면

상대에게 T9하트, Q9하트, Q8하트, Q7스페이드 등이 많습니다

CHAPTER 08

70:28부터

원문

이런 핸드 중 상당수는 이 턴에서 계속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체크백하면 저는 리버를 블러프하면 되고요 그게 여기서 제 게임 플랜이었습니다 이런 영역은 솔버로 풀기가 아주 어렵기도 합니다

이 핸드는 처음부터 익스플로잇 관점으로 접근했죠 Q5, Q7 같은 핸드가 몇 안 되는 폴드 후보입니다 그런데 작은 벳을 받으니 상대가 턴을 생각하지 않고

원문

너무 많은 핸드로 자동 C-벳한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일부 턴에 리드하거나 상대가 체크백하면 리버에서 크게 블러프해도 통합니다 이 플레이도 당연히 괜찮죠 이게 포커라는 걸 보여 줍니다

포커는 '솔버가 시켜서 했다'가 아니에요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계속할 이유를 찾아서 전략을 적용했고 성공했습니다 그게 포커죠, 잘한 거예요 여기도 리버에서 블러프 캐치할 만한 핸드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상대가 플랍과 턴을 체크하고 리버에 블러프할 일은 없다고 봤어요 이 콤보로 리버 레이즈도 가능하겠지만 이 상대는 이 노드에 넛 플러시가 지나치게 많고 슬로우 플레이한 쓸 만한 페어도 너무 많고, 그런 패는 폴드 안 하죠

그래서 콜조차 안 했어요

원문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에서는 플랍 플레이는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 J 쪽이 조금 더 자연스럽겠죠 우리는 리버에 밸류 벳했고 상대의 한 콤보는 키커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턴에 맞힌 8x는 전부,

가령 98, 78, K8과 하트 K8이 콜한다고 봅니다 일부 6x도 콜할 수 있고 KTs는 프리플랍에 레이즈할 수 있죠 실제로 우리를 이기는 건 QT와 JT뿐입니다 턴이 아주 흥미롭네요 이 벳에 AJo를 콜하시겠어요?

아슬아슬하네요 글쎄요, 전 애매한 결정은 아니라고 봐요 우리에게 QJ와 KQ가 아주 많고 QT도 있어서 더 좋은 핸드가 충분합니다

원문

그 핸드들은 리버에서 더 강한 핸드가 될 수도 있죠 애매하다고 하죠 작은 벳이니까요 아주 쉬운 폴드는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상대는 제게 AKo를 플랫했어요

아주 이상했습니다 그렇게 할 동기도 없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블라인드에 아주 짧은 스택도 없어서 극도로 넓게 플랫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래서 좀 이상합니다

전형적인 저렴한 리버 블러프네요 약 40%로 블러프한 것 같습니다

원문

제가 놓친 스팟 중 풀어 둔 것이나 레인지가 있는 게 있으면 알려 주세요 아뇨, 이건 아주 자연스럽고 표준적인 플레이입니다 이 보드에서 상대가 크게 벳하고 싶진 않을 거예요

특히 이 콤보로는요 이 스팟을 어떻게 플레이하시겠어요? 저도 체크를 많이 합니다 벳한다면... 네, 맞는 말이에요 체크 또는 벳 전략을 쓴다면요 다만 제 생각에는

칩 EV에서는 몰라도 ICM에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직 45bb나 남았는데 어떤 핸드로 스택을 다 넣겠어요? 칩 EV라면 이해합니다 TT나 심지어 66으로도 가능하죠 하지만 돈이 다 들어갈 때 스트레이트를 만나면 대가가 너무 커요

큰 사이즈를 쓰더라도요

원문

큰 벳이어도 T8, 99, 77 외에는 기꺼이 스택을 넣을 핸드가 없어요. 결국 그 세 핸드뿐이고 스트레이트도 수딧 콤보뿐이라면 큰 벳은 피해야 한다는 신호예요. 체크가 많아야 해요. ICM에서는 이런 스팟이 자주 나옵니다.

체크를 많이 하고, 작은 사이즈로 대략 56% 빈도로 벳하는 식이죠. 체크 위주 전략을 쓰는 거죠. 이 보드 구조라면 그렇게 봅니다. 괜찮다고 봐요. 큰 벳도 아니고

적절한 사이즈예요. ICM 상황이라 칩 EV일 때보다 1bb 작고 체크도 더 많이 하지만 이 콤보는 오버카드 두 장 정도라 발전 여지가 작아요. 벳도 괜찮고

체크도 괜찮아요. 일반 상황보다 체크가 많겠지만

원문

35~40%쯤 체크하고 중간·큰 사이즈를 섞을 겁니다. 전 싫진 않아요. 솔브하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싫진 않아요.

전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의견이 갈릴 수 있고 둘 중 하나는 틀리겠죠. 괜찮아요. 여기선 전략이 꽤 명확해 보여요. 이 핸드를 보자마자 기억나서 솔브할 필요 없겠다 싶었어요.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이 스팟도 흥미로운데 솔브해 봤나요? 여기 AT은 체크네요. AT이 정말 많았죠.

원문

네, 돌려 봤어요. AT이 66을 상대로 3벳한 핸드고, CO 대 HJ였죠. 목록에 있나 볼게요. CO 대 HJ가 있네요. 이 핸드일 겁니다.

제 플레이와 비교해 보죠. 제 3벳은 타당하네요. 네, 3벳은 괜찮고 상대의 콜은... 상대의 콜도 괜찮네요.

여기까진 모두 표준적입니다. 다른 3벳 핸드도 보죠. 원리는 비슷해요. 브로드웨이와

원문

수딧 에이스가 조금 더 많겠죠. 버튼보다 한 자리 앞이라 KJ, QJo, QTo, ATo가 보입니다. 버튼이 아니니 JTo는 빠져 조금 타이트해져요. 또 T8s, Q8s, 97 같은 약한 원갭 커넥터가 보이네요.

이런 스팟에선 전... 레인지 C-벳이어도 놀랍지 않아요. 블러프도 보드와 잘 연결되니까요. 하지만 제 접근은 이래요. 플랍을 체크백하면

상대는 뭔가 블러프를 시작해야 해요. KQ, JT 등이 있으니 그런 런아웃에서도 블러프하려면 부자연스러운 블러프가 필요할 겁니다.

원문

가령 J, 10, 심지어 A가 떠도 필요한 블러프를 전혀 안 한다고 봐요. 턴에 수딧 A를 블러프해야 할 수도 있고, 가령 6이 뜨면 55나 77 같은 핸드로 블러프를 시작해야 할 수도 있어요. A5s나 A8s 같은 핸드도요.

그래서 여기선 딜레이 블러프로 큰돈을 벌어요. 상대가 다시 체크하면 80~85%는 88, 77, 55를 들고 있을 겁니다. 스플릿 에퀴티도 많이 폴드시켜요.

클럽 A8 같은 핸드의 스플릿 에퀴티 말이죠. 그래서 플랍을 체크백한 뒤 블러프가 심하게 부족한 턴 스탭 레인지를 공격하는 라인은 경험상 아주 강력합니다.

이 스팟은 어떻게 보세요? 포스트플랍 자료도 있나요?

원문

네, 포스트플랍도 있어요. 잠깐 멈춰 줄래요? 플랍은 레인지 C-벳이라 턴에선 게임 트리를 벗어났어요. 우리가 이탈하면 상대가 어떻게 대응할지는 추측만 할 수 있죠.

3벳 IP 팟은 이 보드에서 체크 레이즈가 거의 없습니다. 빈도가 아주 낮죠. 하지만 중요한 건

CHAPTER 09

80:29부터

원문

상대가 KQ, JT, 99, 심지어 QQ면 항상 체크 레이즈한다는 겁니다. 우리가 70bb 딥이었으니 더욱 그렇죠. 그러면 체크 레이즈에 에퀴티를 훨씬 자주 포기하고 AT으로 벳-폴드해야 합니다. 체크로 네 번째 카드까지 보는 게 낫죠.

상대가 넛 핸드를 더 자주 체크 레이즈하고 더 욕심낸다고 보고, 이 노드에서 블러프 리드도 적다면

원문

체크백을 더 늘리게 될 수도 있죠. 프리플랍 솔브에선 JT이 퓨어 폴드예요. JTs·QTs는 안 폴드해요. KTs는 퓨어 폴드죠? 이걸 넣으면 아니요. KJs, KTs는 디펜드하고 JT도 폴드하지 않아요.

KTs와 QTs는 약 25%만 디펜드하고 JT은 퓨어 폴드예요. T9은 퓨어 폴드고요. KQo도 퓨어 폴드예요. 네, 이건 보이는데 KQs는 아니고 JTs는 그런 것 같아요. 상대는 KQs를 확실히 갖고 있어요. 네, JTs와 99도요.

그 핸드들은 절대 폴드하지 않아요. 애초에 3벳 빈도가 아주 낮은 선수죠. 그래서 이 유형을 상대로는 이 보드를 체크백하는 게 유럽·미국 선수라면 C-벳을 더 하지만 브로드웨이를 지나치게 많이 가진 이 선수라면

원문

체크백이 아주 좋아요. 턴 라인도 크게 언더블러프하니까요. 네, 이해돼요. 여기서 레인지 벳을 하려는 이유는 반드시 벳하고 싶은 콤보가 있기 때문이죠. KK,

AA, KQ 같은 핸드요. 물론 저도 일부 핸드는 벳합니다. 반드시 체크하고 싶은 핸드는 많이 못 찾는데 반드시 벳하고 싶은 핸드가 있다면 그러면 레인지 벳 전략으로 많이 기울게 됩니다.

우리 레인지에 넛도 더 많고요. KK, QQ 같은 핸드를 포함한 전체 레인지 기준으로요. 그래서 큰 차이는 없다고 봐요. 상대 스트레이트가 네 콤보 더 있어도

전략을 바꿔 체크하는 쪽으로 갈 정도는 아닙니다.

원문

물론 지금 말한 건 익스플로잇이죠. 다음 턴에서 JT 체크 레이즈가 늘어난다고 보는 거죠. 다시 말해, 상대가 GTO와 완전히 다르게 플레이할 듯한 요소가 네 가지예요. 스트레이트 네 콤보 추가만은 아니죠.

KJ도, KT도 더 많다고 보는 거죠. 좋아요, 입력해 봤어요. 옆에서 간단히 돌려 보죠. 99·QQ로 체크 레이즈도 더 해요. 즉, 상대는 블러프하지 않아요. 상대의 턴 전략도 바꿔야 하죠. 논리적으로 그럴 이유가 안 보여요. 물론 제가 여기서 벳하면

KQ, QQ, JT, AK, AA 같은 밸류 핸드 비중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체크하면 당연히 체크백 레인지도 매우 언밸런스해지고 아주 약해질 겁니다. 이 선수는 아마...

원문

K9s도 가졌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폴드를 많이 기대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턴에도 자주 후속 벳을 해야죠. 아뇨, 많이 기대해요. 다만 그 폴드를 상대 밸류에 돈을 주지 않고 턴에서도 받아낼 수 있다는 겁니다.

제 관점에서 이 스팟은 이래요. 상대가 88을 들었다면 어차피 폴드할 텐데, 전 돈을 넣지 않고 그걸 알아냅니다. 상대가 턴도 체크하면 QJ, QT이나 약한 KTs는 여전히 있을 수 있어요. 그때도 돈을 조금 주겠지만

강한 JT·KQ는 턴에 먼저 벳하니 거기엔 돈을 주지 않아요. 게다가 에퀴티를 실현해서 상대 핸드 일부를 쿨러 낼 수도 있어요.

원문

제가 AT으로 스트레이트를 만들고 JT·QT은 K 하이 스트레이트일 때죠. 그리고 제겐 이게 단순한 변동성 문제도 아닙니다. 이 선수 유형을 상대로는 이 라인이 전반적으로 훨씬 더 수익적이에요. C-벳이 나쁘다는 건 아니고 아마 수익은 날 겁니다.

이 정보가 있어도 C-벳은 되겠죠. 상대에게 포켓 페어가 많고 우리 에퀴티면 충분하니까요. 하지만 체크백은 턴 이후 상대 플레이를 고려하면 EV가 더 높습니다. 좋아요. 이제...

한 차례만 더 기다리면 돼요. 됐네요. 볼까요? 이게 바로

원문

나비 효과예요. 플랍에 폴드시켰을 66이 맞아 버렸죠. 좋네요. 완벽한 예입니다. 상대 레인지에 스트레이트를 넣으면 일부 핸드를 체크하기 시작해요. AT은 스트레이트를 블록하니 체크하지 않지만,

Q8, K5s 같은 핸드는 체크하기 시작하죠. 그리고 88, 77 같은 포켓 페어도 체크합니다. 전에는 벳했던 핸드들이죠. 전에는 레인지 벳이었고 상대의 넛 비중이 훨씬 낮았으니까요.

상대에게 스트레이트가 있으면 벳 레인지와 체크 레인지가 생깁니다. 조금 넘겨 볼게요. 이건 어리석은 플레이였어요. 제 말이 이거예요. 이 선수는 전부 벳해요. 전의 AJ 클릭백과 비슷하죠. 이쯤엔 이 선수의 플레이를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있었어요.

원문

끔찍한 벳은 아니지만, 뭔가 잡으면 어떻게 할지 모르겠고 체크-콜은 싫으니 그냥 먼저 벳한다는 걸 보여 줍니다. 레인지상 별로 말이 안 되는데도요. 대부분 A9은 체크-콜할 것 같아요. 가끔은 벳할 수도 있지만 이 선수는 늘 "뭔가 있으니"

"사이즈는 아무거나 벳해야지"라고 해요. 그래서 A 하이와 K 하이로 벳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봤죠. 오래 플레이하다 보면 큰 파이널 테이블에선 작은 단서를 놓치기도 합니다. 팟은 작아도 복기할 가치가 있어요. 이 보드에선 K 하이를 체크하고

A 하이도 체크할 테니까요. 전 87을 블록해서 블로커가 나쁘지만 그래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 선수는 그렇게 플레이하지 않죠.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런 스팟에서 리버까지

원문

"원래 없어야 할" 핸드를 들고 옵니다. 하지만 그건 GTO에 세뇌된 사고예요. "원래 없다"는 건 포커에 없어요. 실제로 그렇게 하니까요. 정보 한 조각을 놓치고 "원래 그러면 안 돼"라고 하면 안 됩니다. 실제로 그러면 돈은 상대에게 가고, 내가 제대로 생각하지 않은 거예요.

제가 콜하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알아챘을 겁니다. 이 선수는 플랍에서 A 하이를 지나치게 자주 벳한다는 걸요. 그래서 콜한 겁니다. 확인해 볼 수는 있겠지만, 리버에선

6x 일부로 블러프 캐치할 수 있죠. 제 콜은 익스플로잇에 더 가까웠어요. K/A 하이는 원래 플랍 벳하면 안 되는데 이 선수는 개의치 않고 벳하니까요. 자기가 좋다고 믿는 대로 플레이합니다. 때로는 정말 간단해요. 6x 콜은 괜찮다고 봐요.

J6이나 Q6 같은 핸드는 블러프로 돌릴 수 있고

원문

나머지 6x는 이 사이즈에 콜합니다. 그리 비싼 콜도 아니고요. 우리에겐 6이 있고, 상대는

A-x 일부를 플랍부터 밸류로 배럴해야 합니다. 그리고 턴은 체크한 뒤 리버에서 맞힐 수 있죠. 그런 겁니다.

그렇죠. 여기선 6x 대부분을 콜하죠. 전부 콜할 수도 있고요. 62 정도는 가끔 폴드하겠죠.

다시 말해, 이 선수는 팟에 가까운 사이즈로 벳했어요. 앞서 77 풀하우스로 리버에 오버벳 올인을 했죠. 반면 Q 하이 블러프는 리버에서 저렴하게 40%만 벳했습니다.

이런 사이징 텔은 상당히 자주 믿을 만해요. 그리고 이번에도... 이건 좀 아쉽네요. 쉽게 알아챌 수 있었는데요.

원문

그냥 위험 신호를 봤어요. 상대가 이러면 안 된다고 봤고, 그래서 콜했죠. 하지만 좋은 접근은 아니었어요.

여기서는 5-2로 체크 레이즈했어요. 3-2도 가끔 괜찮을 것 같고, 4-2와 5-2도 가끔 괜찮아요. Q8과 다이아를 폴드시킬 수 있죠.

그 핸드들을 전혀 블로킹하지도 않죠. 다만 모노톤 보드에서는 가끔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CHAPTER 10

90:36부터

원문

리버 블러프 벳은 좋았던 것 같아요. 또 3분의 2팟이죠. 이 선수가 블러프할 때 팟에 가까운 사이즈는 본 기억이 없어요.

좋네요. 좋은 폴드였어요. 블러프를 많이 찾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특히 잭을 들고 있어서 AJ보다 약한 핸드를 찾기 어렵죠.

원문

QJ, J9 같은 핸드를 블로킹하니까요. 정말 까다롭네요. 780 아이솔레이션 레이즈는 괜찮아요. 여기도 같은 원리로 딜레이 벳을 합니다.

상대가 뭔가 있으면 턴에 티 낼 테니 칩을 줄 필요는 없겠죠. 특히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에서는 더 기묘하고 부자연스러운 체크백 상대 딜레이 블러프를 찾아야 해요.

그 점을 이용하는 거죠. 와, AJo를 폴드하네요. 흥미롭네요. 끔찍하거나 나쁜 플레이라는 건 아니에요.

폴드도 충분히 이해돼요. ICM은 AJo를 정말 싫어해요. 확실히 AJo를 싫어하죠. 스몰블라인드의 3벳 레인지도 조금 더 타이트하고요.

여기서는 콜하시겠어요? 아니면 폴드요?

원문

수딧 에이스를 많이 3벳하니까요. 칩 EV에서도 이미 아주 근소해요. 맞아요. 칩 EV가 그런데 ICM까지 반영하면...

상대도 아마 타이트한 편이고, 확실히 큰 팟을 피하려 해요. 모든 정황이 딱 맞아떨어져요. 폴드 쪽에 더 가까워요.

저라면 아마 가끔 폴드할 거예요. 아주 근소한 결정이에요. 여기서는 9-7 수딧이네요. 그냥 디펜드하죠.

바운티가 15K라 레인지가 전부 루즈해요. 앞에서도 봤듯 J5 수딧까지 디펜드해야 해요. 그러니 여기서 수딧 커넥터를 폴드하진 않겠죠.

속으로 '큰 팟을 해 보자'고 생각했군요. 네, 맞아요. 제 생각도 그랬어요. 그래도 이 상대에겐 오버폴드할 거예요. 레인지가 너무 타이트하니까요.

다만 상대를 깰 수 있는 핸드는... KQo라면 여기서도 확실히 폴드해요.

원문

AJo를 디펜드해야 해도 아마 폴드할 거고요. 콜할 핸드는 넛을 제대로 깰 핸드뿐이에요. 네, 말이 되네요.

아쉽게도 당신의 셔브는 못 다루겠네요. 그 핸드가 더 일찍 나올 줄 알았는데요. 그럼 여기서 마치죠. 스크린샷을 찍을게요.

여러분, 파트 2였습니다. 파트 3에서 뵙겠습니다.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