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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ESSON 29

GG Millions FT Win - Part 1

06. GG Millions Final Table Win

대본 약 38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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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자막의 문구·순서·시각을 보존했습니다. 명확한 핸드·포지션 표기는 칩으로 표시합니다. 바뀐 칩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224구간강의 화면 0장00:00–37:37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불확실 34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34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 여러분. 아주 흥미로운 파이널 테이블이 되겠네요. 자, 여러분. 아주 흥미로운 파이널 테이블이 되겠네요. 여기엔 굉장히 공격적인 상대가 많습니다.

제가 타이트하게 해야 하는 파이널 테이블일 수도 있습니다. 상대들은 아주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제 좌석에 따라 좀 달라질 겁니다. 페드로는 가장 많이 분석해 잘 압니다. 그가 했던 파이널 테이블을 봤거든요.

그래서 OOP에서도 어떻게 상대할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페드로가 플랫을 많이 놓치는 듯합니다. 40bb, 50bb, 60bb 구간에서도 그렇죠. 그래서 그를 상대로 OOP여도 괜찮습니다.

두코와 블라드처럼 매우 공격적인 상대에게는 IP이고 싶습니다.

원문

이 선수도 아주 공격적으로 스퀴즈합니다. 캐시 게임 선수 같고, 플랫을 좀 과하게 할 듯합니다. 가능하면 이 둘에겐 OOP, 두코·블라드에겐 IP인 게 중요합니다. 숏스택이라면 상대하기 어려울 것 같은 선수에게 IP인 자리를 골라야 합니다.

원문

테이블이 나뉠 경우 후반부에도 그 선수에게 IP가 되도록요. 지금 고른다면 저는 아마 그대로 여기 있겠습니다. 아니, 여기로 갈 것 같네요. 여기로 가겠습니다. 아니, 여전히 여기네요.

페드로가 뭘 하는지 보죠. 제 자리는 여기나 여기여야 합니다. 사실 여기로 갈게요. 아니, 여기로요.

원문

첫 오빗 버튼도 좋고, 이 셋에게 IP입니다. 여기는 피했습니다. 이 선수도 프리플랍에서 꽤 공격적이니까요. 첫 핸드를 플레이해 보죠. 일부 선수에게는 플랫 비중이 아주 높은 전략을 쓸 수도 있겠네요.

이 핸드는 그냥 체크합니다. 우리는 A9과 A8 클럽을 블록하고 그 핸드들은 그냥 포기할 겁니다.

원문

너무 넓게 오픈하면 안 됩니다. 상대가 꽤 공격적으로 리잼하니까요. 그래도 K9o는 충분히 좋습니다. 상대 플랫은 KQ, KJs, 일부 ATs, 심지어 TT일까요? 플랫 레인지가 좀 과하게 넓을 듯해요. 캐시에서 토너먼트로 전향한 듯하고

아직 캐시도 할 듯하고, 폴드해야 할 수도 있는 A8s도 안 버릴 듯해요.

원문

일정 빈도로 디펜드하거나 늘 폴드할 많은 조합도 매력적일 겁니다. 상대가 여기서는 굉장히 타이트한 레인지를 가질 테니까요. 큰 사이즈로 갈 수도 있습니다. 상대에게 AT와 A9s가 일부 있고 그 핸드들은 체크하니까요.

JTs도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체크하는 핸드가 많죠. 상대의 최강 핸드는 KT와 턴을 체크한 KK라고 봅니다. KT는 항상 턴 체크를 원합니다. 상대가 44도 플랫했을 수 있습니다.

QJs나 AA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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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도 말이 되고 AK도 말이 됩니다. 턴에 AK라면 이제 세 스트리트 밸류는 없습니다. 이제 Tx 조합과 44가 조금 생겼으니까요. 이 라인에서 상대는 AA나 AK를 가진 듯이 플레이합니다.

팟에 90만이 있는데 백잼에 AA와 AK를 늘 폴드한다면 슈스테리히가 KJ 등으로 잼하면 아마 수익이 날 겁니다. 우리에게 K가 한 장 있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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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조금 이릅니다. 3벳한다면 A5s나 A4s로 하고 싶습니다. 77과 88은 3벳을 맞으면 항상 폴드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8을 든 건 오히려 정말 안 좋습니다.

다시 말해 고려할 게 정말 많습니다. 서로 극도로 공격적일 테니까요. 정보상 누군가 지나치게 공격적이거나 루즈한 스팟이 보인다면

원문

당연히 매우 공격적으로 나설 겁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오픈과 3벳을 조금 타이트하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보시다시피 이 선수들 대부분은… 물론 특정 핸드만 보고 판단해서 제 리드가 틀릴 때도 있습니다.

마침 더 자주 펀트하던 시기였을 수도 있죠. 누구나 그런 때가 있습니다. 제가 그때를 보고 공격적이라 여겼지만 실제로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 아주 공격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첫 5핸드부터 이 선수는 많이 참여하고, 저 선수들은 3벳과 4벳을 합니다.

숏스택 때문에 비교적 타이트해야 하는 스택인데도요. 방금은 빠른 민레이즈였습니다.

원문

솔직히 이런 경우엔 대개 조금 더 약하다고 봅니다. 상대가 한 수 위일 수도 있지만, 자연스러운 경향과 확률만 보는 겁니다. 특히 로우·미드 스테이크에서는 아주 신뢰할 만한 리드입니다. AA라면 최소 3~4초는 기다리고 싶을 수 있습니다.

약해 보이려고 많은 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니까요. QQ나 JJ 같은 핸드일 수 있죠. 그저 최소화하고 싶다는 거죠. 하지만 AA나 KK일 가능성은 훨씬 낮다고 봅니다. AK네요.

CHAPTER 02

10:08부터

원문

AK도 QQ나 JJ와 비슷합니다. AK, QQ, JJ는 보시다시피 민레이즈, AA와 KK는 다르다고 봅니다. 그래서 유도하기도 좋고 여기서 블러프로 아주 넓게 3벳하기도 좋습니다. 상대는 민레이즈보다 조금 크게, 2.2bb로 갑니다.

이건 폴드해도 될 것 같습니다. 86o라면 디펜드하겠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엄청난 어드밴티지가 있는 건 아닙니다.

원문

85는 기껏해야 약 20%만 콜할 핸드일 겁니다. 숏스택이 아무 두 장이나 가진다면 체크백이 너무 많이 나올 겁니다. 리버는 블러프하겠습니다.

원문

그냥 82o, 42o, 64 같은 핸드를 폴드시키는 겁니다. 32로는 절대 체크할 수 없습니다. 탱크가 기네요.

원문

뭘 가진 걸까요? T8? 솔직히 페어로 이렇게 하진 않을 텐데요. J나 T로 탱크 중인가요? 그건 폴드 못 할 것 같습니다. 페드로를 상대로 여기서는 플랫합니다.

굳이 변동성을 키울 필요는 없습니다.

원문

오버콜도 가능하겠네요. 오버콜하겠습니다.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여기서는 플랫이 꽤 좋다고 봅니다. 우리가 브로드웨이를 압도하니 프로텍션 벳은 필요 없습니다.

JT나 T9는 어차피 체크 콜이나 체크 레이즈를 할 겁니다. 하지만...

원문

제가 이렇게 하는 유일한 이유는 이 선수가 프리플랍에서 아주 공격적인 걸 알아서죠. 또... 스택이 아주 깊어서

스퀴즈와 오버콜 빈도가 훨씬 줄어듭니다

원문

비슷한 상황에서 제가 OOP였다면 잼을 선택했을 수도 있지만 여전히 IP입니다 그가 근소하게 칩 리더가 됐지만

그냥 넘겨도 될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겠네요 아주 큰 건 아니었습니다

원문

스택은 조금 더 깊었고 오버벳은... 240... 660이었죠

심지어... 2~3초 정도 뜸을 들이고 하나, 둘, 셋 뒤 레이즈합니다 제 생각엔 훨씬 더 강합니다

원문

여기서도 그냥 오버콜합니다 플랍에서 스탭할 수 있는 핸드입니다 AK와 AQ처럼 늘 체크 폴드하는 핸드만 폴드시켜도 꽤 좋고

원문

특정 런아웃에선 우리 핸드를 블러프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CHAPTER 03

20:14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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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 뜰 때도 그렇고 심지어 K가 떠도 됩니다 TT와 AK 얘기로 돌아가면 거기서 절대 3벳이나 스퀴즈를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선수들에게 어떤 리드가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까다로운 테이블이긴 하지만 저는 모든 선수를 어떻게 상대할지 아주 잘 알고 있다고 봅니다

원문

그래서 플랫 쪽으로 조금 더 기웁니다 AK도 그렇고... TT는 GTO에서도 콜일 겁니다 AK가 이론상 스퀴즈라고 나와도요

말했듯 페드로는... 프리플랍에서 가장 공격적인 선수는 아니니까요 블라드, 두코,

그리고 이 블라드 다리도 프리플랍에서 아주 공격적입니다 이 세 명 때문에 페드로를 상대로 OOP여도 괜찮았습니다 최단 스택이라 좀 덜 신경 썼고

테이블 모두에게 포지션을 잡을 순 없지만 이 세 명은 제 오른쪽에 있었죠

원문

이제는 50bb 미만이고 그가 오프수트 콤보를 훨씬 더 많이 레이즈하니

원문

다시 3벳하겠습니다

원문

자, 세컨드 배럴입니다

원문

우리 수트가 정말 안 좋고 상대는 모든 넛 플러시 드로우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걸 블러프하고 싶네요 페드로는 어떻게 치지?

스페이드는 들고 싶지 않습니다 좋은 핸드를 잡으면 절대 놓지 않는다는 리드가 있습니다 잼을 할까도 싶지만...

원문

아주 흥미로운 리드가 하나 있는데 탑페어로 체크 레이즈하면 그 뒤엔 도저히 놓지 못한다는 겁니다 콜하겠습니다

아주 작은 3벳을 상대로요 우리 핸드는 KJ나 KQ를 상대로도 아주 잘 버팁니다

원문

두 테이블이 남았을 때도 비슷한 핸드가 있었습니다 66이나 55로요 리드는 하지 않을 겁니다 상대가 세컨드 배럴을 자주 할 것 같아요

지금 잼하겠습니다 플러시 드로우를 많이 레프하니까요 전 플러시 드로우면 체크백하겠죠? 방금 이 선수의 노트를 봤는데

트리플 배럴을 좋아한다고 돼 있네요 9-3이나 A♠5♠만 아니라면요

원문

하트나 클럽이 뜨면 상대는 끝까지 밀 겁니다 상대는 끝까지 갈 거예요 그래서 콜하는 겁니다

KJo, KQo, KTs가 너무 많고 우릴 도미네이트하는 일부 수딧 A와 물론 AA, KK도 있죠 하지만 이 가격이면 우리 핸드가 너무 잘 버팁니다 하트나 클럽이 떨어지면

상대는 끝까지 밀어붙일 겁니다 사람들이 이런 사이징을 조금 엉뚱한 곳에 쓰는 것 같아요

원문

이런 건 버튼 대 CO 구도에서 써야 합니다 그 2.5bb가 저에게 미치는 영향이 훨씬 적은 구도에서요 여기선 5bb쯤이 낫겠습니다

원문

불평하는 건 아니고, 물론 여기서 트립스를 맞춘 건 아마 아주 좋겠지만

CHAPTER 04

30:15부터

원문

이 스팟 자체도 좋습니다 5를 못 맞히고 낮게 유지돼도 가령 2가 떨어진다면 더블 플러시 드로우가 아주 많겠고

이런 리드가 있으면 브릭 리버에도 아주 자주 콜했을 겁니다 대부분 블로커 관점에서만 자기 패를 플레이한다고 보거든요 가령 클럽 10이 뜨고

상대가 잼해도 이 스팟에선 보통 수딧 콤보를 많이 3벳하지 않아서 실제 상대의 플러시는 아주 적습니다 와.

원문

체크 레이즈해도 되겠네요 리버는 블러프하죠 이렇게 오래 고민하는 건 마음에 안 드네요

원문

A-10쯤이면 좋겠네요 제 블러프를 블록해서요 두근두근... 두근두근...

A-4 같은 패예요 아니면 A-5요 오, 나이스 그리 나쁜 콜은 아닌 것 같아요

Q-7을 일부 블록하니까요

원문

이번에는 플랍 체크 레이즈가 통했겠지만 결과론적으로 보면 안 되죠 잠깐만요 아니네요, 여기서는...

원문

제가 3벳하면 제게 77로 잼했겠죠 와

원문

아, 아까 봤던 핸드네요 상대가 리버 레이즈한 핸드죠

원문

이 핸드는 잠시 후 보죠 잠시만요 이 상대에겐 제가 콜하겠네요 조금 더 넓게요

상대가 리쇼브할 것 같은데 조금 과하게 넓을 겁니다 이제 잠깐 쉬겠습니다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