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LOWLESSON 01

로우 스테이크 프리플랍 ① · 오픈·3벳·스퀴즈의 폴드 차이

레귤러 중심 풀의 포지션별 오픈과 방어를 읽고, 일반 3벳·스퀴즈·블라인드 공략을 구분합니다.

대본 약 45분레귤러 중심의 과거 풀 자료액션·스택·분모 구별개인 정보가 있으면 조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일반 3벳에 잘 폴드해도 스퀴즈에는 너무 많이 남을 수 있다

EP·MP의 일반 3벳은 넓히고 스퀴즈는 타이트하게, BTN·CO의 오버폴드는 별도 조건으로 공략한다. SB·BB에서는 레이즈·림프·아이소 후 재공격까지 각각 다른 노드로 읽는다.

같은 폴드율로 합치지 않을 여섯 상황

강의의 레귤러 중심 풀에서 제시한 조정 방향이며 개인 리드와 스택 조건이 우선한다.

01

EP·MP 일반 3벳

관찰
중간 스택의 과도한 폴드
조정 방향
기존 경계선 3벳을 더 자주
02

EP·MP 스퀴즈

관찰
오픈 레이저가 너무 많이 방어
조정 방향
블러프 스퀴즈를 줄임
03

BTN·CO 스퀴즈

관찰
늦은 포지션의 오버폴드
조정 방향
BTN 적극 확대·CO는 더 제한적으로
04

SB 오픈 후 3벳

관찰
전체 폴드 73%
조정 방향
BB에서 3벳 확대 검토
05

SB 림프 후 아이소

관찰
사이즈·스택별 폴드 차이
조정 방향
짧은 스택의 과도한 림프-폴드 공략
06

BB 아이소 후 림프-3벳

관찰
ISO/Fold 전체 71%
조정 방향
SB에서 림프-3벳 검토

일반 3벳·스퀴즈·4벳 열은 분모가 다르다. 단일 평균이나 강사의 수동 범위를 모든 상대의 확정 범위로 쓰지 않는다.

CHAPTER 01

EP·MP는 일반 3벳과 스퀴즈를 반대로 조정한다

핵심

폴드할 상대에게 3벳을 늘리되, 강한 4벳과 넓은 스퀴즈 방어는 따로 존중한다.

풀 평균은 정보가 부족한 레귤러의 기본값으로 쓴다

이 자료의 대상은 $16 이하 토너먼트의 레귤러 중심 풀이다. 강사는 레크리에이션과 이상치를 필터링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폴드를 싫어하는 모든 로우 스테이크 참가자에게 같은 블러프를 적용하는 자료가 아니다. 개인 표본이 부족할 때 풀의 경향으로 출발하고, 충분한 상대 정보가 생기면 그 정보에 맞춰 조정한다.

조건

3벳 폴드 통계에는 상대 스택 10BB 미만 상황을 제외했다는 화면 주석이 있다. 자료의 수집 시기·전체 표본 크기는 이 화면으로 확정할 수 없다. 현재 모든 사이트의 실측 평균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원문01:36–01:36 · 영상 확인

EP의 일반 3벳과 스퀴즈에는 반대 방향으로 조정한다

EP는 일반 3벳에는 너무 많이 폴드하고, 스퀴즈에는 오히려 너무 많이 남는다는 것이 이 풀의 핵심 차이다. 특히 18~60BB의 일반 오픈에는 경계선 3벳을 늘릴 여지가 있다. 반면 오픈 뒤 콜러가 붙은 EP 상대 스퀴즈는 블러프를 줄인다. 상대가 잘 폴드한다는 인상을 액션이 다른 스퀴즈까지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조건

표의 F to 3bet NAI와 F to SQ NAI는 서로 다른 조건이다. 원문의 초기 스퀴즈 기준은 뒤에서 EP 약 75%, MP 약 79%로 다시 확인한다.

원문02:16–02:16 · 영상 확인03:56–03:56 · 영상 확인06:20–06:20 · 영상 확인

18~20BB의 작은 3벳은 상대 오픈 구성까지 보고 선택한다

18~20BB에서 약 4.5~5BB의 작은 3벳을 고려한다. 일부 상대가 TT·JJ·AQ·AK를 오픈 잼으로 먼저 빼면, 작은 오픈에는 여전히 레이즈-폴드할 핸드가 많이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짧은 스택을 상대한다고 모든 3벳이 자동 올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강한 핸드를 민레이즈에 남기는 상대와는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조건

이 오픈 구성은 강사의 필드 관찰과 추정이다. 통계표가 각 홀카드의 오픈 잼 빈도를 직접 보여 주는 것은 아니다. 10~14BB와 18~20BB를 같은 사이즈 규칙으로 합치지 않는다.

원문

4벳 수치는 오픈 범위 안의 비율인지 먼저 읽는다

작아 보이지 않는 4벳 수치도 좁은 오픈 범위 안의 조건부 비율이면 전체 핸드 기준으로는 매우 작을 수 있다. 예컨대 21% 범위의 13%는 약 2.73%다. 블러프 4벳이 적은 풀이라면 AJ 같은 3벳 블러프를 골랐다는 이유만으로 잼까지 받아 줄 필요가 없다. 상대가 4벳했을 때는 앞선 오버폴드 공략과 별개로 강한 범위를 존중한다.

조건

17%×10%=1.7%는 비율 계산의 예일 뿐 QQ+·AK의 정확한 조합 구성과 같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 4벳 비율은 어떤 기회들을 분모로 삼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스퀴즈에 대한 4벳 열과 일반 3벳에 대한 4벳 열을 섞지 않는다.

원문08:42–08:42 · 영상 확인09:57–09:57 · 영상 확인

60BB 이상에서는 경계선 핸드의 혼합을 3벳 쪽으로 기울인다

스택이 깊어질수록 일반 3벳에 대한 과도한 폴드가 줄어든다. EP 상대 60BB 이상에서는 무작정 새 핸드를 많이 더하기보다, 원래 콜과 3벳을 섞는 후보를 3벳 쪽으로 옮기는 방식이 적절하다. MP에서도 18~40BB와 깊은 구간을 분리한다. 오픈 빈도가 무난하더라도 3벳을 받은 뒤의 방어에 별도의 약점이 있을 수 있다.

원문07:30–07:30 · 영상 확인
CHAPTER 02

HJ·CO의 약한 방어를 공략하고 상대 조정을 관찰한다

핵심

오픈 빈도, 3벳 폴드, 포스트플랍 가치와 반복 대응을 함께 본다.

오버폴드의 이익을 계산할 때 콜 이후 가치를 빼놓지 않는다

HJ와 MP의 오픈 범위 자체는 비교적 무난해도, 중간 스택의 3벳 폴드는 공격할 수 있다. 다만 6~6.5BB를 위험에 두고 4~5BB를 얻는다는 설명에서 성공률 50%만으로 순수 블러프가 자동 수익이라고 읽으면 안 된다. 강의는 콜을 받았을 때 맞힐 가능성과 IP에서의 에퀴티 실현도 함께 말한다. 즉 즉시 폴드와 이후 플레이의 가치를 합쳐 판단한다.

조건

실제로 추가 위험이 6~6.5BB이고 보상이 4~5BB인 순수 폴드/실패 모형이라면 손익분기 폴드율은 위험÷(위험+보상), 약 55~62%다. 자신의 이미 낸 칩·안티·사이즈에 따라 정확한 입력은 달라진다.

원문11:23–11:23 · 영상 확인

CO 오픈 빈도 차이는 포스트플랍에 남는 조합을 바꾼다

50BB 이상 CO의 약 36~37% 오픈은 강사가 제시한 약 40% 기준보다 조금 타이트하다. 이 차이를 단순히 숫자로만 외우지 않고, 어떤 옵숫 조합이 빠질 수 있는지 생각한다. J9o·Q9o의 빈도가 줄었다면 JT9나 Q95 같은 보드에서 도달하는 핸드도 달라진다. 프리플랍 추정을 포스트플랍 레인지 판단으로 이어가는 연습이다.

조건

레인지 선택창은 강사가 만든 예시다. 실제 풀의 개별 홀카드별 오픈 빈도를 측정한 결과가 아니므로 J9o·Q9o가 항상 없다고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11:46–11:46 · 영상 확인12:58–12:58 · 영상 확인13:28–13:28 · 영상 확인

짧은 스택의 IP도 큰 3벳 앞에서는 포지션 이점이 줄어든다

CO의 18~25BB 일반 3벳 폴드는 화면에서 OOP 69%, IP 72%로 높다. IP인데 더 폴드하는 것은 OOP 상대의 큰 3벳과 낮아진 SPR로 설명할 수 있다. 플랍 잼이나 턴 올인으로 끝나면 세 스트리트에 걸친 포지션 이점을 충분히 쓰기 어렵다. 더 깊어질수록 IP의 콜이 늘어나는 흐름도 함께 확인한다.

조건

원문 약 70%는 이 표의 반올림된 설명이다. IP의 폴드율이 항상 더 높다는 일반 법칙이 아니다.

원문15:33–15:33 · 영상 확인

CO 상대 추가 3벳은 기존 후보의 빈도부터 늘린다

40BB 이하 CO를 BTN에서 상대할 때는 옵숫 Ax, 수딧 Kx, 수딧 커넥터 등 기존 경계선 후보를 더 자주 3벳하는 방향을 검토한다. 예를 들어 76s의 기본 3벳이 50%라면 그 빈도를 높이는 식이다. 아무 두 장으로 확대하기보다 상대의 높은 폴드율을 이용하면서 콜 이후의 플레이 가능성도 남긴다.

조건

76s 50%→100%, Q8s·J8s 등은 강사가 설명한 조정 예다. 모든 스택·모든 상대에 적용하는 새 솔버 표가 아니다.

원문

상대가 더 방어하기 시작하면 추가 블러프의 근거도 약해진다

같은 상대를 반복해서 3벳하면 처음의 높은 폴드율이 유지되지 않을 수 있다. 더 콜하거나 4벳해 대응하는 상대에게 처음 정한 공격성을 고정하면, 풀의 약점을 공략하던 전략이 내 약점이 된다. CO 대 BTN처럼 한 테이블에서 자주 반복되는 스팟은 개인 대응을 관찰하고, 과한 블러프를 줄이거나 기준 전략 쪽으로 되돌린다.

조건

45·48·50%는 조정 후 가능한 예시이며 실제로 새로 측정된 폴드율이 아니다. 세 번째 3벳이면 반드시 상대가 틸트한다는 규칙으로 쓰지 않는다.

원문17:03–17:03 · 영상 확인

스퀴즈는 사이즈와 두 명의 방어를 함께 계산한다

EP·MP 오픈 뒤 콜러가 붙으면 일반 3벳보다 큰 스퀴즈를 상대하고, 다른 플레이어의 강한 범위도 고려해야 한다. 오픈 레이저와 콜러가 둘 다 너무 넓게 남는 풀에서는 약한 스퀴즈의 폴드 에퀴티가 기대보다 낮다. 반대로 내가 오픈 레이저라면 평소 일반 3벳에 콜하던 브로드웨이를 그대로 지키지 말고, 더 타이트한 기준을 확인한다.

원문19:39–19:39 · 영상 확인
CHAPTER 03

스퀴즈의 역할을 구분하고 BTN의 일반 3벳 폴드를 공략한다

핵심

오픈 레이저와 콜러를 나누고, 작은 공격에서 얻은 이익을 무리한 후속 블러프로 잃지 않는다.

스퀴즈 폴드 기준은 뒤에서 확인한 EP 약 75%·MP 약 79%를 따른다

EP보다 MP가 더 적게 폴드할 것이라는 초기 추정은 강의 중 정정된다. MP는 더 넓게 오픈하므로 전체 오픈 범위에서 버려야 하는 비중도 커질 수 있다. 확인한 예에서 EP는 약 75%, MP는 약 79%다. 화면의 60BB 이상 EP 60~61%, MP 63~64%는 이 기준보다 덜 폴드하는 방향이다.

조건

이 숫자는 해당 오픈·콜·스퀴즈 순서의 비교 기준이다. 모든 포지션·사이즈에 75~79%를 적용하지 않는다. 2BB 오픈 뒤 9.5~11BB 스퀴즈처럼 큰 추가 비용도 조건에 포함된다.

원문20:19–20:19 · 영상 확인20:48–20:48 · 영상 확인21:02–21:02 · 영상 확인

오픈 레이저와 콜러의 스퀴즈 방어를 같은 범위로 외우지 않는다

오픈 레이저는 콜해도 뒤 플레이어의 재공격을 맞을 수 있고, 콜러는 오픈 레이저가 폴드한 뒤 액션을 닫으며 더 좋은 팟오즈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누가 마지막으로 행동하는지와 데드머니를 함께 확인한다. 강의에 표시된 HJ CALL 5.22%와 MP CALL 0.79%는 제목부터 다른 범위다. 발화의 HJ·MP가 섞인 구간은 화면 제목으로 역할을 구분한다.

조건

차트 제목의 비율을 오픈 범위 안의 조건부 콜 비율로 임의 환산하지 않는다. 같은 이름의 핸드라도 현재 액션 순서가 다르면 같은 방어가 아니다.

원문23:19–23:19 · 영상 확인24:20–24:20 · 영상 확인

MP는 AQo를 버릴 수 있으며 포켓페어도 강도 순서대로만 콜하지 않는다

MP 오픈·HJ 콜·CO 스퀴즈 예에서 AQo는 MP의 콜 범위에 남지 않는다. 콜 차트는 매우 좁고 4벳 잼 차트는 따로 존재한다. 77·99와 88의 취급이 다를 수 있는 이유로는 스퀴즈 블러프의 A8s·98s를 막는 효과가 제시된다. 더 높은 페어니까 항상 더 좋은 콜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조건

구술의 AJ·AQ는 수딧 여부를 생략한다. AQo 폴드와 AQ 계열의 혼합 설명을 하나의 충돌 없는 범위처럼 합치지 않는다. 88 관련 설명은 해당 스퀴즈 범위의 블로커 예이며 모든 88을 폴드하는 규칙이 아니다.

원문24:20–24:20 · 영상 확인25:16–25:16 · 영상 확인

CO 상대도 스퀴즈에 대한 4벳은 일반 3벳 공략과 별개로 존중한다

CO는 EP·MP보다 스퀴즈 블러프를 조금 더 고려할 여지가 있지만, 되돌아오는 4벳 범위는 여전히 강하다는 것이 자료의 관찰이다. 처음 스퀴즈가 수익성 있다고 해서 AQs·TT 등으로 모든 잼을 받을 필요는 없다. 폴드 에퀴티를 얻는 첫 공격과, 상대가 강하게 이어 왔을 때의 콜은 별도로 판단한다.

조건

원문은 스퀴즈 콜과 4벳 대응을 연이어 말한다. 포지션·유효 스택·사이즈 없이 AQs·TT의 모든 프리플랍 콜을 금지하는 뜻으로 넓히지 않는다.

원문26:02–26:02 · 영상 확인

BTN의 3벳 오버폴드를 공략하되 포스트플랍에서 이익을 돌려주지 않는다

BTN은 40~60BB에서 SB·BB의 일반 3벳에 각각 64%·63% 폴드한다. 강사가 제시한 약 50% 기준보다 높아, 기존 블러프 3벳 후보를 한 단계 넓히는 방향을 검토할 수 있다. 다만 추가한 약한 핸드로 무리한 멀티배럴을 시작하지 않는다. 프리플랍 폴드에서 얻은 이익을 보존하고, 맞힌 핸드나 충분한 에퀴티가 있을 때 다음 액션을 이어간다.

조건

약 4BB 팟에서 10~15%p 더 폴드하면 약 0.5BB를 얻는다는 말은 효과의 크기를 설명한 근사다. 콜 이후 EV·3벳 투자액까지 계산한 정확한 핸드별 총EV는 아니다.

원문26:58–26:58 · 영상 확인28:03–28:03 · 영상 확인

스퀴즈 폴드 기준은 BTN과 EP·MP에서 크게 다르다

BTN 오픈·SB 콜·BB 스퀴즈에서는 BTN이 항상 IP로 남고 세 범위도 더 넓다. 그래서 앞 EP·MP의 높은 폴드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다음 장에서 확인하는 BTN 약 64%, CO가 IP인 비교 약 68%를 따로 두고, 포지션이 늦어질수록 어떤 상대의 스퀴즈 오버폴드를 공략할 수 있는지 구분한다.

원문
CHAPTER 04

BTN 스퀴즈와 SB의 레이즈·림프를 각각 공략한다

핵심

같은 폴드 통계라도 액션 분모, 사이즈, 스택 구간을 맞춰야 한다.

BTN은 스퀴즈도 넓힐 수 있지만 스택 구간을 먼저 맞춘다

BTN 상대는 일반 3벳뿐 아니라 스퀴즈도 더 넓힐 여지가 있다. 화면의 스퀴즈 폴드는 25~40BB 79%, 40~60BB 78%, 60BB 이상 73%다. 특히 딥스택 비교 기준 약 64%와 맞춰 읽고, 더 짧은 구간은 구술의 약 70% 기준을 별도로 본다. CO는 조금 더 넓히되 EP·MP는 타이트하게 스퀴즈한다는 구분을 유지한다.

조건

원문의 격차 11%p는 화면 행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 60BB 이상 73%와 64%의 차이는 9%p이며, 다른 스택 행과 기준을 섞어 하나의 격차로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31:27–31:27 · 영상 확인

스퀴즈 뒤 4벳 비중과 전체 오픈 중 4벳 비중을 구별한다

BTN 스퀴즈 표의 4벳 수치는 컨티뉴한 범위 안의 비중으로 설명된다. 25~40BB는 폴드 79%와 4벳 59%가 함께 있고, 60BB 이상은 폴드 73%와 4벳 7%다. 두 수치를 독립 액션 빈도처럼 더하면 안 된다. 강의의 해석대로라면 짧은 쪽은 남을 때 잼 비중이 높고, 깊어질수록 콜이 중심이 된다.

조건

원문의 폴드 73%→디펜드 29%는 산술상 맞지 않으며, 보완해서 읽으면 27%다. 전체 오픈 중 4벳으로 환산하려면 실제 통계 정의가 이 조건부 해석과 같은지도 확인해야 한다.

원문32:28–32:28 · 영상 확인

짧은 BTN 오픈에 작은 BB 3벳을 쓸 때 폴드할 조합을 언블록한다

18~20BB BTN이 작은 3벳에도 과하게 폴드한다면 BB에서 Q5o 같은 후보를 고려한다. Q8o보다 Q5o를 예로 드는 이유는 98·J8s 등 레이즈-폴드할 조합을 덜 막으면서 QQ·AQ 같은 강한 이어가기 범위를 일부 막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숫자가 낮은 핸드 자체가 아니라, 상대가 버릴 핸드를 남겨 두는 블로커 구조다.

조건

이것은 오버폴드하는 짧은 BTN을 공략하는 후보 설명이다. 40BB 상대의 기본 3벳 표나 모든 Q5o의 자동 3벳 규칙이 아니다.

원문34:49–34:49 · 영상 확인

SB의 레이즈 빈도보다 레이즈·림프에 무엇을 나누는지가 중요하다

SB가 약 30%를 레이즈하더라도 JTo 같은 방어하기 좋은 핸드를 림프로 빼고, 3벳에 버릴 핸드를 레이즈로 몰면 공격받기 쉽다. 같은 전체 빈도에서도 구성에 따라 3벳 방어 능력이 달라진다. 이 자료의 SB는 레이즈 후 3벳에 총 73% 폴드하므로 BB에서 추가 3벳을 검토한다.

조건

구술의 GTO 레이즈 기준은 처음 15~20%라고 했다가 약 23%로 확인된다. 화면의 원본 RFI 30%가 23%로 바뀐 것은 아니다. 수동 레인지 창도 실제 홀카드별 집계가 아니다.

원문35:14–35:14 · 영상 확인35:45–35:45 · 영상 확인36:13–36:13 · 영상 확인37:05–37:05 · 영상 확인

SB 림프를 공략할 때는 BB의 아이소 사이즈와 스택 깊이를 함께 본다

SB 림프 뒤 BB가 레이즈했을 때의 폴드는 작은 아이소와 큰 아이소를 분리한다. 원본 표도 2.5~3x와 3~4x를 따로 둔다. 특히 짧은 스택에서 림프-폴드가 매우 많고, 깊어지면 그 차이가 줄어든다. BB는 오버폴드하는 상대에게 아이소를 늘리되, 모든 깊이에서 같은 폴드율과 같은 범위를 기대하지 않는다.

조건

원문은 43%를 디펜드라고 부르지만 화면에서는 Fold to raise 옆에 적고, 이후에도 폴드 기준과 디펜드 기준을 혼용·정정한다. 확정된 최소 방어 공식으로 옮기지 말고, 비교 대상인 사이즈별 폴드 차이를 중심으로 읽는다.

원문38:06–38:06 · 영상 확인38:56–38:56 · 영상 확인
CHAPTER 05

개인 리드를 우선하고 BB 아이소의 두 약점을 나눈다

핵심

아이소 빈도와 아이소 후 재공격 방어는 서로 다른 문제다.

상대가 3벳에 30%만 폴드한다면 풀 평균 블러프를 중단한다

풀 평균의 높은 폴드율은 상대 정보가 거의 없는 레귤러에 대한 출발점이다. 실제 HUD나 관찰에서 특정 상대가 3벳에 30%만 폴드한다면 같은 블러프 확대를 쓰지 않는다. 레크리에이션의 넓은 콜에도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상대가 누구이며 어떤 기회에서 폴드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공격 빈도보다 먼저다.

원문

BB의 낮은 아이소 빈도는 SB에 너무 많은 무료 플랍을 준다

SB 림프를 상대하는 BB 아이소는 표의 전체 값이 34%다. 강사는 이를 너무 낮다고 보고, 스택 깊이에 맞춰 약 40~50%를 검토할 기준으로 제안한다. 다만 같은 표에서 25~40BB는 43%, 40BB 이상은 48%이므로 전체 평균만 보고 모든 행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짧은 스택의 별도 Push vs Limp도 논올인 ISO와 구별한다.

조건

40~50%는 강사의 권고 범위이며 모든 스택을 새로 계산한 솔버 결과가 아니다. 원문 추정 레인지를 실제 풀의 홀카드별 분포로 쓰지 않는다.

원문41:24–41:24 · 영상 확인42:27–42:27 · 영상 확인

BB 아이소 구성과 SB 오픈 구성은 서로 영향을 준다

아이소 빈도가 낮고 강한 핸드도 자주 체크백한다면 SB는 그 수동적인 대응에 맞춰 오픈·림프 구성을 검토할 수 있다. 강의는 SB의 30~40% 레이즈를 허용할 수 있다는 방향도 제시한다. 다만 최종 수동 선택창은 강사가 가능한 BB 구성을 추정하는 과정이므로, 이 창의 선택 비율과 말로 언급한 그룹 비율을 같은 숫자로 외우지 않는다.

조건

2610초 창의 전체 선택 약 36.2%와 원문 46%는 같은 항목이 아니다. SB에서 어떤 핸드를 림프에서 레이즈로 옮길지는 전체 레인지와 상대 아이소를 함께 보고 정한다.

원문43:30–43:30 · 영상 확인

타이트하게 아이소해도 림프-3벳에 과하게 폴드할 수 있다

BB의 아이소가 적다는 사실과, 아이소 후 SB의 림프-3벳에 잘 버린다는 사실은 동시에 성립할 수 있다. 표의 ISO/Fold 전체 값은 71%이며 스택별로도 약 65~72%다. 그래서 SB는 이 별도 노드에서 림프-3벳을 늘릴 여지를 찾는다. 타이트한 첫 레이즈만 보고 그 뒤의 방어까지 강하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조건

71%는 BB가 SB의 모든 일반 오픈에 폴드하는 비율이 아니다. SB 림프→BB 아이소→SB 재레이즈 뒤의 조건을 유지한다.

원문44:27–44:27 · 영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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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전에 액션과 분모를 설명한다

  1. EP가 일반 3벳에는 과하게 폴드하면서 스퀴즈에는 덜 폴드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 MP의 스퀴즈 폴드 기준을 강의가 뒤에서 어떻게 정정하나요?
  3. CO가 IP여도 짧은 스택에서 더 폴드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 BTN 폴드 73%와 스퀴즈 뒤 4벳 7%를 왜 더하면 안 되나요?
  5. Q5o의 작은 3벳 예에서 어떤 레이즈-폴드 조합을 남겨 두려 하나요?
  6. 상대가 실제로 3벳에 30%만 폴드하면 풀 평균 전략을 어떻게 바꿔야 하나요?
  7. BB의 ISO 34%와 ISO/Fold 71%는 각각 어떤 기회를 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