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iting - Preflop P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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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터
자막 안내: 미검수 64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미검수 64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분석 2부에 다시 오신 걸 환영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분석 2부에 다시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3벳을 살펴보고
4벳 대응도 조금 보겠습니다 3벳을 볼 때는 상대의 4벳 폴드 폭도 파악해야 합니다 특히 표본이 크지 않고
100핸드나 50핸드뿐이며 3벳은 많지 않아도 그중 기회가 2~3번 있었는데 그가 3번 중 2번이나 4번 중 3번 4벳에 폴드했다면 3벳 빈도가 높지 않아도 4벳에는 많이 폴드한다는 뜻이고
3벳 블러프도 약간 과하게 할 가능성이 큽니다 4벳에 상당히 많이 디펜드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제 살펴보겠습니다 상단의 이 패널에 집중하겠습니다 먼저 깊은 스택인 60bb와 40bb부터 보죠 3벳은 약 5%가 적절합니다
이 수치들은 꽤 좋고 풀의 3벳 빈도에 놀랐습니다 이 스택 구간 모두 약 5%로 아주 좋습니다
EP 상세 패널의 깊은 스택 구간 논올인 3벳 수치를 원으로 표시.
프리플랍 이론에서 설명한 내용을 떠올려 보세요 MP 대 EP에서는 많은 핸드로 3벳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뒤에 있는 상대의 고에퀴티 핸드를 많이 폴드시킬 수 있으니까요 AJ, AQ, 88, 99 같은 핸드는
특히 로우 스테이크에서 콜이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지지만 우리보다 에퀴티가 낮은 핸드를 폴드시켜 얻는 이득이 큽니다 헤즈업으로 플레이해도 나쁘지 않죠 여기서는 3%와 4%로 조금 더 타이트해집니다
강한 핸드를 전부 3벳하고 전혀 트랩하지 않을 수도 있고 반대로 트랩을 많이 해서 남은 3~4%가 전부 형편없는 핸드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25~40bb에서는 QQ와 AK로 잼하기 시작합니다
EP 상세 패널의 25–40bb 논올인 3벳 수치를 깊은 스택과 비교.
AK가 차지하는 비중은 큽니다 AK는 16콤보이고 AA와 KK는 합쳐서 12콤보입니다 즉 콤보 수로는 AK가 AA와 KK를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30bb에서 AK가 3벳 콜 레인지에 없다면 트랩까지 섞으면 블러프가 적어야 해 안 그러면 4벳에 익스플로잇됩니다 이 레인지는 아주 강하니 여기서는 조심해야 합니다 3벳 빈도는 2%인데 AA와 KK만으로 이미 약 1%입니다
여기에 QQ, 낮은 빈도의 JJ, AKs까지 섞으면 블러프는 거의 없습니다 이 스택에서 논올인 3벳을 맞으면 경계해야 합니다 이제 4벳 폴드율을 EP부터 보겠습니다
15~20bb에서의 4벳 폴드율인데
전체 4벳 대응표로 시선을 옮겨 EP의 15–25bb 폴드 빈도를 확인.
아니, 15~25bb입니다 이 수치는 아주 낮아 사실상 4벳에 전혀 폴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15~25bb에서 나온 3벳은 대개 아주 강합니다 이제 25~40bb를 보겠습니다 먼저 EP 대 EP입니다 40bb 이하에 관한 제 연구는 올인 상대의 기준점만 다뤘습니다
이 스택에서 3벳한다면 MP 대 EP 전 구간과 EP 대 EP 전 구간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4벳 폴드율은 약 40%여야 하니 이 수치는 다소 타이트합니다
EP의 15–25bb와 25–40bb 폴드 투 4벳 수치에 원본 색 표시를 추가.
경고등이 켜질 정도는 아니지만 여전히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조정의 하나로 AQ를 콜하고
TT와 99도 더 자주 콜합니다 딥런에서 보셨을 겁니다 AQ로 오픈했고 유효 스택은 약 27bb입니다 3벳을 맞으면 콜해서 플랍을 보곤 합니다 그러면 10~15bb만 잃고 10~15bb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전 스택을 잃진 않지만 40%보다 8%p 낮습니다 이 스팟은 확실히 언더블러프됩니다 3벳 후 4벳에 덜 폴드하니까요 약간의 언더블러핑이 분명히 나타납니다 이제 40~60bb를 보죠
여기서는 논올인 4벳도 고려합니다
목표 폴드율은 약 35%, 구체적으로 34%, 33%, 35%입니다 그런데 풀은 40~60bb에서 조금 더 많이 폴드합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25~40bb에서 QJs나 JTs는 콜을 선호합니다
에퀴티를 날리고 싶지 않으니까요 반면 40~60bb에서는 특히 60bb라면 4벳 올인과 4벳 자체가 적고 이 스택 깊이에서 AQ나 TT를 그냥 올인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이 수치는 충분히 괜찮다고 봅니다
실제로 초록색으로 표시하겠습니다
EP 40–60bb 폴드 투 4벳 항목을 표시해 짧은 스택과 비교.
여기부터 4벳에 조금 더 폴드하기 시작하니 표에 보이는 4벳 블러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4벳 블러프가 필요 없을 가능성이 크고 이쪽은 괜찮지만 여전히 경계에 가깝습니다
올인 상대의 폴드 기준은 40·50·60bb 등 스택에 따라 다르지만 60%가 좋은 기준입니다 다만 이것도 논올인 4벳 기준이고 이 수치는 괜찮습니다
100bb의 4벳 폴드율도 보죠 딥스택이라 4벳 콜도 더 많습니다 여기 40%도 꽤 좋습니다 표시값은 42.30%고 이론상 목표는 39~40%입니다
디펜드 비율이 아니라 폴드 비율을 말하는 겁니다 4벳 폴드율이니 60~62%는 디펜드해야 합니다 따라서 여기 42%는 아주 합리적입니다
EP의 가장 깊은 스택 행까지 폴드 투 4벳 수치를 표시한 비교표.
깊은 스택 구간은 아주 잘하며 40bb 이하는 3벳에 경고등입니다 이 점은 제가 오랫동안 따라온 Raise Your Edge 마스터클래스 레인지 개념에도 잘 반영됐습니다 사람들도 이 스택 구간을 조금 더 잘 플레이하기 시작했죠
그래도 3벳 빈도는 조금 지나치게 타이트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4벳에 더 자주 폴드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따라서 4벳 블러프를 섞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이 스택 구간에서는 확실히 피하겠습니다 이제 MP를 보고 MP 대 UTG도 살펴보죠 딥스택도 약 40%가 기준입니다 크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먼저 이걸 바꿔야겠군요
10:03부터
3벳에 좀 더 집중하겠습니다 콜드 콜은 해석하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서 의미를 읽어내기 어렵죠 지난번에는 스퀴즈 폴드율을 살펴봤습니다 3벳 폴드율보다 중요한 건 콜드 콜 후 스퀴즈 대응입니다
앞서 봤듯 사람들은 콜드 콜 후 스퀴즈에 꽤 잘 버팁니다 이제 논올인 3벳을 보죠 여기에는 EP 상대 3벳과 MP 상대 3벳이 있습니다 이쪽은 조금 타이트해 보입니다
7%지만 전체적으로는 5~7%만 3벳합니다 5%는 6%에 가까워야 합니다 그래도 이쪽은 전부 괜찮습니다 여기부터는 조금 너무 타이트하며 특히 이 두 곳이 그렇습니다
MP 상세 패널의 스택별 논올인 3벳 열을 원으로 표시.
다만 다시 4벳 폴드 통계를 살펴보겠습니다 EP 상대의 폴드율을 보죠 46%입니다 MP에서는 기준이 약 40%이고 여기도 46%이므로 4벳 블러프를 섞을 수 있습니다
MP의 깊은 스택 EP 상대 폴드 투 4벳 수치에 원 표시.
많이 할 수 있다는 그린라이트까지는 아닙니다 블러프를 많이 할 곳은 다른 색으로 표시하죠 보라색으로 하겠습니다 여기 51%는 정말 높습니다
적정치보다 약 10%p 높습니다 이건 40~60bb 구간입니다 실제로 100bb의 기준은 약 40%고 60bb에서는 그보다 낮아져 35~40%가 기준이니 풀은 7%p 더 폴드합니다
아니, 정정하겠습니다 이쪽은 무려 15%p 더 폴드합니다
그러니 여기서는 아주 과감하게 블러프할 수 있습니다 왜 40~60bb만 표시됐는지 모르겠군요 이건 단순한 실수입니다 확인해 보겠지만 사실 이 구간은 60bb 이상입니다 앞 내용은 잊으세요 당연히 60bb 이상이고 괜찮습니다
MP 맨아래 구간을 60bb 이상으로 정정한 설명과, 40–60bb 표기가 남은 원본 표.
4벳에 크게 오버폴드하는 건 아니고 약간 오버폴드합니다 따라서 4벳 블러프를 분명히 일부 넣어야 합니다 마스터클래스 레인지에서 A5s 같은 핸드가 50% 빈도로 4벳한다면
4벳 블러프를 100%로 늘려도 괜찮은 수익이 날 겁니다 풀이 이 스팟을 플레이하는 방식상 이쪽은 엄청난 오버폴드입니다
40~60bb의 MP 대 EP입니다 MP 대 MP도 약 34%가 기준이고
MP의 40–60bb 폴드 투 4벳 행에 색 표시를 더해 상대 포지션별 비교.
60bb에서는 상당히 블러프해야 합니다 MP 대 MP, HJ 대 MP와 CO 대 MP입니다 비교적 공격적으로 4벳해야 합니다 25~40bb에서는 대부분 올인을 상대합니다
이 수치는 꽤 좋아 보입니다 이는 풀이 3벳을 조금 지나치게 타이트하게 한다는 제 가설과 맞습니다 블러프·4벳을 늘리면 안 됩니다 기존 레인지가 제시한 수준을 넘지 않는 게 좋습니다
25~40bb는 초록색입니다
MP 25–40bb의 올인 상대 폴드 수치를 비교하는 표.
이 정도면 충분히 합리적이죠 물론 4벳 올인만 본 수치입니다 올인이 아닌 4벳을 맞는 상황은 아닙니다 올인이 아닌 4벳은 여기에 적어도 됩니다
OOP의 4벳은 보통 3배보다 조금 작습니다 IP에서는 보통 더 작게 갑니다 대략 2.6~2.8배 정도입니다
원본 화면에 OOP·IP 논올인 4벳 사이징 기준을 수기로 적은 모습.
이 수치들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OOP는 2.9배도 가능합니다 45~50bb라면 너무 크게 할 필요 없고 100bb라면 OOP에서 3배로 4벳합니다 15~25bb는 빨간색입니다
블러프가 정말 크게 부족합니다 숏스택에서 3벳한 뒤 폴드할 핸드를 잘 못 찾거든요 여기서는 무리하지 말고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도 얻을 게 없습니다
여기서는 분명 훨씬 타이트해야 합니다
MP의 15–25bb 폴드 투 4벳 수치에 빨간 표시를 더한 화면.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에서 4벳 잼으로 나온 핸드도 콜로 플레이하세요 확신이 없다면 그냥 콜입니다 예를 들어 HJ에서 오픈했다고 하죠
내 스택은 22bb, 버튼은 23bb로 3벳했습니다 JJ나 TT는 그냥 콜하세요 잼보다 더 많은 돈을 벌 가능성이 큽니다 AQ나 99도 마찬가지입니다
말도 안 돼 보이지만 3벳에 더 자주 폴드해야 합니다 그래서 레인지에도 반영했습니다 GTO만큼 많이 디펜드하지 않죠 특히 숏스택에서 그렇습니다 딥스택에서는 3벳 블러프도 늘고 우리도 조금 더 넓게 디펜드합니다
여기까지가 MP입니다 3벳 후 4벳 폴드 수치가 다시 봐도 말도 안 됩니다
이전 영상도 꼭 확인해 보세요 이제 CO를 보겠습니다 CO 대 EP·MP 3벳은 7~8% 정도가 적당합니다
CO 상세 통계 패널로 전환해 EP·MP 상대 논올인 3벳을 비교.
이 수치들은 괜찮고 블러프가 부족하진 않습니다 다만 이쪽은 확실히 타이트합니다 EP 오픈을 너무 존중하네요
여기도 조금 더 높아야 합니다 6%, 어쩌면 7% 정도입니다 이쪽 8%와 6%는 괜찮습니다 스택이 더 짧아지니까요
비올인 3벳 빈도도 낮춰야 합니다 상대가 4벳 잼으로 응수할 유인이 커지니까요 따라서 전체 비올인 3벳 빈도는 더 낮아야 합니다 그래도 99·88·TT는 콜하고 트랩도 섞어야 하죠
이 수치도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UTG 상대 4%는 조금 지나치게 타이트합니다
CO 상세 패널의 짧은 스택 3벳 항목에 색 표시를 추가.
그래도 주황색으로 표시하죠 다시 가장 짧은 스택에서 눈에 띄는 걸 봅시다 이 수치는 꽤 심각합니다
지금은 26%인데
20:08부터
적어도 30% 안팎이어야 하고 35%까지도 봅니다 지금은 26%입니다 여기서는 3벳 후 폴드가 더 나와도 됩니다
그래도 GTO와는 여전히 거리가 멉니다 GTO는 약 35%에서 40%까지입니다 3벳 후 폴드가 필요합니다
26%는 여전히 낮습니다 진한 빨강 거의 검붉은색으로 표시하죠
CO의 15–25bb 4벳 폴드 수치에 빨간 원을 표시.
25bb부터 40bb 구간까지입니다 CO 대 EP·MP는 꽤 좋네요 34%라서 블러프가 약간 부족해 보입니다
여기에 기준값을 적죠 38%입니다
너무 복잡해지니 여기에 쓰겠습니다 기준은 38%입니다 4벳 상대 폴드 38%라 블러프가 약간 부족합니다
CO 25–40bb의 EP·MP 상대 4벳 폴드 수치를 나란히 표시.
아, 이 편이 훨씬 낫네요 여기서는 경계선의 믹스 핸드를 조심해서 4벳 잼보다는 콜 레인지에 섞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스택을 더 자주 지키고
상대가 강한 핸드일 때 칩과 bb를 아낄 수 있습니다 상대는 블러프보다 강한 핸드일 때가 더 많으니 좋은 선택입니다 잠깐, 45%네요 조금 높은 수치입니다 CO에서는 확실히 너무 높습니다
여기서는 블러프를 많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7%라면 분명 블러프를 시작할 수 있고 수딧 A로 잼을 더 할 수 있습니다 제 느낌엔 하이·미드 스테이크를 포함해 모든 풀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30~35bb 구간에서는 제가 자주 쓰는 플레이죠 수딧 A를 그냥 잼합니다 상대가 3벳하면
팟에 약 8bb가 있습니다 상대는 폴드하기 시작하고 그 빈도는 60%입니다 수딧 A는 콜을 받아도
약 35%에서 40%는 이깁니다 반면 45~50%는 그냥 팟을 가져오고
그 팟이 8bb죠 그래서 수딧 A 잼은 충분히 가치 있고 에퀴티도 좋습니다
콜을 받아도 말이죠 EP 상대였군요 34%라 약간 타이트합니다 MP 상대는 38%네요
MP 상대 기준은 약 36%입니다 그러면 EP 상대 34%는 꽤 좋은 수치입니다
CO 25–40bb의 상대 포지션과 기준을 재확인하며 비교한 표.
40~60bb에서는 수치가 올라갑니다 이것도 플레이어들의 인식을 뒷받침합니다 MP는 EP보다 레인지가 넓다는 걸 알고 있어서 EP 상대만큼 존중하지 않습니다
HJ·CO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 레인지를 보면 사람들이 3벳 블러프를 지나치게 많이 더하는 듯합니다 콜드 콜과 스퀴즈 맞는 걸 너무 두려워해서죠 꼭 오버블러프할 필요는 없지만
3벳 후 4벳에 어떻게 디펜드할지 모릅니다 4벳을 지나치게 존중하죠 특히 레귤러들이 그렇습니다 플레이어 풀을 익스플로잇할 수 있다고 보다가 3벳은 공격적으로 하면서도 4벳엔 물러나 히어로 폴드합니다
여기는 52%네요
CO 40–60bb에서 MP 상대 4벳 폴드 수치를 보라색으로 표시.
스택은 약 60bb입니다 이 매치업 수치는 말도 안 됩니다 기준은 36%입니다 4벳에 60~65%는 디펜드해야 합니다
39%면 괜찮습니다 약간 오버폴드지만 허용할 만합니다 이쪽 CO 대 MP는 심하게 오버폴드합니다 폴드는 약 40%여야 합니다 더 딥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4벳을 조금 더 넓게 콜합니다 60bb일 때보다 말이죠
EP 상대는 심한 오버폴드까진 아닙니다 약 7% 차이지만 블러프는 더 늘릴 수 있습니다 54%, 기준보다 14%p 높습니다
CO의 깊은 스택 폴드 투 4벳 행에도 표시를 더해 비교.
따라서 4벳 블러프를 많이 해야 합니다 투자액을 기억하세요 우리가 2.5bb로 오픈하고 상대는 7.5bb로 3벳합니다
그러면 팟에 10bb가 있고 블라인드와 앤티를 합치면 약 12bb입니다 앤티에 따라 12.5~13bb입니다 4벳에 20bb를 투자했는데
상대가 50% 넘게 폴드하면 두 번 중 한 번은 12bb를 바로 가져옵니다
추가 투자액은 20~21bb가 아닙니다 이미 2.5bb를 냈으니까요 21bb로 4벳하면 추가 투자는 19bb뿐입니다
정확히는 18.5bb입니다 투자액은 18.5bb이고 팟은 12~13bb입니다 성공률은 약 55%입니다
뒤쪽 수치도 보면 60%에 가까워집니다 따라서 4벳을 확실히 더 해야 합니다 콜을 받아도 핸드를 맞힐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상대는 넓게 디펜드해야 합니다 아니면 우리는 거의 모든 핸드로 4벳할 수 있습니다 17~18bb를 투자해 12~13bb를 따는 지점입니다 17bb를 걸어 17bb를 따는 구조는 성공률 50%면 됩니다
17bb 투자라면 50% 성공이면 됩니다 그러면 카드가 없어도 숫자만으로 수익을 냅니다 실제로는 카드와 추가 에퀴티가 있고 따라서 상대가 더 넓게 디펜드해야
우리의 일방적인 수익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런 균형점에서는 양쪽 모두 핸드를 맞힐 수 있죠 폴드는 약 40%, 디펜드는 60%가 적정하고
폴드는 40%뿐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풀은 54%나 폴드합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실은 정말 중요한 기본입니다 3벳·4벳의 기본 수치입니다
그래야 전체 개념을 훨씬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HUD를 볼 때 이 수치들을 기억해 두세요
상대의 4벳 상대 폴드가 60%라면 대응법을 알게 됩니다 확신도 생기고 무기도 더 많아집니다 그 무기로 상대 성향을 익스플로잇하는 겁니다 우리가 찾는 건 좋은 투자 기회입니다
좋은 포커 플레이어에겐 다양한 도구가 있습니다 플레이어 풀이나 특정 상대에게서 익스플로잇 기회를 찾고 리드나 특정 스탯이 있으면 어떻게 할지 압니다 하지만 수치를 깊이 파고들지 않으면
4벳 상대 폴드 50%를 보면 두 번 중 한 번 폴드하니 괜찮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얼마나 높은 수치인지는 잘 모르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버튼을 더 자세히 보죠 여기서는 수치가 더 극단적입니다
30:16부터
CO 상대 3벳은 전혀 문제없습니다
BTN 상세 통계 패널의 EP·MP·CO 상대 3벳 수치.
12%, 10% 정도면 괜찮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조금 높습니다 25bb에서는 밸류 3벳을 꽤 넓힐 수 있습니다 이 수치들은 대체로 괜찮습니다
MP 상대 수치는 조금 높은 편입니다 아니네요
3벳 빈도 6%는 너무 낮습니다 이쪽 수치도 당연히 너무 낮고 나머지도 전부 지나치게 낮습니다 EP 상대 수치도 너무 낮습니다
BTN 상세 패널의 낮은 논올인 3벳 수치에 원본 원 표시를 추가.
특히 버튼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버튼에서는 더 공격적으로 해야 합니다 뒤에 남은 선수가 없고 3벳 팟에서도 포지션이 있습니다 스택이 짧아질수록 풀이 크게 조정한다는 걸
이 수치가 잘 보여줍니다 최단 스택 외에는 빈도가 대체로 괜찮습니다 문제는 풀의 레인지 구성입니다 3벳 레인지가 4벳에 매우 취약하고
낮은 수딧 A로 하는 블러프 5벳 올인도 없을 겁니다 제가 하이 스테이크 파이널 테이블을 할 때 가끔 보이는 3벳 후 A5s 같은 핸드의 5벳 잼이죠 A9o 같은 핸드일 수도 있고요 상황에 따라 나쁘지 않습니다
GTO도 때로는 그런 플레이를 합니다 AK로 5벳 잼하기도 하죠 다시 버튼 대 EP·MP를 보면 4벳 블러프가 극도로 부족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매우 조심하세요
CO 상대에서는 수치가 크게 올라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언더블러프입니다 CO 상대 폴드율은 35~40% 정확히는 40%여야 합니다 실제로는 7%p 낮아 여전히 언더블러프입니다
BTN의 15–25bb 폴드 투 4벳 행을 상대 포지션별로 표시.
이 스택에서는 4벳에 훨씬 덜 폴드합니다 특정 스택별 수치임을 기억하세요 이제 25~40bb를 보겠습니다 여기서는 수딧 A로 아주 공격적으로 잼해야 합니다 버튼 대 CO는 실제 53% 적정치는 39%입니다
보시다시피 실제 수치는 53%입니다 MP 상대는 44%입니다 과도한 수준은 아니니 일단 초록색으로... 아니, 초록색 말고 노란색으로 하죠
BTN 25–40bb에서 CO·MP 상대 폴드 수치의 서로 다른 표시.
적정치는 약 40%입니다 여기도 40% 정도고요 EP 상대는 정말 지나치게 타이트합니다
사람들이 EP를 훨씬 강하게 보니 다시 더 타이트해집니다 그 자체가 꼭 나쁘진 않습니다 EP 상대라면 조금 오버폴드해야 합니다 여기 4벳 폴드율은 약 35% 아니 37%여야 합니다
실제로는 이 스택에서 4벳에 확실히 언더폴드합니다
BTN 25–40bb의 EP 상대 폴드 수치에도 표시를 더한 비교표.
더 깊어지면 폴드 투 4벳이 무려 60%까지 치솟습니다 이때는 낮은 수딧 A로 4벳해야 합니다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에서 본 A6s, A8s, A5s 같은 핸드죠 정확한 레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이 수딧 A들을 4벳 블러프로 써야 합니다 60bb 버튼 대 CO에서도 약 39%를 디펜드해야 합니다 25~40bb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 이건 38% 이건 39%네요
표를 조금 정리하죠. 39% MP 상대라면 아주 공격적으로 가세요
BTN 40–60bb의 상대 포지션별 폴드 수치와 강사가 쓴 기준값.
그래도 이 38%는 합리적이고 거의 GTO 수준입니다 4벳 블러프를 섞을 수 있지만 이론보다 넓히지는 않겠습니다 버튼·CO가 MP에, 버튼이 CO에 3벳했다가 4벳을 받으면 폴드 투 4벳이 엄청나게 높아집니다 이쪽 수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말도 안 되는 수치입니다 100bb에서는 약 40%만 폴드해야 합니다 실제 수치는 큰 차이를 보이고 EP 상대는 오히려 약간 오버폴드합니다
BTN의 깊은 스택까지 색 표시와 기준값을 더한 4벳 대응 비교표.
적정치는 약 37%입니다 이제 스몰블라인드를 보죠 여기도 아주 흥미롭습니다 문제는 풀이 왜 이런 성향을 보이느냐는 겁니다
사람들은 60bb 깊이에서 얇은 밸류 4벳을 너무 주저합니다 특히 MP가 오픈하고 HJ가 3벳한 상황처럼
아무 핸드로나 장난칠 수 있는 아주 레이트 포지션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풀은 3벳 레인지를 충분히 넓게 올인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솔버는 TT·JJ도 얇은 밸류로 자주 3벳해 강한 핸드를 보호하고
그 핸드들로 밸류 잼도 합니다 하지만 풀은 4벳 대응이 애매하면 AQs나 80bb의 AK까지 플랫에 둡니다 실제로 AK를 플랫하는 경우가 보이지만 원래는 항상 3벳해야 합니다 이런 경계선 핸드마다 같은 현상이 있고 특히 딥런에서는
여기 59% 같은 수치가 초반엔 52% 후반엔 65%일 수도 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더 겁을 내고 스택을 걸 핸드를 까다롭게 고르니까요
따라서 토너먼트 단계에 따라 수치가 달라진다는 걸 판단해야 합니다 이 점은 정말 중요합니다 레인지에 얇은 밸류 3벳이 없으면 레인지가 폴라라이즈되어 4벳에 매우 취약해집니다
블러프 비중이 많아집니다 그렇게 많이 폴드해도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익스플로잇하기가 아주 쉽습니다 20bb로 4벳하고 잼에는 폴드하면 됩니다 폴드를 전부 받아 큰돈을 법니다 예를 들어 A6s는
3벳을 받으면 원래 편하게 폴드했겠지만 MP 오픈, HJ 3벳 상황에서
40bb 깊이라면 4벳할 수 있습니다 예전엔 오픈 금액만 잃었지만 이제는 상대 3벳과 블라인드까지 따냅니다 그만큼 더 자주 이깁니다 물론 때로는 칩을 퍼주거나 포스트플랍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그땐 히트 오어 폴드로 플레이하세요
뭔가 맞았더라도 신중해야 합니다 상대가 4벳을 콜하면 그 스팟에선 히트 오어 폴드로 플레이하고 강하게 맞았을 때만 계속하세요 콜 레인지가 강해 블러프 C-벳도 안 합니다 스몰블라인드입니다
이건 괜찮습니다
3벳을 봐야겠네요. 아니, 아니... 조금 타이트한 편이지만 아마 괜찮을 겁니다
40:18부터
여기 수치들은 정말 타이트합니다 CO·버튼 상대는 괜찮지만 SB 대 버튼은 15~18%가 좋습니다
SB 상세 통계 패널: CO·BTN 상대와 다른 포지션의 3벳 수치를 표시.
그래도 크게 문제 삼을 정도는 아닙니다 여기서도 4벳에 많이 폴드할 것 같습니다 낮은 수딧 A와 수딧 커넥터로 3벳을 섞는 듯합니다 4벳을 받으면 편하게 폴드할 핸드들이죠
반면 KQ, KJs는 버튼의 콜 레인지를 도미네이트한다는 걸 놓칩니다
그래서 얇게 3벳한 뒤 4벳에 콜할 핸드가 부족합니다 따라서 CO·버튼 상대 3벳은 블러프 비중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전체 3벳 빈도는 조금 낮은 편입니다 여기는 12~13%, 버튼은 15~16% 현재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25~40bb에서는 조금 지나치게 타이트합니다
SB 상세 패널의 25–40bb CO·BTN 상대 3벳 항목에 주황 표시를 추가.
이건 경보를 백 번 울릴 수준이라 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도 이 스택에서 4벳 폴드가 조금은 나오는지 보죠 스몰블라인드입니다
좋습니다. 이제 요점이 입증됐습니다
15~25bb에서 3벳한 풀은 4벳에 사실상 절대 폴드하지 않습니다
SB의 15–25bb 폴드 투 4벳 수치를 전체 비교표에서 표시.
모든 수치가 터무니없습니다 CO 상대도 24%뿐이라니 말이 안 됩니다 아주 조심해서 좋은 레이다운을 하세요 확신이 없으면 콜하고 포스트플랍을 보세요 상대가 프리플랍 소액 3벳 플랍 벳을 하는 라인에서
턴 잼까지 나오면 대부분 AA나 KK입니다 일반적으로 30bb, CO·버튼 상대에서는 폴드 투 4벳이 낮아야 합니다 약 30%여야 합니다
여기 30bb라고 적어두죠
SB 기준값 설명에 30bb라는 원본 필기를 더한 4벳 대응표.
SB나 BB에서 3벳했다면 폴드 투 4벳은 30%보다 낮아서도 높아서도 안 됩니다 버튼 상대에서는 확실히 블러프가 조금 보입니다 15~25bb의 4벳 폴드율은
약 25%, 아니면 27%가 적당합니다 앞의 수치는 30bb 기준이었고 지금은 15~25bb입니다 4벳 잼은 같은 금액을 따내면서 거는 금액이 더 적습니다 따라서 상대는 3벳-폴드를 훨씬 줄여야 합니다
30bb에서 4벳에 30%만 폴드해야 한다면 15~25bb에서는 약 20% 솔직히 25%가 적당합니다
그래서 이 지점은 풀이 오버블러프할 수도 있습니다 보라색으로 표시하진 않겠지만 기억하세요 이 수치를 과대평가하지 마세요 EP·MP·CO 상대 블라인드 액션도 마찬가지입니다
CO 상대 24%는 극단적인 언더블러프까진 아닙니다
15–25bb의 CO 상대 수치를 재평가하는 설명과 원본 비교표.
20bb에서 오픈 후 3벳을 받으면 팟에 약 11bb가 있고 여러분은 20bb를 거는 셈입니다 그러니 여기서 지나치게 크게 폴드하지 마세요 그럼 살펴보죠
여기서부터 아주 흥미로워집니다 이번에도 올인만 보겠습니다 25~40bb 구간입니다
이건 정말 심합니다 폴드율이 50%예요 30~35% 정도가 적정합니다
SB 25–40bb의 높은 폴드 수치에 표시와 기준값을 더한 화면.
참고할 기준이니 적어 두세요 EP 상대는 32%입니다 여기서도 흥미로운 점은 사람들이 OOP 플레이를 두려워한다는 겁니다
역시 그런 것 같습니다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 레인지를 보면 일부 수딧·옵수딧 브로드웨이도 폴드할 겁니다 24%면 매우 타이트합니다
MP는 어디 있죠? 이건 괜찮습니다 꽤 GTO에 가까워 보여요
SB의 EP·MP 상대 폴드 수치를 추가로 비교한 표시 화면.
SB도 같은 패턴입니다
엄청난 오버블러프에 레인지 구성도 아주 나쁩니다 CO·버튼 상대는 아주 공격적으로 4벳해도 됩니다 사이즈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블러프 4벳 사이즈를 조금 줄이는 겁니다
사람들은 크게 조정하지 않을 겁니다 상대가 8~9bb로 3벳하면 정석은 20bb 4벳이지만 18bb까지 줄여도 됩니다
같은 폴드 에퀴티가 나올 테고 당연히 윈레이트도 올라갑니다 MP의 폴드율은 46%입니다 40% 안팎이거나
35% 안팎이 적정합니다 여기도 공략할 수 있습니다
SB 40–60bb에서 MP·CO·BTN 상대 수치에 표시를 더한 화면.
하지만 EP 상대는 절대 아닙니다
또 흥미로운 점은 스몰블라인드에서 4벳에 꽤 많이 디펜드해야 합니다 흥미로운 개념이죠 OOP를 다시 보죠
OOP에서는 크게 3벳합니다 약 3배 사이즈가 됩니다 3벳 팟에서도 같은 개념입니다 30~40bb에서
IP에서 OOP 3벳을 맞으면 사이즈가 훨씬 커서 덜 디펜드합니다 SPR이 더 낮아져 포지션 우위를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100bb에서 OOP 3벳을 맞으면 잘 맞을 만한 핸드는 무엇이든 콜할 수 있죠
하지만 30bb에서는 그렇게 콜하기 어렵습니다 작은 포켓페어, 수딧 커넥터, 약한 수딧 에이스는 콜하기 어렵죠 하지만 우리가 OOP일 때는 다릅니다
우리가 미니레이즈하면 5.5bb로 3벳하고 많아도 6bb입니다 여전히 OOP지만 포지션 열세가 어느 정도 줄어듭니다
60~100bb일 때만큼 불리하지 않습니다 많은 플랍에서 체크 잼할 수 있어 이 스택의 3벳 팟에서는 에퀴티 실현율도 높고 더 좋은 팟 오즈를 받습니다
이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스몰블라인드는 흔히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입니다 OOP인데도 4벳에 덜 폴드해야 합니다 좋은 팟 오즈 덕분에 더 많이 콜합니다
실제로는 OOP에서 4벳에 더 많이 폴드하는데 IP보다 많거나 비슷합니다 이건 완전히 반대입니다
버튼의 적정 폴드율은 38~40%입니다 여기서는 32%만 폴드합니다 40~60bb에서도 같습니다 적정 폴드율은 25%입니다
SB의 OOP 디펜드 설명에서 40–60bb 기준을 덧붙이는 원본 표.
아주 끈질기게 디펜드해야 합니다 T9s는 4벳에도 콜합니다 이건 60bb 기준이고 40bb에서는 조금 덜 콜합니다
그만큼 이 스팟은 블러프가 부족합니다 GTO 레인지의 심을 확인하세요 버튼 오픈, SB 3벳 뒤 버튼이 논올인 4벳해도 폴드 비율은 높지 않습니다
60bb 이상에서도 같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오버폴드합니다 100bb에서도 그렇습니다 적정 폴드율은 약 25%입니다
MP도 약간 오버폴드합니다 여기서는 40% 폴드가 적정합니다
50:19부터
EP 상대 38%는 괜찮습니다 거의 GTO입니다 4벳 블러프를 섞되 과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적정치는 38~40%입니다
UTG 상대는 조심하세요 이건 거의 GTO입니다 47%면 이미 상당한 오버폴드입니다
SB의 가장 깊은 스택까지 포지션별 4벳 폴드 항목을 표시.
적정치보다 7%p 높습니다 CO·버튼 상대는 과감하게 갑니다 스몰블라인드의 경우입니다 SB에서 MP의 3벳을 맞으면 4벳 블러프를 쓸 수 있습니다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의 SB 대 EP 레인지보다 넓혀도 됩니다 EP 상대는 더 넓히지 않겠지만
CO·버튼 상대는 아주 공격적으로 4벳해야 합니다 이 패턴은 빅블라인드에도 적용됩니다 대체로 빅블라인드의 3벳에는 블러프가 부족합니다 SB보다 4벳 폴드율도 낮습니다 이는 충분히 말이 됩니다
다만 일부 포지션은 아주 우려스럽습니다 가령 EP 상대는 극단적으로 오버폴드합니다 MP 상대 29%도 상당히 타이트합니다
빅블라인드의 32%도 그렇습니다 여기도 언더블러프입니다 38%면 조금 낫지만 40%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BB의 EP·MP·CO·BTN·SB 상대 4벳 폴드 수치를 비교하는 표.
빅블라인드는 버튼·SB 상대로 형편없는 핸드까지 3벳하는 듯합니다 따라서 모든 후반 포지션에서 여러 핸드로 4벳해야 합니다 잠깐 적정 디펜드 빈도를 보죠 스몰블라인드에서 말입니다
SB 대 BB는 늘 아주 독특한 포지션입니다 60bb 기준으로 확인하겠습니다
SB가 오픈하고 BB가 3벳한 상황입니다 버튼과 비슷한 상황일 겁니다 버튼 대 CO와 비슷합니다 같은 핸드를 쓰진 않지만
조금 더 폴라라이즈하고 플랫을 많이 하는 접근은 비슷합니다 직접 확인해 보죠 BB의 적정 디펜드율은 약 30%입니다
BB 열의 깊은 스택·SB 상대 항목까지 보라색 표시를 더한 비교표.
SB 상대에서는 상당한 오버폴드가 보입니다 정말 흥미로운 결과입니다 정말 흥미롭네요 이런 결과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빅블라인드가 이렇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BB는 CO·버튼·SB를 상대로 엄청나게 오버블러프합니다
BB의 후반 포지션 상대 폴드 수치에 보라색 표시를 추가.
반면 MP·EP 상대는 일부 예외를 빼면 언더블러프합니다 사람들의 전략과 인식이 엄청나게 달라지는 겁니다 BB 대 버튼, 30bb에서는 적정 폴드율이 약 40%입니다
이 30bb 구간의 적정치는 40%인데 실제로는 56%입니다
BB 대 BTN 25–40bb의 폴드 수치를 표시하며 30bb 예시를 설명.
거의 바로 잼을 시작할 수 있죠 과제로 HRC를 열어 보세요 자신의 오픈 레인지를 넣고
BB의 3벳 레인지는 약 14%로 설정하세요 여기서는 BB 탭을 열겠지만 큰 상관은 없습니다 10~15% 정도로 줘도 됩니다 그중 56%는 폴드하게 하고
4벳 잼을 맞는 상황으로 설정한 뒤 어디까지 잼할 수 있는지 보세요 결과를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 채널에 올리면 그곳에서 더 토론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BB 탭도 공유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볼게요 BB가 어디 있죠? 여기 있네요
벌써 여기서 보이죠
BB 상세 통계 패널로 전환해 스택별 논올인 3벳 구성을 확인.
정말 흥미롭습니다 사람들이 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 2%도 대부분 블러프입니다 AA·KK는 1%도 안 되고 약 0.8~0.9%입니다
나머지 약 1%는 블러프입니다 50~60%나 폴드합니다 2%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JJ와 AK도 잼합니다
때로는 AA를 콜하기도 하죠 그래서 잼은 2%입니다 GTO에서는 때때로 BB 17bb에서는 AA를 콜로 가져가기도 합니다 여기에 블러프를 조금 섞으면 구성이 자주 어긋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타이트해 보이지만
여기는 CO가 아니며 앞서 심한 언더블러프를 확인했습니다 이 구간들은 GTO 빈도로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이 수치는 조금 더 높아야 합니다 약 9~10% 정도로요
BB 상세 패널의 3벳 수치에 빨강·노랑 원 표시를 더한 화면.
스몰블라인드는 분명 10%를 넘어야 합니다 상당히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후반 포지션의 3벳 후 4벳은 빈도가 극단적으로 낮고 폴드율은 극단적으로 높습니다
즉, 거의 디펜드하지 않습니다 후반 포지션의 3벳에는 아주 공격적으로 대응하세요 요약하면 후반 포지션 상대는 몰아붙입니다
3벳을 많이 하고 블라인드 상대로는 4벳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 후반 포지션 윈레이트가 상당히 좋아질 겁니다 이제 차이가 어떻게 나는지도 흥미롭게 볼 수 있겠죠
미드·하이 스테이크에서는 양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말입니다 $20 또는 $60 이하에서는 상당히 충격적인 결과라고 봅니다 오늘 많이 배워 가시길 바랍니다
이건 엄청난 가치가 있습니다 바로 여기서 상대를 완전히 압도할 수 있습니다
포지션별 4벳 대응 비교표와 원본 표시를 모아 보는 마무리 화면.
그럼 3부 포스트플랍 분석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