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iting - Low Stakes Postflop OOP P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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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내: 미검수 100개 · 불확실 1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미검수 100개 · 불확실 1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의 새 업데이트입니다 여러분,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의 새 업데이트입니다 이번에는 OOP의 프리플랍 어그레서를 살펴보겠습니다
OOP C-벳 수치는 괜찮지만 약간 높은 편입니다
PFR OOP 풀 통계표와 플롭 C-bet 항목
제가 원하는 범위는 38~42% 정도입니다 큰 실수는 아니지만 나중에 문제가 생깁니다 체크-폴드 반응이 가장 흥미롭죠 우선 C-벳 후 폴드를 보겠습니다 첫 문제가 보이죠 폴드 수치가 조금 과도합니다
Q-5-2 드라이 보드에서 OOP는 보통 1/3 팟을 선택합니다 3배 레이즈를 맞아도 70%는 디펜드해야 합니다
Q-5-3 플롭 C-bet 후 레이즈를 마주한 응답 범위
8bb로 레이즈당해도 아마 60~65%는 디펜드합니다 이미 엄청난 오버폴드이며 적정치보다 5~10% 높습니다 KJ와 백도어 플러시 드로 JT는 모두 레이즈하는 게 좋습니다 일부 AT와 AJ도 아주 좋습니다
IP에서는 더 공격적으로 하세요 GTO상 레이즈 빈도는 15%입니다 실전에서는 20%, 25%, 30%까지 더 공격적으로 레이즈하세요 에어·블러프로 C-벳을 너무 자주 하고 팟 컨트롤을 덜 하면 응징당합니다
그렇다고 이 전략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인구 집단을 어떻게 익스플로잇할지 보여 드리는 것뿐입니다 C-벳 빈도를 크게 낮추라는 뜻도 아닙니다 상대가 응징하지 않으니 실전에서는 아마 잘 통합니다
이상한 점은 스택 크기에 따라 거의 조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두 OOP C-벳 수치라서 조금 이상합니다 첫 문제는 OOP의 체크-폴드입니다
참고로 이 배럴 수치들은 괜찮다고 봅니다 리버 수치는 아마 조금 더 높아도 됩니다 OOP에서는 IP만큼 C-벳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IP에서 트리플 배럴엔 좀 더 폴드하세요 상대는 꽤 강하다고 봅니다
사람들은 강한 핸드로 벳하는 경향이 있고 블러프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쉽게 익스플로잇할 문제가 더 생깁니다 Q53 체크 후 보통 ⅓팟 벳을 맞죠
Q-5-3 플롭 체크 뒤 베팅을 마주한 솔버 응답 범위
폴드는 30%입니다 큰 3/4팟 벳엔 42% 폴드
같은 플롭에서 더 큰 베팅을 마주한 응답 비교
주로 1/3팟이나 1/4팟입니다
작은 벳엔 30%, 28%, 혹은 35% 정도만 폴드해야 합니다 큰 벳에야 비로소 40% 이상 폴드합니다 모든 크기를 합친 수치니 이미 적극적으로 스탭해야죠 다음은 플랍 체크-콜 후 턴 폴드입니다
플랍 체크-콜 후 턴 폴드는 괜찮다고 봅니다 이미 플랍에서 더 많이 폴드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후 스트리트의 체크-폴드는 상당히 적절합니다 여기서는 오버블러프해야 한다고 말할 정도는 아닙니다
훨씬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은 아니며 대략 GTO에 가깝습니다 초록색 선은 공략할 여지가 적고 적정 수치에 가깝습니다
25bb 미만의 체크 레이즈가 15%면 매우 낮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25bb 스팟입니다 프리플랍 어그레서인 우리가 체크하고 IP가 벳했다고 하죠
프리플롭 레이저가 체크한 뒤 상대 베팅에 대응하는 범위
우리는 23%를 체크 레이즈해야 합니다 일부는 12·15% 많은 보드는 20·25·30% 따라서 15%는 확실히 너무 낮습니다 스탭을 더 공격적으로 하세요 레이즈로 에퀴티를 잃을 일이 적죠
Q-5-3에서 KJ로 스탭하면 아주 좋습니다 AT·66 상대로 자주 갖는 6아웃을 레이즈로 포기할 일이 드뭅니다 상대가 체크 레이즈 후에는 계속 공격적으로 배럴한다는 점도 보입니다 그러니 레이즈할 때는 대개 강한 핸드입니다
IP가 플랍을 체크백하면 OOP의 딜레이 C-벳은 꽤 좋습니다
상당히 공격적이어야 하며 실제 수치는 적정치보다 낮아 보입니다 Q-5-3 플랍이 체크-체크로 갔다고 하죠 턴 9에서는 OOP가 70% 빈도로 벳해야 합니다
플롭 체크 이후 턴 9의 지연 C-bet 솔버 화면
턴 8은 50%, 블랭크는 60% 턴 K는 80%, A도 50%에 가깝습니다
턴 A로 변경한 지연 C-bet 범위
따라서 실제 수치는 낮은 편이고 OOP는 매우 공격적이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이론을 깊게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인구 집단의 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지침입니다 OOP 플레이어라면 공격적으로 해야 합니다
IP에서 딜레이 벳을 맞으면 언더블러프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런 마지널한 스팟에서 턴이 T이라고 하죠 상대가 2/3 팟을 벳합니다 A4를 들고 있어 마지널한 상황이라면
지연 C-bet을 마주한 범위와 개별 핸드 값
언더블러프이므로 이런 콤보는 모두 폴드하세요 K9은 레이즈할 필요도 없이 그냥 폴드합니다 AJ도 그냥 폴드하세요 그렇다면 EV는 어디서 나올까요?
상대가 A7 같은 랜덤 스탭으로 블러프를 찾아야 나옵니다
지연 C-bet을 선택하는 쪽의 A7 조합 값
이런 에이스 하이 휠은 아마 다 벳하겠지만 특히 이런 무리한 블러프들을 보세요 A9, A6, A7을 빼면 AJ 콜은 마이너스 EV입니다 나머지는 대체로 괜찮고 AK·KJ·K9 블러프는 찾을 수 있겠죠 하지만 K8, 87 같은 콤보를 거의 0으로 줄이면
AJ 콜은 마이너스 EV가 됩니다 그래서 하위 핸드는 전부 폴드합니다 66이나 77도 디펜드할 필요가 없습니다 딜레이 C-벳 라인은 약간 언더블러프입니다
따라서 손익분기점의 디펜드는 전부 폴드합니다 플랍 체크 후 턴 체크-폴드도 다시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IP에서는 턴에 딜레이 스탭을 아주 공격적으로 해야 합니다 플랍이 체크-체크로 가고 턴이 T이라고 하죠
OOP가 체크하면 우리는 40%를 스탭해야 합니다 우리가 크게 스탭하면 상대는 53%를 폴드해야 합니다 작은 사이즈에는 42%이며 전체 보드 평균은 53%입니다
플롭 체크 뒤 턴 스탭에 대한 폴드·콜·레이즈 범위
턴 K를 보면 폴드 빈도가 61%로 더 높습니다
턴 K로 변경한 스탭 대응 비교
이쪽이 실제 인구 집단에 더 가깝지만 낮은 카드 3을 보겠습니다 여기서는 44%입니다 K는 아주 특수한 카드지만 대부분의 카드에서는 7을 예로 들어 보죠
큰 벳에는 47%를 폴드하고
턴 7에서 큰 스탭을 마주한 응답 범위
작은 스탭에는 34%를 폴드합니다 이 패턴은 계속 반복됩니다 큰 벳에는 45~50%를 폴드하고 작은 벳에는 35~40%를 폴드합니다
모든 사이즈와 오버벳, 팟 벳도 포함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이즈만큼 자주 나오지는 않습니다 주로 1/3·40% 팟이나 1/2 팟 정도입니다 따라서 여기서 53%는 정말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플랍 C-벳, 턴 체크에도 레이즈는 아주 적죠
플랍과 턴에 적극적으로 스탭해야 합니다 상대가 플랍에 체크하면 플랍에 벳하고 플랍에 벳하고 턴에 체크하면 턴에 스탭하세요 플랍 체크-체크 후 턴도 체크하면 꼭 벳하세요
공격적으로 해야 합니다 플랍 C-벳 후 턴을 체크하면 리버 벳 빈도도 매우 낮습니다
플롭 C-bet 후 턴 체크 및 리버 베팅 통계 표시
벳-체크-벳은 극도로 언더블러프입니다 플랍 벳이 콜된 뒤 턴은 7입니다 턴 체크-체크 뒤 리버 J는 40%, 42% 벳합니다
플롭 베팅·턴 체크 뒤 리버 카드별 베팅 비교
리버 9에서는 57%, K에서는 80%입니다
리버 K로 변경한 베팅 범위
리버 A에서는 50%, J에서는 45%입니다
리버 A로 변경한 베팅 범위
전체 수치는 35%입니다 이건 이마에 새겨 두세요 플랍 벳, 턴 체크-체크, 리버 벳은 절대 블러프가 아닙니다
10:02부터
가령 KJ를 들고 있어도
리버 J에서 선택된 A2 조합의 베팅·체크 값
Jx는 전부 폴드입니다 언더페어로 히어로 콜하지 마세요 기본적으로 Qx로만 콜합니다 이게 포커가 주는 답입니다 로우 스테이크에서는 이런 스팟에서 블러프당할 걱정이 없습니다 $20 이하 집단입니다
미드 스테이크도 살펴보겠지만 여기는 확실히 극도로 오버블러프입니다 여기 체크-폴드가 66%라니 정말 말도 안 됩니다
플롭·턴 체크 뒤 리버 체크폴드 통계에 그린 밑줄
플랍과 턴을 모두 체크한 뒤에는 아주 공격적으로 해야 합니다 리버도 체크하면 T9, KT처럼 에퀴티 없는 핸드는 모두 블러프하세요 A9s, A4s도 모두 필수 블러프입니다 절대 체크하거나 망설이지 마세요
체크가 이어진 뒤 리버의 개별 블러프 후보 값
"98인데 AK로 히어로 콜하면 어쩌지?" 아닙니다, 상대는 A2나 A8을 들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핸드들을 노려 폴드시켜야 합니다
사람들은 두 번에 한 번이 아니라 정정: 3번에 1번 폴드합니다 벳하는 경우를 보죠 체크-체크로 가고 다시 체크-체크, 리버 6에서도 체크입니다
아무튼 아주 공격적으로 해야 합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많이 폴드해야 합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두 번 체크하면 약한 핸드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수치는 다른 것보다 훨씬 높아야 할 겁니다
Q-5-3, 턴 T, 리버 3을 보죠 3/4 팟 벳을 맞으면 60%를 폴드합니다
Q-5-3-T-3에서 리버 큰 베팅에 대한 응답
1/3 팟 벳에는 50%를 폴드합니다
같은 리버에서 작은 베팅에 대한 응답
리버 4, 체크 후 2/3 팟 벳엔 61% 폴드합니다 1/3 팟 벳에는 50%를 폴드합니다
리버 4로 변경한 작은 베팅 응답 비교
오버벳에는 물론 훨씬 많이 폴드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창의적으로 오버벳을 많이 찾는 일은 드뭅니다 여기서도 자주 나오지 않습니다 12%면 여전히 높은 편이지만 리버 딜레이-딜레이 오버벳을 얼마나 자주 맞겠습니까?
이번에는 리버 A를 보죠 1/3 팟엔 25%, 3/4 팟엔 40% 폴드
리버 A로 변경한 응답 범위 비교
물론 60%를 폴드하는 보드도 있고 그 자체는 괜찮습니다
66%보다는 55% 정도, 높아도 60%로 봅니다 플랍과 턴이 모두 체크-체크로 가면 리버에서 반드시 블러프해야 합니다 쇼다운 밸류가 없다면 블러프하세요 이 보드에서 98로 A9과 A8을 블록하더라도
상관없이 블러프해야 합니다 다음은 플랍 체크-콜 후 턴 체크-체크 노드입니다 플랍에서 벳을 맞고 임의의 턴을 보겠습니다 턴은 체크-체크, 리버는 4라고 하죠
리버 벳을 맞으면 이 노드에서 46%를 폴드합니다
플롭 체크콜·턴 체크 이후 리버 응답 노드
다른 리버인 K에서는 43%를 폴드합니다 블랭크 6을 보겠습니다 체크합니다 이번엔 3/4 팟의 큰 벳인데도 폴드 빈도는 늘 50% 미만입니다
같은 라인에서 리버 6으로 변경한 응답 범위
인구 집단의 전체 폴드 빈도는 53%입니다
체크콜 뒤 체크가 이어진 라인의 리버 체크폴드 통계
1/4, 1/3, 1/2, 2/3, 3/4 팟을 모두 포함한 수치입니다 3/4 팟은 이미 가장 큰 축에 드는 사이즈인데도 인구 집단은 그보다 더 많이 폴드합니다 더 작은 사이즈도 포함된 점을 고려하면 엄청난 오버폴드입니다
이쪽의 오버폴드가 이전 노드의 66%보다 확실히 더 심합니다 이제 몇 가지 보드를 보죠 오버카드와 브로드웨이입니다 이런 보드에서는 전반적으로 매우 공격적이어야 합니다 K에서는 70%를 벳하고
Q-5-3 플롭 뒤 턴 K의 배럴 범위
또 75%를 벳합니다 J도 살펴보겠습니다 50%, 45%네요. 그리 높진 않습니다. 10에서는 65% 배럴합니다.
A에서는 속도를 늦춥니다. A는 늘 예외적인 카드니까요.
Q-5-3 플롭 뒤 턴 A의 배럴 범위
에퀴티가 더 고정돼 보호 필요가 줄고, 전략은 더 폴라라이즈됩니다. 하지만 특히 K, J, 10에서는 비교적 공격성을 유지합니다. 10-8 보드를 보죠. 벳-콜 후 턴 Q에는 52% 배럴합니다.
T-8-3 플롭 뒤 턴 Q의 배럴 범위
J는 예외적인 카드에 가깝습니다. IP 플레이어의 레인지를 크게 강화해 35%까지 속도를 늦춥니다.
같은 플롭에서 턴 J로 변경한 배럴 범위
K에는 다시 매우 공격적이며, 65%입니다.
같은 플롭에서 턴 K로 변경한 배럴 범위
A와 10이 연결되면 QJ와 KQ가 많은 에퀴티를 얻습니다. 스트레이트 드로우가 많아져 80%를 배럴합니다.
같은 플롭에서 턴 A로 변경한 배럴 범위
반면 Q-5-3에서 턴이 A면 더블 거터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T 하이 보드에서는 턴이 A면 계속 공격적으로 갑니다. Q 하이 보드에서 턴이 A면 조금 더 조심하세요.
즉, 흔히 60%, 70%, 80%까지 배럴한다는 뜻입니다. 속도를 늦추는 일부 보드만 50%, 40%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60~65%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마지널 핸드로 블러프인지 헷갈리면 오버폴드할 수 있습니다.
이건 잘 활용되지 않는 것 같아요. 특히 리버에서는 거의 늘 밸류입니다. 예를 들어 A 다음 블랭크 턴에는 상대가 65%를 계속 배럴해야 합니다.
T-8-3-A-5 리버의 베팅·체크 범위
하지만 여기서는 48%입니다. 브로드웨이 카드에서도 61%는 되어야 합니다. 턴 J에서는 KJ와 QJ가 많이 개선돼 속도를 늦춥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입니다. 리버 K에는 QJ가 전부 개선되므로 80%를 계속 배럴합니다.
해당 라인에서 리버 K로 진행한 베팅 범위
이 점은 꼭 기억하세요. 턴에 오버카드나 브로드웨이 같은 스케어 카드가 떨어졌더라도, 상대가 리버도 계속 배럴하면 대개 밸류를 갖고 있습니다. 블러프도 조금은 있지만 그래도 약간 오버폴드하겠습니다.
리버에서는 크게 오버폴드하세요. 다음은 턴에 같은 수트가 4장일 때죠. 25%로 매우 타이트합니다. Q-J-4 모노톤 플랍을 보죠. 턴 6♦에는 70%를 배럴합니다. 상대에게 여전히 폴드가 많습니다.
모노톤 플롭 이후 네 번째 수트 턴의 배럴 범위
턴 T♦에는 60%를 배럴합니다. 하지만 A♦에서는 속도를 늦추게 됩니다.
모노톤 플롭 이후 턴 A로 변경한 범위
우리에겐 벳한 옵숫 A가 많지만, 상대에겐 옵숫 A가 많지 않습니다. 상대는 AK와 AQ를 자주 3벳하고, AT 일부도 블러프로 3벳합니다. 우리에겐 그 핸드의 모든 콤보가 있어 A 아닌 네 번째 ♦는 좋습니다. K♦ 같은 높은 카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KTo, KJo와 KK, AA가 있지만 상대에게는 없습니다. 따라서 A나 K가 아닌 ♦가 좋고, 특히 낮은 ♦가 가장 좋습니다. 여기서 5♦와 2♦에는 매우 공격적으로 갑니다.
모노톤 플롭 이후 낮은 턴 카드로 변경한 범위
9♦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노톤에서 50% 배럴이면 높습니다.
같은 모노톤 플롭에서 턴 9로 변경한 범위
그런데 모노톤 턴의 세컨드 배럴은 25%뿐입니다. 세컨드 배럴을 하면 정말 거의 항상 밸류입니다.
이런 보드에서도 비교적 공격적이고, 리버를 절반가량 계속 벳합니다. 그만큼 아주 밸류 헤비합니다. 다른 경우도 같습니다. 여기도 39%로 크게 언더블러프합니다. 45~50%는 되어야 합니다.
풀 통계표의 턴 보드별 배럴 수치와 원본 필기
턴 블랭크를 살펴봤을 때는 처음에 꽤 놀랐습니다. 블랭크인데도 그랬지만, 생각해 보니 아주 타당했습니다. 높은 폴드 투 스탭 수치도 어딘가에서 나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A, C-벳을 약간 너무 많이 하고, B, 다음 상황을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Q-5-3에 블랭크가 오면 체크를 늘리기 시작해야 합니다. 10, Q, 심지어 A 하이 보드에서도 턴이 블랭크라면, 플랍에서 약한 핸드들을 전부 C-벳할 수 있습니다. 블랭크는 우리 레인지를 돕지 않아 에퀴티가 IP 쪽으로 이동합니다.
20:05부터
플랍에서 C-벳한 주황색의 약한 옵숫 콤보가 전부 남으니까요.
플롭 C-bet 후 턴 2에 남은 범위와 오프수트 조합 값
수딧 콤보도 여전히 남지만, 상대에게는 그런 옵숫 콤보가 없습니다. 아주 낮은 빈도의 플로트도 수딧이라 각각 네 콤보뿐입니다. 반면 우리는 개선되지 않은 옵숫과 수딧 쓰레기 콤보를 잔뜩 갖습니다. 하지만 턴이 J라면 상황이 크게 달라집니다.
Q-5-3 플롭 뒤 턴 J 범위와 개별 조합 값
여기서는 훨씬 공격성을 유지해 45%를 배럴합니다. K를 보죠. K는 우리 레인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턴 K로 변경한 범위와 개별 조합 값
이 부분이 강화되어, 들고 온 약한 핸드로 블러프할 수 있죠. 이런 핸드가 레인지에 남아 있습니다. A7과 A6를 보세요. 아무것도 없어도 전부 계속 배럴하려 합니다.
하지만 4♣ 같은 낮은 카드에서는
낮은 턴 카드로 변경한 배럴 범위
2나 7도 마찬가지로 속도를 크게 늦춥니다. 하지만 필드는 꽤 공격적입니다. 10-8-3도 똑같이 보죠. 턴 4에는 35%만 배럴하고, 2에는 38%입니다. 5에는 40%입니다. 대체로 필드보다 훨씬 낮습니다.
T-8-3 플롭의 낮은 턴 카드 비교
제가 보기엔 필드가 이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입니다. AQ, KQ와 오버페어를 충분히 체크하지 않습니다. 셋도 마찬가지고, 체크 레이즈나 레인지 밸런싱도 시도하지 않습니다. 나쁜 전략은 아닙니다. 처벌받지 않으니 오히려 좋은 전략이죠.
상대가 체크에 스탭하기 시작하면 그때는 문제가 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낮은 카드도 배럴하는 이 전략이 잘 통하고 아주 좋습니다. 다만 익스플로잇하기는 매우 쉽습니다.
이 전략이 높은 폴드 투 스탭 수치에 분명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필드는 밸류 핸드를 체크에서 빼고 계속 배럴합니다. 그러고는 레인지에 잔뜩 남은 A8, A9, KJ로 체크-폴드합니다. 당연히 필드의 체크-폴드 성향에 엄청난 영향을 줍니다.
에퀴티 이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제대로 인지하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레귤러만의 데이터지만, 레귤러의 게임에도 릭은 있습니다. 우리가 배럴 빈도를 크게 낮춰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바로 이곳에서 아주 공격적으로 스탭할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기네요. 바로 이 항목입니다.
턴 배럴과 체크 이후 폴드 항목을 연결한 원본 화살표
모든 밸류 핸드와 블러프 일부를 섞으면 체크-폴드가 엄청나게 높아집니다.
턴 페어 항목은 빨간색이지만, 괜찮아 보입니다. 42%면 꽤 합리적입니다. 플랍 체크 레이즈의 경우에는… 괜찮습니다. 이후에도 68%, 63%로 계속 배럴해 아주 강합니다.
체크레이즈 이후 배럴 통계와 원본 필기
계속 배럴하는 체크 레이즈는 정말 강하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우선 일부 밸류 체크 레이즈는 턴부터 체크해야 합니다. 셋인데 턴에 플러시가 완성되거나, 탑페어에 오버카드가 뜰 수 있죠. 그런 상황이 10~15%입니다.
보드 변화 때문에 턴에서 체크해야 하죠. 블러프는 10~20%뿐이라 매우 낮은 수치입니다.
따라서 이런 9 하이 보드에서 체크 레이즈를 맞으면, 대개 상대는 오버페어를 갖고 있습니다. 상당히 큰 텔입니다. OOP 멀티웨이 C-벳도 39%면 너무 높습니다.
멀티웨이 OOP C-bet 통계와 원본 필기
20~30%가 적절하고, 최대치도 30%입니다. OOP에서는 체크를 많이 해야 합니다. 딜레이 C-벳도 다시 매우 낮습니다. 3벳 팟을 보죠. 필드가 더 타이트하게 3벳하므로,
이 수치들은 전부 괜찮아 보입니다. 체크-폴드 37%도 훨씬 합리적입니다. SPR 때문에 플랍에서 25% 팟 스탭을 더 자주 맞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좋은 수치이고, 필드가 딱히 오버폴드하지 않습니다. 배럴 빈도도 마찬가지입니다. 3벳 팟에서 수익이 나는 이유는, A, 좋은 핸드로 리버에서 폴드하기 어려워하고, B, 애초에 훨씬 타이트하게 3벳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포스트플랍에서 익스플로잇할 여지도 많지 않습니다. 프리플랍 필드 분석에서 봤듯이, 우선 3벳 자체를 적게 하니까요. 아직 안 보셨다면 확인해 보세요. 체크-콜 후 체크엔 블러프도 찾되, 아주 조심하고 오버블러프는 마세요.
3-bet 팟의 체크 및 다음 스트리트 통계 표시
솔직히 약간 더 끈질기게 콜하는 쪽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5% 팟 사이징, 15% 팟 벳도 고려해야 합니다. SPR상 아주 작게 벳할 때가 많으니 이 수치는 전혀 문제없습니다. 나머지도 괜찮습니다. 핵심 익스플로잇을 정리하면,
체크에 자주 스탭하고, IP뿐 아니라 OOP에서도 딜레이 블러프를 하며, IP에서는 더 자주 레이즈합니다. 브로드웨이 보드에서 상대가 끝까지 배럴하면 좋은 폴드를 하세요.
모노톤 턴 카드에는 오버폴드하세요. 턴 블랭크에서 필드는 밸류를 매우 정직하게 플레이한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이렇게 하면 IP 플레이에서 엄청난 엣지를 얻을 겁니다. OOP 프리플랍 어그레서를 상대하는 IP 콜드 콜러로서 말이죠.
다음 편에서는 콜드 콜 상황의 IP와 OOP에서 상대의 폴드 빈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재미있게 보셨길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