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MP 15~25BB
- 관찰·기준
- 논올인 3벳 약 2%
- 판단
- 자동 4벳 잼 대신 강한 구성 존중
상대가 얼마나 3벳하는지와, 그 뒤 어떤 핸드로 계속하는지를 연결해 공략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짧은 EP·MP·SB의 강한 논올인 3벳과, 깊은 레이트 포지션의 높은 4벳 폴드를 다른 문제로 본다. 총빈도뿐 아니라 잼으로 빠진 핸드·콜에 남은 핸드·추가 베팅 가격까지 확인한다.
한 자리의 평균을 다른 상대·스택·액션에 복사하지 않는다.
GTO 화면은 비교 기준, 표는 강의의 풀 데이터, HRC 범위 수정은 실습 과제다. 표시 정수 퍼센트와 개별 콤보·조건부 분모도 구별한다.
상대가 처음 3벳할 범위와 4벳을 받고 남을 범위를 따로 읽어야 한다.
GTO 기준과 풀 통계를 비교할 때 먼저 포지션·스택·액션을 맞춘다. 논올인 3벳과 오픈에 대한 잼은 다른 열이다. 같은 7% 3벳이라도 어떤 핸드를 플랫하고 어떤 블러프를 넣었는지에 따라 4벳 대응이 달라진다. 강사는 기준 차트를 그대로 복사하기보다 관찰된 풀의 편차를 핸드 선택과 방어에 반영하라고 권한다.
GTO 방어가 돈을 잃는다는 초기 말은 곧 여전히 괜찮다고 정정된다. 여기의 목표는 상대의 편차에서 추가 이익을 찾는 것이며, 모든 GTO 기준을 버리라는 뜻이 아니다. 화면의 3벳 폴드 통계에는 상대 스택 10BB 미만 상황을 제외했다는 주석이 있다.
EP 대 EP의 논올인 3벳은 15~25BB에서 2%, 25~40BB에서 3%다. 강사는 이 짧은 구간을 특히 타이트하다고 보고, 3벳을 맞은 오프너가 기준보다 더 폴드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반면 40~60BB와 그 이상은 화면상 4%이며, 같은 강도의 경고를 모든 스택에 적용하지 않는다.
EP의 4벳 상대 폴드는 15~25BB 19%, 25~40BB 37%, 40~60BB 43%, 60BB 이상 48%로 표시된다. 짧은 구간의 낮은 폴드율에는 블러프 4벳을 절제하고, 깊은 구간에서는 블러프가 더 섞인 3벳 구성을 상대로 적절한 4벳 블러프를 검토한다. 처음 3벳이 타이트하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스택에서 4벳 폴드까지 같다고 보지 않는다.
누가 더 폴드하는지에 관한 구술은 미들이 더 폴드하는 쪽으로 정정된다. 빈도가 비슷해도 블러프가 더 섞였을 수 있다는 설명은 강사의 구성 추정이다.
HJ 대 UTG2 기준 화면은 60BB에서 논올인 3벳 7%, 30BB에서 6%를 보여 준다. 풀 MP의 25~40BB 수치는 EP 상대 4%, MP 상대 5%이고, 15~25BB에서는 둘 다 2%로 더 좁다. 깊은 구간의 무난한 총빈도를 보고 짧은 스택의 3벳까지 넓다고 착각하지 않는다.
앞 구술은 40BB를 말하지만 267초 화면의 선택은 60BB다. MP 원본 표의 마지막 스택 행은 40~60BB가 중복 표기되어 있어 그 행을 임의로 수정한 수치로 쓰지 않는다.
전체 핸드의 약 2%만 3벳한다면 AA·KK·QQ·AKs 같은 강한 핸드가 큰 몫을 차지할 수 있다. 강사는 상위 페어의 일부 슬로우 플레이까지 감안해도 블러프 공간이 작다고 보고, 이 구간에서 TT·JJ로 콜해 포스트플랍을 보며 AQ 잼을 줄이는 방향을 제시한다. 25BB와 JJ라는 두 정보만으로 스택을 넣는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AA·KK 합계 약 0.9%, 슬로우 플레이를 빼면 약 0.7%라는 설명은 조합을 이용한 추정이다. A5s가 JJ보다 낫다는 비교와 AK 잼 관련 절대 표현에는 완전한 상대 범위·계산 결과가 없으므로 정확한 EV 순위로 쓰지 않는다.
MP의 짧은 3벳은 4벳에 거의 폴드하지 않지만, 더 깊은 MP 상대 열은 약 50~52% 폴드한다. 이런 상대에게는 AA·AK 같은 강한 계속 범위를 일부 막는 핸드로 작은 4벳 블러프를 늘릴 수 있다. 기존 혼합 핸드의 빈도를 높이고 인접한 수딧 Ax를 더하는 식으로 조정하되, 숫자 하나만 보고 전체 범위를 무작정 넓히지 않는다.
짧은 구간의 극단값은 표본의 이상치일 수 있다고 강사도 말한다. A4s의 빈도를 높이거나 A3s를 추가하는 것은 조정 예이며 실제 새 HRC 결과가 아니다. 556초의 빨간 표시는 잠시 뒤 더 완만한 분류로 바꾸므로 색 자체를 고정된 공격 크기로 외우지 않는다.
통계가 높아 보여도 오픈 포지션과 논올인·잼 분리를 먼저 확인한다.
60BB 기준 화면에서 CO는 UTG1 상대로 3벳 6%, HJ 상대로 9%를 표시한다. 같은 CO라도 상대 오픈이 넓어지면 더 넓게 3벳할 수 있다. 풀의 15~25BB 논올인 3벳은 EP·MP 상대 모두 2%로 매우 타이트하고, 25~40BB의 4%·6%와 깊은 구간의 5%·8%도 상대별로 나눠 평가한다.
MP 전체를 하나의 HJ 범위로 동일시하지 않는다. 약 7~8%라는 구술 평균보다 실제 오픈 포지션이 맞는 기준을 우선한다.
CO의 15~25BB 4벳 폴드는 EP 상대 15%, MP 상대 23%로 낮지만, 25~40BB의 MP 상대는 44%다. 강사는 약 35BB에서 특정 상대가 3벳을 9~10%로 과하게 쓰고 4벳에 잘 폴드한다는 정보가 있으면 A5s 같은 잼을 더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설명한다. 적정 6~7%의 상대를 단순히 루즈하다고 느끼는 것과 구별해야 한다.
3벳이 9%이니 4벳 폴드도 50~55%일 것이라는 말은 강사의 추정이지 관측값이 아니다. 숫자만으로 잼의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핸드 구성과 스택을 입력해 확인한다.
CO가 MP 오픈에 3벳한 뒤의 4벳 폴드는 40~60BB 53%, 60BB 이상 54%다. 강사는 작게 받은 4벳에는 콜과 잼을 합쳐 상당 부분 계속할 수 있는데, 풀은 너무 많이 버린다고 본다. 따라서 충분히 깊은 구간에서는 모든 블러프를 올인으로 만들지 않고 작은 4벳으로 폴드 에퀴티를 얻는 선택을 검토한다.
약 70% 전체 방어·30~35% 폴드는 강사의 구술 기준이다. 정확한 4벳 크기와 앞선 범위가 빠진 모든 상황의 최소 방어 공식으로 쓰지 않는다.
BTN의 15~25BB 논올인 3벳은 EP·MP·CO 상대 각각 2%·2%·3%로 낮다. 깊은 CO 상대에서는 약 11~12%까지 올라가지만, EP 상대까지 같은 빈도를 기대하면 안 된다. BTN 대 UTG1 화면의 60BB는 3벳 6%, 40BB는 5%로 표시된다. IP라서 무조건 플랫하기보다 각 상대의 기본 빈도와 풀의 차이를 살핀다.
구술의 40BB·8.5%를 화면의 60BB·6% 또는 40BB·5%와 같은 수치로 합치지 않는다. 11~14%를 좋다고 한 평가는 뒤에서 얕아지는 스택의 잼 분리를 고려하며 수정된다.
30BB 기준 화면은 잼 3%, 콜 15%, 논올인 3벳 4%를 따로 보여 준다. QQ·JJ·KK 같은 강한 핸드의 플랫과 AQ·중간 페어의 잼이 각각 다른 범위를 지탱한다. 풀의 논올인 3벳 9%만 보고 적절하다고 판단하면, 이미 잼으로 빠진 핸드와 남아 있는 블러프를 놓칠 수 있다. 강사는 이 점을 깨닫고 처음의 긍정적인 평가를 수정한다.
원문의 QQ·JJ·TT를 플랫하지 않는다는 말과 그 핸드들을 3벳한다는 정정은 풀 구성 추정이다. 강한 핸드가 없다고 확정하지 않고, 너무 넓은 논올인 3벳에 4벳 잼이 유리해질 가능성을 따로 확인한다.
짧은 스택의 밸류 집중과 깊은 스택의 오버폴드는 서로 반대의 대응을 요구한다.
30BB 전후의 논올인 3벳을 공략하려면 HRC에서 기본 범위를 놓고, 3벳을 약 4%에서 9%로 늘렸을 때 무엇이 추가됐는지 비교한다. QQ·JJ·TT 같은 강한 핸드를 더하는 경우와 블러프를 채우는 경우가 모두 중요하다. 빈도만 넓히고 잼을 받아 줄 핸드까지 그대로라고 가정하지 않는다. 콜드 4벳 잼은 토너먼트 생존을 거는 선택이므로 수익과 분산을 별개로 이해한다.
이는 실습 지시다. 영상에 새 HRC 계산표나 특정 핸드의 잼 EV가 표시되지는 않는다. 40BB 부근과 60BB 이상에 같은 잼 범위를 고정하지 않는다.
BTN의 40~60BB 4벳 폴드는 EP 상대 39%, MP 상대 50%, CO 상대 55%다. 60BB 이상도 43%·51%·53%로 상대별 차이가 남는다. 강사는 특히 MP·CO 오픈을 상대로 3벳한 레귤러의 오버폴드에 수딧 Ax·수딧 Kx 등 블러프 4벳을 늘리라고 권한다. 반면 EP 상대 40BB 이하의 더 낮은 폴드는 별도로 존중한다.
ATo·K8s·K9s 등은 강사의 후보 예다. 모든 레귤러에게 모든 수딧 핸드를 자동 4벳하는 표로 쓰지 않는다.
SB 15~25BB의 논올인 3벳은 EP·MP·CO·BTN 상대 1%·1%·2%·3%다. 그 뒤의 4벳 폴드도 7%·12%·20%·25%로 낮다. 리드가 없으면 강한 범위라고 보고 블러프 잼을 절제한다. 반대로 일부 공격적인 상대가 약한 옵숫 핸드도 3벳한다는 신뢰할 만한 관찰이 있으면, 같은 스택에서도 더 넓은 잼을 검토할 수 있다.
화면의 25%와 필기의 35%는 각각 풀 통계와 공격적인 개인의 가정이다. AA·KK뿐이라는 발화를 모든 상대의 확정 홀카드 범위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17BB 언급도 3벳 액션의 최종 크기라고 임의 환산하지 않는다.
SB 대 UTG1의 60BB 기준은 논올인 3벳 7%이고 풀의 깊은 EP 상대 값은 4%다. 30BB 기준에서는 잼 4%와 논올인 3벳 5%가 따로 존재한다. 반면 깊은 CO·BTN 상대 3벳 뒤에는 4벳 폴드가 53~58%에 이른다. 3벳이 적다는 사실과 그 뒤의 방어가 충분하다는 판단은 같은 말이 아니다.
7%와 5%는 오픈 상대 3벳 빈도다. 4벳에 콜해야 하는 조건부 빈도로 읽지 않는다. HJ·BTN에 관한 다른 권고 빈도는 해당 포지션과 깊이를 맞춰 적용한다.
4벳이라는 이름만으로 AA·KK를 가정해 모든 경계선 핸드를 버리면 과도한 폴드가 생긴다. 작은 논올인 4벳에는 이미 형성된 팟과 추가 비용, 내 3벳 범위의 구성을 보고 계속할 핸드를 남겨야 한다. 강사는 SB 대 CO 설명에서 QJs·KJs·JTs 같은 수딧 핸드의 콜과 낮은 수딧 Ax 일부의 5벳 잼을 예로 들며, 강한 페어 몇 개만 계속하는 풀의 문제를 지적한다.
1754·1765초 화면은 Facing 4B가 아니라 Facing RFI다. 화면의 초록 콜을 4벳 콜로 읽지 않는다. 구술의 방어 핸드는 4벳 사이즈·상대 범위가 맞는지 별도로 확인할 예이며, AQo 폴드는 강사도 확신하지 않는다.
BB의 짧은 논올인 3벳은 매우 낮지만, BTN·CO를 상대로 스택이 깊어지면 더 넓어진다. 다음 비교에서는 BB 대 BTN의 60BB·40BB·30BB를 따로 확인한다. EP 오픈 상대의 강한 3벳과 레이트 오픈 상대의 폴라한 3벳을 같은 방어·4벳 전략으로 상대하지 않는다.
상대의 첫 공격 구성과 이후 폴드, 사이즈별 가격을 연결해 추가 공격의 근거를 찾는다.
BB 대 BTN 기준 화면에서 60BB의 논올인 3벳은 16%, 40BB는 11%, 30BB는 7%다. 잼은 각각 별도 액션이며 30BB에서는 11%로 표시된다. 따라서 얕은 스택에서 논올인 3벳만 줄었다고 전체 공격성이 낮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풀의 25~60BB 레이트 포지션 상대 수치는 강사가 비교적 합리적이라고 평가한다.
60BB의 잼은 범례에 0%로 표시되지만 4.7콤보가 남아 있다. 표시된 정수 퍼센트를 실제 전략의 완전한 0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BB 대 UTG1 60BB 기준은 논올인 3벳 6%지만, 풀의 EP 상대는 깊은 구간에서도 약 3%다. 이처럼 밸류에 치우친 상대를 UTG에서 만났다면 KJs·A9s 같은 경계선 콜을 줄이고 AQo까지 폴드를 검토한다. 이미 오픈에 쓴 2BB를 아끼려고 더 큰 비용을 자동으로 지불하지 않는다.
AQo 폴드는 타이트한 풀에 대한 강사의 조정이다. 1918초의 기본 범례에는 Jam·Call·4B·Fold가 따로 있고 전체 표시 범위가 17%이므로, Fold 6%를 3벳을 맞은 뒤의 조건부 폴드 6%라고 읽지 않는다.
BB가 CO에 3벳한 뒤의 4벳 폴드는 25~40BB 47%, 40~60BB 42%, 60BB 이상 46%로 표시된다. BTN 상대도 약 47~52%다. 강사는 이런 레이트 포지션의 오버폴드를 적극 공략하라고 권한다. 앞에서 본 UTG 상대의 강한 3벳까지 포함해 BB가 공격하면 무조건 4벳하라는 규칙으로 넓히지 않는다.
Q8o·K9o·A4o는 40BB 레이트 오픈 구도에서 설명한 후보다. 상대의 3벳 구성·내 블로커·사이즈가 달라지면 같은 핸드의 수익도 달라진다.
콜로 남는 중간 강도 핸드가 많고 3벳이 강한 밸류와 약한 블러프로 갈리면, 작은 4벳으로도 블러프를 충분히 폴드시킬 수 있다. 강사는 BB의 7BB 3벳에 15BB, SB의 7BB 3벳에 18BB를 예로 든다. 상대별 구성과 가격을 비교해 크기를 고르는 것이 핵심이며, 베팅 배수를 외우는 것만으로 끝내지 않는다.
| 상대 3벳 예 | 4벳 예 | 읽을 조건 |
|---|---|---|
| BB 7BB | 15BB | 약 2.14배; 약한 블러프가 많은 폴라 구성 |
| SB 7BB | 18BB | 약 2.57배; 강사가 제시한 별도 사이즈 |
| BB 8BB | 15BB | 약 1.88배; 앞 7BB 예와 배수가 같지 않음 |
K6o의 25%는 카드 제거 전 12×0.25=3콤보이며, T6s 전체 4콤보와 정확히 같지는 않다. 구술의 BB 7~8BB→15BB도 약 1.88~2.14배로 2.1~2.2배와 전 구간이 일치하지 않는다. 화면의 7→15 예시와 범위 구성 원리를 중심으로 이해한다.
SB는 전체 RFI 25%, 레이즈 후 3벳 폴드 71%로 표시된다. 강사는 JTs·QJs처럼 3벳에 계속하기 좋은 핸드를 림프로 빼고 K5o·Q5o 같은 약한 조합을 레이즈에 넣으면 방어가 부족해진다고 설명한다. BB에서는 이 구성을 확인해 3벳을 늘리고, SB 림프에는 아이소를 검토한다. 림프 후 폴드는 2.5~3배와 3~4배 사이즈를 나누어 본다.
홀카드별 오픈·림프 구성은 강사의 추정이며 통계표가 직접 측정한 분포가 아니다. 25BB 이상 2.5~3배 아이소의 폴드는 36%지만 더 큰 사이즈는 46~47%이므로 서로 섞지 않는다.
SB 오픈을 상대하는 BB의 폴드는 작은 레이즈와 큰 레이즈가 다르다. 풀의 2.5~3배 오픈 상대 폴드는 10~15BB 46%, 15~20BB 40%인 반면, 3~4배에는 각각 61%·55%다. 강사는 기준 범위와 비교해 SB에서 더 자주 레이즈할 여지를 찾는다. 깊은 구간의 3벳 빈도와 짧은 구간의 잼도 분리해야 한다.
강사는 기준 오픈을 보통 3.5배라고 설명한다. 30BB 폴드는 구술 약 30%와 화면 29%를 구별한다. 20BB 화면에는 논올인 3벳 항목이 없고 잼 14%·콜 54%·폴드 31%가 표시되므로, 구술의 적정 3벳 11~14%를 모든 스택의 논올인 3벳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BB 대 SB의 전체 ISO는 33%, ISO/Fold는 67%다. 두 값은 서로 다른 단계이므로, 아이소가 타이트하다는 이유만으로 이후 방어도 강하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SB는 BB가 림프를 레이즈한 뒤 재레이즈에 버리는 별도 약점을 검토한다. 깊은 ISO는 41~47%로 전체 평균보다 높고, 짧은 스택의 Push vs Limp도 따로 존재한다.
67%는 SB의 일반 오픈에 대한 BB 폴드가 아니다. SB 림프→BB 아이소→SB 재레이즈라는 순서를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