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iting - Mid Stakes - PFA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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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스테이크 영상에서 필드의 포스트플랍 플레이를 설명했죠. 이번에는 프리플랍 어그레서로서 IP인 포스트플랍을 다룹니다. 그러니 그 영상에서 내린 결론을 떠올려 보세요. 로우 스테이크 필드는 어떻게 플레이했고 비교 기준치는 무엇이었죠?
오른쪽은 로우 스테이크 필드, 왼쪽은 미드 스테이크 필드입니다.
왼쪽 미드 스테이크와 오른쪽 로우 스테이크의 PFR IP 통계표.
프리플랍 어그레서가 IP인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로우 스테이크 영상만큼 깊이 들어가지는 않겠습니다. 기준치가 어디서 나오는지,
어떤 편차와 릭이 있고 왜 생기는지도 설명했었죠. 필드가 어떤 보드에서 언더 배럴하는지도 봤습니다. 이제 수치만 보며 미드 필드가 더 공격적인지 확인하죠. 조금 더 공격적인지, 오히려 더 패시브한지 보겠습니다.
바로 시작하죠. C-벳 수치는 거의 같습니다. 플랍과 턴의 1% 차이는 분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수백만 핸드여도 그렇죠. 리버는 2% 차이입니다.
미드 스테이크의 플랍·턴·리버 C벳 빈도와 오른쪽 로우 스테이크 표의 비교.
조금 더 공격적입니다. 하지만 큰 조정을 할 정도는 아닙니다. 52%의 배럴 빈도면 괜찮습니다. 로우 스테이크의 약 50%와 비교해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타이트한 편입니다.
55~60% 정도면 상당히 좋을 겁니다. 미드와 로우 스테이크 필드 모두, 플랍과 턴에 C-벳할 때 블러프가 크게 부족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미드 스테이크 필드가 조금 더 많이 디펜드하지만,
C벳을 맞은 상대의 콜·레이즈와 이후 스트리트 대응 항목.
플랍 체크 레이즈 상대입니다. 차이는 1%라서 단순한 분산일 수도 있습니다. 턴도 조금 더 높은 정도입니다. 특히 레귤러를 상대할 때는
플랍과 턴 체크 레이즈가 로우 스테이크에서 조금 더 잘 먹힙니다. 여기도 거의 같은 수치입니다. 벳 빈도가 1% 높은 건 사실상 의미가 없습니다.
플랍에서 체크 레이즈했을 때입니다. IP가 벳하고 레이즈를 맞은 뒤, 턴 체크를 받으면 얼마나 자주 턴에 벳하는지, 얼마나 자주 리버에 벳하는지 봅니다.
플랍 레이즈에 콜하고 턴 체크백한 뒤 리버에 벳하는 빈도와 리버에 폴드하는 빈도입니다. 이 수치도 굉장히 높습니다.
오른쪽 로우 스테이크 필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드 스테이크 필드에도 큰 릭이 있습니다. 리버에서 두 번 중 한 번 폴드한다면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2/3~3/4 팟 벳만 해도 거의 돈을 찍어 내는 셈이니까요.
플랍 레이즈 후 턴이 체크-체크라면 블러프를 많이 해야 하지만, 필드는 그렇게 하지 않는 듯합니다. 여기서 43%라는 수치는
플랍 레이즈에 콜한 뒤의 턴·리버 대응 통계.
IP가 체크백했다는 조건에서는 상당히 타이트합니다.
이 라인에서는 흔히 이런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플랍에서 체크 레이즈했거나 체크 레이즈를 맞고 턴이 체크-체크면, 상대가 리버에 벳하는 핸드는 플랍 체크 레이즈를 원했지만 불리한 턴 때문에 팟 컨트롤을 시작했을 수 있습니다.
턴이 체크-체크로 끝나면 리버에는 확실한 밸류 벳이 생기죠. 전체 레인지를 보면 이미 30~35%가 밸류 벳일 겁니다. 블러프는 몇 개뿐이므로 다양한 보드에서 아주 얇게 밸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43%는 꽤 낮습니다.
49%는 아주 큰 릭입니다. 초록색은 너무 타이트하다는 뜻이고, 빨간색은 엄청난 오버 폴드입니다. 거의 50%라니 말도 안 됩니다.
미드 표에서 초록색으로 표시한 43과 빨간색으로 표시한 리버 폴드 49.
여기서는 OOP도 턴에 체크했죠.
양쪽 레인지가 캡됐지만, IP는 포지션이 있으므로 턴에 밸류를 많이 벳하려 합니다. 체크백하면 레인지는 더 약해져도 블러프 캐치는 충분히 해야 합니다. 한 스팟을 보면 감을 잡기에 아주 흥미로울 겁니다.
IP가 MP에서 레이즈하고 OOP가 디펜드한 상황입니다. 약 90bb… 아마 100bb, 95bb 깊이인 것 같습니다.
J♠ 6♣ 4♦ 예제의 트리 설정: 시작 팟 65, 유효 스택 900.
IP가 큰 사이즈로 레인지 C-벳한 뒤 레이즈를 맞았습니다. 빈도를 보죠. 큰 벳에 더 큰 레이즈이므로 IP는 조금 더 폴드해야 합니다. 우선 레이즈 레인지가 더 강하고,
1/3 팟을 벳하고 비슷한 크기의 레이즈를 맞을 때보다 팟 오즈가 나쁩니다.
그래도 콜은 43%입니다.
플랍 BET 49–RAISE 171에 대한 IP 대응과 AJs의 액션 EV.
레이즈까지 합친 디펜드는 약 50%입니다. 평균은 47%지만 필드가 플랍에서 3벳을 많이 하지 않으니 약 50%죠. 이 수치에는 큰 플랍 벳도 포함되므로, 필드가 약간 오버 폴드한다는 걸 여기서도 알 수 있습니다.
대개 1/3 팟 C-벳 후 그 3~4배의 레이즈를 맞기에 훨씬 좋은 팟 오즈를 받습니다. 작은 C-벳과 작은 레이즈 상대로는 50~52% 빈도로 콜해야 합니다. 체크 레이즈는 여전히 아주 잘 통합니다.
이제 턴 스팟을 보죠.
무작위 카드로 6♥를 골라 보겠습니다. 턴이 체크-체크로 가면 IP는 매우 공격적으로, 60% 빈도로 벳해야 합니다.
6♥ 턴에서 OOP 체크 후 IP의 BET 134와 체크 전략.
하지만 필드의 평균 벳 빈도는 50%에 불과합니다. 심지어 IP에 좋은 카드도 아닙니다. 6은 OOP에 더 좋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OOP는 일부 86·65·63을 프로텍션 레이즈하나 IP는 6x가 드물죠.
그런데 IP가 블러프로 얼마나 공격적인지 보세요. KQ와 A하이를 많이 벳하지만 필드는 이만큼 공격적이지 않고 대부분 훨씬 많이 체크백할 겁니다. OOP는 많은 드로우로 약 4배 레이즈해
이 턴에는 IP가 A하이로 프로텍션 벳을 많이 하는 게 타당합니다.
A8이라면 여기서 벳하는 게 완전히 타당합니다. 우하단 A♥8♥를 보세요.
6♥ 턴 A♥8♥: BET 134의 EV 236.07과 체크 EV 215.76.
1/3 팟 벳의 EV는 236, 체크 EV는 215입니다. 그래서 이런 핸드로 상당히 공격적으로 플레이합니다. 턴이 체크-체크이고 리버가 Q♣라면 OOP가 블러프를 시작합니다.
74까지 블러프합니다.
턴 체크–체크 뒤 Q♣ 리버에서 OOP의 74s 액션 EV.
흥미롭지만 꼭 필요한지는 모르겠습니다. 밸류 핸드가 많지 않은데도 분명 블러프를 많이 합니다. 52, 53, 32와 미스한 모든 핸드, 약한 플러시 드로우까지 포함합니다.
75의 체크는 의외지만, 아니면 블러프가 너무 많겠죠.
같은 Q♣ 리버에서 75s의 베팅과 체크 EV 비교.
밸류 핸드가 많지는 않습니다.
정말 J나 4로 밸류 벳하고 싶을까요? 결국 이런 하단 드로우가 주된 블러프가 됩니다. 상대의 적정 디펜스를 보면 매우 끈질기게 버텨야 하고,
Q♣ 리버 BET 305에 직면한 IP의 레이즈·콜·폴드 전략.
폴드는 43%뿐입니다. 실제 필드는 49%를 폴드합니다. 43%는 3/4 팟 벳 기준입니다. 49%에는 모든 벳 사이즈가 포함됩니다.
실제로 흔한 사이즈는 하프 팟, 2/3 팟, 3/4 팟이고, 가끔 팟 벳이나 오버벳이 나옵니다. 대부분은 이보다 훨씬 작지만, 폴드율은 훨씬 높은 49%입니다.
필드는 TT·99·88로 50% 빈도로 콜하지 않습니다.
같은 리버 방어 노드에서 88 조합별 콜 EV.
Jx, Qx, 오버페어는 콜하지만 오버페어는 대부분 턴에 벳했을 겁니다.
10:05부터
상대가 플랍 레이즈에 콜하고 턴에 체크하면 쉽게 특정할 수 있습니다.
플랍 레이즈에 콜하고 턴을 체크한 IP 레인지의 리버 AKs 대응.
55~TT이나 AK일 때가 아주 많습니다. AT도 흔하고, 가끔은 Q로 핸드가 좋아집니다. 하지만 우리도 여전히 강한 핸드를 많이 레프리젠트합니다. 53도 있지만 프리플랍에서는 대부분 수딧 콤보뿐입니다.
필드는 이런 스팟에서 40~60%로 히어로 콜하지 못하죠. 88·10으로 말이죠. 400 팟에 305를 벳합니다.
팟 407의 리버 OOP 노드와 BET 305 선택지.
250만 벳해도 위험 대비 보상이 더 좋아지고 비슷한 폴드 에퀴티를 얻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체크 레이즈 후 발전하지 못하면 리버 블러프를 꼭 찾아야 합니다. 물론 이 턴에서는 속도를 늦추고 싶을 수 있습니다.
53, 75, 어쩌면 78 같은 핸드가 있고, 때로는 포기해야 합니다. 75와 85는 포기하고, 에퀴티가 높은 드로우 위주로 계속 배럴합니다.
예를 들어 8을 보니, 실제로는 체크합니다. IP에게도 꽤 도움이 되나 봅니다.
8 턴의 OOP 체크·배럴 전략을 비교하는 화면.
그럴 거라 예상했습니다. 5는 당연히 배럴 빈도가 매우 높고, 3도 그렇습니다. 32도 상당히 높아야 할 겁니다.
3·2 턴을 비교하는 대목의 실제 2♥ 턴 OOP 체크·배럴 전략.
53·75를 발전시키는 카드에서는 모두 배럴합니다. 8은 별로 좋지 않을 듯합니다. 우리는 75를 대부분 콜하니까요.
입력값을 조금 바꿔 우리의 레이즈 빈도를 높이고, 75와 이런 핸드를 많이 레이즈하게 해도 됩니다. 오버 폴드하니 75·52 레이즈도 좋죠.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가 있는 이런 것샷을 블러프로 레이즈하면,
8이 훨씬 좋은 카드가 됩니다. 하지만 이 심에서는 75를 그리 많이 레이즈하지 않고, 75o는 아예 없습니다.
플랍 OOP의 75o 조합별 콜·레이즈 EV. 추가 레이즈는 강사의 가정이다.
GTO상 왠지 53o가 더 나은 듯해요.
동일 플랍 노드의 53o 조합별 액션 EV.
아마 카드 리무벌 효과 때문입니다. 상대는 2·4·6·5·3이 거의 없거든요. 때로는 하단 콤보인 43·53·64가 75o나 85o보다 조금 더 좋습니다. 카드 리무벌 효과 때문이죠.
작은 차이를 살펴보는 것뿐입니다.
왜 75o로 콜하냐고 궁금할 수 있습니다. 상대는 낮은 포켓 페어를 많이 오픈하진 않을 겁니다. 22·33은 오픈하지 않으니 이 오버카드는 별 의미가 없죠. 그래서 8은 생각만큼 좋은 카드가 아닙니다.
저라면 7을 레이즈하고 75o도 프리플랍에 디펜드합니다. 아주 높은 빈도로 레이즈할 겁니다. 그러면 8도 우리에게 아주 좋아지고, 아마 50~60%로 배럴을 시작할 겁니다. 이번에는 3을 골라 체크-체크로 진행해 보죠.
3이 떠도 여전히 매우 공격적입니다. A♠K♠도 벳하려 합니다.
3 턴에서 OOP 체크 후 IP AKs의 베팅·체크 EV.
아마 53·73·32를 노리기 시작할 겁니다. 일단 체크-체크로 가죠. 리버에 이 크기로 벳하면, 상대는 A8까지도 자주 히어로 콜해야 합니다.
턴 체크–체크 이후 리버 BET 305에 대한 IP A8s 대응.
아니, 정정하죠. 이런 핸드로 블러프 레이즈를 많이 해야 합니다.
동일 리버 방어 노드에서 A5s의 레이즈·콜 EV.
적정 레이즈 빈도가 높죠. 블러프 레이즈를 일부 빼면, 폴드가 48%로 올라갑니다.
A2s를 선택한 기존 리버 계산 화면. 블러프 레이즈를 빼는 설명은 가정이다.
레이즈는 12%로 내려갑니다. 99의 히어로 폴드도 늘고, 77도 마찬가지입니다. AK이 콜하나요? 아니군요.
여기서도 필드는 그렇게 하지 않을...
여기서는 필드가 콜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이해되는 결과예요 이런 스팟은 찾아내고 공부하기 어려워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폴드하거든요 따라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게 아주 좋습니다 TT조차 마지못해 콜할 정도죠
물론 콜이 나오기도 하지만 절대 50%나 되지는 않습니다 다음은 플랍 레이즈 콜 후 턴·리버 폴드입니다
플랍 레이즈에 콜한 뒤 턴·리버에서 폴드하는 통계 항목.
여기서는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플랍 레이즈를 콜한 뒤에는 상대 레인지가 강해지니까요 이 점을 기억하세요 필드의 폴드 빈도는 꽤 괜찮습니다 37%도 괜찮습니다
레이즈를 콜한 뒤 잘 버티는 편이죠 35%, 40%, 45% 정도는 디펜드해야 하며 40% 정도면 괜찮습니다
37%도 여전히 괜찮습니다 세컨드 배럴에는 턴 사이즈에 따라 달라집니다 작은 사이즈와 큰 사이즈를 모두 합친 전체 평균을 말하는 겁니다 어떤 스팟은 30%를 방어하고
아니, 70%를 방어하는 스팟도 있습니다 65%나 60%를 방어할 곳도 있습니다 따라서 평균 43%도 꽤 좋습니다 플랍 레이즈 콜 후 턴 레이즈 통계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로우 스테이크와 거의 같습니다 이 수치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팟이 커지면 보통 상대는 강한 핸드를 갖고 있습니다 이런 스팟에서는 리버에 보통 팟 사이즈로 올인하게 됩니다
이 두 스팟은 팟이 아주 커지는 경우고 핸드 강도도 매우 높아집니다
플랍 레이즈와 턴 벳을 모두 콜했다면 강한 핸드라 리버 벳 빈도도 높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벳이나 블러프가 조금 부족하다고 봅니다 플랍 레이즈와 턴 벳을 콜한 뒤
리버 폴드 44%도 괜찮습니다
플랍 레이즈와 턴 베팅에 콜한 뒤의 리버 폴드 통계.
오버 폴드나 오버 콜로 볼 정도는 아닙니다 보통 팟 사이즈 올인이나 2/3팟, 3/4팟 올인을 맞으니까요 팟 사이즈 올인에는 50%를 방어해야 하죠
제가 이건 왜 했는지 모르겠네요 45~50%면 충분합니다 44%도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프로브 벳에도 같은 현상이 보입니다 여기서도 엄청나게 오버 폴드합니다
플랍 체크 뒤 상대 턴 프로브에 대한 폴드 통계.
플랍 체크백을 상대로는 아주 공격적으로 플레이하세요
리버에서도 여전히 많이 폴드합니다 거의 두 번에 한 번꼴이에요 우리는 2/3팟이나 3/4팟으로 벳하게 되는데 때로는 하프 팟인데도 이 폴드율은 엄청납니다
에퀴티도 남아 있습니다 팟 사이즈로 리드해도 폴드를 45%밖에 못 받는다고 해보죠 상대가 50% 이상 폴드하면 그 자체로 수익입니다 리버를 볼 필요조차 없습니다
그래도 발전할 수 있죠 드로나 오버카드를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는 세컨드 페어나 A하이일 텐데 그보다 높은 오버카드면 6아웃이죠 상대가 55%의 빈도로 콜해도 여전히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리버 블러프로 폴드시킬 수도 있고 우리 핸드가 발전할 수도 있으니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이 점이 매우 중요하니 OOP에서는 아주 공격적으로 플레이하세요 미드 스테이크의 딜레이 C-벳이 더 낮다는 건 정말 의외였습니다
미드·로우의 딜레이 C벳과 후속 액션 통계 비교.
여기서 폴드율도 비교적 높습니다 거의 50%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플랍과 거의 같은 수준이니 딜레이 C-벳에 자주 체크 레이즈해도 됩니다 드로도 일부 섞으세요
이제 아주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딜레이… C-벳 후 체크백을 보면 리버 폴드율이 60%, 63%입니다
C벳 후 체크백 또는 두 번 체크한 라인의 리버 폴드 항목.
C-벳 후 턴을 체크백한 상대는 마음껏 공격하세요 로우 스테이크 필드와 거의 같아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딜레이 C-벳 양상만 다르고 여기서도 폴드율은 엄청나게 높습니다
로우 스테이크보다 조금 높습니다 가끔 블러프나 얇은 밸류 벳이 조금 더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전략은 같습니다 사람들은 리버 벳을 매우 주저합니다
20:07부터
이 라인을 거의 공부하지 않았다는 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사람들은 솔버에서 C-벳과 그 방어, 세컨드 배럴은 살펴보지만 딜레이 벳이나 벳-체크-벳 라인에는 엄청나게 큰 릭을 보입니다 동크벳을 보면,
그러니까 턴 리드는 분명 해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꽤 많이 폴드합니다
돈크 베팅에 대한 폴드와 돈크·리드 후속 통계.
미드와 로우 스테이크 모두 레귤러 상대로는 아주 공격적으로 하세요 이제 보드별로 살펴보죠 페어 보드도 거의 똑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거의 같지만
다만 9하이 보드 리버에서는
보드 유형별 C벳 표의 9·8·7·2 하이 보드 행.
블러프를 조금 더 하거나 더 얇게 밸류 벳하는 듯합니다 다른 부분만 표시해 보죠 나머지는 전부 매우 비슷합니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이 통계를 더 깊이 알고 싶다면 로우 스테이크 영상에서 이미 자세히 설명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제 턴을 보죠
브로드웨이 보드에서도 필드에 블러프가 부족합니다
턴 오버카드 브로드웨이와 그 이후 리버 베팅 빈도.
브로드웨이 턴에서는 아주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원래 보드가 무엇이든 브로드웨이 카드가 뜨면 대개 IP 플레이어에게 아주 좋습니다 따라서 52%는 꽤 낮습니다 다음은 턴 포 플러시입니다
좋네요. 포 플러시를 보면 이 보드도 대개 IP 플레이어에게 유리합니다
OOP도 포 카드 플러시가 많을 겁니다 하지만 원페어 핸드도 아주 많습니다 예를 들어 플랍이 J♦-6♦-4♦이라고 해보죠 턴에 3♦이 뜨면 OOP 플레이어에게는
6-5o나 T♥-4♥ 같은 핸드가 많습니다 다이아가 없는 핸드가 아주 많으니 이 레인지를 강하게 공격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공격성이 조금 더 높습니다
턴 네 번째 플러시 카드 행의 미드·로우 비교.
세컨드 배럴 빈도가 조금 높아진 건 좋습니다 하지만 GTO 수준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브로드웨이는 55~60%, 아마 60%에 더 가까워야 할 겁니다 다음은 턴에 세 번째 플러시 카드가 뜬 경우죠
OOP에도 플러시가 많으니 조금 더 조심하세요 멀티웨이 팟은 사람들도 조금 더 의식합니다
C-벳이 줄어든 점은 좋습니다
멀티웨이 팟에서의 IP C벳과 관련 후속 통계.
그래도 C-벳 빈도는 아직 조금 과한 듯합니다 사람들은 벳으로 핸드만 끝내려는 듯하고 다른 플레이어의 존재가 C-벳 전략에 미치는 영향은 잘 모릅니다 멀티웨이가 어렵다면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의 관련 영상도 확인해 보세요
다음은 3벳 팟입니다
3벳 팟의 플랍·턴·리버 C벳과 체크 후 대응 항목.
리버 블러프와 얇은 밸류 벳이 조금 더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공격성이 조금 더 높지만 3벳 팟에서는 폴드도 줄어듭니다 프리플랍 3벳 빈도도 조금 낮습니다
그래서 밸류 비중이 조금 더 높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체크 폴드 빈도가 매우 낮다는 겁니다 특히 플랍에서 그렇습니다
체크백 레인지도 꽤 강해 보이니 각별히 주의하세요 이것도 로우와 미드 스테이크 모두의 릭입니다 아, 이게 아니라 이쪽이네요 숏스택을 상대로 여전히 C-벳을 지나치게 많이 합니다
스택 깊이 구간별 BB 상대 C벳·체크백 빈도.
여기서는 약 80%입니다 핸드가 있으면 체크 레이즈나 체크 잼하면 되니 겁낼 필요 없습니다 이제 포지션별로 살펴보죠
표 하단 포지션별 레이즈드 팟의 베팅 빈도.
스몰블라인드 상대 C-벳이 적은 건 좋습니다
빅블라인드 상대 수치도 괜찮습니다 다만 숏스택이 더 짧아질수록 조금 더 조심해야 합니다 3벳 팟 수치는 다시 봐도 놀랍네요 저라면 아주 신중하게 플레이하겠습니다
3벳 팟에서는 체크백을 무조건 많이 공격하지는 않겠습니다 로우·미들링 보드 등에서는 다를 수 있지만 사람들은 강한 핸드를 잘 폴드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큰 팟에서는 강한 핸드가 필요합니다
다만 여기서 더 깊이 다루면 범위를 벗어납니다 3벳 팟은 보드 텍스처별로 공격할 보드와 피할 보드를 나눠야 합니다 대개 A하이나 K하이 보드에서는 상대 레인지가 보드와 잘 연결됩니다 프리플랍의 A하이·K하이 블러프가 있고
팟 컨트롤 핸드도 많기 때문이죠
K8s나 A5s는 체크백하려 하고 트랩도 일부 있습니다 QQ와 JJ도 최소 한 번은 콜하니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리버가 바로 블러프할 수 있는 스트리트입니다
상대가 턴에 우리에게 체크한 뒤 리버에서 44% 폴드하기 때문입니다 딜레이 벳도 괜찮습니다 3벳 팟은 싱글레이즈 팟(SRP)과 조금 다릅니다
다시 말해 이 영상의 목표는 적용할 익스플로잇을 보여주는 겁니다 제가 가장 집중할 부분은 플랍 체크 레이즈를 늘리는 겁니다 체크백을 공격하고 딜레이 C-벳도 공격하세요
턴 체크백도 리버에서 공격해야 합니다 플랍 체크 레이즈 후 턴이 체크-체크면
리버에서 공격하세요 다만 트리플 배럴을 맞으면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미드 스테이크에서는 로우보다 가끔 히어로 콜을 더 하면 좋겠죠 이것으로 요점이 잘 정리됐습니다
활용할 기회를 아주 많이 얻었죠 논쇼다운 수익도 높일 수 있습니다 토너먼트 포커에서 물론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OOP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