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MIDLESSON 03

미드 스테이크 · IP 레이저의 체크백과 후속 방어 공략

OOP에서 공략할 약한 체크 경로와, 이미 강한 핸드가 남은 배럴 경로를 분리합니다.

대본 약 27분집계와 개별 솔버 분리핸드 수트·정확한 스트리트 확인가정의 범위 변경과 실제 결과 구별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상대가 어떻게 체크까지 왔는지를 보고 공격한다

플랍 레이즈를 콜한 IP가 턴에 체크백하면 언더페어·A하이 등 경계선 범위가 남아 리버 공략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레이즈와 턴 배럴을 모두 콜한 경로, 강한 3벳 팟의 체크백은 다르다. 같은 핸드 랭크도 수트와 실제 보드·베팅 크기를 확인한 뒤 콜·레이즈·폴드를 나눈다.

같은 체크와 같은 랭크를 다르게 읽기

집계·기준 계산·가정은 서로 다른 근거다.

01

플랍 레이즈 콜 → 턴 체크백

배운 판단
OOP의 리버 블러프 기회
조건 또는 예외
IP 집계 폴드49%, 크기별 비교 필요
02

J64♣4♦-6♥, OOP 체크

배운 판단
A♥8♥의 보호 베팅 가치
조건 또는 예외
A♦8♦는 체크 값이 더 높음
03

같은 턴 뒤 Q♣ 리버

배운 판단
74s·75s의 후보와 크기 분리
조건 또는 예외
모든 실패한 드로의 자동 베팅 금지
04

3♥ 턴 체크–체크 → 8♥ 리버

배운 판단
A8의 페어 방어와 A5·A2의 블러프 레이즈 구별
조건 또는 예외
수트별 값 및 미실행 레이즈 제거 가정
05

IP가 플랍·턴을 계속 콜

배운 판단
같은 리버 오버블러프 금지
조건 또는 예외
강한 도달 범위·큰 팟
06

3벳 팟의 IP 체크백

배운 판단
작은 체크 폴드만큼 신중히 공격
조건 또는 예외
A·K하이 연결과 트랩
07

브로드웨이 오버카드 집계

배운 판단
턴65% / 후속 리버52% 분리
조건 또는 예외
구술의 열 혼동을 그대로 규칙으로 만들지 않음

수치의 단위와 분모를 확인한다. 솔버 화면은 주어진 트리의 결과이고, 풀 전체의 정확한 대응 범위나 새 노드락 결과가 아니다.

CHAPTER 01

작은 집계 차이보다 플랍 레이즈 뒤 약한 체크백을 공략한다

핵심

같은 리버 포기라도 베팅 크기·이전 액션·수트에 따라 방어와 블러프 후보가 달라진다.

미드로 올라갔다는 이유만으로 로우에서 쓰던 공략을 모두 바꾸지 않는다

IP 프리플랍 레이저의 집계 C-벳은 미드에서 플랍 78%·턴 53%·리버 52%, 로우에서 79%·52%·50%다. 1~2%포인트 차이만으로 큰 전략 변화를 만들지는 않는다. 강사는 미드가 조금 더 방어해 플랍·턴 체크 레이즈의 수익 기회가 로우보다 줄 수는 있어도, 약한 체크와 후속 포기를 공략하는 기본 방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조건

비교 수치는 강의 당시 분석한 풀의 집계다. 구술의 리버 55~60% 기대치와 블러프 부족 평가는 설명 지침이며 새 범위별 계산 결과가 아니다. C-벳 빈도만으로 실제 블러프 조합 수를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00:42–00:42 · 영상 확인01:36–01:36 · 영상 확인02:30–02:30 · 영상 확인

플랍 레이즈를 콜한 뒤 턴을 체크백한 IP의 리버 포기를 공략한다

IP가 플랍 C-벳 후 체크 레이즈를 콜하고, 턴에 OOP의 체크를 받아 체크백한 라인을 보자. IP가 리버까지 체크받으면 베팅하는 집계는 43%, OOP가 베팅하면 폴드하는 집계는 49%다. 강사는 턴에 밸류를 많이 베팅하고 남긴 체크백 범위가 약해져도 충분히 블러프 캐치해야 하는데, 실제 풀은 그렇지 못하다고 본다. OOP는 발전하지 못한 드로로 리버 블러프를 더 찾고, IP도 앞선 체크백만을 이유로 모든 경계선 방어를 버리지는 않는다.

조건

43%는 IP가 체크를 받은 경우의 베팅이고, 49%는 베팅을 맞은 경우의 폴드다. 같은 행동의 두 수치가 아니다. 전체 범위 중 밸류 30~35%라는 말은 강사의 추론이지 표에서 직접 관측한 조합 분해가 아니다.

원문03:54–03:54 · 영상 확인04:49–04:49 · 영상 확인

큰 플랍 C-벳에 큰 레이즈를 받으면 작은 베팅 때와 방어 기준이 다르다

J♠6♣4♦ 예제에서 IP가 BET 49를 하고 OOP가 RAISE 171로 대응하면, IP는 콜 43.32%·재레이즈 7.63%·폴드 49.05%다. 큰 베팅에 강한 레이즈를 받는 만큼 작은 C-벳 후 레이즈보다 팟 오즈와 상대 범위가 불리하다. 콜만 43%인 결과를 전체 방어 43%로 읽지 않는다. 작은 C-벳과 더 작은 레이즈가 섞인 집계의 콜 47%를 볼 때도 이 조건 차이를 유지한다.

조건

화면의 칩 설정은 팟 65·유효 스택 900이다. 구술의 약 90·95·100BB 추정과 정밀하게 같은 입력이라고 만들지 않는다. 특정 보드 계산을 집단 전체의 고정 최소 방어 빈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원문05:26–05:26 · 영상 확인06:03–06:03 · 영상 확인

6♥ 턴에서도 IP의 A하이는 상대 드로를 상대로 보호 베팅할 수 있다

플랍 체크 레이즈가 콜된 뒤 6♥ 턴에서 OOP가 체크하면, IP는 BET 134를 약 61.5% 선택하고 약 38.3% 체크한다. OOP에 6x가 더 많아 보이는 카드라도, 플랍에서 크게 레이즈한 드로들을 상대로 A하이의 보호 베팅이 가능하다. A♥8♥는 BET 134의 EV 236.07이 체크 215.76보다 높다. 카드 하나의 인상보다 이전에 레이즈하고 남긴 범위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조건

이 화면은 OOP의 체크 뒤 IP가 아직 행동을 선택하는 노드다. 이미 턴 체크–체크가 끝난 뒤의 베팅이 아니다. A♦8♦는 체크 233.05가 BET 134의 230.44보다 높으므로 모든 A8s를 순수 베팅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EV 단위는 화면의 칩이다.

원문07:10–07:10 · 영상 확인08:17–08:17 · 영상 확인

턴이 체크된 Q♣ 리버에서도 실패한 드로를 전부 같은 블러프로 쓰지 않는다

같은 플랍에서 6♥ 턴이 체크–체크로 지나가고 Q♣가 떨어지면 OOP에게 리버 블러프 기회가 생긴다. 하지만 손패와 수트·크기에 따라 후보가 달라진다. 7♠4♠의 작은 BET 134는 체크보다 약간 높은 값인 반면, 다른 74s 수트는 체크 쪽이 낫다. 75s의 표시된 네 수트는 모든 베팅 선택보다 체크가 높다. 놓친 드로라는 공통점만으로 전부 같은 크기로 쏘지 않는다.

조건

7♠4♠의 BET 134는 0.71, 체크는 -0.01로 차이가 작다. 수치의 작은 오차를 큰 전략 차이로 과장하지 않는다. 강사의 여러 하단 드로 언급을 모든 수트·큰 사이즈의 강제 블러프로 바꾸지 않는다.

원문08:39–08:39 · 영상 확인08:57–08:57 · 영상 확인

리버 방어는 콜과 레이즈를 합쳐 보되 언더페어와 AK를 같은 핸드로 보지 않는다

J♠6♣4♦-6♥-Q♣에서 OOP의 BET 305를 맞은 IP는 폴드 43.06%·콜 39.92%·레이즈 17.03%다. 이 크기는 베팅 전 팟 407의 약 3/4이다. 더 작은 베팅까지 섞인 필드가 49%를 포기한다는 비교가 리버 공략의 근거다. 88처럼 수트 조합별로 남겨야 할 방어가 있지만, 같은 노드의 AKs는 콜·레이즈 값이 모두 음수여서 폴드한다. 끈질긴 방어가 모든 A하이 콜을 뜻하지는 않는다.

조건

원문의 TT·99·88 50% 및 포켓 범위 추정은 실제 풀의 콤보별 공개 결과가 아니다. 모든 언더페어 조합에 동일한 50% 콜을 지정하지 않는다. 영상 근거의 607초는 다음 시간 장에 있지만 같은 리버 비교를 확인하는 정확한 시점이다.

원문09:11–09:11 · 영상 확인09:53–09:53 · 영상 확인10:07–10:07 · 영상 확인
CHAPTER 02

범위 구성이 바뀌면 턴 카드와 리버 방어도 바뀐다

핵심

가정으로 추가한 레이즈와 실제 계산을 나누고, 약한 체크 경로와 계속 콜한 강한 경로를 구별한다.

리버 크기를 줄이는 공략은 같은 폴드를 얻는다는 가정까지 확인한다

플랍 체크 레이즈 후 턴을 체크–체크로 보냈다면, OOP는 발전하지 못한 핸드의 리버 블러프를 찾는다. 강사는 상대가 55~TT나 AK·AT 등으로 쉽게 포기하는 성향을 이용해, 팟 약 400에 305 대신 250만 베팅해도 비슷한 폴드를 얻을 수 있다고 제안한다. 같은 성공률을 더 적은 위험으로 얻을 수 있는지가 이 응용의 핵심이다.

조건

실제 열린 트리는 팟 407이고 250 베팅은 구술 가정이다. 작은 크기로 새 계산을 실행했거나 상대의 동일한 폴드 에퀴티를 검증한 장면은 아니다. 앞 노트의 75s 기준 체크를 이 집단 공략과 구별한다.

원문10:39–10:39 · 영상 확인

턴 8의 유불리는 플랍에서 75를 얼마나 레이즈했는지에 달려 있다

플랍 체크 레이즈가 콜된 J♠6♣4♦에서 8♥ 턴은 현재 OOP 계산에서 약 69% 체크한다. 단순히 드로를 돕는 카드라고 항상 배럴하는 것이 아니다. 현재 플랍 전략은 75o를 레이즈보다 콜 쪽에 많이 두므로, 레이즈하고 온 범위가 8의 이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한다. 2♥ 턴은 약 55% 베팅으로 다르다. 상대가 플랍에 많이 폴드해 75 같은 핸드를 더 레이즈한다면 8 턴의 의미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이 강사의 응용이다.

조건

추가 레이즈·50~60% 배럴은 제안이며 입력을 바꾼 새 계산 결과가 아니다. ‘75o가 없다’는 말을 전체 프리플랍 범위에 없다는 뜻으로 옮기지 않는다. 703초 실제 카드는 2♥이고 발화의 3과 다르다. 53o 선호의 리무벌 설명은 강사의 추측이며 모든 조합에서 엄격한 우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원문11:31–11:31 · 영상 확인11:43–11:43 · 영상 확인12:33–12:33 · 영상 확인12:41–12:41 · 영상 확인

3♥ 턴의 AK도 수트를 보며 베팅과 체크를 나눈다

3♥ 턴에서 OOP가 체크한 뒤 IP의 전체 베팅은 약 53%다. A♠K♠는 표시된 BET 305가 175.50, 체크가 144.12로 베팅 가치가 높다. 하지만 A♦K♦는 체크 204.32가 다른 베팅 값보다 높다. 같은 AK라는 랭크만 보고 모두 공격적으로 처리하면 플랍에서 형성된 수트별 드로·블로커 차이를 지운다.

조건

6♥ 턴의 A♥8♥ 사례와 다른 턴·다른 핸드다. 화면의 현재 액션 EV와 전체 범위 베팅 빈도를 같은 숫자로 읽지 않는다.

원문14:06–14:06 · 영상 확인

3♥–8♥ 리버에서는 A8의 페어 콜과 A5·A2의 블러프 레이즈를 구별한다

3♥ 턴이 체크–체크로 지나간 뒤 8♥ 리버 BET 305를 맞은 IP는 현재 계산에서 약 45% 폴드한다. A8s는 리버에 페어를 맞힌 핸드다. A♠8♠·A♣8♣의 콜은 양수지만 A♦8♦의 콜은 음수로 수트별 대응이 다르다. 반면 A♠5♠·A♠2♠는 콜보다 블러프 레이즈가 높은 예다. 원문도 ‘A8까지 히어로 콜’에서 레이즈가 필요한 방어로 설명을 정정한다.

조건

블러프 레이즈를 빼면 폴드 48%·레이즈 12%라는 말은 가정이다. 실제 마지막 화면은 여전히 레이즈 15.33%·콜 39.64%·폴드 45.02%이며 새 노드락 결과가 아니다. A5s·A2s의 다른 수트도 전부 레이즈한다는 뜻은 아니다.

원문14:35–14:35 · 영상 확인14:40–14:40 · 영상 확인14:49–14:49 · 영상 확인

플랍 레이즈와 턴 배럴을 계속 콜한 범위에는 같은 오버블러프를 하지 않는다

플랍 레이즈를 콜한 IP의 후속 폴드는 턴 37%·리버 43%로, 강사는 대체로 적절하게 평가한다. 플랍 레이즈와 턴 베팅을 모두 콜한 뒤의 리버 폴드 44%도 별도 항목이다. 이 경로에는 강한 핸드가 많이 남고 팟 크기·2/3·3/4 팟 올인을 자주 맞으므로, 턴 체크백 뒤 리버 49%와 같은 약한 범위로 취급하지 않는다.

조건

이 구간에는 디펜드와 폴드가 섞여 쓰이는 발화가 있다. 표의 37·43·44는 폴드 값으로 보존하고 37%만 방어하라는 규칙으로 바꾸지 않는다. 숫자는 여러 크기를 섞은 집계다.

원문15:42–15:42 · 영상 확인17:19–17:19 · 영상 확인

IP의 플랍 체크백에는 턴 프로브와 이후 개선 가능성을 함께 사용한다

플랍을 체크백한 IP는 턴 프로브에 42% 폴드하고, 프로브를 콜한 뒤 리버에는 46% 폴드한다. 하프·2/3·3/4 팟이 많이 쓰이는 집단에서 OOP가 공격할 여지다. 턴 블러프에는 드로·오버카드가 발전할 기회와 리버에서 다시 폴드를 얻는 경로가 남는다. 현재 폴드만 세기보다 앞선 체크백 범위와 남은 에퀴티를 함께 본다.

조건

팟 벳에 폴드 45%를 얻는 예는 그 자체만으로 자동 수익이라는 뜻이 아니다. 구술도 콜 후 에퀴티·후속 폴드 가능성을 함께 설명한다. 오버카드 6아웃 역시 상대 조합에 따라 클린하지 않을 수 있어 보장된 아웃으로 고정하지 않는다.

원문17:54–17:54 · 영상 확인

딜레이 C-벳과 턴 체크백 뒤의 리버는 서로 다른 공략 경로다

미드 IP의 딜레이 C-벳은 52%로 로우의 55%보다 낮고, 딜레이 베팅이 레이즈를 맞으면 48% 폴드한다. OOP는 드로를 포함한 체크 레이즈를 검토할 수 있다. IP가 플랍 C-벳 후 턴을 체크백한 라인의 리버 폴드는 63%, 플랍·턴을 모두 체크한 라인은 59%다. OOP는 이런 체크 경로에 리버 블러프를 더 찾되, 서로 다른 액션의 숫자를 섞지 않는다.

조건

원문의 60%·63% 설명과 실제 미드 표의 59%·63%를 구분했다. 실제 리버 베팅도 각각 30%·35%로 소극적이라는 맥락이며 모든 체크에 어떤 핸드로나 자동 블러프하는 규칙은 아니다.

원문18:57–18:57 · 영상 확인19:34–19:34 · 영상 확인
CHAPTER 03

턴 카드·팟 종류·짧은 스택의 예외를 함께 본다

핵심

브로드웨이·수트·멀티웨이·3벳 팟을 한 규칙으로 합치지 말고, 체크 공격과 트리플 배럴 주의를 함께 적용한다.

턴 리드의 기회도 상대의 포기와 이어지는 방어로 판단한다

미드 IP는 동크 베팅을 맞으면 41%, 콜 이후 다음 스트리트에는 47% 폴드한다. 강사는 로우와 미드의 레귤러를 상대로 턴 리드도 적극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고 권한다. 프리플랍 주도권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OOP의 선제 베팅을 모두 금지하지 않는다.

조건

특정 턴 보드나 최적 리드 범위가 새로 계산된 구간은 아니다. 표는 여러 상황을 합친 수치이므로 임의의 핸드로 모든 턴을 리드할 근거로 쓰지 않는다.

원문20:40–20:40 · 영상 확인

브로드웨이 턴 설명에서는 턴 빈도와 그 뒤 리버 빈도를 나눠 읽는다

보드별 통계는 로우와 대체로 비슷하며 낮은 하이카드 보드의 리버에서만 조금 더 공격적인 모습이라는 평가다. 브로드웨이 턴은 IP의 범위를 돕는 경우가 많아 공격할 기회를 찾되, 원래 보드와 연결되는 방식을 확인해야 한다. 실제 미드 표의 브로드웨이 오버카드 행은 턴 베팅 65%·후속 리버 베팅 52%다. 두 값을 같은 스트리트 빈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조건

원문은 턴 설명 중 52%가 낮다고 말하지만 표의 52%는 후속 리버 열이다. 이를 턴의 실제 관측값으로 복사하지 않았다. 강사의 55~60% 기대치도 65%를 새로 계산해 정정한 결과가 아니다. ‘어떤 보드든’이라는 표현을 모든 브로드웨이 카드의 무조건 배럴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원문21:05–21:05 · 영상 확인21:37–21:37 · 영상 확인

네 번째 수트의 공격 기회와 세 번째 수트의 주의점을 구별한다

J♦6♦4♦에 3♦가 온 가정에서는 OOP가 플러시뿐 아니라 다이아몬드 없는 원페어도 많이 갖는다. T♥4♥ 같은 핸드가 남는 점을 고려해 IP가 네 번째 수트 턴을 적극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면 세 번째 수트가 완성되는 턴은 OOP에도 플러시가 많이 생기므로 더 조심한다. 표의 네 번째 수트 33%·후속 54%와 세 번째 수트 45%·후속 54%는 별도 항목이다.

조건

이 다이아몬드 보드는 구술 예시이고 앞서 직접 열린 J♠6♣4♦ 계산과 다르다. 함께 언급된 65o는 정확한 수트가 없어 모든 조합이 다이아몬드 없는 핸드라고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22:34–22:34 · 영상 확인

멀티웨이에서 줄어든 C-벳도 자동으로 적정 빈도는 아니다

IP 멀티웨이 플랍 C-벳은 미드 56%, 로우 58%로 조금 줄었다. 강사는 다른 상대의 존재를 의식하는 방향은 좋지만 여전히 과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헤즈업에서 베팅으로 핸드를 끝내던 습관을 여러 상대가 남은 팟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조건

후속에 헤즈업이 된 경우의 53%·55%와 계속 멀티웨이인 38%·47%는 다른 조건이다. 56%를 보편 최적치 또는 모든 보드의 목표로 지정하지 않는다.

원문23:03–23:03 · 영상 확인

3벳 팟의 강한 체크백에는 단일 레이즈 팟의 자동 프로브를 복사하지 않는다

미드 3벳 팟의 IP C-벳은 81%·53%·59%이고, 체크 뒤 다음 스트리트의 폴드는 19%·36%·44%다. 강사는 타이트한 프리플랍 3벳 범위가 체크에도 강한 핸드를 남긴다고 본다. A하이·K하이에서는 K8s·A5s의 팟 컨트롤, 트랩, 적어도 한 번 방어할 QQ·JJ 등을 고려한다. 보드를 가리지 않고 플랍 체크백을 공격하기보다, 낮은·중간 보드와 이후 턴·리버의 포기 기회를 따로 연구한다.

조건

리버 44%도 앞서 어떤 체크를 거쳤는지와 베팅 크기에 따라 판단한다. 리버라는 이유만으로 즉시 블러프가 수익이라는 규칙은 아니다. 실제로 새 A하이·K하이 보드를 연 계산은 이 구간에 없다.

원문23:27–23:27 · 영상 확인

짧은 BB 상대의 약 80% C-벳에는 체크 레이즈·잼 후보를 주저하지 않는다

BB 상대 스택 구간별 C-벳은 5~10BB에서 82%, 10~25BB 구간에서는 79% 안팎이다. 강사는 숏스택에도 너무 많이 베팅하는 경향으로 보고, 방어할 핸드가 있으면 체크 레이즈나 체크 잼을 활용하라고 권한다. 포지션별로는 SB 상대 베팅이 BB 상대보다 낮다는 차이도 확인한다. 후반의 주된 공략은 체크 레이즈·체크백·딜레이 베팅 대응이고, 계속된 트리플 배럴에는 신중해야 한다.

조건

약 80%는 관측값이지 모든 짧은 스택의 최적 빈도가 아니다. 레이즈·잼의 구체 범위를 새로 만든 것은 아니며, 무조건 아무 핸드로 반격하라는 뜻도 아니다.

원문24:27–24:27 · 영상 확인25:13–25:13 · 영상 확인
읽은 뒤, 스스로 확인하기

체크백을 공략하기 전 확인할 것

  1. IP가 플랍 레이즈를 콜한 뒤 턴을 체크한 라인과, 턴 배럴까지 콜한 라인의 리버 방어는 왜 다른가요?
  2. 6♥ 턴의 A♥8♥와 A♦8♦를 같은 순수 베팅으로 묶으면 무엇을 놓치나요?
  3. 75를 플랍에서 콜보다 더 레이즈하게 만들면 8 턴의 의미가 왜 달라질 수 있나요?
  4. 3♥–8♥에서 A8의 콜과 A♠5♠·A♠2♠의 레이즈를 구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5. 표의 브로드웨이65·52는 각각 어느 스트리트인가요?
  6. 3벳 팟의 강한 체크백을 단일 레이즈 팟처럼 무조건 공격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