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랍 xx 뒤 턴 체크
- 관찰
- 딜레이 C-벳 폴드64%·레이즈6%
- 대응 방향
- 작은 딜레이 C-벳 기회 확대
풀의 높은 폴드와 실제 반격을 나눠 읽습니다. 체크 순서·상대 수·SPR에 맞춰 공격과 방어를 바꿉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OOP 콜러의 약한 체크를 IP에서 공략하고, 쇼다운 가치 없는 핸드의 리버 블러프 기회를 찾는다. 드문 리버·멀티웨이·3벳 팟 체크 레이즈에는 관찰된 강한 범위를 반영한다.
각 숫자는 다른 액션 경로의 집계다. 한 상대의 확정 전략이나 모든 보드의 솔버 해답은 아니다.
멀티웨이 체크29%의 내부 구성이나 A하이70% 같은 구술 추정을 실제 콤보 분포로 쓰지 않는다.
플랍 콜 뒤의 리버와 두 번 체크된 리버를 구분해 SDV 없는 핸드의 블러프를 찾는다.
미드 스테이크 OOP 콜러의 플랍 C-벳 폴드는 50%로 로우 스테이크와 같다. 체크 레이즈 통계도 전반적으로 비슷하다는 것이 강사의 출발점이다. IP 레이저는 스테이크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C-벳을 소극적으로 바꾸지 말고, 작은 베팅에 많이 포기하는 상대를 계속 공략한다.
10초 표는 25BB 초과·40% 팟 미만 상대 NAI 17%와 10~25BB의 19% 등 조건이 나뉜다. 통계가 비슷하다는 말만으로 모든 행과 보드가 같다고 취급하지 않는다. 아래의 3로우 카드 후속99 같은 값도 이 강의에서 새로 검증된 결론이 아니다.
OOP 콜러의 턴 프로브는 미드 41%, 로우 43%다. 미드가 더 공격적일 것이라는 기대와 다르게 플랍 체크백 뒤에도 덜 베팅한다. 다시 체크한 뒤 딜레이 C-벳에는 64% 폴드하고 레이즈는 6%뿐이다. IP는 약한 체크를 상대로 1/4~1/3 팟의 작은 딜레이 C-벳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는다.
64%는 여러 크기가 섞인 조건부 집계이며 새로 선택한 1/4 팟에 정확히 64%를 접는다는 측정값은 아니다. 레이즈 6%도 상대가 절대 조정하지 못한다는 보장은 아니다.
강사는 딜레이 C-벳 범위가 대체로 강하기 때문에 미드 스테이크가 더 자주 폴드하는 것이 기존 풀에 대한 합리적 적응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동시에 그 포기 성향은 IP가 딜레이 블러프를 늘릴 이유가 된다. 관찰된 전략에 대한 대응과, 내가 전략을 바꿨을 때 공략할 틈은 서로 다른 질문이다.
플랍 체크–체크 뒤 IP가 턴에 처음 베팅하는 라인이다. 플랍 C-벳·턴 배럴과 합치지 않는다. 강한 범위라는 평가는 구술 해석이며 실제 모든 홀카드를 확인한 집계는 아니다.
OOP가 플랍 C-벳을 콜하고 턴이 체크–체크로 지나간 뒤, 리버를 체크하면 베팅에 60% 폴드한다. IP는 쇼다운 가치가 없는 핸드로 이 약한 체크를 공격한다. 순수 리버 블러프는 팟 크기면 50%, 2/3 팟이면 40%, 3/4 팟이면 약 42.9%의 폴드가 손익분기다. 강사는 실제 체크 폴드가 많다는 이유로 경계선 블러프도 더 사용한다.
60%는 모든 보드·크기를 합친 경로별 집계다. 어떤 런아웃과 어떤 상대에서도 같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플랍 C-벳을 콜하고 턴을 체크한 OOP의 리버 베팅은 47%다. 강사는 약간 소극적이지만 그 자체로 큰 조정이 필요한 수치는 아니라고 본다. IP가 턴을 체크백해 범위를 캡하면 OOP가 리버에 공격할 이유가 생길 수 있다. 체크 후 폴드 60%를 근거로 실제 리버 베팅까지 무조건 약하다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일부 보드에서 2배 팟을 쓴다는 말은 구술의 솔버 예시다. 이 강의 화면에는 해당 보드나 새 솔버 결과가 제시되지 않는다.
두 스트리트가 모두 체크된 OOP의 리버 베팅은 31%, 체크 후 폴드는 80%다. IP의 체크백 범위에 A하이와 약한 페어가 많이 남으면 OOP는 일부 낮은 페어도 얇게 밸류 베팅하고 범위 하단을 블러프로 돌릴 수 있다. 실제 풀은 이를 충분히 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IP에서는 쇼다운 가치 없는 핸드로 마지막 체크를 공격하는 근거가 된다.
플랍 C-벳을 콜한 이전 라인의 47%·60%와 다른 분모다. 약70%가 A하이라는 말과 낮은 페어의 밸류는 구술 가정이며 모든 보드에 직접 측정된 분포가 아니다.
플랍·턴 모두 체크된 라인의 리버 체크 레이즈는 2%뿐이다. 강사는 이 드문 반격이 매우 강한 범위에 치우친다고 본다. 자신의 범위가 앞선 체크로 캡됐다는 이론적 이유만으로 A하이 히어로 콜을 만들지 말고, 실제 풀의 부족한 블러프를 반영해 방어를 줄인다.
2%는 레이즈 기회 대비 빈도다. 100명 중98명이 항상 강하다는 구술 비유는 레이즈의 정확한 밸류 비율98%를 계산한 것이 아니다.
이 구간의 항목은 XYZ 플랍에서 최고 카드 X가 턴에 다시 나오는 XYZ–X다. 강사는 이 경우 OOP가 리드를 자주 할 필요가 없으며 큰 조정을 권하지 않는다. 처음 말한 K53에서 턴5는 곧 최고 카드 페어로 정정되므로, 중간 카드 페어의 전략과 섞지 않는다.
턴 리드의 후속 체크, 멀티웨이의 강한 반격, 3벳 팟의 SPR을 함께 본다.
같은 수트 네 번째 카드에서 미드 스테이크 OOP 콜러의 리드는 3%, 후속 리버 베팅은 59%다. IP 레이저도 플랍에서 베팅한 강한 플러시 드로를 가질 수 있어 OOP가 무턱대고 자주 리드할 상황은 아니다. 다만 리드 뒤 약41%는 리버를 체크하므로, 드문 턴 리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바로 과도하게 폴드하지 말라는 것이 이 구간의 권고다.
리버 체크 41%가 전부 포기나 블러프라는 뜻은 아니다. 원문의 약40% 표현은 59% 베팅의 보완값이며, 로우의 같은 행은 리드4%·후속75%다. OOP 레이저의 배럴을 다룬 앞 강의와도 역할이 다르다.
멀티웨이의 비올인 체크 레이즈는 6%, 후속 턴 베팅은 71%, 리버는 67%다. 턴에서 체크한 29%에도 나쁜 수트 카드를 맞은 탑페어, 트랩, 보드 페어로 가치가 변한 드로가 포함될 수 있다. 따라서 강사는 약한 탑페어처럼 끝까지 스택을 넣기 어려운 핸드로는 플랍 체크 레이즈부터 경계선 방어를 줄이라고 권한다.
체크29% 중27%가 밸류·트랩이고2~3%가 순수블러프라는 설명은 강사의 추정이다. 표에서 직접 분해된 홀카드 통계가 아니며, 후속 체크만으로 자동 블러프할 근거로 쓰지 않는다.
멀티웨이에서는 내 두 장이 두 상대의 네 장과 경쟁하며 강한 연결이 등장할 가능성과 액션의 의미가 달라진다. 그래서 헤즈업에서 익숙한 체크 레이즈 방어를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특히 실제 멀티웨이 반격이 드물다는 집계까지 맞물리면 평소 아깝게 느끼던 폴드도 검토할 수 있다.
PLO에 비유한 것은 여러 상대의 카드와 경쟁한다는 설명이다. 두 상대가 한편이거나 홀덤의 핸드 구성 규칙이 PLO와 같다는 뜻은 아니다.
3벳 팟의 플랍 비올인 체크 레이즈는 7%다. 출발 범위도 SRP보다 강한 편이어서 강사는 애매한 저빈도 방어·플로트를 줄이자고 한다. 반면 강한 오버페어나 좋은 탑페어처럼 명백히 계속할 핸드까지 전부 버리라는 뜻은 원문도 배제한다. 방어 빈도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보다 이 풀의 실제 반격 구성을 먼저 본다.
비올인 레이즈 7%와 별도 체크 잼7%는 같은 통계가 아니다. 특정 핸드의50% 콜을 모두 제거하는 보편 전략이 아니라 이 집단에 대한 조정 방향이다.
이 풀의 3벳 팟 C-벳 상대 폴드는 플랍45%·턴47%·리버51%다. SRP보다 낮은 SPR에서 하프·60% 팟처럼 비교적 작은 턴 베팅으로도 압박할 수 있고, 블러프에 리버 개선 가능성이 남는다. AQ 두 오버카드로 드라이한 T하이 보드의 블랭크 턴을 맞는 예처럼, 콜 범위에 언더페어와 플로트가 남을 수 있으면 배럴 후보를 더 찾는다.
AQ 예시는 구술 가정이며 수트·전체 범위·노드가 고정된 솔버 계산은 아니다. 턴47%를 리버51%로 반올림해 같은 값으로 쓰거나 모든 블랭크에서 AQ를 자동 배럴하지 않는다.
3벳 팟에서 플랍이 체크된 뒤 OOP의 턴 베팅은 37%다. 강사는 이 낮은 스탭 빈도를 근거로 실제 베팅을 맞으면 조심하라고 한다. OOP가 다시 체크했을 때 공격할 기회와, OOP가 먼저 베팅했을 때의 방어는 서로 다른 판단이다.
표의 일반 동크는 SPR>1에서 플랍1%, 후속 베팅56%·54%다. 드물지만 이후에도 베팅하는 강한 핸드와 중간에 멈추는 핸드가 섞일 수 있어, 강사는 이 숫자만으로 큰 특별 전략을 만들지 않는다. 대개 작은 동크에는 체크에 가까운 가격으로 보고 공격적으로 레이즈하는 접근을 소개하되, 중간 연결 보드처럼 OOP가 자연스럽게 리드할 수 있는 상황도 구별한다.
작은 동크를 체크처럼 본다는 말은 강사의 실전 접근이다. 모든 크기의 동크를 무시하거나 항상 레이즈하는 규칙이 아니다. 정확한 표본수와 홀카드별 구성은 이 표에서 확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