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POSTFLOPLESSON 07

턴 플레이 · 레인지 변화와 상대별 밸류·배럴

T9s의 J 턴, AQ의 A54J 체크백, AK 밸류 베팅을 이유와 함께 비교합니다. 리버까지 콜하는 상대와 턴에서 포기하는 상대를 구별하며 실제 카드와 가정 예시를 분리합니다.

대본 약 17분40BB+ IP턴 레인지 변화상대별 배럴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턴이 상대의 콜 범위를 얼마나 약하게 만들었는지부터 본다.

T9s의 J 턴은 BB의 기존 페어를 약화하고 내 범위를 강화하지만, AQ의 A54J는 강한 SB 범위를 상대로 세 번 받을 밸류가 줄어듭니다. 같은 턴 베팅도 상대가 얼마나 오래 콜하는지와 리버 SPR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턴 선택이 다른 이유

실제 핸드와 가상 비교의 조건을 붙였습니다.

01

실제 T♦9♦·285♠5♦→J♥

이유·조건
BB 페어 약화·오프너 범위 개선·드로와 블로커
방향
턴 배럴 선호
02

가상 A8s·같은 J 턴

이유·조건
세 스트리트 밸류 부족·레이즈 대응의 어려움
방향
턴 벳 후 리버 체크백 또는 턴 체크백
03

가상 AQ·A54J 대 강한 SB 범위

이유·조건
AJ 개선·약한 Ax의 세 번 콜 부족·낮은 보호 필요
방향
턴 체크백 선호
04

실제 AK 대 끝까지 콜하는 상대

이유·조건
9x까지 리버 콜 가능
방향
밸류 크기 확대·블러프 감소
05

플랍 과도 콜 후 턴 포기 유형

이유·조건
낮은 페어·백도어 핸드가 턴에서 탈락
방향
두 번째 배럴 예외 검토
06

AQs 예시의 가상 9 턴

이유·조건
약한 페어가 많이 남은 넓은 SB 콜 범위
방향
오버카드가 아니어도 배럴 가능

AQs의 실제 턴은 K♥다. 가상 9·8 턴과 상대 유형을 실제 진행·HUD로 읽지 않는다.

CHAPTER 01

턴 카드가 바꾼 상대 범위와 남은 밸류를 먼저 확인한다

핵심

좋은 턴은 내 카드만 개선하는 카드가 아니다. 상대의 기존 페어가 약해지는지, 세 번 받을 밸류가 남는지, 리버까지 넣을 팟이 필요한지 함께 본다.

T♦9♦의 J♥ 턴은 내 범위를 강화하고 BB의 기존 페어를 약하게 만든다

앞쪽 포지션의 오픈에 BB가 콜한 실제 T♦9♦ 사례에서 플랍은 2♠8♠5♦, 턴은 J♥다. BB의 플랍 콜 범위에는 8x·5x와 중간 페어가 많고 J는 주로 일부 스페이드 드로 조합에 남는다는 읽기다. 반면 오프너의 C벳 범위에는 AJ·KJ가 있어 J 턴이 더 잘 맞는다. T♦9♦ 자체도 오픈엔디드 드로가 생기고 99·TT를 일부 막으므로 배럴을 선호한다.

조건

BB가 QQ+를 거의 갖지 않고 J도 적다는 것은 이 프리플랍·플랍 라인에 대한 범위 가정이다. 146초는 턴이 나온 화면이며 실제 턴 베팅이 실행됐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자막의 UTG는 화면의 앞선 폴드 좌석과 일치하지 않아 앞쪽 포지션으로 정리했다.

원문02:08–02:08 · 영상 확인02:17–02:17 · 영상 확인02:26–02:26 · 영상 확인

같은 J 턴의 A8s라면 세 스트리트 밸류를 포기하고 턴 벳과 체크백을 비교한다

A8s는 실제 손패 T♦9♦를 대신해 비교한 가상 핸드다. J 턴에서 더 약한 핸드가 리버까지 세 번 콜할 가능성이 줄어들므로, 턴에 베팅하더라도 리버 체크백을 계획한다. 턴 베팅을 선호하면서도 체크 레이즈에 이기는 핸드를 폴드할 위험을 인정한다. 턴 체크백도 가능하며 미스드 플러시·스트레이트 드로가 남는 리버에서는 블러프 캐치를 검토할 수 있다.

원문

리버까지 밸류로 올인하려면 턴에서 필요한 팟 크기를 만든다

현재 턴 베팅만 따로 정하지 말고, 리버에 남을 스택과 팟의 비율을 먼저 본다. 밸류 핸드로 리버까지 올인할 계획이라면 턴에서 충분히 크게 베팅해야 자연스럽게 남은 스택을 넣을 수 있다. 이미 짧은 스택은 작은 턴 베팅으로도 리버 올인이 가능하므로 깊은 스택과 같은 크기 문제를 갖지 않는다.

원문04:45–04:45 · 영상 확인

상대의 페어가 그대로 유지되는 블랭크 턴에서는 무리한 블러프를 줄인다

턴이 상대의 탑 페어·세컨드 페어를 약화하지 않으면 블러프를 멈추는 것이 일반적인 출발점이다. 특히 세컨드·서드 페어도 계속 콜하는 상대에게는 반복 배럴의 폴드 에퀴티가 작다. 다만 보드와 상대의 콜 범위에 따라 블랭크 턴에서도 두 번째 배럴이 좋은 예외가 있으므로, 카드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매번 포기하지 않는다.

원문05:30–05:30 · 영상 확인09:30–09:30 · 영상 확인

AQ의 A54J에서 강한 SB 플랫 범위를 상대하면 턴 체크백으로 두 스트리트만 받는다

MP 오픈과 SB 콜을 가정한 AQ/A54J 예시에서는 상대의 유형이 결론을 바꾼다. 약한 Ax로 끝까지 콜하는 상대에게는 세 번의 밸류 베팅이 가능하지만, 강한 SB 플랫 범위의 레귤러는 A9·AT 같은 약한 Ax를 세 번 모두 콜하지 않을 수 있다. J는 AJ를 투페어로 만들며 상대가 AK를 플랫했을 가능성도 남는다. AQ는 오버카드에 대한 보호 필요가 작으므로 턴을 체크백해 두 스트리트 밸류를 취하고 상대의 리버 블러프 기회를 남긴다.

상대 조건약한 Ax의 계속 가능성AQ의 방향
약한 Ax로도 끝까지 콜세 스트리트 밸류 가능계속 밸류 베팅
강한 SB 플랫 범위의 레귤러약한 Ax가 세 번 모두 콜할지 의문J 턴 체크백·두 스트리트 밸류 검토
조건

A5s·A4s의 포함 여부는 상대와 오픈 크기에 따라 설명이 달라진다. 2.5배 오픈을 상대하는 레귤러의 SB 플랫과 약한 상대·미니레이즈 상황을 같은 확정 레인지로 합치지 않는다.

원문06:05–06:05 · 영상 확인09:15–09:15 · 영상 확인
CHAPTER 02

계속 콜하는 상대와 턴에서 포기하는 상대를 분리한다

핵심

AK로 약한 페어의 콜에서 크게 받고 미스드 드로는 줄인다. 플랍까지 넓게 콜한 뒤 턴에 포기하는 유형은 별도의 두 번째 배럴 대상으로 본다.

콜을 많이 하는 상대에게는 AK의 밸류 크기를 키우고 미스드 드로 블러프를 줄인다

실제 AK 핸드는 BB가 콜을 좋아한다는 노트가 있는 상황이다. A92 플랍에서 113, 5 턴에서 269, 다시 5가 나온 리버에서 900을 베팅했고 상대는 T9로 콜했다. 상대가 Ax뿐 아니라 9x도 놓지 않는다면 밸류로 더 크게 받을 수 있지만, 같은 라인에서 미스드 드로로 폴드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프리플랍 통계가 15/12여도 포스트플랍에서 콜링 스테이션일 수 있으므로 실제 콜다운 성향을 따로 읽는다.

조건

원문은 SB라 부르지만, 실제 버튼과 블라인드 배치상 콜러는 BB다. 280·290·300은 실제 턴 베팅 269보다 크게 할 수 있었다는 대안이다. 원문의 “블러프를 약 50% 줄여도”는 조정 예시이며 최적 빈도 계산값이 아니다.

원문09:52–09:52 · 영상 확인10:06–10:06 · 영상 확인10:38–10:38 · 영상 확인11:43–11:43 · 영상 확인11:47–11:47 · 영상 확인

프리플랍·플랍에서만 넓게 콜하고 턴에서 포기하는 상대는 별도로 배럴한다

콜링 스테이션이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스트리트의 폴드 가능성을 지우지 않는다. 프리플랍과 플랍에서는 백도어 가능성까지 넓게 따라오지만 턴에 약한 핸드를 버리는 상대라면, 스택에 부담을 주는 두 번째 배럴이 효과적일 수 있다. 앞 AK 사례처럼 리버까지 9x를 놓지 않는 상대와는 다른 유형이다.

조건

40/10·50/10은 설명용 상대 유형 예시다. 그 숫자만 보고 턴 폴드를 확정하지 않고 실제 스트리트별 성향을 확인한다.

원문

AQs의 낮은 플랍에서는 넓게 남은 하위 페어가 가상 9 턴에도 압박받을 수 있다

실제 손패 A♥Q♥는 5♦T♥2♠ 멀티웨이 플랍에서 오버카드 두 장과 백도어 가능성을 갖는다. 두 상대의 에어를 폴드시킬 수 있어 플랍 베팅을 선호한다. 이후 설명은 SB가 매우 넓게 콜하는 상대라는 가정으로 바뀐다. 42s·53s·33·44 등 약한 페어가 많이 남았다면 T보다 낮은 9 턴도 그 페어들을 상대적으로 약하게 하므로 두 번째 배럴을 검토할 수 있다. 실제 진행 화면의 턴은 K♥이며 9나 8 턴을 실제 결과로 읽지 않는다.

조건

906초 화면은 베팅 전 팟 969에 387, 약 40%다. 뒤 발화의 “1/3팟”과 구별한다. 40/10 상대·9/8 턴·BTN 오픈 후 SB 콜 등 이어지는 설명은 실제 HUD나 같은 핸드의 확정 진행이 아니다.

원문14:12–14:12 · 영상 확인14:42–14:42 · 영상 확인15:06–15:06 · 영상 확인15:15–15:15 · 영상 확인
읽은 뒤, 스스로 확인하기

베팅과 체크백을 나눈 근거

  1. T9s의 J 턴은 왜 BB와 오프너에게 다르게 작용하나요?
  2. 같은 보드의 A8s와 T9s를 같은 이유로 베팅할 수 있나요?
  3. AQ/A54J에서 레귤러와 약한 Ax로 계속 콜하는 상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4. AK의 실제 턴 269와 제안된 더 큰 사이즈를 구별할 수 있나요?
  5. 콜링 스테이션이라는 이름만으로 턴 배럴을 포기하면 안 되는 예외는 무엇인가요?
  6. AQs 예시의 실제 K♥ 턴과 가상 9 턴을 구별할 수 있나요?
포스트플랍 강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