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카드·바텀페어 폴드
- 고려할 크기·구성
- 작은 블러프부터 검토
- 확인할 조건
- 좋은 가격에 지나치게 콜하는 상대면 약간 키울 수 있음
약한 핸드를 폴드시킬 블러프와 강한 범위를 겨냥한 큰 블러프를 구분합니다. 얇은 밸류를 받을 크기, 작은 베팅 범위의 보호, 블로커의 도달 범위 조건을 함께 봅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작게 베팅해서 더 약한 핸드가 콜할 수 있게 하고, 큰 베팅에는 강한 밸류와 블러프를 함께 둡니다. 작은 베팅도 강한 핸드를 일부 포함해야 좋은 상대의 레이즈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사이징을 외우기 전에 상대가 어떤 핸드로 반응할지 확인합니다.
1/3→40%는 상대의 콜 성향에 대한 조정 예시다. 모든 리버에 적용할 고정 사이징표가 아니다.
더 약한 핸드의 콜과 폴드시킬 범위를 기준으로 크기를 고른다. 작은 베팅에도 강한 핸드를 섞는다.
내 핸드가 세다는 이유만으로 크게 베팅하지 말고 상대의 어떤 범위를 겨냥하는지부터 정한다. 하이카드·바텀페어를 폴드시킬 목적이라면 작은 베팅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 더 강한 핸드를 폴드시킬 큰 블러프에는 3/4 팟·팟·오버벳처럼 더 큰 크기를 고려한다. 이 숫자는 대상 범위가 다른 예시이며 모든 리버 블러프의 최저 크기가 아니다.
강사는 MTT 레귤러 중 작은 베팅을 좋은 가격이라는 이유로 넓게 콜하는 성향을 예로 든다. 그런 상대에게 약한 핸드를 폴드시킬 목적이라면 1/3 팟으로 생각한 베팅을 약40% 팟으로 조금 올려 보라고 권한다. A 하이의 히어로 콜이나 체크 레이즈가 나올 수 있다는 설명을 함께 고려한다.
1/3→40%는 해당 상대 성향을 겨냥한 조정 예시다. 모든 MTT 레귤러가 똑같이 콜하거나 작은 베팅을 전부40%로 바꾸라는 규칙은 아니다.
큰 리버 베팅은 아주 강한 핸드와 블러프를 함께 둔 폴라 범위로 구성한다. 약한 탑페어나 좋은 키커의 세컨드 페어로 얇은 밸류를 노릴 때는 작은 크기를 고려한다. 이 예시는 턴을 체크백하고 리버에서 다시 밸류를 받는 라인이다. 세컨드 페어로 플랍부터 세 번 연속 밸류 베팅한다는 뜻으로 옮기지 않는다.
작은 베팅이 언제나 약한 핸드만 뜻하면 좋은 상대의 레이즈에 대응하기 어렵다. 아주 강한 핸드도 일부 작은 베팅에 섞어 레이즈에 콜할 수 있게 한다. 큰 크기에 강한 밸류를 많이 두는 원칙과, 작은 크기를 보호하기 위해 강한 핸드를 섞는 원칙은 함께 적용한다.
강의는 여러 크기를 활용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모든 보드·모든 스트리트에서 반드시 복수의 크기를 써야 한다는 고정 전략표로 해석하지 않는다.
스트레이트와 플러시가 많이 가능한 보드에서 약한 투페어는 이름만 보고 큰 밸류 베팅을 할 핸드가 아니다. 작은 베팅으로 탑페어·더 약한 투페어의 콜을 받으려 한다. 크게 베팅했을 때 더 약한 핸드는 전부 폴드하고 스트레이트·플러시만 콜한다면, 내 베팅이 상대의 강한 범위만 남기는 셈이다. 약한 키커의 탑페어도 상대의 실제 콜 범위를 같은 방식으로 검토한다.
블러프 후보를 고를 때 상대의 밸류를 막고, 폴드할 핸드는 남기는 방향으로 본다. 다만 카드 한 장이 이론상 강한 조합을 막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조합이 이전 액션을 거쳐 상대의 현재 범위에 실제로 남아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강사는 앞선 64o 사례를 다시 언급하며, 상대에게 없는 핸드를 겨냥하면 그럴듯한 블로커 설명도 잘못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64o와 앞서 언급한98s는 이전 강의 사례의 회고다. 이 짧은 영상에서 새 보드나 핸드 진행을 재구성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