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핸드의 위치
- 확인
- 도달 범위에서 상단인가 하단인가
- 적용
- 핸드 이름만으로 콜을 결정하지 않음
상대가 그 핸드로 여기까지 오고 블러프로 전환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앞선 액션과 실제 가능한 상대 범위를 연결해 리버 선택을 설명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앞선 스트리트에서 콜한 메이드 핸드를 리버 블러프로 바꿀 수 있는지 살핍니다. 내 범위와 레이즈 크기, 블로커를 보되 콜을 정당화하려고 이전 액션에 맞지 않는 핸드를 만들지 않습니다.
각 질문의 답을 앞선 액션과 연결합니다.
상대의 실제 성향과 현재 범위에 대한 설명이다. 모든 상대에 강제할 핸드별 고정 액션표가 아니다.
상대가 그 핸드로 여기까지 오고 블러프로 전환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리버까지 도달한 내 범위에서 이 핸드가 상단인지 하단인지 살피고, 상대의 레이즈 크기를 함께 본다. 큰 레이즈일수록 더 많이 폴드할 수 있다. 강사가 로우·미드 필드에서 오버폴드를 권하는 이유는 이미 상대들이 이 라인에서 충분히 블러프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필드에 대한 강사의 관찰을 모든 상대의 확정 성향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충분한 블러프가 확인되는 상대는 그 정보에 맞춰 다시 평가한다.
한 스트리트 이상 콜한 뒤 리버를 레이즈하려면 상대가 약한 메이드 핸드를 블러프로 전환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앞선33 사례에서는75·76·64·54를 그런 후보로 언급한다. 강사는 많은 상대가 앞섰다고 생각하는 페어로 그냥 콜하며 이런 전환을 잘 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가능한 조합을 나열하는 것과 그 상대가 실제로 블러프할 것이라는 판단을 구분한다.
화면에는33과96335가 보인다.75·76·64·54가 실제 공개되거나 실제 블러프 레이즈를 한 결과 화면은 아니다.
상대의 블러프를 막는 카드를 들면 콜해서 이길 조합을 줄일 수 있다. 같은 역할의 블러프 캐처끼리 비교할 때는 상대 밸류를 막고 블러프는 남기는 쪽을 우선 검토한다. 다만 막고 있다는 밸류가 상대에게 실제로 가능한 핸드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블러프 카드 한 장을 막는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콜을 자동 금지하는 규칙으로 바꾸지 않는다. 실제 밸류·블러프 구성과 크기까지 함께 보는 비교 기준이다.
상대의 후보 핸드가 해당 포지션에서 프리플랍 오픈이나 콜을 하는지, 앞서3벳·레이즈하거나 폴드했을 핸드는 아닌지 확인한다. 플랍에서 콜할 수 없는 핸드나 턴에서 체크백할 핸드를 리버 블러프 목록에 다시 넣지 않는다. 이 원칙은 체크 레이즈를 받은 경우뿐 아니라 일반적인 배럴을 블러프 캐처로 콜다운할 때도 같다. 경험과 복기로 실제로 도달 가능한 범위를 만드는 연습을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