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POSTFLOPLESSON 31

턴 큰 배럴 · SPR과 넛 우위, 상대의 콜 성향

짧은 스택의 보호 잼, 깊은 스택의 밸류, 넛 우위를 이용한 블러프를 나누어 판단합니다. A23·모노톤 AT4·762 실제 사례와 솔버를 대조해 작은 보호 베팅의 예외도 함께 정리합니다.

대본 약 42분SPR과 후속 밸류도달 범위·좋은 턴드로 보드의 실전 콜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같은 큰 베팅도 받을 밸류, 제거할 에퀴티, 폴드시킬 범위가 있어야 한다.

남은 스택과 양쪽 도달 범위가 크기를 정합니다. 레귤러가 강한 밸류를 믿고 폴드하는 보드와, 상대가 드로를 의심해 끝까지 콜하는 보드를 구별합니다.

보드·스택에 따라 달라지는 턴 계획

실제 핸드와 가상의 크기 비교를 구별합니다.

01

짧은 SPR의 KJ · JT5→8

선택 방향
잼 검토
판단 이유
약한 Jx 콜·AK/AQ 폴드·보호
02

KT/KJ · K98→Q

선택 방향
짧으면 잼, 깊으면 체크 비교
판단 이유
같은 턴도 스택에 따라 위험·밸류가 다름
03

A23 → J♦

선택 방향
레귤러에 큰 폴라 블러프 비교
판단 이유
상대 브로드웨이 개선·작은 보호의 낮은 효과
04

A23 → 4의 94

선택 방향
작은 보호 베팅
판단 이유
브로드웨이 실현 차단·수트별 응답
05

K45 → K

선택 방향
65 작게, 밸류·깊은 풀하우스 크게
판단 이유
보호·밸류·리버 스택 투입의 목적 차이
06

모노톤 4AT♦T♦

선택 방향
높은 드로와 밸류 중심
판단 이유
실전의 과도한 블러프 캐치
07

762 → 6의 82s

선택 방향
작은 보호·리버 과도한 블러프 제한
판단 이유
넓은 플랍 콜 범위와 남은 에퀴티

원문과 화면의 상충 수치·수트별 예외는 각 노트에 남깁니다. 콤보 수·에퀴티·액션 EV·빈도를 서로 바꾸어 읽지 않습니다.

CHAPTER 01

큰 밸류와 보호를 SPR·상대 범위에 맞춘다

핵심

밸류를 받을 핸드와 폴드시킬 에퀴티를 따로 본다. 짧은 스택의 잼을 깊은 스택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큰 턴 베팅은 리버 잼 준비와 지금 받을 밸류·보호를 구별해서 쓴다

딥스택에서 세 스트리트 밸류를 받을 강한 핸드는 턴 팟을 키워 리버에 남은 스택을 넣을 수 있게 한다. 반대로 짧은 스택의 다이내믹 보드에서는 상대가 지금 콜할 핸드에서 밸류를 받고, 리버의 액션 킬러나 역전을 피하려고 크게 베팅한다. 다만 드로가 완성되어 상대 범위가 크게 강해졌다면 셋도 작은 크기로 약한 콜을 남기는 쪽으로 바뀔 수 있다.

조건

여기서 큰 크기는 대략 팟의 66% 이상이다. 플랍 80%가 턴 50%가 된다는 수치는 상대 범위 변화의 예시이며 특정 셋의 계산된 결과가 아니다.

원문00:20–00:20 · 영상 확인

팟보다 조금 더 남은 KJ는 JT58에서 약한 콜과 폴드 에퀴티를 함께 얻는다

JT5에 8이 온 턴에서 KJ는 더 좋은 핸드만 두려워해 체크하기보다 잼을 검토한다. J9·QJ 같은 더 약한 핸드는 직접 베팅해 주지 않으면서 내 베팅에는 콜할 수 있고, AK·AQ의 폴드는 상대 에퀴티를 제거한다. 더 좋은 핸드에 돈을 잃는 위험만 보지 말고 체크로 놓칠 약한 콜과 리버 실현도 비교한다. 이 턴의 올인은 리버의 순수 밸류 베팅과 달리 폴드 에퀴티도 함께 작용한다.

조건

98초 실제 홀카드는 T♦5♦이고 보드는 8♦T♠J♦8♥다. JT와 KJ는 별도의 비교 후보다. KJ 예시의 남은 스택은 자막 1.5팟·슬라이드 1.2팟으로 달라 정확한 한 수치로 통일하지 않는다.

원문01:38–01:38 · 영상 확인02:16–02:16 · 영상 확인

K98Q의 KT·KJ는 짧은 SPR의 잼과 깊은 스택의 체크를 나눈다

BU 대 BB의 K98에 Q가 온 상황에서 팟보다 조금 더 남았다면 KT·KJ는 QJ·QT·J9 같은 페어·드로의 에퀴티를 제거하거나 콜에 가격을 매기는 잼을 검토한다. 반면 약 100bb로 깊다면 같은 Q는 두 범위에 좋아도 내 원페어에는 불리해 체크 방향으로 바뀐다. 다른 예인 874의 A8에 T가 온 턴은 오버카드·플로트와 7x의 아웃을 막기 위한 작은 보호 베팅을 비교한다.

조건

강사는 AK 상대의 투페어 아웃을 5개에서 3개로 정정한다. 별도의 것샷 아웃과 겹쳐 잘못 합산하지 않는다. 깊은 스택의 체크와 A8의 작은 보호는 다른 보드 예시이며 실제 한 핸드의 진행이 아니다.

원문04:06–04:06 · 영상 확인

플랍을 버틴 약한 페어를 폴드시킬 드로는 턴 배럴을 이어갈 이유가 있다

상대가 플랍에 페어로 한 번은 콜한다면, 그 폴드를 얻을 기회가 턴으로 넘어온다. 플랍에서 생긴 드로, 특히 깊은 스택의 플러시 드로는 상대의 후속 잼만 두려워해 체크 콜로 제한하지 않는다. 넛 우위가 큰 보드에서 탑페어까지 폴드시킬 목적이라면 큰 크기로 강한 밸류와 블러프를 분명하게 나누는 방향을 검토한다.

조건

드로를 항상 모든 턴에 배럴한다는 뜻은 아니다. 원본 슬라이드의 예시 중 882·774는 페어 보드지만 A23은 페어 보드가 아니다.

원문06:02–06:02 · 영상 확인07:01–07:01 · 영상 확인

실제 7♣5♣는 A23에서 강한 낮은 카드 범위를 대표해 공격한다

BB가 7♣5♣로 3♠A♦2♣에서 체크 레이즈하고 J♦ 턴에도 배럴한 사례다. 낮은 스트레이트·투페어가 BB에 더 풍부하다는 논리를 사용한다. 5는 상대의 A5 콜다운 후보를 줄이고, K4·K5 같은 대체 블러프는 AK도 줄일 수 있다. 후속 계획에서는 6·4·5처럼 상대가 개선하기 어려운 리버를 선호하고 K·Q·T처럼 상대의 브로드웨이가 강해지는 카드는 포기한다.

조건

영상 근거는 J♦ 턴 베팅까지이며 상대의 턴 폴드는 원문 발화 근거다. 나열된 리버는 실제 공개된 런아웃이 아니다. 상대가 A3/A2·낮은 페어를 얼마나 오픈하는지는 입력 범위의 가정이며, 뒤 솔버에는 일부 54s도 보여 IP의 넛을 완전히 0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원문07:25–07:25 · 영상 확인07:46–07:46 · 영상 확인08:38–08:38 · 영상 확인
CHAPTER 02

A23의 넛 우위와 좋은 턴을 범위로 찾는다

핵심

양쪽 플랍 도달 범위를 보면 좋은 턴을 예상할 수 있다. 넛 우위도 입력 범위와 수트별 예외를 유지한다.

A23의 넛 우위는 양쪽 프리플랍 범위를 넣은 뒤 비교한다

BB는 넓게 디펜드해 54와 낮은 투페어·셋을 보유하고 AQ·AJ도 일부 콜에 남긴다. IP는 평균적으로 강한 A 하이가 많아도 그보다 강한 넛급 조합의 분포는 BB와 다르다. 입력된 범위에서 OOP와 IP의 에퀴티 분포 및 Range Explorer를 함께 보면, 평균 에퀴티와 가장 강한 핸드 수가 다른 비교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조건

54는 60콤보가 아니라 최대 16개라는 정정 뒤, 일부 프리플랍 3벳을 반영한 약 15개를 언급한다. 넛 27 대 6을 “6배 이상”이라고 한 표현은 계산상 맞지 않아 배수로 채택하지 않는다. 화면에 IP 54s가 포함되므로 “IP 스트레이트 없음”도 확정하지 않는다. 두 팝업은 프리플랍 입력창이 아니라 플랍의 범위 탐색창이다.

원문11:15–11:15 · 영상 확인11:36–11:36 · 영상 확인11:54–11:54 · 영상 확인13:06–13:06 · 영상 확인13:28–13:28 · 영상 확인

좋은 턴은 내 플랍 레이즈 범위와 상대 벳·콜 범위를 함께 보고 찾는다

75s처럼 백도어가 있는 5x의 레이즈·콜을 비교하고, 상대가 A8s 같은 A 하이 및 브로드웨이로 얼마나 계속하는지 확인한다. 그다음 3·4·5·6 턴이 BB의 낮은 페어·드로·투페어를 얼마나 개선하는지 본다. 높은 키커 바텀페어를 플랍에 많이 레이즈하지 않았다면 K·Q 턴은 같은 도움을 주지 못한다. 턴 전략을 보기 전에 양쪽 도달 범위를 먼저 예상하는 방식이다.

조건

75s의 레이즈와 콜 EV는 가까우며 모든 수트의 강제 레이즈가 아니다. 좋은 턴을 나열해도 그 카드가 모든 핸드를 같은 방식으로 개선하지는 않는다.

원문14:06–14:06 · 영상 확인14:51–14:51 · 영상 확인15:53–15:53 · 영상 확인

J♦ 턴의 큰 블러프는 폴드할 수 있는 레귤러와 수트별 예외를 전제로 한다

상대의 플랍 벳·콜에 KQ·KJ·백도어 브로드웨이가 남아 있으면 J♦는 BB에 불리하고 작은 보호 베팅으로 얻을 폴드도 제한적이다. 강사는 43 같은 낮은 페어를 큰 블러프로 전환해 강한 밸류를 대표하는 방향을 비교한다. 그러나 탑페어로 끝까지 콜하는 레크리에이션에게 같은 다중 배럴을 쓰지 않는다. 그 상대에게는 플랍의 하이카드 폴드로 수익을 얻고 콜받은 뒤 멈추는 계획이 별개다.

조건

Q♥J♥의 플랍 콜은 음수이고 백도어 수트와 다르다. 43s도 모든 수트에서 큰 베팅이 최고 EV는 아니다. 4♦3♦는 작은 BET 7·체크가 더 높고 다른 조합도 크기별 EV가 가까워, 강사의 실전 폴라 선호를 솔버의 단일 크기 전략으로 쓰지 않는다. 약 11%·실전 0%·40% 이상 폴드 발화도 서로 다른 가정의 근사 설명이다.

원문17:07–17:07 · 영상 확인17:34–17:34 · 영상 확인

좋은 4 턴의 94는 작은 보호 베팅으로 브로드웨이의 실현을 막는다

A23에서 플랍 레이즈 후 4가 나오면 BB의 강한 낮은 카드 범위가 개선된다. 94는 작은 크기로 T·J·Q 계열의 플로트를 폴드시켜 에퀴티를 보호하고, 일부 Ax와 중간 페어의 폴드도 기대한다. 체크해 상대가 QJ로 베팅하면서 내 더 좋은 4x·3x를 폴드시키게 하는 경로와 비교한다.

조건

“4·5에서는 전혀 체크하지 않는다”는 발화와 달리 4 턴 화면에는 체크 비중도 남는다. AJs 역시 A♣J♣는 계속하지만 다른 표시 조합은 폴드한다. 좋은 턴의 넓은 베팅을 전 범위·전 수트의 순수 베팅이나 Ax의 확정 폴드로 만들지 않는다.

원문19:43–19:43 · 영상 확인20:05–20:05 · 영상 확인
CHAPTER 03

페어·모노톤 보드에서 보호와 밸류를 구별한다

핵심

페어 턴에서 멈추지 말고 목적별로 크기를 나눈다. 모노톤에서는 높은 드로·밸류와 상대의 끈질긴 콜을 함께 본다.

상대가 과하게 콜하면 밸류의 수익을 늘리되 블러프 판단도 별도로 점검한다

강한 밸류를 충분히 포함한 폴라 범위라면 상대의 과도한 콜은 밸류 핸드의 EV를 높인다. 그래서 좋은 블러프가 한 번 콜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전략 전체를 폐기하지 않는다. 동시에 블러프 자체의 EV는 줄 수 있으므로 실제 상대가 무엇을 콜하는지 반영해야 한다. 팟이 커질수록 강한 밸류 비중을 유지하는 이유다.

조건

밸류로 더 벌 수 있다는 사실이 나쁜 블러프를 무조건 정당화하지는 않는다. 앞의 레크리에이션 상대 후속 블러프 제한도 함께 적용한다.

원문

K45K에서는 보호·밸류·딥스택 스택 투입에 맞춰 크기를 나눈다

K가 페어됐다는 이유만으로 턴을 멈추지 않는다. 상대의 Kx는 줄고 AQ·AJ·QJ·JT 같은 플로트가 남을 수 있다. 65는 작은 크기로 이들의 에퀴티를 제거하고, 44나 KQ·KJ는 약한 페어·Kx에서 밸류를 받기 위해 더 크게 베팅한다. 약 150bb로 깊은 44·55 풀하우스는 Kx에게서 스택을 받도록 팟 크기까지 검토한다. 반면 K5·K4 풀하우스는 콜할 Kx를 직접 줄이므로 작은 베팅도 비교한다.

K45K의 후보크기의 방향목적
65약 1/3 팟AQ·AJ 등 플로트로부터 보호
44 또는 KQ·KJ약 2/3 팟약한 페어·Kx의 콜에서 밸류
아주 깊은 44·55팟 크기까지 검토리버까지 상대 스택 투입
K5·K4작은 크기도 비교콜할 Kx를 줄이는 블로커 고려
조건

원문의 상대가 절대 폴드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콜 성향을 설명하는 가정이다. 특정 핸드·스택의 예시를 모든 페어 턴에 같은 크기로 고정하지 않는다.

원문22:47–22:47 · 영상 확인

모노톤 4♦A♦T♦에서는 한 장 다이아몬드의 종류로 블러프를 선별한다

실제 A♠T♥의 4♦A♦T♦ 플랍을 분석한다. K♦·Q♦·J♦는 상대의 높은 플러시를 줄이고, 9♦도 일부 플러시를 막아 레이즈 후보가 될 수 있다. 다만 모노톤은 누구나 한 장 다이아몬드로 블러프할 수 있다고 보이기 쉬워 실전 상대가 더 끈질기게 콜한다. 블로커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넓게 레이즈하기보다 높은 에퀴티의 드로를 우선한다.

조건

J♦를 들었을 때 남는 플러시 몇 개의 나열은 범위를 설명하는 예시이지 모든 가능한 상대 플러시를 빠짐없이 센 결과가 아니다. 실제 AT에는 다이아몬드가 없다.

원문24:38–24:38 · 영상 확인25:26–25:26 · 영상 확인25:56–25:56 · 영상 확인

다이아몬드 없는 A6의 탑페어와 다이아몬드 있는 77의 방어를 구별한다

같은 플랍 레이즈에 솔버의 A6s는 표시된 다이아몬드 없는 조합을 폴드한다. 반면 77 중 다이아몬드가 있는 조합은 계속할 에퀴티가 남아 다른 선택을 한다. 상대가 밸류 플러시를 가졌을 때 얼마나 뒤처지는지까지 봐야 하며, 탑페어가 미들페어보다 언제나 좋은 블러프 캐처는 아니다. 실전에서 A 하이를 더 끈질기게 콜한다면 AT 같은 밸류와 높은 드로 중심으로 공격한다.

조건

A♦는 보드에 있어 A♦6♦ 조합 자체가 없다. 77 폴드라는 발화는 곧 다이아몬드가 있으면 콜로 정정된다. A6가 플러시에 완전히 죽었다는 표현도 러너런너 풀하우스 가능성까지 0이라는 뜻으로 쓰지 않는다.

원문26:38–26:38 · 영상 확인27:06–27:06 · 영상 확인28:32–28:32 · 영상 확인

J♣ 턴에서도 다이아몬드 없는 투페어가 자동 콜은 아니다

플랍 체크 레이즈 범위에는 플러시가 많이 남고 J♣ 턴에도 폴라한 베팅을 이어갈 수 있다. IP의 AJs 같은 투페어도 다이아몬드가 없는 표시 조합은 폴드하는 결과가 나오며 셋·플러시·일부 다이아몬드가 있는 핸드와 구별한다. 실전에서 AK·AQ까지 더 많이 버틴다고 예상한다면 불필요한 블러프를 줄이고 AT의 밸류를 더 중시한다.

조건

턴은 J♦가 아니라 J♣로 원문이 정정한다. “다이아몬드가 있어야 계속”은 셋·플러시 등의 예외를 지우는 보편 규칙이 아니며, AJs의 다이아몬드 조합은 A♦ 보드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다.

원문29:26–29:26 · 영상 확인29:38–29:38 · 영상 확인
CHAPTER 04

실전 콜 성향과 762의 작은 보호를 비교한다

핵심

실제 쇼다운과 솔버 응답을 구별한다. 작은 보호 베팅 뒤 리버에 근거 없는 추가 블러프를 만들지 않는다.

실제 AT의 리버 밸류는 드로를 과대평가해 콜하는 상대 성향을 이용한다

실제 런아웃은 4♦A♦T♦J♣8♣다. A♠T♥는 리버까지 밸류로 베팅했고 상대는 K♦J♥로 콜해 AT가 팟을 가져갔다. 이 사례는 한 장 높은 다이아몬드가 있다는 이유로 블러프 캐치를 과하게 하는 상대에게 약한 콜에서 밸류를 받는 선택이다. 별도 솔버에서는 JTs의 턴 폴드와 좁아진 리버 방어가 보여, 실전 콜을 이론의 기본 방어로 취급하지 않는다.

조건

자막의 “클럽 8 턴”은 실제로 리버다. TT를 폴드한다고 했다가 계속 범위에 다시 넣는 발화가 있어 정확한 전체 리버 콜 목록을 확정하지 않는다. 0.2콤보 표시 원인도 강사가 불확실해하므로 새 계산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원문30:22–30:22 · 영상 확인30:55–30:55 · 영상 확인31:25–31:25 · 영상 확인31:46–31:46 · 영상 확인32:08–32:08 · 영상 확인

모노톤의 리버 블러프도 높은 다이아몬드와 상대의 폴드 능력을 확인한다

드로가 많아 보이는 보드에서 상대가 블러프 캐치를 좋아한다면 기본적으로 블러프를 줄인다. 이어 갈 후보는 높은 에퀴티의 드로와 K♦·Q♦처럼 강한 플러시를 줄이는 블로커를 우선한다. 9♦가 있는 98o까지 같은 기준으로 넓히지 않는다. 높은 다이아몬드 블러프 역시 실제 상대 성향이 맞을 때 비교하는 선택이다.

조건

1975초의 선택은 Q4s이며 4♦가 보드에 있어 다이아몬드 조합은 빈 칸이다. 이를 K♦·Q♦ 리버 블러프의 직접 실행 화면이나 모든 턴 체크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

원문32:55–32:55 · 영상 확인

8♣2♣의 낮은 페어는 플랍 레이즈와 콜을 모두 비교하고 페어 턴에 보호한다

실제 7♣6♥2♦에서 8♣2♣로 체크 레이즈한 뒤 6♦ 턴에 작은 베팅으로 AK·AJ 같은 플로트의 에퀴티 실현을 막는 사례다. 플랍에서는 52s·42s·32s가 더 나은 보호 레이즈 후보일 수 있고 82s 자체는 체크 콜도 가능하다. 리버 5♠에서는 22를 줄인다는 이유만으로 풀하우스를 대표하는 블러프를 더하지 않고, 베팅을 받으면 체크 폴드하는 계획을 비교한다.

조건

원문은 리버 체크·체크라고 하지만 2104초에는 상대 앞에 10.47이 베팅으로 표시된다. 실제 결과를 체크백 확정으로 쓰지 않고 체크 폴드 판단만 보존한다. 상대의 66·77 유도 플레이는 가정이며 공개된 상대 홀카드가 아니다.

원문34:06–34:06 · 영상 확인34:27–34:27 · 영상 확인34:54–34:54 · 영상 확인35:04–35:04 · 영상 확인

762에서 IP의 이점은 평균 에퀴티 차이뿐 아니라 이후 플레이 편의성이다

CO 범위는 오버페어·페어·오버카드·연결된 드로가 많아 여러 턴을 계속 공격하기 좋다. 반면 BB의 약한 페어와 낮은 에퀴티 후보는 다양한 런아웃에서 어려워진다. IP 전체 에퀴티는 약 52%로 압도적인 차이는 아니지만, 강한 페어의 질과 후속 배럴 가능성 때문에 큰 C벳을 많이 쓰는 분석이다.

조건

T2s의 오른쪽 약 58~60%는 선택된 핸드의 에퀴티이며 OOP 전체가 20%라는 뜻이 아니다. IP가 작은 베팅을 전혀 쓰지 않는 단일 전략도 아니며 체크와 다른 크기가 남는다.

원문35:45–35:45 · 영상 확인36:04–36:04 · 영상 확인36:17–36:17 · 영상 확인

오버벳 대응을 작은 C벳의 레이즈 전략과 섞지 않는다

플랍 오버벳에는 레이즈를 거의 하지 않고 콜 중심으로 대응하는 분석이다. TT의 레이즈를 처음 올인이라고 말하지만 곧 4배 레이즈로 정정한다. 작은 1/3 팟 베팅으로 바꾸면 82s는 레이즈보다 콜을 선호하고, 오버카드에 5가 붙은 백도어 후보나 85의 드로, 7x의 밸류·보호 레이즈를 별도로 비교한다.

조건

82s의 두 액션이 모두 양의 EV라는 사실만으로 차이가 없거나 어떤 액션도 좋다는 뜻은 아니다. 화면에서는 콜 EV가 더 높다. J♠5♠는 레이즈·콜이 모두 음수이므로 모든 J5s를 백도어 블러프로 묶지 않는다.

원문37:36–37:36 · 영상 확인37:46–37:46 · 영상 확인38:05–38:05 · 영상 확인

6 턴의 82s는 넓은 플랍 콜 범위를 상대로 작은 보호 베팅을 비교한다

플랍 레이즈를 받은 IP가 J9s 같은 오버카드·백도어로 넓게 콜했다면, 6 턴의 82s는 약 43% 에퀴티를 갖고 작은 베팅으로 그 실현을 돕는 선택을 비교한다. 실제 풀이 Q8·K8을 덜 콜하거나 턴을 더 많이 폴드한다는 가정은 플랍과 턴 중 어디서 폴드 에퀴티를 얻는지를 바꾼다. 중요한 것은 도달 범위를 다시 보고 크기를 정하는 것이다.

조건

Q♦8♦는 6♦ 턴에 플러시 드로가 있어 계속하지만 다른 Q8s는 폴드하는 화면이다. 원문의 약 11% 폴드는 모델의 전체 응답 근사치이며 모든 Q8의 콜 빈도가 아니다. 실제 폴드 증가와 수익은 상대 반응에 대한 가정이지 보장된 값이 아니다.

원문38:25–38:25 · 영상 확인38:37–38:37 · 영상 확인39:38–39:38 · 영상 확인
CHAPTER 05

베팅 크기를 목적·스택·상대 반응으로 정리한다

핵심

작은 크기·큰 크기를 먼저 정하지 않는다. 보호 필요·밸류·SPR·상대의 계속 범위를 확인한다.

작게 베팅할 때도 크게 베팅할 때도 먼저 목적과 남은 스택을 확인한다

낮은 SPR에서 이미 강한 핸드의 보호 필요가 적거나, 페어 보드의 A 하이처럼 플로트에게서 보호할 에퀴티가 남으면 작은 베팅을 검토한다. 팟보다 조금 더 남은 다이내믹 보드의 취약한 밸류는 크게 베팅해 지금의 콜과 보호를 얻는다. 깊은 스택의 불리한 플러시 턴과 드라이 보드의 넛 우위는 각각 작은 보호·얇은 밸류와 큰 폴라 베팅의 조건으로 구별한다. 드로가 많아 보여 상대가 과하게 콜하는 곳에서는 블러프를 줄이고 밸류에 충실한다.

조건

마지막의 “애매하면 항상 작게”를 앞선 큰 밸류 베팅과 상대 범위 검토를 대체하는 보편 규칙으로 만들지 않는다. A42 언급도 앞에서 실제로 다룬 A23의 새로운 실행 보드로 바꾸지 않는다.

원문
읽은 뒤, 스스로 확인하기

크기보다 먼저 목적과 범위를 말하기

  1. 짧은 SPR의 보호 잼과 깊은 스택의 리버 잼 준비는 어떻게 다른가요?
  2. K98Q의 KT·KJ가 짧은 스택과 100bb에서 다른 선택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 A23에서 좋은 낮은 턴을 찾으려면 플랍의 어떤 두 범위를 먼저 봐야 하나요?
  4. J♦ 턴의 큰 블러프를 레크리에이션에게 그대로 쓰면 왜 문제가 되나요?
  5. K45K의 65·KQ·44·K5가 서로 다른 사이즈를 비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6. 모노톤에서 다이아몬드 없는 A6와 다이아몬드 있는 77의 방어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7. 실제 AT의 8♣는 턴인가요, 리버인가요? 상대 K♦J♥ 콜은 이론의 기본 방어인가요?
  8. 82s의 플랍 콜 우위와 6 턴의 작은 보호 베팅은 어떻게 연결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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