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OP Main Day 2 - Pt 2
03. WSOP 5k Main Tournament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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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터
자막 안내: 미검수 200개 · 불확실 5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미검수 200개 · 불확실 5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77로 여기 빅스택과 팟을 많이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77로 여기 빅스택과 팟을 많이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77의 프리플랍 콜과 UTG 오픈
포지션 우위가 있고 큰 팟을 벌이면 상대 스택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어서죠 따라서 상대는 OOP에서 자주 체크해야 합니다 이 보드에서는 당연히 폴드합니다
77의 6·J·Q 플랍: UTG BETS
KK, 작은 3벳, 폴드 다음은 J8s입니다
KK의 프리플랍 리플레이
보시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만, 챔피언 티어 수강생 여러분은 그런 부류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걸 유튜브나 짧은 클립으로 공개했다면 사람들은 좋은 스타팅 핸드를 저렇게 많이 받고 올인도 저렇게 많이 이기면
나도 이기겠다고 하겠죠 그건 우리도 압니다 하지만 특정 밸류 핸드의 플레이 방식으로 칩을 더 딸 수 있었던 경우나 또 9-7처럼 더 일찍 폴드해 칩을 아낄 수 있던 핸드에 집중합시다 많은 사람은 9-7로 두 번째 배럴도 콜했을 겁니다. 스스로 기록해 보세요
좋은 결정으로 칩을 얼마나 아꼈고 남들이 놓칠 추가 칩을 얼마나 땄는지 살펴보는 겁니다 물론 제가 했을지 모를 실수도요 흥미로운 보드입니다 여러분이 꼭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J8s의 5·J·Q 플랍: BB BETS와 Hero CHECK
상대가 플랍에 스탭하면 보통 전략이 어떻게 될까요? 6-7, 7-8, 8-9로 벳하겠죠 우리에겐 8이 있습니다 그런데 경험상 이 스팟은 블러프가 크게 과합니다 6-4 같은 핸드는 보통 당연히 계속 배럴합니다
T9과 T8도 에퀴티를 실현하고 싶어 합니다 벳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 J5만 벳하는 게 아닙니다
9-4o 같은 핸드가 아주 많고 이들은 턴 배럴을 준비합니다 9-4o, 9-2, T2, K4 같은 핸드들이죠 오버카드가 뜨거나 에퀴티가 생기면 한 번 더 스탭합니다 그래서 리버에 9-4o, T4o, T6o와 두 장의 로카드가 남습니다
블러프를 많이 해야 하지만 많은 플레이어가 지나치게 합니다 플랍 블러프가 하나도 턴에서 에퀴티를 얻지 못하는 보드면 합리적으로 플랍에 스탭한 쓰레기 핸드가 리버에 잔뜩 도달합니다 예를 들어 9♥4♥라면 A4와 AQ를 블록하고 9하이니
블러프하자고 생각하겠죠 그래서 여기서는 체크를 아주 선호합니다
J8s의 5·J·Q·3·2 리버와 Hero CHECK
실제로 상대는 턴에 3을 맞췄지만 9-4였다면 블러프했을 겁니다
J8s 리플레이에서 상대 93o 공개
제 생각엔 이런 핸드는 일정 빈도로 스탭할 법하며, 그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턴을 체크백해서 밸류 핸드가 많지 않다는 걸 많은 플레이어가 모릅니다 밸류가 적으면 무작정 9-4, T4, T6, 8-4, 8-6, 8-9, 8-7, 8-6을
전부 블러프하면 너무 과합니다 그중 다수는 20~30%만 블러프합니다 하지만 경험상 특히 작은 팟에서 3bb를 벳할 때 엄청나게 오버블러프합니다 그래서 저는 콜 쪽에 좀 더 기울며 A하이로도 과감히 히어로 콜합니다 모든 페어도 당연히 콜합니다
뒤에서도 블러프 캐치 상황이 몇 번 더 나올 것 같습니다 특히 리버 밸류 벳과 블러프 캐치 시점을 다루기에 좋습니다
프리플랍 레이즈, 림프, 3벳부터 리버까지 진행된 액션과 플랍 벳, 턴 체크를 보면 플레이 레인지를 잘 규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아주 쉬운 C-벳이고 팟을 가져옵니다
A7o의 K·6·5 플랍
7-8입니다 에이스... 킹. 이 팟도 아주 흥미로웠는데
AKs 프리플랍 콜 화면
아니, 이 핸드는 아니네요 그냥 벳해서 팟을 가져왔습니다 다른 AK 핸드가 있었는데 그게 꽤 흥미로웠습니다 여기서는 당연히 체크 콜합니다 작은 3벳도 괜찮다고 봅니다 정보는 적지만 제 생각엔 약한 상대고 스탯은 꽤 타이트해 보였습니다
타이트한 레인지라 방어가 애매할 수 있지만 대회 후반엔 이런 팟에서 블러프 여지가 크죠 말하자면 이런 상대가 표적입니다 우리는 체크 콜합니다
첫째, 약하고 경험 적은 이는 대개 이 사이징을 균형 있게 못 쓴다고 봅니다
A8o의 Q·8·7 플랍: 상대 BETS와 Hero CHECK
AQ나 KK가 있다면 이런 보드와 스택에선 보통 사이즈를 키웠을 겁니다 그래서 콜합니다 턴은 우리에게 꽤 좋습니다 특히 약한 상대에게 제 목표는 최대한 싸게 리버까지 가는 겁니다 그게 핵심 목표이며 이 카드가 그걸 가능하게 합니다
블랭크면 A8로 리드할 수 없지만 9라면 JT가 있고 6-5, 9-7, 9-8, Q9도 있습니다 이제 벳하고 싶어지므로 턴에 작게 리드합니다
A8o의 9 턴과 Hero BETS
하프 팟도 괜찮을 듯합니다 AT과 KT에게 콜을 받으면 됩니다
6, J, T 리버에서는 우리 핸드를 블러프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8 카드가 숨은 아웃이라 리버 오버벳 잼이 가능하며 A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가 콜했고 이 리버가 나왔습니다 완벽한 시나리오죠
A8o의 Q·8·7·9·J 리버
정말 환상적입니다 수만 유로가 걸린 상황이지만 여러분의 딥런에도 같은 원리를 적용하세요 뱅크롤이 500일 때 700이나 300의 페이 점프에도 많은 이가 같은 느낌이죠. 상대적입니다 5K 대회를 칠 법한 이 사람은 사업가일 수도, 잔고가 20만일 수도 있죠
50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에겐 푼돈이죠. 거만하려는 말은 아닙니다 돈의 무게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현실을 말하는 겁니다 페이 점프가 갑자기 1만, 2만, 3만이면 일부 사업가도 얘기가 좀 달라집니다
물론 여기에는 여전히 스케어드 머니로 플레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 생각에 블러프하기 완벽한 상황이며 리스크 대비 리워드가 아주 좋습니다 상대에게 TT, QT, JT가 일부 있을 수 있지만 A♦J♦와 K♦J♦도 있고 이들을 폴드시킬 수 있어 좋습니다
A♦9♦와 K♦9♦도 폴드시킬 수 있습니다 체크했다가 A♦K♦의 블러프 벳에 폴드하는 상황도 막습니다 사실 AA나 KK일 수도 있지만 플랍 사이징상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플레이했을 확률이 10~20%는 되며, 그 핸드도 폴드시킵니다
K♦Q♦와 A♦Q♦도 있을 수 있고 플랍 사이징과 잘 맞아 폴드시킬 수 있죠 정말 좋은 블러프입니다 이런 스팟에서는 매우 공격적이어야 합니다
A8o의 Q·8·7·9·J 리버와 Hero BETS
리워드는 크고 리스크는 작습니다 정보를 종합해 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상대가 15~20bb 스택으로 자주 레이즈하면 4.5bb만 투자해도 자주 통하므로 아주 공격적으로 3벳할 수 있습니다
A4o 프리플랍: UTG1 RAISES
여기서는 상대의 리잼에 당연히 폴드해야 합니다 K9, KQo, A9는 액션 없이 넘어갑니다 모든 선택지가 가능합니다 레이즈도, 3벳도 가능합니다
A9o의 SB 림프 상황
지금까지 보니 이 상대는 예측하기 쉽고 꽤 약해 보여 정확히 약하다기보다 상대하기 쉬워서 팟을 많이 플레이하고 싶었습니다 이 팟에서는 결정이 애매합니다
상대에게 뭐가 있을까요? 다시 플랍 벳, 턴 체크, 리버 벳입니다 앞에서도 봤듯 상대는 플랍에 랜덤 핸드로 스탭할 수 있습니다
A9o의 8·9·J 플랍과 BB BETS
그 랜덤 핸드는 K♥, Q♥에 낮은 카드가 붙은 조합입니다 즉 하트가 한 장인 Kxo, Qxo 중 2, 3, 4가 붙은 핸드는 좋은 스탭입니다 이 런아웃에서 K♥4로 체크다운할까요? 그럴 가능성은 낮죠 그래서 이 레인지엔 자연스러운 블러프가 많고 Tx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T4o에 T♥가 있으면 턴에는 벳 폴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턴에는 드로가 많고 투페어와 낮은 플러시로 체크 잼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3~4bb, 심지어 2bb 벳해도 팟이 이미 8bb니 우린 레이즈나 잼하죠 그래서 체크백해 에퀴티를 실현하는 건 아주 평범하고 흔한 전략입니다
10:06부터
그럼 리버의 밸류 핸드는 무엇일까요?
A9o의 8·9·J·6·5 리버와 BB BETS
리버 투페어인 6-5, 6-7이죠. J6, J9, J8과 낮은 플러시는 배제할 수 있습니다 배제한다는 건 95% 확률로 없다는 뜻입니다 제가 본 사실상 유일한 밸류 콤보는 6-7뿐이었습니다
9-7은 플랍에서 하프 팟을 벳했으니 그다지 말이 되지 않습니다 8-7도 그렇고 5-7이 턴까지 벳하는 것도 말이 안 됩니다 그래도 4♥가 있는 42o일 수 있으니 알 수는 없습니다 솔직히 꽤 좋은 콜이었다고 봅니다
A9o 리플레이의 상대 76s 공개
J5o, K6o는 폴드합니다 이처럼 심하게 오버폴드한다고 보면 좋은 블로커가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엔 저도 불편했던 조금 무서운 스팟도 있습니다 림프 뒤 3.5x 아이솔레이션은 많은 플레이어에게 TT+, AQ+입니다
BB의 AQo: HJ CALLS와 BTN RAISES
하지만 팟에 7bb가 있고 우리는 사실상 아무것도 걸지 않습니다 상대가 탱크한 걸 보면 AJo였을 수도 있고,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QJo는 플랫이 낫지만 박빙입니다 ICM 때문에 레인지가 좀 더 타이트해지죠 여기 무슨 일이 있었죠? 리버에서 잼할 만한지 모르겠습니다
QJo 리플레이의 4·7·5·J·5 보드와 QT·A6 공개
무엇을 상대로 잼하는 걸까요?
플랍에 리드한 7-5, 4-5, 44, 55, 77 등 모든 풀하우스가 있습니다 JJ는 프리플랍에 리레이즈했을 테니 당연히 아닙니다 상대에게 K하이와 A하이 플러시가 있습니다 아마 상대가 8♦7♦나 T9 같은 핸드를 갖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T와 J는 불가능하니 9♦8♦, 9♦7♦, 9♦6♦여야 합니다 수익성 있는 밸류 벳이 되려면 콜을 두 번 받을 때마다 한 번은 베스트 핸드여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씬 밸류 잼을 좋아합니다
최근에는 AA로 크게 비판받기도 했습니다 QQ88 보드에서였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가 아주 타이트해서 콜할지 3벳할지 확신이 없습니다
상대 레인지가 분명히 상당히 타이트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더 주목할 점은 AJo가 모든 블러프를 잘 상대한다는 겁니다
SB의 AJo: HJ RAISES
조금 놀랍지만 KJo 같은 핸드와 J9s, JTo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핸드는 우리가 압도합니다 게다가 브로드웨이 스트레이트를 맞히거나 강한 탑페어, 투페어, 트립스를 맞혀도 빅블라인드는 전혀 예상하지 못합니다
레크리에이셔널의 체크백은 매우 약합니다
AJo의 3·6·2 플랍과 Hero CHECK
블로커 따위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벳하세요. 왜냐하면
이들의 생각은 대략 이렇습니다 상대에게 6-5s나 44가 있으면 프리 에퀴티를 주기 싫다는 거죠 보통 AA나 KK는 여기서 슬로플레이하지 않습니다 AQ와 AKo도 아주 자주 잼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여전히 일부 에퀴티를 폴드시킬 수 있고 A9, AT, KQ가 한 번 콜할 수 있어 턴에 자주 밸류 벳할 수 있습니다 KQ를 폴드시키는 것만으로도 큰 성과라 정말 좋은 벳입니다 대부분 이 스팟을 너무 정직하게 플레이하니 레인지가 다시 훤히 드러납니다
상대 레인지에서 노릴 부분에 맞춰 원하는 사이징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체크다운 같지만 다시 한번...
이 스팟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프리플랍에서 AK와 AQ로 어떻게 했을까요? 대부분 바로 오픈 잼했겠죠. 가끔 AKs 정도는 남을 수 있습니다.
99, TT, JJ로 이 보드에서 체크백하지는 않을 겁니다. AA는 아주 가끔, KK는 조금 가능하겠죠. 다음은 K9s, KT입니다. KJ도 프리 카드를 원하겠죠.
KQo는 잼이 겁났다면 남겠지만 프리플랍에 자주 잼했겠죠. A5s나 AJ처럼 프리 카드를 원하는 핸드도 있습니다. 그 레인지 상대로는 밸류 겸 프로텍션 벳입니다.
AJo의 3 턴과 Hero BETS
아주 표준적인 콜입니다. 여기서 스탭도 표준적이죠.
KJs의 Q·3·3 플랍과 Hero BETS
체크백도 가능합니다. 이 보드의 장점은 ICM 상황에서도 이런 스팟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관심 있다면 직접 살펴보세요. 빅스택이 있는 스팟이 보일 겁니다.
파이널 네 테이블이나 파이널 테이블에서도 K3s, 43s, 53s 같은 핸드를 플랫하게 됩니다. 그래서 트립스가 더 많고, 딥스택이라 QQ도 남아 있습니다. 아주 흥미로운 스팟입니다. 여기서 JJ는
3벳과 플랫 모두 괜찮습니다. 제가 워낙 활발히 플레이해 3벳했죠.
상대가 4벳했고, 레인지는 QQ 이상으로 봅니다.
JJ 프리플랍의 두 레이즈 표시
QQ라면 상대가 JJ도 4벳할 수 있어 잼했겠지만 JJ로는 그냥 콜합니다. 작은 3bb 벳에 콜하고 턴엔 체크가 나옵니다.
JJ의 9·T·T 플랍
턴은 체크백과 벳 모두 괜찮습니다. AA, KK, QQ를 만났을 때 손실을 줄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제 제 사고방식은 이렇습니다. AA, KK, QQ에는 최소로 잃고 랜덤 A9, K9에서는 밸류를 얻자.
JJ의 6 턴: 상대 CHECK와 Hero BETS
상대에게 블러프도 있다고 봤습니다. 아니면 JJ로 4벳에 콜하지 않겠죠. AK가 한 번 콜할 수도 있을까요?
이 보드에서 제 레인지에는 Tx, ATs, JTs가 있습니다. 99도 일부, TT도 4벳에 콜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스택이 꽤 깊어 이런 핸드도 3벳할 수 있습니다. 78s도 3벳 후 4벳을 맞으면 일부 콜할 수 있습니다.
결국 팟을 잃었습니다.
JJ의 9·T·T·6·2 리버와 상대 QQ 공개
상대가 올인까지 원했는지는 몰라도 플레이는 좋았다고 봅니다. 제 턴 체크 덕분에 최소한만 잃을 수 있었습니다. 체크백하면 상대가 크게 밸류 벳해 아주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가령 체크 후 리버에 20bb 정도 벳했다면
훨씬 더 잃었을 테니, 지금 결과는 꽤 좋습니다. 조금 맞았지만 큰 손실은 아닙니다. 미지의 상대라면 그냥 폴드합니다. 다른 상대라면 3벳할 수 있고
65는 폴드도, 일부 플랫도 괜찮습니다.
65s의 프리플랍 콜
ICM 심에서도 45, 65, 76을 일부 플랫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이블은 꽤 패시브했고, 가장 공격적인 선수는 숏스택이었습니다. 다른 선수들은 그다지 공격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콜이 아주 좋고 특정 보드엔 강한 패도 맞죠.
물론 여기서는 콜합니다. 이 턴에 벳하는 건 실수라고 봅니다.
65s의 3·7·3·Q 턴과 상대 CHECK
K♣J♣·A♣J♣ 세미블러프에 에퀴티를 뺏길 수 있죠. 이들이 체크 레이즈해 88을 폴드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카드에선 4, 5, 8, 9, T가 아주 많아
쉽게 대응할 수 있죠. 밸류는 A♥Q♥, A♠Q♠, 77뿐입니다.
20:09부터
제가 UTG일 때 누군가 턴에 3bb쯤 벳하는 걸 보면 ‘팟을 가져가고 핸드를 지키려는구나’ 싶을 때가 아주 많습니다. 겁먹은 티가 나는 라인엔 강하게 압박해야 합니다. 좋은 체크였죠. 리버 벳엔 상대가 폴드.
65s의 K 리버와 Hero BETS
이 런아웃의 사이징이 나빴을지도요. 솔직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상대가 우연히 K♠5♠를 맞혔다면 그게 우리가 바라는 결과였죠. A♣J♣·A♣T♣를 리프리젠트하고 K♠Q♠, K♥Q♥도 리프리젠트합니다.
K♠J♠ 같은 핸드도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포지션은 조금 이릅니다. 콜해도 아주 나쁘진 않지만 더 살펴봐야겠습니다. 어쩌면 괜찮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뒤에서 다른 선수가 강한 핸드를 잡을 확률도 커집니다. 어딘가에는 선을 그어야 합니다. 흔한 유튜브 댓글처럼 ‘여기서 콜하면 다른 포지션에서도 콜할 수 있다’고 하다가 그럼 72o도 콜하겠죠. 너무 무리죠. 어딘가엔 선을 그어야 합니다.
JJ는 레이트 포지션 상대로 50bb 미만이면 기꺼이 스택을 겁니다.
별도 JJ 핸드의 프리플랍 레이즈
요즘은 특히 그렇습니다. 물론 많은 선수에게 이 대회는 좀 특별합니다. 우승 상금 400만이라니, 저도 정말 놀랐습니다. 온라인 포커 토너먼트치고는 정말 엄청난 금액이지만
JJ를 계속 접진 않죠. 명확한 밸류 3벳이라면 결국 스택을 걸어야 합니다. 좋은 3벳이었다고 봅니다. 다소 과감했지만, 상대가 오픈을 넓히고 활발해진 걸 봤죠.
일부 선수는 조정을 시작합니다.
상대에게 핸드가 있었고 체크로 끝났습니다.
A9o 리플레이에서 AK·AA와 완성 보드 공개
다음은 T9o로 오픈했습니다.
T9o의 Q·T·Q 플랍과 Hero CHECK
정말 이상한 핸드였죠. 짧게 짚고 가겠습니다. 수강생들이 이런 핸드로 자주 골머리를 앓으니까요. 체크, 체크, 체크, 체크. 그다음 벳, 레이즈.
T9o의 Q·T·Q·J 턴
정말 Q를 두 번이나 체크하나요?
T9o의 Q·T·Q·J·T 리버: Hero BETS와 BB RAISES
좋아요, 돈을 가져가세요. 원래 훨씬 더 잃을 핸드였습니다. 그래도 10bb만 잃었고 심지어 오버벳까지 했습니다. 평소라면 1.5bb나 2bb를 벳했을 겁니다. 제가 대신 돈을 넣어줬으니 상대는 운이 좋았습니다.
터무니없이 나쁜 라인이니 절대 이렇게 플레이하면 안 됩니다. 상대는 트랩하려고 체크백한 게 아니라 더 좋은 보트나 트립스가 두려웠고
더 좋은 트립스와 스트레이트도 겁났던 거죠. 그래서 그냥 안전하게 플레이했다고 봅니다. 블러프가 있긴 할까요? 우리는 모든 스트레이트를 밸류벳하고 45o도 있어 A하이도 밸류벳 가능하죠. 상대는 콜해야 하고 J도 밸류벳하죠.
A하이도 일부 밸류벳합니다. 오버벳으론 아닐 수도 있지만요. 저는 A하이, K하이와 더 흔한 J, 그리고 98 리버 스트레이트를 노렸습니다. Q를 슬로플레이했다면 가진 거죠. 전 전혀 신경 안 씁니다. 이 선수를 극단적인 슬로플레이어로 태그해 두고
그가 플랍과 턴에 벳하면 강하게 체크 레이즈하세요. 체크 레인지에 밸류가 너무 많아 벳 레인지가 지나치게 약해지니까요. 그러면 리버에서 좋은 폴드와 엄청난 레이다운도 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T를 들고 직접 레이즈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솔직히 그가 이 리버를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몰랐습니다. 리버에서 J는 거의 넛이니 T로 레이즈할 수도 있습니다. J로 오버벳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이제 양쪽 레인지 대부분이 약하니까요. 상대는 65o, 우리는 73s까지 있습니다. 이제 A하이나 J가 있으면 상당히 좋은 상황입니다. 짧게 끝내려다 또 길게 열변을 토했네요.
‘이게 무슨 소리야?’ 하진 마세요. 지금은 상대의 스트리트 포커 얘기이고 그 실력이 좋지 않아서 J는 폴드합니다. T로 밸류 레이즈할 수 있으니까요. 그건 충분히 합리적이지만 제가 T이면 그냥 폴드합니다. 보통 상대가 턴에 2bb를 벳하면
팟은 약 7bb가 됩니다. 우리가 오버벳했기 때문에 상대가 돈을 전부 얻었을 뿐입니다. 1.5bb 벳에 10bb 레이즈? 아마 그래도 안 접겠죠.
여기서는 팟 사이즈로 벳해야 합니다. J9·T9·KJ가 아주 많죠. 3bb 벳, 여기선 팟 벳해야죠. 블러프도 92o, K3o, 플러시 드로우처럼 아주 많습니다. 팟은 9bb, 전부 빗나가면
리버에 9~10bb 더 넣을 수 있죠. 턴부터 큰 사이징으로 벳했다면 3~5bb를 쉽게 더 딸 수 있었죠. 제가 오버벳한 덕에 상대는 운이 좋았지만 콜은 만족합니다.
그냥 쿨러입니다. 원래 6~10bb를 잃는 스팟이고 더 잃었어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으니 괜찮습니다. 다음은 흥미로운 스팟입니다. 데이비드 얀, 당연히 돈 넣죠. 이런 덴 블러프죠.
TT 대 AK의 8·Q·2·3·4 완성 보드
작은 팟 몇 개를 잃고 블라인드가 두세 번 오르면 팟 두 번만 져도 100bb가 40bb로 줄고 코인플립까지 지면 한 시간 만에 15bb도 가능하죠. 정말 힘들었죠. 이건 멘탈 문제이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올 첫 6~7개월은 정말 지독하게 안 풀렸죠. ‘또야?’ 싶었죠. 많은 데이 2를 60, 70, 80bb로 시작했지만 한두 시간 만에 10bb로 줄어 뭐 하나 풀리지 않았죠.
대부분은 못 찾을 EV와 엣지를 찾으며 팟 하나하나를 치열하게 싸우는데 결국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와 함께 탈락하고 민캐시만 하곤 했습니다. 다행히 이번엔 버텨 줬고 아주 좋은 결과였습니다. 계속하다 페이점프가 생기면 아마 아주 과감한 라인도 나올 겁니다.
페이점프 때문에 오픈과 3벳을 더 넓히는 과감한 라인입니다. 보통은 체크백하는 스팟입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충분히 레이즈하지 않습니다. 8x를 많이 콜만 하고, A8이나 K8로 돈을 넣으려 하지 않으며
콤보 드로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런 보드에 C-벳하면 좋은 익스플로잇이 됩니다.
ATs의 7·8·5 플랍과 Hero BETS
솔버에서도 체크 레이즈 빈도를 25~30%에서
15%로 낮춰 보면 전 레인지 벳이 가능하다고 하죠. 다음은 K9o입니다. 흥미로운 보드라 많이 체크해야 합니다. 65와 22도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22는 경계지만 레인지에 있죠.
K♠가 있고, 모든 페어로 돈을 넣고 싶죠. 패시브함도 공략할 수 있습니다. 스탭하는 선수라면 그것도 공략해서 어떤 라인이든 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큰 벳을 택했습니다.
K9o의 6·5·2 플랍과 Hero BETS
Q♦J♦도 큰 벳에 플로팅해야 할 텐데 이 단계엔 다들 조금 더 조심합니다. A하이는 훨씬 더 많이 플로팅해서 저는 벳을 택했습니다. 벳 후 턴은 체크, 체크였고 리버는 반드시 벳해야 합니다.
K9o의 6·5·2·A·Q 리버
A3s·A4s뿐인데, 이마저 프리플랍에서 3벳했을 수 있지만 상대에게 77, 88, 99와 33, 44도 남아 있습니다. 저는 K♠를 들고 있지만 이 런아웃에서는
주로 Q하이, 일부 약한 A하이로 블러프해 더 좋은 A하이를 노립니다. 블러프에 아주 좋은 런아웃입니다. 여기선 블로커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넛 플러시 드로우도 있지만 이 사이징으로 폴드를 노립니다. 67s도 가능하며 33·44·77·88을 폴드시킵니다.
3벳 안 한 99도 일부 폴드할 수 있죠. 대개 99+부터는 3벳이나 잼했겠죠. 또 78s나 98s에게 블러프당하지 않도록 보호하고 J♠T♠, Q♠T♠ 같은 핸드의 블러프도 막고 Q♠J♠, Q♠T♠, Q♠9♠도 폴드시킵니다.
좋은 사이징입니다. 솔직히 하프 팟도 못 썼을 수 있겠네요. 상대는 A를 갖고 있었습니다. 저렴한 블러프를 시도해도 괜찮습니다.
K9o 리플레이의 상대 A3s 공개
ICM에서는 표준적인 민레이즈입니다. 이런 A-x 오프수트, 특히 A6o는 훨씬 좋아지고 반면 T6o는… 그냥 폴드입니다
TT입니다
아주 흥미로운 상황입니다
30:14부터
현재 스택에선 우리가 콜하면 모두에게 기회가 생깁니다
TT의 프리플랍 테이블과 CO RAISES
스퀴즈 잼이나 넓은 3벳이 아주 매력적이죠 그래서 플랫은 아주 신중해야 합니다 대부분 GTO만큼 공격적이진 않겠지만요 플랫에는 추가 이점과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플랫하면 리잼하는 포켓 페어에서 더 많은 수익을 냅니다 제가 3벳하면 77, 88, 55는 폴드하고 ATs도 폴드합니다 물론 ATo도 폴드하죠
하지만 콜하면 양상이 달라집니다
이런 핸드 다수가 스퀴즈나 잼하죠 특히 스몰블라인드에서요 QTs, JTs도 그렇게 하죠 물론 모두가 그러진 않고요. 특히 포스트플랍 리드를 쌓기 시작했죠 요즘은 공격적인 플레이어가 늘었고 프리플랍 역학도 더 잘 이해합니다
잠깐 카메라를 다시 조정할게요 이 플랫이 정말 좋습니다 물론 두 선택 모두 좋고요 3벳도 좋고 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전 늘 상대를 시험하고 싶어서 이번에는 플랫으로 약간 조정했습니다 상대가 벳했습니다
TT의 T·8·2 멀티웨이 플랍과 CO BETS
솔직히 아주 강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콜했습니다
T·8·2 플랍에서 Hero TT의 CALLS
이제 낫네요 J9이나 QJ일 수도 있지만 그 핸드들은 레이즈할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서 많은 이들이 큰 실수를 합니다
큰 사이즈로 벳하거나 체크백하죠 이 카드에선 상대 레인지에 QJ가 많습니다 J9, JJ, QQ, KK도 있죠 특히 J9은 우리 콜이 강해 보여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KK·QQ·JJ가 가장 유력하고 AT나 88일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그 핸드들을 노려야죠. 상대가 이런저런 핸드를 포기한다면
TT의 A 턴과 Hero BETS
우리가 블러프할 때는 최대한 싸게 시도해야 합니다 제가 블러프나 값싼 쇼다운을 위해 벳할 핸드를 가졌을 수도 있지만 KT까지 벳하는 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상대 레인지가 너무 폴라라이즈됐으니까요
결국 96s 같은 핸드만 폴드시킵니다 혹은 K♥9♥ 같은 핸드로 벳했을 수도 있죠 그래서 익스플로잇으로 액션을 유도하려 했습니다 상대가 잼했습니다 그 결단은 높이 평가합니다
T·8·2·A 턴에서 상대 ALL-IN
턴 플레이는 좋지만 플랍 플레이는 끔찍합니다 이 핸드는 4웨이에서 에퀴티가 부족해 멀티웨이에서 아주 나쁜 벳입니다
3웨이나 4웨이의 간단한 원칙은 이렇습니다 약한 드로우를 지배하는 강한 드로우로 벳하세요 97s, 96s, J7s 같은 약한 드로우라면 체크 콜한 뒤 그 핸드들을 리버 블러프 레인지에 넣습니다
플랍은 체크 콜하고 개선 없이 턴 벳을 맞으면 체크 폴드합니다 턴이 체크 체크면 리버를 블러프합니다 QJ이라면 블로커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QT와 JT를 막고 대개 클린 오버카드도 있습니다 그 핸드는 좋지 않습니다 명백한 체크입니다 한 번 체크 콜하고 턴을 봅니다 턴에 리드하고 리버에 잼하는 화려한 라인도 가능하죠
다행히 버텨서 회복했습니다 계속 오르내리네요
TT 대 J7s: J 리버와 Hero 승리 표시
그래도 턴 잼은 높이 평가합니다 아주 흥미로웠어요 잼 가능 스택이 많아 여기선 AKo도 자주 플랫합니다
AKo의 프리플랍 CALLS
이 선수가 올인하면 곤란하지만 작게 다시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가 스퀴즈하고 다른 선수가 잼하면 그는 우리 AK를 예상 못 해 다시 레이즈할 수도 있죠 그래서 플랫하기에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오래 플레이할수록 리드가 쌓여 엣지가 커집니다 그리고 분산을 줄이고 싶죠 흥미로운 보드입니다 보통은 아주 조심하지만 빅블라인드가 거의 죽는 전형적 보드죠
빅블라인드는 2x를 많이 디펜드하지 않습니다 4x도 거의 없고 가장 강한 핸드는 8x입니다 82s는 없고 84는 있을 수 있습니다 오프수트 투 페어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보드에서 레인지가 아주 약합니다
UTG도 여기서 자주 체크할 겁니다 우리는 아마 QQ까지 가질 수 있으니까요 플랍에 벳했고 턴은 아주 좋은 카드입니다
AKo의 8·2·4 멀티웨이 플랍
빅블라인드는 이 보드에서 아주 어렵습니다 UTG는 AQ가 있을 수 있죠 그건 꽤 곤란하지만 77, 66, A4, A2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배럴이 아주 좋습니다
AQ와 KQ 플로트를 블록합니다 클린 오버카드가 두 장일 텐데… UTG가 콜하면 KQ나 AQ가 많아 두 장 다 클린한 건 아닙니다 두 번째 배럴을 넣자 둘 다 폴드했습니다
AKo의 Q 턴과 Hero BETS
그래서 팟을 가져왔습니다 오늘도 이런 상황이 있었죠 많은 플레이어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AK, AJ라 쇼다운 밸류가 있으니 체크다운하자고요 하지만 상황을 따져보면 벳이 더 좋습니다
84는 체크 폴드합니다
84s의 K·5·3 플랍과 상대 BETS
AK는 레이즈합니다
별도 AKo 핸드: Hero와 BB의 RAISES
상대에겐 정말 끔찍한 상황입니다 여기서는 SPR 때문에 이 핸드는 우리가 잼하는 쪽이어야 합니다 림프 후 상대 레이즈에 리레이즈해도 상대가 콜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AK로 OOP에서 플레이하죠 99, TT, AK, AQ 같은 핸드는 레이즈한 뒤 잼합니다 상대는 AQo로 콜했습니다
AKo의 ALL-IN과 BB CALLS
이론상 올인해도 아마 문제없습니다
AKo 대 AQo 프리플랍 공개
하지만 솔직히 제가 A8s라면 ATo여도 3벳에 그냥 콜합니다 상대 블러프를 압도하니까요 저나 합리적인 플레이어라면 AQ+, TT+로 잼할 겁니다
ICM까지 고려하면 충분할까요? 저는 의문입니다 저는 A3o 등 솔버가 권하는 4벳 블러프 잼을 안 하니까요 이론상 좋은 콜이지만 실전에선 나쁜 콜입니다 이게 여러분이 배워야 할 실전 포커입니다
사이징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8bb로 3벳하면 잼에 폴드할 수 있습니다 블러프 레이즈는 K5o, K2o 혹은 J7o 정도입니다
상대가 두려워할 78s, T9s는 대개 림프합니다 그 핸드로 3웨이 팟은 싫어서 림프 후 레이즈에 콜하려는 겁니다
그 핸드들을 막으려는 사이징은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액션을 유도할 만하죠 상대가 8bb로 레이즈하면 15bb로 작게 다시 올릴 수 있죠 이렇게 해야 AQo로 장기 수익이 더 커집니다
추가 4벳 블러프도 유도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15bb로 올리고 상대가 40bb 잼하면 폴드합니다 레인지가 아주 폴라라이즈되니까요 우리의 4벳 블러프는 보통
블로커가 있는 A3o, K5o Q4o 같은 핸드로 4벳 폴드합니다 그러면 상대가 잼하고 약 20bb 데드 머니를 저항 없이 가져갑니다
엄청난 차이죠 그래서 이 사이징은 정말 싫습니다 이런 부분에 주의하면 EV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딥런에서요
그렇게 올인이 되면 더 쿨러에 가깝습니다 제 잼에 콜하는 것보다요 A5s 같은 핸드라면 그냥 림프합니다 여기서 절대 잼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88, 99, TT입니다
40:15부터
AQo를 살펴보죠 좋은 에퀴티 훈련입니다 영상을 멈추고 에퀴티가 얼마일지 맞혀 보세요 제가 AJ이라면 콜만 하지 여기서 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잼 레인지에는 약 36%입니다
Equilab에 입력한 AQo 대 범위의 에퀴티 결과
ICM이라면 필요한 에퀴티가 39% 안팎, 40% 정도입니다 아주 아슬아슬합니다 상대는 27bb 더 콜해야죠
정말 아슬아슬하겠네요 제 잼 레인지를 넣어 보죠
이게 제 잼 레인지입니다 Equilab에는 이런 경우에 유용한 도구가 있습니다 최소 필요 에퀴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콜할 핸드의 에퀴티를
40% 이상으로 두면 99+와 AK가 나와요
Equilab 최소 에퀴티 40% 조건의 핸드 범위 계산
필요 에퀴티가 40%일 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