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RIVERLESSON 01

High Stakes - EPMP versus BetBetBet line

대본 약 37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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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자막의 문구·순서·시각을 보존했습니다. 명확한 핸드·포지션 표기는 칩으로 표시합니다. 바뀐 칩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452구간강의 화면 22장00:00–36:30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불확실 27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27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플레이어들의 리버 베팅 성향 분석, 첫 영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플레이어들의 리버 베팅 성향 분석, 첫 영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여러 스택 깊이와 포지션, 라인별로 나눠서 보겠습니다

리버에서 쓰는 여러 사이즈도 함께 살펴볼게요 먼저 오른쪽 차트부터 보겠습니다 프리플랍 어그레서 기준이며, 빅블라인드의 OOP도 있습니다 우선 IP의 프리플랍 어그레서부터 보죠

하이·미드·로우 스테이크스로도 나눠서 보고 싶습니다 데이터가 아주 많지만 전부 살펴보지는 않겠습니다 중요하지도 않고, 전부 공부할 수도 없어요 수익률에 가장 큰 영향을 줄 핵심 결론에 집중하겠습니다

영상을 본 뒤 두세 개, 네 개의 결론을 도출해 실전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원문

많은 수치는 큰 익스플로잇으로 연결되지 않지만, 일부는 다릅니다 하이·미드·로우를 분석했고, 하이 스테이크스부터 보죠 하이 스테이크스를 이해하면 로우에서도 확신이 생깁니다 자주 듣는 말이 있죠 “하이에서는 미친 듯 블러프한다”

특히 미드를 플레이하며 상위 스테이크스를 노린다면 하이 플레이어도 얼마나 못하는지 보는 것만으로도 확신이 많이 생깁니다 물론 그래도 그들이 제일 잘하지만, 그래서 하이부터 보는 게 좋아요

데이터가 많아 보이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간단히 정리해 모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오른쪽에는 빈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EP의 50bb 플레이어가

실제 강의 화면 02:02 · 원문 자막 없음

포지션·스택·베팅 라인별 IP와 OOP 리버 베팅 빈도표

원문

플랍과 턴에 베팅했다면, 리버 베팅 빈도는 49%입니다 여기는 50~75bb 구간이죠 플랍 베팅, 턴 체크 후 리버 베팅을 보면

빈도는 37%입니다 이미 40% 미만이죠 딜레이 벳에 블러프가 크게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특히 계속 체크한 레인지를 상대로는 그렇죠

우리가 OOP일 때 왜 그런지 설명해 드리죠 플랍, 턴, 리버를 모두 체크했다면 우리 레인지는 매우 약합니다 슬로우플레이는 있지만 그 빈도는

3, 4, 5, 7%에 불과하고 나머지 핸드는 대부분 매우 약합니다 상대가 플랍 체크 레이즈를 충분히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버에 도달한 상대 레인지가 더 약해요

원문

플랍에서 블러프했어야 할 약한 핸드가 너무 많이 남아 있죠 따라서 리버에서 IP인 우리가 세컨드 페어나 서드 페어라도 여전히 얇게 밸류 베팅하고 싶어요 밸류 벳이 꽤 있으니 블러프도 여전히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60~70%의 높은 빈도로 상대가 체크합니다 이건 설명을 위한 예시고, 오른쪽에 OOP 자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EP에서 오픈하고 버튼이 콜했다고 하죠

흥미롭게도 OOP가 더 작게 베팅하는데, 이는 충분히 말이 됩니다 IP는 액션을 다시 열지만 OOP는 액션을 닫지 못하니 자연스럽게 블록 벳을 더 많이 합니다 IP는 훨씬 적게 하죠 그래서 이 레인지에서는 작은 사이즈가 훨씬 많이 보입니다

원문

리버에서 OOP는 IP보다 작은 사이즈를 더 많이 쓰는 거죠 작은 사이즈가 많으면 베팅할 핸드도 늘어납니다 또 플랍이나 턴을 체크한 후 리버에 왔다면 상대가 체크백했다는 뜻입니다

벳-벳-벳 노드가 아니라 벳-체크-벳 라인이라면 보통 플랍 베팅에 상대가 콜하고 턴은 체크-체크로 지나간 후 리버에서 다시 베팅한 것입니다 IP의 체크백은 OOP의 체크보다 항상 훨씬 약합니다

OOP에서는 IP보다 훨씬 자주 트랩을 해야 하니까요 또 플랍 체크 레이즈 후 벳-벳 라인은 꽤 강합니다 플랍을 체크 레이즈한 후 턴과 리버를 모두 베팅하면

원문

리버 베팅 빈도가 매우 높은 레인지입니다 이는 상대적으로 강한 레인지라는 신호입니다 다만 플랍에서 레이즈한 많은 밸류 핸드가 리버에서는 밸류 벳이 아니어서 기브업도 있지만 빈도는 여전히 높고

특히 30~40, 50bb에서는 밸류 비중이 매우 높은 라인으로 보입니다 여기까지는 개요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이제 왼쪽을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IP의 리버 C-벳부터 보죠 이건 벳-벳-벳 라인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EP–MP의 bet–bet–bet 통계와 15–30bb 필터

모든 라인을 보진 않을게요 다 보면 영상이 50개나 될 거예요 미드·로우 스테이크스도 볼 텐데, 아마 이 라인이 가장 어려울 겁니다

원문

탑 페어로 플랍, 턴, 리버 벳을 모두 맞게 되죠 주로 베팅 사이즈별로 살펴볼게요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여기서 오버벳이 매우 강하다는 점입니다 보통 오버벳을 맞으면

에퀴티가 33%를 넘어야 해요 팟이 100이고 상대가 팟만큼 베팅했다면 우리가 100을 콜한다면 100을 투자해 300을 타므로 세 번 중 한 번은 맞아야 하죠

하지만 여기는 팟 100% 초과, 즉 오버벳 구간이고 팟 110%와 150% 사이즈도 모두 포함됩니다 그런데 미스드로우까지 집계하면

원문

약한 핸드는 17%입니다 여기까지가 약한 핸드지만 로우 페어도 고려해야 해요

실제 강의 화면

15–30bb 통계의 약한 핸드 구성에 추가한 노란 표시

그러면 약 22%입니다 미들 페어를 블러프로 바꾸기도 하지만 미들 페어가 여전히 리버 밸류 잼이나 오버벳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스택도 15~30bb뿐이죠

예를 들어 JJ를 잡고 플랍이 8-5-2일 때 베팅했는데 턴이 10이라면 여전히 오버페어로 한 번 더 밸류 베팅합니다 상대가 콜하고 리버가 Q나 K여도 여전히 밸류 쇼브할 수 있어요

또 A8을 잡고 플랍이 8-5-2라고 하죠 턴이 2, 리버가 10이면 A8은 사실상 넛입니다

이처럼 오버페어나 탑 페어가 있을 때 블랭크 오버카드가 떨어지면

원문

탑 핸드가 미들 페어로 바뀌는 상황이 많습니다 이 구간은 모두 약한 핸드고, 미들 페어가 블러프일 때도 조금 있지만 대부분은 밸류입니다 이 수치를 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예요

벳-벳-빅 벳 또는 오버벳을 맞는 라인입니다 블러프가 현저히 부족합니다 이전 플레이어풀 분석에서도 본 것 같지만, 데이터로 보니 좋네요

이 라인은 정말 극단적이에요 밸류를 이기지 못하는 핸드로 콜할 이유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원문

블러프는 22%인데

실제 강의 화면

15–30bb의 100% 이상 리버 사이즈 행에 추가한 빨간 표시

우리는 33%가 필요하죠 향후 게임과 ICM까지 고려하면 오버벳에는 35% 이상은 있어야겠죠 팟 150%를 베팅하면

약 37%가 필요하고 향후 게임·ICM엔 약 40% 좀 더 흥미로운 것은 팟 60%부터

100%까지라 범위가 좀 넓긴 합니다 상대가 팟 60%, 또는 66%를 베팅하면 필요한 에퀴티는

약 27~28%입니다 로우 페어까지 블러프로 봐도, 그 사이즈에서 미들 페어는 분명 밸류 벳이고

CHAPTER 02

10:00부터

원문

그래도 블러프가 심하게 부족해요 그래서 여기도 다시 빨간색으로 표시하죠 이건 하이 스테이크스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스택의 60–100% 사이즈 행까지 추가한 빨간 표시

$200 이상… $100 또는 $200 이상 스테이크스입니다 이제 다음 구간인데, 여기도 정말 말이 안 됩니다 데이터를 수없이 봤지만 이해가 안 돼요 그런데 하이 스테이크스 플레이어풀은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블러프가 가장 많은 게 여기라니, 전혀 말이 안 되죠 왜일까요? 크게 베팅할수록 블러프도 더 많이 해야 하는데 말이죠 이건 리버 블러프 캐치를 고려할 유일한 라인일 겁니다

원문

플랍과 턴에 베팅한 라인입니다 여기서는 플랍과 턴 사이즈를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전 판단에는 반드시 반영해야 해요 상대가 플랍을 작게 베팅하고 턴도 베팅한 뒤

리버에 하프팟이나 팟 60%를 베팅하면 더 넓게 블러프 캐치할 수 있습니다 반면 플랍과 턴에서 크게 베팅한 뒤 리버에 팟 60%를 베팅하면 밸류 비중이 더 높을 수 있죠

그래도 로우 페어까지 이 레인지에 포함한다면

실제 강의 화면 11:35 · 원문 자막 없음

35–60% 사이즈 행과 로우 페어까지 표시된 핸드 구성

블러프 빈도는 25~26%입니다 팟 50%를 베팅했을 때는 에퀴티가 얼마나 필요할까요? 기본적인 팟 오즈 훈련입니다 그래서 이 수치를 아는 게 정말 중요해요

상대가 하프팟을 베팅하면 우리는 25%의 빈도로 이기기만 하면 됩니다

실제 강의 화면 11:58 · 원문 자막 없음

통계표 옆에 쓴 하프팟과 25% 메모

이것만이 중요합니다 이런 쓸데없는 소리는 마세요

원문

“50% 베팅이면…” “100% 베팅이면…” “레인지의 50%를 방어해야 한다”는 생각 말입니다 최소 방어 빈도부터 따지려 하지도 마세요

데이터가 보여 주는 플레이어풀의 전략은 GTO에 전혀 가깝지 않습니다 이런 수치를 아는 건 좋지만 중요한 건 상대가 이 사이즈로 베팅했을 때 내가 충분히 자주 이기느냐입니다

상대가 팟 100%를 베팅하면 이론상 우리 레인지의 50%를 방어해야 해요 그러면 탑 페어를 콜하고 블러프를 언블록하고 밸류를 블록하는 세컨드 페어도 콜하겠죠 그래요, 잘해 보세요

그런데 상대의 블러프가 20%에 불과하면 돈을 태우는 겁니다 솔버 점수를 보며 자위해도 좋고 스스로 어깨를 두드려도 좋지만 결국 솔버 점수로는 요금을 낼 수 없습니다

반드시 기억하세요

원문

포커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상대의 사이즈에 따른 팟 오즈와 우리가 가진 에퀴티입니다 이게 전체 윈레이트를 결정하죠 저는 이걸 정말 반복해서 확인합니다 이 구간에서는 블러프 캐치를 조금 고려할 수 있어요

이는 충분히 말이 됩니다 때로는 플레이어들이 조금 더 탐욕스러운 것 같아요 또 흥미로운 점은 이 스택 깊이가 더 후반 스테이지를 시사한다는 겁니다 더 많은 돈이 걸려 있는 시점이죠 이 영상을 만든 이유는

일부 콘텐츠 크리에이터나 포커 스쿨에서 이런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모두 미친 듯 블러프한다” 아닙니다. 토너먼트 포커를 지나치게 일반화하면 안 돼요

원문

“이런 스테이크스에서는 사람들이 블러프를 많이 한다”고 말하면 맥락이 부족합니다 토너먼트 초반과 후반의 플레이는 아주 다르기 때문이죠 아쉽게도 아직은 초·중·후반을 구분할 수 없지만

스택 깊이별로는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스택 깊이는 토너먼트의 더 진행된 스테이지일 가능성이 높고 75~100bb는 초반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미 블러프가 현저히 부족하다는 신호가 보이지만

이 스택은 머니 버블 근처에, 인더머니에, 파이널 2테이블에서 아주 흔하니 조금은 납득돼요

그래서 이 구간은… 블러프 캐치를 조금 더 자주 고려해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35–60% 사이즈 행에 추가한 초록 표시

원문

조금 더 해보려는데… 아니군요. 좋습니다. 보시죠. 이건 아주 작은 사이즈예요. 이 작은 사이즈도 정말 제대로 못 쓰는 것 같아요. 팟 1/3만 남아 잼하거나 팟 1/4만 남은 경우겠죠.

이건 사실상 절대 블러프가 아닙니다. 좋은 팟 오즈지만 여기서 감히 히어로 콜하지 마세요.

실제 강의 화면

15–35% 사이즈 행에 추가한 빨간 표시

이런 경우는 정말 드뭅니다. 대개 턴 사이징을 망쳐 팟 1/4만 남았을 때죠. 이것만으로도 이런 스팟에 접근할 좋은 지침이 됩니다.

원문

다시 플랍·턴·리버에 모두 베팅한 뒤입니다. 표본은 적지만, 이것도 한 가지 지표입니다. F는 폴드, C는 콜, R은 리레이즈입니다. 이 스택 깊이에서는 리레이즈가 거의 없죠.

상대의 플랍·턴·리버 베팅은 이 스택에선 보통 올인이라 수백만 핸드에도 리레이즈는 드뭅니다. 그래서 이 수치는 크게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오른쪽은 조금 더 자주 발생합니다. 이미 스택이 더 깊죠.

그리고 첫 차이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원문

이 수치들과 각 스택을 비교하면 이미 엄청난 차이가 보입니다. 이쪽을 보죠. 제 메모도 보고 싶다면 스크린샷을 찍으세요. 집중에 방해될 수 있으니 필요하면 캡처하세요.

아니, 이대로 나란히 두는 것도 좋겠네요.

실제 강의 화면

나란히 놓은 15–30bb와 30–50bb의 리버 통계

여전히 언더블러프라고 보겠습니다. 여기서 기억할 점은 로우 페어도 블러프로 잡았다는 겁니다.

원문

즉 화면의 이 항목들을 모두 포함합니다. 처음 보시면 따라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약한 핸드' 통계는 이 항목으로 결정됩니다. 조금 추정해야 하는데, 로우 페어는...

아니, 제가 틀렸습니다. 이렇게 하면 너무 복잡하겠네요. 이게 '약한 핸드'이고, 여기서는 이렇게 집계됩니다.

실제 강의 화면

30–50bb 통계의 약한 핸드 구성에 추가한 노란 표시

모든 사이징을 통틀어, 베트-베트-베트를 맞을 때 23%가 약한 핸드입니다.

원문

사람마다 사이징이 다르니 어느 사이징이 강하고 약한지 봐야 합니다. 약한 핸드 31%지만 150%, 200% 오버벳이 아주 많습니다.

최소 33%여야 합니다. 여전히 약간 넘습니다. PIO솔버·Simple Postflop 등 어떤 솔버에서든 임의의 심을 여세요. 임의의 심에서 플랍·턴·리버에 모두 베팅하고 리버 IP의 블러프를 2% 줄인 뒤 콜링 레인지 변화를 보세요.

무차별하던 모든 블러프 캐처가 -EV가 됩니다. 블러프 캐처는 늘 무차별이라 GTO는 아주 민감합니다. 50% 빈도로 블러프할 핸드가 25%만 블러프하면 모든 블러프 캐처가 -EV가 됩니다.

CHAPTER 03

20:04부터

원문

이미 무차별, 즉 0 EV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1%만 언더블러프해도 블러프 캐처는 -EV가 되고 폴드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대부분의 경우 로우 페어를 포함해야 합니다.

5-8-2에서 A2로 C-벳하고 블러프로 끝까지 밀거나, 언더페어나 A-K-Q의 33도 배럴하고 싶죠. 그래서 로우 페어를 포함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베팅 레인지의 4%를 차지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34~35%가 블러프라고 보지만

실제 강의 화면 20:47 · 원문 자막 없음

30–50bb 통계의 로우 페어까지 확장한 노란 표시

120%나 150% 베팅이면 약한 핸드는 전체가 최소 35%여야 합니다. 엣지와 향후 게임까지 고려하면 최선의 경우 토너먼트 생명을 건 브레이크이븐 콜입니다.

원문

보통 베트-베트-리버 올인 라인이니까요. 극단적인 언더블러프까지는 아니지만 왼쪽에서 본 결과와 비슷합니다. 이쪽은 더 초반이고, 30~50bb도 머니 버블일 수는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30~50bb는 15~30bb보다 더 초반입니다. 좋습니다. 다음으로 비교하고 싶은 건 40, 50, 60bb 스택입니다. 이때 사람들이 더 조급해질 수 있습니다.

원문

인간 심리를 고려해야 합니다. 수백 번... 아니, 그건 말도 안 되죠. 수천 번입니다. 10년 넘게 개인·그룹 코칭을 했고 초보, 루징 플레이어, 세계 최정상급의 사고를 들여다봤습니다. 플레이 방식에 영향을 주는 인간 심리 요소가 분명 있습니다.

초반에는 대개 스택이 커서 더 조심스럽습니다. 100bb로는 쉽게 스택을 날리지 않죠. 레귤러 기준입니다. 하지만 30·40·50bb인 중반, 머니 버블과 멀 때는 가끔 더 쉽게 펀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택이 짧아지고 버블에 가까워지면 다시 조심스러워집니다. 지난 5, 6, 7, 10년간 포커를 하고 가르치며 세계 최고들과 이야기했죠.

원문

이런 경험에 비춰 보면 이 결과가 놀랍지 않습니다. 30~50bb를 잃는다고 해도요. 100bb에서는 블러프가 엄청 많지는 않을 겁니다.

베트-베트-오버벳에서는요. 100bb로 플랍과 턴에 베팅하는 상황에서는 프리플랍 3벳이 적어 TT, JJ, AQ, AK가 더 많습니다. EP와 MP를 상대하므로 빅블라인드 플랫 레인지가 꽤 강합니다.

플랍의 강한 핸드도 늘죠. K-5-2의 KQ는 30bb에서는 밸류 레이즈 후 스택을 넣지만 100bb나 70bb에서는 콜만 합니다. 물론 IP도 이를 압니다. 다시 말해 레귤러 데이터 분석입니다.

IP 상대는 우리에게 KQ·KJ가 많고 AK도 일부 있을 수 있음을 알죠. 그 핸드들이 충분히 있을 수 있어 그 레인지에 무리할 이유가 없습니다.

원문

그렇다고 지나치게 니트하게 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이 수치가 나온 배경을 설명한 겁니다. 여기도 여전히 약간 언더블러프입니다. 왼쪽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는

리버에서 블러프 캐치를 꽤 많이 해야 합니다. 특히 하프팟이면, 50% 팟 베팅의 약한 핸드는 21%이고 로우 페어까지 블러프로 보면 25%입니다. 그 빈도도 더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칸은 노란색이 맞겠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30–50bb의 35–60% 사이즈 행에 추가한 노란 표시

빨간색은 경보입니다. 피해야 합니다. 초록색은 블러프 캐치 청신호, 노란색은 스팟에 따라 다릅니다.

원문

그래도 여기서는 오버벳을 상대할 때보다 훨씬 낫습니다. 토너먼트 탈락 위험도 더 적습니다. 실패해도 15bb나 20bb가 남는 경우가 많죠. 반면 여기는 보통 크게 이기거나 탈락입니다.

그리고 이건 심각한 언더블러프입니다. 약한 핸드는 5%뿐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스택의 작은 리버 사이즈 행에 추가한 빨간 표시

이런 리버 사이징에서는 그저 욕심입니다. 오버벳 항목도 보죠. 여기서는 폴드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여기 사례가 하나 있습니다. 보통 벳-벳-오버벳 올인이죠. 이 스택에서도 오버벳이면

보통 올인이라 표본이 아주 적습니다.

원문

그래도 사람들은 폴드합니다. 블러프 레이즈를 금할 뜻은 아닙니다. 콜은 아주 신중하게 하고 폴드 쪽이 낫습니다. 다만 남은 스택에 따라 레이즈도 선택지입니다. 상대가 3,000을 베팅했고

원래 팟이 5,000이라면 중간에는 8,000이 되고 10,000으로 레이즈합니다. 상대가 폴드해야 하는데, 문제는

대략 55% 이상 성공해야 하지만 가능은 합니다. 상황마다 다르지만 오버벳 상대로는 굳이 레이즈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런 사이징에는 통할 수도 있지만 표본이 더 필요합니다. 다른 스택도 봐야 합니다. 아래를 보면 이런 사이징을 상대로

리버 체크 레이즈에 폴드가 많이 나옵니다. 좋은 선택지일 수 있습니다.

원문

이 두 스택에서는 좋은 결론을 몇 가지 얻었습니다. 아래로 더 가죠. 제 메모는 캡처하거나 되감아 보세요. 이제 아래를 보겠습니다. 이제 한 가지 추세가 보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28:27 · 원문 자막 없음

50–75bb 필터와 사이즈별 리버 통계로 이동

약한 핸드 18%, 23%, 27%입니다. 방금 설명한 그대로입니다.

175bb에서는 다시 조금 더 조심스러워집니다.

원문

매우 딥한 스택을 플레이하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엔 토너먼트 플레이어는 초반 빅스택 플레이에 매우 약합니다. 그래서 이 결과가 놀랍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블러프가 훨씬 많고

GTO 빈도에 더 가까워집니다. 하지만 오버벳은 심각한 언더블러프이고 약한 핸드는 27%입니다. 거기서 히어로 콜은 절대 하지 마세요.

밸류벳을 많이 찾기도 쉽습니다. 플랍과 턴에 레이즈하지 않았으니 약한 오버페어나 탑페어도 리버에서 쉽게 밸류 쇼브할 수 있습니다. 60~100%가 흥미로운 구간입니다. 여기는 21%,

저기는 18%였습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블러프 캐치를 많이 해야 합니다. 상당히 많이 해야 합니다.

원문

처음으로 블러프 캐치를 허용하겠습니다. 다만 사이징을 구분해야 합니다. 실전에 적용하려면 세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금 더 구분해서 보죠.

다음처럼 나누고 싶습니다. 50%부터 60%... 아니, 75%까지와

75%부터 100%까지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29:49 · 원문 자막 없음

50–75bb 표 위에 쓴 사이즈 구간 메모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상대가 90%를 베팅했는데 약한 핸드가 27%면 부족합니다. 다시 33% 정도는 필요합니다.

팟 사이즈에 가까운 벳이면

원문

필요 승률은 늘 약 33%입니다 반드시 알아 둬야 할 수치입니다

CHAPTER 04

30:15부터

원문

로우 페어는 4%입니다 미스 드로우까지 합치면 총 32%입니다 로우 페어 4%는 늘 더하세요

오버벳 수치를 보면 31%입니다 필요한 건 33%지만 실제 기준은 35%, 36%, 37%에 가깝습니다

150% 팟 오버벳까지 포함되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50%, 40%, 60%, 65%처럼 낮은 쪽으로 갈수록 35~75% 팟 사이즈의 리버 벳은 상당히 약합니다

원문

하프 팟 벳에는 승률 25%만 필요합니다 분명 블러프하는 라인입니다 여기서 꼭 기억하세요 이 구간은 노란색으로 표시하죠

이건 꼭 자세히 보세요 75~100%는 언더블러프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31:41 · 원문 자막 없음

사이즈 행과 메모를 연결한 노란 원본 화살표

저렴한 리버 블러프 쪽으로 갈수록 60~50%에서는 심하게 오버블러프됩니다 100%에 가까워질수록 욕심에 가까워집니다 이런 추세로 분석합니다

먼저 낮은 사이즈를 보고 높은 사이즈도 본 뒤 추세를 파악하는 겁니다 비율이 그대로여도

원문

강한 쪽이라는 추세입니다 원래 이 수치는 높아져야 합니다 사이즈가 클수록 더 많이 블러프해야 하고 작게 벳할수록 덜 블러프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반대죠 따라서 이 지표상 35%부터 60%, 75%까지는 블러프 캐치에 청신호입니다

더 크면 오버폴드하세요 이 사이즈로 블러프한다니 흥미롭습니다 이 점은 다시 주의해서 보세요 워크시트든 메모장이든 상관없이

무엇에 주목할지 명확히 정하세요 이 스택에서 벳-벳-벳을 맞고 리버에 이 사이즈가 나오면 오버블러프라고 적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32:54 · 원문 자막 없음

작은 사이즈 행까지 추가한 초록색 원본 표시

플랍 큰 벳은 더 강해요 이런 식으로 자신만의 청사진을 만들어

원문

올바른 리버 히어로 콜을 찾으세요 지금 살펴본 내용을 실전에 쓸 짧은 메모로 정리하세요 그래야 실제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건 두세 가지뿐입니다

거의 모든 스팟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가끔 히어로 콜해야 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그냥 폴드합니다 개별 플레이어 리드가 모든 것에 우선합니다

다시 말해, 개별 리드가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이 분석은 플레이어에 대한 추가 정보가 없을 때 주로 씁니다 마지막으로 75bb 이상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75bb 이상 리버 통계와 스택 필터

짧게 살펴보죠

원문

모든 노드가 언더블러프입니다 더 깊은 스택에서는 여기서 보듯 미스 드로우를 보면 이쪽보다 블러프가 많지 않습니다

A하이 블러프는 이쪽보다 훨씬 적죠

실제 강의 화면

딥스택 통계의 A-high 구성 항목에 추가한 초록 원

초반에 큰 스택인 경우나 후반 빅 스택 대결이면 하지 마세요 그럴 가치가 없습니다 그냥 전부 폴드하세요

실제 강의 화면

딥스택 리버 사이즈 행에 추가한 빨간 표시

작은 사이즈조차 히어로 콜할 가치가 없습니다

원문

레이즈에 많이 폴드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34:58 · 원문 자막 없음

딥스택 사이즈별 리버 통계의 후속 F/C/R 항목

다만 표본은 적습니다 즉, 레이즈 상대 폴드율이 높습니다 앞서 말했듯 블러프 캐처를 들었다면

보통 세컨드 페어거나 약한 탑 페어입니다 블러프 전환도 고려하세요 상대 레귤러는 큰 폴드도 할 수 있죠

잼해 큰돈을 벌 수 있죠 여기서도 상당히 폴드했고 저기서도 상당히 폴드했습니다 전체 표본의 폴드율은

약 65%로 추정됩니다 적절한 핸드라면 분명 고려할 만합니다

원문

사고방식도 이렇게 바꾸어야 합니다 블러프로 잼할지 폴드할지 판단하세요 콜링 스테이션은 되지 마세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다음에는 레이트 포지션을 살펴볼 겁니다 딜레이드 벳 영상도 더 만들게요 요약하면 이미 플레이어 풀 분석에서 봤듯이 상당히 언더블러프되어 있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