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0BB / 100%+
- 화면 또는 구술 추정
- weak 17%, 낮은 페어를 더한 구술 약 22%
- 판단에 쓰는 조건
- 팟 콜 기준 약 33.3%에도 부족할 수 있음
리버에서 얼마나 자주 베팅하는지와 그 안에 블러프가 얼마나 있는지는 별개입니다. 실제 크기의 팟 오즈, 화면의 핸드 분류, 앞선 라인을 연결해 콜과 폴드를 고릅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풀의 큰 트리플 배럴은 밸류에 치우친 경우가 많다. 50~75BB의 작은 리버 베팅에는 콜 후보를 더 찾되, 15~30BB·30~50BB·75BB+에 같은 결론을 복사하지 않는다. weak에 낮은 페어를 더한 추정과 실제 블러프율을 구별하고 개별 리드를 우선한다.
주요 상세 표는 EP·MP 오프너가 BB를 상대로 IP에서 세 스트리트를 베팅한 경우다. 스택은 플랍 유효 스택, 사이즈는 리버의 기존 팟 대비 비율이다.
weak는 분류 통계이며 개별 핸드의 정확한 승률이 아니다. Low Pair를 더한 수치는 전체 도표를 사이즈별 행에 적용한 가정이다. 스테이지·앞선 베팅 크기·새 수기 구간을 따로 필터링한 결과는 없다.
weak와 블러프를 구별하고 실제 받은 크기에 맞는 승률을 계산한다.
주요 대상은 EP·MP가 오픈하고 BB가 콜한 헤즈업에서, IP 오프너가 플랍·턴·리버를 연속으로 베팅한 라인이다. 개요의 50~75BB 리버 베팅 빈도 49%는 이 라인에 도달했을 때 얼마나 자주 베팅하는지를 뜻한다. 베팅한 핸드 중 무엇이 블러프인지는 별도로 살펴봐야 한다. 플랍 베팅·턴 체크·리버 베팅의 37%를 같은 트리플 배럴 자료로 섞지 않는다.
스택은 상세 필터의 플랍 시점 유효 스택 구간이다. 리버에 그만큼 남아 있다는 뜻이나 팟 대비 베팅 비율이 아니다. 포지션 필터는 앞의 두 구간에서 UTG~MP1, 뒤의 두 구간에서 Straddle~MP1로 표시되므로 완전히 동일한 필터를 깊이만 바꾼 것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OOP가 여러 번 체크한 범위에 약한 핸드가 많이 남으면, IP는 세컨드 페어나 서드 페어로도 씬 밸류를 찾고 그에 맞는 블러프를 남길 수 있다. 반대로 플랍 체크레이즈 후 턴·리버를 계속 베팅한 범위는 강한 밸류가 더 많이 남는다는 것이 강사의 해석이다. OOP의 플랍 베팅·턴 체크 뒤 리버 베팅도 상대 IP가 턴에 체크백했다는 정보를 포함하므로, IP 오프너의 트리플 배럴과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이는 처음 개요에서 비교한 별도 라인들이다. 뒤의 트리플 배럴 표가 각 라인의 정확한 블러프 조합을 검증한 것은 아니다. 체크백은 항상 약하다는 절대 규칙이나 모든 세컨드 페어의 밸류 베팅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15~30BB 화면의 weak 18%는 미스한 오버카드·트래시·A하이·미스 드로로 분류된 약한 핸드다. 낮은 페어는 별도의 Low Pair 항목이며 전체 도표에서는 약 5%다. 강사는 이를 블러프로 전환할 수 있다고 보고 더하지만, 낮은 페어라는 분류 자체가 블러프 의도를 확정하지는 않는다. 먼저 어떤 항목을 세었는지 확인한 뒤 그 핸드들을 실제로 내가 이기는지 판단한다.
전체 도표의 Low Pair 5%를 특정 사이즈의 weak에 더한 값은 강사의 추정이다. 그 사이즈 안에서 낮은 페어 비중을 다시 측정한 결과가 아니므로 정확한 블러프율로 쓰지 않는다.
팟이 100일 때 100을 콜하려면 콜 후 총팟 300의 1/3, 약 33.3%를 이겨야 한다. 상대가 150을 베팅하면 150을 내고 총팟 400을 다투므로 37.5%가 필요하다. 따라서 화면의 100%+ 행을 볼 때는 최소한 팟 베팅보다 큰 가격이 포함된다는 점을 반영한다. 같은 블러프 비중이라도 베팅이 커지면 순수 블러프 캐처의 콜은 더 어려워진다.
| 상대 베팅 / 기존 팟 | 칩 EV 손익분기 승률 | 주의할 차이 |
|---|---|---|
| 50% | 25% | 작은 베팅도 실제 블러프가 부족하면 폴드 |
| 100% | 약 33.3% | 팟 베팅의 기준 |
| 150% | 37.5% | 팟 베팅보다 더 자주 이겨야 함 |
필요 승률은 칩 EV 기준 콜 금액 ÷ 콜 후 총팟이다. 강사의 35%·40%는 ICM과 향후 게임을 고려한 여유에 관한 구술 예시이며, 이 자료로 계산된 공통 ICM 임계값은 아니다.
15~30BB의 JJ가 852 플랍과 T 턴에서 밸류 베팅한 뒤 Q나 K 리버를 맞는 예를 보자. 마지막 카드 때문에 페어의 상대적 순위가 내려가도, 강사는 여전히 밸류 쇼브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A8의 852–2–T 예도 같은 취지다. 도표에서 미들 페어로 분류됐다는 이유만으로 그 항목 전체를 블러프에 더하면 콜의 수익성을 과대평가한다.
두 보드는 구술 가상 예시다. A8이 사실상 넛이라는 표현은 문자 그대로의 넛 판정이 아니며, 특정 상대 범위에 대한 밸류 가능성을 설명한다. 모든 Q·K 리버의 JJ를 자동 밸류 잼으로 정하지 않는다.
15~30BB의 100%+ 행은 weak 17%다. 강사가 전체 낮은 페어 약 5%까지 블러프로 가정해 약 22%로 보더라도, 팟 베팅 콜에 필요한 약 33.3%보다 낮다. 60~100% 행도 weak 18%여서 낮은 페어를 더한 거친 추정만으로 콜이 좋아지지는 않는다. 플랍·턴을 모두 콜한 뒤 큰 리버 베팅을 받았고 밸류를 이길 수 없다면, 풀의 블러프 부족을 존중해 폴드 쪽으로 기운다.
weak는 내 핸드의 정확한 승률이 아니다. 블로커·보드·밸류를 이기는 정도와 상대별 정보가 필요하며, 작은 베팅부터 모든 핸드를 접는다는 결론이 아니다. 60% 베팅의 칩 EV 기준은 약 27.3%, 2/3팟은 약 28.6%로 서로 조금 다르다.
좋은 팟 오즈도 밸류 편중을 없애지는 않으며 앞선 크기를 함께 본다.
15~30BB에서 35~60% 리버 베팅 행의 weak는 21%로 큰 베팅 행보다 높다. 낮은 페어도 블러프라고 가정한 강사의 약 25~26% 추정은 하프팟 콜의 기준 25%에 가깝다. 특히 플랍을 작게 베팅하고 턴을 거쳐 리버에 하프팟이나 60%가 나온 경우에는 콜 후보를 더 찾는다. 반대로 플랍·턴부터 크게 베팅했다면 같은 리버 60%라도 밸류가 더 많을 수 있다.
현재 통계는 플랍·턴 베팅 크기를 따로 필터링하지 않았다. 앞선 크기에 따른 차이는 실전에 적용할 조건이다. 하프팟에서 겨우 25%인 추정을 60% 베팅에도 충분한 승률이라고 옮기지 않는다.
상대가 팟만큼 베팅했다고 해서 내 범위의 절반을 의무적으로 콜하지 않는다. 상대의 블러프가 20%뿐이고 내 핸드가 그 블러프만 이긴다면, 팟 베팅의 콜 기준 약 33.3%에 못 미친다. 이 풀을 상대로 필요한 질문은 솔버의 방어 비율을 채웠는지가 아니라, 이 사이즈와 실제 범위에 대해 충분한 승률을 갖는지다.
20%는 판단 원리를 설명하는 구술 예다. 데이터의 weak를 모든 핸드의 승률로 바로 대입하거나, 블로커 차이가 있는 모든 블러프 캐처의 EV가 같다고 보지는 않는다.
강사는 15~30BB가 머니 버블·인더머니·후반 테이블에서 자주 보이고, 75~100BB는 초반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해석한다. 그러나 이 자료는 대회 초·중·후반을 직접 구분하지 못하고 스택 깊이만 나눈 것이다. 리버 결정을 내릴 때는 현재 대회의 실제 상금 압력과 남은 스택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짧은 스택에서 블러프가 부족한 이유를 특정 스테이지의 인과관계로 입증한 분석이 아니다. 통계의 스택 구간만으로 ICM 값을 계산하거나 버블 여부를 확정하지 않는다.
15~30BB의 15~35% 행은 weak가 8%다. 강사는 턴까지 베팅한 뒤 팟의 1/3이나 1/4 정도만 남아 작게 올인하는 상황을 대표적인 설명으로 든다. 싸게 콜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히어로 콜하기보다, 앞선 베팅으로 이미 밸류 위주가 된 범위를 먼저 의심한다.
작은 베팅이 절대로 블러프가 아니라는 구술은 일반화하지 않는다. 화면에는 weak가 존재하며 팟의 15%와 35%는 필요한 승률도 다르다. 남은 스택과 구체적인 밸류·블러프를 확인한 뒤 순수 블러프 캐치에 신중하라는 방향이다.
F·C·R은 각각 폴드·콜·리레이즈다. 짧은 스택의 트리플 배럴은 리버에서 이미 올인인 경우가 많아 다시 레이즈할 기회 자체가 적다. 따라서 전체 데이터가 커도 리버 레이즈에 대한 대응 표본은 작을 수 있다. 깊은 구간과 비교할 때도 실제로 레이즈 가능한 남은 스택과 해당 행동의 관측 수를 먼저 본다.
베팅 빈도, 베팅한 핸드의 weak 비중, 베팅 후 레이즈를 맞았을 때의 폴드율은 서로 다른 분모다. 한 수치를 다른 행동의 성공률로 바꿔 쓰지 않는다.
30~50BB 전체 트리플 배럴의 weak는 23%지만, 100%+ 행은 31%다. 작은 스택보다 블러프 후보가 늘어난다는 신호가 있어도, 이 행에는 팟의 150%·200% 같은 큰 베팅이 함께 들어간다. 팟 베팅의 약 33.3%만 넘으면 된다고 판단하지 말고 실제 크기에 맞는 콜 가격을 계산한다.
31%는 weak 분류의 수치이며 정확한 블러프율이 아니다. 150% 베팅은 37.5%, 200% 베팅은 40%의 칩 EV 승률이 필요하므로 서로 같은 콜 기준을 쓰지 않는다.
같은 weak 비중이라도 가격에 따라 콜 EV가 달라지고 레이즈는 별도 계산이다.
이미 콜과 폴드의 EV가 비슷한 블러프 캐처라면 상대의 블러프 비중이 조금만 줄어도 콜이 손해가 될 수 있다. 강사는 솔버의 리버 IP 블러프를 줄여 콜 범위가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하는 실험을 제안한다. 균형 범위에서 경계선인 콜을 풀의 언더블러프에도 그대로 유지할 이유는 없다.
이 영상에서 새 솔버 계산을 실행한 것은 아니다. 2% 감소나 한 후보의 50%→25% 조정은 제안한 실험이며, 모든 보드·모든 블러프 캐처가 언제나 정확히 0 EV라는 정리는 아니다. 블로커별 승률과 밸류를 이기는 정도를 남겨 둔다.
30~50BB에서 강사는 582의 A2나 AKQ의 33처럼 낮은 페어를 블러프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전체 Low Pair 약 4%까지 100%+ 행의 weak 31%에 더해 약 34~35%로 보더라도, 120% 베팅 콜은 약 35.3%, 150% 베팅 콜은 37.5%가 필요하다. 더구나 토너먼트 생명이 걸렸다면 칩 EV상 아슬아슬한 콜을 충분한 여유가 있는 콜로 착각하지 않는다.
4%는 전체 도표의 비중을 특정 사이즈에도 적용한 가정이다. A2와 33은 가능한 블러프의 구술 예이지 화면에서 확인한 개별 핸드의 실제 배럴 빈도가 아니다. ICM·미래 엣지의 추가 여유도 구체적인 상금 모델로 산출하지 않았다.
깊은 EP·MP 오픈 팟에서는 BB가 TT·JJ·AQ·AK 등을 프리플랍에서 콜해 강한 핸드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이 강사의 설명이다. K52의 KQ도 30BB에서는 밸류 레이즈 후 스택을 넣을 수 있지만 70~100BB에서는 콜로 남을 수 있다. 이를 아는 IP는 BB의 플랍·턴 콜 범위를 무작정 약하다고 보지 않으므로, 깊은 트리플 배럴의 큰 리버 베팅에 블러프가 많이 남는다고 추정하기 어렵다.
프리플랍 핸드와 KQ 라인은 코칭 설명용 가정이다. 이 통계가 깊이별 개별 콤보의 3벳·레이즈 빈도를 직접 보여 주는 것은 아니다. 30~50BB 중반에 더 조급해진다는 주변 설명도 경험적 해석이며 스테이지별 검증 결과는 아니다.
30~50BB의 35~60% 행도 weak 21%다. 낮은 페어 약 4%를 블러프로 더하면 하프팟의 필요 승률 25%에 겨우 닿는다는 것이 강사의 해석이다. 그래서 이 구간은 큰 오버벳보다 콜을 고려하기 좋지만, 보드·앞선 크기·상대·탈락 위험에 따라 달라지는 경계선으로 남긴다. 작은 리버 베팅을 전부 같은 청신호로 처리하지 않는다.
15~35% 행을 강사는 약한 핸드 5%라고 읽으며 폴드를 권한다. 하프팟 구간과 다른 행이다. 콜에 실패해도 15~20BB가 남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예시이며 화면의 모든 핸드에서 그 스택이 남았다고 뜻하지 않는다.
상대가 원래 팟 5,000에 3,000을 베팅해 가운데 8,000이 있고, 내가 총 10,000으로 블러프 레이즈한다고 가정하자. 콜됐을 때 항상 진다면 상대가 약 55.6% 이상 접어야 즉시 칩 EV가 손익분기에 도달한다. 밸류를 못 이겨 콜하기 나쁘다는 판단과, 남은 스택을 이용해 상대의 밸류를 접게 할 수 있다는 판단은 별개다.
55.6%는 10,000 ÷ (8,000+10,000)이며 총 레이즈 금액을 기준으로 한 가상 계산이다. 관측된 성공률이나 특정 핸드의 검증된 EV가 아니다. 강사는 오버벳에 굳이 역공하기보다 다른 크기와 더 충분한 표본을 확인하라고 제한한다.
50~75BB의 전체 weak는 27%로 앞의 18%·23%보다 높다. 그러나 100%+ 행 역시 weak 27%여서 팟 이상의 베팅을 순수 블러프 캐처로 받기에는 여전히 부족할 수 있다. 앞서 플랍·턴에 레이즈하지 않아 IP가 상대 범위를 약하게 본다면, 약한 오버페어나 탑 페어도 리버 밸류로 남는다는 강사의 설명을 함께 본다.
주변 원문에 175BB라는 표현이 나오지만 이 화면의 필터는 50~75BB다. 깊이에 따른 원인을 확정하는 대신 화면에 해당하는 수치만 쓴다. 27% 전체 수치와 27% 사이즈별 수치가 같아도 분모는 다르다.
50~75BB의 60~100% 행은 weak 27%다. 강사는 실전에서는 대략 50~75%와 75~100%를 나눠 생각하자고 제안한다. 예를 들어 90% 베팅은 약 32.1%를 이겨야 하므로 weak 27%만으로는 콜을 정당화하기 어렵다. 같은 약한 핸드 비중이라도 하프팟 쪽에서는 싸고 팟에 가까워질수록 비싸다는 가격 차이를 적용한다.
화면에서 50~75%·75~100%로 필터를 다시 실행한 것은 아니다. 두 새 구간의 정확한 블러프율을 얻었다고 쓰지 않는다. 발화의 필요 승률 약 33%는 팟 근처라는 근사이며 90%의 정확한 칩 EV 기준은 약 32.1%다.
작은 사이즈의 콜 후보를 찾되 더 깊은 구간과 개별 리드를 분리한다.
50~75BB에서 강사는 낮은 페어 약 4%를 블러프로 보아 큰 베팅 행의 weak 27%에 더한다. 이 방식의 약 31%는 팟 베팅의 33.3%에도 미치지 못하며, 150% 베팅에는 37.5%가 필요하다. 낮은 페어를 추가해 보았다는 이유만으로 오버벳까지 충분히 블러프한다고 결론 내리지 않는다.
원문은 합계 32%와 31%를 차례로 말한다. 화면의 27%에 구술의 약 4%를 단순히 더하면 약 31%이며, 이는 사이즈별 재집계가 아니다. 낮은 페어를 늘 더하라는 말도 모든 Low Pair가 블러프라는 정의로 취급하지 않는다.
같은 50~75BB 표의 35~60% 행은 weak 29%로, 하프팟 콜에 필요한 25%보다 높다. 강사는 작은 쪽 리버 베팅에는 블러프 캐치를 더 찾고, 팟에 가까워질수록 폴드를 늘리는 방향을 권한다. 다만 플랍부터 크게 베팅한 라인은 더 강할 수 있으므로, 리버 크기 하나만 기록하지 말고 앞선 액션과 함께 적용한다.
강사의 35~75% 청신호는 실전 해석이다. 원래 35~60% 행을 벗어난 60~75%만의 실제 weak는 따로 측정하지 않았다. weak 전체가 내가 이기는 블러프인지와 ICM 여유를 확인하기 전에는 자동 콜 범위가 아니다.
상대의 실제 블러프 성향이나 사이즈별 습관을 알고 있다면 그 정보를 우선한다. 이 풀 분석은 상대에 관한 추가 정보가 없을 때의 출발점이다. 실전 메모도 트리플 배럴이라는 라인, 스택 구간, 리버 크기, 앞선 큰 베팅 여부를 함께 적어야 다시 같은 상황을 찾을 수 있다.
풀 평균을 특정 선수의 정확한 전략으로 확정하거나, 이 강의의 모든 사이즈를 전 스테이크스·전 포지션에 적용하지 않는다.
75BB+의 전체 weak는 20%다. 사이즈별로는 100%+와 60~100%가 각각 22%, 35~60%가 18%, 15~35%가 8%로 표시된다. 강사는 깊은 EP·MP 트리플 배럴이 전반적으로 밸류에 치우쳤다고 보고, 약한 탑 페어나 세컨드 페어로 블러프만 이기는 콜을 줄이라고 권한다. 바로 앞 50~75BB의 작은 사이즈 콜 방향을 더 깊은 구간에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
전부 폴드라는 구술은 순수 블러프 캐치를 경계하는 방향으로 한정했다. 밸류를 이기는 핸드까지 접으라는 뜻이 아니며, 같은 행 안에서도 실제 크기와 블로커가 다르다. 초반인지 후반 빅 스택 대결인지는 이 필터만으로 구분하지 못한다.
75BB+에서는 콜로 이익을 내기 어려운 세컨드 페어나 약한 탑 페어를 블러프 레이즈로 바꾸는 선택지도 검토한다. 강사는 레귤러가 큰 밸류 폴드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되, 적절한 핸드일 때 잼과 폴드를 비교하라고 설명한다. 상대가 크게 접을 수 있다는 말만으로 모든 블러프 캐처를 레이즈하지 않는다.
화면의 상단 FCR 및 사이즈별 FCR은 서로 다른 대응 기회에 대한 표기다. 65/29/20은 합이 100%인 단일 분할도 아니므로 구술의 약 65%를 모든 리버 잼의 성공률로 대입하지 않는다. 표본이 적고 실제 레이즈 크기·남은 스택·블로커·상금 압력을 알아야 수익성을 따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