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Stakes - EPMP vesus delayed 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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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터
자막 안내: 불확실 2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29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벳-체크-벳을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벳-체크-벳을 살펴보겠습니다 순서대로 보세요. 첫 영상은 벳-벳-벳, 우리가 OOP에서 방어하는 상황이었죠
상대가 플랍에 벳하고 턴과 리버에도 벳합니다 리버 블러프와 밸류 벳 빈도를 봤고
오늘은 두 라인을 봅니다 하나는 벳-체크-벳, 다른 하나는 체크-체크-벳입니다
EP–MP의 bet–check–bet 라인과 네 스택 구간 통계
정확히는 딜레이-딜레이-벳과 벳-체크-벳 라인입니다 흥미로운 인사이트가 많으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기본적으로 보이는 건 모든 스택 깊이에서 오버벳은 다시 한번
심하게 언더블러프되어 있다는 겁니다 오버벳을 상대로는 어떤 핸드로도 블러프 캐치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여기에 시간을 많이 쓰진 않겠습니다 핵심은 그냥 폴드하라는 겁니다 그냥 폴드하세요 참, 이 영상에서는 언더블러프된 항목을 초록색으로 표시합니다
오버벳 행에 더한 초록색 원본 표시
초록색이 언더블러프를 뜻합니다 여러분이 흐름을 따라가기 쉽게 하려는 겁니다 그럼 넘어가죠 실제로 이 스택 깊이를 보면
블러프가 나오는 스팟도 있을 수 있습니다 딜레이 벳에서는 낮은 페어도 당연히 분석해야 합니다 이전 영상에서 봤듯
벳-벳-벳으로 리버까지 오면 상대의 낮은 페어는 항상 블러프입니다 하지만 벳-체크-벳에서는 다릅니다 특히 25%·33% 벳이면 A8을 들었다고 합시다
플랍은 T-8-5입니다 턴은 Q이고 체크합니다 리버 T, 상대는 또 체크 이제 낮은 페어를 들고 있으니 밸류 벳을 고려할 만합니다
여기서 낮은 페어를 보면 꽤 많기는 하지만 오버벳 레인지에는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핸드 구성과 사이즈 행을 잇는 회색 원본 표시
이곳과 이곳에는 연보라색이 전혀 없죠 그러니 그 부분은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면 여기저기에는 조금씩 보입니다
이곳에는 꽤 많고요 따라서 분명 블러프하는 핸드도 일부 있습니다 100% 팟벳에는 33%가 필요합니다
낮은 페어 블러프까지 고려해도 아마 30% 정도죠 100% 팟벳이라면 33%가 필요합니다 손익분기점에 간신히 닿는 수준입니다
이 역시 언더블러프의 신호입니다 60%나 66% 팟벳이면 다를 수도 있겠죠 50% 팟벳이라면 25%가 필요합니다
66%에는 27~28%가 필요하고 조금 여유를 두면 30% 에퀴티 정도겠죠 보시다시피 이 라인도 언더블러프되어 있습니다 완벽한 플레이어 풀이라면
최소 30~33%는 나와야 합니다 오버벳이라면 37~38%가 나와야 하고요 대략적인 기준을 드리자면 히어로 콜을 시작할 지점은 오버벳은 38%입니다
이쪽은 28% 정도입니다 모든 사이즈를 보면 팟벳은 33%입니다 60% 팟벳은...
아니, 이 기준은 30% 정도가 맞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5–30bb 통계 옆에 수정해 쓴 비율 메모
그 정도부터 일부 스팟에서 히어로 콜과 블로커를 고려합니다 하지만 플레이어 풀이 모든 상황에서 크게 언더블러프한다는 걸 안다면 모든 블러프 캐처를 폴드합니다 히어로 콜할 이유가 없죠 이 추세는 계속 관찰할 겁니다 하이 스테이크에서는 예외도 있습니다
오버블러프하는 상대에게는 콜합니다 그런 상대를 아는 게 중요하지만 리드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스스로를 속이죠 세 바퀴 전에 3벳한 걸 보고 공격적인 상대라고 단정한 뒤 디스코드에 올립니다
"벤, 이 사람은 공격적이라 콜했어요" 그건 프리플랍 리드일 뿐 포스트플랍과는 무관합니다 통계나 쇼다운을 봐야 합니다 리드가 없으면 이걸 활용하세요 근거는 늘 세 가지입니다 플레이어 풀 성향 때문에 폴드하거나
오버블러프 스팟을 찾아 히어로 콜하는 겁니다 비슷한 스팟에서 상대가 트리플 배럴이나 벳-체크-벳으로 부자연스러운 블러프를 한 쇼다운, 그런 리드로 블러프 캐치할 수도 있죠 통계상 상대의 벳-체크-벳이 정상 범위를 벗어났을 수도 있죠
다른 플레이어 풀 분석도 보세요 그 외엔 히어로 콜·폴드 근거가 없죠 핸드를 복기할 때 스스로 물으세요 형편없는 플레이를 정당화하려고 이유를 지어낸 건 아닌지 말입니다 핸드 게시를 말리려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이기고 싶지만
서로에게 냉정할 만큼 솔직해야 합니다 저는 핸드 게시를 정말 좋아합니다 잘못 플레이하고 허황된 이유를 대도 적어도 용기를 냈으니까요 저는 그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래도 헛소리는 지적합니다 그들이 이기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친구가 되거나 호감 살 생각은 없죠
상냥하게 굴려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기길 바라기에 감정을 상하게 할 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성장에는 비판받는 고통도 따릅니다 일부는 핸드를 올리며 "이런 리드 때문에 그랬다"고 합니다 저나 다른 코치, 플레이어가 피드백합니다
"이런 이유로 그 핸드를 잘못 플레이했다"고 말입니다
그러면 또 리드가 있었다고 하죠 아닙니다. 그저 인정받고 싶은 겁니다 에고를 내려놓으세요 이기고 싶다면 배워야 합니다 비판을 받아들이고 때론 입 다문 채 더 잘하고 경험 많은 플레이어 말을 들으세요 그들이 늘 옳다는 뜻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 옳습니다
이제 넘어가죠 이 구간도 확실히 오버블러프입니다 방금 건 좀 두꺼웠네요 스택 깊이든 스테이크든 메모할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200 이상 하이 스테이크 기준입니다
이 스택 깊이·라인·사이즈는 오버블러프 오버벳에는 항상 오버폴드하세요 60~100% 벳에도 오버폴드하세요
이제 주목할 부분입니다 이 사이즈는 블러프가 충분합니다 벳-체크-벳에서 상대가 50% 팟벳하면
15–30bb의 35–60% 리버 사이즈 행에 더한 빨간 표시
필요한 에퀴티는 25%입니다 50% 팟벳을 맞으면 상대가 충분히 블러프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60% 사이즈라면
에퀴티는 28%, 아니 27%쯤이죠 특히 이 스택 깊이에서는 블러프를 정말 좋아하는 듯합니다 유효 스택을 이용해 상대에게 큰 압박을 주기 때문이겠죠 제가 오버폴드를 시작할 기준을 숫자로 정한다면
오버폴드를 시작할 기준입니다 아마 27% 이하일 겁니다
다시 말해 27% 이하죠 다음은 아주 작은 사이즈입니다 제 경험상 20% 팟벳은 항상 밸류입니다 콜을 원해서 그 사이즈를 쓰는 거죠 20% 팟벳에는
그래도 20%쯤의 에퀴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15… 한 17 정도죠 숫자를 완벽히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대략만 알면 됩니다
이 역시 제 경험과 일치합니다
작은 사이즈 행의 초록 표시와 손글씨 메모
사람들은 너무 작게도 크게도 블러프하고 싶어 하지 않죠 저도 그렇게 가르칩니다 여기서는 너무 크게 블러프하지 마세요 오버벳이면 밸류입니다 슬로우플레이한 핸드가 있거나 리버에서 무언가를 맞힌 겁니다
다른 스택 깊이에서도 같은지 보겠습니다 특히 이 스택 깊이에서는 사람들이 과감히 블러프하는 듯합니다
10:02부터
밸류 핸드 상당수로는 플랍에서 체크 레이즈했거나 리버에서 직접 벳했을 테니까요 그렇다면 익스플로잇은 뭘까요?
블러프 캐치를 많이 해야 하지만 반대편 조정도 있습니다 동전에는 늘 양면이 있죠 누군가 언더블러프하는지 오버블러프하는지 안다면 언더블러프하는 상대에게는
직접 밸류 벳을 많이 해야 합니다 항상 두 가지 조정이 있습니다 첫째는 오버폴드입니다 둘째는 직접 밸류 벳하는 겁니다 밸류로 직접 벳하세요
통계 옆에 추가한 회색 화살표와 밸류 벳 메모
강한 핸드를 체크할 이유가 없습니다 상대가 충분히 블러프하지 않으니까요 밸류 핸드로 체크 콜하는 이유는 블러프에서 추가 EV를 얻기 위해서죠 상대의 다른 밸류 벳 핸드는 우리가 벳해도 콜했을 테니까요 밸류 핸드로 결정을 내리면서 레이즈가 무서워 벌벌 떤다고 해보죠
그건 마인드셋 문제입니다 이유 없이 겁먹는 겁니다 감정 문제로 전략이 바뀌는 비논리적 행동, 즉 틸트입니다 감정 때문에 전략이 바뀐 거죠 "레이즈를 맞으면 어떡하지?"
벌써 최악의 상황을 그리는 겁니다 솔직히 말해 그것도 틸트입니다 하지만 이제 가장 수익적인 플레이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체크하면 EV를 잃습니다
수익률에도 악영향을 줍니다 그러니 가차 없이 밸류 벳해야 합니다 둘째, 체크한다면 체크 폴드하세요 합리적인 콜 핸드이면서 아주 예외적인 핸드만 빼고요
직접 벳하기엔 너무 약한 핸드를 말합니다 그런 경우는 5%뿐이고 나머지 95%는 벳 아니면 폴드로 단순화해서 그냥 벳하세요 이제 다음 구간을 보죠
30~50bb도 짧게 보겠습니다
30–50bb의 bet–check–bet 필터와 리버 통계
오버벳은 훨씬 더 언더블러프되어 있습니다 다만 작은 사이즈에서 블러프가 많은 비슷한 패턴이 보입니다 물론 표본 크기는 유념해야 합니다 그래도 핸드가 수백만 개입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
글쎄요, 앞만큼 극단적이진 않네요 27, 23이네요. 봅시다 낮은 페어가 있나요? 네 그걸로 벳하면 블러프 아닌 밸류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폴드하므로 잘 통하는 건 체크 레이즈입니다
포스 페어로 절대 이길 수 없다면 이 수치에 주목하세요
이 수치들을 잘 보세요 FCR은 상대가 벳한 뒤의 후속 액션을 뜻합니다
리버 베팅 뒤 F/C/R 항목에 더한 빨간 표시
우리가 레이즈했을 때 상대의 폴드, 콜, 리레이즈를 말합니다 상대는 엄청나게 많이 폴드합니다 특히 큰 벳 뒤 레이즈를 맞을 때요 다만 여기는 그 정도는 아니고 50%, 57%라 낮은 편이지만 GTO 빈도 안에 어느 정도 들어갑니다
이곳에서도 보입니다 여기서는 조금 더 낮아집니다 반면 이곳은 이미 심하게 언더블러프되어 있습니다 계속 지켜볼 만한 수치입니다
체크 레이즈도 분명 선택지이고 수익성이 매우 높은 스팟도 있습니다 30~50bb 구간이었고요 다만 이곳에서도 중요한 건 GTO에서 벗어난 통계를 본다면,
평균 플레이어가 GTO에서 크게 벗어난다는 데이터라고 해두죠 문제는 왜 그런가입니다 제가 계속 강조하는 부분이죠 우리는 인간을 상대합니다 따라서 그 사고 과정을 물어야 합니다 제가 가르치는 것도 바로 그 부분입니다 저는 수천 시간의 코칭 경험이 있고
최정상급 프로들의 생각을 깊이 들여다봤습니다 지금도 함께 공부하고 복기하는 프로 친구들이 있습니다 온라인과 라이브 하이 스테이크를 하는 수강생도 있습니다 미드와 로우 스테이크 수강생도 있고요
예전에는 그룹 코칭도 했으니 모든 수준을 봤습니다 그 판단은 대개 매우 논리적입니다 항상 주목해야 할 것은 스택 깊이입니다 토너먼트에서는... 스택이 짧을수록 대회 후반부이고, 대회가 깊어질수록
더 많은 것이 걸려 있습니다. 오래 플레이할수록 대회에 더 애착이 생기죠. 시작 30분 만에는 쉽게 날릴 수 있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블러프하다 탈락해도 또 하거나 집에 가서 수영장에서 쉬면 되죠. 그날 남은 시간을 즐기면 되죠. 하지만 첫날 밤 8시쯤이고
한 시간 뒤 끝난다면, "정말 지금 날리고 싶나?" "정말 블러프해서 9시간을 허비하고 싶나?" 훨씬 어렵죠. 이런 모습은 계속 반복해서 보입니다. 여기서도 이 점이 하나의 단서일 수 있습니다.
스택이 30~50bb면 체크 레이즈에 스택 상당 부분, 때로는 전부가 걸리죠. 올인 사이즈죠. 우리가 6bb 팟에 2bb C-벳하면 8bb, 이어 10bb죠. 리버에서 상대가 딜레이 벳으로 10bb에 약 6bb를 베팅합니다. 우리가 24bb로, 또는 상대의 24bb나 32bb를 걸고 잼하는 거죠.
대부분 이 사이즈를 쓰므로 상대의 토너먼트 생명이 걸립니다. 여기서는 사람들이 훨씬 끈질기게 콜하지만, 스택이 짧아질수록 폴드 빈도는 오히려 올라갑니다.
스택별 후속 액션 수치를 연결한 빨간 원본 표시
특히 큰 사이즈를 상대할 때 더 그렇습니다. 상대가 크게 베팅하면 올인이 걸리죠. 폴드가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100bb일 때는 탑페어를 폴드할 수 없어 콜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대가 처한 상황을 세심히 고려해야 합니다.
상대의 심리와 현재 대회 단계를 생각하세요. 대회 초반 100bb인 상대에게 GTO 블러프로 탑페어 폴드를 노린다면 정말 어리석은 플레이입니다. 죄송하지만 토너먼트와 사람을 모르는 거죠. 사람은 그렇게 행동합니다. 그게 냉혹한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늘 블러프하라는 뜻은 아니고, 적절한 스팟을 찾아야 합니다.
큰돈을 벌 기회가 많습니다. 이 폴드 빈도는 엄청나니까요. 다만 75bb·25bb·150bb 등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콜하기가 더 쉽고, 상대 패가 궁금하죠. 다들 그렇잖아요. 저 역시 100bb일 때 리버 레이즈에 더 자주 콜합니다.
18bb쯤이야. 하지만 25bb나 27bb인데 상대가 레이즈하고, 리버에서 20bb로 레이즈했을 때, 콜했다가 지면 내게 7bb만 남는 거죠. 한두 시간 뒤면 버블일 수 있죠. 특히 라이브 포커에서요. 그러니 상대가 처한 상황을 고려하세요.
우리는 사람을 상대합니다. 솔버는 절대 가르쳐 줄 수 없는 부분이죠. 많은 분이 솔버에 너무 세뇌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포커가 아직도 참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솔버를 돌리고 솔버에서 심을 찾아보는 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정말 어리석지만, 통계와 데이터로 실제 사람을 이해하려는 이들에겐 유리하죠. 그 행동을 익스플로잇하면 돈도 더 벌고 대회에서도 더 많이 우승합니다.
솔버만 돌리는 사람보다 윈레이트도 더 높아질 겁니다. 여러분이 포커를 공부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생각해 보세요. 이 지식을 여러분께 넘겨드리겠습니다. 굉장히 가치 있는 내용이며, 실제 사람들의 플레이 방식을 확인해 줍니다.
제가 10년 넘게 가르쳐 온 방식도 그대로 확인해 주죠. 크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물론 메타는 조금씩 바뀝니다. 게임은 발전하지만 핵심 원리는 같습니다. 대다수는 여전히 경험이 부족하고 자기 실력을 과대평가하니까요. 그게 포커입니다.
이제 50~75bb로 넘어가겠습니다. 여기가 블러프가 가장 많은 구간이라고 봅니다.
먼저 여기서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여기 표시된 수치부터 보겠습니다. 여기의 4, 4, 4, 6은 각 사이즈로 베팅한 빈도입니다. 합이 100일 필요는 없습니다. 나머지는 체크한 것이니까요.
통계값 자체가 40 미만으로 낮습니다. 이는 이미 하나의 지표입니다.
스택별 베팅 빈도 항목에 추가한 원
밸류 벳도 블러프 벳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오버벳 구간 중에서는 여기가 유일하게... 여기서는 33%가 최솟값이고, 로우 페어가 없습니다. 색상표에서 보이듯 낮은 페어를 추가로 블러프로 돌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스택 깊이에서 벳-체크-벳 라인으로
100% 팟 이상을 베팅한다면 주의해서 해석하세요.
20:05부터
복습하며 적어 둔다면, 팟 사이즈까지만 블러프 캐치하세요. 조금이라도 오버벳하면 항상 폴드하세요. 여기서는 60~100% 사이즈도 봅니다.
50–75bb 통계의 60–100% 사이즈 행
이쪽은 괜찮은 편입니다. 60% 벳에는 27%가 필요하고, 100% 벳에는 33%가 필요합니다. 제가 이런 스팟에 접근하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모든 보드를 다 다룰 수는 없지만, 상대 라인이 말이 안 된다고 느껴지면 콜하세요. 이런 상황을 더 의식하셨으면 합니다. 가령 스케어 카드가 나오거나 블러프하기 쉬운 스팟이죠. 적어 두세요.
상대에게 가능한 블러프가 많다면 블러프하기 쉬운 스팟이고, 반대는 블러프하기 어려운 스팟입니다. 두 유형을 구분해야 합니다.
50–75bb 표 위에 쓴 블러프 난이도 메모
T-high 보드에서 턴까지 블랭크, 리버에 스케어 카드가 뜨는 경우입니다. K나 Q가 뜨면 블러프하기 쉽습니다. 보드가 거의 안 바뀌면 어렵죠. 예를 들어 T-5-2-5-2입니다. 상대는 Q-high·J-high, K-high로 벳-체크-벳을 많이 해야죠. 그럴 일은 없습니다.
반대로 미스한 자연스러운 블러프가 많은 경우를 보죠. 스트레이트 드로우가 많고, 보드가 7-8-5라고 해봅시다. 턴은 3, 리버는 Q입니다. 7-5-3-2-Q 같은 보드나,
가상 보드 예시를 설명하며 통계 위에 쓴 노란 필기
7-8-5-2-K 같은 보드도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6-5, 7-6, 7-4, 5-4, 8-6, 8-9 등이 아주 많죠. 우리 레인지는 매우 약하고, 상대는 K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 QJ·J9이 많고 A3도 가능하죠.
AQ도 블러프로 돌리고 싶을 수 있습니다. 모두 블러프하기 쉬운 스팟입니다. 콜-콜 후 리버에 폴드할 핸드가 많은 다이내믹 보드죠. 턴이 체크-체크로 지나가면 리버엔 바텀·포스페어와 A-high가 남죠. 상대가 대표할 또 다른 오버카드가 뜨면 블러프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낮고 페어된 런아웃에 블랭크만 이어져 보드가 안 바뀌면, 상대는 대개 블러프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접근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뒤에야 적절한 핸드로 콜을 섞습니다. 그때 심이나 솔브를 살펴 합리적인 블러프 캐처를 찾으면 됩니다. 가장 먼저 볼 것은 블러프하기 쉬운지 여부입니다. 핸드를 많이 리뷰하는 디스코드에 오세요. 블러프 캐치 때 학생에게 늘 묻습니다.
"상대에게 자연스러운 블러프가 많이 있나요?" "아니면 자연스러운 블러프가 아예 없나요?" 상대가 바텀·미들페어, A-high, K-high를 블러프로 돌려야 하죠. 드로우가 없으니 AJ, AT 같은 패로 블러프하기가 부자연스럽죠.
대부분은 그냥 체크백합니다. 좋습니다. 이 내용도 실전 과제로 드리겠습니다. 직접 스팟을 찾아 디스코드 그룹에 올려 보세요.
"제 DB에서 블러프 캐치 스팟을 찾아, 상대가 블러프하기 쉬워 보여 콜했죠." "여긴 블러프하기 어려워 보여 폴드했죠. 제 판단이 맞나요?"
생각을 공유하세요. 그렇게 연습하는 겁니다. 이제 여기서도 같은 패턴이 다시 보입니다. 이 라인은 확실히 오버블러프 같습니다. 적은 비용의 블러프, 벳-체크-벳이죠.
50–75bb의 작은 사이즈 행에 더한 빨간 표시
큰돈을 투자하지 않는 좋은 전략이고, 충분히 타당합니다. 사람들의 체크-콜, 체크-체크, 체크-폴드 레인지가 매우 불균형하니까요. 여기도 일부 오버블러프가 보이고, 여기에도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15~60% 사이즈입니다.
숏스택 사이즈에서는 예외가 있지만, 분명 블러프가 나오고 있습니다. 스택이 더 깊어져도 다시 오버블러프가 보입니다. 오버벳은 언더블러프입니다. 60% 팟 벳도 언더블러프입니다. 방금 오버블러프라고 잘못 말했네요.
여기는 다시 오버블러프입니다.
75bb 이상 통계의 작은 사이즈 행에 더한 빨간 표시
25% 사이즈는 블러프가 50%입니다. 흔히 40%나 35% 벳을 마주하며, 필요한 에퀴티는 22%, 23%뿐입니다. 여긴 약간 오버블러프입니다. 이쪽은 표본 800개에 심한 오버블러프죠. 표본은 충분히 큽니다. 괄호가 없는 곳도 1,000개가 넘습니다.
전체적으로 수천 개의 상황이고, 예외는 하나뿐입니다. 이 예외는 단순한 분산일 수도 있지만, 여기서도 심리가 작용합니다. 상대가 팟의 1/3이나 20%만 베팅해도 17bb 스택에서 5bb를 거는 셈이죠.
17bb에서 5bb를 베팅하는 건 70bb에서 5bb를 베팅할 때보다 어렵고, 얇은 밸류 벳은 더 찾겠지만, 블러프는 더 주저할 수 있습니다. "그냥 체크다운하자." "A-high를 블러프로 돌리긴 무서워." 여기선 "약해 보이니 베팅하자"죠.
이런 스택 사이즈들에서는 블러프를 훨씬 쉽게 찾습니다. 45bb에서 5bb를 베팅해도 크게 아프지 않습니다. 벳-체크-벳은 충분히 이해했을 겁니다. 뒤에서는 레이트 포지션도 살펴보겠습니다. 이제 볼 라인은
체크-체크-벳입니다.
EP–MP의 check–check–bet 라인으로 바뀐 통계표
이제 오버블러프된 라인에만 집중하겠습니다. 수치를 보면 직접 알 수 있습니다. 상대가 어디서 언더블러프하고 어디서 오버블러프하는지 말이죠. 큰 사이즈는 대부분 언더블러프입니다.
계속 초록색으로 표시하겠습니다.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언더블러프입니다. 이쪽은 심각한 언더블러프고, 여기도 언더블러프입니다. 이 수치는 이쪽 것 같네요. 여기도 언더블러프입니다.
새 라인의 큰 사이즈 행에 더한 초록 표시
표본이 2개뿐이어도 언더블러프일 수밖에 없을 겁니다. 왜 여기에 표시되지 않는지는 모르겠지만, 과도한 블러프가 있다고는 보지 않겠습니다. 여기서 과도한 블러프가 나올 리는 없습니다. 앞의 모든 표에서도 같은 모습을 봤고,
여기서도 다시 확인됩니다. 똑같은 경향입니다. 상대의 리버 벳이 작을수록 그렇습니다. 플랍과 턴을 체크했다면
모든 로우 페어로 밸류 벳할 수 있으니까요. 작은 사이즈에서 그 핸드들이 보입니다. 블러프도 분명히 있습니다. 적은 비용의 블러프죠.
제 핵심 결론은 이렇습니다. 아주 작은 사이즈는 대개 밸류가 많습니다. 중간 사이즈는 너무 좋은 가격을 주고 싶지는 않지만, 큰돈도 투자하기 싫을 때 씁니다. 그래서 35~60%는 블러프가 많습니다. 60%를 넘으면 점점 밸류 비중이 높아집니다.
물론 예외도 봤고, 알아 둬야 합니다. 여기는 다시 15~30bb 구간입니다. 큰 금액을 투자하기 두려워 저렴한 블러프만 찾습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오버블러프입니다. 여기도 그렇고,
여기도 크게 오버블러프입니다.
스택별 중간 리버 사이즈 행에 더한 빨간 표시
체크-체크-벳의 블러프 비중이 47%입니다. 제가 본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표본 크기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40%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오버블러프입니다.
18%도 약간 오버블러프라고 볼 수 있겠네요. 15%, 20%, 18% 같은 수치는 사실 오버블러프가 아니라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이 수치는 괜찮습니다. 반면 여기는 다시 블러프가 전혀 없습니다.
50–75bb의 작은 사이즈 행에 더한 초록 표시
정말 블러프가 하나도 없네요. 이 스택 깊이에서는 의외입니다. 사람들이 블러프를 주저해서일 수 있습니다. 유효 스택 때문일 수 있죠. "어차피 안 폴드하겠지?" 하며 주저하죠.
맞아요, 아마 50빅블라인드라면 더 수준 높은 플레이어들이라 칩을 조금 더 조심해서 쓰겠죠
30:07부터
여기서도 그런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30빅블라인드 스택을 상대로 블러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0–50bb 스택 필터를 둘러싼 초록 원
반면 이쪽은 두 스택 모두 항상 최소 50빅블라인드입니다 아마 앞선 상황에서는 자제했지만 여기서는 활용할 칩이 충분해서 ‘블러프해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죠 이 라인은 분명 블러프가 상당히 많습니다
핵심은 아주 짧은 스택입니다 50은 아주 짧은 스택이 아니고 15~30빅블라인드입니다 체크, 체크 후 리버 빅벳은 엄청나게 언더블러프됩니다 작은 벳은 훨씬 약합니다 예를 들면 40% 팟, 37, 50이죠
그런데 이 25와 23은 왜 그런지 궁금할 수 있죠 사이즈가 작아지니 블러프를 많이 해야... 아니, 정정하겠습니다 작게 벳할수록 블러프는 줄여야 합니다 그러니 이건 순서가 반대여야 합니다
작게 벳할수록 블러프 수가 적어야 하죠 일관된 결과이면서 실제 플레이를 생각하면 타당합니다 많은 플레이어는 오버벳할 때 10번 중 9번 밸류를 갖고 있지만 원래 밸류는 10번 중 3번, 블러프는 10번 중 7번이어야 합니다
혹은 블러프가 10번 중 8번이어야 하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솔버만 계속 돌리며 ‘리버 최소 방어 빈도가 얼마지?’ ‘내 레인지의 70%, 60%를 방어하고 이 블로커들을 봐야 하나?’ ‘좋은 콜이었어, 난 정말 잘해’ 아니요, 바보 같은 짓입니다
요약하면 짧은 스택에서는 15~30빅블라인드는 큰 사이즈에 계속 폴드하세요
60% 미만 사이즈에는 블러프 캐치, 또 블러프 캐치입니다 중간 스택인 30~50빅블라인드에서도 100%를 넘는 큰 사이즈에는 전부 오버폴드, 또 오버폴드입니다 60~100%도 마찬가지죠
여기서도 75빅블라인드 이하라면 60% 이상에는 전부 폴드입니다 60% 팟 이하에서만 히어로 콜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50빅블라인드 미만 스택에서만입니다 반면 75빅블라인드 이상에서는 블러프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팟 사이즈 이상으로 가면 그저 욕심을 부리는 겁니다 팟보다 작게 벳할 때는 이 정도 빈도로 블러프합니다
75bb 이상 사이즈별 통계에 추가한 빨간 원
인정해야 할 점은 많은 포커 스쿨이 있고 학생들을 그렇게 가르치며 최근 관련 콘텐츠도 많다는 겁니다 ‘캡된 레인지를 공략하고 체크한 상대를 공격하라’는 내용이죠 하지만 많은 학생은 여전히 그 자료와 지식을 접하고도
내용을 아는 것과 실제로 실행하는 건 다릅니다 실전에서는 돈이 걸리고 압박을 받으며 스테이블 소속으로 플레이합니다 저도 스테이블을 코칭하며 직접 확인했습니다 스테이블 소속 플레이어는 압박을 훨씬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이 플레이는 실행하기 쉽죠 스택이 70빅블라인드일 때 리버에서 하프 팟이나 2/3 팟으로 블러프하면 스테이블에서 배운 지식을 훨씬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구간이 상당히 공격적인 것도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짧은 스택에서는 그런 플레이를 하지 않습니다 60%나 75% 팟 블러프는 스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커서 조금 더 주저하게 되죠 명확히 오버블러프된 스팟도 봤습니다
이제 어떤 스팟과 스택 크기인지 아니까 목록을 만들어 두면 됩니다 세션을 플레이할 때 검토하세요 ‘이 블러프 캐치가 맞는 스팟이었나?’ ‘내 필드 성향 리드에 맞았나?’ 개별 플레이어 리드가 항상 필드 전체 성향보다 우선합니다
오버벳 블러프가 20%라는 전체 수치가 있더라도 30~40% 빈도로 블러프하는 플레이어가 분명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상대를 찾아 리드와 노트를 남길 가치는 충분합니다 반대로 10%만 블러프하는 상대도 있습니다
평균일 뿐 양쪽에 아웃라이어가 있으니 그들을 찾아야 합니다 로우·마이크로 스테이크는 풀이 커서 찾기 더 어렵습니다 하이와 로우 스테이크의 큰 차이는 하이에서는 리드와 노트를 얻기 쉽지만 그만큼 상대가 더 빨리 적응하고 변화하며 더 열심히 공부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두 달 전의 리드는 이제 아무 가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로우 스테이크 플레이어는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지 않습니다 더 ABC 스타일로 플레이하고 패턴을 읽기도 쉽습니다 그런 스타일일수록 익스플로잇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릭을 찾으면 10번 중 9번은 6개월 후에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다시 만나면 가차 없이 그 릭을 익스플로잇할 수 있죠 예를 들어 8-7-5 보드에서 누군가 핸드를 체크백해 A3로 체크다운했다면 ‘딜레이드 라인에서 A하이로 블러프 안 함’ 이라고 적고 괄호 안에 1/1이라고 쓰세요
보통 한 번 확인하면 1/1입니다 다음에 그가 블러프하는 걸 보면 ‘이번에는 A하이로 블러프했네 이제 1/2이고 더 균형적일 수 있겠군’ 처음 정보는 1/2... 아니, 1/1로 적는 게 낫습니다 한 번도 블러프하지 않고 체크다운했다는 뜻이죠
관점에 따라 0/1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관찰 횟수를 기록하는 예시로 덧쓴 빨간 메모
‘블러프 안 함 0/1’이든 ‘블러프 함 1/1’이든 상관없습니다
그렇게 리드를 쌓기 시작하세요 개별 플레이어 리드가 매우 중요합니다 로우·마이크로 스테이크에서 노트한 상대는 다시 못 만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다시 만나면 그 리드는 하이 스테이크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어떤 스테이크에서 플레이하든 리드를 남기세요
그리고 구체적인 지침이 되도록 노트를 작성해야 합니다 가령 블러프하지 않는 상대를 보면 가장 먼저 이렇게 적습니다 ‘그의 딜레이 벳에는 블러프 캐치 금지’ 그 아래 괄호에는 세부 스팟을 적어도 됩니다
하지만 맨 먼저 보여야 할 건 ‘이 플레이어에게 어떻게 대응하지?’입니다 콜링 스테이션이라면 첫 리드는 ‘이 상대에게 블러프 금지’죠 ‘컷오프에서 레이즈하고 2빅블라인드 벳 후 이렇게 하고’ ‘또 저렇게 한 뒤 리버에서 콜했다’ 이런 식이면 핵심까지 무려 10초나 걸립니다
해야 할 일을 바로 적으세요 ‘상대로 밸류벳을 미친 듯이 하라’
시간이 있다면 더 읽어도 됩니다 멀티테이블 중에는 압박을 받기 쉽고 다른 결정도 앞둔 채 그와 맞붙으면 대응법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당장엔 시간이 없어도 ‘이 상대에게 블러프하면 안 된다’는 압니다 시간이 있다면 보드까지 읽고 다른 스팟이라 블러프할 수도 있죠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리드는 핵심부터 적으세요 이건 추가 팁이었습니다 다음엔 레이트 포지션을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