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RIVERLESSON 04

High Stakes - HJCOBU vs Delayed Lines

대본 약 30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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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자막의 문구·순서·시각을 보존했습니다. 명확한 핸드·포지션 표기는 칩으로 표시합니다. 바뀐 칩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352구간강의 화면 33장00:00–29:32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불확실 21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21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딜레이 라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딜레이 라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PFA IP Cbet–Check–Bet HJ–BTN 통계의 네 유효 스택 구간.

즉, 상대가 플랍에 벳하고 턴 체크 뒤 리버에 다시 벳하는 경우죠. 먼저 15~30bb 구간부터 보겠습니다. 우선 눈에 띄는 점은

블러프가 훨씬 많다는 겁니다. 당연한 결과죠. 턴에는 밸류벳을 찾기가 아주 쉽습니다. 그래서 턴에 체크하면 리버 레인지는 자연히 약해집니다. 또 EP·MP보다 HJ·버튼에서는 블러프가 자연히 더 많습니다.

버튼에서는 K7o를 오픈하고 HJ에서는 T8s도 오픈하며 HJ에서는 J7s도 오픈하죠. A8o와 더 낮은 포켓 페어도 있습니다.

그래서 블러프가 훨씬 많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15–30BB 패널의 베팅 사이즈별 핸드 구성과 Low Pair 범례.

다만 벳-체크-벳 라인은 주의해야 합니다.

원문

낮은 페어 일부는 오버페어가 아니어도 밸류벳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이즈에서는 밸류벳인 경우가 더 많지만 반대로 벳-벳-벳 라인에서는 하프팟이어도 낮은 페어는 언제나 블러프입니다.

이 점까지 감안해도 블러프 비중이 상당합니다. 특히 이 사이즈들에서 그렇습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꽤 자주 블러프 캐치해야 합니다. 제 판단으로는 GTO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15–30BB의 100% 초과 베팅 행을 초록색으로 표시한 화면.

그러니 벳-체크-벳을 상대할 때는 솔버에서 여러 스팟을 찾아볼 가치가 있습니다.

원문

블러프가 충분하니 어떤 핸드를 디펜드할지 감을 잡아야 합니다. 이는 하이스테이크, 즉 $200 이상 기준입니다. 이후 $10~$100 구간도 같은 방식으로 다룰 겁니다. 전체 로우·미드 스테이크 풀을 잘 반영하는 구간입니다.

70~100% 사이즈도 블러프가 제법 있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15–30BB의 70–100% 팟 베팅 행까지 초록색으로 표시.

낮은 페어 일부도 당연히 블러프죠. 하지만 50~70%로 작아지면 가령 A4s를 들고 플랍이 7-4-3이고

플랍에 C-벳한 뒤 8 턴에서 체크하고 리버 블랭크면 A4s도 다시 밸류벳. 바텀 페어, A하이, 더 약한 4x를 상대로 말이죠.

원문

따라서 낮은 페어 중에도 밸류벳이 있는 반면 낮은 페어도 블러프지만 70% 이하나 하프팟 벳은 다음 핸드로도 가능합니다. 탑 키커의 좋은 서드 페어나 포스 페어 말이죠.

턴에 하이 카드가 뜨는 경우가 많고 그게 J나 9라면 양쪽 레인지와 거의 무관합니다. AJ로 운 좋게 맞히지 않는 한 우리 레인지에는 흔하지 않죠. K나 A와는 다릅니다. 우리는 A하이·K하이를 자주 벳하고

상대도 A하이·K하이로는 자주 플로트하지만 Q하이, J하이, T하이, 9하이로는 그만큼 플로트하지 않습니다. 전체 수치를 보면 블러프 비중이 제법 높습니다. 이 표는 15~30bb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15–30BB 구간 제목에 원을 그리고 베팅 행 전반을 표시한 화면.

스택 구간별 차이는 별도 영상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원문

예를 들어 15~20bb나 25bb가 40~50bb를 상대할 때와 그 반대 구도도 비교할 겁니다. 우선 블러프가 더 많다는 건 미리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5~30bb를 상대할 때입니다.

가령 상대는 딥스택이고 상대가 60bb이며 우리가 20bb라면

실제 강의 화면 05:00 · 원문 자막 없음

통계표 위 60·20 필기. 두 스택의 대결은 강사가 든 가정이다.

전체 평균 수치는 더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상대에게는 아닐 수 있지만 전체 플레이어 풀 기준입니다. 큰 스택은 우리에게 확실히 더 큰 압박을 가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60bb이고

25bb 상대가 맞서면 수치는 분명 조금 낮아집니다.

원문

예컨대 36%가 32%로, 이번 수치는 27%이고 30%에서 내려가 약간 언더블러프죠.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건 오른쪽 구간입니다.

30~50bb 구간도 오버벳은 꼭 그렇진 않지만 나머지 사이즈는 꽤 블러피합니다. 이쪽은 꼭 그렇진 않지만 저 사이즈들은 매우 블러피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30–50BB 패널의 중간·작은 베팅 행에 초록색을 표시.

손익분기점을 기억하세요. 하프팟 벳에는 25%는 이겨야 합니다.

원문

50~70% 팟에서 거의 30%이니 블러프가 제법 있는 셈입니다. 이 칸은 노란색으로 표시하겠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06:13 · 원문 자막 없음

30–50BB의 70–100% 팟 베팅 행을 노란색으로 바꾼 화면.

필요한 수치가 30%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솔직히 언더블러프로 보입니다. 28% 정도니까요. 100% 팟에는 33%, 90% 팟에는 약 32%가 필요하고

75% 팟에는 28~29%가 필요하니 언더블러프에 가깝습니다. 영상 전체에서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30–50BB의 큰 베팅 두 행은 빨간색, 나머지 행은 초록색으로 표시.

몇몇 예외를 빼면 보통 큰 사이즈는 언더블러프입니다.

원문

왼쪽 50~75bb 구간에서도 보이죠. 다만 여기에는 20~30bb 상대가 많이 섞였을 수 있습니다. 특히 OOP가 다시 체크하면 사람들이 매우 공격적으로 나서니까요.

더 큰 스택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이 부분도 따로 살펴보겠습니다. 잠깐, 이건 정정해야겠네요. 여기 표시된 건 유효 스택뿐입니다.

그래도 딥스택과 숏스택 구도의 데이터는 따로 공유하겠습니다. 이쪽은 15~30bb끼리,

실제 강의 화면

15–30BB 제목의 빨간 표시와 상단 두 유효 스택 패널.

저쪽은 30~50bb끼리입니다. 제가 따로 구분하려는 건 50~60bb 대 20~30bb입니다.

원문

이 안에서도 범위가 꽤 넓지만, 좁히면 표본과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충분한 표본과 신뢰도를 확보하면서 범위를 너무 넓히지 않는 균형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가령 20~60bb로 묶으면

20bb 스팟과 큰 스택 스팟이 모두 많이 포함됩니다. 표본은 커지지만 데이터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 블러프가 아주 많다고 나올 수 있죠. 과격한 20~25bb 스팟에서 숏스택을 올인시킨 결과일 뿐입니다.

반면 60bb에서는 타이트하게 플레이해 스택별 성향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방금 설명은 정정하겠습니다. 이 수치는 30~50bb에만 적용됩니다. 49bb가 30bb를 상대하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수치가 조금 높아집니다.

원문

반대로 우리가 32bb로 50bb를 상대하거나, 우리가 50bb이고 32bb 스택이 벳-체크-벳하면 수치는 크게 낮아집니다. 이 차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앞선 분석과도 일치하는 점은 이전 영상에서도 봤듯 75·80·100·120bb 같은 매우 큰 스택 구간으로 가면 이들을 모두 포함한 데이터에서도 큰 사이즈를 쓸 때

사람들이 조금 더 주저합니다. 시리즈 전반에서 보인 현상이죠. 사람들은 블러프가 부족하고

실제 강의 화면

75BB+ 패널의 큰 베팅 행을 빨간색으로 표시.

블러프하더라도 작은 사이즈를 씁니다.

CHAPTER 02

10:02부터

원문

주의할 건 1/3팟으로 A하이를 폴드시키려는 저렴한 블러프죠. 40%나 50% 팟은 오버블러프인 듯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75BB+의 작은 베팅 행에는 초록색을 추가한 화면.

여기서도 레이즈에 대한 폴드가 많다는 점이 보입니다. 하지만 폴드 투 레이즈가 높다고 벳 자체가 꼭 약한 건 아닙니다. 얇게 밸류벳하고 블러프는 적어도 레이즈에는 많이 폴드할 수 있죠. 이 통계도 함께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우 언더블러프지만 폴드 투 레이즈가 아주 높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75BB+ 패널의 사이즈별 F/C/R 열과 전체 Next Villain Actions.

다만 표본이 무한하지 않고 상황 수도 적어 이상치가 생깁니다. 가능한 한 많은 상황을 모으려면 모든 통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원문

다른 스택 구간도 고려해야 하죠. 33~50bb의 반응을 볼 때 레이즈를 맞으면 77%가 폴드합니다. 이쪽 자료까지 함께 보면

13건에 33건과 17건이 더해져

실제 강의 화면 11:24 · 원문 자막 없음

여러 스택 패널의 레이즈 대응 표본을 함께 비교하는 화면.

총 60건 정도라 13건보다 낫습니다. 각 수치는 59%, 77%, 79%이므로 실제 수치는 약 65~70%일 겁니다. 상당한 폴드 빈도죠.

맞는 핸드라면 체크 레이즈로 공격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벳에 콜할지 폴드할지입니다.

원문

ICM이 걸렸는데 상대를 잘못 고르면 끔찍한 플레이가 될 수 있습니다. 고려할 변수가 아주 많습니다. 왼쪽 50~75bb 구간을 보면 오버벳 블러프가 훨씬 많습니다.

오버블러프가 이렇게 많다는 건 저도 조금 놀랐습니다. 이 구간이 이렇게 약하네요. 다만 표본 크기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데이터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사실일 수 있으니 다음 단계는 기록을 남기는 겁니다.

실제 강의 화면

50–75BB 오버벳 행에 빨간 표시가 남아 있는 초기 검토 화면.

주의 깊게 관찰하세요. 테이블 수를 줄여 봐도 좋습니다. 다른 선수들의 벳 사이즈를 살피고 본인 DB도 분석해야 합니다. 리버 블러프 캐치와 히어로 폴드를 정말 잘하려면

원문

제가 지금 대신 하는 작업이 70%이고 나머지 30%는 관찰입니다. 세션 내내 주의를 기울이고 테이블 밖에서 핸드를 복기하며

본인 DB를 분석하는 겁니다. DB가 없어도 배울 점은 많지만 트래커로 DB를 필터링하는 사람만큼 많이 얻지는 못합니다. 이런 핸드를 필터링해 보세요. 바로 벳-체크-벳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50–75BB 베팅 행을 가리키는 화살표와 Cbet–Check–Bet 필터.

나는 빅블라인드나 스몰블라인드이고 상대는 버튼, CO, HJ입니다. 상대가 오픈 레이즈한 뒤 턴 체크, 리버 벳을 합니다. 그 상황을 필터링해서 핸드를 여러 개 살펴보거나

본인 DB로 자신이 속한 플레이어 풀의 리포트를 만드세요. 언더블러프 스팟 상당수는 결과가 아주 잘 일치합니다.

원문

데이터 신뢰도가 높으니 그냥 폴드하면 됩니다. 폴드해도 괜찮고 많은 돈을 아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스팟들은 본인 풀에도 적용되는지 꼭 확인하세요. 이건 하이스테이크 데이터입니다.

이 구간에는 많은 선수가 있고 플레이어 풀과 포커 지인 사이에서 정보도 많이 공유됩니다. 스웨덴 선수들도 이 스팟을 연구하고 브라질 선수들도 연구합니다.

러시아 선수들도 연구하고 독일 선수들도 연구하며 이 스팟들에 더 집중합니다. 국가마다 고유한 플레이 스타일이 있죠. 제가 보기에 특히 리버의 벳-체크-벳 라인은

오버벳, 올인, 큰 벳이 훨씬 더 자주 나옵니다. 그래서 이 결과가 크게 놀랍지는 않습니다.

원문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 스택 깊이는 상대를 크게 압박할 만한 구간 같아요 하이 스테이크 레귤러는 압박과 적극적인 공략을 조금 더 잘하죠 다만 대회 아주 초반에는 실력 좋은 하이 스테이크 레귤러도 상당수가 실제로 그리 공격적이지 않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더 진행된 단계지만 75bb는 대개 아주 초반에 더 가깝습니다 초반에는 공격성이 낮지만 하이 스테이크 레귤러는 버블 무렵 빅 스택을 놓고 적극적으로 싸우기 때문에 선을 넘는 플레이가 훨씬 많습니다

그런 이유로 여기의 라인은 전부 오버블러프됐고 70~100bb만 예외입니다 제 스트림을 보셨을 수도 있는데 죄송합니다 사실 반대예요

원문

색상은 그렇게 썼죠 이쪽이 오버블러프입니다 아니, 죄송합니다. 초록색은 이번 영상에서 적정 수준으로 블러프되는 구간을 뜻합니다 블러프 캐치에 청신호라는 뜻이고

빨간색은 언더블러프 위험이니 폴드하라는 뜻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색상 설명을 정정한 뒤 50–75BB 행을 다시 표시한 화면.

이전 영상에서도 이렇게 쓴 것 같지만 색상 자체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영상마다 각 색상의 의미를 항상 말씀드릴 테니까요

실제 강의 화면

Cbet–Check–Bet의 네 스택 패널에 남긴 최종 색상 표시.

분명 흥미로운 결과입니다 로우·미드 스테이크도 살펴보죠 이런 상황을 확인한 뒤 체크-체크-벳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잠시만요

원문

앞서 벳-벳-벳과 C-벳-체크-벳을 봤고 이제 OOP도 보겠습니다 OOP의 체크-체크-벳도 아주 흥미로울 겁니다

HJ 또는 CO 대 버튼이기 때문이죠 정확히는 CO 대 버튼입니다 레이트 포지션이 오픈 레이즈하고 IP가 콜한 모든 상황을 포함하죠 즉, 해당 시나리오 수가 매우 적다는 뜻입니다

원문

그러면서도 자주 나오는 상황이죠 CO가 오픈 레이즈하고 버튼이 플랫한 상황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실제 화면은 PFA IP Check–Check–Bet이며 필터에는 BB 콜이 표시된다.

특히 OOP 쪽은 아주 약합니다 블러프가 많은 것도 놀랍지 않죠 특히 이 벳 사이즈에서는 레인지가 극도로 캡돼 있으니까요 그래서 상대를 올인시키는 플레이가 아주 많이 나옵니다

실제 강의 화면

Check–Check–Bet의 15–30BB 오버벳 행에 초록색 표시.

어떻게 나타날지 정말 궁금합니다 로우 스테이크 모집단에서는 어떨지 말이죠 하지만 나머지는 전부 기본적으로 아주 강합니다 여기는 다시 노란색으로 하죠

실제 강의 화면

30–50BB의 100% 초과 베팅 행은 노란색으로 표시.

오버벳 잼하려는 낮은 페어도 있지만 이제 체크-체크-벳을 보면

원문

오버벳 올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건 조금 지나친 표현이지만 노란색입니다 고민해야 할 스팟도 있다는 뜻이죠 대부분 밸류지만 블러프도 조금은 있습니다 반면 작은 사이즈는 블러프 비중이 매우 높아 보이고

중간 사이즈는 아주 강합니다 여기서는 절대 블러프 캐치하지 말고 고민할 필요도 없이 그냥 폴드하면 됩니다 그냥 폴드하세요 정말 말도 안 될 정도예요

체크-체크 뒤 리버에서 75% 팟 벳을 맞으면 히어로 콜 말고, 하프 팟도 폴드하세요 하프 팟 미만이면

원문

일부 블러프 캐치는 가능합니다

CHAPTER 03

20:05부터

원문

미스 드로우, A하이, 미스한 쓰레기 핸드가 충분히 자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밖의 사이즈는 대체로 언더블러프됩니다

실제 강의 화면

30–50BB의 중간 사이즈는 빨간색, 작은 사이즈는 초록색으로 표시.

물론 상대하는 스택 깊이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집니다 왼쪽의 70~100bb에서는 블러프가 더 많고 스택도 더 깊어서 블러프하기가 더 쉽습니다 심리적인 요인도 큽니다

60bb일 때 70~75% 팟을 블러프하는 편이 30bb일 때 60% 팟을 블러프하는 것보다 쉽죠 칩이 적을 때 스택을 지키려고 블러프를 줄인 적이 얼마나 많나요? 100bb라면 팟 사이즈 블러프가 더 쉽습니다

아무리 프로여도 인간이라면 이런 요소를 게임에 가져오죠

원문

물론 프로에게서 돈을 벌려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도 저에게서가 아니라 다른 플레이어에게서 벌어야 하죠 저도 다른 프로에게서 벌기보다는 적어도 많이 잃지 않으려 합니다 지금 그들의 릭을 찾으려 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죠

DB에서 유럽 선수의 릭을 찾진 않겠어요 찾으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제 ROI를 1% 높이는 데 필요한 투입량이 훨씬 큽니다 그는 다른 사람보다 릭이 적으니까요 누구나 릭은 있지만 그 영향이 더 작고

찾는 데에도 더 오래 걸립니다 레크나 실력이 낮은 레귤러라면 릭을 더 빨리 찾을 수 있고 윈레이트에 끼치는 악영향도 커서 더 크게 익스플로잇할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서 더 많이 벌 수 있죠 개별 연구든 모집단 연구든 항상 더 약한 지점에 집중합니다 그래야 포커에서 돈을 법니다 이 점을 이해해야 해요

원문

자존심을 내려놓고 어떤 플레이어를 상대로는 본전이거나 조금 잃을 수도 있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제가 하는 모든 기본기 훈련, 즉 핸드 리뷰와 ICM 레인지 점검, 새로운 학습은 최정상권을 따라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들 중 누구보다는 조금 낫고 누구보다는 조금 못할 수 있지만 상관없습니다. 최정상권을 상대로 적어도 크게 잃지 않거나 조금 이길 수도 있죠 포커의 신만이 알 겁니다 하지만 포커에서 높은 윈레이트를 만드는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큰 사이즈에는 블러프가 더 많지만

실제 강의 화면

화면을 내려 Check–Check–Bet의 50–75BB와 75BB+ 패널을 확대해 본다.

아주 큰 오버벳 사이즈는 밸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23:05 · 원문 자막 없음

50–75BB의 100% 초과 베팅 행에 빨간색 표시.

반면 나머지는

원문

나머지는 블러프가 꽤 많아 보이고 체크-체크 뒤 리버 벳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50–75BB의 나머지 베팅 행에 초록색 표시를 추가.

이 구간은 다시 확인해야겠네요 수치가 0이면 가끔 버그일 수 있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75BB+ 오버벳 행의 0 weak 표기. 강사가 재확인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부분.

하지만 대체로는… 이것도 아웃라이어일 수 있지만 여기도 기본적으로 똑같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50–75BB에서 75BB+ 쪽으로 이어지는 비교 화살표.

이 수치도 29를 넘는다고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밸류 벳이 아주 많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유일하게 눈에 띄는 건 물론 70~100bb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24:00 · 원문 자막 없음

75BB+의 중간 베팅 행에 초록색을 표시한 초기 화면.

원문

여기는 블러프가 꽤 많아 보입니다 이 구간 말이죠 아니, 죄송합니다 블러프가 아니라 언더블러프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언더블러프라고 정정하며 75BB+의 70–100% 팟 행을 빨간색으로 바꾼 표시.

그러니 많이 폴드해야 하고 더 작은 사이즈에는 다시 콜해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75BB+에서 50–70% 팟과 33% 미만 행을 초록색으로 표시.

영상이 업로드되면 데이터를 다시 돌릴 텐데 이미 돌려 왔지만 확인을 위해 다시 돌릴 겁니다 지금 녹화 중에도 앞선 연구 영상의 데이터 일부를 다시 돌리고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하려는 겁니다

어쨌든 대체로 스택이 깊어질수록

실제 강의 화면

색상 표시를 지운 뒤 네 유효 스택 패널을 다시 비교.

오버벳은 줄어든다는 걸 보여줍니다 반면 짧은 스택, 특히 하이 스테이크의 이 수치는 아마도

원문

30bb 상황과 50bb 상황을 비교한 니어 버블·버블 사례의 영향입니다 레귤러는 더 큰 압박을 줄 줄 알죠 제가 계속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그 점이 통계에 잘 드러납니다 하이 스테이크 레귤러는

큰 스택일 때 무작정 블러프를 쏟아붓지 않습니다 로우 스테이크는 초반부터 우승하려는 경향이 더 강하지만 하이 스테이크는 훨씬 탄탄하게 하죠 초반엔 정석적인 ABC 플레이로 좋은 스팟을 기다리고

좋은 폴드도 할 줄 알지만 실력 좋은 레귤러 중에도 초반에 엉터리 플레이를 하는 이가 너무 많죠 제 생각엔 완전히 불필요합니다 하지만 토너먼트가 진행되어 더 후반으로 갈수록 가속 페달을 밟기 시작합니다

특정 플레이어를 가차 없이 공략한다는 뜻입니다

원문

모든 핸드로 블러프하는 스팟도 있어 당연히 통계를 끌어올리죠 데이터베이스에 황당한 리버 잼, 오버벳 잼, 팟 사이즈 벳 같은 핸드가 늘고 데이터에도 반영됩니다 다만 이런 통계는 보통 이런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제가 계속 같은 틀로 제시하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여기가 토너먼트의 시작 지점이고 이쪽처럼 빅 스택으로 시작합니다 토너먼트가 진행되며 통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죠

15~30bb인 이쪽은 보통 아주 후반임을 나타내고

실제 강의 화면

스택 구간을 토너먼트 진행과 연결해 설명하며 그린 파란 곡선.

반대쪽은 아주 초반을 뜻합니다 그 사이에는 미들 스택으로

실제 강의 화면

75BB+ 구간에 원을 추가한 토너먼트 단계 설명 화면.

버티며 나아갑니다. 그래서 단계마다 어떻게 조정할지 감을 잡게 되죠 저는 보통 초반, 필드의 60~50%가 남은 중반, 40~30%가 남은 니어 버블, 버블과 인더머니,

원문

파이널 두 테이블 같은 니어 파이널 테이블, 그리고 파이널 테이블까지 대여섯 단계로 구분합니다 각 단계에는 고유한 특성이 있어 플레이 스타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단계 안에서는 유형별 플레이 스타일이 대체로 일정하고

단계 간 전환도 꽤 매끄러울 수 있죠 예를 들어 초반에서 중반으로 갈 때도 변화가 있지만 크지는 않죠 하지만 초반 플레이와 버블이나 니어 버블의 플레이를 비교하면 변화가 상당히 클 수 있죠

특히 경험이 적은 플레이어가 그렇죠 경험 많은 프로는 큰 틀에서 대체로 비슷합니다 초반엔 타이트하게 좋은 핸드를 기다립니다

원문

초반부터 매우 공격적인 레귤러도 있지만 타이트 어그레시브 스타일입니다 핸드를 플레이하면 레이즈하고 플랍에서도 더 자주 레이즈합니다 더 얇게 밸류 벳하며 더 자주 베팅하고 버블 무렵 적절한 스택이 있으면 경험 적은 상대에게 훨씬 더 공격적으로 압박합니다

그들은 겁을 먹고 너무 타이트하고 패시브해져 스타일이 바뀌죠 그들은 초반에 핸드를 많이 하죠 그래서 칩을 너무 많이 잃고 너무 자주 스택을 전부 잃어 애초에 딥런하는 횟수가 적습니다

어쩌다 딥런하면 지나치게 패시브하고 타이트해집니다 운이 좋으면 가끔 파이널 테이블에 오르지만 대부분은 진출하지 못합니다 토너먼트의 각 단계를 제대로 배우고 이해해 보세요

그러면 이런 상황이 나올 때 감이 생기기 시작할 겁니다 실전에서 이 스팟이 오버블러프인지 떠올리는 게 목표입니다

원문

그런 감을 익히는 데에는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해당 스팟을 표시해 두고 나중에 돌아보세요 "벳-체크-벳 라인을 맞았고 빅블라인드였으며 40bb로 플레이했는데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면

영상을 다시 보면 됩니다 그래서 메모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영상을 다시 볼 필요 없이 세션 후 메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게 효율적인 공부입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