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ROCKETLESSON 02

밸류벳 2 · 리버에 남는 범위와 씬 밸류

체크 대비 추가 이익을 비교하고, 앞 스트리트의 레이즈·콜이 리버 범위를 어떻게 바꾸는지 추적한다. K87T4의 실제 PKO 핸드, PIO 해, 수동 콜 범위를 나눠 씬 밸류와 블러프의 조건을 확인한다.

대본 약 30분K87T4 · PKO 사례체크 대비 추가 EV콜 범위·블로커 비교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리버 판단은 앞에서 빠진 핸드와 남은 콜에서 시작한다

강한 핸드를 앞에서 자주 레이즈한 상대에게는 약한 페어와 미스한 드로가 더 남을 수 있다. 그 범위를 상대로 밸류를 받을지, 폴드를 만들지, 그리고 어떤 핸드가 상대의 폴드를 덜 막는지 함께 판단한다.

같은 리버에서도 질문을 나누면 결론이 선명해진다

실제 액션·기준 해·수동 가정은 서로 다른 근거다.

01

A♥3♣ 베팅과 체크

핵심 판단
2.096 − 1.545 ≈ 0.551 추가 EV
남겨야 할 조건
해당 수트·PIO 노드
02

KJo 수동 콜 범위

핵심 판단
72.94%에서 비관적 53.40%까지
남겨야 할 조건
상대의 슬로플레이·약한 콜 가중치
03

K9o 수동 콜 범위

핵심 판단
43.56% → 약 51.3%
남겨야 할 조건
강한 콤보를 덜어낸 별도 가정
04

실제 16.5BB 블러프

핵심 판단
20.33BB 팟에 약 44.8% 폴드 필요
남겨야 할 조건
콜받을 때 승률 0의 단순 모델
05

K87T4와 K5523

핵심 판단
콜-콜 뒤 약한 핸드 비중이 다름
남겨야 할 조건
정적 보드의 70~80%는 예시
06

A3와 9x 블러프

핵심 판단
넛뿐 아니라 상대 폴드도 얼마나 막는가
남겨야 할 조건
수트별 EV와 상대 성향 유지

실제 CO 리플레이와 초반 HJ 발화, 솔버 사이즈와 실제 베팅액을 구별한다. 콜 범위에 대한 에퀴티가 베팅·레이즈·ICM을 모두 포함한 EV는 아니다.

CHAPTER 01

밸류벳의 추가 이익과 리버까지 남는 상대 범위

핵심

베팅의 전체 EV보다 체크 대비 추가 이익을 본다. 강한 핸드를 앞에서 레이즈한 상대의 리버 콜 범위에는 무엇이 남는지, 플랍부터 차례로 추적한다.

베팅 EV와 체크보다 더 버는 금액은 다르다

K♠8♥7♠T♦4♣에서 A♥3♣의 BET 20 EV는 2.096, 체크 EV는 1.545다. 베팅으로 추가하는 이익은 약 0.551이다. A하이는 미스한 Q하이·J하이 등의 드로를 체크로도 이길 수 있으므로 체크 EV를 0으로 놓으면 블러프의 추가 이익을 과장하게 된다.

조건

숫자는 해당 솔버 화면의 EV 단위다. 모든 A3o가 같은 결론은 아니다. A♠3♥는 베팅 0.747보다 체크 1.139가 높다. 초반의 2.1과 1.2라는 발화는 뒤 체크 1.5라는 설명 및 화면과 구별한다.

원문00:44–00:44 · 영상 확인

좋은 탑페어의 씬 밸류를 놓치는 비용도 크다

같은 리버 해에서 A♥K♦는 베팅 30.052와 체크 27.221로 약 2.831, K♥Q♥는 30.968과 27.617로 약 3.351의 차이가 난다. T♠T♦의 셋은 약 9.254, J♥9♥의 스트레이트는 약 11.574를 더 얻는다. 무서운 런아웃이라는 이유만으로 좋은 탑페어까지 체크하면 블러프 선택에서 얻는 작은 차이보다 큰 밸류를 놓칠 수 있다.

조건

각 수치는 표에 보이는 특정 수트의 예다. 30이나 41 전체를 새로 얻는 추가 이익으로 읽지 않으며, 이 비교가 블러프를 하지 말라는 뜻도 아니다.

원문01:08–01:08 · 영상 확인01:12–01:12 · 영상 확인01:17–01:17 · 영상 확인01:32–01:32 · 영상 확인

밸류를 받을 대상과 스트리트 수에 맞춰 크기를 정한다

세 스트리트에서 밸류를 받을 수 있는 핸드라면 리버까지 원하는 금액을 넣을 수 있게 앞선 크기를 계획한다. 강사는 약한 핸드로 콜받는 비중이 충분한지를 먼저 보고, 상대의 강한 탑페어 이상을 겨냥할 때는 큰 크기, 약한 A하이 같은 콜을 겨냥할 때는 작은 크기를 비교한다. 반대로 그 A하이를 폴드시키려는 블러프라면 같은 작은 크기가 목적에 맞지 않을 수 있다.

조건

50%는 콜받았을 때 더 약한 핸드와 만나는 비중에 관한 기준이다. 올인의 ICM 위험까지 자동으로 해결하는 승률 기준이 아니다. AQ·9하이 보드 예시의 A9는 AQ보다 약하다고 단정할 수 없고 전체 런아웃도 제시되지 않아, 그 특정 매치업을 밸류 근거로 쓰지 않는다. 75% 팟이나 10~33%는 강사의 대상별 예시이지 모든 상대에 대한 고정 사이즈가 아니다.

원문02:50–02:50 · 영상 확인03:38–03:38 · 영상 확인

실전 A♥3♣와 분석용 솔버의 설정을 분리한다

실전 리플레이는 PKO에서 A♥3♣를 2.2BB로 오픈한 뒤 BB와 K♠8♥7♠ 플랍을 보는 장면이다. 플랍 1.44BB와 T♦ 턴 5.83BB를 베팅하고 콜받아 4♣ 리버에 도달한다. 분석에서는 이 진행을 출발점으로 상대의 강한 핸드와 약한 콜 핸드가 각 스트리트에서 얼마나 남는지를 본다.

조건

초반 자막은 HJ 대 BB라고 하지만 리플레이에서는 BTN 표시가 Ostlyngen193에 있고 히어로가 그 직전인 CO에 앉아 있다. 이를 같은 포지션으로 합치지 않는다. 히어로 약 95BB와 BB 약 36BB로 표시되는 실전 스택, 솔버의 Starting Stacks 34 및 BET 4·10·20은 별도 설정이다.

원문06:34–06:34 · 영상 확인06:43–06:43 · 영상 확인06:50–06:50 · 영상 확인07:15–07:15 · 영상 확인

강한 핸드가 먼저 레이즈했다면 남은 콜 범위가 달라진다

K87T처럼 연결되고 드로가 많은 턴에서는 K8·K7·87의 투페어나 96 같은 스트레이트가 빠르게 팟을 키울 동기가 있다. 그런 핸드가 레이즈로 빠지면 콜만 한 범위에는 97·98·T9 같은 페어와 드로가 상대적으로 더 남는다. 이 변화를 무시한 채 리버에 모든 강한 콤보가 그대로 있다고 가정하면 씬 밸류와 블러프를 지나치게 포기하게 된다.

조건

앞에서 강하게 플레이할 동기가 있다는 것과 모든 강한 핸드가 레이즈한다는 것은 다르다. GTO는 리버 범위를 지키려고 투페어·스트레이트도 콜로 남긴다. 중간에 강사가 잘못된 시뮬레이션이라고 정정한 화면과 AA·AK/KQ의 엇갈린 턴 콜 설명을 확정적인 잼 대응표로 채택하지 않는다.

원문09:11–09:11 · 영상 확인09:16–09:16 · 영상 확인09:24–09:24 · 영상 확인10:00–10:00 · 영상 확인
CHAPTER 02

리버 콜 범위를 바꿔 씬 밸류와 블러프를 함께 검토한다

핵심

리버에 남는 약한 페어와 강한 슬로플레이를 따로 세고, 콜 범위를 낙관적·비관적으로 바꿔 본다. 같은 범위 변화가 씬 밸류와 블러프 양쪽에 영향을 준다.

플랍·턴 콜이 강한 리버 핸드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턴까지는 세컨드·서드페어에 것샷이나 플러시 드로가 붙어 콜할 수 있다. 미스한 리버에서는 그 핸드가 약한 블러프 캐처로 남는다. 반면 KT처럼 개선된 투페어나 슬로플레이한 셋·스트레이트도 남으므로, 약한 콜 핸드만 남았다고 보는 것도 틀리다. 앞선 콜 이유가 리버에 계속 유효한지부터 묻는다.

조건

그림의 600→320→144 콤보 및 50%·33%는 사고를 설명하는 근사다. 특정 실전 상대의 관측 빈도나 모든 보드의 비율이 아니다.

원문06:16–06:16 · 영상 확인

PKO의 프리플랍 제거 가정은 프리즈아웃과 구별한다

이 PKO 분석은 상대가 KQ·KJ를 프리플랍에 더 자주 잼하거나 플랍에서 더 자주 레이즈해 리버까지 덜 남긴다는 가정을 둔다. 동시에 커버하는 오픈레이저의 시작 범위도 넓다. 따라서 상대 Kx만 빼고 내 범위는 그대로 둔 채 모든 베팅을 늘리면 안 된다. 프리즈아웃에서는 같은 Kx가 더 남을 수 있어 블러프의 조건도 달라진다.

조건

약 44% 오픈 및 모든 바운티를 커버한다는 것은 발화의 설정이다. 698초의 ATs 표는 프리플랍 오픈표가 아니다. 상대의 실제 홀카드나 전 포지션 공통 30BB 잼 규칙으로 읽지 않는다.

원문10:55–10:55 · 영상 확인11:11–11:11 · 영상 확인11:38–11:38 · 영상 확인

GTO의 리버 방어에는 약한 페어와 앞에서 남긴 투페어가 필요하다

제시된 해의 리버 콜 범위는 Kx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 J7o 같은 낮은 페어도 수트에 따라 콜과 폴드가 갈리고, T8s 투페어와 J9o 스트레이트도 앞 스트리트를 콜로 통과한 부분이 존재한다. 실전 상대가 그런 강한 핸드를 앞에서 더 많이 레이즈했다면 리버에서 같은 강한 방어 범위를 그대로 유지할 수는 없다.

조건

강사의 비현실적이라는 평가는 상대 성향에 대한 추정이다. 그 상대가 실제로 정해진 비율만큼 패스트 플레이한다고 측정한 결과는 아니다. J7 전부 콜처럼 수트별 차이를 없애지 않는다.

원문14:21–14:21 · 영상 확인14:40–14:40 · 영상 확인15:05–15:05 · 영상 확인

16.5BB 블러프는 20.33BB 팟을 노리는 비용으로 계산한다

콜받으면 항상 지는 순수 블러프라면 손익분기 폴드율은 베팅액을 팟과 베팅액의 합으로 나눈다. 실제 리버의 16.5BB와 20.33BB를 넣으면 약 44.8%다. 팟과 같은 금액을 베팅할 때만 정확히 50%가 된다. 강사는 이 상황에서는 더 작은 10~15BB로 약한 페어의 폴드를 노리는 편이 낫다고 돌아본다.

리버 팟 20.33BB베팅액순수 블러프 손익분기 폴드율
실제 액션16.5BB16.5 ÷ 36.83 ≈ 44.8%
작은 대안10BB10 ÷ 30.33 ≈ 33.0%
작은 대안15BB15 ÷ 35.33 ≈ 42.5%
팟 크기 베팅20.33BB50%
조건

슬라이드의 44%와 35~42%는 근사다. 같은 20.33BB 팟으로 계산하면 16.5BB는 약 44.8%, 10BB는 약 33.0%, 15BB는 약 42.5%다. 작은 베팅에도 같은 핸드가 폴드한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가격만 줄여 항상 개선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원문15:45–15:45 · 영상 확인16:00–16:00 · 영상 확인

수동 콜 범위에는 약한 콜과 강한 슬로플레이를 함께 넣는다

Power-Equilab에서는 약한 Kx, AT·JT·QT·T9의 일부 콜뿐 아니라 K8·K7, J9, 리버에 개선된 T♠4♠·8♠4♠·6♠5♠도 가중치를 주어 넣는다. 처음 설정한 범위에 대한 KJo 에퀴티는 72.94%, 일부 약한 콜을 덜어낸 다음 설정에서는 71.11%다. 어느 숫자도 실제 상대의 콜 범위를 알아낸 결과는 아니다.

조건

MP2·MP3는 계산기의 입력 슬롯이며 실제 핸드의 자리 이름이 아니다. 에퀴티는 타이를 반영한 값이고 승리 빈도와 정확히 같지 않다. 상대의 블러프 레이즈 가능성·내 후속 대응까지 포함한 완전한 베팅 EV를 직접 계산한 것도 아니다.

원문17:03–17:03 · 영상 확인18:04–18:04 · 영상 확인18:23–18:23 · 영상 확인18:48–18:48 · 영상 확인

불확실하면 강한 슬로플레이를 늘린 경우에도 밸류가 남는지 본다

강사는 낙관적인 범위에서 시작해 T8·T7과 J9을 더 남기고, 이어 J9과 KT를 더 둔 비관적인 범위도 확인한다. KJo 에퀴티는 각각 58.51%, 53.40%로 낮아져도 설정한 콜 범위에 대한 얇은 밸류는 남는다. 같은 비관적인 범위에서 K9o는 43.56%로 내려가므로 KJ의 결론을 그대로 옮길 수 없다.

조건

50% 부근의 작은 여유는 상대 범위 추정에 민감하다. 타이·레이즈·ICM 등의 추가 조건을 없앤 수동 에퀴티 비교이므로 모든 사이즈의 확정 수익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원문19:17–19:17 · 영상 확인19:52–19:52 · 영상 확인20:04–20:04 · 영상 확인
CHAPTER 03

조건에 민감한 씬 밸류와 폴드 핸드를 남기는 블로커

핵심

약한 콜 범위가 많은 동적 보드와 Kx가 오래 남는 정적 보드를 구별한다. 블로커는 넛을 지우는 효과와 상대의 폴드를 지우는 효과를 함께 비교한다.

K9의 얇은 밸류는 상대의 강한 콤보가 덜 남는다는 가정에 달려 있다

KJ가 플랍 레이즈로 빠진 부분, J9의 일부가 앞에서 빠진 부분 등을 수동 범위에 반영하면 K9o 에퀴티는 51.32%, 다음 조정에서는 51.30%로 올라간다. 앞의 43.56%와 비교하면 이 손은 범위 가정 하나에 결론이 바뀌는 경계의 밸류다. 강한 핸드가 먼저 레이즈했는지 확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조건

두 수치는 서로 다른 수동 입력의 결과다. 실전에서 K9가 언제나 명확한 밸류라는 뜻이 아니며, 강사의 현실적이라는 평가는 설정한 상대 성향에 대한 가정이다.

원문20:19–20:19 · 영상 확인20:34–20:34 · 영상 확인

K87T4와 K5523은 콜 두 번 뒤의 범위가 다르다

K87T4에서는 페어와 드로가 앞에서 콜한 뒤 리버에 약해지는 조합이 많다. 반대로 K5523 같은 정적 런아웃에서는 Kx가 계속 강하고, 콜 두 번을 통과한 범위에 그런 탑페어가 많이 남을 수 있다. 동일하게 체크 콜 두 번을 봤어도 보드가 바뀌면 리버 블러프와 씬 밸류의 출발점이 달라진다.

조건

정적 보드의 탑페어 이상 70~80% 및 나머지 A하이·88은 강사의 예시 가정이다. 해당 보드로 별도 계산한 결과가 아니고, 그 숫자를 모든 정적 보드의 컷오프로 삼지 않는다.

원문

폴드하면 얻는 순이익은 원래 팟이고 내 베팅은 돌아온다

상대가 정확히 절반 콜하고 콜받으면 항상 진다고 가정하면, 16.5BB 베팅의 EV는 0.5×20.33−0.5×16.5 = 1.915BB다. 45% 콜 가정에서는 0.55×20.33−0.45×16.5 = 3.7565BB다. 폴드할 때 되돌아오는 내 16.5BB를 추가 순이익으로 더하면 안 된다.

조건

45% 콜은 실제 관측 통계가 아니다. 계산은 콜받을 때 승률 0으로 단순화한 블러프 모델이며, A3의 실제 체크 EV를 뺀 추가 이익이나 특정 ICM 상황의 금전 EV가 아니다.

원문21:40–21:40 · 영상 확인22:39–22:39 · 영상 확인

범위 구성과 방어 빈도는 서로 다른 표다

Range Explorer에서는 이 노드의 탑페어 29.4%, 투페어 14.4%, 스트레이트 5.0%로 탑페어 이상이 약 48.8%다. 한편 솔버의 실제 선택 표는 콜 59.54%, 폴드 40.46%이므로 낮은 페어 중 일부도 방어에 참여한다. 강한 핸드 비중만 보고 콜 빈도를 같다고 놓지 않는다.

조건

59.54%는 화면의 콤보 비중이고 커서의 real 표시는 57.88%로 별개다. 약 60% 콜이면 블러프 EV가 0이라는 발화를 앞 A3의 베팅 EV 2.096이 0이라는 뜻으로 연결하지 않는다. PIO의 팟 34·BET 20과 실제 팟 20.33BB·16.5BB도 다르다.

원문23:38–23:38 · 영상 확인25:58–25:58 · 영상 확인

A3이 좋은 이유는 상대의 콜-콜-폴드 9x를 남겨 두기 때문이다

9는 J9·96 스트레이트를 일부 막지만 97·98·T9처럼 리버에 포기할 후보도 많이 막는다. 이 범위에서는 넛 몇 콤보를 지우는 이익보다 폴드 후보를 지우는 손해가 커질 수 있어 A3을 선호한다. 화면의 Q9s와 A9s는 체크 EV가 베팅보다 높고, A♥3♣는 반대다. 블로커를 볼 때 상대의 콜과 폴드 중 어느 쪽을 더 많이 제거하는지 비교한다.

조건

9x 전부가 순수 폴드인 것은 아니다. K9는 강사가 곧바로 폴드가 아니라고 정정하며, 98도 수트별 혼합이 있다. Q9의 수익 0.1이나 A3이 두세 배라는 발화를 수트별 표에 일괄 적용하지 않는다. 96이 수딧만 있다는 것도 이 입력 범위의 설명이다.

원문25:19–25:19 · 영상 확인26:55–26:55 · 영상 확인27:00–27:00 · 영상 확인27:32–27:32 · 영상 확인27:44–27:44 · 영상 확인28:27–28:27 · 영상 확인28:40–28:40 · 영상 확인

익스플로잇은 상대가 앞에서 무엇을 빼고 뒤에서 무엇을 놓치는지에 달려 있다

상대가 투페어를 앞에서 빠르게 플레이하고 리버에 낮은 페어로 충분히 방어하지 않는다면 IP는 블러프와 씬 밸류를 늘릴 이유가 있다. 반대로 상대가 필요한 트리플 배럴 블러프나 KJ·KQ 밸류를 찾지 못한다고 보면 OOP의 강한 핸드는 앞에서 밸류를 받고 리버의 과한 공격에는 더 폴드하는 조정을 고려한다. 양쪽 결론은 서로 다른 상대 실수를 겨냥한 것이다.

조건

모든 상대를 상대로 무조건 세 번 베팅하거나 모든 투페어를 잼하라는 규칙이 아니다. 패스트 플레이·콜·블러프 성향을 추정한 조건이 필요하고, 짧은 스택 올인의 탈락 위험과 ICM도 사라지지 않는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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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3의 베팅 EV 2.096을 그대로 블러프의 추가 이익으로 쓰면 무엇을 놓치는가?
  2. K87T4에서 투페어가 턴에 더 많이 레이즈했다면 리버 밸류와 블러프는 왜 함께 달라질 수 있는가?
  3. KJ는 밸류가 남지만 K9의 결론이 바뀌는 수동 범위 비교는 무엇을 보여 주는가?
  4. 16.5BB를 베팅해 폴드받으면 왜 순이익은 36.83BB가 아닌가?
  5. K5523의 콜 두 번을 K87T4와 같은 범위로 읽으면 어떤 오류가 생기는가?
  6. 9가 스트레이트를 막는데도 A3보다 나쁜 블러프 후보가 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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