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BB CO 대 SB 3벳
- 오해하기 쉬운 판단
- IP니까 BTN 상대보다 더 콜
- 이 강의의 연결
- 큰 크기·강한 범위·낮은 SPR이면 더 폴드
IP라도 큰 3벳과 강한 레인지에는 더 타이트하게 수비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ICM 결과와 실전의 과소 블러프·과소 방어를 구분해 콜·3벳·4벳을 조정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오픈 범위가 넓고 후속 방어가 부족한 상대에게는 3벳·4벳을 늘릴 여지가 있습니다. 반대로 EP의 강한 3벳·스퀴즈에는 AQo·JJ 같은 핸드도 ICM과 실제 블러프 구성에 맞춰 수비를 줄입니다.
각 행은 별개의 대회·포지션·스택 사례다. 이론 범위와 실전 조정을 구분한다.
화면에서 확인한 대회·자리·스택을 기준으로 사례를 분리했다. 원문에 상충하는 블로커·폴드율·시나리오 표현은 보존하고 정리본에서 적용 한계를 밝혔다.
대회 전반부도 ICM이 없는 구간은 아니다. 기본 차트는 출발점으로 쓰되 남은 필드와 상대의 실제 대응을 반영한다.
EP·MP에서 약한 옵숫 Ax를 많이 플레이하는 것은 대표적인 누수다. 대회 초반의 ICM 영향은 후반보다 작지만 사라지지는 않으므로, 순수 칩 EV 오픈 범위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과 토너먼트용 범위를 쓰는 것을 구분한다.
강의의 조정 레인지는 칩 EV, 남은 필드에 따른 ICM, 실제 상대 풀의 실수를 함께 고려한 자료다. 예를 들어 EP 오픈 상대가 AQo까지 잘 폴드하지 않는다면 KQs 같은 핸드를 폴드 에퀴티에 기대어 블러프 스퀴즈할 유인이 줄어든다. 더 정확히 연습할 때는 필드 30%·50%·90% 잔존이나 버블 등 해당 단계의 자료를 따로 확인한다.
3벳 수비를 IP·OOP 하나로 정하지 않는다. 상대 범위의 강도, 3벳 크기, 콜 후 SPR을 함께 보면 포지션이 있어도 더 타이트하게 수비할 수 있다.
CO가 BTN의 3벳을 받으면 OOP지만 보통 더 작은 크기와 더 넓은 상대 범위를 만난다. 반대로 SB의 3벳에는 IP여도 큰 크기와 더 강한 범위를 상대하는 경우가 많다. 강의의 조정된 40BB CO 차트에서는 BTN 상대 폴드 약 52%, SB 상대 약 57%로 후자가 더 높다.
| 40BB CO의 상대 | 우리의 포지션 | 영상의 폴드 비율 |
|---|---|---|
| BTN 3벳 | OOP | 약 52% |
| SB 3벳 | IP | 약 57% |
이 비교는 강의의 조정된 레인지와 해당 사이즈의 사례다. 모든 IP 수비가 OOP 수비보다 좁다는 규칙은 아니다.
3벳 팟은 SRP보다 SPR이 낮다. 40BB에서 콜 뒤 팟이 약 15~16BB이고 스택이 약 30BB 남는 예시처럼, 플랍·턴에 스택 결정이 빨리 오면 IP여도 에퀴티를 충분히 실현하기 어렵다. 더 깊어져도 상대가 9~10BB로 크게 3벳하면 가격이 나빠지고, IP 상대가 약 6BB로 작게 3벳하는 경우와 다르다. 포지션·사이즈·깊이를 묶어 수비 범위를 판단한다.
40BB CO 대 BTN 3벳: 폴드 51.94%. OOP여도 상대의 크기와 범위를 함께 비교한다.
같은 40BB CO 대 SB 3벳: 폴드 56.68%. IP라는 이유만으로 앞 화면보다 넓게 콜하지 않는다.
이론의 수비가 실전에서 실행되는지 확인한다. 상대가 넓게 오픈하지만 필요한 리잼을 놓친다는 근거가 있을 때 3벳 확대의 이익이 생긴다.
영상의 250명 대회, 필드 30% 잔존, 평균 30BB 예시에서 CO 오픈을 상대하는 SB의 논올인 3벳은 약 10%다. 이에 대응하는 CO는 콜을 적게 쓰고 폴드 또는 잼을 많이 선택한다. 수딧 브로드웨이·KQo·AJo 같은 핸드까지 필요한 리잼을 충분히 찾는 것이 이 이론 전략의 전제다.
상대가 CO에서 넓게 열지만 필요한 약한 핸드의 리잼은 하지 않는다면, 이론의 SB 3벳 비율만 따라 할 필요가 없다. 특히 옵숫 Ax 등을 활용해 더 적극적으로 3벳할 수 있다는 익스플로잇이다. 상대가 86s·약한 옵숫 A·추가 페어까지 오픈하는 경우에는 공략할 약한 부분이 더 많아진다. 확대 근거는 단순히 블라인드라는 자리보다 오픈 범위와 후속 대응의 불균형이다.
실전 상대가 이런 잼을 하지 않는다는 평가는 강의의 관찰이다. 모든 레귤러가 동일하게 대응한다고 가정하지 않고 실제 4벳·잼 성향을 계속 확인한다.
250명·30% 잔존·30BB의 CO 대 SB 3벳 수비. 콜은 적고 폴드·잼이 중심이다.
강한 이름의 핸드도 이른 자리의 강한 범위를 상대하면 경계 수비가 된다. 이론 결과와 상대가 덜 블러프한다는 실전 조정을 구분한다.
영상의 실제 구도는 80BB UTG1 오픈, HJ 플랫, BTN 스퀴즈다. 칩 EV에서도 AQo는 폴드 후보이고 ITM ICM에서는 퓨어 폴드로 나타난다. 이는 BTN이 KQ·KJ·QJ·JTs 같은 블러프 후보까지 포함하는 비교적 공격적인 스퀴즈를 한다는 가정 아래의 결과다. 상대가 수딧 A 일부만 섞거나 거의 블러프하지 않는다면 AQo를 고집할 근거는 더 약해진다.
자막은 오프너를 UTG라고 부르지만 화면은 UTG1이다. 정리본에서는 영상의 자리 표기를 사용했다.
이른 자리의 강한 레인지가 부딪히는 딥 스택 스퀴즈에서 JJ는 AJo·KJs·JTs 같은 상대 블러프를 일부 막으면서 AA·KK·AK 같은 주요 강한 핸드를 충분히 줄이지 못한다. 반면 40BB 레이트 포지션 오픈, BTN 콜, SB 스퀴즈처럼 더 넓은 범위가 충돌하면 JJ·TT로 잼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JJ는 네 번째로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구도를 합치지 않는다.
후반 ICM에서도 레이트 포지션 잼이 가능한 예시를 들지만 극단적인 숏스택·페이점프 구조를 예외로 둔다. 모든 40BB 스퀴즈에 무조건 잼하는 규칙이 아니다.
상대에게 실제 스퀴즈 블러프가 있다고 판단해 되받아칠 때는 수딧 Ax·Kx의 블로커를 검토한다. A는 AA·AK 조합을 줄이고, K는 KK·AK 조합을 줄이면서 A5s·A3s 같은 상대의 블러프 후보를 덜 막을 수 있다. 이 때문에 특정 강한 스퀴즈 레인지에는 JJ보다 K6s가 더 적합한 블러프 후보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는 K6s의 순수 핸드 강도가 JJ보다 높다는 뜻이 아니다.
원문에는 수딧 Kx가 AA를 블록한다는 표현이 있으나 K 한 장으로 AA는 줄어들지 않는다. 해당 표현을 원문에는 남기고, 정리본의 블로커 설명은 카드 조합에 맞게 구분했다.
별도의 1만 명 대회, 30% 잔존, 40BB UTG 오픈 대 HJ 3벳 예시에서 AQo는 칩 EV의 거의 브레이크이븐 수비에서 ICM의 퓨어 폴드로 바뀐다. 99도 폴드 쪽으로 이동하고 TT는 약 5%의 폴드가 섞이는 경계 전략이다. 여기서 TT·99·AQo를 더 크게 폴드하라는 실전 권고는 HJ가 이론만큼 공격적으로 3벳하지 않는다는 추가 조건을 전제로 한다.
| 핸드 | 강의의 ICM 결과 | 실전 조정의 추가 조건 |
|---|---|---|
| AQo | 퓨어 폴드 | 상대가 블러프를 적게 해도 콜 근거가 늘지 않음 |
| 99 | 폴드 쪽 | 상대 범위의 강도 확인 |
| TT | 약 5% 폴드가 섞임 | 더 자주 폴드하려면 상대의 과소 블러프 근거 필요 |
80BB UTG1 오픈·HJ 콜·BTN 스퀴즈의 ITM 범위. AQo를 강한 이름만 보고 지키지 않는다.
1만 명·30% 잔존·40BB UTG 대 HJ의 ICM. TT는 일부 폴드가 섞이는 경계 핸드다.
위 비교가 가정하는 HJ의 UTG 상대 3벳 범위. 실전의 부족한 블러프와 이론 결과를 분리한다.
버블이 멀어도 순수 칩 EV의 넓은 플랫을 그대로 가져오지 않는다. 뒤 선수들이 스퀴즈를 놓치는지에 따라 콜을 유지할 여지가 달라진다.
영상의 CO 대 UTG2 예시는 1,000명 필드, 50% 잔존, 평균 40BB다. 칩 EV에서는 Q9s·J9s·K8s·A6s 등을 일부 섞지만 ICM으로 바꾸면 J9s는 폴드하고 K8s·K9s는 3벳 쪽을 검토한다. 일부 포켓 페어도 폴드하기 시작한다. 이어 HJ 대 UTG1의 더 이른 구도에서도 ICM 적용 후 플랫 범위가 줄어드는 것을 확인한다.
앞선 발화는 1만 명 대회를 예로 들지만 50% 잔존 화면으로 넘어갈 때 실제 선택은 1,000명으로 바뀐다. 두 대회 설정을 합치지 않았다.
기본 방향은 콜을 줄이고 3벳을 늘리는 것이다. 예외는 뒤에 패시브한 콜링 스테이션이 여럿 있고 잼·스퀴즈를 충분히 하지 않는 경우다. 이런 환경에서는 표의 기본 플랫 밖 핸드도 조금 더 콜할 수 있다. 반대로 Q9s·작은 페어·약한 수딧 A로 플랫해 뒤의 좋은 레귤러에게 압박받을 가능성이 크면 3벳 또는 폴드로 정리한다.
1,000명·50% 잔존·40BB CO 대 UTG2의 ICM. 콜드 콜 하단을 줄이고 3벳·폴드로 나눈다.
관찰한 행동과 같은 영역에서 조정한다. 상대를 수동적이라고 읽었다면 블러프 축소뿐 아니라 얇은 밸류 확대도 함께 실행한다.
스테이크를 올릴 때 상대가 더 탄탄하고 실수가 적다는 사실과 모든 라인에서 더 많이 블러프한다는 추측은 다르다. 기존 게임 플랜을 유지하며 실제 액션을 관찰하고 노트를 남긴다. 수익 그래프나 유명세만으로 범위 전체를 급하게 바꾸면 관찰되지 않은 공격성을 상대하는 꼴이 된다.
두 번 3벳했다거나 C벳이 90%라는 이유로 큰 리버 팟의 히어로 콜을 정당화할 수 없다. 100핸드에서 3벳 12%가 보이는 정도는 원래 폴드·4벳을 섞던 핸드의 4벳을 조금 늘리거나 오픈을 조금 조일 근거는 될 수 있어도, 리버의 큰 블러프 빈도를 증명하지 않는다. 리버 수비를 크게 바꾸려면 해당 라인의 쇼다운과 실제 블러프 구성을 확인한다.
상대가 3벳을 너무 많이 하면 오픈을 조이고, 4벳을 늘리거나 더 넓게 수비하는 대응을 함께 검토한다. 콜링 스테이션이라면 블러프만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더 얇게 밸류 베팅해야 한다. “잘 콜하니 블러프하지 않겠다”면서 같은 상대에게 약한 탑페어로 항상 체크백한다면, 수익이 나는 나머지 조정을 놓치고 있는지 점검한다.
| 관찰한 약점 | 줄이거나 피할 행동 | 함께 늘릴 후보 |
|---|---|---|
| 과도한 3벳 | 경계 오픈 | 4벳 또는 수익적인 수비 |
| 과도한 콜 | 저수익 블러프 | 얇은 밸류 베팅 |
| 뒤의 과소 스퀴즈 | 자동 폴드 | 추가 플랫 후보 검토 |
ICM이 있다고 BTN 수비를 포기하지 않는다. 콜·3벳을 나누고 뒤 블라인드의 대응과 남은 SPR을 함께 고려한다.
1,000명 필드, 90% 잔존, 50BB BTN 대 CO 예시에서 칩 EV의 전체 참여는 약 29%, ICM은 약 26%다. ICM에서는 플랫을 줄이면서 3벳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필드의 10%만 탈락했다는 이유로 두 계산을 동일하게 취급하지 않는다.
70BB처럼 깊은 BTN 대 CO에서는 콜 뒤 작은 팟에 많은 스택이 남아 포지션 우위를 활용하기 좋다. 코스의 조정된 80BB 차트는 블라인드의 스퀴즈·오버콜 부족을 반영해 더 넓게 수비한다. 반대로 뒤에 좋은 레귤러가 있어 압박을 정확히 가하면 하단 플랫에 더 주의한다. 약한 블라인드가 팟에 따라올 가능성 역시 BTN의 콜 가치를 바꾼다.
70BB 영상은 1만 명 필드로 바뀌고 80BB는 별도의 조정된 차트다. 50·70·80BB 수치를 한 시뮬레이션에서 깊이만 바꾼 결과처럼 비교하지 않는다.
90% 잔존·50BB BTN 대 CO의 ICM 수비. 콜과 3벳을 합친 참여가 약 26%다.
조정된 80BB BTN 대 CO 범위. 뒤 블라인드의 과소 스퀴즈를 반영한 확대 사례다.
이론에서 OOP라도 넓게 콜하는 이유와, 실제 상대가 강한 핸드만 4벳할 때의 대응은 구분해야 한다. 낮은 빈도만으로 레인지 구성을 알 수는 없다.
칩 EV의 70BB SB 대 BTN 예시는 4벳을 맞은 SB가 약 62% 콜, 20% 폴드, 18% 잼한다. 이미 3벳에 투자한 상태에서 좋은 추가 팟 오즈를 받고, 4벳 팟의 더 낮은 SPR이 OOP의 불리함을 줄이기 때문이다. “OOP라서 많이 폴드한다”는 직관만으로 수비를 정하지 않는다.
중간의 팟 35BB·잔여 55BB 발화는 70BB 화면과 동일한 초기 스택의 정확한 산식으로 맞지 않는다. 낮은 SPR의 설명으로만 읽고 해당 화면의 스택 계산으로 재사용하지 않았다.
이론의 BTN 4벳 범위에는 프리미엄 외에 ATo·A9o·A8o·QTo와 약한 Kx 같은 후보가 섞인다. 빈도만 줄어도 밸류와 블러프의 비율이 같다면 수비 핸드의 상대 에퀴티가 꼭 나빠지는 것은 아니다. 강의는 매우 낮은 4벳 빈도라도 AA와 K5s가 절반씩 섞인다는 가정을 들어, 전체 빈도와 레인지 구성을 구분한다.
AA·K5s가 절반씩이라는 것은 빈도로 가중한 설명용 가정이다. 원래 가능한 콤보 수가 동일하다는 뜻이 아니다. 실제 상대가 AA·KK 위주로만 4벳한다면 이 넓은 수비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
강의가 인용한 플레이어 풀에서는 4벳 상대 폴드가 40~60%처럼 높게 관찰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과소 수비를 입력한 시뮬레이션은 훨씬 넓은 4벳 블러프를 선택할 수 있다. 먼저 실제 상대의 3벳 범위와 4벳 대응을 확인하고, 사용 사이즈에서 얻는 즉각적인 폴드 에퀴티가 얼마나 큰지 비교한다.
70BB SB의 4벳 수비: 콜 62.24%·폴드 20%·잼 17.76%. 상대의 이론 4벳 구성이 전제다.
13%라는 3벳 숫자 하나가 아니라 넓어진 범위와 후속 방어의 부족을 함께 본다. 시뮬레이션의 강한 조정은 입력한 가정이 맞을 때만 의미가 있다.
HJ 오픈 대 BTN 3벳의 파이널 테이블 예시다. BTN의 3벳을 10%에서 13%로 늘린 뒤, 약한 수딧 A로 필요한 5벳 잼을 충분히 하지 않는 경우와 이를 더 수행하는 경우를 나누어 본다. 3%p 차이가 작아 보여도 4벳 뒤에 남기는 범위의 약점과 결합하면 HJ의 대응은 크게 바뀐다.
영상의 첫 익스플로잇 화면에서는 HJ가 거의 전 범위를 계속하며 논올인 4벳 약 94%, 잼 약 6%를 사용한다. 두 번째는 논올인 4벳 약 88%, 잼 약 12%로 잼 비중이 더 높다. 숏스택들이 있는 상황에서 88 같은 핸드로 상대의 브로드웨이·수딧 A 잼에 다시 결정을 하기보다 먼저 잼해 액션을 닫는 방향이 제시된다. 이는 지정된 파이널 테이블 스택과 노드락의 결과다.
원문의 시나리오 번호와 가정 설명이 앞뒤에서 섞인다. 정리본은 실제 화면의 EXPL·EXPL2 결과를 분리하고, “상대 3벳 13%면 항상 전 범위 4벳”이라는 일반 법칙으로 만들지 않았다.
상대가 4벳에 필요한 만큼 계속하지 못한다는 근거가 충분하다면 BTN의 K8o나 CO의 JTo 같은 평소의 약한 후보도 검토할 수 있다. 다만 필요한 폴드율은 오픈·3벳·4벳 크기와 이미 쌓인 팟에 따라 다르다. 상대가 많이 폴드한다는 인상과 실제 사이즈에서 수익이 나는지를 구별한다.
파이널 테이블 HJ 대 BTN의 EXPL 결과. 논올인 4벳 약 94%, 잼 약 6%로 조정한다.
같은 파이널 테이블의 EXPL2 결과. 상대의 후속 잼을 달리 가정해 선제 잼이 약 12%로 늘어난다.
SB의 추가 투자 2.5BB와 현재 팟 2.5BB를 비교하는 계산은 출발점이다. 콜 후 수익을 더한 전체 EV와 순수 블러프의 손익분기점을 혼동하지 않는다.
이미 낸 SB 0.5BB 위에 2.5BB를 추가해 총 3BB로 오픈하고, 현재 팟이 SB·BB·앤티를 합쳐 2.5BB라고 가정한다. 콜을 받으면 추가 투자 전부를 잃는 순수 스틸 계산은 “폴드율 × 2.5BB − 콜율 × 2.5BB”이므로 50%에서 본전이다. 이미 낸 SB는 현재 팟에 포함하고 새로 위험에 거는 금액은 추가 2.5BB로 구분한다.
| 계산 요소 | 이 설명의 가정 |
|---|---|
| 오픈 총액 | 3BB |
| 이미 낸 SB | 0.5BB |
| 추가 투자 | 2.5BB |
| 이미 가운데 있는 팟 | 2.5BB |
| 콜 이후 추가 가치를 0으로 둔 손익분기 폴드율 | 50% |
계산식과 50%는 강의의 2.5BB·2.5BB 가정을 풀어 쓴 것이다. 앤티와 실제 팟·사이즈가 다르면 입력값을 바꿔야 한다.
실제 핸드는 콜을 받아도 플랍을 맞히거나 포스트플랍에서 팟을 얻을 수 있으므로 순수 스틸 계산보다 더 낮은 폴드율에서도 오픈이 수익적일 수 있다. 강의의 “BB가 약 75% 수비해야 한다”, “30~35%만 넘게 폴드해도 넓게 연다”는 권고는 이런 전체 에퀴티 실현을 포함한 익스플로잇 방향이다. 2.5BB를 걸어 2.5BB를 얻는 식만으로 30% 폴드에서 자동 이익이라고 증명할 수는 없다.
원문은 60·70%와 30·40%를 여러 번 정정한다. 모든 상대와 사이즈에 적용할 하나의 정확한 애니 투 임계값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BB가 3벳할 때마다 강한 핸드를 보이고 스탯도 타이트하다는 관찰이 있으면 SB 오픈을 넓혀 자주 무저항 팟을 얻는 방향으로 조정한다. 기본 SB 차트가 약 90% 참여하더라도 대부분은 림프일 수 있으므로, 63o·J2o 같은 핸드를 림프에서 레이즈로 옮기는 변화와 전체 VPIP 확대를 구분한다.
SB 기본 범위의 대부분은 림프다. 과소 수비하는 BB에게 일부 림프 후보를 레이즈로 옮긴다.
OOP라는 이유만으로 SB의 플레이 가능한 핸드를 지나치게 버리지 않는다. 깊이와 오프너의 자리에 맞춰 참여 방식을 나눈다.
조정된 70BB SB 대 CO 화면에는 K4s·K5s·Q6s 같은 약한 수딧 카드도 콜·3벳으로 나눈 후보가 있다. 80BB SB 대 UTG에서는 K5s·J8s 같은 핸드를 볼 수 있지만, 30BB로 줄이면 더 타이트해진다. CO 오픈을 상대하는 30BB에서는 일부 K7s·T8s 잼과 수딧 Kx·KTo 3벳까지 별도로 검토한다. “SB에서 넓게 수비한다”를 모든 하단 핸드의 플랫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필드가 50~60% 남았는데도 ICM을 무시해 스퀴즈에 너무 많이 콜하는 문제를 점검한다. 동시에 QJs 같은 핸드로 자동 오버콜하기 전에 스퀴즈 후보인지도 검토한다. 앞에서처럼 EP 상대가 잘 폴드하지 않는다는 리드가 있다면 블러프 스퀴즈 확대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수비와 공격 양쪽의 조정은 현재 상대 범위와 실제 폴드 성향에 연결되어야 한다.
ICM 연습에서는 흥미로운 스팟을 골라 먼저 대회 규모·잔존 필드·스택·이전 액션을 기록하고 범위를 확인한다. 강의는 주 1~2회의 반복과 파이널 테이블 드릴을 권한다. 이번 강의의 서로 다른 조건을 하나의 정답표로 외우기보다, 어떤 입력이 바뀌어 콜·3벳·잼·폴드가 달라졌는지 설명하는 연습으로 연결한다.
80BB SB 대 UTG의 수비. 딥한 OOP에서도 콜·3벳으로 사용할 수 있는 후보를 구분한다.
30BB SB 대 CO의 잼·콜·3벳 범위. 딥 SB 수비를 그대로 플랫으로 옮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