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ADAPTLESSON 03

60BB+ 오픈과 디펜드 · 깊은 스택일수록 상대의 범위·가격·ICM을 함께 본다

타이트한 3벳에는 T9s·JTs보다 낮은 수티드 커넥터가 잘 버틸 수 있고, 작은 페어의 콜은 포지션뿐 아니라 3벳 가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BB의 과폴드와 약한 SB 림프에는 레이즈를 늘립니다. 중반 ICM에서는 AQo·99 같은 핸드도 더 접고, JJ·TT·AKo의 플랫을 검토합니다. 비교에 쓰이는 40BB·50BB 화면은 초반 60BB 이상 사례와 스택·잔존 필드를 따로 표시했습니다.

대본 약 28분3벳 범위와 콜 가격SB·BB의 림프 익스플로잇중반 ICM·플랫·4벳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깊다는 이유로 자동 콜하지 않는다. 상대가 폴드하는 곳에서는 공격하고, 강한 범위와 ICM 압박에는 더 접는다.

핸드 이름보다 상대의 실제 범위와 3벳 가격을 먼저 봅니다. 초반의 약한 림프를 공격하는 판단, 중반의 AQo를 폴드하는 판단, 강한 핸드를 플랫하는 판단은 서로 다른 조건에서 함께 성립합니다.

같은 강한 핸드도 조건에 따라 콜·폴드·레이즈가 달라진다

비교 화면의 스택과 잔존 필드를 나누고, 실전 조정에는 상대 행동을 함께 붙였습니다.

01

60BB 이상, 타이트한 3벳

구체 판단
JTs·T9s를 자동 콜하지 않고 65s·54s와 비교
이유·제한
상대 밸류·블러프의 카드와 겹치는 정도가 다름
02

70BB 이상 초반, 좋은 상대의 작은 3벳을 OOP로 받음

구체 판단
22~55 콜을 검토
이유·제한
IP라도 더 큰 3벳이면 가격이 나빠 폴드 증가
03

SB, BB가 림프를 덜 공격하고 오픈에 과폴드

구체 판단
T9o·QTo·Q9o·K8o 레이즈 확대
이유·제한
약해진 내 림프를 공격하기 시작하면 트랩·림프-콜 보강
04

초반 딥스택 BB, SB가 림프 후 과폴드·트랩 부족

구체 판단
BB 레이즈를 50~70% 이상까지 늘리는 예시
이유·제한
균형 잡힌 모든 SB에 대한 고정 빈도는 아님
05

40BB·50% 잔존, UTG+1 대 HJ 3벳

구체 판단
AQo·99 폴드
이유·제한
칩 EV에서 콜하던 기억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음
06

60BB·50% 잔존, SB 대 UTG 오픈

구체 판단
JJ·TT·AQo 플랫을 검토
이유·제한
얇은 3벳의 추가 EV와 4벳 이후 부담을 비교
07

70BB·90% 잔존, BB 대 UTG1 오픈

구체 판단
AKo 콜 가능, JJ·TT 거의 전부 플랫
이유·제한
AKs의 4벳 팟 플레이어빌리티와 구별
08

40BB·30% 잔존, UTG2 대 CO 3벳

구체 판단
AJo·ATs·99·88 폴드
이유·제한
1,000명 중 300명 잔존·150명 입상인 버블 전 사례
09

초반 SB 대 UTG, 뒤의 BB가 약함

구체 판단
K5s·97s·43s·Q7s 등 플랫 확대
이유·제한
UTG의 강한 범위가 BB의 자유로운 스퀴즈를 억제
10

재공격을 멈추지 않는 매니악

구체 판단
블러프 3벳을 줄여 플랫하거나 4벳 이후까지 계획
이유·제한
강한 재공격은 상대를 아는 경우의 선택; 수티드 Ax 자동 잼 금지

필드 비율은 남은 참가자 비율이다. GTO 화면·Ben 조정 범위·실전 익스플로잇을 구분했다. 40BB·30% 잔존 TT 화면은 여러 액션의 혼합이므로 순수 폴드로 표시하지 않았다.

CHAPTER 01

60BB 이상이어도 타이트한 3벳에는 T9s보다 낮은 수티드 커넥터가 잘 버틴다

핵심

스택이 깊다는 이유만으로 JTs·T9s를 자동 콜하지 않는다. 상대의 밸류와 블러프에 자주 겹치는 카드인지, 큰 페어를 이길 때 필요한 카드가 살아 있는지 비교한다.

T9s·JTs는 타이트한 상대의 밸류뿐 아니라 블러프에도 자주 겹친다

상대가 QQ·JJ·TT를 갖고 KTs·ATs·A9s도 블러프로 3벳한다면, T9s·JTs는 그 범위와 많이 겹친다. 이 구도에서는 65s의 디펜스 EV가 더 높을 수 있다. 강의의 60BB 조정 레인지 화면은 UTG2가 HJ의 3벳을 받았을 때 T9s를 폴드하고 65s·54s를 콜하는 예시다. 화면의 JTs는 콜이므로 두 핸드를 같은 순수 폴드로 묶지 않는다. 높은 수티드 커넥터가 낮은 커넥터보다 항상 더 좋은 디펜드인 것은 아니다.

원문02:40–02:41 · 영상 확인

AA·KK를 이길 조합을 만들 때 카드 리무벌의 영향을 덜 받는 핸드를 남긴다

포켓 페어와 낮은 수티드 커넥터는 큰 페어를 상대로 강한 완성 핸드를 만들 후보가 된다. 원문은 6·5·4·9·3 같은 필요한 카드가 상대 레인지에 덜 묶여 있다는 점을 연결한다. 65s·54s는 이런 이유로 검토하는 후보이며, 모든 낮은 수티드 커넥터를 무조건 콜하라는 뜻은 아니다. 정확한 콜 하단은 포지션과 가격에 맞춘 레인지에서 찾는다.

원문

매우 약한 상대의 작은 3벳에는 기본 폴드인 33도 다시 검토한다

기본 레인지에서는 33이 폴드여도, 매우 약한 상대가 5~7BB로 작게 3벳했다면 콜 범위를 넓힐 여지가 있다. 상대가 10BB로 크게 3벳하는 경우와 같은 결정이 아니다. 반대로 특정 니트에게는 AQo를 오픈한 뒤 3벳에 폴드하는 판단도 가능하다. 핸드 이름만 외우지 말고 상대의 실력·3벳 범위·가격을 함께 바꾼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60BB Ben 조정 레인지 · UTG2가 HJ의 3벳을 받는다. T9s의 폴드와 65s·54s의 콜을 비교한다. JTs는 이 화면에서 콜이므로 T9s와 같은 순수 폴드로 묶지 않는다.

CHAPTER 02

22~55의 콜 여부는 IP·OOP 이름보다 3벳 가격과 ICM을 함께 본다

핵심

IP라고 언제나 콜이 더 쉬운 것은 아니다. 이 강의에서는 상대가 OOP에서 더 크게 3벳하면 IP의 작은 페어가 더 나쁜 가격을 받는다. 잔존 필드가 줄면 OOP에서도 작은 페어를 더 접는다.

작은 3벳을 받는 OOP와 큰 3벳을 받는 IP의 가격을 구별한다

70BB 이상에서 좋은 상대를 OOP로 상대하고, 작은 3벳 가격을 받는 초반 상황이라면 22~55까지 콜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구체적인 설명에서는 필드가 100·90·80% 남았을 때 콜하고 70%도 콜 가능성을 말한다. 반대로 SB처럼 OOP인 상대가 크게 3벳하면 우리는 IP여도 22~55를 더 폴드한다. 작은 페어의 플레이어빌리티 차이가 제한적이므로, IP의 이점만 보고 더 비싼 콜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조건

앞의 05:23~05:39는 다른 레인지 예시에서 80~70% 잔존이면 하단 페어를 더 폴드한다고 말한다. 뒤의 OOP·작은 사이즈 기준과 합쳐 단일 잔존 비율 경계선을 만들지 않는다.

원문

필드 50% 잔존이면 OOP에서도 33·44·55를 자주 폴드한다

대회가 진행되어 필드가 약 절반 남으면 깊은 스택이어도 작은 페어의 콜이 자동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OOP에서 좋은 가격을 받아 초반에는 콜하던 기준도 ICM 조건이 바뀌면 다시 검토한다. 원문은 이 구간에서 33·44·55의 폴드가 늘어난다고 구체적으로 말한다.

원문

3벳 블러프가 부족한 필드에는 솔버의 하단 디펜드를 더 접는다

깊은 스택에서 실제 상대가 GTO보다 3벳을 적게 한다면 하단 핸드를 더 폴드한다. 특히 BB가 EP·MP 오픈을 상대로 3벳을 주저하는 성향을 지적한다. 필드 50% 잔존 솔버에서는 66을 디펜드하지만 Ben 조정 레인지는 66을 절반만 콜하고 나머지 폴드하는 예시가 나온다. 이 50% 콜은 그 조정 예시이며 모든 포지션의 66 고정 빈도가 아니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게임 플랜 슬라이드 · 타이트한 3벳에 JTs·T9s를 조심하고, 약한 상대에게 셋 마이닝하며, 큰 SB 3벳에는 작은 페어를 더 폴드한다. 아래 예시는 가격·상대·ICM 조건과 함께 읽는다.

CHAPTER 03

BB가 림프를 덜 공격하고 오픈에 과폴드하면 SB에서 T9o·K8o를 더 레이즈한다

핵심

이론상 림프가 좋은 핸드도 BB가 기대만큼 레이즈하지 않으면 같은 EV를 얻지 못한다. BB의 과폴드를 이용해 먼저 레이즈하되, 약해진 림프 레인지가 공격받으면 다시 보강한다.

T9o의 이론적 림프 EV는 BB가 약한 핸드로도 레이즈해 주는 데서 온다

SB에서 T9o·K8o를 림프하면 BB가 93o·T2o 같은 핸드로도 레이즈하는 이론적 대응을 기대한다. 실전 BB가 그런 공격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림프의 이점을 다 얻지 못한다. 반대로 오픈 레이즈에는 BB가 과폴드해 93o·84o·32o·42o·63o·52o의 에퀴티를 내려놓고, 콜하더라도 더 약한 핸드가 남는다. 이 상대에게는 T9o·QTo·Q9o·K8o의 선제 레이즈를 늘릴 이유가 있다.

원문

GTO의 많은 림프와 실전의 약 50% 레이즈는 서로 다른 상대를 전제로 한다

70BB·필드 90% 잔존의 SB RFI 화면에는 림프가 약 82%, 레이즈가 약 8%로 나타난다. 이 기준과 달리, 위와 같은 실전 상대에게는 약 50%를 레이즈하는 단순화도 제시한다. 아주 좋은 상대에게는 이론에 가깝게 돌아가고, 림프를 충분히 공격하지 않는 상대에게 더 자주 레이즈하고 하단만 림프하는 방향으로 조정한다.

원문09:50–09:51 · 영상 확인

하단만 림프하는 전략을 상대가 공격하면 AKo·K8o를 다시 림프에 넣는다

레이즈를 늘리고 약한 핸드만 림프하면 림프 레인지가 공격받기 쉬워진다. BB가 실제로 림프를 자주 공격하기 시작하면 AKo의 림프-3벳, 강한 핸드의 트랩, K8o의 림프-콜을 늘려 대응한다. 림프 후 60~70% 폴드라는 원문의 수치도 이 익스플로잇 게임 플랜 안의 목표다. 이를 공격적인 BB에게까지 고정 적용하지 말고 실제 공격 빈도에 따라 다시 조정한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70BB·90% 잔존 · SB RFI의 ICM 기준은 림프가 약 82%, 레이즈가 약 8%다. 실전 BB의 부족한 림프 공격·오픈 과폴드를 보고 레이즈를 늘리는 조정과 구별한다.

CHAPTER 04

초반 딥스택에서 SB의 림프·폴드가 많고 트랩이 적으면 BB 레이즈를 크게 늘린다

핵심

SB가 강한 핸드를 먼저 레이즈하고 약한 핸드로 림프한 뒤 많이 폴드한다면, BB는 솔버의 기본 레이즈 범위를 넘어 더 공격할 수 있다. 넓히는 근거는 약한 림프 구성과 부족한 림프-3벳이다.

50~70% 이상 레이즈는 약한 SB 림프를 공략하는 초반 딥스택 예시다

실전 SB가 KQo·AQo 같은 강한 핸드를 먼저 레이즈하고 AKs·KK의 림프-3벳도 드물게 사용하면 남은 림프 레인지가 약해진다. 여기에 림프 후 과폴드까지 확인되면, 초반 딥스택 BB에서 최소 50%, 경우에 따라 70% 이상 레이즈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이 범위는 균형 잡힌 SB를 상대하는 고정 레이즈 빈도가 아니다.

원문

72o의 레이즈도 핸드 자체의 힘보다 SB의 추가 폴드에서 수익을 얻는다

상대가 림프 후 레이즈에 더 자주 폴드한다면 72o처럼 매우 약한 핸드도 레이즈 후보가 된다. 강의는 이론보다 5·10·15% 더 폴드하는 상대를 예로 든다. 수치가 상대 증가율인지 퍼센트포인트인지 분명하지 않으므로 새 임계값을 계산하지 않는다. 핵심은 강한 트랩이 적고 충분히 많이 폴드하는지를 실제로 확인하는 것이다.

원문
CHAPTER 05

40BB·필드 절반 잔존의 EP 대 HJ에서는 AQo·99도 자동 디펜드가 아니다

핵심

칩 EV에서 콜하던 핸드를 ICM에서도 그대로 남기지 않는다. 상대의 3벳이 더 넓어져도 우리는 더 폴드할 수 있으며, TT의 잼과 수티드 에이스의 4벳도 액션과 조건을 나눠 비교한다.

40BB·50% 잔존의 UTG+1 대 HJ에서 AQo·99를 폴드한다

이 예시는 앞의 60BB 이상 초반과 달리 40BB·필드 50% 잔존 상황이다. EP가 오픈하고 HJ가 3벳하면 99·88·ATs·KJs를 당연한 콜로 보지 않는다. 특히 UTG+1 대 HJ에서는 AQo·99도 폴드하는 예시가 나온다. 칩 EV 레인지에서 55까지 콜했던 기억을 중반 ICM 스팟으로 옮기는 것이 흔한 오류다.

조건핸드 예시판단
40BB·50% 잔존, EP 오픈 후 HJ 3벳99·88·ATs·KJs자동 콜을 멈추고 폴드가 많은 ICM 레인지를 적용
같은 설정의 UTG+1 대 HJAQo·99강의에서 폴드하는 구체 예시
칩 EV에서 작은 페어까지 콜한 기억55위 ICM 스팟의 콜 근거로 그대로 사용하지 않음
원문

HJ가 더 많이 3벳해도 ICM에서는 오프너가 더 폴드할 수 있다

상대의 3벳 빈도가 높아졌으니 내 디펜드도 무조건 넓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ICM 비교에서는 HJ가 더 많이 3벳하면서도 오프너는 더 많은 핸드를 폴드한다. 강한 이름의 핸드를 갖고 있다는 이유보다 현재 토너먼트 조건의 레인지를 우선한다.

원문

30% 잔존 예시의 TT를 순수 폴드나 순수 잼으로 외우지 않는다

40BB·30% 잔존의 UTG 대 UTG2 화면에는 TT에 잼·폴드가 섞여 있다. 이어지는 설명은 A2s·A3s의 4벳 블러프와 TT 잼의 EV가 비슷해지는 구도를 비교한다. 이는 같은 액션을 모든 핸드에 적용하라는 말이 아니다. TT·99·AQ를 무조건 큰 팟에 남기려는 습관을 버리되, 실제 조건의 혼합 전략과 상대 성향을 확인한다.

조건

자막의 15:13~15:18은 AQ와 TT도 폴드한다고 표현하지만, 실제 화면의 TT는 혼합이다. TT 순수 폴드 표로 확정하지 않았다. 15:03의 AQo 약 80% 폴드는 직전 UTG+2 예시의 설명이므로 UTG 대 UTG2의 정확한 빈도로 옮기지 않았다.

원문15:15–15:25 · 영상 확인
실제 강의 화면

40BB·50% 잔존 · UTG1 오픈 뒤 HJ의 3벳을 받는 ICM 화면. AQo·99의 폴드를 확인한다. 초반의 60BB 디펜드 범위를 이 설정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CHAPTER 06

JJ·TT·AKo를 항상 3벳하지 말고, 플랫의 이점과 상대의 4벳 대응을 구분한다

핵심

얇은 밸류 3벳의 이득이 작고 테이블이 소프트하면 플랫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동시에 비올인 4벳에 과폴드하는 풀은 4벳으로 공략하므로, 플랫 확대와 공격 포기를 같은 말로 보지 않는다.

60BB·50% 잔존의 SB 대 UTG는 JJ·TT·AQo를 플랫할 근거가 있다

SB에서 UTG 오픈을 상대하는 이 설정은 JJ·TT로 3벳해서 얻는 추가 EV가 크지 않고, 4벳을 맞으면 까다로워진다. 화면의 AQo도 콜이 중요한 선택이다. 아주 소프트한 대회에서 분산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면 플랫을 늘린다. 상대가 과폴드한다는 리드가 있으면 블러프 3벳을 늘릴 수 있으므로, 이 결론이 모든 3벳을 줄이라는 뜻은 아니다.

원문17:14–17:15 · 영상 확인

70BB·90% 잔존의 BB 대 EP는 AKo도 콜하고 JJ·TT를 거의 전부 플랫한다

화면의 구체적인 예시는 BB가 UTG1 오픈을 상대하는 70BB·90% 잔존 ICM 레인지다. AKo는 콜이 가능하고 JJ·TT는 거의 전부 플랫한다. AKs는 4벳 팟에서 플러시 드로를 잡으면 체크-잼 등으로 플레이하기 쉬워 AKo와 구별된다. 좋은 테이블에서 우위를 유지하며 분산을 낮출 수 있다면, 강한 핸드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3벳하지 않는다.

원문17:58–17:59 · 영상 확인

약한 상대에게 밸류 3벳한 뒤 비올인 4벳을 맞는다고 무조건 포기할 필요는 없다

밸류 3벳은 좋지만 4벳을 맞으면 불편한 핸드라도, 4벳이 비올인이라면 포스트플랍에서 에퀴티를 실현할 여지가 있다. 근거는 해당 필드의 4벳 팟에서 큰 블러프가 드물다는 관찰이다. 이는 모든 핸드가 모든 사이즈의 4벳을 콜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니며, 원문이 말한 높은 에퀴티 실현을 100% 보장값으로 바꾸지 않는다.

원문

LP의 3벳 뒤 비올인 4벳에 과폴드하는 풀에는 4벳을 늘린다

강의는 LP의 3벳에 공격적으로 4벳할 이유로 상대의 부족한 4벳 디펜드를 든다. QJs·수티드 커넥터로 3벳한 뒤 비올인 4벳을 받으면 콜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실전 상대가 이를 자주 놓친다는 것이다. 제시된 약 60~70% 디펜드 수치는 이 풀 분석 문맥의 설명이며, 이 구간은 모든 스택·사이즈·ICM 조건별 고정 방어율을 제시하지 않는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60BB·50% 잔존 · SB가 UTG 오픈을 상대하는 ICM 범위. JJ·TT·AQo의 플랫이 중요한 선택이므로 3벳의 작은 추가 이득과 4벳 이후 부담을 함께 본다.

실제 강의 화면

70BB·90% 잔존 · BB 대 UTG1 오픈. AKo의 콜과 JJ·TT의 거의 전부 플랫이 보인다. 강한 핸드 이름만으로 3벳을 고정하지 않는 예시다.

CHAPTER 07

필드 30~50% 잔존에서는 HJ·CO 구도라도 AJo 같은 핸드를 더 접는다

핵심

LP끼리 상대한다는 이유만으로 칩 EV의 넓은 디펜드를 유지하지 않는다. 60BB·50% 잔존 HJ 대 CO와 40BB·30% 잔존 UTG2 대 CO를 다른 설정으로 비교한다.

60BB·50% 잔존의 HJ 대 CO에서는 AJo의 폴드도 찾는다

HJ가 CO의 3벳을 받는 60BB·필드 50% 잔존 예시는 칩 EV에서 ICM으로 전환하면 폴드가 늘어난다. K8s·Q9s가 쉬운 디펜드처럼 느껴져도 같은 판단을 유지하지 않는다. LP 구도에서 AJo를 폴드하는 결정을 놓치기 쉽다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스팟의 조건을 두고 ICM 트레이너에서 차이를 확인한다.

원문20:08–20:09 · 영상 확인

40BB·30% 잔존의 UTG2 대 CO는 버블 전이어도 AJo·ATs·99·88을 접는다

다음 화면은 40BB 평균 스택, 참가자 1,000명 중 300명 잔존, 150명 입상인 설정이다. 아직 실제 버블까지 인원이 남아 있어도 UTG2가 CO의 3벳을 받으면 ICM에서 AJo는 거의 순수 폴드이고 ATs·99·88도 폴드한다. 바로 앞의 HJ 대 CO 60BB 사례와 합쳐 하나의 차트로 보지 않는다. 버블 직전이 아니라고 칩 EV의 넓은 디펜드를 유지하면 불필요하게 잃는 EV가 커진다.

원문20:36–20:36 · 영상 확인

CO의 3벳 증가와 UTG2의 폴드 증가는 동시에 성립한다

위 설정에서 CO는 칩 EV의 약 8.15% 3벳과 비교해 ICM에서는 플랫을 줄이고 3벳을 더 늘린다. 그럼에도 오프너는 더 폴드해야 하는 방향이다. 3벳 빈도 하나만 보고 콜 레인지를 넓히지 말고, ICM에서 포스트플랍 체크-레이즈를 줄이고 더 타이트하게 스택을 거는 변화까지 연결한다. 원문이 덧붙이는 OOP의 4벳 확대도 콜 범위를 일괄 확대하는 것과는 다른 액션이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60BB·50% 잔존 · HJ 대 CO 3벳의 ICM 화면. LP 구도에서도 AJo를 폴드하는 예시다. 바로 뒤의 40BB·30% 잔존 차트와 설정을 구별한다.

실제 강의 화면

40BB 평균·30% 잔존 · UTG2 대 CO 3벳의 ICM 화면. 아직 버블 전이어도 AJo·ATs·99·88을 더 접는 예시다. 헤더의 40BB는 앞 사례의 60BB와 다르다.

CHAPTER 08

초반 SB 대 UTG에서는 타이트한 UTG가 BB의 스퀴즈를 제한해 플랫을 지켜 준다

핵심

강한 UTG 오픈을 상대한다고 SB의 수티드 핸드를 모두 버리지 않는다. 뒤의 BB가 약할수록 플랫을 넓힐 여지가 커지며, 매우 약한 상대에게는 포스트플랍에서 얻는 보상까지 고려한다.

50BB·90% 잔존의 SB 대 UTG 화면에는 K6s·K8s·T8s·J9s 디펜드가 있다

이 예시는 대회 초반이며 실제 화면의 헤더는 50BB 평균·필드 90% 잔존이다. 칩 EV에서 K5s·K6s가 디펜드 후보이고 ICM에서도 K6s·K8s·T8s·J9s가 남는다. UTG의 타이트한 오픈 레인지가 뒤의 BB가 마음대로 스퀴즈하는 것을 억제하므로, SB에서 지나치게 타이트하게 접을 필요가 없다.

원문22:40–22:41 · 영상 확인

BB가 약하면 K5s·97s·43s와 Q7s 같은 경계선 플랫을 넓힌다

이미 KJo까지 폴드하고 있었다면 SB의 플랫 범위를 다시 본다. BB가 약할수록 K5s·97s·43s 등을 추가할 이유가 생기고, 완벽한 두 상대에게는 약간 손해인 Q7s도 수익 후보가 된다. 경험칙으로 오프수트 하이카드는 두 핍 정도, 수티드 핸드는 한 핍 정도 넓히는 방향을 제시한다. ATo·때로는 A9o·KJo·KTo, 그리고 97s·86s·75s·64s·43s·53s는 그 상대 조건 아래의 예시다.

원문

96s까지 추가할 때는 상대의 큰 포스트플랍 실수가 근거여야 한다

상대가 플랍의 써드 페어로도 스택을 걸 만큼 매우 약하거나, 매우 공격적이지만 포스트플랍에서 내가 공략할 수 있다면 96s 플랫도 섞을 수 있다. 앞선 기본 레인지의 일부라고 외우지 않고, 경계선 핸드가 추가 수익을 얻을 구체적인 상대 행동이 있는지 먼저 본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50BB 평균·90% 잔존 · SB 대 UTG 오픈의 ICM 범위. UTG의 강한 범위가 BB의 자유로운 스퀴즈를 제한하며, 뒤의 BB가 약하면 경계선 플랫을 더 넓히는 근거가 된다.

CHAPTER 09

많이 폴드하는 상대에게는 3벳을 늘리고, 잘 안 접는 상대에게는 밸류를 모은다

핵심

균형 잡힌 기본 레인지를 모든 상대에게 똑같이 적용하지 않는다. 상대가 3벳에 얼마나 폴드하는지에 따라 공격의 빈도뿐 아니라 블러프와 밸류의 구성도 바꾼다.

많이 오픈하고 3벳에 많이 폴드하면 블러프를 포함한 3벳을 크게 늘린다

상대의 넓은 오픈과 높은 3벳 폴드를 알고 있거나, 탄탄한 레귤러가 내 3벳을 강하게 보는 리드가 있으면 더 공격할 수 있다. 강의의 15%까지 3벳해도 수익이 날 수 있다는 수치는 이 리드를 전제한 예시다. 모든 좌석·상대의 새로운 기본 3벳 빈도로 바꾸지 않는다.

원문

폴드를 싫어하는 약한 상대에게는 상위 레인지만 3벳하고 나머지 플레이 가능 핸드는 플랫한다

상대가 좀처럼 폴드하지 않는다면 블러프 3벳으로 폴드를 얻으려 하지 않는다. 밸류가 되는 상위 범위에 3벳을 집중하고, 나머지 방어할 핸드는 플랫하는 방향으로 바꾼다. 원문의 나머지 전부 플랫은 폴드할 최하위 핸드까지 모두 콜하라는 새 레인지로 확대하지 않는다.

원문

평균 스택 한 숫자만 보지 말고 나와 상대의 서로 다른 스택도 훈련한다

실전은 모두 같은 스택인 차트와 다르다. 예를 들어 내 스택이 80BB, 상대가 40BB인 구도처럼 혼합 스택도 고려하고 해당 설정을 연습한다. 누구를 커버하는지도 중요한 만큼, 60BB라는 숫자 하나만 맞았다고 다른 토너먼트 상태의 전략을 그대로 가져오지 않는다.

원문24:57–24:58 · 영상 확인
CHAPTER 10

중반 60BB를 가볍게 걸지 말고, 매니악에게는 플랫하거나 재공격의 끝까지 계획한다

핵심

버블에 가까운 60BB는 여전히 큰 스택이다. 상대가 공격적이라고 무작정 3벳만 늘리지 말고, 4벳에 대한 다음 액션까지 계획하거나 블러프 3벳을 줄이고 상대가 칩을 넣게 둔다.

60BB·30% 잔존에서는 QQ도 더 자주 플랫하고 스택오프 기준을 높인다

버블에 가까워지는 중반의 60BB는 쉽게 전부 걸 스택이 아니다. 필드가 30% 남은 구도에서는 아주 좋은 핸드가 필요하며 QQ의 플랫도 더 자주 고려한다. 슬라이드는 같은 유효 60BB라도 상대가 나를 커버하는지, 내가 상대를 커버하는지 구별하라고 덧붙인다. 이 설명에는 QQ의 정확한 포지션별 빈도가 없으므로 순수 플랫 규칙으로 만들지 않는다.

원문25:15–25:16 · 영상 확인

매니악에게 3벳만 늘린 뒤 모든 4벳에 물러나는 반쪽 조정은 피한다

상대가 많은 레이즈·3벳·4벳으로 계속 맞받아치고 잘 폴드하지 않는다면, 단순히 나도 3벳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더 높은 공격성으로 맞서기로 했다면 4벳 이후의 5벳 잼까지 계획해야 한다. 수티드 에이스의 5벳 잼은 그런 상대를 잘 알고 더 강한 재공격이 필요한 경우의 예시다. 상대가 공격적이라는 인상만으로 어떤 스택·ICM에서도 수티드 에이스를 잼하는 규칙이 아니다.

원문

다른 선택은 블러프 3벳을 줄이고 플랫해 매니악이 큰 팟에 칩을 넣게 두는 것이다

재공격 경쟁을 택하지 않는다면 더 타이트하게 플레이하고 블러프 3벳을 줄인다. 플랫한 뒤 강한 핸드가 생겼을 때 상대가 과도한 공격으로 돈을 넣게 둔다. 작은 팟에서 몇 BB를 더 잃을 수 있지만 이를 무리하게 되찾으려 하지 않는다는 방향이다. 원문의 서너 번에 한 번 큰 핸드를 맞는다는 설명은 정확한 적중 확률이나 손실 회수 보장이 아니라 이 대응의 목표를 표현한 말로 읽는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조정 슬라이드 · 같은 유효 60BB라도 커버 관계를 구별한다. 매니악에게는 더 높은 재공격까지 계획하거나 타이트하게 대응한다. 3벳만 늘리는 한 단계 공격은 더 비싸질 수 있다.

읽은 뒤, 스스로 확인하기

핸드와 함께 가격·상대·토너먼트 조건을 말할 수 있는가?

  1. 타이트한 3벳에 T9s·JTs보다 65s의 디펜스 EV가 높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 70BB 이상 초반의 22~55 콜에서 OOP와 IP의 가격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 SB에서 T9o·K8o의 레이즈를 늘리게 만드는 BB의 두 가지 성향은 무엇이며, 내 림프가 공격받으면 무엇을 바꾸나요?
  4. BB에서 72o까지 레이즈할 수 있다는 예시에 필요한 SB의 림프 구성과 폴드 조건은 무엇인가요?
  5. 40BB·50% 잔존 UTG+1 대 HJ에서 AQo를 폴드하는 것과, 70BB·90% 잔존 BB에서 AKo를 플랫하는 것을 구별할 수 있나요?
  6. CO가 ICM에서 더 많이 3벳하는데도 UTG2가 더 많이 폴드하는 사례를 칩 EV와 구별해 설명할 수 있나요?
  7. 초반 SB 대 UTG에서 뒤의 BB가 약하면 왜 Q7s·97s 같은 핸드의 플랫을 검토하나요?
  8. 매니악에게 3벳만 늘리는 반쪽 조정과, 플랫 중심 대응 또는 4벳 이후까지 계획한 재공격은 어떻게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