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ADAPTLESSON 14

블로커 활용 · 상대를 먼저 보고 카드를 나중에 고른다

개별 상대와 필드의 성향, 승리 후의 기회, 내 실력 우위를 먼저 평가하는 다섯 단계입니다. A8s 리버 콜과 FT의 두 노드락을 통해 블로커보다 앞서는 조건과 경계 판단의 한계를 확인합니다.

대본 약 19분다섯 단계 판단A8s 리버 사례3벳·5벳 노드락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블로커는 상대가 실제로 내주는 이익을 확인한 뒤 비교한다.

폴드하지 않는 상대에게 좋은 블로커만으로 블러프하지 않습니다. 과폴드하는 상대를 공략할 때도 이상적인 카드만 기다리지는 않습니다.

판단의 다섯 단계

앞 단계의 명확한 근거를 뒤 단계가 무효로 만들지 않습니다.

01

1 · 개별 상대

먼저 묻는 것
상대가 어디서 크게 벗어나는가?
판단에 쓰는 근거
오픈·재공격·폴드의 구체적인 리드
02

2 · 필드

먼저 묻는 것
개별 리드가 없다면 풀은 어떤가?
판단에 쓰는 근거
포지션별 대응과 표본의 한계
03

3 · 퓨처 게임

먼저 묻는 것
이기면 이후 선택권이 어떻게 바뀌는가?
판단에 쓰는 근거
상대 스택을 커버하고 압박할 기회
04

4 · 실력 우위

먼저 묻는 것
근소한 위험을 지금 감수할 필요가 있는가?
판단에 쓰는 근거
앞으로 얻을 더 좋은 기회와 상대 실력
05

5 · 블로커

먼저 묻는 것
남은 경계 후보 중 어느 카드가 나은가?
판단에 쓰는 근거
상대의 밸류와 폴드 후보를 막는 효과

명백히 수익적인 익스플로잇을 약한 테이블이라는 이유만으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미래 기회도 블러프가 부족한 상대에게 콜할 면허가 아닙니다.

CHAPTER 01

블로커보다 먼저 상대의 오픈·재공격·폴드 성향을 본다

핵심

핸드의 모양보다 상대가 실제로 내주는 수익을 먼저 찾는다. 개별 리드가 없을 때는 필드 성향으로 출발한다.

과소 3벳과 과도한 오픈은 서로 반대의 조정을 요구한다

상대가 너무 적게 3벳한다는 구체적인 리드가 있으면 방어를 줄인다. 반대로 머니 버블에서 지나치게 넓게 열고 충분히 방어하지 못한다면 재공격할 기회를 찾는다. J2o·73o 같은 약한 핸드도 등장하는 이유는 좋은 블로커가 있어서가 아니라 상대의 큰 오픈-폴드 누수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조건

적정 50~60%와 실제 70~80% 오픈은 강의의 상황 예시다. 오픈 빈도 하나만으로 애니투 3벳이 자동 수익이 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원문

개별 리드가 없으면 내가 만나는 필드의 대응을 확인한다

강사는 데이터베이스에서 3벳·4벳 상대 폴드 같은 항목을 보라고 권한다. 같은 스테이크라도 표본 크기와 분산을 감안하고 자신이 만나는 풀의 성향을 먼저 확인한다. 레이트 포지션 4벳에 과폴드한다는 강의의 관찰을 활용할 때도, 지금의 상대가 실제로 그 범주에 해당하는지 점검한다.

조건

모든 스테이크가 과폴드한다는 발화는 강의의 필드 관찰이다. 현재 모든 상대에 대한 통계로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
CHAPTER 02

칩을 더 얻는 것과 테이블을 압박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다르다

핵심

미래의 이익을 따지려면 승리 후 스택 서열이 어떻게 바뀌는지 본다. 숫자상 스택 증가만으로 경계 손실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30BB가 50BB가 되어도 80BB 둘이 남으면 기대한 지배력이 생기지 않는다

버블 전에 큰 스택을 만들면 이후 더 자주 오픈하고 상대를 압박할 수 있다. 하지만 30BB에서 20BB를 얻어도 같은 테이블에 80BB 두 명이 남아 있다면 그들이 여전히 재공격할 수 있다. 이 예시에서 강사는 단순히 스택을 늘렸다는 이유만으로 큰 퓨처 게임 이익을 부여하지 않는다.

원문

45~60BB가 나머지 20~25BB를 커버하게 되는 변화는 다르게 평가한다

반대로 더블업이나 큰 팟 승리로 45~60BB를 만들고 나머지 스택이 모두 20~25BB라면 새로운 압박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같은 칩 증가라도 버블에서 상대를 커버하는 위치로 바뀌는지가 중요하다. 현재 경계 액션을 택할 때는 이후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이익을 얻을지까지 설명한다.

원문
CHAPTER 03

실력 우위는 명백한 익스플로잇을 포기하라는 뜻이 아니다

핵심

경계 위험을 줄이는 선택과 상대의 큰 실수를 공략하는 선택을 구별한다. 앞 단계로 판단되지 않을 때 블로커를 비교한다.

약한 테이블에서는 근소한 승부를 줄여도 큰 누수는 공략한다

약한 선수가 많아 나중에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다른 강한 선수와의 작은 EV 싸움을 피할 수 있다. 강한 상대가 많은 테이블에서는 그런 여유가 줄어 경계 승부를 더 받아들일 수 있다. 다만 상대가 너무 많이 레이즈-폴드해 J2o 재공격이 명확하게 수익적이라면, 그 기회를 쓰는 것 자체가 실력 우위를 실현하는 방법이다.

원문

좋은 블로커도 폴드하지 않는 상대를 블러프할 근거가 되지 않는다

강사는 자신도 가끔 블로커를 너무 일찍 생각해 해당 필드가 폴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떠올린다고 설명한다. 반대로 과폴드를 이미 알면서 이상적인 블로커를 기다리다가 수익을 놓칠 수도 있다. 상대 리드, 필드 리드, 퓨처 게임, 내 실력 우위를 먼저 평가한 뒤에도 결정이 남을 때 블로커를 비교한다.

조건

다섯 단계까지 가지 않는 비율은 말에서는 95%, 슬라이드에서는 90%다. 측정된 통계로 쓰지 않고 블로커를 먼저 보지 말라는 원칙으로 정리했다.

원문02:05–02:05 · 영상 확인
실제 강의 화면

상대·필드·퓨처 게임·실력 우위 다음에 블로커를 비교하는 다섯 단계.

CHAPTER 04

A8s 리버 콜은 상대의 실제 블러프 가능성에서 출발한다

핵심

투페어도 상대가 나타내는 밸류 범위를 상대로는 블러프 캐처가 될 수 있다. ICM 비용을 인정한 뒤 누가 블러프하는지를 본다.

A♠8♠의 투페어와 큰 리버 잼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한다

강사는 약 25명 생존·15명 입상인 10K 대회에서 빅스택 상대를 만난 사례를 보여 준다. 실제 핸드는 A♠8♠, 보드는 3♣ 8♥ 5♥ 9♦ A♣다. 플랍 베팅 뒤 오버콜로 세 명이 턴을 보고 체크한 뒤, 리버 A에서 베팅하고 큰 잼을 맞는다. 강한 투페어여도 이 잼을 콜할 때는 상대의 밸류와 블러프 구성을 다시 평가한다.

원문07:07–07:07 · 영상 확인07:20–07:20 · 영상 확인

팟 표시에 포함된 미콜 금액을 내 콜 가격으로 착각하지 않는다

화면에서 리버 전 팟은 208,950, 내 베팅은 126,000, 남은 콜 금액은 613,235다. 상대는 1,307,615를 밀었지만 나와 매치되는 리버 금액은 739,235다. 반환될 초과분을 빼고 화면 칩으로 계산하면 최종 유효 팟은 1,687,420이며, 순수 칩 EV 손익분기 승률은 613,235 ÷ 1,687,420 ≈ 36.3%다. ICM을 넣은 콜 기준은 이 계산과 별도로 판단해야 한다.

조건

36.3%는 실제 화면 칩에서 계산한 값이다. 원문 43~45% 및 50·55·60% 추정치를 교정된 ICM 정답으로 쓰지 않는다. 전체 상금 구조와 다른 테이블 스택이 없어 정확한 ICM 콜 임계값은 계산하지 않았다.

원문07:07–07:07 · 영상 확인07:20–07:20 · 영상 확인

먼저 이 상대가 블러프를 찾을 수 있는지 묻는다

강사는 특정 상대에게 블러프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리드가 있어 콜했다고 설명한다. 상대는 AA·A9·99·76 같은 밸류를 나타낼 수 있고 65·87·97 같은 블러프 후보도 생각할 수 있다. 상대를 모른다면 다음으로 그 필드가 이 라인의 블러프를 실제로 찾는지 살핀다. 하이 스테이크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레귤러에게 같은 콜을 적용하지 않는다.

조건

열거된 핸드는 강사가 생각한 후보이며 수트·빈도가 완전히 지정된 레인지가 아니다. 이 후보만으로 정확한 승률을 새로 계산하지 않았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A♠8♠와 3♣ 8♥ 5♥ 9♦ A♣ 보드. 리버 베팅 전 팟은 208,950이다.

실제 강의 화면

내 리버 베팅 126,000과 남은 613,235. 상대의 전체 잼 금액에는 반환될 초과분이 포함된다.

CHAPTER 05

이긴 뒤의 큰 기회도 블러프가 없는 상대에게 콜할 이유는 아니다

핵심

퓨처 게임은 불확실한 경계 판단을 기울이는 요소다. 상대의 명백한 언더블러프를 무효로 만드는 보상은 아니다.

압도적 칩리더가 되는 이익은 손익분기 근처의 판단에 더한다

이 팟을 이기면 버블 전후에 테이블을 크게 압박할 수 있어 콜 쪽의 추가 이익이 생긴다. 그러나 상대가 절대 블러프하지 않는다는 리드가 있다면 강사는 여전히 폴드한다. 개별·필드 리드로 명백한 손해라면 미래 이익을 이유로 콜하지 않고, 앞 단계가 근소한 이익이나 손실로 불확실할 때 이후 기회를 추가로 평가한다.

원문

나중에 팟을 많이 딴 결과와 콜 당시의 근거를 구분한다

강사는 실제로 이후 버블에서 많은 팟을 얻고 칩리더로 FT에 갔다고 회고한다. 이는 승리 후 어떤 기회를 기대했는지 보여 주지만 모든 경계 콜을 사후 수익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결정을 복기할 때는 상대 블러프 리드와 이겼을 때의 커버 관계가 콜 당시에도 타당했는지 확인한다.

원문
CHAPTER 06

FT의 3벳 확대와 이후 5벳 부족을 함께 바꿔 본다

핵심

상대가 얼마나 3벳하는지와 내 4벳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는 별도 입력이다. 블로커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결론에도 이 조건이 붙는다.

BTN의 3벳을 약 10%에서 13%로 넓힌 뒤 5벳 전략도 확인한다

HJ 오픈을 BTN이 5.5BB로 3벳하는 FT 사례다. 테이블에는 짧은 스택도 있고 HJ는 약 28BB, BTN은 55BB의 별도 비교다. BTN의 3벳을 13%로 넓힌 것에 더해, HJ의 작은 4벳에 BTN이 수딧·옵숫 A 등의 5벳 블러프를 얼마나 찾는지까지 바꾼다. 3%p의 변화만 외우고 후속 5벳 가정을 빼면 같은 실험이 아니다.

원문11:32–11:32 · 영상 확인11:58–11:58 · 영상 확인

EXPL의 거의 전 범위 4벳은 그 노드에 도달한 범위 안의 결과다

기본 HJ 대응에는 폴드가 많고 작은 4벳은 일부다. 상대가 넓게 3벳하면서 5벳 블러프를 놓치는 EXPL에서는 작은 4벳 약 94.25%, 잼 약 5.75%가 된다. 상대가 더 많은 5벳 잼을 찾는 EXPL2에서도 매우 넓게 계속하지만 작은 4벳은 약 87.99%, 잼은 약 12.01%로 바뀐다. 88 같은 페어로 재잼을 맞고 다시 결정하기보다 먼저 잼해 팟을 가져오는 방향이다.

조건

전체 169가지 시작 핸드를 모두 4벳한다는 뜻이 아니다. 각 모델의 HJ 오픈 범위도 약19.09%·26.68%·22.07%로 달라, 화면 비율의 분모까지 함께 읽어야 한다.

원문13:19–13:19 · 영상 확인13:37–13:37 · 영상 확인

상대가 오히려 적게 3벳하면 강한 AQ·TT도 내려놓는 방향이다

강사는 반대로 상대의 3벳이 기대한 6~7%보다 5%에 가까워지는 별도 FT 예를 든다. 이때는 AQ·TT도 폴드할 수 있다. 어떤 상대에게는 블로커에 상관없이 아주 넓게 반격하고, 다른 상대에게는 블러프를 거의 없애는 이유가 상대 범위의 차이에 있다는 설명이다.

조건

5%라는 숫자 자체가 모든 AQ·TT 폴드의 기준은 아니다. 다른 포지션·사이즈·스택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BTN이 HJ 오픈을 상대하는 EXPL 범위. 5.5BB 3벳이 약 13%로 설정되어 있다.

실제 강의 화면 11:58 · 원문 자막 없음

기본 ICM의 BTN 4벳 대응. 프리미엄 외의 5벳 잼 후보를 실제 상대가 찾는지 확인한다.

실제 강의 화면

HJ EXPL: 작은 4벳 약 94.25%, 잼 약 5.75%. 그 노드에 도달한 범위 안의 비율이다.

실제 강의 화면

HJ EXPL2: 작은 4벳 약 87.99%, 잼 약 12.01%. 더 많은 상대 5벳에 일부 페어를 직접 잼한다.

REFERENCE

범위 비교 뒤 15분 연습을 네 번 하고 두 가지 실전 조정을 적는다

커리큘럼 목록 펼치기
핵심

바뀐 상대 범위가 내 액션을 왜 바꾸는지 설명하고, 실제 핸드나 관찰로 확인한다.

SB 대 UTG2만 보고 싶어도 랜덤 문제의 현재 포지션을 확인한다

과제는 UTG2 빅스택의 RFI를 넓힌 뒤 SB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비교하는 예시다. GTO와 조정 표를 먼저 보고 트레이너를 연습하되, 전체 FT 세트를 켜면 다른 자리와 스퀴즈도 나온다. 실제 17:18 화면도 자료 제목은 SB 대 UTG2지만 현재 문제는 UTG가 HJ의 3벳을 맞은 A4s다. 제목을 현재 문제의 포지션으로 착각하지 않는다.

조건

오픈을 7%p 넓혔다는 것은 강의의 조정 설명이다. GTO 탭이 켜진 캡처의 약28.50%를 수정된 오픈 빈도로 적지 않는다.

원문17:18–17:18 · 영상 확인17:35–17:35 · 영상 확인17:48–17:48 · 영상 확인

내 필드의 두 상황을 골라 조정·검증·피드백까지 연결한다

먼저 자료를 훑고 15분씩 네 차례 연습한다. 이후 내가 만나는 상대가 크게 벗어나는 두 상황을 적는다. 3벳을 너무 넓게 콜해 블러프가 통하지 않는지, 오픈이 너무 타이트해 리잼을 줄여야 하는지처럼 관찰과 조정의 방향을 연결한다. 실제 핸드·통계와 함께 설명하고 다른 사람의 피드백으로 적용이 맞았는지 확인한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17:18 · 원문 자막 없음

자료 제목은 SB 대 UTG2지만 현재 문제는 UTG 대 HJ의 A4s다. 랜덤 문제의 현재 포지션부터 확인한다.

실제 강의 화면

실제로 선택한 SB 대 UTG2 EXPL 범위. 노드락의 잼과 작은 3벳을 구별한다.

실제 강의 화면

UTG2 RFI의 GTO 탭이 선택되어 있다. 약 28.50%를 수정된 오픈 빈도로 오인하지 않는다.

읽은 뒤, 스스로 확인하기

블로커를 말하기 전에 설명해 보기

  1. 30BB에서 50BB가 되는 것과 테이블 최대 스택이 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2. 약한 테이블에서 경계 위험을 줄이는 것과 확실한 익스플로잇을 포기하는 것은 왜 다른가요?
  3. A8s 리버 사례에서 상대가 블러프하지 않는다는 리드가 있다면 미래 칩리더 이익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4. 올인 팟 표시의 미콜 초과분을 왜 제외해야 하나요?
  5. 같은 13% 3벳도 상대의 후속 5벳 성향에 따라 HJ 잼이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6. 내가 플레이하는 필드에서 조정할 두 상황을 핸드나 통계와 함께 적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