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 잔존·85BB 대 70BB
- 판단
- QQ·AQ도 플랫 검토
- 이유
- 커버해도 대부분의 스택을 잃을 수 있음
빅스택끼리의 충돌부터 FT의 3벳·스퀴즈·멀티웨이까지, 포지션과 실제 스택을 나눠 판단합니다. 상대가 잼하지 않는 핸드와 3벳 뒤 포기할 핸드를 확인하고, 기본 모델과 강사의 실전 조정을 구별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커버한다고 큰 충돌이 공짜가 되지 않습니다. 상대의 약한 잼이 빠졌는지, 다른 선수가 이미 들어왔는지까지 확인한 뒤 3벳·콜·폴드를 고릅니다.
현재 화면의 홀카드와 비교 중인 레인지를 구별합니다.
각 행은 서로 다른 포지션·스택·액션의 사례입니다. 상대를 바꿔 계산하지 않은 실전 조정은 기본 솔버 결과와 구분합니다.
15BB를 더 갖고 있어도 70BB를 잃는 비용은 크다. ICM에서 강한 핸드의 밸류 3벳이 줄어드는 이유를 남는 스택과 연결한다.
두 테이블에 12명이 남은 예시다. BB가 CO를 15BB 커버해도 큰 충돌에서 지면 스택 대부분을 잃는다. 강의는 QQ·AQ의 플랫을 보여 주고, CO 대 HJ가 70BB 동스택인 별도 상황에서는 AK도 자주 플랫한다고 설명한다. 레이트 포지션 싸움이라는 이유만으로 깊은 칩 EV의 밸류 3벳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
상대가 ICM을 무시하고 넓게 콜·스택오프한다면 강한 핸드로 3벳해 밸류를 얻을 수 있다. 반대로 상대가 지나치게 폴드한다면 블러프를 늘리는 쪽이다. 기본적으로 AK·QQ·JJ의 큰 변동을 줄이고 KK+ 쪽으로 밸류를 좁히는 설명과, 특정 오버폴드 상대에게 매우 불균형하게 3벳하는 조정을 구별한다.
15% 3벳은 상대 리드가 있을 때의 예시다. 모든 빅스택 싸움의 새 목표 빈도가 아니다.
12명 잔존의 BB 대 CO ICM 범위. QQ·AQ의 플랫 설명과 연결하되 강의의 70BB 동스택 CO 대 HJ 비교와 분리한다.
중앙 핸드와 옆의 범위가 다른 플레이어를 가리킬 수 있다. 한 스팟의 콜·잼·폴드를 다음 문제로 이어 붙이지 않는다.
HJ가 2BB로 열고 CO가 A2s를 가진 화면에서 CO의 스택은 22BB다. 결과는 폴드 61%, 5.5BB 3벳 39%로 나뉜다. 강사는 상대의 K3s 같은 오픈 핸드와 낮은 수딧 A의 블로커를 연결한다. A2s라는 이유만으로 항상 3벳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오픈·폴드 범위와 해당 FT 배치를 함께 읽는다.
다음 문제는 MP의 오픈과 HJ의 콜을 상대하는 CO다. CO의 스퀴즈 범위에서 A4s·A5s와 TT·JJ의 잼을 살핀 뒤, 강사는 MP가 CO 스퀴즈를 맞는 후속 범위로 이동한다. 같은 중앙 화면이 남아 있어도 옆 표의 주체는 MP로 바뀐다. TT로 스퀴즈에 잼하는 것과 상대 잼을 TT로 콜하는 것은 서로 다른 액션이다.
모델의 TT 대응을 본 뒤 강사는 실제 사람들이 A5s로 충분히 잼하지 않을 것이라 보고 TT의 레이즈-폴드를 선택하겠다고 설명한다. 약한 잼이 빠지면 TT가 콜로 이길 부분도 줄어든다는 조정이다. 기본 결과와 상대를 바꾼 개인의 선택을 같은 정답 표로 합치지 않는다.
CO 22BB A2s는 HJ 오픈에 폴드 61%, 5.5BB 3벳 39%로 표시된다.
CO가 MP 오픈·HJ 콜을 상대하는 범위. 잼과 작은 스퀴즈를 구별한다.
우측은 MP가 HJ 콜·CO 스퀴즈를 상대하는 범위다. 중앙에 남아 있는 CO 핸드의 범위가 아니다.
같은 중간 스택이라도 뒤의 짧은 스택과 후속 액션이 달라지면 잼의 가치가 달라진다. 짧게 계산한 차트의 작은 차이를 절대 규칙으로 외우지 않는다.
SB의 A9o 예시는 BTN 오픈을 상대하는 별도 문제다. 화면에서 SB는 잔여 27BB이고 A9o는 6BB 3벳으로 표시된다. 강사는 전체 범위에 수딧 A와 브로드웨이 잼이 많이 남는 것을 보고, 당장 신경 쓸 극단적인 숏스택이 없다는 점을 짚는다. 특정 상대가 5BB라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는 가정도 함께 기억한다.
A9o의 직접 액션을 수딧 A 전체의 잼과 혼동하지 않는다. “5BB라면”은 스택을 바꿔 재계산한 결과가 아니라 강사의 가정이다.
레이트 포지션 싸움에서 중간 스택이 KQ·KJs·QJs·KTs로 대응할 때 강사는 작은 4벳보다 직접 잼을 선호한다. 13.6BB처럼 크게 투자한 뒤에는 후속 올인에 쉽게 빠져나오기 어렵다는 이유다. 영상의 CO 대 BTN 대응표와 중앙 BTN 70BB의 A6o 문제는 다른 주체이므로 70BB BTN의 무조건 잼 규칙으로 읽지 않는다.
강사가 이 계산은 몇 시간만 돌려 일부 노드가 부정확할 수 있다고 밝힌다. 모든 작은 4벳이 반드시 커밋된다는 일반 규칙은 아니다.
뒤 예시에서 강사는 사람들이 A3s로 잼하지 않고 TT+·AQ+ 위주로 들어올 것이라 예상한다. 이런 상대로는 JJ도 자주 폴드하겠다는 방향이다. “페어가 높다”보다 상대의 실제 재공격 범위와 ICM 비용을 먼저 비교하고, 다른 포지션의 JJ 콜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SB 잔여 27BB의 A9o는 BTN 오픈에 6BB 3벳. 전체 수딧 A·브로드웨이 잼 설명과 구별한다.
오른쪽 CO 대 BTN의 후속 대응표. 중앙의 BTN 70BB A6o 문제와 다른 플레이어의 범위다.
강한 핸드를 막는 효과만 보지 않는다. 상대가 많이 오픈한 뒤 폴드할 카드까지 막고 있는지도 확인한다.
BTN이 MP 오픈을 상대하는 화면에는 KJs·KTs의 콜과 65s·54s의 일부 콜이 남는다. 직전의 4벳 대응표가 아니라 새로 선택한 오픈 대응 범위다. ICM이라는 이유만으로 플랫을 전부 없애거나, 앞에서 공격적으로 쓴 핸드를 모든 포지션에서 3벳하지 않는다.
자막은 KJo·KTs 플랫이라고 말하지만 이 화면의 KJo는 3벳이다. 영상에서 확인되는 KJs·KTs와 커넥터의 일부 콜을 정리했으며, 화면 전환 중 발화를 같은 차트의 확정 결과로 합치지 않았다.
강의는 상대가 포기할 9x가 많다는 가정에서 8x 조합을 비교한다. 9를 들면 그 폴드 후보를 줄이지만 8x는 A9·K9·Q9를 더 남긴다. 이어 상대가 A8o까지 열면 K7s 같은 후보를, 9x 오픈이 예상되면 A7s를 검토한다. 블로커 카드를 외우기보다 어떤 오픈-폴드를 남기려는 선택인지 설명한다.
뒤 비교에서는 화면이 CO 스퀴즈 범위로 바뀐다. 앞의 BTN 대 MP 플랫과 동일 범위인 것처럼 묶지 않는다. 상대 오픈 범위가 다르면 8x·7x의 우선순위도 바뀔 수 있다.
BTN이 MP 오픈을 상대하는 범위. KJs·KTs 및 65s·54s의 일부 콜을 확인한다. KJo는 이 화면에서 3벳이다.
MP 오픈·HJ 콜을 상대하는 CO 스퀴즈로 전환한 화면. 앞의 BTN 플랫 범위와 분리한다.
큰 FT의 잼을 받을 때는 상대의 약한 핸드가 얼마나 남는지와 내 스택의 얼마를 걸어야 하는지가 핵심이다.
확인한 화면은 UTG가 2BB로 열고 HJ가 콜한 뒤 CO가 21.9BB를 잼한 상황이다. HJ는 콜 후 49BB가 남아 있고 ATs로 폴드 100%를 받는다. 강사는 이어 TT·JJ를 보며 평균적인 상대가 TT+ 위주로 잼한다면 스택의 큰 부분을 거는 콜을 줄이겠다고 설명한다. TT는 분명 폴드하고 JJ는 결국 콜할 수도 있다는 자신의 유보도 남긴다.
현재 화면의 ATs와 설명 중 비교하는 TT·JJ를 같은 실제 홀카드로 적지 않는다. 잼 범위를 TT+로 예상한 말은 모든 상대의 측정 통계가 아니다.
강사는 블라인드 상대에는 수딧 A·브로드웨이의 직접 잼이 많이 쓰일 수 있지만 BTN 상대에는 다른 구성이 될 수 있다고 비교한다. 이 구간의 화면은 HJ 대 SB, SB 대 HJ 등으로 바뀌므로 “수딧 A는 항상 잼”이라는 단일 차트로 만들지 않는다. 먼저 어느 자리가 오픈했고 누가 재공격했는지 확인한 뒤 해당 범위를 연습한다.
UTG 오픈·HJ 콜 뒤 CO 잼을 상대하는 HJ 범위. TT·JJ 논의의 구체적인 액션 순서를 확인한다.
상대의 계속할 범위뿐 아니라 3벳-폴드 범위를 함께 비교해야 라이트 4벳 잼의 이유가 보인다.
영상은 MP가 KJs로 오픈하고 HJ가 5BB로 3벳한 뒤 MP가 대응하는 상황이다. MP는 2BB를 낸 뒤 15BB가 남아 있으며 KJs는 잼 100%로 표시된다. 강사는 HJ가 KQo를 3벳한 뒤 폴드한다는 점을 확인한다. KQ를 들면 그 KQo 폴드 조합을 더 줄이므로 KJs가 더 매력적인 재잼 후보가 된다는 설명이다.
강한 콤보를 막는 개수가 같다는 발화는 특정 레인지에 대한 구어 비교다. AK·AQ·KK·QQ·JJ를 모두 포함한 보편적인 동일 개수 계산으로 재작성하지 않았다.
MP KJs가 HJ의 5BB 3벳을 상대한다. MP는 오픈 후 15BB가 남아 있고 KJs 결과는 잼 100%다.
혼자 잼한 상대를 콜하는 범위와 그 잼에 이미 다른 사람이 들어온 범위는 다르다. 화면의 액션과 잔여 칩으로 참여자를 확인한다.
실제 화면에서는 UTG가 QQ로 2BB를 열고 CO가 21.9BB를 잼한다. SB가 그 금액을 콜하고 5BB를 남긴 상태에서 UTG는 잔여 43BB로 다시 결정한다. QQ의 결과는 폴드 96%, 콜 4%다. 원문은 이를 레이즈-잼-잼이라고 부르지만, 화면의 SB는 별도 추가 잼이 아니라 CO 잼에 콜한 상태다. 강한 핸드여도 두 상대를 함께 이겨야 하는 범위와 ICM 비용이 결정을 크게 좁힌다.
10~15BB라면 QQ로 콜하겠다는 말은 다른 깊이에 대한 비교다. 지금의 약22BB 잼 결과로 바꾸지 않는다. KK만 가능하다는 구어를 AA까지 제외하는 문자 그대로의 범위로 적지 않는다.
후반에는 CO가 SB의 재공격을 맞는 상황을 보고, BB 상대에는 콜이 조금 더 있다는 차이를 비교한다. 그러나 13분대 차트와 트레이너가 계속 바뀌므로 ATs+라는 발화를 모든 CO 오픈의 레이즈-콜 하단으로 외우지 않는다. 화면의 상대 자리와 선택된 액션을 먼저 확인하고 같은 조건에서 비교한다.
CO 21.9BB 잼·SB 콜 뒤 UTG QQ. SB는 5BB를 남겼으며 QQ는 폴드 96%, 콜 4%다.
최종 CO 대 BB의 콜 범위. 앞서 설명한 CO 대 SB 상황과 구별한다.
문제의 정답만 모으기보다 스택이 바뀌어도 사용할 판단 근거를 짧게 기록한다.
강사는 실제 FT를 앞두고 7핸디드와 스택이 달라진 상황을 트레이너로 살피며 메모한다. 끝에서는 10~15분 정도로 충분하며 실전에는 같은 문제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외운 차트를 맞히는 것보다 현재 포지션·스택·뒤의 짧은 스택·상대 성향을 확인하는 순서를 익히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