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 대 UTG · 칩 EV → 30% 잔존 ICM
- 판단
- 20BB 폴드 약 27.9% → 56.2%
- 핵심 이유
- 짧은 스택의 높은 실현만으로 ICM 위험을 상쇄하지 않음
버블의 20BB도 큰 스택의 넓은 오픈과 부족한 재공격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최단 스택과의 격차, 상대 범위, 실패 뒤 남을 칩을 함께 봅니다. 플랫 감소가 곧 잼 증가를 뜻하지 않습니다. 칩 EV와 ICM, BTN과 BB, 약한 블라인드와 공격적인 레귤러를 나누어 작은 3벳·4벳의 역할을 익힙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잼해야 할 핸드로 콜하면 작은 3벳이 더 자주 플랍을 봅니다. 반대로 공격적인 3벳을 콜로만 받으면 상대의 실현을 허용합니다. 이 차이를 ICM 압박과 뒤 상대의 스택·실력에 맞춰 판단합니다.
정해진 핸드 이름보다 조건의 변화와 그 이유를 비교합니다. 마지막 FT는 약 28BB HJ를 포함한 혼합 스택 예시입니다.
표의 빈도는 영상의 특정 노드 결과 또는 명시된 실전 조정이다. 같은 핸드라도 다른 포지션·상금 구조·스택 배열에 그대로 이식하지 않는다.
짧은 스택이라는 이유만으로 타이트해지거나 넓어지지 않는다. 같은 포지션의 칩 EV와 ICM 범위를 나누어 본다.
10~20BB의 플랫과 리잼은 남은 필드와 상금 구조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15BB 범위를 하나 외운 뒤 모든 단계에 쓰지 말고, 초반의 칩 EV와 중후반 ICM에서 어떤 핸드가 빠지고 어떤 공격이 남는지 비교한다. 필드가 절반 남아 있어도 ICM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긴다.
영상의 1만 명 필드·30% 잔존 차트에서 BB 대 UTG를 비교하면, 칩 EV 폴드는 40BB 약 32.6%, 20BB 약 27.9%다. 반면 ICM을 적용하면 각각 약 48.7%, 56.2%가 된다. 따라서 20BB가 40BB보다 늘 더 넓게 디펜드한다는 규칙은 성립하지 않는다. 폴드의 반대인 전체 디펜드는 콜뿐 아니라 작은 3벳과 잼도 포함한다.
| 조건 · BB 대 UTG | 40BB 폴드 | 20BB 폴드 |
|---|---|---|
| 칩 EV | 약 32.6% | 약 27.9% |
| 1만 명 필드·30% 잔존 ICM | 약 48.7% | 약 56.2% |
01:04의 60% 디펜드라는 발화는 뒤의 콜·전체 디펜드와 숫자가 섞일 수 있어 계산 근거로 쓰지 않았다. 표는 실제 차트의 폴드 빈도를 반올림했다.
20BB에서 UTG는 T95 같은 보드에 AK·AQ로 체크를 많이 하므로 BB가 더 자주 에퀴티를 실현할 수 있다. 이어지는 별도의 40BB 비교에서 실제 상대가 AK·AQ·AJ까지 너무 넓게 C벳한다면, 보통 체크콜하던 JT·QT로도 체크 레이즈해 그 넓은 베팅 범위를 공략한다. 이는 과도한 C벳이라는 리드가 붙는 조정이다.
1만 명 필드·30% 잔존의 BB 대 UTG · 40BB 칩 EV 보기. 폴드 약 32.6%이며, 이 수치는 콜 빈도와 구별한다.
같은 필드·잔존 비율에서 20BB ICM 보기. BB 대 UTG 폴드 약 56.2%다. 앞의 40BB 칩 EV와는 스택과 평가 기준이 둘 다 다르므로 본문의 네 조건 표를 함께 본다.
짧은 스택이 따로 있고 CO가 매우 넓게 열면, BB의 콜은 곧바로 토너먼트 생존을 거는 선택이 아니다.
1천 명 필드 머니 버블의 혼합 스택 예시다. CO는 50BB로 매우 넓게 오픈하며 민레이즈와 직접 잼을 나눈다. BB는 20BB이고, 강의의 설정 설명에는 다른 5~6BB 스택들도 있다. 실제 BB의 민레이즈 대응 차트는 폴드 약 32.7%, 콜 약 54.1%로 넓다. T8o·K9o·95s·JTo·Q5s 같은 핸드를 버블이라는 이유 하나로 전부 폴드하지 않는다.
5~6BB 스택의 존재는 구두 설명이다. 영상에서 대회 전체 스택 정보가 표시되지 않는다는 점도 밝힌다. BB는 CO의 민레이즈에 대응하며, CO의 오픈잼에 이 콜 범위를 적용하지 않는다.
넓은 CO 범위에 BB의 Q7o 같은 핸드는 생각보다 잘 버틴다. 프리플랍에서 추가로 1BB를 콜하고 작은 C벳에 약 1.5BB를 더 콜하는 예시는, 이미 낸 블라인드 외에 약 2.5BB를 추가해 턴까지 보는 과정이다. CO는 에어가 많아 턴에서 계속 배럴할 강한 핸드가 부족하다. 맞지 않으면 체크폴드하고, 적절한 핸드로만 체크콜·쇼다운을 이어 가면 된다.
2.5BB는 이미 낸 BB까지 합친 총 납입액으로 읽지 않는다. 특정 손실액이나 트리플 배럴 발생률을 보장하는 계산도 아니다.
CO가 버블에서 레인지를 매우 넓게 열고 C벳도 넓게 하면, BB는 강한 핸드만 기다릴 필요가 없다. K73 보드에 CO의 97o·T3s·84s 같은 약한 조합이 많이 남는 가정에서 JTo나 A하이 체크 레이즈를 검토한다. 상대가 큰 스택이라고 해서 그 넓은 범위로 모든 레이즈에 편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보드 예시는 넓은 레인지 C벳을 가정한 익스플로잇 설명이다. 수트·정확한 체크 레이즈 빈도는 주어지지 않았다.
1천 명 머니 버블 · CO 50BB의 민레이즈를 상대하는 BB 20BB. 콜 약 54.1%를 남기는 넓은 방어이며 CO의 직접 오픈잼에 대한 콜 범위가 아니다.
중간 스택이 가진 여유 칩과 상대의 재공격 빈도를 보고 작은 3벳·밸류 유도·리잼을 나눈다.
같은 버블 예시에서 CO가 BB의 작은 3벳을 받으면 K7o·Q8o·95s처럼 약해 보이는 핸드의 콜과 일부 Ax의 4벳 잼까지 필요하다. 실전의 큰 스택이 넓게 오픈한 뒤 이런 방어·재공격을 하지 못한다면, BB의 작은 3벳과 플랍 체크 레이즈가 수익을 얻을 여지가 생긴다. 상대의 오픈 폭과 그 이후 대응을 함께 본다.
강사의 실전 조정은 AA·KK·QQ·AKs 같은 강한 핸드를 작은 3벳에 두고, JJ·AQs까지 밸류 후보로 검토하는 것이다. AQs를 바로 잼하면 더 좋은 핸드는 계속 콜하지만, 작은 3벳에는 CO가 낮은 페어와 더 약한 수티드·오프수트 Ax로 재공격할 수 있어 그 유도가 이득일 수 있다. 상대가 실제로 재공격하는 범위가 중요하다.
KK를 항상 3벳하겠다는 말은 화면의 혼합 전략을 그대로 옮긴 결론이 아니라 강사의 단순화다. 모든 테이블에서 AQs 작은 3벳이 잼보다 우월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20BB에서 작은 3벳과 C벳이 실패한 뒤에도 12~13BB가 남는 예시는, 최단 스택보다 여전히 앞선다는 점이 핵심이다. 반면 내가 12BB이고 최단이 8~9BB라면 같은 실패가 나를 최단 스택으로 만들 수 있다. 이때는 더 조심하고 리잼의 비중을 높이는 방향을 검토한다. 액션 후 남을 스택을 현재 최단 스택과 비교한다.
여유가 있다고 10~15BB를 무조건 잃어도 된다는 손실 허용 규칙은 아니다. 같은 실패가 향후 생존 압박을 얼마나 바꾸는지 평가하는 예시다.
같은 버블에서 CO가 BB의 작은 3벳에 대응하는 범위. K7o·Q8o·95s 등의 방어와 Ax 재공격이 필요하다는 설명의 근거다.
칩 EV의 넓은 플랫 범위를 ICM에 그대로 쓰지 않는다. 콜·잼·작은 3벳을 별개로 비교한다.
20BB BTN 대 CO의 화면 비교에서 칩 EV는 콜 약 8.9%, 잼 약 11.4%, 작은 3벳 약 0.07%다. ICM에서는 콜 약 0.6%, 잼 약 5.7%, 작은 3벳 약 8.2%로 바뀐다. 방어 전체는 타이트해지면서 남은 방어의 구성은 작은 3벳 쪽으로 이동한다. 플랫이 줄어든 분량을 전부 잼으로 옮기는 변화가 아니다.
| 20BB BTN 대 CO | 콜 | 직접 잼 | 작은 3벳 |
|---|---|---|---|
| 칩 EV | 약 8.9% | 약 11.4% | 약 0.07% |
| 30% 잔존 ICM | 약 0.6% | 약 5.7% | 약 8.2% |
15:31의 3벳을 전혀 하고 싶지 않다는 자막은 앞뒤 설명 및 차트와 충돌한다. 해당 문구를 정답으로 재서술하지 않고 확인 가능한 영상 수치로 비교했다.
BTN이 3벳했을 때 SB·BB의 콜드 4벳이 이론보다 타이트하고, CO도 A9s·KTs·KJs 같은 잼 후보를 플랫으로 돌린다면 BTN이 더 자주 플랍을 볼 수 있다. 이 조건에서는 KJo·QJo·KTo와 일부 오프수트 Ax·수티드 Ax를 작은 3벳 후보로 늘릴 수 있다. 상대가 더 폴드해서만 생기는 조정이 아니라 재공격을 덜 받아서 생기는 조정이다.
BTN이 이론보다 많은 수티드·오프수트 Ax를 3벳에 넣는다면 CO는 브로드웨이와 포켓페어를 더 적극적으로 4벳 잼하는 방향을 검토한다. 다만 니트에게 같은 대응을 적용하지 않는다. 반대로 BTN에서 밸류 3벳 조합이 적은 짧은 스택이라고 블러프만 무제한 추가하면, 공격적인 상대에게 리잼으로 응징당할 수 있다.
20BB BTN 대 CO · 칩 EV. 콜 약 8.9%, 잼 약 11.4%, 작은 3벳 약 0.07%다. 다음 ICM 화면과 액션별로 비교한다.
같은 20BB BTN 대 CO · 1만 명 필드·30% 잔존 ICM. 콜 약 0.6%, 잼 약 5.7%, 작은 3벳 약 8.2%로 바뀐다.
같은 잔존 비율도 큰 스택끼리 부딪히는지, 내가 더블업이 필요한 짧은 스택인지에 따라 압박이 다르다.
초반에는 칩 EV를 우선하고, 필드가 줄어들수록 ICM을 더 진지하게 검토한다. 특히 50% 잔존에서도 큰 스택끼리 또는 중간 스택 대 큰 스택의 충돌은 중요하다. 30% 잔존이면 머니인까지 아직 상당한 인원이 남아 있어도 ICM 범위를 자세히 확인한다. 50BB가 20BB를 상대하는 경우와 반대 방향의 위험은 같지 않다.
잔존 75%나 50%가 ICM이 갑자기 켜지는 절대 경계라는 뜻은 아니다. 녹화에서 제시한 단계별 학습 기준이다.
필드가 30% 남았더라도 내가 20BB이고 주변에 50~100BB가 많아 한두 번 더블업이 필요하다면, 버블에서 최단 스택이 먼저 탈락하기를 기다리는 편안한 중간 스택과는 다르다. ICM의 존재만 외우지 말고 현재 스택으로 앞으로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함께 평가한다.
앞 BTN 대 CO 비교에서는 잼도 줄었다. 따라서 ICM이면 플랫은 모두 잼으로 바뀐다는 단일 규칙으로 합치지 않는다.
약한 핸드로 수익적인 3벳을 했더라도 모든 보드에서 계속 블러프할 필요는 없다.
1만 명 필드·30% 잔존의 20BB BB 대 BTN 예시는 작은 3벳과 콜의 EV가 가까운 핸드들을 보여 준다. Q7o의 각 액션 EV를 비교하고, T9o처럼 연결성이 있어 포스트플랍에서 다루기 편한 핸드도 후보로 검토한다. 이 문맥에서 KJo·K8s는 콜로 실현할 에퀴티가 좋아 굳이 블러프 3벳으로 돌리지 않는 편을 권한다. 정확한 믹스 암기보다 어떤 종류의 핸드인지 이해한다.
KJo를 앞의 BTN 대 CO에서는 3벳 후보로 쓰고 여기서는 콜에 남기는 이유는 포지션·상대 범위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전역적인 KJo 금지 규칙이 아니다.
솔버의 액션 EV는 OOP에서 후속 플레이도 잘 수행한다는 전제다. 실전에서는 BB의 약한 핸드가 BTN의 JTs·QTs·KTs 같은 콜 범위를 상대하며 더 많은 실수를 할 수 있다. 프리플랍 폴드 에퀴티로 3벳이 수익적이더라도 불편한 보드에서는 포기하고, 유리한 보드에서만 C벳과 후속 배럴을 고른다.
BTN은 작은 3벳에 QJ·QT·JT 계열을 많이 콜하고 일부 페어·수티드 Ax는 프리플랍에서 잼한다. 그러므로 JT·T9·QJ가 놓인 보드는 그 콜 범위에 잘 맞아 약한 핸드의 블러프를 포기할 후보가 된다. 반대로 643 같은 낮은 보드에는 상대가 직접 맞는 조합이 적어 C벳과 세컨드 배럴을 검토한다. 상대가 ATs 백도어 플러시 드로로 플로팅했을 가능성도 후속 액션에서 고려한다.
JT·T9·QJ는 완전한 세 장 보드가 아니라 자막에 제시된 두 랭크 패턴이다. 임의의 세 번째 카드나 수트를 넣지 않는다.
20BB·30% 잔존 · BB 대 BTN의 ICM 방어. 약한 블러프 3벳 후보와 콜 가치가 높은 KJo·K8s를 구별하고, 후속 보드 계획까지 연결한다.
3벳에 덜 폴드하는 것과 충분히 재공격하는 것은 다르다. 콜·잼의 구성을 따로 본다.
동일한 20BB·30% 잔존 차트에서 BTN의 BB 3벳 대응은 잼 약 31.7%, 콜 약 21.2%, 폴드 약 47.1%다. 강의는 실전 상대가 약 30% 콜·20% 잼처럼 재공격을 줄일 수 있다고 가정한다. 폴드가 크게 늘지 않아도 잼 대신 콜하면 BB는 더 자주 플랍을 보므로 작은 3벳을 늘릴 여지가 생긴다.
30% 콜·20% 잼은 강사의 실전 가정이다. 모집단을 측정한 통계로 제시하지 않는다.
상대가 적어도 GTO만큼 또는 그 이상 3벳한다는 근거가 있을 때, Q8s 같은 핸드로 플랫만 늘리는 것은 상대의 블러프 3벳을 충분히 벌하지 못한다. 잼은 상대가 플랍을 보며 에퀴티를 실현할 기회를 막는다. 이 대응은 타이트한 3벳 레인지에도 넓게 들이밀라는 뜻이 아니다.
BB가 3벳을 과하게 하고 작은 4벳 이후 대응도 잘하지 못한다면, K8o 같은 약한 핸드의 작은 클릭백까지 검토할 수 있다. 강의는 ICM에서 상당한 칩을 먼저 넣어도 상대 잼에는 폴드할 수 있는 경우를 든다. 투자한 비율만으로 자동 커밋이라고 판단하지 않는 예시이지, 어떤 20BB 상황에서나 스택 절반을 넣고 폴드하라는 기본 전략은 아니다.
20BB·30% 잔존 · BTN 대 BB의 3벳 대응. 잼 약 31.7%와 콜 약 21.2%를 구별한다. 콜만 늘려서는 공격적인 BB의 실현을 충분히 막지 못한다.
3벳할 수 있는 핸드보다 상대가 실제로 오픈하고 폴드할 핸드를 먼저 확인한다.
20BB·30% 잔존의 UTG1 오픈 대 UTG2 3벳은 앞자리 범위끼리의 충돌이다. UTG1의 3벳 대응 화면에는 KJ·KT·QJ·QT·JT 계열의 폴드와 강한 핸드의 잼이 섞인다. 상대가 TT·99를 잼하고 나머지도 충분히 방어한다면 쉽게 폴드가 나오지 않는다. 3벳 후보를 고를 때 실제 콜·잼 범위와 뒤 포지션을 반영한다.
25:10의 100%나 10~20% 폴드라는 자막은 대상과 빈도가 불명확해 정확한 핸드별 규칙으로 옮기지 않았다.
UTG2 대 UTG1의 20BB Ben 조정 범위와 ICM 범위를 비교할 때 KQo·AJo는 대표적인 블러프 3벳 기준 핸드다. KJs도 상대 콜 범위를 고려하는 후보이며, KJo는 처음의 피하라는 말 뒤에 혼합 빈도일 뿐 3벳 금지는 아니라는 설명이 이어진다. 작은 빈도의 경계선 핸드는 생략할 수 있지만, 차트의 한 색만 보고 모든 상황의 고정 액션으로 만들지 않는다.
Ben 조정 범위와 30% 잔존 ICM 차트는 동일한 결과표가 아니다. 두 자료를 전환하며 실전 기준을 설명하는 구간으로 구별했다.
오프너가 A9o·ATo를 레이즈폴드하고 A4s·A5s·98s 등을 콜한다는 실전 예시에서, 블러프는 폴드시킬 조합을 얼마나 남기는지도 중요하다. A9s는 K9·Q9·J9 같은 레이즈폴드 후보를 막아 불리할 수 있다. A6s처럼 낮은 빈도의 후보는 과하게 외우기보다 생략 가능한 경계선으로 구분한다. 더 뒤의 포지션으로 옮겨 갈 때는 다시 콜·잼 후보가 늘어날 수 있다.
28:19의 HJ가 UTG를 상대한다는 자막과 달리 28:26 실제 화면은 HJ 대 UTG2의 20BB다. 해당 차트를 HJ 대 UTG의 정확한 범위로 표시하지 않았다.
뷰어의 블러프 3벳은 상대가 정해진 범위를 오픈하고 충분한 약한 핸드를 폴드한다는 전제다. 실제 UTG가 20BB에서 K6s·K7s·Q9s·J9s 같은 약한 오픈을 하지 않는다면 그 전제가 사라진다. KQo가 차트에서 높은 빈도라고 그대로 밀어붙이지 말고, 상대가 정말 어떤 오픈폴드 후보를 가지는지 확인한다. VPIP 15 같은 수치는 타이트함을 의심하는 단서이지 해당 포지션 오픈율 자체가 아니다.
20BB · UTG2 대 UTG1 · Ben 조정 범위. KQo·AJo를 기준으로 삼되 KJo의 혼합 빈도를 무조건 금지로 읽지 않는다. ICM 차트와 별도 자료다.
솔버의 혼합 액션을 동전 던지기로 끝내지 말고 뒤 상대의 실력·공격성·스택으로 선택한다.
SB·BB가 모두 약한 레크리에이셔널이면 BTN은 원래 리쇼브할 수 있는 핸드를 플랫해 그들을 팟에 남길 수 있다. 강의는 AJ·AT·A9·KJ와 AJs를 예로 든다. 반대로 두 블라인드가 실력 좋은 레귤러면 잼 쪽으로 기울고, KJs도 잼을 검토한다. 한 명은 약하고 다른 레귤러가 덜 공격적이면 여전히 플랫을 남길 수 있다.
| 뒤의 SB·BB | 선호하는 방향 | 판단 이유 |
|---|---|---|
| 약한 상대 두 명 | 플랫 증가 | 약한 상대의 참여를 남김 |
| 실력 좋은 레귤러 두 명 | 리쇼브 증가 | 뒤의 좋은 플레이어에게 저렴한 참여를 주지 않음 |
| 약한 상대 한 명 + 덜 공격적인 레귤러 | 플랫 유지 가능 | 한 명씩 있다는 사실보다 재공격 성향을 봄 |
AJ·AT·A9·KJ는 해당 발화에 수트가 붙지 않아 그대로 적었다. 구체적인 AJs·KJs 예시와 자동으로 같은 핸드로 합치지 않는다.
깊은 CO가 뒤의 20BB BTN을 무시하고 모두 50BB인 것처럼 오픈하면, BTN의 작은 3벳이나 리쇼브에 취약해질 수 있다. 원본 슬라이드는 이런 혼합 스택에서 오픈 범위를 더 짧은 25~35BB 범위 쪽으로 조정하라는 방향을 제시한다. 이는 네 스택을 산술평균해서 정답 레인지를 정하는 공식이 아니다. 실제 혼합 스택 차트와 상대가 그 구조에 적응하는지 함께 확인한다.
자막의 50·20·50·40BB 평균 약 30BB는 산술평균과 맞지 않는다. 화면의 25~35BB는 전략적 근사 방향으로만 사용했다.
플랫과 잼이 섞인 핸드를 보았다는 사실만으로 실전 선택이 끝나지 않는다. 뒤의 약한 상대를 남길지, 레귤러의 참여를 막을지 먼저 이유를 세운다. 한 번의 결과가 나빴더라도 그때의 상대 정보와 판단 근거가 적절했다면 과정은 유지할 수 있다.
혼합 스택 원본 슬라이드. CO 50BB·BTN 20BB·SB 50BB·BB 40BB에서 더 짧은 25~35BB 오픈 범위 쪽으로 조정한다는 제안이며 산술평균 공식이 아니다.
한 포지션의 콤보 암기보다 여러 자리에서 반복되는 플랫·리잼 패턴을 찾는다.
15~20BB의 오픈 대응을 한 번에 30분 연습한다. UTG 하나만 보고 끝내지 말고, 몇 분씩 포지션을 바꾸며 전체를 훑는다. ICM 또는 칩 EV 중 가장 필요한 단계에서 시작하고, 트레이너의 상대 포지션·내 포지션·스택·오픈 대응 필터를 맞춘다.
첫 단계가 익숙해지면 초반 칩 EV, 필드 50% 잔존, 33% 잔존을 비교한다. 각 콤보를 완벽히 외우기보다 어떤 포지션의 플랫이 줄고 잼 또는 작은 3벳이 남는지 패턴을 기록한다. 앞의 BTN 대 CO처럼 잼과 작은 3벳이 반대로 바뀔 수도 있다.
3벳 빈도 증가뿐 아니라 추가된 핸드와 4벳 뒤 백잼을 함께 보아야 익스플로잇의 크기를 이해할 수 있다.
마지막 실습은 공격적인 BTN·BB를 상대하는 파이널 테이블이다. 화면에는 HJ 약 28BB, BTN 약 55BB와 더 짧은 약 8BB·12BB 스택 등이 공존한다. 앞의 모든 좌석 20BB·30% 잔존 예시와 구별한다. HJ 오픈 대 BB 3벳에서 기준 ICM과 상대 블러프를 늘린 익스플로잇 시나리오를 번갈아 본다.
해당 FT 노드에서 BB의 작은 3벳이 약 5.3%에서 6.1%로 늘고 블러프가 추가되면, HJ는 더 많은 낮은 수티드 Ax의 잼을 검토할 수 있다. 실제 익스플로잇 화면에는 A2s·A3s·A4s·A6s 등의 잼이 나타난다. 반면 A5s나 AJs·AQs에는 콜이 남으므로, 모든 수티드 Ax를 순수 잼으로 바꾸는 규칙은 아니다.
37:41의 수티드 Ax를 전부 잼한다는 발화는 화면보다 넓다. 7~8%가 되면 더 공격할 수 있다는 뒤의 말도 추가 가정이며 여기서 확인한 결과 수치가 아니다.
3벳 레인지가 강한 AA·KK·AK와 약한 블러프로 나뉘어 있는데 약한 부분을 작은 4벳에 모두 폴드하면, 상대는 매우 넓게 4벳 블러프할 수 있다. 영상의 BB 대응은 이를 막기 위해 일부 오프수트 Ax로 5벳 백잼까지 남긴다. 블러프 3벳을 늘린다는 말은 4벳을 받았을 때 어떤 재공격을 유지할지까지 포함한다.
모든 두 장으로 4벳해도 된다는 설명은 상대가 약한 부분을 전부 버리는 극단적인 가정이다. 실제 상대 정보 없이 애니 투 전략으로 옮기지 않는다.
약 28BB HJ를 포함한 혼합 스택 FT · HJ 대 BB의 익스플로잇 대응. A2s·A3s·A4s·A6s 등에 잼이 생기지만 A5s·AJs·AQs에는 콜이 남는다.
3%포인트의 빈도 변화도 추가된 약한 조합과 재공격 방식에 따라 큰 대응 변화를 만든다.
같은 FT의 BTN 대 HJ에서 BTN의 3벳은 기준 약 10%에서 13%로 늘어난다. 추가되는 것은 오프수트 Ax와 일부 수티드 Kx다. 첫 익스플로잇은 그 3벳 증가를 공격하고, 두 번째 시나리오는 BTN도 HJ의 4벳에 일부 수티드 Ax·Kx·오프수트 Ax로 백잼하도록 조정한다. 두 차트의 결과를 동일 조건으로 합치지 않는다.
첫 EXPL 화면에서 HJ의 BTN 3벳 대응은 작은 4벳 약 94.3%와 직접 잼 약 5.7%로, 기존 오픈 범위에서 폴드가 사실상 사라진다. 이 4벳에는 AA 같은 밸류도 포함된다. 따라서 전 핸드라는 말은 이미 오픈한 범위의 대응이며, 처음부터 모든 두 장을 오픈하고 전부 블러프 4벳하라는 뜻이 아니다.
EXPL2에서는 BTN이 작은 4벳에 약한 Ax·Kx로도 백잼한다. HJ의 88·99는 이런 핸드의 에퀴티 실현을 남기기보다 먼저 잼해 데드 머니를 가져오는 선택의 가치가 커진다. 화면에서도 잼 비중이 약 12.0%로 늘고 작은 4벳은 약 88.0%가 된다. 원래 오픈 범위도 함께 조정되므로 두 시나리오의 비율을 같은 콤보 수에 단순 적용하지 않는다.
10% → 13%는 3%포인트 증가다. 상대가 약간이라도 3벳을 늘리면 모든 스팟에서 이렇게 반응한다는 규칙은 아니며, 특정 FT 스택·추가 조합·백잼 설정의 결과다.
FT · BTN 3벳 약 13%인 EXPL의 HJ 대응. 이미 오픈한 범위에서 작은 4벳 약 94.3%와 잼 약 5.7%가 남는다. 모든 두 장의 블러프 4벳을 뜻하지 않는다.
FT · BTN의 백잼도 조정한 EXPL2. HJ의 88·99 등이 직접 잼 쪽으로 이동하며 잼 약 12.0%, 작은 4벳 약 88.0%다. 오픈 범위 자체도 달라진다.
범위를 보고 이해한 느낌과 화면을 닫고 재현할 수 있는 지식은 다르다. 틀린 포지션과 조건을 기록한다.
10~30BB 유효 스택에 가까운 파이널 테이블 스팟을 고르고 25분 동안 익스플로잇 시나리오를 비교한다. BTN이 더 4벳하는 상황, HJ가 BTN·SB에게 덜 3벳을 받는 상황, SB 오픈에 BB가 더 타이트한 상황처럼 변화 방향을 바꾼다. 과감한 조정은 항상 더 공격적이라는 뜻이 아니며 크게 타이트해지는 선택도 포함한다.
먼저 30분 포지션 연습과 25분 FT 연습을 마친다. 이후 MP·UTG2 또는 HJ처럼 뒤에서 여러 포지션이 대응할 수 있는 오프너 하나를 고른다. 20BB로 그 민레이즈를 상대할 때 BTN·SB·BB 등 각 자리에서 어떤 수티드 Ax를 잼할지 기억에 의존해 적는다. 자료를 다시 열어 정답과 비교하고 가장 많이 틀린 자리를 찾는다.
같은 과제를 다른 필드 규모와 단계에서 반복한다. 녹화의 예시는 250명·1천 명·1만 명 필드이고, 한 주는 75% 잔존, 다음 주는 50% 잔존으로 비교한다. 차이가 크게 날 것이라고 미리 정하지 말고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거의 같았는지를 기록한다. 필요하면 FT까지 반복해 잼·콜·작은 3벳을 고르는 근거를 굳힌다.
원본 과제 순서: 15~20BB 전체 포지션 30분 → FT 익스플로잇 25분 → 수티드 Ax 리쇼브를 기억으로 적고 확인 → 다른 필드·단계와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