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G의 RFI가 20%
- 판단 변화
- 앞자리라는 이유의 과폴드를 줄임
- 이유
- 강의 기준 MP처럼 넓은 범위를 사용
UTG가 20%를 열 때와 MP가 15%만 열 때는 포지션 이름만으로 범위를 추정하면 반대 실수를 하게 됩니다. 상대의 실력, 3벳에 대한 폴드, 포스트플랍 배럴을 함께 보고 더 콜할지, 3벳할지, 경계선 핸드를 접을지 결정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넓게 여는 앞자리 상대에게 과폴드하지 않고, 타이트하게 여는 중간 자리 상대에게 과도하게 계속하지 않습니다. 프리플랍 범위를 읽은 뒤 상대의 3벳 대응과 후속 배럴로 콜·3벳·폴드를 조정합니다.
20%와 15%는 강의의 포지션 대비 범위 예시이며 모든 환경의 고정 기준은 아닙니다.
한 통계만으로 상대 범위 전체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이 강의에는 특정 핸드의 수트·스택별 빈도표가 없으므로 그런 정답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포지션으로 시작하되 실제 RFI가 예상과 다르면 상대 범위와 이후 폴드 판단을 수정한다.
RFI는 앞사람들이 폴드한 뒤 처음 레이즈로 들어가는 비율이다. 강의의 비교에서 20% 오픈은 MP에 가까운 범위다. UTG 선수가 그만큼 열고 있다면, 그가 UTG에 앉았다는 사실보다 실제로 MP 수준의 넓은 범위를 사용한다는 정보를 반영한다. 포스트플랍에서도 UTG 오픈이었다는 인상에만 묶이면 필요 이상으로 폴드할 수 있다.
20%를 모든 스택·테이블 크기에서 동일한 MP 정답 범위로 정한 것은 아니다. 여기서는 포지션 기대치와 실제 오픈 비율이 다를 때의 판단을 비교한다.
반대로 MP에서 RFI가 15%인 상대는 강의의 예시상 UTG에 가까운 타이트한 범위로 플레이한다. MP니까 충분히 넓겠지라고 가정하면 원래 폴드할 핸드도 놓지 못할 수 있다. 실제 범위가 더 타이트하고 블러프 후보도 적다는 점을 반영해 더 많이 폴드하는 방향으로 조정한다.
| 실제 관찰 | 포지션 이름만 믿을 때의 실수 | 조정 방향 |
|---|---|---|
| UTG에서 RFI 20% | UTG니까 매우 강하다고 보고 과폴드 | 더 넓은 MP 수준 범위를 상대한다고 평가 |
| MP에서 RFI 15% | MP니까 넓다고 보고 과도하게 계속함 | UTG에 가까운 타이트한 범위와 적은 블러프를 반영 |
같은 시작 핸드의 에퀴티도 상대의 플레이에 따라 끝까지 실현되는 정도가 달라진다.
약한 상대를 만나면 강한 레귤러를 상대할 때보다 에퀴티를 더 잘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 강의의 비교다. 그러므로 약한 상대에게는 더 많은 핸드를 플레이하고 디펜드를 넓히는 방향을 검토한다. 반대로 실현을 어렵게 만드는 레귤러에게 동일하게 넓은 범위를 가져가지 않는다. 상대가 누구인지가 콜 범위를 바꾸는 정보다.
상대가 3벳에 잘 접는지와 플랍 이후 나를 얼마나 압박하는지를 함께 보고 플랫·3벳·폴드를 나눈다.
상대의 폴드 투 3벳이 높다면, 너무 많은 핸드를 오픈한 뒤 그중 상당수를 포기하는지 확인한다. 강의는 이 성향을 느슨한 오픈 범위를 읽는 보조 지표로 쓰고 더 넓게 디펜드하거나 3벳을 늘리는 선택을 제시한다. 콜을 늘리는 것과 직접 3벳하는 것은 서로 다른 대응이므로 실제 RFI와 함께 판단한다.
폴드 투 3벳 하나만으로 상대가 반드시 넓게 오픈한다고 확정하지 않는다. 이 강의는 구체적인 통계 임계값이나 자동 확대 폭을 제시하지 않는다.
프리플랍에서 충분히 넓게 연 상대여도 포스트플랍에서 강하게 배럴한다면, 아주 경계선인 핸드는 폴드하는 편이 낫다. 폴드 투 3벳뿐 아니라 전반적인 포스트플랍 스탯과 배럴 빈도도 보는 이유다. 약한 상대에게 높은 실현율을 기대해 넓혔던 디펜드를, 공격적인 상대에게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구체적인 핸드별 3벳 전환은 이 영상에서 아직 제시하지 않는다. 후속 예고를 근거로 임의의 핸드나 빈도를 만들지 않았다.
실제 원본 슬라이드: RFI·포지션·상대 유형을 먼저 보고 폴드 투 3벳과 포스트플랍 배럴을 함께 판단한다. 약한 상대에게 더 잘 실현되는 에퀴티가 넓은 디펜드의 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