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블라인드의 3벳 감소
- 판단
- BTN 오픈 약 52% → 74%
- 남겨 둘 조건
- 표시 3벳 사이즈도 달라지는 비교
양 블라인드의 부족한 3벳과 BTN 오픈 확대를 연결하고, 이후 대응은 다시 좁힙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블라인드의 재공격이 줄면 하단 오픈이 더 유리해질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맞는 3벳은 강해지고 자신의 오픈 범위는 약해졌으므로, 같은 핸드들을 억지로 방어하지 않는다.
표시 결과와 추가 구술 가정을 구별한다.
총 HUD 3벳률과 해당 자리의 3벳 빈도를 같다고 놓지 않는다. 표의 비율을 EV나 고정 임계값으로 바꾸지 않는다.
60BB에서 낮은 재공격을 오픈으로 공략하되, 강해진 실제 3벳 범위에 약한 콜로 이익을 돌려주지 않는다.
60BB에서 OOP로 약한 핸드의 큰 팟을 만들기 꺼리는 상대는 필요한 3벳을 생략할 수 있다. 기준 범위의 SB는 약 17%, BB는 약 15%를 3벳하며 수딧 핸드뿐 아니라 오프수트 혼합도 사용한다. 그 오프수트 구간을 빼면 전체 빈도가 빠르게 줄어든다. BTN은 이런 재공격 부족을 확인한 뒤 경계선 오픈을 추가한다.
9x·K2o 등의 언급은 현재 상대 범위와 사이즈 안의 혼합 전략이다. 모든 상대에게 해당 핸드를 무조건 3벳하라는 규칙이 아니다. 초반 자막의 ‘버튼의 3벳’과 달리 실제 비교 창은 SB·BB가 BTN 오픈에 대응하는 노드다.
화면의 BTN 2.1BB 오픈은 GTO 51.83%에서 EXPL 73.96%로 넓어진다. 이 EXPL은 SB와 BB의 3벳을 모두 대략 9~10% 수준으로 줄인 비교다. 강사가 말하는 Q4o·92s 같은 하단까지 검토할 수 있는 이유는 그 핸드 자체가 강해져서가 아니라 뒤에서 재공격받는 위험이 줄었기 때문이다.
두 화면의 3벳 액션 크기도 GTO 8.4BB와 EXPL 7.4BB로 다르다. 오픈 확대를 오직 빈도 한 가지를 바꾼 실험의 효과로 계산하지 않는다. 74%를 모든 60BB 테이블의 기본값으로 복사하지 않는다.
SB가 여전히 약 15%를 3벳하는 강한 상대여도 BB가 약 8~9%만 3벳한다면 BTN을 약 60%까지 열 수 있다는 것이 강사의 추정이다. 두 명 모두 타이트할 때의 70~80%와 같은 상황이 아니다. 한 자리의 약점만 보고 다른 자리의 재공격을 지우지 않고, 두 플레이어의 조건을 따로 적는다.
이 약 60%는 화면에서 새로 실행한 범위 결과가 아니라 말로 제시한 비교다. 기준 대비 약 10%p 확대라는 설명도 근사이며, 빈도 감소와 오픈 증가가 항상 선형이라고 가정하지 않는다.
전체 3벳이 낮은 상대는 타이트한 블라인드를 찾는 단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판단에 필요한 것은 BTN 오픈을 맞은 SB·BB가 실제로 어떤 핸드를 재공격하는지다. 총 3벳 5~7%라는 관찰을 이 자리의 정확한 5~7% 범위로 바로 바꾸지 말고, 오프수트 블러프가 보이는지와 실제 대응을 함께 확인한다.
구술의 스테이크별 총 3벳 수치는 이 강의 화면에서 검증한 HUD 통계가 아니다. 특정 플랫폼·스테이크의 모든 상대가 그 빈도를 쓴다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BTN이 더 많은 하단 핸드를 오픈하는 동시에 상대의 3벳 범위는 강해졌다면, 오픈한 범위 중 더 큰 비중을 포기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화면에서도 SB 3벳에 대한 BTN 폴드는 약 57%에서 76%로, BB 3벳에는 약 50%에서 62%로 늘어난다. 오픈으로 얻은 이익을 지키려다 약한 핸드로 과하게 콜하면 오히려 그 이익을 돌려줄 수 있다.
| BTN이 맞은 액션 | GTO 폴드 | EXPL 폴드 | 열어 둔 범위의 크기 |
|---|---|---|---|
| SB 3벳 | 56.92% | 75.88% | 51.83% → 73.96% |
| BB 3벳 | 49.67% | 61.54% | 51.83% → 73.96% |
폴드 비율의 분모가 되는 기존 오픈 범위도 51.83%에서 73.96%로 달라졌다. 조건부 폴드율 차이를 그대로 전체 핸드의 폴드 증가량이나 EV 증가로 계산하지 않는다. SB와 BB의 대응 표도 서로 다른 노드다.
BB의 3벳이 약 10%인 EXPL에도 T6o·J8o 같은 오프수트 블러프가 일부 남는다고 설명한다. 그런 범위라면 QTo 등의 빈도 방어가 가능할 수 있다. 반대로 실제 상대가 JJ·TT·AQ 같은 밸류를 주로 3벳하고 낮은 오프수트 혼합은 찾지 못한다면, 화면의 10% 대응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같은 타이트한 상대라는 이름보다 어떤 콤보를 빼는지가 중요하다.
이 구간 자막은 ‘버튼은 … 3벳’이라고 하지만 305초 실제 창은 BB Facing Open vs BU다. 주체는 화면에 맞춰 BB로 구별했다. 각 콤보를 3번 중 한 번·두 번 중 한 번 섞는다는 말도 모든 표시 핸드의 동일 비율로 옮기지 않는다.
실제 3벳이 모델보다 더 타이트하고 밸류 위주라면 QJo·KTo·QTo의 빈도 방어를 포기하고, Q7s·J7s도 접는 쪽으로 줄인다는 제안이다. Kxs는 대략 K5s 이상을 남기는 비교를 든다. 이 추가 축소로 약 70%를 폴드하더라도 넓은 오픈 자체의 이익이 있었으므로, 낮은 방어율을 메우려고 무리하게 콜하지 않는다.
약 70% 폴드와 개별 하단 제거는 강사의 추가 실전 조정이다. 348초 표는 여전히 EXPL 폴드 61.54%이며 Q7s·J7s를 제거한 새 계산 결과가 아니다. K5s 이상의 예도 모든 상대에 대한 고정 콜 표로 만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