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LOWLESSON 03

Exploiting - Low Stakes Postflop IP PFA

대본 약 57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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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자막 685구간강의 화면 70장00:00–57:25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미검수 200개 · 불확실 44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미검수 200개 · 불확실 44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플레이어 풀 분석의 다음 파트입니다. 플레이어 풀 분석의 다음 파트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포스트플랍을 다룹니다.

모든 수치를 하나씩 보진 않겠습니다. 스택 깊이에 따라 수치가 왜곡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주 강력한 익스플로잇이 있습니다. 플레이어 풀은 GTO에서 크게 벗어나는 지점이 있고,

우리는 이를 쉽게 익스플로잇할 수 있습니다. 바로 보죠. IP 포스트플랍 수치는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C-벳 빈도를 보면,

실제 강의 화면 00:34 · 원문 자막 없음

IP 프리플랍 레이저의 SRP·HU C-bet 풀 통계: 플랍 79, 턴 52, 리버 50.

70~85%가 적정합니다. 작은 사이즈로 더 자주 C-벳하는 전략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큰 사이즈로 빈도를 조금 낮추는 사람도 있습니다. 70%, 어쩌면 75% 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85%보다 높아서도 안 됩니다. 특히 일부 낮은 보드에서는 C-벳을 많이 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원문

그래서 이 수치는 꽤 좋습니다. 뒤에서 자세히 보겠습니다. 79%는 꽤 적절하고, 두 번째 배럴도 괜찮습니다. 리버 배럴도 괜찮습니다. 저는 턴 수치가 훨씬 낮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니 낮은 배럴 빈도도 상당수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리버는 약간 낮은 편일 수 있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닙니다. 이제 플랍 레이즈 대응 콜을 보죠. 체크 레이즈를 맞은 상황입니다.

반드시 익스플로잇해야 합니다. 46%는 너무 낮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풀 통계에서 플랍 레이즈에 콜하는 빈도 46이 표시된 부분.

보통 약 1/3 팟으로 C-벳하고, 때론 1/4 팟이나 더 크게 하기 때문이죠.

원문

팟이 6bb면 2bb를 베팅합니다. 8bb 팟에서 7~8bb로 레이즈하면, 50%만 성공해도 되고 우리 핸드에는 에퀴티도 있습니다. 오버카드와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로 레이즈해도

에퀴티가 15%, 20%, 25%는 남습니다. 또 IP에서는 플랍 3벳이 자주 나오지 않습니다. 상대가 체크 레이즈해도 100bb 딥이면 리버까지 쉽게 올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플랍 3벳은 보통 3%, 4%, 5%, 6% 정도입니다.

결국 상대는 체크 레이즈에 약 50%만 방어하고, 나머지 50%를 폴드합니다. 이는 확실히 지나치게 낮은 방어율입니다. 따라서 체크 레이즈를 훨씬 공격적으로 해야 합니다. 뒤에서 다른 보드 텍스처를 볼 때도 이 경향을 다시 확인할 겁니다.

어떤 보드에서 배럴 빈도가 높은지,

원문

정정하죠. 어떤 보드에서 C-벳이 높고 어떤 보드에서 낮은지 보겠습니다. 적정 방어 빈도는 더 높아야 합니다. 약 66%를 방어해야...

아니, 60%에서 55% 정도입니다. 50% 폴드는 경우에 따라 5~10%p 너무 높습니다. 임의의 예시를 하나 보죠.

Q-9-3 보드, 하이잭 정도의 포지션에서 BB를 상대로 70bb 딥입니다. 1/3 팟을 베팅하고 레이즈를 맞으면,

37%만 폴드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Q-9-3 플랍의 IP: BET 18 뒤 RAISE 63을 맞은 방어 레인지.

레이즈 사이즈도 비교적 작지만, 실전에서는 이만큼 방어하지 않습니다.

원문

Q-9-3에서 레이즈를 맞으면 44나 22 같은 핸드는 보통 폴드합니다. 실전에서는 많은 핸드를 폴드하죠. 에이스 하이 백도어도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A♥2♥는 원칙상 거의 항상 방어해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플랍 레이즈 노드에서 A2s 수트별 레이즈·콜·폴드 EV.

실전 플레이어들은 가끔 방어해도 100%에 가깝게 콜하진 않습니다. 이 점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 콤보들을 방어해야... 아니, 훨씬 공격적으로 체크 레이즈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선을 넘어선 안 됩니다. 다른 콤보도 보죠. AK도 경우에 따라 폴드하거나 애초에 체크백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플랍 레이즈에 대응하는 AKo 콤보별 액션과 EV.

원문

그 밖의 모든 페어는 확실히 콜합니다. 그럼 주로 무엇으로 체크 레이즈할까요?

실제 강의 화면

OOP의 플랍 체크 레이즈 레인지와 선택한 Q6s 콤보.

주로 Qx, 9x로 체크 레이즈하며, J7 백도어와 모든 것샷도 씁니다. J8, T7, T8은 상대의 오버폴드 때문에 체크 레이즈의 EV가 더 높습니다. 백도어 플러시가 있는 K2는 레이트 포지션 상대로만 씁니다. 레이트 포지션의 레인지가 아주 넓기 때문입니다.

얼리 포지션 상대로는 즉시 에퀴티가 있는 것샷 위주로 체크 레이즈해야 합니다. 상대 레인지에 AQ, KQ, AA 같은 강한 밸류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레이트 포지션에서 오픈 레이즈하면 약한 핸드도 더 많이 갖습니다. J9o나 K5s 같은 핸드입니다.

수딧 콤보의 방어도 확인해 보죠. 아니, 콜을 보겠습니다. 이 수딧 콤보들은 당연히 폴드합니다.

원문

반면 것샷은 당연히 콜합니다. 하지만 여기 이 수딧 콤보들은... 실제로는 아주 넓게 방어해야 하는 보드입니다. 사이즈를 고르면,

얼마죠? 3.5배입니다. 합리적인 체크 레이즈 사이즈라고 봅니다. 베팅은 18, 팟은 73이고, 레이즈는 63까지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BET 18에 대응하는 OOP 노드: RAISE 63·CALL·FOLD 선택지.

그래서 IP 플레이어는 상당히 끈질기게 방어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가 블러프로 계속 수익을 내기 때문입니다. 63을 투자해 73을 가져가므로, 약 40%만 성공하면 됩니다.

그래서 실제 방어 빈도는 더 높습니다. 60%보다 높은 63%입니다. 블러프에도 에퀴티가 있기 때문입니다.

원문

이것이 IP 플레이어의 방어에 관한 핵심 원리입니다. J8과 T7 같은 핸드로도 플레이하기를 강력히 권합니다.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로도요. 이런 콤보도 상당히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상대가 UTG 레인지라면 T7은 항상 폴드입니다. 그래도 조금 더 공격적으로 시작해 보세요. J♥5♥처럼 백도어 에퀴티가 있는 모든 핸드가 후보입니다.

직접 시도해 보면서 조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세요. 체크 레이즈를 더 공격적으로 하는 것이 첫 번째 익스플로잇입니다. 이제 다른 보드 텍스처를 보죠.

원문

이 유형은 C-벳 빈도가 약간 과합니다. 9 이하 카드가 페어인 보드입니다. 예를 들면 K-7-7이나 Q-5-5 같은 보드입니다.

이런 유형의 보드에서는 빅블라인드가 트립스를 많이 갖습니다. 좀 더 신중하게, C-벳은 약 65%가 좋겠습니다. 이 지점에서도 훨씬 공격적으로 익스플로잇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보드에 아주 자주 C-벳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뒤에서 보겠지만 상대의 체크 레이즈도 지나치게 낮습니다. 따라서 C-벳을 상당히 공격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페어된 하이카드 보드,

즉 K-K-x나 Q-Q-x는 우리 레인지에 더 많으므로 C-벳 빈도를 높여도 됩니다. 이 수치는 괜찮지만 조금 높습니다. 이 지점에서도 상대를 더 자주 공략할 수 있습니다.

원문

모노톤은 괜찮고, 낮은 보드에서 다들 꽤 신중한 것도 좋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보드 유형별 풀 C-bet 통계: 페어 보드·모노톤·낮은 보드 비교.

이것도 공략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 플레이어들이 잘 이해하고 있는 부분은 9하이·8하이는 아마 레이저에게 그리 좋은 보드는 아니라는 점이죠. 이제 턴 카드를 보겠습니다.

특정 턴 카드에는 상당히 공격적으로 배럴합니다. 이런 턴에서는 굳이 오버폴드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턴 배럴을 상당히 공격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Q-9-3에서 C-벳을 콜하고 턴에 K가 나오면,

65%의 높은 빈도로 계속 배럴합니다. 플레이어 풀은 브로드웨이 오버카드 턴에 상당히 공격적이며,

CHAPTER 02

10:01부터

원문

전체 경향과도 일치합니다. K♦ 턴에도 60%로 배럴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10:12 · 원문 자막 없음

K♦ 턴 IP 배럴 레인지: CHECK 39.23%가 표시된 솔버 화면.

에이스도 보죠. A 턴에도 60%이고,

실제 강의 화면

A 턴으로 바꾼 IP의 배럴·체크 레인지.

이런 오버카드는 공격적으로 배럴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부터가 아주 중요합니다. 턴 배럴을 맞은 뒤 리버에 무작위 카드가 나오고 체크한다고 해보죠.

리버에서 원래 53%로 계속 배럴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51%입니다. 이미 약간 언더블러프합니다. 핸드가 꽤 자주 개선되는 카드도 보죠. 예를 들어 8에서는 드로우가 늘지만,

실제 강의 화면

8 리버를 선택한 뒤 IP의 사이즈별 베팅·체크와 A2s EV.

실제 51%, 이론은 55%입니다. 이 전략은 대부분 오버벳입니다.

원문

대신 팟 사이즈나 3/4 팟을 쓰면 60~65%까지 배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어 풀은 아직 오버벳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51%는 아주 낮은 수치입니다.

플레이어 풀은 확실히 크게 언더블러프하고 있습니다. 일부 상대는 55%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평균이므로 그보다 낮은 상대도 많습니다. 45%, 48%, 47%에 그쳐 이 런아웃을 심하게 언더블러프합니다.

그 결과 Q5 같은 블러프 캐처는 쉽게 폴드할 수 있습니다. 50%, 25% 등 믹스 콜다운도 전부 마이너스 EV가 됩니다. 상대 레인지에는 A♠5♠나 A6 같은 트리플 배럴 블러프가 없기 때문입니다.

원문

이런 부자연스러운 A하이도 항상 블러프로 써야 하는 스팟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블러프가 부족하지만, 플레이어 풀은 이를 찾아내지 못합니다. 리버에서 아주 큰 팟 사이즈 벳을 맞았다고 해보죠. "J9은 JT와 KJ를 블락하니 좋은 블로커가 있네."

"그러니 콜."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EV는 427칩 팟에서 4칩, 즉 팟의 1%뿐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리버 베팅에 대응하는 J9o 콤보의 콜 EV를 확인하는 화면.

사실상 브레이크이븐입니다. 에이스 하이 콤보를 줄이고 상대가 이런 블러프를 찾지 못한다면 J9과 TT는 아주 나쁜 콜입니다. 대신 100% 콜하는 Kx만 콜다운하면 됩니다. 그러면 고민도 크게 줄고 궁극적으로 많은 돈을 아낍니다.

원문

예를 들어 에이스 리버처럼 오버카드가 두 장 깔리는 런아웃에서는 아주 공격적인 빈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런 스팟에서 75%로 계속 배럴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A 리버의 IP 배럴 레인지와 ATs의 사이즈별 EV.

블랭크를 고르면, 여기서는 59%입니다. 많은 리버에서 배럴 빈도는 60~65%, 58%, 낮으면 53%입니다.

평균은 약 57%일 겁니다.

실제 강의 화면

오버카드 턴의 풀 통계: 턴 베팅 65, 이어지는 리버 베팅 51.

상대의 배럴 빈도를 6%p 낮추고 블러프를 많이 빼고, 못 찾을 법한 씬 밸류 벳도 빼면, 그러면 낮거나 중간 빈도의 콜다운은 모두 폴드해야 합니다.

원문

그렇게 많은 돈을 아낄 수 있고, 제가 가르치는 이론도 입증됩니다. 히어로 폴드가 히어로 콜보다 낫습니다. 턴 포플러시를 보죠. 모노톤 보드를 예로 들겠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풀 통계의 Turn 4flush 항목: 턴 베팅 31, 리버 베팅 47.

배럴 빈도는 31%입니다. 플랍은 A♦-T♦-4♦, 턴은 J♦입니다. 아주 특이한 보드지만 관점을 넓혀 주길 바랍니다. 이론상 배럴 빈도는 32%뿐이지만

실제 강의 화면

네 번째 다이아몬드 턴의 IP 솔버 레인지와 세 가지 베팅 옵션.

오버벳 전략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 옵션을 제거하고 1/3 팟이나 3/4 팟만 쓴다면, 배럴 빈도는 약 35~40%입니다. 실전에서는 31%만 베팅합니다.

따라서 이런 브로드웨이 턴의 두 번째 배럴에는 오버폴드하지 마세요. 하지만 리버에서는 오버폴드하세요.

원문

턴부터 이미 오버폴드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이런 블러프를 못 찾거든요. 하트 K8을 무작위로 배럴하거나 하트 A3, A2로 블러프하지 않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포플러시 턴 노드에서 A3s의 수트별 베팅·체크 EV.

더 좋은 A하이를 폴드시키려고 그렇게 하는 일은 없어요. 다이아몬드가 없는 66, 77, 88로도 무작위 배럴이 나옵니다. 사람들이 찾을 법한 가장 자연스러운 건 스페이드 K9, 하트 K9 블러프예요. 특히 이 오버벳 전략은

로우 스테이크 플레이어 풀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여기서도 저라면 턴에서부터 이미 오버폴드하겠습니다. 리버에서도 이론상 60%를 배럴하며 이렇게 많이 블러프해야 하죠.

실제 강의 화면

포플러시 턴을 거친 리버의 IP 배럴 레인지와 A2s EV.

K9, K8, 언더페어, A3, A2까지 포함합니다. 기본적으로 거의 60%를 벳해요.

실제 강의 화면 15:57 · 원문 자막 없음

풀의 포플러시 턴 이후 리버 베팅 47을 표시한 통계 화면.

원문

모노톤 보드에서 상대가 배럴하면 넛을 만났다고 봐도 됩니다. 또 흥미로운 건 페어되는 턴입니다. 턴 카드가 페어되면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죠. 플레이어 풀이 이런 스팟에서 어떻게 하는지 보면,

먼저 9에서는 리드가 많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실제 강의 화면

9가 페어된 턴에서 OOP가 먼저 행동하는 리드·체크 레인지.

보드의 중간 카드가 페어되면 보통 빅블라인드에게 훨씬 좋습니다. 또 벳 빈도는 35%이고, 여기는 벳 빈도가 38%로 상당히 좋습니다. 여기서는 벳을 많이 하지 않고 대부분 폴라라이즈하는 게 자연스럽죠.

강한 Qx, 오버페어, 트립스 중 하나입니다. 이제 2부터 7까지의 블랭크 턴을 보죠. 여러 보드 텍스처를 직접 살펴보는 것도 여러분을 위한 실전 과제입니다.

원문

빈도가 어떻고 어떤 익스플로잇이 가능한지 감을 잡으세요. 여기서 천 가지 보드 텍스처를 모두 다룰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실전에서 이런 분석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 드리는 거예요. 제가 플레이한 스팟을 분석할 때는 플레이어 풀과 이론을 살펴봅니다.

가능한 익스플로잇과 상대에 대한 리드가 있는지도 보죠. 특정 상대에 대한 리드가 없으면 다시 플레이어 풀 분석을 확인합니다. 그 분석에서 얻은 개념과 통찰을 해당 스팟에 대입하고, 적절한 조정을 찾아 내 게임에 새로 반영합니다.

플레이어 풀이 이렇게 플레이한다면 그걸 익스플로잇할 수 있죠. 그러면 제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블랭크에서는 배럴이 대략 40~42%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블랭크 2 턴 IP 레인지: CHECK 58.76%가 표시된 솔버 화면.

원문

플레이어 풀은 52%로 꽤 공격적이네요.

실제 강의 화면

풀 통계의 블랭크 턴 베팅 52와 페어 턴 베팅 38 비교.

그러니 여기서는 절대 오버폴드하면 안 됩니다. 다만 이 수치는 조금 신중하게 받아들이세요. 턴이 블랭크고 상대가 레이즈하지 않으면 우리 레인지에는 여전히 A8o 같은 쓰레기 핸드가 많습니다.

전체 전략을 보면 이런 약한 핸드가 여전히 레인지에 남아 있어요. 그래서 초록색 최상위 핸드와 주황색의 약한 핸드 간 격차가 큽니다.

실제 강의 화면

블랭크 턴 IP 레인지를 순수 에퀴티 색상으로 확인하는 화면.

매우 진한 초록색과 주황색, 거의 빨간색 핸드들입니다. 반면 상대 레인지는

실제 강의 화면 18:52 · 원문 자막 없음

같은 턴의 OOP 레인지를 에퀴티 색상으로 전환한 비교 화면.

노란색과 연두색 핸드가 많습니다. 즉 중간 강도와 강한 핸드가 많아요. 우리는 반대로 매우 폴라라이즈돼 있습니다.

원문

노란색 핸드는 몇 개 없고, 대부분 초록색이거나 주황색·빨간색입니다. 아주 강한 핸드이거나 아무것도 아닌 거죠. 그래서 폴라라이즈하게 K4, A4로 큰 사이징을 사용해야 합니다.

노란색 핸드로는 벳하지 않습니다. 그런 핸드는 체크해서 팟을 작게 유지하고, 순수 에퀴티가 매우 낮은 핸드만 벳합니다. 큰 사이징으로 상대의 더 좋은 핸드를 대거 폴드시킬 수 있어요.

실제 강의 화면

IP의 낮은 에퀴티 콤보 K4s를 선택해 수트별 에퀴티를 확인.

그로 인해 에퀴티 실현률이 올라갑니다. 결국 EV를 크게 끌어올리는 거죠. 이게 기본적인 EV 증폭 개념입니다. EV를 증폭시킨다는 건

에퀴티가 매우 낮고 블로커까지 알맞은 핸드를 쓰는 겁니다. J8을 블락하지 않고, 수많은 플로트와 A하이도 블락하지 않습니다.

원문

또 K로 KQ 같은 좋은 Qx와 K9을 블락하죠.

CHAPTER 03

20:03부터

원문

둘 다 콜할 수 있는 핸드입니다. 다른 콜 핸드도 블락합니다. KJ와 KT입니다. KJ와 KT는 가끔 콜하니 이 블로커들이 정말 좋습니다.

A하이·K하이·낮은 카드 핸드로 배럴해 에퀴티와 EV를 끌어올리세요. 이런 핸드는 에퀴티가 극히 낮지만 이렇게 EV를 끌어올립니다. 강한 핸드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점을 활용하는 거죠. 상대는 43s로 마음대로 콜할 수 없습니다.

이론상으로는 콜하고 싶어 하지만 실전에서는 그렇게 못합니다. 그래서 이런 핸드로 블러프하면 더 좋고, 상대의 많은 9x를 폴드시킵니다. 4x가 아니라 3x와, J8o, T8o 같은 많은 플로트도 폴드시킵니다.

이 두 핸드는 플러시 드로가 없으면 수딧까지 총 32콤보예요.

원문

에퀴티가 90%쯤인 88, 77 같은 핸드도 많이 폴드시킵니다.

실제 강의 화면

큰 턴 베팅에 대응하는 OOP의 88 콤보와 콜·폴드 EV.

92% 에퀴티인 핸드도 마찬가지죠. 이게 EV를 크게 끌어올리는 구간입니다. 본래는 핸드가 너무 약해 팟에서 얻지 못할 큰 부분을 가져오니까요. 에퀴티가 극히 낮은데도 가능한 이유는 우리에게 강한 핸드가 모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레이즈하지 않은 상대에게는 그런 강한 핸드가 정말 부족하죠. 상대 최상위 핸드도 대개 에퀴티가 77% 정도인데, 우리에게는 98%, 88%, 87%인 핸드들이 남아 있습니다. 94%, 거의 100% 에퀴티인 핸드도 있어요.

A9도 71%입니다. 이건 A9이네요. 벳은 거의 없습니다. 이건 배럴링을 보충하는

추가 내용이라고 보면 됩니다.

원문

K4, K5, A4를 왜 배럴하는지 이해하셨을 겁니다. A6, A7도 배럴합니다. J8, T8 콤보를 블락하지 않으려는 거죠. A7·A8도 배럴합니다. A7로 A8 플로트를 폴드시킵니다. 매우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이제 블랭크를 보죠.

블랭크에서 플레이어 풀은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려 합니다. 다만 3/4 팟 사이징을 쓴다면 우리는 대략 45%를 배럴해야 합니다. 실제 블랭크에서도 여전히 수치가 꽤 높습니다.

이 부분은 주의하세요. 여기서는 73% 사이징을 써 보겠습니다. 다시 턴의 블랭크를 보고, 리버 블랭크를 하나 선택하면 수치가 보입니다.

원문

여기는 57%… 네, 57%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23:03 · 원문 자막 없음

블랭크 리버에서 IP의 베팅·체크 분포와 A2s EV.

8♦에서는 61%고,

실제 강의 화면 23:10 · 원문 자막 없음

리버를 8♦로 바꾼 IP의 베팅·체크 분포.

또 다른 페어링 리버를 보면 61%, 51%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페어링 리버로 바꾼 IP의 베팅·체크 분포.

리버에서 또 심한 오버폴드, 또는 언더블러프가 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버폴드해야 합니다. 적정 수치는 52~53% 정도일 겁니다. 상대가 블랭크에 배럴하면 버티되, 리버에서는 과감히 오버폴드하세요. 이론상 배럴 빈도가

60%, 55%, 62%인 리버도 봤습니다. 리버가 페어되면 52% 정도입니다. 하지만 전체는 49%라 언더블러프가 보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블랭크 턴 이후 풀의 리버 베팅 49와 페어 턴 이후 52.

수치는 40%, 54%, 55%입니다. 이걸로 충분합니다. 우리가 고민하는 건 블러프 캐처니까요.

원문

QJ라면 그냥 콜하지, 어떻게 할지 고민하지 않습니다. QJ로는 세 스트리트 모두 콜합니다. QJ의 EV는 52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리버 BET 190에 대응하는 QJs의 콜 EV.

EV 기준으로 전체 팟의 10%예요. 반면 A9, K9 같은 블러프 캐처는

실제 강의 화면 25:06 · 원문 자막 없음

같은 리버 방어 노드에서 A9s 콤보별 콜 EV 비교.

쉬운 폴드입니다. 심을 돌리거나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이 분석이 답을 주니 세컨드 페어로 끝까지 콜하지 않습니다. Q5, Q6는 폴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주요 블러프가 A5, A4이므로 Q4, Q5는 폴드하기 시작합니다.

매우 약한 Qx는 결정이 상당히 근소해질 수 있어요. 약한 Qx로는 히어로 폴드할 수 있지만 상대는 QT를 쉽게 밸류 벳합니다. QJ, QT는 절대 폴드하지 않고, Q8 등 Qx는 히어로 폴드도 가능하죠.

원문

그리고 나머지 모두를 폴드하면 44% 대신 52~53%를 폴드하면, 윈레이트가 크게 올라갑니다. 이것도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멀티웨이 세컨드 배럴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멀티웨이 풀 통계: IP C-bet 58·38·47과 HU로 남은 경우의 53·52.

멀티웨이 팟에서는 엄청나게 강합니다. 큰 차이가 나는 또 다른 이유는 3웨이 IP C-벳 60%가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아마 4·5웨이도 포함됐겠지만요. 상대가 두 명이니 60%는 너무 높아요.

최대 50~55% 정도여야 합니다. C-벳을 너무 자주 하니 레인지에 약한 핸드가 너무 많습니다. 또 플랍이 3웨이였다면 QJ로 세 스트리트 벳하긴 싫죠. 그래서 체크할 밸류 핸드가 많습니다.

원문

멀티웨이 C-벳을 상대로는 오버폴드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C-벳을 자동으로 남발하며 전체 레인지를 안 보는 듯해요. 약한 플로트도 섞고 리버에서 블러프로 바꾸거나, 너무 자주 무료 쇼다운까지 갈 수 있습니다.

여기도 오버폴드가 52%입니다. 앞서 봤듯이 체크 레이즈를 더 자주 해야 합니다. 그 밖에는… 눈에 띄는 게 있나 보죠.

플랍 레이즈에 콜한 뒤, 벳 대 체크를 보죠.

원문

여긴 별로 볼 게 없네요. 체크 레이즈를 맞은 뒤 턴을 체크하면 상대의 벳 빈도를 봅니다.

실제 강의 화면

플랍 레이즈에 콜한 뒤 상대 체크에 베팅하는 풀 빈도 49·55.

리버 체크 후 상대 벳 빈도도 봅니다. 여기서 하나의 예를 들어 보죠. 플랍에서 J7로 체크 레이즈했는데 핸드가 개선되지 않았다고 합시다. 저라면 이 스팟을 이렇게 합니다.

J7로 체크 레이즈했고, 상대가 콜한 뒤 턴은 2였고 우리 핸드는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스페이드 J7만 계속 배럴하고 하트 J7은 대부분 포기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화면은 플랍 BET 18–CALL 뒤 2♠ 턴의 OOP 노드: J7s 수트별 EV.

하트 J7을 포기해서 턴이 체크-체크로 끝나고, 리버에 클럽 6이 떨어졌다고 합시다. 턴에서는 JT와 T8을 계속 배럴할 테니,

원문

대부분의 것샷은 계속 배럴합니다. 또 KJ, KT도 계속 갈 수 있습니다. 이제 리버 블러프 캐칭을 더 잘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죠. 리버가 6이면,

플랍 블러프 중 턴에서 개선되지 않은 핸드를 리버 블러프로 사용합니다. 즉 것샷으로 개선되지 않은 J7, T7을 모두 블러프하세요.

실제 강의 화면

리버 6에서 선택한 J7s의 베팅·체크 EV.

이 스팟에서는 3/4 팟 정도를 벳하면 상대는 이론상 55% 또는 54%를 디펜드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50%만 디펜드합니다. 이런 블러프는 수익성이 높아요. 폴드를 5% 더 얻어 EV가 증가합니다. 작은 차이지만 쌓이면 커집니다.

이를 알고 있다면 체크-체크로 진행된 스팟을 적극적으로 블러프하세요.

원문

여기서는 49% 대 40%가 보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플랍 레이즈에 콜한 뒤 턴 체크-체크 라인의 풀 폴드 49.

상대에게는 여전히 AK와 약한 언더페어들이 남아 있고, KJ, KT 플로트도 있으므로 블러프하기 좋은 스팟입니다. 이 통계는 괜찮다고 봅니다. 또 상대가 플랍 레이즈에 콜했다면

그 레인지는 조금 더 강합니다. 앞서 봤듯이 사람들이 약간 오버폴드하니까요. 상대가 어떤 콤보로 히어로 콜해야 하는지 보죠. 대부분의 3x는 히어로 콜을 원합니다. 히어로 콜… 아니,

여기서는 벳을 보겠습니다. 물론 Qx는 콜하고, 히어로 콜도 많이 나옵니다.

원문

AK와 AJ로도 콜합니다

CHAPTER 04

30:04부터

원문

따라서 이 콤보들은 없겠죠 체크 레이즈에 수딧 A를 대부분 폴드하니까요 AK의 히어로 콜은 가끔 나오지만 40%나 30%까지는 아닙니다 AJ는 그럴 일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24%, 5%, 5%, 10%, 어쩌면 15%쯤 히어로 콜하겠죠

A7은 이론상 히어로 콜하는 게 맞죠. J8 같은 핸드를 언블락하니까요

실제 강의 화면

리버 베팅을 맞은 IP의 A7o 콤보별 콜 EV.

턴에서 블러프를 주저한 JT, KJ의 리버 지연 블러프도 언블락합니다 55나 44가 그 빈도로 히어로 콜할지는 의문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리버 방어 노드에서 55의 콜 EV 확인.

가끔 히어로 콜당하겠지만 생각만큼 자주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또 JT, KJ, KT도 보시다시피 전 빈도로 폴드시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매우 공격적인 전략이 정말 좋습니다

원문

다만 플랍 콜을 받고 턴도 배럴했다면 리버에서는 밸류가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사람들이 42%밖에 폴드하지 않습니다 임의의 게임 트리를 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콜을 받고 4에서 계속 배럴하면 상대가 다시 콜합니다

리버가 7♦이면 여기서 잼할 수 있습니다 이건 오버벳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31:39 · 원문 자막 없음

리버 오버벳을 맞은 IP 노드: 콜·폴드 분포와 A4s EV.

상대는 약 50%를 폴드해야 합니다 리버 사이즈는 2/3나 3/4인데 정확히 어느 쪽인지는 안 나옵니다

실제 강의 화면

플랍 레이즈에 콜한 풀의 이후 스트리트 폴드 통계 38·42.

플랍에서 레이즈해 팟이 커진 뒤의 리버에서는 사람들이 전혀 오버폴드하지 않는 듯해요 그러니 무리하지 마세요 이런 큰 블러프는 전부 아주 마지널할 겁니다

원문

차라리 조금 언더블러프하겠습니다 ICM과 미래 게임도 고려해야 하니까요 이 수치는 순수 칩 EV일 뿐이므로 이 라인에서는 대부분 밸류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 프로브 벳 대응을 보죠 플랍이 체크-체크로 끝난 뒤 턴에 우리가 리드하는 경우입니다 플랍은 Q-9-3으로 하죠

턴은 4♥입니다 플랍이 체크-체크로 끝나면

실제 강의 화면

Q-9-3 플랍 체크-체크 뒤 4♥ 턴의 OOP 리드 레인지.

IP 플레이어는 이미 레인지가 캡됩니다 우리는 큰 사이즈나 오버벳을 쓰고 싶죠 여러분은 아마 2/3나 3/4를 쓰겠지만 그것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더 자주 쓰는 게임 트리를 보겠습니다

원문

오버벳에는 보통 약 50%를 폴드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42%를 폴드합니다 다시 말해 이건 오버벳이고 3/4팟으로 바꿔 보면 상대는 40%를 폴드해야 합니다

실제로는 42%를 폴드하니 저는 이를 오버폴드로 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버벳 턴 리드는 자주 나오지 않고 주 전략은 오버벳뿐이지만 실전에서는 2/3, 1/3, 3/4 리드를 주로 사용합니다

이 통계는 모든 사이즈를 포함하며 작은 사이즈가 훨씬 자주 쓰입니다 1/3 턴 리드에는 20%만 폴드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1/3팟 턴 리드에 대응하는 IP: FOLD 20.34%가 표시된 노드.

레인지의 50… 80%를 디펜드해야 합니다 현실과는 너무나 큰 차이입니다

원문

턴 통계엔 1/3·하프·3/4팟, 팟사이즈·오버벳이 모두 포함됩니다 사이즈가 클수록 덜 쓰입니다 실전의 평균 턴 리드는 아마 80%팟이나 3/4팟에 가깝지만 아니, 70% 정도라고 하죠 그러면 이 통계는 37%쯤이어야 합니다

그게 이 통계에 이상적인 수치입니다 3/4팟 벳에는 39%로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리드를 적극적으로 찾으시기 바랍니다 K도 많고, 주로 플러시 드로이며 이런 것샷도 있습니다

J8은 약 30% 빈도로 쓰이며 모두 수익성 높은 리드입니다 체크보다 더 수익적입니다

원문

체크한다면 작은 사이즈를 상대로 체크 레이즈합니다 여기서는 다시 콜 후 리버 폴드 라인을 보겠습니다 콜하고 리버는 임의의 2로 두죠 제가 틀리지 않았네요 3/4팟에 39%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35:33 · 원문 자막 없음

BET 44 턴 리드에 대응하는 IP: 약 39% 폴드.

확인해도 39%가 맞습니다 거의 팟사이즈 벳인데 사람들은 39%를 폴드합니다 여기서는 42%를 폴드하고요 작은 사이즈도 많이 포함된 점을 고려하면

원문

엄청난 오버폴드입니다 임의의 2를 놓고 약 2/3에서 3/4로 벳하면

실제 강의 화면

턴 리드에 콜을 받은 뒤 2 리버의 OOP 베팅·체크 선택지.

상대는 46%를 폴드해야 합니다 턴 콜 후에는 상대의 콜이 더 적정 수준에 가까워집니다 턴에서 이미 너무 많이 오버폴드해 리버 레인지가 훨씬 강해졌기 때문이죠 그래서 턴 리드는 오버블러프하되

리버에서는 여전히 가장 좋은 블러프, 즉 고에퀴티·고EV 블러프를 찾습니다 어떤 핸드일까요? J8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76이 괜찮을 듯한데 76도 큰 수익은 못 내네요

원문

75는 2칩, 즉 EV 2를 만듭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리버에서 75o의 수트 조합별 베팅·체크 EV.

팟은 143칩인데 우리에게 2칩을 벌어 주는 겁니다 여기서 사람들은 크게 오버폴드하지 않고 J9, T9은 폴드하지 않을 듯하고 Qx는 전부 콜하겠죠 A하이 일부와 88, 77은 아마 폴드할 겁니다

오버폴드는 1~2%쯤이라 EV가 조금 생길 뿐입니다 솔직히 이 스팟에서는 76, JT, J8은 블러프가 너무 쉽습니다 제가 A♥7♥이나 A♥6♥라면 가끔 이 콜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모집단을 상대로는 좋지 않은 콜일 겁니다

원문

어떤 블러프를 고를지 보죠 여기서 체크의 EV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초록색 쪽은 모두 명백한 체크입니다 주황색과 빨간색 쪽은 블러프 후보입니다

하트 수트를 블락하지 않는 76o,

실제 강의 화면

76o의 BET 114와 CHECK EV 차이를 비교한 화면.

그리고 여기 76과 75는 필수 블러프라고 봅니다 모집단을 상대로도 그렇습니다

원문

하트가 있어도 마찬가지이며 사실 모든 콤보가 꽤 괜찮습니다 단, 7♥이 든 콤보는 제외입니다 7♥은 상대 하트 콤보를 블락합니다 5♥ 콤보는 K♥5♥와 A♥5♥뿐이지만 상대는 K♥7♥, A♥7♥, 8♥7♥, J♥7♥을 가질 수 있고

8♥7♥, T♥7♥, 9♥7♥도 가질 수 있습니다 반면 5♥ 콤보는 두 개뿐입니다 그래서 75o는 7♥이 든 콤보만 빼면 모두 꽤 좋은 블러프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75o 콤보별 액션 EV: 7♥ 포함 여부를 비교하는 화면.

사이즈를 비교하기에 아주 좋은 기능입니다 최소 블러프도 작은 사이즈는 원치 않고 크게 치거나 오버벳하려 합니다

원문

네, 오버벳도 확인해 보죠

실제 강의 화면

75s의 오버벳 BET 164와 CHECK EV 차이 비교.

CHAPTER 05

40:12부터

원문

76은 2/3~3/4와 더 큰 오버벳도 가능합니다 모두 상당한 EV를 냅니다 다만 실제 수익 규모를 보죠 76o 블러프에서 사람들이 A♥7♥이나 A♥8♥ 콜을 찾지 못한다면 143칩 팟에서 5칩을 법니다

엄청나게 수익을 찍는 건 아니지만 괜찮습니다 폴드를 몇 번 더 받아 평균 8, 9, 10칩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가져갈 만한 플레이입니다 돈을 쓸어 담는 수준은 아니고 괜찮은 블러프라는 뜻입니다

그럼 계속하죠 포스트플랍은 조금 더 복잡해서 이 수치들을 더 깊이 살펴보고 있습니다

원문

얼마나 많은 스팟에서 익스플로잇하고 콤보별 플레이를 조정할 수 있는지 보이죠 아주 멋진 부분입니다 개선할 여지가 정말 많습니다 몇 주를 해도 훨씬 더 개선할 수 있을 겁니다 이제 딜레이 C-벳을 보죠 플랍의 경우와 매우 비슷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풀의 Delay C-bet 및 Delay/Fold 통계 55·46·50.

플랍에서 일어난 것과 같은 현상이 턴에서 일어납니다 플랍이 체크-체크로 끝나고 상대가 턴에 C-벳합니다 체크 레이즈를 상대로 얼마나 디펜드해야 하는지 보죠 플랍 체크-체크 후 상대가 턴에 1/3로 벳하고

체크 레이즈를 맞습니다 플랍처럼 딜레이 C-벳 후에도 레이즈에 약 50%를 폴드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42:00 · 원문 자막 없음

딜레이 C-bet 후 레이즈에 폴드하는 풀 수치 50 표시.

따라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원문

이 벳-체크-벳 라인은 다른 색으로 표시하겠습니다 정정하죠, 플랍 벳·턴 체크 후 리버 벳을 맞는 라인입니다 폴드율이 놀라울 만큼 대단히 높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플랍 베팅·턴 체크백 후 리버 베팅에 폴드하는 풀 수치 63.

거의 모든 플레이어에게 있는 문제이고 특히 로우·미드 스테이크에서 심합니다 무슨 뜻인지, 해결책은 무엇인지와 이 문제의 근원까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플랍에 벳하고 턴에 체크한 뒤 리버 벳을 맞는 경우입니다 평균 폴드율은 63%입니다

플랍에서 체크-벳-콜로 진행하고

원문

턴 T에서 체크-체크합니다 리버는 4♦이고 이제 상대가 3/4팟으로 벳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T 턴 체크-체크 뒤 4♦ 리버 베팅에 대응하는 IP의 방어 레인지.

IP는 57%를 폴드해야 합니다 레인지가 꽤 약해 어느 정도 오버폴드해야 합니다 T도 OOP에게 아주 좋은 카드니까요 다른 예로 턴 4♦에서 체크-체크하고 리버가 2♠이면

보드는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73%팟 벳에는 50~52%를 디펜드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43:45 · 원문 자막 없음

4♦ 턴 체크-체크 뒤 2♠ 리버의 IP 방어 레인지.

턴이 K♥라면 체크-체크하고 상대는 매우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원문

리버가 5♦이고 상대가 벳하면 역시 52%를 디펜드해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K♥ 턴 체크-체크 뒤 5♦ 리버의 IP 방어 레인지.

이 통계에는 1/3, 하프팟, 2/3 같은 작은 사이즈도 많이 포함됩니다 그래서 45%만 폴드해야 합니다 지금 이 심은 3/4팟, 팟사이즈, 오버벳 같은 큰 벳만 봅니다 오버벳을 상대로도 레인지의 40%를 디펜드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리버의 더 큰 베팅에 대응하는 IP 콜·폴드 분포.

바로 여기서 아주 강하게 밀어붙여야 합니다 플랍에서 A2 같은 A하이로 플로트했다면 블러프하세요 지금 보시듯 여기서는 블러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왼쪽 위의 팟은 91칩입니다

원문

오른쪽에서는 수익이 납니다 7칩, 8칩, 12.8칩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OOP의 A2s 리버 블러프: 베팅 사이즈별 EV와 체크 EV.

블러프는 오버벳하세요 A6, A7도 체크하지 말고 이런 스팟에선 아주 공격적으로 갑니다 이런 중소형 팟에서는 공격적인 블러프를 많이 해야 합니다

백도어가 있는 6-4로 플로트했다면 J8, J7 등 모든 콤보로 강하게 밀어붙이세요 심지어 AT도 블러프를 시작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45:28 · 원문 자막 없음

같은 리버에서 ATs의 베팅·체크 EV 비교.

이건 상대가 적절히 콜다운할 때의 기본 전략입니다 그런데 상대가 블러프 캐치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해봅시다 76이나 44로 블러프 캐치를 하지 않고 A3, A5로도 필요한 만큼 블러프 캐치하지 않으며

플레이어 풀 분석에서 봤듯 폴드율이 55~60%라면 여기서는 완전히 날뛰며 블러프해야 합니다

원문

A8, AT까지 블러프합니다 여기서는 아주 공격적으로 합니다 이제 벳-체크-벳을 보죠 체크-체크로 진행됐다고 합시다

IP인 우리가 턴을 체크했으니 주요 밸류 벳은 QJ와 QT겠죠

실제 강의 화면 46:26 · 원문 자막 없음

IP가 턴을 체크한 뒤 리버에서 QJs로 베팅하는 EV.

팟 컨트롤한 약한 Kx도 있겠죠 9x도 있을까요? 아니요, 그다지 없습니다 개선되지 않은 최하위 쓰레기를 여기서 블러프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IP 리버 노드에서 86s 블러프와 체크 EV.

턴에 배럴하지 않은 87 같은 핸드죠 여기엔 JT가 많지 않습니다 턴에 자주 계속 배럴했을 테니까요 J8이나 T8도 많지 않습니다

모두 턴에 블러프해서 빠졌죠 대신 턴에 개선되지 않은 플랍 C-벳 핸드를 추가합니다 완전히 쓸모없는 핸드라 블러프할 수 있습니다

원문

하위 수딧 Ax 핸드도 일부 써서 더 좋은 A하이를 폴드시킵니다 여기서 35%라니, 정말 심각하네요

실제 강의 화면

플랍 베팅·턴 체크백 이후 풀의 리버 베팅 빈도 35.

벳-체크-벳 라인은 엄청나게 언더블러프됩니다 그런 상황을 가정해 보죠 갑자기 75% 팟 벳을 맞았는데 98o나 97, 순수 4x나 3x라면

히어로 콜은 고려할 필요 없습니다 Kx와 Qx만 콜하면 됩니다 포커가 정말 쉬워지죠 플랍 체크-턴 체크 라인은 폴드율이 60%입니다

체크-체크 라인도 보죠 무작위로 7♦를 선택해 체크-체크하고 우리가 리버에 벳합니다

원문

상대는 55%를 디펜드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60%를 폴드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플랍·턴 체크-체크 후 리버 베팅에 대응하는 IP 방어 레인지.

이 라인에서도 매우 공격적으로 가세요 이런 스팟에서는 제발 트랩을 거의 하지 마세요 상대의 벳 빈도는 82%뿐입니다 즉, 이 전체 영역, 벳-체크-체크-벳이나

플랍과 턴을 체크백한 뒤 리버에서 블러프 캐치하는 영역이 전반적으로 크게 잘못 플레이됩니다 트랩하지 마세요 플랍과 턴이 체크-체크이거나 플랍 벳 후 턴 체크라면

플랍에 벳한 상대는 35% 빈도로 벳해야 하고 플랍과 턴을 체크했다면 28% 빈도로 벳해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48:47 · 원문 자막 없음

풀의 두 리버 라인 비교: 폴드 63·60, 베팅 35·28.

하지만 여전히 약 60% 빈도로 벳해야 합니다 플랍에 맞지 않은 쓰레기로 벳하는 경우가 많고

원문

Jx나 Tx는 당연히 밸류 벳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많은 블러프를 플랍이나 턴부터 시작하죠 그래서 트랩으로 얻는 추가 EV가 별로 없습니다 사람들의 벳 빈도가 너무 낮기 때문입니다

이제 3벳 팟을 보죠 3벳 팟은 괜찮습니다 C-벳이 조금 과할 수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상대가 플랍을 체크하면 이후 스트리트에서 거의 안 폴드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3벳 팟에서 체크 후 다음 스트리트 폴드와 지연 베팅 풀 통계.

SPR이 꽤 낮기 때문입니다 흔히 팟이 100칩이나 1,000칩이고 뒤에 2,000칩이 남았거나

원문

팟이 30bb이고 뒤에 40bb가 남으면 20bb 벳도 할 수 있죠

CHAPTER 06

50:12부터

원문

3벳 팟의 리버에서는 프리플랍 구성도 영향이 있어 절대 오버블러프하지 않겠습니다 보통 프리플랍 3벳 레인지가 GTO보다 좀 강해서죠 그래서 레인지에 쓰레기 핸드가 많지 않습니다

더 좋은 A하이·K하이를 폴드시킬 여지가 적죠 애초에 3벳 레인지가 매우 타이트하니까요 라이브 플레이어라면 참고하세요 이건 온라인입니다 온라인 자료를 공부하는 로우·미드 레귤만 대상이죠

사람들이 훨씬 패시브한 라이브에서는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이런 스팟에서 완전히 날뛰면 EV를 엄청나게 벌 수 있습니다 플랍 체크 레이즈도 마찬가지입니다 겁먹은 라이브 플레이어가 있고

원문

돈 걸리면 배운 대로 다 C-벳하죠 그런 상대를 아주 강하게 응징할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잇할 스팟이 아주 많습니다 카드가 아니라 성향을 플레이하세요 말 그대로 상대를 플레이하는 겁니다

3벳 팟에서는 매우 조심하겠습니다 효과가 좋아 보이는 스트리트는 하나뿐입니다 플랍에 블러프 체크 레이즈를 섞을 수 있죠 사람들이 여기서 C-벳을 다소 과하게 합니다

C-벳 81% 우린 3벳 콜러죠

실제 강의 화면 51:30 · 원문 자막 없음

3벳 팟의 풀 C-bet 통계: 플랍 81, 턴 53, 리버 56.

여러 보드에서 우리 레인지도 꽤 강합니다 플랍 체크-폴드도 거의 없어서 상대가 체크해 오면… 그래도 3벳 팟은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유효 스택별 C-벳 빈도를 보면

실제 강의 화면

유효 스택 구간별 vs BB C-bet과 플랍 체크백 풀 통계.

원문

이 스택 구간에서는 너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늘 이렇게 말합니다 10~15bb로 뭐라도 맞으면 그냥 체크 잼하세요 상대가 C-벳을 너무 많이 해 에퀴티를 실현하지 못합니다

20~30bb에선 체크 레이즈가 매우 효과적이죠 앞에서 말한 현상의 원인입니다 이 스택에 C-벳을 너무 많이 하죠 C-벳을 많이 하면 안 된다는 걸 모릅니다 70% 정도로 낮춰도 됩니다

IP에서는 준수한 페어로 전 스택을 걸지 않습니다 Q95나 Q93에서 Q8, Q6을 든 상황이죠 BB에선 Q6도 올인하죠 플랍 체크 레이즈 후 턴에 잼합니다

JJ·TT·A9·K9에 전부 넣습니다 상대는 Q4s와 Q2s도 가집니다 핸드를 많이 보호할 수 있죠 18bb에 Q면 체크 잼해도 됩니다

원문

그래서 이 구간의 C-벳은 지나치게 많다고 봅니다 앞서 말한 오버폴드 문제도 있습니다 리버 프로브에 과도한 폴드도 세컨드 배럴을 몰라서죠 예를 들어 플랍이 Q-9-3이고

우리가 벳하고 콜을 받았으며 턴은 7이라고 합시다 가장 자연스러운 블러프는 약한 A하이, K5, K6, K4, K2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Q-9-3-7 턴에서 K6s의 베팅·체크 EV.

상대가 거의 찾지 못하는 매우 비직관적인 블러프도 많습니다 A5, A6처럼 더 좋은 A하이는 체크백을 더 많이 하고

실제 강의 화면

같은 턴에서 A5s의 베팅·체크 EV를 비교.

더 낮은 A하이는 더 자주 벳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 좋은 핸드와 에퀴티 높은 핸드를 폴드시켜 EV를 높입니다

원문

J8 상대로 핸드도 보호합니다 보시다시피 J8을 폴드시킬 수 있고 KJ와 KT도 폴드시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주된 전략은 이렇습니다

이 스팟에서 40%를 배럴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아마 30%만 배럴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IP 턴 솔버 화면의 CHECK 59.69% 표시; 실전 빈도 추정과 구분.

JT, J8, KJ, KT를 배럴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핸드들도 늘 배럴하진 않으니까요 가끔 KT, KJ, JT를 체크백하지만 원래는 100% 배럴해야 합니다 겁이 나거나 집중하지 못해 체크백할 때도 있죠

하지만 이 핸드들의 배럴 빈도는 매우 높습니다 T8도 당연히 모두 배럴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리버에 A하이와 K하이가 지나치게 많이 남습니다

원문

턴을 체크백하면 레인지의 쓰레기가 모두 리버로 밀려가고 리버에 폴드할 핸드가 너무 많습니다 약한 홀딩을 턴에 배럴하지 않아 너무 많이 끌고 왔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K♥를 선택하면

A하이로 얼마나 공격적이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55:26 · 원문 자막 없음

턴을 K♥로 바꾼 IP 레인지와 A5s 수트별 EV.

대부분 AJ·AT를 여기서 배럴하겠죠 그 선택도 이해됩니다 하지만 65s 배럴은 못 찾죠 그러면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65보다 앞서는데 왜 J8로 블러프해야 할까요? 65가 리버에서 블러프할 가능성이 높아서죠 상대는 이 런아웃에 65로 블러프 안 하죠 하지만 K는 우리 레인지에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에퀴티가 매우 낮은 핸드도 배럴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원문

상대가 이런 A하이와 45, 65를 배럴하지 않는다면 저라도 이 모든 블러프를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리버에 핸드가 너무 많이 남고 상대는 리버 블러프로 우리에게서 큰 수익을 얻죠

이를 줄이고 자기 게임을 고치려면 세컨드 배럴을 더 공격적으로 하세요 그러면 체크 레인지의 쓰레기는 줄고 콜할 핸드가 늘어 리버 폴드율이 줄죠

리버 폴드율이 높아도 괜찮지만 너무 높아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이 충분히 자주 블러프하지 않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좋습니다, 일단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한 영상에서 바로 적용하기에도 내용이 아주 많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OOP 파트를 다루겠습니다

원문

이번 영상은 IP만 다뤘고 다음에는 OOP를 보겠습니다 내용이 정말 많습니다 천천히 시간을 들이세요 익스플로잇할 곳이 아주 많습니다 모두 한꺼번에 하려 하지 마세요

빨리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스팟 몇 개로 당장 고칠 릭부터 해결하세요 시간이 걸리면 천천히 하세요 그럼 다음 파트에서 뵙겠습니다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