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iting - Low Stakes OOP Ca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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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내: 불확실 2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2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로우 스테이크 플레이어 풀 분석의 마지막 파트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로우 스테이크 플레이어 풀 분석의 마지막 파트입니다 OOP 플레이어를 살펴보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플랍 C-벳 대응 전략을 보면
OOP 콜러의 플랍·턴·리버 C-벳 대응을 보는 원본 풀 통계.
제 생각엔 폴드 50%는 이미 높은 편입니다 여기선 확실히 약간 오버폴드합니다 이상적인 수치는
플랍 폴드율 약 45%가 이상적이죠 C-벳에 유리한 지표입니다 플랍 C-벳이 어렵더라도 로우 스테이크에선 $20~30 게임까지는 적극적으로 C-벳하세요 더 많은 폴드를 받습니다
평균 폴드율이 50%입니다 보통 1/4~1/3 팟의 작은 사이즈를 많이 쓰니
여기서 큰 수익이 납니다 턴 수치가 처음엔 그리 높아 보이지 않지만 턴에서 쓰는 모든 사이즈를 생각해 보면 GTO에선 턴 세컨드 배럴로 팟 벳과 오버벳을 많이 씁니다
플랍에서 작은 사이즈를 많이 쓰기 때문이죠 하지만 로우 스테이크에선 하프·2/3·3/4 팟이 좋은 곳도 많지만 너무 자주 씁니다 턴 2/3 팟 세컨드 배럴에도 상대는 다시 오버폴드합니다
모든 사이즈를 합친 수치입니다 앞서 말했듯 로우 스테이크에선 큰 턴 사이즈를 잘 안 쓰므로 이 역시 약간의 오버폴드로 봅니다
세컨드 배럴은 아주 좋습니다
플랍 폴드 기준 필기와 턴 폴드 수치를 함께 보는 비교 화면.
큰 사이즈를 더 쓰는 하이 스테이크에서 이 수치라면 훨씬 더 좋습니다 본인 DB를 확인해도 턴 콜 빈도는 50%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턴 폴드율 45~50%면 상당히 좋은 수치입니다 리버도 괜찮고 논리적으로 타당합니다 리버에선 베팅 사이즈가 훨씬 나아지기 때문에
폴드율 50~55%면 괜찮습니다
리버 폴드 수치를 추가로 표시해 스트리트별 사이징 맥락을 비교하는 표.
팟 사이즈 올인이나 약간의 오버벳 올인을 더 맞습니다 리버에선 큰 사이즈를 더 자주 씁니다 아주 드물게 2배 팟 오버벳 올인도 나옵니다
나온다면 턴보다 리버에서 더 자주 나옵니다 아주 드문 플레이지만 리버 쪽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리버 수치는 아주 합리적입니다 리버 폴드율 55%가 턴보다 훨씬 높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턴에선 작은 사이즈를 훨씬 더 자주 쓰기 때문입니다 리버도 심한 콜링 스테이션은 아니고 수치도 타당합니다
턴 세컨드 배럴이 EV가 더 높습니다 블러프에도 에퀴티가 남으니까요 리버 블러프는 에퀴티 0%죠 리버에선 지지만 턴 블러프는 핸드가 발전해 이길 수도 있죠 이 차이를 올바른 맥락에서 봐야 합니다
그래서 리버 블러프는 턴보다 늘 조금 더 위험합니다 블러프하기 가장 좋은 스트리트는 프리플랍입니다 가령 76s로 블러프해도 무언가 맞힐 수 있고
에퀴티는 35%입니다 플랍을 빗나가면 어렵지만 백도어로 이길 수 있고
것샷 등도 있습니다 리버에 가까워질수록 쇼다운에서 이기기 어려워집니다 이 점을 늘 고려해야 합니다 리버에서 블러프로 콜하면 이길 가능성이 없습니다
상대가 6하이로 콜하지 않는 한요 이제 체크 레이즈를 살펴보겠습니다 플랍에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작은 사이즈만을 상대로 집계한 듯한데
17%는 상당히 낮습니다
25bb 초과와 10–25bb를 구분한 체크 레이즈 통계로 전환한 화면.
많은 보드에서 15~20%, 때로는 20~25%까지 레이즈해야 합니다 아주 작은 사이즈를 맞으면 10% 미만 레이즈할 플랍은 드뭅니다
25bb 이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7%는 예상보다 조금 높습니다
C-벳이 좋다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토너먼트 마스터클래스에서 OOP 플레이와 체크 레이즈를 다뤘듯 25%, 27%, 30%까지 체크 레이즈할 스팟이 많습니다 그러니 17%는 비교적 낮죠
그래도 블러프는 남아 있으니 크게 오버폴드하진 마세요 좋은 지표입니다 밸류 핸드에도 소극적이라 필요한 만큼은 아니어도 블러프가 꽤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밸류 핸드도 전부 들어 있진 않습니다
가령 K-7-5 보드에서 버튼 대 컷오프에서 KT라면 체크 레이즈를 시작해야 합니다 KJ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특히 토너먼트 후반에는 얇은 밸류 레이즈를 주저합니다
이 점을 올바른 관점에서 보는 게 중요합니다
턴 벳 빈도는 64%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플랍 체크 레이즈 후에도 64% 빈도로 계속 벳한다는 겁니다 적지 않지만 매번은 아닙니다
매 3번째라고 했다가 정정하죠, 약 3분의 2는 턴에 계속 벳하므로 나머지 33%, 정확히는 36%엔 턴 체크를 맞습니다
강한 밸류도 일부 체크해야 하니 이는 합리적입니다 특히 플랍에서 얇게 밸류 레이즈했다면 턴은 주로 체크 콜합니다 아주 흥미롭게도 사람들은 정직합니다
다른 수치는 덜 중요하고 이 수치가 가장 중요합니다
무슨 뜻인지 이 라인을 보겠습니다 상대가 플랍 체크 레이즈 후 턴을 벳하고 리버에서 체크하면 75%나 체크 폴드합니다
플랍 체크 레이즈·턴 벳 후 리버 체크 폴드 수치에 원을 표시한 통계.
즉 이 라인에도 블러프가 있다는 뜻입니다 상대가 플랍 체크 레이즈, 턴 벳 후 리버에서 체크하면 약한 드로우는 항상 블러프해야 합니다 75%나 폴드하고 플레이도 아주 정직합니다
보통은 벳합니다 체크 콜은 24%뿐입니다 2/3 팟과 팟 사이즈 벳은 50%나 40%만 성공하면 됩니다
하지만 75%나 성공하니 이 라인 블러프는 수익이 엄청납니다 앞 장에서도 특정 라인에선 단순한 원칙을 쓰자고 했죠 플랍에 체크 레이즈했거나 체크 레이즈를 맞고
턴 배럴에 콜한 상황에서 오픈엔디드나 약한 드로우로 리버까지 왔고 쇼다운 밸류가 없으면 과감히 블러프하세요 이 수치는 말도 안 되게 높습니다 다른 수치는 덜 중요합니다
플랍 체크 레이즈 후 이미 체크 폴드하는데
플랍 체크 레이즈 뒤 턴 체크 폴드 61에 밑줄을 추가한 원본 표.
61%입니다 체크 레이즈엔 약한 핸드가 많죠 상대가 얇은 밸류 레이즈를 자주 주저하기 때문입니다 K-7-5 보드에선 64가 전부 들어 있고
K75 보드 가정을 손으로 적어 체크 레이즈 구성과 연결한 설명. 실제 보드별 계산 결과는 아니다.
63, 86도 있을 수 있고 96, JT나 A6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도 가능하죠 반면 프로텍션용 87s나 65s는 잘 넣지 않습니다
KJ와 KT 같은 핸드도 없고 특히 컷오프·버튼 상대론 K8·K9도 자주 밸류 레이즈해야 하는데 없죠 결국 레인지가 아주 약해집니다 중요합니다 이 수치가 낮다고 늘 강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여전히 허술한 블러프가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A하이 같은 온갖 핸드로 플로팅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체크 레이즈에 오버폴드하지 말되 AQ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처럼 일부 적절한 A하이로 플로팅하고 상대가 체크하면 블러프하세요
64, 7x, 86s 같은 핸드도 블라인드전이나 컷오프-버튼에서 플로팅했다면 늦어도 리버에선 주저하지 말고 블러프하세요 데이터상 실제로 잘 통합니다
10:01부터
10~25bb에서도 체크 레이즈 빈도는
10–25bb의 작은 베팅 상대 체크 레이즈 수치를 표시한 화면.
20%로 매우 낮습니다 이 스택 깊이에서도 적극적으로 C-벳하세요 짧은 스택이라고 늘 강한 건 아닙니다
얇은 밸류 레이즈를 놓치고 블러프도 꽤 있을 겁니다 블러프를 찾고 밸류 핸드도 많이 레이즈한다면 이 수치는 20% 정도로 괜찮고 다른 수치는 25% 정도여서 전략이 온전히 합리적일 겁니다
페어 보드에선 훨씬 공격적이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체크 레이즈 팟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감이 왔길 바랍니다
이제 프로브 벳입니다 빈도는 45~50% 정도여야 합니다 플랍을 체크백하고 프로브 벳을 맞으면 여기도 약간 언더블러프입니다 딜레이 C-벳은 엄청납니다
쇼다운 밸류가 없는 핸드는 절대 쇼다운까지 가지 말고 보통 하프 팟이나 2/3 팟으로 딜레이 C-벳합니다 무려 62%나 통합니다
OOP 콜러 표로 돌아와 프로브와 딜레이 C-벳 폴드 수치를 표시한 화면.
말도 안 되는 수치지만 OOP 플레이가 정말 어렵습니다 앞서 봤듯 딜레이 벳은 언더블러프돼 있습니다 딜레이 벳 상대 폴드율이 높아도 나쁘진 않지만 쉽게 익스플로잇할 수 있고 콜해도 리버에서 많이 폴드합니다
상대가 딜레이 벳에 레이즈할 때도 역시 언더블러프입니다 그 뒤 70%나 계속 벳하니 아주 강한 레인지입니다
딜레이 C-벳을 레이즈한 뒤의 후속 베팅을 화살표로 연결한 통계.
턴이 체크로 지나가고 플랍 C-벳을 콜한 상대와 리버에 왔습니다 여기는 리버 섹션입니다 우리가 플랍에 C-벳하고 턴에 체크하면
상대는 리버에 48%만 벳합니다 상당히 낮고 소극적인 수치죠
플랍 C-벳 콜·턴 체크 이후의 리버 베팅 48에 밑줄을 그은 화면.
많은 보드에서 60~70%는 벳해야 합니다 심각한 언더블러프까진 아니지만 조금 더 높아야 합니다 50~55% 정도가 좋습니다 블러프가 잘 안 보이는 애매한 스팟에서
좋은 블러프 캐처 같더라도 이 데이터를 공부해 두면 확신이 없을 때 폴드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항상 기억하세요 Ben CB도 영상에서 이 데이터를 공유했죠
제가 플랍 C-벳 후 턴을 체크백하고 리버 벳을 맞아 콜이 애매하면 폴드가 늘 더 낫습니다 또 턴을 체크한 뒤 쓰는 벳-체크-벳도 58%나 통합니다
여기도 반드시 블러프하세요 쇼다운 밸류가 없다면 턴이 체크로 지나가고 리버까지 체크해 오면 항상 블러프해야 합니다 정말 말도 안 되게 잘 통하죠 이 라인도 크게 언더블러프돼 있습니다
빈도가 30%뿐입니다
플랍·턴 체크 이후 리버 폴드 78에 원을 표시한 통계.
플랍과 턴이 모두 체크로 지나간 뒤 리버 벳을 맞으면 과장해서 말하자면 상대는 항상 강합니다 정말 말도 안 됩니다 PIO솔버를 조금만 봐도 임의의 보드에서 플랍과 턴이 모두 체크된 뒤
일반적인 OOP 리버 벳 빈도를 보면 35%, 45%, 55%도 나옵니다 그런데 평균 30%라니 말도 안 됩니다
어떤 스팟은 25%, 20%, 30%, 40% 수준입니다 대략 20~40% 사이라니 정말 말도 안 됩니다 대부분 밸류로만 벳하고 이 라인의 블러프를 매우 주저합니다 그래서 블러프가 거의 없고 많은 핸드를 블러프로 돌리지 못합니다
결국 체크 폴드가 많아지는 게 당연하죠 체크 레이즈도 늘 밸류입니다 OOP 로우 스테이크의 가장 큰 누수는 이 라인과 딜레이 C-벳 대응입니다 이 라인들을 맞으면 밸런스를 고민할 필요도,
플랍·턴 체크 이후 리버 베팅·폴드 구간을 크게 묶어 강조한 통계.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정말 말도 안 되니까요 이 라인을 보면 폴드하고 이 라인을 보면 벳하세요 여기선 GTO 지식을 전부 잊어도 됩니다 그저 순수하게 수익을 찍어냅니다
어떤 핸드를 들었든 이 라인을 맞기만 하면 됩니다 말 그대로 치팅입니다
말 그대로 치팅은 아니지만 거의 치팅이나 다름없죠. 상대의 전략이 너무 허술하니까요. 그 지식으로 무장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걸 모르는 상대들과 로우 스테이크에서 플레이하면, 그야말로 상대를 처참하게 압도합니다. 그들에겐 승산이 없어요. 논쇼다운 수익을 엄청 찍어 내는 거죠.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이건 아주 중요합니다. 제가 정말 강조하고 싶은 건 위쪽의 작은 익스플로잇도 중요하고 고려할 만하지만,
여기서는 전략 전체를 바꿀 수 있습니다. 사실상 항상 블러프하세요. 쇼다운 밸류가 없을 때 말입니다. 빈도를 맞춘답시고 이상하게 랜덤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라인을 맞으면 블러프하세요. 반면 다른 라인에서는 상대가 리버에 스탭합니다. 리버까지 체크로 넘어갔다면,
엄청난 언더블러프임을 알 수 있죠.
3벳 팟은 아주 합리적으로 보이고요. 체크 레이즈 빈도는 매우 낮으니 가능한 한 많이 C-벳해야 합니다. 멀티웨이 체크 레이즈도 아주 강합니다.
3벳 팟과 멀티웨이 체크 레이즈 수치를 따로 표시한 원본 표.
여기서는 아주 좋은 폴드를 해야 합니다. 멀티웨이 플랍 이후 턴 리드도 여기선 매우 낮지만 괜찮습니다. 상대가 두 명이면 대개 그렇지만... 35%쯤은 될 수 있다고 봤는데...
아니네요. 다시 보니 괜찮습니다. 29%면 적절합니다.
멀티웨이 프로브 29를 확인하며 표시한 화면.
29%는 실제로 꽤 좋은 수치예요. 멀티웨이 영상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프리플랍 어그레서는 체크를 많이 해야 하고, IP 플레이어, 예를 들어 콜한 버튼도 체크백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직 어느 정도 언캡이고, 강한 핸드를 많이 체크백합니다. 따라서 여기선 리드를 많이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여기서도 리드는 필요한 만큼 활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턴 리드 항목에 추가한 비교 표시. 여러 라인을 구분해 보는 원본 통계.
단지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그러니 리드를 맞으면 매우 조심하세요. 이 파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은 아래쪽 내용에만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턴 리드는 아주 명확한 사례입니다. 동크가 여전히 '피시의 플레이'로 여겨지기 때문이죠. 사람들이 그래서 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번 섹션도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다음 영상으로 가기 전에, 체크 레이즈 파트에 빠진 게 있나 보죠. 딱히 없네요. 상대가 체크 레이즈한 뒤 턴을 체크하는데... 로우 카드 세 장에선 이건 말도 안 됩니다.
아마도 뭔가...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단순한 오류일 수도 있지만, 로우 카드 세 장에선 상대에게도 여전히 블러프가 꽤 있을 듯합니다.
확인해 볼게요. 이 부분은 걸러서 들으세요.
로우 카드 세 장 항목의 99를 다시 확인하는 화면. 강사가 오류 가능성과 재검토 필요를 언급한 구간.
소프트웨어로 데이터를 돌리면 언제든 버그나 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조금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면 제가 다시 확인합니다.
그러니 이 부분은 일단 괄호 안에 넣어 두세요. 오류가 있는지 계속 살펴보세요. 새 릴리스에서는 제가 재검토를 마친 뒤 수정이 필요하면 수정된 데이터를 제공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여러분. 정말 멋진 내용이었어요. 이걸 전부 적용해 볼 생각에 기대됩니다. 미드에서도 아주 비슷할 테니까요. 미드 스테이크에서는 살펴볼 게 있습니다.
로우와 미드 스테이크의 차이, 미드에선 잘 통하지 않을 수 있는 익스플로잇, 미드 스테이크 풀이 더 잘하는 부분도 살펴볼 겁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요. 테이블에서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