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의 강한 범위에 큰 레이즈
- 상대 범위·목적
- 특히 멀티웨이·후속 턴 압박
- 검토할 대응
- 탑페어·오버페어도 다시 폴드 검토
강한 앞자리 범위를 압박하는 큰 레이즈와 작은 프리즈 레이즈를 구분합니다. T63의 AK·98 비교로 상대의 베팅 범위와 블로커가 액션을 바꾸는 이유를 봅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의 약한 페어가 직접 베팅하고 그 범위가 넓을 때 AK로 체크 레이즈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같은 보드의98은 공략할88·99를 막고 A 하이의 체크백을 받기 쉬워 직접 베팅과 비교합니다.
크기 하나로 핸드 강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프리즈 레이즈의3배 미만은 강사의 예시 기준이다. 작은 레이즈를 전부 약한 핸드로 확정하거나 자동 리잼하지 않는다.
같은 레이즈라도 앞자리의 강한 범위, 프리즈 레이즈, 넓은 레이트 포지션 싸움은 다르게 본다.
UTG·MP에서 오픈한 강한 범위에 상대가 큰 레이즈로 맞서는 상황은 레이트 포지션끼리의 넓은 범위 싸움과 다르다. 특히 멀티웨이라면 강한 신호로 본다. 탑페어·오버페어로 플랍을 한 번 콜했더라도 상대가 턴에 계속 베팅하고 리버 잔여 스택이 팟보다 작게 남도록 압박한다면 턴부터 폴드를 검토한다.
앞자리 상대는 절대 블러프하지 않는다는 확정 범위가 아니다. 강의가 설명한 성향과 큰 후속 액션이 함께 있는 상황이다.
상대가 IP에서 약한 밸류 핸드로 작게 레이즈해 주도권을 가져오고, 우리가 턴을 체크하면 체크백하여 리버를 보려는 경우가 있다. 강사는 5bb 팟에3bb 베팅을7~8.5bb로 올리는, 자기 베팅의3배 미만인 예시를 든다. 작은 크기라는 이유만으로 강한 범위라고 단정해 과하게 폴드하지 않는다.
모든 작은 레이즈가 약하다는 뜻은 아니다. 재레이즈로 공격하는 강한 익스플로잇 권고는 상대에게서 이런 패턴을 실제로 관찰했고 충분한 표본이 있다는 조건이다. 크기만 보고 모든 블러프로 스택을 걸지 않는다.
SB 대 BB처럼 시작 범위가 넓으면 레이즈에 포함될 블러프 후보도 많을 수 있다. SB 림프 뒤 BB가 체크한 범위에는32o·72 같은 약한 핸드도 남는다. 다만 강한 핸드 일부는 프리플랍에 레이즈했을 수 있다. 이 범위를 UTG 오픈에 MP가 콜한 좁은 범위와 같게 다루지 않는다.
원문의100%는 넓게 시작하는 범위의 설명이다. 강한 핸드가 레이즈로 빠질 수 있다는 바로 다음 조건을 무시해 BB 체크 범위를 무조건100%로 확정하지 않는다.
큰 레이즈에는 더 많이 폴드할 수 있고 작은 크기에는 더 넓은 대응을 검토한다. 계속 레이즈를 맞아 턴·리버가 난처하다면 플랍 체크 범위가 적절한지 복기한다. 세 스트리트 밸류가 어려운 세컨드 페어·약한 탑페어는 체크 후보가 된다. 반면 웻 보드에서 실제로 세 스트리트 밸류를 받을 핸드라면, 상대의 블러프를 유도하려고 변칙을 쓰기보다 직접 베팅하는 권고를 따른다.
웻 보드라는 이유로 약한 페어까지 모두 세 번 베팅하지 않는다. 직접 밸류를 받으라는 조언에는 상대가 충분히 블러프하지 않고 드로로 프리카드를 원한다는 읽기가 있다.
우리가 베팅했을 때 콜할 핸드와 체크했을 때 상대가 베팅할 핸드가 비슷한 상황을 찾는다. 여기에 우리 베팅에는 폴드했을 블러프까지 상대가 스스로 베팅한다면 체크 레이즈로 추가 수익을 얻을 여지가 있다. 내 C-벳 생략에 상대가 IP에서 너무 자주 베팅하는 성향도 익스플로잇 단서가 된다.
콜 범위와 베팅 범위가 언제나 같다는 일반 법칙이 아니라 체크 레이즈를 검토할 조건이다. BIP는 강의에서 설명한 통계 의미이며 현재 소프트웨어의 메뉴명·지원 방법을 보증하지 않는다.
스택을 걸거나 세 스트리트 밸류를 받을 수 있는 핸드와, 좋은 블로커를 가지며 여러 턴에서 계속할 수 있는 블러프를 함께 둔다. 상대의 좋은 탑페어나 셋을 줄이는 카드도 고려한다. 반면 에퀴티는 있지만 재레이즈·잼을 받으면 포기해야 하는 약한 플러시 드로·오픈엔디드는 레이즈로 그 에퀴티를 잃는 비용을 따진다.
HJ에서 AKo로 오픈하고 BTN이 콜한 T♥6♠3♦ 플랍을 비교한다. 상대가44·77·88·99나 낮은 페어까지 보호 목적으로 베팅한다면 그 베팅 범위는 우리 베팅을 콜할 범위와 비슷해진다. AK는 AT·KT를 줄이고 두 오버카드가 있어 체크 레이즈 블러프로 검토할 수 있다. JJ+·셋 같은 강한 핸드의 밸류 체크 레이즈와 함께 구성한다. 강사는 체크콜과 직접 베팅도 가능한 대안으로 남긴다.
J·Q 턴에서 배럴을 이어갈 수 있다는 설명이지 AK로 모든 턴을 자동 배럴하는 규칙은 아니다. 상대가 AA·KK를 트랩했을 가능성은 낮은 빈도의 별도 가정이다.
같은 T63에서98은 체크 레이즈로 공격하려는88·99를 막는다. 상대의 A 하이가 체크백한다면 그 부분을 체크 레이즈로 폴드시킬 수도 없다. 강사는98로 직접 베팅해 A 하이를 공략하거나 일부 하이카드·백도어 핸드의 콜을 받은 뒤 적절한 턴에 이어 가는 쪽을 비교한다. 실제 리플레이는 AK로 체크 레이즈했고 상대가 폴드한 사례다.
98은 구두로 비교한 가상 핸드이며 새98 실전이 아니다. 수딧 여부·수트를 발화가 확정하지 않아 임의로 붙이지 않는다. AK가 체크 레이즈에 더 적합하다는 비교는 상대의 넓은 보호 베팅 성향을 전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