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K74 플랍
- 결정
- 65o의 체크 레이즈
- 이유·제한
- 작은 C벳·오픈엔디드 / 솔버는 헤즈업 가정
K74의 65o로 플랍 레이즈 뒤 T♥가 왜 공격을 줄이는 카드인지 확인한다. 실제 6♦ 리버와 가상 5·2♠ 리버를 나누어 밸류 증가·블러프 부족·수트별 차이를 비교한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T♥처럼 낮은 후보를 잘 개선하지 않는 턴에서는 체크와 작은 베팅을 늘린다. 리버가 드로를 완성시키면 남은 밸류와 블러프를 다시 세고, 브릭에서는 상대 폴드 후보를 막지 않는 수트까지 비교한다.
실제 진행과 가상 카드를 분리해 비교한다.
빈도는 해당 입력의 근사 결과다. 전체 범위 수치·개별 콤보 EV·강사의 실제 상대 읽기를 구별한다.
플랍의 드로 레이즈가 맞아도 나쁜 턴에는 빈도와 크기를 줄이고, 리버마다 남는 밸류·블러프를 다시 센다.
실전은 오픈과 콜 뒤 BB가 65o로 방어한 K♥4♣7♠ 플랍이다. 강사는 상대가 헤즈업 전략을 쓴다고 가정해 솔버를 비교한다. 이 입력에서는 오프너에게 강한 Kx와 셋이 더 많고 BB는 K4o·K7o를 방어하지 않아, IP가 넓게 C벳한다. 65o는 오픈엔디드와 폴드 에퀴티를 활용해 작은 C벳에 체크 레이즈하는 후보가 된다.
헤즈업 솔버의 빈도를 실제 3인 팟 전체의 균형 전략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MP는 발화의 표기이며 화면의 더 세부적인 좌석명으로 새 범위를 추정하지 않는다.
플랍 레이즈를 상대가 콜한 뒤 T♥가 나오면 65·63·85 같은 낮은 후보는 크게 개선되지 않는다. 이 노드의 OOP 범위 에퀴티는 약 41%이며, 강사는 작은 사이즈와 많은 체크를 설명한다. 65o도 베팅과 체크를 섞으며, 체크 뒤 큰 베팅을 받으면 포기할 수 있다. 플랍을 레이즈했다는 이유만으로 턴까지 같은 공격 빈도를 유지하지 않는다.
약 41%는 화면의 OOP 범위 에퀴티다. 베팅 약 40%는 강사의 근사 발화이며, 열람한 화면의 세 베팅 합계는 약 33%다. 개별 65o의 승률이나 모든 K 하이 보드의 고정 빈도로 쓰지 않는다.
T♥ 턴에서 계속 블러프할 핸드를 고를 때 상대의 프리플랍 범위를 본다. 해당 MP 입력에는 K8s·K9s가 있지만 K5·K6은 거의 없으므로, 98s가 65보다 상대의 강한 Kx를 줄이는 장점이 있다. 모든 98s가 순수 베팅은 아니며 수트에 따라 체크도 섞는다. 9♥8♥·Q♥J♥처럼 턴에 강한 드로가 생긴 콤보는 체크 뒤 상대 베팅에 올인하거나, 체크로 지나가면 리버를 노리는 계획을 설명한다.
체크 레이즈 올인은 강사의 후속 계획이며 이 화면에서 실제 실행된 올인이 아니다. 수트별로 EV가 달라 98s 전체를 하나의 순수 액션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턴을 6♣로 바꾸면 낮은 체크 레이즈 후보가 페어·스트레이트 등으로 개선돼 OOP의 범위 에퀴티와 베팅 여지가 커진다. 반대로 실제 T♥에서는 강한 밸류가 상대보다 적어 작은 사이즈를 선호한다. 강사가 실제로 사용한 반 팟 베팅은 더 큰 선택이며, 복기에서는 오픈엔디드의 에퀴티를 실현하면서 폴드도 얻는 더 작은 베팅을 권한다. 것샷처럼 에퀴티가 낮아진 후보는 포기를 비교한다.
248초의 상세는 65s이며 실제 손패 65o와 구별한다. 342초 A4s는 콜·레이즈 EV가 남고 하트는 다른 수트와 다르다. A4·A7을 폴드시킬 수 있다는 읽기를 모든 콤보의 이론적 폴드로 바꾸지 않는다.
T♥ 턴 베팅을 콜받은 뒤 실제 6♦ 리버가 나온다. 98은 스트레이트가 되고 65는 한 페어이므로, 내 밸류가 늘어난 범위에서 65의 블러프를 검토한다. 강사는 JJ·99와 일부 더 높은 미스 핸드의 폴드를 목표로 들며, 실제로는 더 작은 SPR에서 베팅했다. 실제 상대는 KQ로 콜해 팟을 가져갔다. 한 번의 결과와 해당 범위에서 블러프를 선택할 이유를 분리한다.
QQ 폴드는 강사의 실전 예측이다. 372초에는 QQ의 양수 콜 EV가 보여 전부 이론상 폴드라고 쓰지 않는다. Kx가 폴드하지 않는 이론 설명과 일부 KJ·K9·K8도 접을 수 있다는 실전 읽기도 구별한다.
리버를 5로 바꾸면 낮은 연결 핸드가 개선되고 강한 밸류의 비중이 커지는 반면, 자연스럽게 놓친 드로는 줄어든다. 이때 남은 65o나 43o 같은 낮은 페어까지 베팅 후보가 된다. 화면의 전체 베팅은 거의 전 범위에 가깝지만 체크도 조금 남는다. 앞서 턴에 체크 레이즈 올인으로 빠질 수 있는 하트 드로까지 모두 리버 블러프에 다시 세지 않는다.
실제 리버 6♦와 다른 가정이다. 원문의 전체 범위 베팅을 정확히 100%로 옮기지 않으며, BET 304를 실제 게임의 304BB로 환산하지 않는다.
가상 2♠ 리버는 낮은 드로를 거의 개선하지 않으므로 강사는 65 위주로 블러프를 좁힌다. 65o 화면에서는 스페이드·하트 보유 여부에 따라 베팅과 체크의 EV 차이가 다르고, 일부는 아주 근소하거나 베팅이 더 나쁘다. 같은 랭크라고 모두 밀기보다 상대의 폴드 후보를 막는 수트와 콤보를 비교해야 한다.
원문은 QQ 전부·JJ 절반 콜을 말하지만 화면의 EV·혼합은 수트별로 다르다. 이를 재계산한 정확 빈도표로 쓰지 않고, 실제 상대가 중간 페어를 더 폴드할 수 있다는 강사의 예측과 분리한다.
상대가 원페어에 머무른 리버와 강한 완성 핸드가 많아진 리버는 같은 블러프 스팟이 아니다.
앞선 액션을 거친 상대가 여전히 Kx와 중간 페어 중심인데 A 하이 드로는 리버에서 폴드한다면, 상대는 일부 중간 페어까지 콜해야 방어를 유지할 수 있다. 강사는 실제 플레이어가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것보다 더 폴드할 수 있다고 읽는다. 반대로 상대에게 스트레이트·플러시·풀하우스가 많아진 상황은 같은 원페어 중심 범위와 비교해 블러프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
650초 KTs는 K74T2에서 투페어다. 이 패널을 약한 원페어 콜의 직접 증거로 쓰지 않는다. 강사의 풀 성향 설명은 모든 상대의 행동을 보장하지 않는다.
직접적인 드로가 없는 보드에서는 QJ 같은 블로커와 7 주변의 98·86처럼 개선 가능성이 있는 백도어를 체크 레이즈 후보로 검토한다. 이후에는 처음 정한 블러프 수를 그대로 유지하지 않고, 턴에 개선돼 계속한 핸드와 리버에 완성된 핸드를 다시 센다. 실전 상대가 A7·Tx를 앞선 스트리트에서 이미 더 폴드했다면 솔버와 리버 도달 범위가 달라지므로, 같은 콜·블러프 표를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
마지막 762초 슬라이드의 “Literally no bluffing required”와 앞의 공격적 블러프 설명은 조건 없이 한 규칙으로 합칠 수 없다. 이를 K74에서 블러프 금지라는 결론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QJ/K72와 98·86 비교는 복습용 별도 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