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턴 1/3
- 판단
- 넓게 남은 범위를 리버까지 연결
- 이유·제한
- 약 80% 계속은 콜+레이즈
작은 턴 베팅에 넓게 남은 범위가 리버에서 어떤 콜과 폴드를 해야 하는지 연결한다. 강한 완성 핸드와 원페어 중심 범위를 구별하고, 다섯 텍스처의 복습 과제로 판단을 검증한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턴 베팅에는 약한 핸드가 더 남아 리버에서도 넓은 방어가 필요하다. 실제 상대가 이 범위를 과도하게 폴드하는지, 이미 강한 완성 핸드 중심인지 구분한 뒤 블러프를 선택한다.
솔버의 해당 노드와 상대 성향에 대한 익스플로잇 판단을 구별한다.
리버 65s도 수트에 따라 EV가 달라 순수 잼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실제 손패의 새 진행이 아니라 앞 강의의 가상 리버 분석을 잇는다.
작은 턴 베팅에 넓게 남은 원페어와 강하게 개선된 범위를 구분하고, 리버의 밸류·블러프를 선택한다.
앞 강의에서 바꿔 본 K74T2의 리버 분석을 이어간다. 프리플랍 어그레서의 범위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면 상대는 원페어로도 넓게 방어해야 한다. 강사는 실제 상대가 이 역할을 충분히 하지 않는 상황을 블러프 기회로 본다. 남은 스택이 팟의 2/3~3/4 수준인 이 예에서는 잼을 비교하며, 상대의 T9·99·88 같은 후보를 줄이는 98보다 65를 나은 후보로 설명한다. 65s도 모든 수트가 같지는 않다.
새 실전 핸드가 아니라 앞 강의의 가상 2♠ 리버를 이어 본다. 30초 6♥5♥의 베팅 EV는 음수이므로 65s 전체를 순수 잼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BET 304는 솔버 단위이며 304BB가 아니다.
턴에 1/3 팟을 베팅하면 상대는 미스 하이카드·7x·Tx·중간 페어까지 비교적 넓게 계속할 수 있다. 이 범위가 리버에 도달했다면 트리플 배럴 올인이라는 인상만 보고 탑페어 이상으로만 콜하는 판단은 과도한 폴드로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턴 베팅을 2/3로 키운다는 가정에서는 약한 콜이 줄어 리버에 남는 상대 범위가 강해지고, 강사는 이후 폴드 에퀴티가 줄어드는 방향을 설명한다.
화면의 약 80% 계속은 콜과 레이즈를 합친 비중이다. 51·106초는 턴 응답 노드이며 리버 콜표가 아니다. 2/3는 이후 말로 비교한 가정으로, 이 화면을 2/3 재계산 결과라고 쓰지 않는다. 구체적인 콜 후보는 수트·범위 입력에 따라 달라진다.
리버에 상대의 투페어·셋·스트레이트 같은 강한 핸드가 많고 이를 잘 접지 않는다면 블러프를 줄인다. 반면 로우 보드에 낮은 카드가 떨어져 상대가 원페어로 플랍과 턴을 콜한 뒤 리버에서 지나치게 접는다면 블러프를 늘릴 여지가 있다. 대표할 블러프가 적다는 말만으로 결론을 정하지 않고, 실제로 어떤 핸드가 남아 얼마나 폴드하는지와 함께 읽어야 한다.
블러프를 전혀 하지 말라는 문장은 잘 접지 않는 상대를 겨냥한 익스플로잇 설명이다. 모든 로우 보드에서는 블러프, 모든 강한 보드에서는 블러프 금지라는 고정 규칙이 아니다.
명확한 밸류가 있으면 체크 범위를 맞추려고 억지로 강한 핸드를 뒤로 돌리지 말고 베팅한다. 얇은 밸류인지 애매한 메이드 핸드는 1/3 블락 벳과 레이즈에 대한 폴드를 검토한다. 가치가 없는 핸드는 체크 폴드하고, 유용한 블로커와 적절한 보드가 있는 블러프 후보만 별도로 시도한다. 앞 스트리트에서 공격했더라도 리버까지 자동으로 밀어붙이지 않는다.
작은 블락 벳은 모든 약한 에어의 기본 행동이 아니다. 이어지는 형편없는 핸드는 체크 폴드한다는 조건과 함께 읽는다. 수익의 95%·공부 시간 60%는 강사의 강조성 표현이며 검증된 통계로 제시하지 않는다.
A 또는 K 하이, 모노톤, 브로드웨이, 연결 보드, 로우 보드에서 플랍 체크 레이즈→턴 베팅→리버 블러프를 한 핸드를 하나씩 고른다. 프리플랍부터 범위를 재구성하고 턴 카드가 어느 쪽을 개선했는지, 공격 빈도·크기가 맞았는지, 리버 블러프가 적합했는지를 먼저 글로 판단한다. 해당 블러프 핸드가 없으면 밸류 핸드를 골라 같은 라인에 넣을 블러프 후보를 적는다. 이후 PIO로 확인해 텍스처마다 3~4문장으로 결론을 남긴다.
스택 안내는 10BB 제외→20BB 검토→30BB 초과로 발화 중 수정된다. 세 스트리트 라인을 분석하기 위한 최종 과제 조건은 30BB 초과다. 브로드웨이 예는 QJT·JT9처럼 A/K 하이 과제와 겹치지 않게 고른다.
결론에는 어느 카드가 내 범위를 얼마나 개선하는지 과소평가했는지처럼 판단이 어긋난 이유를 짧게 적는다. 이렇게 모은 텍스처별 기록을 지식 라이브러리에 저장하고, 몇 달 뒤 감이 흐려졌을 때 빠르게 다시 비교한다. 솔버 답을 복사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자신의 첫 판단과 확인 결과의 차이를 남기는 공부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