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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FLOPLESSON 36

K 하이 ②: 턴 사이즈로 읽는 리버 블러프

작은 턴 베팅에 넓게 남은 범위가 리버에서 어떤 콜과 폴드를 해야 하는지 연결한다. 강한 완성 핸드와 원페어 중심 범위를 구별하고, 다섯 텍스처의 복습 과제로 판단을 검증한다.

대본 약 9분계속 분석: 가상 K74T2턴 1/3과 2/3 가정 비교과제: 다섯 텍스처·30BB 초과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턴에 무엇을 남겼는지가 리버 결정을 바꾼다

작은 턴 베팅에는 약한 핸드가 더 남아 리버에서도 넓은 방어가 필요하다. 실제 상대가 이 범위를 과도하게 폴드하는지, 이미 강한 완성 핸드 중심인지 구분한 뒤 블러프를 선택한다.

같은 리버 압박을 다르게 평가하는 조건

솔버의 해당 노드와 상대 성향에 대한 익스플로잇 판단을 구별한다.

01

작은 턴 1/3

판단
넓게 남은 범위를 리버까지 연결
이유·제한
약 80% 계속은 콜+레이즈
02

큰 턴 2/3 가정

판단
강해진 리버 범위에 주의
이유·제한
별도 화면 계산이 아닌 방향 비교
03

개선 적은 원페어 범위

판단
과도한 폴드를 블러프로 공략
이유·제한
상대가 실제로 덜 방어한다는 조건
04

강한 완성 핸드가 많은 범위

판단
블러프를 줄이는 익스플로잇
이유·제한
투페어 이상을 잘 접지 않는 상대
05

명확한 / 얇은 밸류

판단
베팅 / 작은 블락 벳 검토
이유·제한
에어까지 블락 벳하는 규칙 아님
06

다섯 텍스처 과제

판단
먼저 분석→PIO→짧은 결론
이유·제한
30BB 초과·전체 라인 검토

리버 65s도 수트에 따라 EV가 달라 순수 잼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실제 손패의 새 진행이 아니라 앞 강의의 가상 리버 분석을 잇는다.

CHAPTER 01

리버의 블러프 기회는 턴 사이즈와 도달 범위가 만든다

핵심

작은 턴 베팅에 넓게 남은 원페어와 강하게 개선된 범위를 구분하고, 리버의 밸류·블러프를 선택한다.

같은 브릭 리버라도 상대의 폴드 후보를 막지 않는 블러프를 고른다

앞 강의에서 바꿔 본 K74T2의 리버 분석을 이어간다. 프리플랍 어그레서의 범위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면 상대는 원페어로도 넓게 방어해야 한다. 강사는 실제 상대가 이 역할을 충분히 하지 않는 상황을 블러프 기회로 본다. 남은 스택이 팟의 2/3~3/4 수준인 이 예에서는 잼을 비교하며, 상대의 T9·99·88 같은 후보를 줄이는 98보다 65를 나은 후보로 설명한다. 65s도 모든 수트가 같지는 않다.

조건

새 실전 핸드가 아니라 앞 강의의 가상 2♠ 리버를 이어 본다. 30초 6♥5♥의 베팅 EV는 음수이므로 65s 전체를 순수 잼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BET 304는 솔버 단위이며 304BB가 아니다.

원문00:08–00:08 · 영상 확인00:30–00:30 · 영상 확인00:32–00:32 · 영상 확인00:45–00:45 · 영상 확인

턴 1/3에 남은 넓은 범위를 리버에서 갑자기 탑페어로만 축소하지 않는다

턴에 1/3 팟을 베팅하면 상대는 미스 하이카드·7x·Tx·중간 페어까지 비교적 넓게 계속할 수 있다. 이 범위가 리버에 도달했다면 트리플 배럴 올인이라는 인상만 보고 탑페어 이상으로만 콜하는 판단은 과도한 폴드로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턴 베팅을 2/3로 키운다는 가정에서는 약한 콜이 줄어 리버에 남는 상대 범위가 강해지고, 강사는 이후 폴드 에퀴티가 줄어드는 방향을 설명한다.

조건

화면의 약 80% 계속은 콜과 레이즈를 합친 비중이다. 51·106초는 턴 응답 노드이며 리버 콜표가 아니다. 2/3는 이후 말로 비교한 가정으로, 이 화면을 2/3 재계산 결과라고 쓰지 않는다. 구체적인 콜 후보는 수트·범위 입력에 따라 달라진다.

원문00:51–00:51 · 영상 확인01:46–01:46 · 영상 확인

강한 완성 핸드가 많은 범위와 원페어에 머무른 범위는 반대로 공략한다

리버에 상대의 투페어·셋·스트레이트 같은 강한 핸드가 많고 이를 잘 접지 않는다면 블러프를 줄인다. 반면 로우 보드에 낮은 카드가 떨어져 상대가 원페어로 플랍과 턴을 콜한 뒤 리버에서 지나치게 접는다면 블러프를 늘릴 여지가 있다. 대표할 블러프가 적다는 말만으로 결론을 정하지 않고, 실제로 어떤 핸드가 남아 얼마나 폴드하는지와 함께 읽어야 한다.

조건

블러프를 전혀 하지 말라는 문장은 잘 접지 않는 상대를 겨냥한 익스플로잇 설명이다. 모든 로우 보드에서는 블러프, 모든 강한 보드에서는 블러프 금지라는 고정 규칙이 아니다.

원문02:53–02:53 · 영상 확인03:42–03:42 · 영상 확인

리버에서는 명확한 밸류를 우선하고 얇은 밸류와 쓰레기 핸드를 구별한다

명확한 밸류가 있으면 체크 범위를 맞추려고 억지로 강한 핸드를 뒤로 돌리지 말고 베팅한다. 얇은 밸류인지 애매한 메이드 핸드는 1/3 블락 벳과 레이즈에 대한 폴드를 검토한다. 가치가 없는 핸드는 체크 폴드하고, 유용한 블로커와 적절한 보드가 있는 블러프 후보만 별도로 시도한다. 앞 스트리트에서 공격했더라도 리버까지 자동으로 밀어붙이지 않는다.

조건

작은 블락 벳은 모든 약한 에어의 기본 행동이 아니다. 이어지는 형편없는 핸드는 체크 폴드한다는 조건과 함께 읽는다. 수익의 95%·공부 시간 60%는 강사의 강조성 표현이며 검증된 통계로 제시하지 않는다.

원문05:30–05:30 · 영상 확인

다섯 텍스처의 체크 레이즈 핸드를 먼저 스스로 분석하고 솔버로 확인한다

A 또는 K 하이, 모노톤, 브로드웨이, 연결 보드, 로우 보드에서 플랍 체크 레이즈→턴 베팅→리버 블러프를 한 핸드를 하나씩 고른다. 프리플랍부터 범위를 재구성하고 턴 카드가 어느 쪽을 개선했는지, 공격 빈도·크기가 맞았는지, 리버 블러프가 적합했는지를 먼저 글로 판단한다. 해당 블러프 핸드가 없으면 밸류 핸드를 골라 같은 라인에 넣을 블러프 후보를 적는다. 이후 PIO로 확인해 텍스처마다 3~4문장으로 결론을 남긴다.

조건

스택 안내는 10BB 제외→20BB 검토→30BB 초과로 발화 중 수정된다. 세 스트리트 라인을 분석하기 위한 최종 과제 조건은 30BB 초과다. 브로드웨이 예는 QJT·JT9처럼 A/K 하이 과제와 겹치지 않게 고른다.

원문05:56–05:56 · 영상 확인06:26–06:26 · 영상 확인

복습 기록에는 액션 목록보다 범위를 잘못 읽은 이유를 남긴다

결론에는 어느 카드가 내 범위를 얼마나 개선하는지 과소평가했는지처럼 판단이 어긋난 이유를 짧게 적는다. 이렇게 모은 텍스처별 기록을 지식 라이브러리에 저장하고, 몇 달 뒤 감이 흐려졌을 때 빠르게 다시 비교한다. 솔버 답을 복사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자신의 첫 판단과 확인 결과의 차이를 남기는 공부 방식이다.

원문
읽은 뒤, 스스로 확인하기

복습할 질문

  1. 턴 1/3을 콜한 범위를 리버에서 탑페어 이상으로만 방어하면 왜 문제가 되는가?
  2. 턴 2/3 가정에서는 이후 폴드 에퀴티가 왜 달라지는가?
  3. 같이 블러프가 적어 보이는 보드라도 원페어 범위와 완성 핸드 범위는 왜 다르게 공략하는가?
  4. 얇은 밸류의 블락 벳과 에어의 체크 폴드를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
  5. 솔버를 열기 전에 다섯 핸드에 대해 어떤 판단을 기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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